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4회 인천광역시 남구의회

의회운영위원회 회의록

제1호
인천광역시남구의회사무국

일 시 : 2003년 8월 30일(토) 본회의 종료후
장 소 : 의회운영위원회실

의사일정(제1차의회운영위원회)
1. 2003년도제1회추가경정세입ㆍ세출예산안
2. 제104회인천광역시남구의회임시회의사일정변경협의의건

심사된 안건
1. 2003년도제1회추가경정세입ㆍ세출예산안(남구청장제출)
2. 제104회인천광역시남구의회임시회의사일정변경협의의건

(10시 57분 개의)

○위원장 배관기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인천광역시남구의회회의규칙 제17조 규정 및 제61조 규정에 의하여 제104회 인천광역시 남구의회 임시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1. 2003년도제1회추가경정세입ㆍ세출예산안(남구청장제출)
    (10시 57분)

○위원장 배관기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3년도제1회추경예산안을 상정합니다.
2003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이 지방자치법 제121조 규정에 의거 의회에 승인을 얻고자 남구청장으로부터 제출되어 본 위원회에 회부되었습니다.
본 추경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은 8월 30일 제1차 본회의에서 기획감사실장으로부터 들었으므로 생략하고,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임복수  검토보고에 앞서 한재석 전문위원이 8월 25일부터 10월 17일까지 8주간 교육으로 인하여 제가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위원 임복수입니다.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2003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검토보고서 1항 예산편성 내역은 유인물로 갈음해 주시고 2항 검토의견만 보고드리겠습니다. 의회사무국 2003년도 제1회 추경예산액은 당초 예산액인 14억2,583만9,000원 대비 5.6%가 증가된 15억524만9,000원으로 7,941만원이 증액편성되었습니다.
○위원장 배관기  잠깐만, 검토보고서 전부 안깔아 준거에요?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1분 회의중지)

(11시 05분 계속개의)

