제218회 인천광역시 남구의회(폐회중)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록

제1호
인천광역시남구의회사무국

일 시 : 2016년 7월 15일 (금) 본회의 종료 후
장 소 : 의회운영위원회실

의사일정(제1차의회운영위원회)
1.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 선임의 건

심사된 안건
1.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 선임의 건

(10시 23분 개회)

○위원장 김익선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18회 인천광역시남구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지난 제217회 임시회와 금일 제21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이 선임되어 위원회가 구성되었으며 제217회 임시회에서 본 위원이 위원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인천광역시남구의회 위원회 조례 제11조 규정에 의하여 부위원장은 위원회에서 호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1.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 선임의 건
(10시 24분)

○위원장 김익선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부위원장으로 추천하실 위원님을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배상록  양정희 위원님을 추천합니다.
○위원장 김익선  네, 양정희 위원님이 추천되셨습니다.
○위원 유중형  배상록 위원님이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위원장 김익선  배상록 위원님이 추천되셨습니다.
○위원장 김익선  또...
○위원 배상록  본인의 이야기를 들어봐야죠.
○위원장 김익선  그러면...
○위원 배상록  제가 먼저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익선  네, 배상록 위원님.
○위원 배상록  어쨌든 여기 제가 볼 때는 각 상임위의 부위원장님이 참석하셨고 기획행정위원장님, 본 위원 역시 부의장의 직무를 전반기에 맡았습니다.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양정희 위원님께서 맡아주시는 게 의회의 모든 모양새라든지 신뢰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본 위원 추천을 사양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익선  양정희 위원님, 한 말씀 해 주십시오.
○위원 양정희  저는 처음부터, 여기 들어올 때는 제가 단서를 얘기한 적이 있거든요. 부위원장 하면 저는 빠지겠다고.
○위원 배상록  그래도 양 위원님... 양 위원님을 운영위원회에 적극 추천하고 그런 것은 여기에서 부위원장을 하시기 위해서 한 거거든요.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다 그렇게 바라고 있습니다. 승낙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위원 양정희  할 수 있는 능력이 안 되고 그만큼 제가 시간적인...
○위원 유중형  본인 의사도 존중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처음부터 양정희 위원님께서 말씀을 해 주셨던 것으로 알고 있어요.
  가장 웃어른이셨던 배상록 위원님이 맡아서 잘 이끌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위원 배상록  그러면 그렇게 하면 어떨까요?
  이게 사실 운영위원회이지만 오늘은 부위원장을 선출하는 자리니까, 좌담회 식으로 말씀을 들은 것 같은데 차기 변경에 있어서 좋은 분이 맡을 여건이 될 때까지만 제가 맡는 걸로 하면 좋겠습니다.
○위원 유중형  역시 어르신의 말씀이 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위원장 김익선  그렇게 하는 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본 위원 생각은 사실 이관호 위원님께서는 기획행정위원회 부위원장 자리에서 오셨고 정채훈 위원님은 복지건설위원회 부위원장 자리에 오셨고 손일 위원장님은 운영위원회 위원장님을 하셨고 유중형 위원님은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님을 하셨고 배상록 위원님은 부의장님을 하셨기 때문에 사실 양정희 위원님은 해 주셨으면 좋았었는데 배상록 위원님께서 다른 좋은 기회가 있을 때까지 이렇게...
○위원장 김익선  그러면 배상록 위원님을 본 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코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배상록 위원님께서 운영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신 배상록 위원님의 인사말씀이 있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배상록  위원장님을 대신해서 위원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여러 가지로 부족한 점이 많은데 저를 부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시고 여러 가지로 마음속 깊이 감사히 새기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제가 힘이 닿는 데까지 운영위원회를 위해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좋은 분이 운영위에 오신다면 본 위원은 부위원장을 그분한테 우리가 양보할 수 있는 그런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어쨌든 임기 동안은 위원장님을 받들고 우리 운영위원회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김익선  배상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금일 배상록 부위원장 선임사항은 다음 회기에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18회 남구의회 임시회...
○위원 이관호  위원장님, 질의가 있는데요.
○위원장 김익선  이관호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위원 이관호  끝나는 건 아니죠?
