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3회 인천광역시 남구의회(정례회)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회의록

제27호
인천광역시남구의회사무국

일 시 : 2003년 7월 19일 (토) 오후 15시 30분
장 소 : 사회도시위원회실

의사일정(제27차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1. 동양제철화학(주)폐석회처리및학익ㆍ용현지구토지이용계획마련을위한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결과보고서채택의건

심사된 안건
1. 동양제철화학(주)폐석회처리및학익ㆍ용현지구토지이용계획마련을위한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결과보고서채택의건

(15시 37분 개의)

○위원장 조봉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03회 인천광역시 남구의회 정례회 제27차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1. 동양제철화학(주)폐석회처리및학익ㆍ용현지구토지이용계획마련을위한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결과보고서채택의건
(15시 37분)

○위원장 조봉휘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동양제철화학(주)폐석회처리및학익ㆍ용현지구토지이용계획마련을위한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결과보고서채택의건을 상정합니다.  
  지난 1월 28일 발족하여 2월 20일부터 금일까지 5개월이 넘는 동안 온갖 억측과 불신속에서도 나름대로 소신을 갖고 조사활동에 최선을 다해오신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아직 돌아보아야 할 과제들이 산더미같은데 조사특별위원회 연장 반대를 위한 위원들이 많은 관계로 조사활동을 접어야 한다는 것이 그저 안타깝고 서글픈 생각마저 들지만 이미 활동 기간 연장이 오전에 있었던 제3차 본회의에서 부결됨으로서 부득이 금일 최종 결과 보고서를 채택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유감스럽게도 조사특별위원회 위원중에서도 박병환 위원, 김현영 위원, 박래삼 위원, 백상현 위원의 반대가 있었던 점은 매우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여러 위원님들 의석에 결과보고서를 배부해 드렸습니다.  심도있는 심사를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39분 회의중지)

(16시 44분 계속개의)

○위원장 조봉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시간을 이용하여 여러 위원님들께서 협의하여 주신대로 협의하여 주신 사항을 전문위원이 발표를 하겠습니다.  
○전문위원 한재석  전문위원 한재석입니다.  지난번에 저희가 중간 처리결과 보고한 사항하고 지금 현재 최종안하고 비교를 하시면서 폐석회처리에 대한 것은 5가지가 있습니다.  비교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동양제철화학(주)폐석회처리및학익ㆍ용현지구토지이용계획안 특별위원회 의견을 폐석회처리 의견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동양제철화학(주)는 현재도 생산되고 있는 폐석회 배출자 처리 원칙에 준하여 회사의 사운을 걸고라도 처리 대책을 수립할 것 첫 번째 항목입니다.  
○위원장 조봉휘  지금 전문위원께서 설명하신 부분에 대해서 이의있는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있음)
○위원아닌의원 이은동  이것은 속기록에 들어가게끔 전체를 읽어주고 전체적인 이의가 있는 부분을 묻는게 빨리 효과적으로 회의가 진행되죠.  처음부터 쭉 읽어주세요.  
○전문위원 한재석  다음 항목입니다.  해수펀드에 폐석회를 매립하고 대체부지로 20만평 규모의 유수지를 송도신도시의 아암도 부근 해상공원에 조성한다는 것은 기존 계획에 이중의 시설과 투자로 낭비적 요소는 물론 현실성 없는 대안으로 반대함은 물론 그 투자비용을 피해주민의 직ㆍ간접보상 차원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휴게공간 및 위락시설 등을 조성하여야 한다.
  다음 항목입니다.  동양제철화학이 35년간 주민의 피해를 주며 막대한 이익을 얻고 있으면서도 산업폐기물을 방치하여 처리를 지연하고 현재도 사업장 폐기물이 생산되어 지속적으로 쌓이고 있으나 이는 폐석회 처리에 미온적으로 대처하고 있다고 밖에 볼수 없으므로 관계기관은 생산중지, 행정대집행, 대표고발 및 수사의뢰 등 강력하게조치할 것.
