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9회 인천광역시 남구의회

회의록

개회식
인천광역시남구의회사무국

일 시 : 2015년 7월 8일(수) 오전 10시

제209회 인천광역시남구의회(정례회)개회식순
1. 개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회사
1. 폐식
                                                     (사회 : 의사운영담당 배 석)



○의사운영담당 배석  지금부터 제209회 인천광역시 남구의회 정례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서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을 부르시겠습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장승덕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장승덕  존경하는 41만 남구 구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과 박우섭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녹음이 짙어가는 성하의 계절이자 제7대 남구의회가 구성되어 1년 여가 지난 오늘 제209회 정례회를 개의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하며 이렇게 모두 건강하고 활기찬 모습의 여러분을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그동안 우리 남구의회에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신 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의정활동을 성실하게 수행해 오신 동료의원 여러분께 경의와 찬사를 보냅니다.
  또한 알찬 구정을 꾸려나가기 위해 애써 주신 박우섭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도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지난 1년 전 우리 의원 모두는 지역 주민의 고귀한 선택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면서 벅찬 기대와 희망 속에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구민의 의견에 겸허하게 귀를 기울이고 이를 구정에 반영하는 열린 의정활동을 다짐한 바 있습니다.
  그동안 동료의원 여러분의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총 10차례의 정례회와 임시회를 개최하여 97건의 조례안 등 각종 의안을 심의·의결하였으며 두 차례에 걸친 구정질문과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지역의 현안문제 해결과 구정의 비합리적인 부분에 대하여 개선을 촉구하는 등 41만 구민의 대의기관으로서의 역할과 책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의 이 자리가 1년 전의 초심을 되새겨 보면서 스스로 반성할 것은 없는지 지역을 사랑하는 열정이 식지 않았는지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새롭게 각오를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금일부터 7월 22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개의되는 제209회 정례회는 2014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과 201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그리고 조례안 등 16건의 안건 심사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특히 결산 승인안에 대해서는 집행부에서 지난 1년 동안 사용한 예산에 대하여 우리 의회가 집행의 적법성과 타당성 등을 확인하여 도출된 지적사항과 검사자료들이 추경예산과 차기년도 예산 편성 시에 지표로 활용되는 만큼 보다 심도 있는 검토와 심사가 필요하다고 할 것입니다.
  그리고 추경예산안 심사에서도 적은 예산이지만 구민에게 최대한의 혜택이 갈 수 있도록 사업의 적절성, 효과성, 우선순위 등을 감안하여 심사에 신중을 기울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또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도 내실 있는 답변과 자료 제출을 통하여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에 적극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그동안 전 국민을 불안에 떨게 했던 메르스가 점차 진정세로 접어들었다고 조심스럽게 기대를 해 봅니다.
  하지만 7월에도 확진 환자가 발생한 만큼 정부와 보건당국에서는 그동안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메르스가 종식되는 그날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이제는 메르스 여파로 인하여 움츠러들었던 우리 주위를 살펴보아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경기침체와 소비 심리 위축으로 관광업계는 물론 중소기업, 소상공인, 골목 상권 할 것 없이 큰 타격을 받고 고통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또한 메르스의 최일선에서 사투를 벌였던 병·의원들은 부도의 위기까지 느낀다고 말합니다.
  정부에서는 이에 대한 대책과 소비 촉진을 위한 경제 활성화 정책을 조속히 마련하고 온 국민이 신뢰를 바탕으로 힘을 합쳐 나간다면 메르스의 조기 극복은 물론 이 위기를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제 며칠 후면 초복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무더위가 예상됩니다.
  집행부에서는 장마철과 무더운 여름을 구민 모두가 건강하고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전염병 예방은 물론 자연재해와 안전사고에도 철저히 대비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끝으로 우리 의회를 성원해 주시는 41만 구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리면서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5.  7.  8


인천광역시 남구의회의장  장 승 덕


○의사운영담당 배석  이상으로 제209회 인천광역시남구의회 정례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0시 10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