○위원장 배관기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전문위원은 검토보고를 계속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임복수  항목별로 내용을 말씀드리면 의회운영 경상예산에서는 당초 미편성 되었던 사무국 기관운영 업무추진비를 2003년도 예산편성 기본지침에 의하여 300만원을 추가편성 하였고, 일반보상금 항목에 있어서는 남구의회 증인등 비용 지급에 관한 조례에 의거 행정사무감사 조사등 증인 및 참고인 출석의 비용지급을 위해 100만원 추가편성 되었으며, 의회운영 사업예산에서는 시설비로 의장실 환경정비로 2,100만원이 증액되었고, 의원사무실 설치비 2,200만원이 신규로 편성되었으며, 자산취득비 항목에서 의원 개인사물 캐비넷 구입비가 전액 삭감된 반면 복사기 외 8종의 물품구입비가 추가로 편성되어 2,314만원이 증액되었습니다.
의정활동 예산에 있어서는 공무상 여행 및 해외연수 여비를 연간 편성액의 30% 범위내에서 추가편성 가능하도록 한 2003년도 예산편성 지침에 의하여 927만원이 증액편성되었습니다.
이상과 같이 2003년도 제1회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추경예산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적정하게 편성되었다고 판단됩니다.
이상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2003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배관기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2003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중 의회사무국 소관 25쪽부터 27쪽까지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고, 사무국장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간사 김광식  김광식 위원입니다. 검토보고서 내용중에서 의원사무실 설치비가 2,200만원인데 이걸로 하면 충분히 모든 사항이 되는 겁니까? 국장님.
○의회사무국장 선왕명  네.
○간사 김광식  전번에도 얘기했지만 그때 2가지 안으로 했었죠?
○의회사무국장 선왕명  그때 위원님들하고 같이 검토한 안대로 해서 저희들이 견적을 받았습니다.
○간사 김광식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아예 할 때 제대로 해야 된다는 거죠, 추경에 또 올리고 하면 골치 아프니까... 전에 사항을 다시 한 번 설명해 주시죠.
○의회사무국장 선왕명  책상을 790만원 정도. 유리까지 포함해서. 그 다음에 의자가 370만원 정도, 그 다음에 옷장이 430만원, 개당 24만원짜리, 책상이 33만원짜리가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집무용 의자가 15만4,000원짜리, 그 다음에 파티션, 칸막이가 16개가 들어가지고 180만원, 또 파티션 좀 적은 게 4종 해서 42만원, 옷장을 하는데 마감파티션이 150만원, 이렇게 해서 2천만원 견적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또 하다보면 추가로 해야 될 부분이 있고 그래서 2,200만원을 했습니다.
○간사 김광식  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여기 보니까 의장실 환경정비로 2,100만원이 소요되는데,
○의회사무국장 선왕명  의장님실 하는 것은 에어컨 박스같은 것 짜고, 바닥도 교체하는데, 의원사무실은 있는 상태에서 하기 때문에 면적은 넓어도 여기 필요하시다면 내용 견적을 받고 할때 사진이 있는데 복사를 해서라도
○위원장 배관기  국장님, 지금 의장실 환경정비는 의장실에 있는 창문을 막고 그것을 한다고
○의회사무국장 선왕명  의장님실 것은 내용이 어떻게 되냐면 우선 바닥공사를, 의장실이라고 돼 있는데 의장실, 부의장실입니다. 그래서 바닥공사를 우선 하고 의장실이 한 1,100만원 정도 듭니다.
○위원장 배관기  무슨 공사하는데요?
○의회사무국장 선왕명  바닥 바꾸고 칸막이 설치하고 장식장, 에어컨 박스하고, 전기 다시 손보고 하는게
○위원 박광현  박광현 위원입니다. 지금 추경에 의원사무실을 하는데 2,200만원하고 그건 참 저도 동감하고 저도 추진하는 사람중의 한 사람인데, 저는 지금 의장실, 부의장실을 다시 개조해서 2,100만원을 들인다고 국장님이 보고하셨는데 저는 반대입니다.
왜냐, 첫째 지금 현재 그렇게 큰 불편함은 없지 않습니까?