  다음 동양제철화학과 남구청, 시청에서는 재활용 및 복토재 사용 방안에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대처하여야 할 것이며 인천공항 등에서는 지반 강화제를 수입하여 사용하고 있다고 하는데 사용기관과 협의하여 지반강화제 또는 주변 지역에 사용될 수 있도록 하는 등 일부 반출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
  다음 불가피하게 관외 반출이 불가능할시 동양제철화학(주)는 부지에 매립하되 매립된 부지는 시민을 위한 녹지 및 시민공원 등을 조성하여 시민에게 개방하고 폐석회 생산과정에서 선의의 피해를 입은 주민에 대한 직ㆍ간접적인 보상책을 즉각 강구할 것이며 재삼촉구합니다.
  다음 동양제철화학(주)는 35년간 폐기물을 배출하면서 많은 이윤을 추구해 왔음에도 지역발전과 지역주민에 대한 피해는 전혀 고려하지 않은 바 그동안 특혜를 누려온 과정과 폐석회처리 및 지역개발로 인한 경제적 이익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도록 그 이익에 상응하는 범위내에서 지역에 토지 및 공공시설을 설치하여 시민에 개방할 것.
  다음입니다.  집행부와 동양제철화학(주)에서는 폐석회 처리 및 개발이익을 정확히 산출을 통해 지역주민에는 충분한 직ㆍ간접 보상이 이루어지도록 합의하고 이익 산출에 용역 등을 추진하여서라도 근거를 마련하여 경제적 이익에 대한 지역 환원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 이루어지도록 촉구하며 동양제철화학(주)는 경제적 논리에 의한 이익 창출에만 의존할 것이 아니라 폐석회로 인한 문제 발생에 책임을 지고 기업 윤리에 입각한 사회 환원적 투자로 이 지역을 발전시켜야 함.
  다음입니다.  또한 폐석회의 외부반출의 어려움과 재활용 불능 상태에서 자가 매립시 지역 주민은 대대로 폐기물의 오염여부에 신경을 쓰며 살아가야 하는 상황이므로 감시기능을 위하여 관리위원회 즉 시민, 의회, 구청, 환경단체,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관리위원회 발족과 동양제철화학(주)측의 위원회 지원방안을 강구하여 시민의 불안과 안전에 만전을 기할 것.
  다음은 두 번째 항으로서 학익ㆍ용현지구토지이용계획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동양제철화학이 그동안 엄청난 양의 폐기물을 배출하면서 기업 이윤에 많은 혜택을 누려 왔다고 생각되며 토지이용계획(안) 1블럭과 2블럭의 공공용지 비율을 감안할 때 상대적으로 1블럭이 공공용지 비율이 낮으므로 형평에 맞고 동양제철화학의 이익창출 일부를 지역에 환원하도록 현 인천시토지이용계획(안)의 공공용지 또는 공공청사 및 시설등 비율을 높일 것.  
  다음 항목입니다.  블록별 공공용지 및 기반시설의 적정한 확보로 개발 이익의 편중을 방지하고 지역발전과 조기개발을 유도하여 주변지역을 감안하여 5블럭에 대한 용도변경 및 준주거용지 등 검토가 필요함.
  다음 항목입니다.  학익ㆍ용현지구토지이용계획 지역안의 기업 이전과 관련하여 이전 불희망 업체와 이전 가능업체를 파악하고 이들 기업들의 지원과 희망사항을 반영하여 조속한 개발이 이루어져 민원발생을 사전 예방될 수 있도록 촉구함.
  다음 항목입니다.  동양화학측이 수립중인 토지이용계획(안)은 이미 인천시가 공청회를 통해 확정한 토지이용계획(안)이 있으므로 절대 반대하며 인천시 토지이용계획(안)에 녹지와 공공용지 비율을 현 실정에 맞게 43.1% 이상으로 조정하고 1-1블럭은 생활권이 다르고 소규모 다필지 소유자 보호를 위하여 도로를 중심으로 3개 권역으로 나누어 개발함이 타당하며, 2블럭은 회사별로 개발하도록 분리하여 공공용지 비율을 적정하게 재검토하여 개발을 용이하도록 할 것.
