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4회 인천광역시 남구의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록

제2호
인천광역시남구의회사무국

일 시 : 2015년 2월 5일 (목) 오전 10시
장 소 : 기획행정위원회실

의사일정(제2차기획행정위원회)
1. 2014년도 구정질문 추진실적 보고,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 2015년도 주요업무보고(계속)(동 주민센터ㆍ총무과ㆍ안전관리과ㆍ재산회계과)

심사된 안건
1. 2014년도 구정질문 추진실적 보고,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 2015년도 주요업무보고

(10시 03분 개회)

○위원장 유중형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04회 인천광역시남구의회 임시회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금일 일정은 의사일정에 따라 동주민센터, 총무과, 안전관리과, 재산회계과 소관 사항의 2014년도 구정질문 추진실적,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및 2015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1. 2014년도 구정질문 추진실적 보고,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보고, 2015년도 주요업무보고
(10시 04분)

○위원장 유중형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4년도 구정질문 추진실적,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및 2015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보고에 앞서 금일 안건과 관련 없는 부서장님들을 업무에 복귀코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금일 안건과 관련 없는 부서장님들은 업무에 복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련 없는 공무원 퇴실)
  먼저 동 주민센터 소관 사항이 되겠습니다. 각 동 주민센터 소관 사항 보고에 대해서는 기 배부해 드린 책자로 갈음코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동 주민센터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고 해당 동장님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영미 위원님.
○위원 문영미  문영미입니다.
  누가 답변을 해 주셔야 될지 모르겠는데 지난번에 저희가 동 사무감사 갔다 오면서 난로를 여전히 사용하고 있는 근무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드렸습니다.
  그래서 도시가스를 설치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얘기를 하셨는데 지금 여기서 보니까 그때 이후로 아마 자료를 가져오셨는데 전동을 확인을 안 하신 상태로 가져오셨거든요.
  대표분 누가 나오셔서 말씀을 해 주시죠.
○용현3동장 김종억  용현3동장 김종억입니다.
○위원 문영미  지난번에 계획을 다 완성을 해서 다시 한번 검토를 해보겠다라고 해서 저희가 그 이후로는 자료를 더 못 받았거든요. 각 동마다...
○용현3동장 김종억  더 낸 자료도 없습니다.
○위원 문영미  전에 저희한테 사무감사 끝나고 나서 가져오신 자료 외에는 더 받아온 자료가 없다는 말씀이세요?
○용현3동장 김종억  네, 해당 동별로 해서 도시가스에 관련된 공사라든가 설비업자들 해서 견적을 냈었습니다.
  그래서 그거 보고 드린 게 다 입니다.
○위원 문영미  그러면 저희 집행부하고 어쨌든 예산하고 관련해가지고 어떻게 추진할 계획이신지 이런 거는 지금 여기에서는 그냥 향후에 예산이 반영되면 하겠다라는 정도밖에 없어서.  
○용현3동장 김종억  네, 그때 행정사무감사 나오셨을 때 이한형 의원님이 특별히 더 관심을 가져주시고 같이 나오신 분들이 같이 관심을 가져주셨는데요. 그때 당시에는 금년도 본예산의 1억원 정도 계상을 해서 전체 동을 한꺼번에 다는 할 수 없고, 워낙 돈이 많이 들어가니까 시범적으로 몇 개동씩만 연차별로 추진하시겠다고 얘기하고 그 이후로는 추진을 못하고 예산에 반영도 못했습니다.
○위원 문영미  네, 그러면 그 이후에는 다른 동은 더 요구는 없었다라는 말씀이시네요?  
○용현3동장 김종억  그렇죠.
○위원 문영미  7~8개 동이었던 것 같은데, 차후에 추경이나 이런 때 반영이 되면 그때부터 우선순위를 잡으셔가지고 추진하시는 걸로 알고 있으면 되겠습니까?
○용현3동장 김종억  네, 그렇습니다.  
○위원 문영미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유중형  문영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용현3동장님이 대표로 계시니까, 우리가 난로를 교체하기 위해서는 구청 집행부에서 요구하는 사항도 있겠지만 먼저 견적서를 한번 받아보시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준비를 하고 있는 게 낫지 않을까요?  
○용현3동장 김종억  그것이 지난번에 문영미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해당 동들이 견적을 냈었습니다. 타동까지는 제가 다 알 수는 없고요. 동 규모에 따라서 조금씩 예산차이가 납니다만 대략 3,000만원 전후의 예산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3개 동을 한다고 해도 1억원 정도 필요한, 그렇게 되거든요.