○의회사무국장 선왕명  죄송한 얘기인데요, 어제도 중국에서 갑자기 김현영 위원님이 소개해서 중국사람들이 왔는데 진짜 우리 의장실이나 부의장실에 외부손님들, 다른 시도에서 오셨을 때 보면 너무나 속된 말로 후지다고 할까, 우리 위원님도 다른 의회를 비교하셨겠지만 해보면 상태가 너무 열악합니다. 오시면 다른 데도 보시지만 우선 의장실, 부의장실을 방문하게 되는데 어느 정도 환경이 갖추어져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것이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위원 박광현  무슨 말씀인지 저도 잘 알겠는데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데 외부적인 인사로 인해서 불편함은 있어도 우리가 지금 의장이나 부의장이 쓰는 환경에서는 불편함이 없지 않습니까?
지금 우리가 의원사무실 회관이 없었기 때문에 이거는 마지 못해 지금 만들어지는 것이고 지금 현재 의장실이나 부의장실은 그렇게 큰 불편함은 본위원이 봤을 때 없다 이렇게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지금 뭐냐면 다른 타시도의 의장실을 보면 진짜 우리 의회가 열악하긴 열악해요. 그러나 건물 자체가 열악한 것을 뭐 의장실 거기만 한다고 달라지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 면도 있고, 또 뭐냐면 지금 1기때는 좀 의장실 건드리는 것을 자중해 줬으면 해요. 솔직히 말해서. 지금 의회 돌아가는 상황도 그렇고 해서 1기때만 해도 지금 세 분의 의장이 거기에 앉으셨어요. 그런데 어느 의장이 있을 때 한다는 것 보다도 1기때에는 좀 자중을 하고 정 그것을 만지고 싶다 하면 2기때 하시는 게 어떨까 저는 그렇게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번 2,200만원에 대한 것은 2기때 이것을 올리고 1기때는 좀 묻어둡시다. 어떻습니까?
○위원장 배관기  그건 이따 계수조정 하실 때 하시고 다른 위원님 의견 있으시면, 네, 박주일 위원님.
○위원 박주일  그 부분은 이따 말씀드리고 지금 공무국외여행 부족분이라고 해가지고 927만원을 해놨는데 2003년도 예산편성지침 때문에 한 거에요, 안그러면 우리가 필요에 의해서 예산을 한 거에요? 그 부분을 좀 설명해 주세요.
○의회사무국장 선왕명  네, 저희들이 당초예산을 세울 때 국제회의가 있다거나 친선우호도시를 방문한다거나 공무로 가시는 의원님들을 생각해서 그 부분 때문에 30%를 증할 수 있도록 돼 있는데 본예산 심의하실 때 그 부분을 삭감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당장 의원님들이 이번에 해외여행을 가시는데 해외여행 경비에서 79만2,000원이 지급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예산이 없기 때문에... 왜 예산이 없냐, 중국에 치박시에서 초청해 가지고 집행부하고 같이 박성화 의원님하고 정봉학 의원님이 치박시 거기를 가시면서 79만1,000원을 써버렸기 때문에 이미 그 돈이 지금 우리 의원님들이 해외에 갈 여비중에서 쓰여져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하반기를 지나면서도 문제가 어떻게 될는지 모르지만 만약 국제회의가 있다거나 또 우호도시가 있어서 방문한다거나 다른 행사로 의원님들이 나가게 되시면 30% 증한다고 하는 이 경비가 없이는 우리 의원님들 지장이 있기 때문에 이번에 예산을 확보하고자 하는 겁니다.
○위원 박주일  잘 알았습니다. 그리고 개인사물 캐비넷을 구입을 반납했는데 지금 의원사무실을 다시 시설을 하면 옷장이 캐비넷 역할을 같이 하는 거에요?
○의회사무국장 선왕명  네, 개인의원 캐비넷을 구입한다고 그랬는데 의원사무실 꾸밀 때 목재캐비넷으로 옷장을 하시기 때문에 캐비넷을 안사겠다는 얘기입니다.
○위원 박주일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배관기  국장님, 박주일 위원 질의에 추가질의 하겠습니다. 지금 공무상 경비가 예산편성지침에 의해서 927만원이 증액편성 했는데, 지금 의원중에서 만약 한두 명이 해외여행을 안가겠다 하면 구태여 그 예산을 해도 무방할 것 아니에요?
○의회사무국장 선왕명  다 가신다 하면
○위원장 배관기  그러니까 100%가 갈 경우 아니에요?
○의회사무국장 선왕명  네, 그래서 예산은 모든 것을 풀로 생각을 하고 다 가실 것을 생각하고 해야지 안가실 것을 예견하고 한다는 것은 나중에 커다한 문제점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위원장 배관기  네, 알았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있음)
의회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지금까지의 질의와 답변을 토대로 본 위원회 소관 2003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 작업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계수조정 작업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9분 회의중지)