  다음 항목입니다.  2003년도 학교용지 확보 특례법의 개정에 의하면 300세대 이상의 토지개발을 할 경우 수용계획에 의거 학교용지를 확보하게 되어 있고 교육부지침등에 의하여 1학급당 학생수도 점차 감소추세에 있으며 1-1블럭 즉 남부 경찰서 예정지 주변 지역입니다.  주거지역이 대부분으로 위치적으로도 교육용지가 부족한 바 추가로 교육용지 확보가 필요함.
  다음 항목입니다.  3블럭의 녹지를 남측 도로변 쪽으로 5블럭과 연계 배치하고 특정지역 폐쇄와 관련하여 민간단체와 합의 공증된 대로 조기 설치할 수 있도록 특정지역내에 기 계획된 도로개설을 신속히 시행하여 윤락가를 없애고 도로 서측 토지를 청소년, 주차시설 등으로 지정하길 강력히 요구함.
  다음입니다.  1-2블럭은 골프장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공공용지 비율이 낮으나 해수펀드를 토지이용계획에 포함하고 어린이공원 등 설치로 공공용지 비율을 높이는 등 동양제철화학의 공공용지 비율을 전면 재검토하여야 함.
  다음입니다.  (구)유공3거리부터 고속도로 부근 및 수인철로변 용현동 374번지 일대가 토지이용계획에서 제외돼 있어 이 지역의 슬럼화가 예상되므로 2블럭에 포함하여 개발하고 2블럭 서측의 SK녹지대를 대우 토지 서측과 연결 벨트화 하길 요함.
  다음입니다.  학익ㆍ용현지구 토지이용계획의 계획적 활용과 난개발 방지를 위하여 이 지역 전체를 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하고 공공용지율 부담과 토지이용계획 상세 지침을 조속히 마련하여 블록별 개발을 유도하여야 함.
  다음입니다.  일단의 주택지 조성사업으로 도시계획사업이 결정된 지역은 조속하게 개발할 수 있도록 시청과 남구청에서는 모든 수단을 강구할 것.
  다음 기타 사항이 되겠습니다.  자가매립시설 설치 허가는 해당 관청인 남구청에 있으므로 집행부에서는 주민을 위한 공공용지 및 공공시설을 최대한 확보하고 지역의 개발에 따른 경제적 이익을 누구나 공감할 수 있게 지역 환원을 추진해야 할 것이며 자가매립으로 인한 향후 관리 방안과 주민의 윤택한 삶을 보장하는 토지이용계획이 폐석회 처리와 병행하여 이루어지도록 자가매립시설 허가에 신중을 기할 것.
  마지막 항목입니다.  집행부는 위 항이 철저히 이행되도록 최선을 다하여야 할 것이며 폐석회 처리와 관련한 추진사항을 수시로 의회에 보고하고 사전 의회의 승인 절차를 거쳐 시설매립 인ㆍ허가를 시행하여야 하며 토지이용계획에 의회의 안이 최대한 반영되도록 지속적 건의와 관련부서간 긴밀한 협조 체제를 유지할 것이며 일부 언론 및 시민단체 등에서 남구의회와 구청이 시설매립에 대한 허가, 신청 등이 없음에도 마치 인ㆍ허가를 방해하듯 호도하여 행정기관의 권위가 손상되는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인터넷, 반회보, 기타 방법으로 홍보할 것.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봉휘  동양제철화학(주)폐석회처리및학익ㆍ용현지구토지이용계획마련을위한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결과보고서를 수정할 부분은 수정한대로 기타 부분 원안대로 채택코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습니까?
(「있습니다」하는 위원있음)
  박주일 위원님 말씀해 주세요.
○위원 박주일  마지막 밑에 보면 기타라고 나왔는데 자가매립시설 설치허가는 해당 관청인 남구청에 있으므로 집행부에서는 주민을 위한 공공용지 및 공공시설을 최대한 확보하고 기업의 개발에 따른 경제적 이익을 누구나 공감할 수 있게 지역환원을 추진해야 할 것이며 자가매립으로 인한 향후 관리... 그게 아니네 잠깐만요.