○위원장 유중형  그러니까 일단 7개동 정도 되는 거로 알고 있는데 그 7개동에 포함되는 동장님들께서는 수고스럽지만 견적을 미리 받아봐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얼마가 들어갈지 얼마의 예산이 나올지 아니까.
  그래놓고 집행부에 요구하는 게 나은 것이지 집행부에서... 감나무 밑에서 감 떨어지기만 바랄 수는 없잖습니까?
○용현3동장 김종억  네, 알겠습니다.
  추경 때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유중형  용현3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안호 위원님.
○위원 이안호  우선 학익1동장님.
○학익1동장 곽병주  학익1동장 곽병주입니다.
○위원 이안호  이 업무보고는 동장님 오셔서 올리신 건 아니시죠? 그전에 2월 11일이면 오셔서 올리신 거네.  
○학익1동장 곽병주  제가 와서 올렸습니다.
○위원 이안호  주요현안사업 중에 학익1동 주민센터 증축 건을 업무보고에 올리셨어요. 이거를 국비로 진행하시겠다고 소요예산을 5억원으로 해서 올리셨는데, 이거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시죠.
○학익1동장 곽병주  2014년도에 국비를 신청해가지고요, 12월에 자금은 내려와 있습니다.
○위원 이안호  내려와 있습니까?
○학익1동장 곽병주  네, 5억원이 내려와 있는데, 12월에 내려오다 보니까 2015년도 예산반영을 못했던 사항입니다. 재산회계과에서 설계에서 시공, 착공까지 다 하는 걸로 되어 있고요. 그래서 이번 추경에 반영을 해서 공사를 시작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안호  예산이 내려왔다라는 거는 가내시되어 있다라는 건가요, 아니면 우리 구 예산에 특별교부금으로 잡혀있다는 건가요?  
○학익1동장 곽병주  아니오, 국비가 특별교부금이 내려와있다는... 5억원이 자금이 이미 내려와 있다는 겁니다.  
○위원 이안호  특별교부금 어디에서 내려온 거예요, 이게?
○학익1동장 곽병주  행정자치부에서 내려온 겁니다.
○위원 이안호  행정자치부에서...
  이게 원래 청사건립 등에 대해서는 국비보조가 어려운 걸로 알고 있는데 학익1동은 그렇게 해서 받으셨다는 거예요?  
○학익1동장 곽병주  네, 그렇습니다.
○위원 이안호  그 사례가 계속 없어진다는 거네. 제가 알기로는 어쨌든 중앙의 지침은 가급적 청사신축은 자제해라 해가지고 예산편성 안 되는 거로 알고 있는데, 그나마 용현1ㆍ4동은 신축하면서 국비를... 저희가 52억원 예산 중에 국비가 10억원이 확보되고 우리 구비가 20억원 확보된 상태이긴 합니다.
  그런데 학익1동도 지금 그렇게 됐다는 얘기예요?  
○학익1동장 곽병주  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위원 이안호  지침을 벗어나서?
○학익1동장 곽병주  특별교부금으로 내려온 거기 때문에 아마...
○위원 이안호  저는 회계처리가 이해가 안 가는 게...  
○학익1동장 곽병주  특별교부세로 내려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 이안호  그러면 2014년 12월에 내려왔으면, 이게 예산서 상의 계상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거는?  
○학익1동장 곽병주  돈은 내려왔는데...  
○위원 이안호  잡지는 않고.  
○학익1동장 곽병주  그렇죠. 그게 확정해서 자금 내려온 게 늦게 내려왔고 예산은  12월에... 9~10월에 예산편성을 해서 의회통과가 12월에 됐잖습니까? 그때 즈음 아마 내려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자금이.
○위원 이안호  그거에 대해서는 제가 좀 더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예산은 지금 가지고 계신다라는 건데 그게 어디에 어떻게 잡혀져있고 이런 부분을 확인을 하겠고요.
  그래서 지금 보면 2015년도에 3층으로 증축계획이 원활하게 잘 진행될 겁니까?
○학익1동장 곽병주  지금 저희 주민자치위원하고 통장님들 그리고 자생단체의 각종 의견을 저희가 다 수렴을 해가지고요, 재산회계과에 의견서를 제출한 상태입니다.
  3층은 주민자치센터 다목적홀로 활용을 하고 기존의 2층은 저희가 회의실이 지하에 있다 보니까 너무 작아가지고 그 회의실을 2층으로 올리는 방향으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안호  우선은 알겠습니다.
  재산회계과에서도 업무보고 중에 학익1동 증축 건은 5억원이거든요. 전혀 업무보고에 들어온 바가 없는 것 같고.  
○학익1동장 곽병주  늦게 잡히다 보니까 그랬던 것 같습니다.
○위원 이안호  늦게 잡혀도 업무보고서 작성한 시점으로는 충분히 들어와야 되지 않을까요? 그런데 그렇지도 않고 있고, 학익1동은 업무보고에 증축 건이 5억원 특별교부금으로 올라와 있고.
  거기 주차장은 어떻게 하실 거예요?  
○학익1동장 곽병주  지금 증축을 하게 되면 2개 면 정도가 추가로 확보하면 된다고 돼 있거든요. 그래서 현재 주차구획선이 그어져있는 부분을 조금 디테일하게 하면 면수는 충분히 나오는 걸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사전검토를 다 했는데요. 큰 문제는 없는 걸로 저희가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안호  그러면 기존 주차장을 활용해서 2개 면을 늘리겠다 이렇게 하시는 거예요?  
