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6회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의회
본회의 회의록
개원식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의회사무국
일 시 : 2026년 7월 6일 (월) 16시
제10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의회 개원식순
1. 개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의원선서
1. 개원사
1. 축사
1. 폐식
(사회 : 의사운영담당 황세연)
지금부터 제10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의회 개원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겠습니다.
반주에 맞춰 1절을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묵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의원 선서가 있겠습니다.
의원 선서는 왼손에 선서문을 드시고 오른손을 들어 의장님의 선창에 따라 복창해 주시고 마지막 부분에서는 의장님과 동시에 의원 성명을 낭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배부된 선서문은 의원님들께서 성명 옆에 서명해 주시고 보관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의원 선서를 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께서는 자리에서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선 서 -
나는 법령을 준수하고 주민의 권익 신장과 복리증진 및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의원의 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주민 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2026년 7월 6일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의회 의원 김 진 구
(일동제창)
이어서 김진구 의장님의 개원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저를 제10대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하여 주신 데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무한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저는 의장의 책무로서 우리 미추홀구의회 의원님들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의원님들의 원활한 의정활동 지원과 우리 의회가 생산적인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개원사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제10대 미추홀구의회 출범은 구민들의 더 큰 행복을 향한 약속이며 더 나은 미추홀의 미래를 향한 새로운 출발입니다.
먼저 우리 의회를 믿고 소중한 권한을 맡겨주신 42만 구민 여러분들께 깊이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구민 여러분들의 믿음은 영광이 아니라 무거운 책임이며 그 선택은 권한이 아니라 구민 여러분들을 위한 봉사의 시작임을 가슴 깊이 새기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구민 여러분, 지방자치의 주인은 의회가 아닙니다. 행정을 이끄는 집행부도 아닙니다. 오직 구민 여러분의 것입니다.
저희 의회는 구민의 뜻을 대신 말하는 곳이며 구민의 삶을 지키는 가장 가까운 민주주의의 현장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제10대 미추홀구의회는 언제나 구민의 눈높이에서 생각하고 구민의 목소리에 답을 찾겠습니다.
현장에서 현장으로 먼저 달려가는 의회, 생활 속 불편을 먼저 살피는 의회, 말보다 실천으로 신뢰를 쌓아가는 의회가 되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우리는 서로 다른 생각과 다양한 경험들을 가지고 이 자리에 섰습니다. 그러나 우리 모두의 목표는 단 하나일 것입니다. 바로 우리 미추홀구의 발전과 구민들의 행복입니다.
서로의 생각은 당연히 다를 수 있습니다. 토론은 치열하게 하되 결과는 함께 책임지고 견제는 원칙 있게 하되 협력은 아낌없이 하는 성숙한 의회를 함께 만들어 갑시다.
갈등보다 대화, 대립보다 협력, 정쟁보다 민생이 앞서는 의회 그것이 우리 구민들에게 가장 바라는 의회의 모습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공직자 여러분, 의회와 집행부는 경쟁하는 관계가 아닌 구민을 위해 함께 일하는 동반자입니다. 의회 본연의 역할로써 집행부를 감시, 견제할 때는 원칙을 지키고 또 협력할 때는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손을 맞잡아 문제를 해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건전한 견제는 행정을 더 강하게 만들고 진정한 협력은 지역의 미래를 더 크게 성장시킨다고 믿습니다.
제10대 미추홀구의회는 늘 현장에 있겠습니다. 구민이 부르면 가장 먼저 달려가고 구민이 어려울 때 가장 먼저 손을 내밀며 모든 구민들이 웃는 날까지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구민과 함께하는 의회 이 한 문장이 앞으로 4년 동안 우리 의회의 가장 큰 약속이 될 것입니다.
미추홀구의 밝은 내일은 누군가 한 사람의 힘으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구민과 의회, 집행부와 지역사회가 서로 믿고 함께할 때 더 크고 밝은 미래가 열릴 것입니다. 임기를 마치는 그날 구민 여러분들께서 제10대 미추홀구의회는 참 잘했다, 의회가 우리 곁에 있어서 참 든든했다 이런 한마디의 말을 들을 수 있도록 우리 미추홀구의회 15명 모든 의원들과 함께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제10대 미추홀구의회의 새로운 출발을 축복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사랑하는 42만 미추홀구 구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언제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우리 미추홀구에 더 큰 발전이 함께 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축사에 앞서 오늘 10대 전반기 미추홀구의회를 이끌어 가실 김진구 의장님과 이관호 부의장님께 진심을 다해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구민의 뜻을 받들어 지역발전과 주민 복리증진이라는 막중한 사명을 안고 의정활동을 시작하시는 의원님 한 분 한 분에게도 정말 진심 어린 축하와 응원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우리 의원 여러분, 오늘 개원하는 10대 미추홀구의회는 구민의 기대와 희망을 안고 새로운 출발선에 서 있습니다.
변화하는 시대 속에 우리 미추홀구는 지역경제 활성화, 도시환경 개선, 복지 증진, 안전한 생활환경과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과 문화 기반 확충 등 해결할 과제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이러한 중요시기에 출범한 제10대 미추홀구의회가 우리 구민들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듣고 경청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며 지역의 미래를 책임지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주실 것으로 저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저는 민선 9기를 맞아 약동하는 미추홀구 구정 구호를 정하고 구민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미추홀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이제 앞으로 4년간의 새로운 여정이 시작됩니다. 의원 여러분들의 열정과 헌신이 우리 미추홀구를 더욱 크게 발전시키고 더 크게 만들어 갈 것이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제10대 미추홀구의회가 구민과 함께 호흡하며 신뢰받는 의회, 소통하는 의회, 미래를 준비하는 의회로 성장해 나가길 저는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제10대 미추홀구의회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우리 의원 여러분들과 의정활동에 큰 보람과 성과가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또한 의원 여러분 가정에도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년 7월 6일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청장 김 정 식
(16시 14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