(계수조정 작업)
(11시 30분 계속개의)

○위원장 배관기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2003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의장실 환경정리수리비 2,100만원을 삭감하고 기타 부분은 원안대로 가결코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있음)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제104회인천광역시남구의회임시회의사일정변경협의의건
(11시 31분)

○위원장 배관기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제104회인천광역시남구의회임시회의사일정변경협의의건을 상정합니다.
금번 제104회 임시회 의사일정은 지난 8월 19일 제103회 정례회 폐회중 의회운영위원회에서 협의한 바 있습니다만 2003년 8월 21일 남구청장으로부터 2003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변경 승인안이 제출되었고, 2003년 8월 30일 유성준 의원외 7인이 발의한 인천광역시 남구 도화동 20-22번지 일대 도시계획시설변경건의안이 제출되어 금번 회기중에 처리하기 위하여 제104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변경하고자 합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 변경안을 검토해 주시고 좋은 의견 있으신 분은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박광현  기획감사실장님께 묻겠습니다. 지금 공유재산관리계획변경승인안 올리셨죠? 이게 지금 예산에는 올라와 있는 것 아닙니까?
○기획감사실장 김종권  네.
○위원 박광현  총무위원회에서도 다룬 것인데 이게 미리미리 좀 이것을 승인을 받아놓고서 예산안에 올리셔야지, 지금 이거 예산안에는 올려놓고 이제 이게 올라오면 이렇게 받을라 그러면 맞지 않는 것 아니겠습니까?
○기획감사실장 김종권  죄송합니다. 그건 저희가 예산서에 편입하면서 같이 이루어져야 되는 건데 운영위원님들께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는 것은 거주자 우선주차제 관련해서 주안2동에 이번에 주차장 대상 부지가 3군데, 도화2동 2군데, 용현1동 1군데, 그러니까 전에 매입해서 주차장 하고자 했던데, 매입 도저히 불가능하다는 판결, 이쪽에 또 매수의사 표명, 그게 조금 늦어지다 보니까 저희 을지훈련 기간중에 재산회계과로 8월 20날 접수가 됐습니다. 그래서 21일날 저희 기획감사실로 넘어와서 제가 을지훈련 그때 상황반장이었기 때문에 제가 연락받고 제가 을지훈련장에서 결재를 해서 의회로 넘긴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께 일단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이 사안은 저희 구에서뿐만이 아니고 정책적으로 거주자 우선주차제를 시범적으로 주안2동하고 도화1동 제일시장 부근 일부지역 포함해서 5월 1일부터 시행코자 했습니다만 이 주차장 확보가 여의치 않아 가지고 10월 1일자로 지금 주민들한테 늦게 시행코자 한다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실무부서에서 주차장을 최대한도로 여유있게 확보해야 되는 그러한 어려움이 있었기 때문에 매매의사를 하다보니까 조금 늦어진 것 같습니다.
제가 집행부를 대표해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차후에는 이런 일이 없도록 저희가 미리미리 더 챙기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위원 박광현  우리 기획감사실장님께서 죄송하다는 말씀만 지금 하시는데 이게 전에도 전례에 집행부에서 항상 의회에 뭐라 그럴까 의회에 예산을 올려놓고 모든 것을 나중에 추가로 승인을 받아서 그냥 넘어가려고 하는 그런 집행부의 좀 나쁘게 얘기하면 작태라 그럴까, 그러니까 의회를 좀 무시하는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의회를 집행부에서 무시하는 경향이 아닌가 해서 지금 이런 일은 있을 수도 없는 것이고 집행부가 몰라서 이게 안된다는 것은 지금 감사실장 말씀대로 한다면 이게 이유가 안되는 것이니까 앞으로는 이런 일이 있어서는 안되지 않느냐, 그러니까 전례에 계속 이렇게 해도 됐구나 하는 그러한 것은 버리고 이제는 좀 철두철미한 계획을 세우셔 가지고 앞으로는 시행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김종권  알겠습니다.
○위원장 배관기  기획감사실장님은요, 앞으로는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운영위원회에서 의사일정이 확정된 후에는 변경안건을 상정하지 않도록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사 김광식  김광식 위원입니다. 저도 우리 박광현 위원님과 동감인 얘기입니다. 우리가 8월 19일날 운영위원회를 했었거든요. 집행부에서 조금만 노력을 했더라면 이 안이 벌써 올라왔을 것으로 사료돼요. 앞으로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좀 빨리 검토를 해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김종권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교통과에 한 6건, 건수가 많고 이 매매, 일단은 매매의사가 있어야 저희가 추경에 다시 대체해서 해야 되는 그러한 어려움이 있었다는 것을 확인이 됐습니다. 그래서 한 이틀쯤 늦어진 것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저희 예산부서에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제가 미리미리 직접 챙기겠습니다.
○위원 조봉휘  사과의 말씀도 좋고 또 앞으로 각오도 역력히 보이지만 이거 부결시킨다면 어떻게 해요?
○기획감사실장 김종권  부결시키게 되면 사업이 10월 1일 시행이 어렵게 됩니다.
○위원 조봉휘  대내외적으로 망신이죠?
○기획감사실장 김종권  그래서 그 전 주부터 저희가 교통과를 다그쳤는데도