  두 번째 페이지 마지막에 보면 불가피하게 관외 반출이 불가능할시 동양제철화학(주) 부지에 매립하되 매립된 부지는 시민을 위한 녹지 및 시민공원 등을 조성하여 시민에 개방하고 그 자리에 남구주민에게 환원하며 폐석회 생산과정에 그걸 넣었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아닌의원 이은동  어떻게요?
○위원 박주일  시민에 개방하고 남구주민에게 환원해달라는거죠.  이 내용을 보면 공원으로 개방만 하라 그랬는데 그걸 환원하라는거죠.  그 부분을 넣었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아닌의원 이은동  그 문구를 이렇게 합시다.  조성하여 시민에 개방하고를 빼고 조성하여 남구주민에게 매립 토지를 제공하고 매립 토지를 남구에 제공하고 폐석회 생산과정에서 선의의 피해를 입은 주민에 대한 직ㆍ간접 보상책을 즉각 강구할 것을 재산촉구함 이렇게 하면 되겠네요.  여러 위원님들 어떠세요?
○위원장 조봉휘  수정안을 다시한번
○위원아닌의원 이은동  조성하여 남구주민에게 매립 토지를 남구에 제공하고 폐석회 처리과정에서 선의의 피해를 입은 쭉 이어나가면 되죠.  
○위원장 조봉휘  제공이란 것은...
○위원아닌의원 이은동  정회를 합시다.  
○위원장 조봉휘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 01분 회의중지)

(17시 13분 계속개의)

○위원장 조봉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여러 위원님들께서 협의하여 주신대로 동양제철화학(주)폐석회처리및학익ㆍ용현지구토지이용계획마련을위한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결과보고서를 원안대로 채택코자 하는데
○위원 박주일  마지막 부분에 수시로 의회에 보고하고 사전 의회의 승인 절차를 거쳐를 승인 절차라 하는 것은 구청장 고유권한인데 그 부분을 빼도 위에 추진사항 수시로 의회에 보고하고가 있기 때문에 안돼요?  그럼 마지막에 결정될 때 법적 문제 없습니까?
○위원아닌의원 이은동  의회하고 구하고 상호 존중하면 됩니다.  
○위원장 조봉휘  원안대로 채택코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습니까?
(이은동 의원「수정요구 부분이 있습니다」라고 말함)
  그럼 말씀해 주세요.  
○위원아닌의원 이은동  네 번째 장에 (안)1블럭과 2블럭의 공공용지 비율을 감안할 때 상대적으로 1블럭이 공공용지 비율이 낮으므로 형평에 맞고 동양제철화학의 이익창출 일부를 지역에 환원하도록 현 인천광역시토지이용계획(안)의 공공용지(공공청사및시설등) 했는데 괄호안 내용을 녹지 및 도로로 바꿔주고 그다음 맨 뒤에서 두 번째 페이지 두번째 단원 1-2블럭은 골프장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공원 녹지 비율이 낮으나 해수펀드를 토지이용계획에 포함하고 공원 녹지 등 어린이공원 등 했는데 어린이공원이 아니라 공원 녹지로 수정하고 그 다음 블록에 (구)유공3거리부터 고속도로 부근 및 수인철로변 용현동 374번지 일대의 준공업지역이나를 일대 다음에 준공업지역이나 이것을 부가하고 그다음 이 지역의 슬럼화가 예상되므로 다음에 역세권의 계획된 준비를 요구하며 이것을 추가하고 그렇게만 수정하면 됐습니다.  
○위원장 조봉휘  더 이상 수정할 부분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있음)
  채택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채택된 보고서는 본회의 의결을 거쳐 집행부에 전달토록 하겠습니다.  각 위원님별로 그간 특위활동에 따른 소감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최완식 위원님.
