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2회 인천광역시 남구의회

회의록

개회식
인천광역시남구의회사무국

일 시 : 2012년 6월 27일(수) 오전 10시

제182회 인천광역시남구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회사
1. 폐식
                                                     (사회 : 의사운영담당 배 석)



○의사운영담당 배석  지금부터 제182회 인천광역시 남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서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을 부르시겠습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김현영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김현영  존경하는 42만 남구 구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과 박우섭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이상 고온현상으로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여러분이 건강하고 활기찬 모습으로 제182회 임시회를 개회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먼저, 의회발전을 위하여 변함없는 애정과 성원을 보내주신 42만 구민 여러분과 지역발전과 주민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6월은 호국보훈의 달이며,  6ㆍ25전쟁 62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위훈을 추모하고 그분들이 몸소 실천하셨던 높고 깊은 애국정신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시길 바랍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저를 비롯한 동료의원 모두는 지난 2년의 짧은 시간 속에서 더욱더 성숙한 지방자치를 구현하고 변화하는 의회상을 정립하여 구민의 대의기관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기 위해 바쁘게 뛰어왔습니다.
  특히, 주요사업 현장과 복지시설 등을 방문하여 구민들과 함께 하는 현장 의정활동을 활발히 펼쳐 왔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구민을 위해 해야 할 일들이 많기에 아쉬운 마음이 남습니다.
  또한, 큰 과오 없이 의장의 직분을 마칠 수 있었던 것은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과 박우섭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격려와 성원을 보내 주신 구민 여러분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그동안 의장으로서 의회를 운영하는 과정에서 본의 아닌 오해가 있었다면 넓으신 마음으로 이해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부터 6월 29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금번 제182회 임시회는 후반기 의회를 이끌어 나갈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등을 선출하게 됩니다.
  새로이 선출될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을 주축으로 후반기 의회는 새로운 의회역사의 이정표를 세우고, 42만 구민에게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며, 함께 노력하는 지혜와 슬기를 발휘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저 또한 전반기 의회에서 경험한 의회운영의 큰 틀과 노하우를 후반기 의회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도록 하겠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연일 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1908년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104년 만의 가뭄이라고 합니다.  관계 공무원께서는 주민에게 가뭄피해가 없도록 예방관리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드립니다.
  끝으로, 일찍 찾아온 무더위에 몸 건강 하시기를 바라며, 구민여러분과 이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2.   6.  27.

인천광역시 남구의회의장  김 현 영

○의사운영담당 배석  이상으로 제182회 인천광역시 남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