○위원 조봉휘  항상 시정하고 차후는 안그런다 그러는데 이번엔 브레이크 한 번 걸어서 대내외적으로 함께 망신 한 번 당해 보겠어요?
○기획감사실장 김종권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요, 범정부적으로 거주자 우선주차제 시행을 저희가 5월 1일자로 하려고 했었는데
○위원 조봉휘  교통과에서 조금만 성의를 보였으면 이런 일 없잖아...
○기획감사실장 김종권  교통과에는 사회도시위원회 소속 위원님들께서 한 번 혼좀 내주시고요, 이 사안은 의사일정좀 잡아주셔야, 저는 정책기획을 총괄하는 기획감사실장 입장에서는 이 사안이 연기되면 거주자우선주차제 사업자체가 10월 1일자부터 시행이 어렵게 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예산이 확정이 되어서 집행가능한 시기가 9월중이기 때문에 사업추진하는 시기도 조금 타이트 하거든요. 그런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저를 봐서라도 좀 이해해 주시고 제가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도록 저희 총괄부서에서 미리미리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조봉휘  기획감사실장께서 아주 똑바른 얘기하네. 한 번 좀 우리 이번 특별히 예산부서에서 점검좀 해봐야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기획감사실장 김종권  네.
○위원장 배관기  더 이상 말씀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위원 박광현  건의문은 누구한테 질의해야 합니까?
○위원장 배관기  유성준 위원님이 대표 발의자이시니까
○위원 박광현  유성준 위원님이 이렇게 동을 위해서 좋은 발의를 하셨네요.
궁금한 점이 있어서 몇 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이게 지금 신문지상에도 나오고 했는데 이게 인천대학교가 송도신도시로 간다고 확정된 것은 아니겠어요? 그럼 이 학교부지를 풀어달라는 게 아니에요?
○간사 김광식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거기에 인천대학교가 있는가 하면 운봉공고가 있어요. 인천대학교가 나가는 것하고 상관없어요.
○위원 박광현  지금 여기 올라온 것은 인천학교부지를 풀어달라는 것 아니에요?
○간사 김광식  그러니까 운봉공고가 거기 있으니까 학교운영시설을 풀어달라는 거지, 인천대학교만 있으면 문제가 없는데 운봉공고 소관이라 말이에요, 그 부분이.
○위원 박광현  지금 여기 채택돼 올라온 데가
○간사 김광식  그러니까 인천대학교는 상관없어요.
○위원 유성준  지난 번 구정질문에도 들어갔었기 때문에 내용들을 아시기 때문에 질의를 하셨는데 실질적으로 건의안에 보면 제가 사진이나 이런 것을 첨부를 더 시켰어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현장상황을 가서 보면 문제는 이번에 저희가 이것 말고도 이번 우기때 굉장히 침수피해가 있어가지고 인천전문대하고 체육고등학교하고 교육청하고 시에다가 탄원서를 올린 게 있어요. 왜 그러냐면 학교에서 사전에 토사가 내려밀려가지고 가옥이 완전히 그러니까 흙으로 매몰된, 그게 방치된 게 2001년도에 매몰돼 가지고 그래서 방치돼 있는 것도 많고 이번에 정광교회 있는 쪽에 보면 5통 지역이 완전히 학교에서 내려오는 우기때의 물하고 빗물하고 토사 때문에 공포에 젖어요. 그래서 그 부분을 사실 학교에서 축대로 해서 예산을 편성한다면 아마 골치가 아플 일이, 자투리 땅을 팔아버리는 게 바람직하지 않느냐 그리고 또 개발 차원에서도 일단 구에서, 관에서 하는 사업같으면 어떤 집행하기에는 굉장히 수월하겠지만 그게 또 관에서 이루어질 수 없는 사항이다 보니까 주민들 스스로가 조합을 구성해서 하여튼 부지 확보 더 해서 옹벽처리 해야 되기 때문에 많은 예산이 소요되어서 그것을 좀 사업자도 역시 토지개발공사나 주택공사 이런데서 하더라도 거기서도 수지가 맞아야 할 수 있기 때문에 민간업자들도 역시
○위원 박광현  본위원이 유성준 위원님께 질의하는 것은 다른 게 아니고 지금 설명을 들어보니까 이해가 되는데, 본위원이 생각했을 때는 이게 지금 학교부지가 인천대학교가 신도시로 나가게 되면 아무래도 인천시에서 그 학교용지를 자연적으로 풀 게 아니냐, 그래서 내가 질문을 드린 거에요. 그런데 그걸 꼭 자연적으로 풀릴 것을 이렇게 발의까지 해서 풀려고 하시는지
○위원 유성준  그 부분은 물론 지금 우리 구청 청사 신축하는 것도 2005년이다 뭐다 날짜를 박아서 말씀드릴 수 없다고 하셨는데 실질적으로 인천대학도 수년전부터 벌써 이전계획이 잡혀 가지고 이전할려고 하다가 이번에 확정이 됐는데 2007년, 8년, 10년이라 그래도 실질적으로 자료에 보면 옛날 일본 정치시대때 공작창 사옥으로 지어가지고 골목이 사람 2인이 병행을 못할 정도로 좁아요. 화재가 나면 화재진압을 못해요. 그래서 개발을 해야 되는데, 학교에서 시설부지는 묶여있고 도저히 방법이 없는 거에요. 그래서 이번에 도시국장님 이하 관에서도 관심을 갖고 학교, 시, 관계자, 지난 번 27일날 미팅을 가져서 긍정적으로 학교에서도 실질적으로 현장을, 뭐 누누이 담당직원들이 와서 보고 일단 이 부분은 학교에서도 시설부지로만 되어 있지 방치시켜 놔가지고 관리를 못해요. 결국에는 주민피해만 줬지 관리를 못해서 그래서 그 부분을 개발
○위원 박광현  네, 잘 알았습니다.
○위원장 배관기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있음)
그러면 제104회 임시회 의사일정변경 협의의 건은 여러 위원님들께서 협의해 주신 의사일정 변경안과 같이 결정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있음)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여러 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04회 인천광역시 남구의회 임시회 제1차 운영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7분 산회)



○출석위원수 7인
  배 관 기   김 광 식   조 봉 휘   정 봉 학   유 성 준    박 주 일   박 광 현
○출석전문위원
  임 복 수
○출석공무원수 2인
  의 회 사 무 국 장     선 왕 명        기 획 감 사 실 장      김 종 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