○위원 최완식  조봉휘 위원장님, 특위위원님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렇게 동양제철화학폐석회처리 및 도시계획 현안 문제가 아직도 결정도 안돼 있고 현안문제가 산적해 있는데 오늘 본회의에서 특위 연장에 대해서 부결된 데 대해서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특위위원장님은 그동안 특위 활동사항이라든가 이 현안 문제가 지금 필요성을 못느끼게 했다는 것 밖에 안되는데 오늘 본회의에서 특위위원장님 조봉휘 위원님과 박주일 위원님, 최완식, 김광식, 계정수, 이은동, 정해민, 유성준, 오흥만 이상 9명만 기간 연장에 찬성을 하고 이근순, 이관희 의원은 기권을 했습니다.  또한 연장에 반대한 의원은 폐석회가 쌓인 용현5동 김현영 의원, 학익1동 박래삼 의원, 박병환 특위 간사, 정봉학, 박광현, 김태웅, 남동우, 장승덕, 김기환, 백상현, 배관기, 박성화 의원이 반대를 했는데 더 큰 주민의 이익을 얻으려 했던 특위위원님들에 대한 실망과 지역 주민을 위한 의정활동인지 아니면 자신들의 이익을 위한 의정활동인지 크게 실망을 했고 위원장이 5개월이란 기간동안 자기일 생업을 전폐하고 지역주민을 위해서 특위활동을 열심히 했음에도 개인의 어떤 재산과 이득도 아닌 남구뿐 아니라 인천 시민을 위한 지역 대표로서 노력을 다했다고 보시는지 아니면 앞으로의 용현ㆍ학익지구폐석회 문제 및 도시계획에 대한 계획은 어떻게 가지고 계신지 앞으로 차후에라도 다시 특위를 구성할수 있는 기회가 있으신지 또한 주민의 어떠한 현안 문제를 대변할 수 있는 기회가 있는지 다시 말씀드려서 우리 남구 주민에게 특위 활동사항 뿐만 아니라 지금 본회의에서 주민을 위한 활동사항이 무산된 홍보, 지역주민들한테 홍보 이런 등등 계획을 가지고 계신지 묻고싶습니다.  답변해 주십시오.  
○위원장 조봉휘  조금전 존경하는 최완식 위원님께서 미래 지향적인 얘기에 대해서 심히 유감을 표시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위위원장으로서 지금까지 열성적으로 뒷받침해주시고 특별위원회를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으로 바쁜 일 마다하고 지금까지 참여를 해주신 위원님들 노고에 진심으로 치하하고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또한 미진한 부분이 어떤 기회가 있다면 다시 마음 합쳐서 43만 남구 주민에 이익이 된다면 몸과 마음을 아끼지 않고 여러 위원님들과 함께 헤쳐나갈 수 있는 자신을 갖고 있습니다.  또 하겠습니다.  
  아울러 유감스럽게도 특별위원회 위원중에서도 박병환 간사라든가 그 지역에 김현영 위원, 또한 그 지역에 박래삼 위원, 백상현 위원의 반대가 있었던 점은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는 바입니다.  그 외에도 반대한 분들이 많습니다만 조금전에 말씀 주신대로 정봉학 의원, 박광현 의원, 김태웅 의원, 남동우 의원, 장승덕 의원, 김기환 의원, 배관기 의원, 박성화 의원 등등이 많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한 두 사람의 의견으로서 특위가 좌지우지 되지 않고 만장일치로 지금까지 이끌어 나왔다는 점은 특위 위원장으로 정말 소신껏 해왔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끊임없는 열정과 애정으로 특위를 함께 고생했던 추억을 되살려서 함께 이끌어 나가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서 발전되리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답변이 됐나 모르겠습니다.  
