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0회 인천광역시 남구의회
회의록
개회식
인천광역시남구의회사무국
일 시 : 2018년 1월 30일 (화) 오전 10시
제230회 인천광역시남구의회 개회식순
1. 개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회사
1. 폐식
(사회 : 의사운영담당 김성수)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앞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을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이봉락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지난 한 해 동안 우리 남구의회가 선진의회로 거듭 발전할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과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신 43만 구민 여러분께 충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남구 구민의 꿈과 희망을 키우고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하여 헌신적인 열정으로 의정활동을 펼쳐 오신 동료의원 여러분께도 경의를 표합니다.
또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구민의 충복으로서 남구발전과 구민복지 증진에 역할과 책임을 다해 주신 박우섭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방선거가 5개월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더욱 분주해진 발걸음으로 민생현장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시고 최선의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는 데 심혈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칫 선거일정으로 의정활동에 소홀하지 않을까 염려되는 점도 있습니다만 남은 임기 동안 구민의 관심 속에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들의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43만 남구 구민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우리 남구의회는 2018년 새해에도 집행부에 대한 건전한 견제와 감시를 통해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대안을 제시한다는 책무를 기본바탕으로 스스로 연구하고 노력하는 의정활동과 변화와 혁신으로 정책 개발의 전문성을 높여 창의적이고 효율적인 의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항상 구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조그마한 불편사항도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생활정치」, 소통을 통한 구민의 뜻이 구정에 반영되고 진정한 민의가 살아 숨 쉬는「민생정치」, 구민을 진정한 주인으로 받들어 삶의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섬김의 정치」를 실현하기 위해 더욱더 낮은 자세로 구민의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입니다.
이를 위한 구체적 실현방안으로 우리 남구의회는 남구의 외형적 성장과 정주환경 개선, 저소득 소외계층 복지 대책 강화, 젊은이가 돌아오는 남구 건설이라는 금년도 3개의 역점사업을 정하고 사업의 실현을 위하여 총력을 다할 것을 말씀드리며 구민 여러분의 성원과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집행부에서도 2018년 구정 핵심 정책으로「도시농업 활성화의 해」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는 남구가 도시농업을 통해 공동체의 가치와 생명에 대한 사랑과 생태문명에 대한 이해를 높이겠다는 의지를 담아 다가오는 미래에 대응하기 위한 남구만의 전략입니다.
이러한 목표와 정책들이 적극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우리 남구의회는 신뢰와 협동을 바탕으로 견제와 균형을 추구하는 합리적 공조체제를 확립해 나아가겠습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금일부터 2월 7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개의되는 제230회 임시회는 금년 한 해 집행부의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는 뜻깊은 회기입니다.
또한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처리 등 실질적인 2017년도를 마무리 짓는 중요한 회기이기도 합니다.
여러 의원님들께서는 금번 보고 시 그동안 심도 있게 논의되었던 사항들이 개선되고 반영되었는지를 철저하게 점검하여 금년도 우리 구가 추진해야 할 각종 시책과 현안사업들이 계획 단계에서부터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다음 달은 우리 민족의 최대명절인 설날이 있어 설레는 달이기도 합니다.
금번 명절을 맞이하여 다 함께 즐겁고 훈훈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어려운 이웃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미리 살펴보시어 착한 사람이 잘 살 수 있는 남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연일 계속되는 매서운 한파 속에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라며 43만 구민 여러분과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의 뜻하시는 바가 모두 성취되고 건강과 행운이 충만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 1월 30일
인천광역시 남구의회 의장 이 봉 락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0시 10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