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3회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의회
본회의 회의록
개원식
인천광역시미추홀구의회사무국
일 시 : 2018년 7월 3일(화) 오후 16시
제8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의회개원식순
1. 개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의원선서
1. 개원사
1. 축사
1. 폐식
(사회 : 의회총무담당 정승용)
지금부터 제8대 미추홀구의회 개원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앞에 있는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을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4년 임기 동안 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의원의 직무를 성실하게 수행할 것을 다짐하는 의원 선서가 있겠습니다.
요령은 다음과 같습니다.
의장님은 앞에 발언대로 내려오셔서 준비해 주시고 의원님들께서는 왼손으로 선서문을 들고 오른손을 드신 다음 의장님의 선창에 따라 복창하시며 마지막에 의원님 본인의 성함을 말씀하시면 되겠습니다.
아울러 배부된 선서문은 각 의원님들께서 성함 옆에 서명을 하여 주시고 의원님들께서 보관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의원 선서가 있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는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의장님께서는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선 서 -
나는 법령을 준수하고 주민의 권익신장과 복리증진 및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의원의 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주민 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2018년 7월 3일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의회 의장 배 상 록
(일동제창)
의장님은 의장석으로 오르시면 되겠습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배상록 의장님의 개원사가 있겠습니다.
그리고 김정식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오늘 우리는 벅찬 기대와 염원으로 “제8대 미추홀구의회”의 문을 활짝 열었습니다.
이러한 뜻깊은 자리에 우리 15명 의원들이 함께할 수 있도록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신 구민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어 깊은 감사를 드리며 구민의 대표로 선출되신 동료의원 모두에게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우리 의회를 오늘까지 내실 있게 이끌어 오신 선배의원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금년은 민선자치 출범 7기 및 민선의회 8대를 시작하며 남구가 미추홀구로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는 해로써 이제는 지방자치의 의미와 역할을 되새기고 더욱 성숙하게 키워나가야 할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자치단체의 노력과 구민들의 주인의식 향상 및 다양한 분야의 “구민 참여 중심 행정서비스” 실천은 출범 30년을 향해 가는 지방자치의 커다란 성과라 하겠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중앙과 지방, 지역 간 재정불균형, 집단이기주의 심화 등 해결해야 될 과제가 많습니다.
또한 지역적으로도 낙후된 원도심의 재개발 및 환경정비, 저출산 고령화 및 청년실업 문제, 불법주정차나 쓰레기 문제 등 구민의 피부에 와닿는 각종 현안들이 산적하여 새로운 해결책을 찾는 데 구민 모두의 지혜를 한 곳으로 모아야 하겠습니다.
이에 새로이 시작하는 제8대 미추홀구의회는 구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균형과 조화를 이루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먼저 구민과 소통하는 열린 의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구민들이 오시기 전에 저희가 먼저 찾아가 고충과 아픔을 살피고 함께 나누겠습니다.
또한 어려움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방문하셔서 말씀하시도록 문을 활짝 열어두겠습니다.
그리고 견제와 협력의 균형 의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의회와 집행부는 미추홀구의 발전과 구민의 복리 증진이라는 목표 아래 상호 견제와 협력의 묘를 살려 나가겠습니다.
결과에 대한 비판보다는 실효성 있는 대안 제시를 통하여 구정 발전을 위해 진정한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 앞으로 4년 동안 저를 비롯한 15명의 의원 모두 구민의 행복을 먼저 생각하는 구민의 대변자로서 화합과 열의에 찬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구민 여러분께 엄숙히 약속드립니다.
구민 여러분들께서도 변함없는 관심과 격려, 때로는 충고와 질책으로 우리 의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게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끝으로 43만 구민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하는 희망찬 나날이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배상록 의장님 그리고 의원 여러분!
오늘 미추홀 구민의 큰 기대 속에 새롭게 출범하는 제8대 미추홀구의회의 역사적인 개원을 매우 뜻있게 생각하며 42만 미추홀 구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지난 6월 13일 힘든 여정을 마치시고 선거에 영예롭게 당선하신 이 자리에 계신 모든 의원님 한 분, 한 분에게 진심으로 경의를 표하며 다시 한번 축하의 인사를 올립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잘 아시다시피 우리 미추홀구는 지난 10여 년간 지지부진한 재개발사업을 비롯하여 교통, 복지, 일자리, 지역경제, 주거문제 등 해결해야 할 문제가 산적해 있습니다.
저는 선거 기간 동안 골목골목을 누비면서 골목골목이 행복하고 든든한 내일이 있는 미추홀구를 만들기 위해서 바닥부터 꼼꼼히 살펴보았습니다.
이를 위해 골목골목까지 행복한 미추홀구를 구정목표로 정하고 구체적인 세부공약 사항들을 다시 한번 꼼꼼히 점검하여 임기 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우리 900여 공직자들과 함께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의원님, 저는 미추홀구 초대 구청장으로서 막중한 책임을 갖고 무엇보다도 우리 구민이 행복하고 구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진정한 지방자치의 실현을 위해 초심불망의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하지만 이 모든 일은 이 자리에 계신 우리 열다섯 분의 의원님들의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협조가 없이는 어느 하나도 결실을 맺을 수 없다는 것을 제가 잘 알기에 구의회와 집행부가 행정의 두 축이 되어 지역 현안 문제를 하나하나 고민하고 해결하여 진정한 미추홀구의 전성시대를 거듭날 수 있도록 기대해 봅니다.
존경하는 배상록 의장님 그리고 의원님들.
이제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4년이라는 여정이 시작되었습니다.
구의회와 집행부가 마지막까지 상호 신뢰와 협조 속에서 구민의 행복을 위해 아름다운 동행으로 마무리되기를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제8대 미추홀구의회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의원님 여러분의 가정에 늘 행운과 영광이 함께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 7월 3일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청장 김 정 식
(16시 15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