○위원 최완식  그렇다면 직ㆍ간접적으로 결부가 돼 있는 용현5동 김현영 위원, 학익1동 박래삼 위원 이런 분들은 특히나 동양화학하고는 직접적으로 연관이 돼 있는 위원님들인데 지역을 위해서 봉사하고 주민을 위해서 봉사하겠다는 의원님들이 직접적으로 관련있는 사안을 어떤 근거로 어떤 문제로 인해서 반대하고 나섰는지 본위원은 심히 유감스럽습니다.  그렇다고 보면 특위위원장이신 조봉휘 위원님의 그동안 특별위원회 활동에 대한 노고에 주민의 한 사람으로서 취할수 있는 그런 위치가 되지 않았는가 여러 위원님들께서도 하루 이틀도 아니고 세월이 5개월이란 기간동안 고생 많이 하신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그것을 인정을 안해준다는 자체가 안타깝고 특위 위원장님한테 제가 고생하신 마무리 짓는 차원에서 충고를 드리고 싶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위원장 조봉휘  충정어린 충고 감사하게 받아들이겠습니다.  또 말씀하실 위원님?
○위원 박주일  마음이 답답하고 착잡합니다.  저희들이 특위 2개월 연장과 오늘 50일 연장 제가 오늘 제안설명을 했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밉지 이런 중대한 43만 주민을 위하는 사안입니다.  그런데 두 번까지도 결정이 부결되었습니다.  같은 의원으로서 선배 동료의원님들 참 한심하고 저 자신도 이렇게 남구의원을 해야 되나 그런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본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봉휘  계정수 위원님 말씀해 주시죠.
○위원 계정수  위원장님 이하 특위위원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 오늘로 마감되고 공은 집행부로 넘어갑니다.  집행부에 당부는 앞으로 동양제철화학과의 협의과정에서 남구 43만 주민을 위한 주민의 이익을 창출할수 있는 그러한 협상이 되도록 당부하면서 그동안 집행부 관계공무원들도 수고를 많이 하신 점은 이 시간을 빌려서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봉휘  종료에 앞서서 집행부에서 이은동 의원 발언에 대해서 위원아닌 의원발언 받아들이겠습니다.  
○위원아닌의원 이은동  오늘 제가 위원아닌 의원의 발언으로 발언권을 주신데 대해서 감사드리고 특히 제가 동양제철화학(주)폐석회처리및학익ㆍ용현지구토지이용계획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발의자로서 감회가 깊습니다.  그동안 애써주신 조봉휘 위원장님, 계정수 부의장님, 김광식 위원님, 최완식 위원님, 박주일 위원님 모든 분들에게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오늘 아까 낮에 연장 신청에 대해서도 반대하고 이 자리에도 참석하지 않은 박래삼, 김현영, 박병환, 백상현 이러한 분들이 저는 주민을 배신하고 감투욕에 눈이 먼 의원답지 못한 의원들이 아닌가 저는 동료의원이라고 부르기조차 부끄러움을 느낀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 사람들이 과연 우리 구와 43만 주민을 위한 행동이고 의정활동인지 그렇지 않으면 특정기업과 자신들을 위한 의정활동인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어떻든 이제 최종 보고를 내면서 저는 집행부에 당부를 하겠습니다.  지금 짧은 시간이나마 특별위원회에서 돌출된 이 의견이 최종 본회의에서 승인을 받아야겠지만 승인 여부를 떠나서 돌출된 안중에 첫째, 동양화학폐석회는 그 발생자가 회사의 사운을 걸고 처리하라는 것이 이미 중간 보고에서도 나왔습니다만 아직도 전혀 변한 것이 없다. 이제 동양화학은 회사의 사운을 걸고 처리에 앞장서야 된다. 그리고 그 처리와 관련해서 인근 주민의 피해보상을 직접보상 간접보상을 성실하게 응할수 있도록 집행부는 강력히 촉구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그동안 마련된 토지이용계획안은 이번에 특별위원회 위원님들께서 노고하신 결과가 인천광역시 계획안에 모두 반영돼서 우리가 항구적으로 정말 계획된 도시 올바른 도시 기능을 할수 있는 토지이용계획 내용들을 특별위원회가 창출해 냈다고 저는 확신을 합니다.  그리고 자랑스럽습니다.  