  질의를 좀 해야... 두 가지 안건만 먼저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복건에 보면 전반기 의장하셨던 분이 지금 운영위원장 석에 사무실을 두고 있는데 맞습니까?
  전반기 의장님께서 지금 복건위원장님 사무실을 쓰고 있는 게 맞습니까?
○의회사무국장 박영기  네, 그렇습니다.
○위원 이관호  그것이 전례에 그런 경우가 있습니까? 국장님?
○의회사무국장 박영기  전례는 없었는데요.
  전례보다도 서로 상호 간의 협조 하에 이루어진 부분이 있어서.
○위원 이관호  가능한 얘기입니까?
○의회사무국장 박영기  크게 무리는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위원 이관호  공식적으로 제가 여쭙는데 왜냐하면 전관예우라는 것이 있는 건지 여쭤보는 거고요.
○의회사무국장 박영기  전관에 대한 예우보다도 두 분 간의.
○위원 이관호  양해가 있으면 사무실을 바꿀 수 있는 겁니까?
○의회사무국장 박영기  크게 무리가 없는 이상은 가능하다고 봅니다.
○위원 이관호  네, 그게 제가 궁금해서 정식으로 여쭤본 거고요.
  위원장님.
○위원장 김익선  네.
○위원 이관호  하반기에 우리가 의회에서 교육이나 어떤 준비할 것 있지 않습니까?
○위원장 김익선  네.
○위원 이관호  전반기에는 어떻게... 물론 잘 했지만 하반기에는 의회운영위원회에서 꼭 회의를 해서 진행했으면 좋겠다 이것을 제가 한번 건의드립니다.
○위원장 김익선  이관호 위원님, 참 좋은 생각이고요.
  본 위원도 사실 끝나고 얘기하려고 했어요.
  속기에 남겨야 할지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내가 생각을 하고 있는 중이었는데 얘기를 참 잘하셨습니다.
  이번에 후반기는... 우리가 전반기는 많은 위원님들을 존중하다 보니까 한번 의사를 진행하고 나서는 좀 그런 게 있었어요.
  있었는데 후반기에는 우리 운영위원회에서 매듭을 지으면 그것으로 어떤 경우에도 번복이 되지 않고 운영위원회의 위상을 높이기도 하면서 가는 쪽으로, 저는 가는 걸로 하겠습니다.
○위원 이관호  위원장님, 꼭 그렇게 지켜줬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 김익선  네, 알겠습니다.
○위원 이관호  운영위원회가 전반기에도 물론 열심히 했지만 여기에서 통과된 내용은 모든 위원님들이 좀 협조할 수 있게끔 진행했으면 좋겠다.
○위원장 김익선  그 대신에 기획행정위원회 이관호 부위원장님이나 복지건설위원회 정채훈 부위원장님이나 두 분께서 여기에서 관철된 내용을 위원회에 가셔서 확실하게 이해시키셔서 어떤 변동사항이 나오지 않도록 또 노력을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 이관호  네, 알겠습니다.
○위원 유중형  위원장님 저도 바람 하나 말할까요?
○위원장 김익선  유중형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위원 유중형  처음 의회운영위원회에 앉다 보니까 가슴이 떨립니다.
  전반기 손일 위원장님과 전반기 김익선 부위원장님이 잘 이끌어주셔서 의회운영위원회가 잘 마무리된 것 같아요.
  그 후에 배상록 부의장님을 부위원장님으로 추천한 이유는 의회운영위원회가 조금 더 기능이 강화되어야 한다는 생각에 감히 부의장님이셨던 배상록 위원님께 맡아달라고 요구했는데 쾌히 승낙해 주신 반면에 앞으로 운영위원회가 남구 의회에 남아 있는 기간 동안 최고의 위상을 발휘할 수 있도록 위원장님께서 각별히 관심을 쏟아주시고요.
  의회운영위원회에서 결정된 모든 일은 일단 우선적으로 관철되어야 하는 게 맞습니다.
  그 대신 각 개인의 한 분, 한 분 아니면 두세 분의 역량적으로 국외 비교시찰이라든지 국내 비교시찰이라든지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무조건 같이 가야 한다는 지양적인 말씀보다는 개개인도 조금 배려해 줄 수 있는 그러한 넓은 아량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우리 의회운영위원회가 조금 더 발전될 수 있도록 두 분께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익선  좋은 말씀이고요.
  어떤 안건이 발생했을 때는 우리 운영위원회에서 난상토론을 하고 거수로 해서 다수로 하는 거로 해서 정해지면 함께 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은 우리 두 부위원장님들께서 노력해 주시고 항상 그래도 어디 갈 때는 우리 의회가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좋은 거다, 그 대신에 우리 운영위원회에서 더 심도 깊게 다루어서 어떤 방향이 더 좋은 방향인가 잡아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배상록  제가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참 옳으신 말씀입니다.
  위원님 한 분, 한 분이 의회는 입법기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개인의 의사를 분명히 존중해야 할 것이고요.
  아까 유중형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비교시찰이라든지 이런 것도 개개인이 충분히 갈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보면 그룹을 형성하는 것은 경비 절감, 수행원, 수행을 해야 하니까 두 분 가는데 그 두 분이 수행하기가 어렵다든지 이런 문제 때문에 사실 편리를 위해서 그룹 형성을, 경비도 있고 그래서 하는 거니까 그런 것은 우리가 한번 서로가 의논을 항상 해 봐야 할 문제 같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운영위원회에서 결정을 내릴 때는 각 상임위에 먼저 운영위에서 통보한 다음에 상임위에서 결정해 가지고 올라온 걸 가지고 여기서 난상토론을 하든 결정이 딱 나면 그걸로 집행이 되는 걸로 변동 없는 사항으로 그렇게 가야 의회가 바로 갈 것입니다.
  그래서 아까도 이관호 위원님 말씀... 여러 가지를 우리가 같이, 여기 전체가 운영위원장이시고 운영위원이십니다.
  우리가 같이 의논해서 여기서 결정난 게 의회에 무리 없이 잘 그렇게 갈 수 있도록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익선  배상록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제218회 남구의회 임시회 폐회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 39분 산회)



○출석위원수  7인
  김익선   배상록   손일   이관호   유중형   정채훈   양정희
○출석전문위원
  정 성 열
○출석공무원
  의 회 사 무 국 장     박 영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