  어차피 이 사회는 20%의 사람들이 80%를 끌고 가고 20%의 경제가 80%의 경제를 이끌어간다고 합니다.  어떻든 그동안에 이 자리에 계시는 계정수 부의장님, 조봉휘 특별위원회 위원장님, 박주일 위원님, 최완식 위원님, 김광식 위원님이 계시므로 그나마 우리 남구의회는 희망이 있다 또 남구 주민이 기대하셔도 된다. 이렇게 폐회중에도 이 늦은 시간까지 정말 최선을 다해서 돈 받지 아니하고 봉사의 정신으로 구정을 걱정하고 우리 구민의 삶의 질을 위하고 우리 구민들을 위해서 헌신하는 의원님들이 계시므로 우리 의회는 그래도 갈수 있다.  주민을 배신한 자기네들 감투욕에 사로잡혔다고 남들이 손가락질을 하는 줄도 모르고 특별위원회에 참석도 안했던 이러한 자들이 의회에 집행부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계시기 때문에 우리 구에 비전이 있고 우리 구의 주민이 마음놓고 잠잘수 있고 삶의 질이 올라가리라고 저는 확신을 합니다.  
  또한 그동안 본 특별위원회 활동과 관련해서 노고를 많이 해주신 관계관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특별히 도시국장님, 사회문화산업국장님, 청소과장님, 도시정비과장님 여러분들의 노고가 있기에 우리 남구의 주민들은 여러분을 믿고 열심히 구정에 협력할 것입니다.  저는 이번 우리 의회가 그동안 고생한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의 고생한 대가는 금전으로 따져도 수천억원어치 만큼의 효과를 우리 남구 주민에게 되돌려 받았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유형 무형의 큰 재산을 우리는 확보했다고 저는 평가를 하고 싶습니다.  정말 감사드리고 한 가지 의회사무국에서는 본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의 최초의 계획에도 포함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번 특별위원회 활동이 이제 끝나지만 끝난 이 사안들을 백서로 정리해서 역사에 남기기를 기대합니다.  이 점에 여러 가지로 바쁘고 힘드시지만 조금더 우리가 일을 해서 역사에 당당한 남구가 되고 남구의회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그동안 발의자로서 본 특별위원회를 이끌어주신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조봉휘  위원아닌 의원발의자 이은동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한 가지 집고 넘어갈 사항이 있습니다.  집행부에서 협조 요청한 협상대표 2인에 대한 문제가 거론이 누누이 됐습니다만 전자에 박주일 위원이 참여를 하겠다고 한 부분에 대해서 다시한번 집고 넘어가고자 하는데 박주일 위원님 참석을 하겠습니까?
○위원 박주일  네 저는 참석을 하겠습니다.  
○위원장 조봉휘  참석하시겠다는 답변이 있었는데
○위원 계정수  앞으로 집행부와 동양제철화학측과의 원활한 협상을 위해서 박주일 위원님께서 열정적이고 적극적으로 우리 구민의 이익을 많이 추구하는 쪽으로 수고해 주셨으면 하는 요청을 정식으로 합니다.   좋습니다.  
○위원장 조봉휘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있음)
  박주일 위원님께서 집행부에서 협조 요청한 협상 대표로 참여하실 것을 정식 추천합니다.  
○위원아닌의원 이은동  저도 우리 구민의 이익을 위해서 집행부에서 생각한 두 명의 인원이 모자랄 경우 저도 참여하고싶은 의사가 있습니다.  
○위원장 조봉휘  이은동 의원께서 주신 말씀에 대해서 거론한 바가 없고 일단 특위와 연관없이 주 검토를 하는 것으로 마무리 짓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03회 인천광역시 남구의회 정례회 제27차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37분 산회)



○출석위원수 7인
  조 봉 휘   최 완 식   김 현 영   김 광 식   계 정 수   백 상 현   박 주 일
○위원아닌 의원 1인
  이 은 동
○출석전문위원
  한 재 석
○출석공무원수 4인
  사회문화산업국장    이 원 희          도   시    국  장    조 한 용
  청   소   과   장    김 만 기          도 시 정 비 과 장    김 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