○학익1동장 곽병주  네, 지금 그게 저희가 파고라가 돼 있는 부분을 철거를 하면 조금 더 주차면수가 더 많이 나오는데요. 여기 파고라 쪽에 정화조가 설치가 돼 있고 그래서 이거를 또 파헤치고 그러게 되면 비용적인 손실도 크고 현재 주차장 부지가 진입로가 넓기 때문에 한쪽 진입로를 주차구획선으로 활용을 하게 되면 그거에 문제점은 없습니다.
○위원 이안호  그래서 도시가스도 이번에 여기는 같이 진행을 하실 건데 5억원이라는 예산이 만만치 않거든요. 이게 저기도 아니고 증축단계인데 1개 층을 증축하겠다라고 그러고 지금 보니까 주차장도 기존 있는 주차장 활용인 건데, 그거에 대해서는 예산편성에 대한 세부사항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거를 저희가 자료로 받았으면 좋겠고요.  
○학익1동장 곽병주  네, 알겠습니다.
○위원 이안호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관교동장님.  
○관교동장 김영호  관교동장 김영호입니다.
○위원 이안호  동장님, 관교동은 행정사무감사 시 지적됐던 부분입니다.
  지적사항 7번 중에 다목적실을 복지상담실로 활용할 수 있도록 조성을 했고요, 아니 지적을 했고. 그거를 지금 추진 중이라고 되어 있는데, 어떻게 추진하고 계시죠?  
○관교동장 김영호  예산이 수반되는 사항이 되기 때문에요. 그래서 구청에 예산을 확보하는 추경 때 필요 재원을 확보해서 현재 청사 내 공간을 활용해서 지금 형식적 복지상담센터가 안 되고 실용적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 중에 있습니다. 현재 다른 지역에 소규모로 만드는 그런 사례를 조사 중에 있습니다.
○위원 이안호  네, 그래서 제가 아마 이거를 지적을 했던 부분인데 지적사항을 서 면에 넣을까 말까를 많이 고민을 하다가 그래도 이게 하나의 예로 해서 다른 동들도 모범사례가 됐으면 좋겠다라는 의지로 이거를 했던 부분인데요.
  저희 남구에 각 동에 설치되어져 있는 복지상담실은 다 폐쇄형입니다. 그렇죠? 요즘 다른 구에 가보면 반개방형 내지는 개방형이라서 완전 오픈이 아니라 유리라도 이렇게 해서 방음은 될 수 있지만 그게 완전히 밀폐된 공간이 아니라는 느낌으로 상담이 이루어져야 될 거고 그리고 그 상담실이라는 환경이 굉장히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늑한 분위기에서 상담이 오고가면 조금 더 복지사분들도 그렇고 소통과 상담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거라고 저는 보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 관교동에서 정말 이번에 상담실을 어떻게 보면 새로 만드는 거일 수도 있잖습니까, 그렇죠?
○관교동장 김영호  네.
○위원 이안호  지금 있는 복지상담실은 너무 넓고, 상담하기에는. 그 옆에 것을 활용을 하고 현재 복지상담실은 다른 용도로 회의도 하신다고 하셨잖아요. 주민자치회의도 한다고 했는데 그렇게 해서 활용을 하면서 복지상담실을 작은 규모의 아늑한 환경으로, 그리고 같이 상담을 하더라도 위압감을 느끼지 않는 개방형 분위기로 해서 잘 조성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관교동장 김영호  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복지상담을 찾아오는 주민들이 충분한 대화도 할 수 있고 보호도 될 수 있고 담당하는 공무원들의 여러 가지 신체적 위해로부터 보호도 될 수 있고 여러 가지 다각적으로 검토를 해가지고 추경에 예산을 반영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이안호  저희가 상담실을 요청하는 거는 꼭 내 얼굴이 알려지는 게 부담스러운 것보다 상담내용이 다들 부담스러운 거죠. 클라이언트들은 내용이 그렇잖아요. 내용을 오픈하고 싶지 않아서 그래서 공간을 확보하는 건데 그게 완전히 밀폐형으로 되다 보니까 서로가 불편한 거죠.
  알겠습니다. 잘 조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교동장 김영호  네, 알겠습니다.
○위원 이안호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유중형  관교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안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학익1동장님도 수고하셨고요. 학익1동장님은 3층 증축관계에 대한 자료를 같이 공유할 수 있도록 배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학익1동장 곽병주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유중형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동주민센터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총무과 소관 사항이 되겠습니다.
  총무과장님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김복순  총무과장 김복순입니다.
  먼저 2014년도 구정질문 추진실적 및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지적사항 8건으로 5건 완료, 3건은 추진 중에 있습니다.
  39쪽 지적사항1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지적사항은 부서별 주요사업 관련 주민 공청회 및 간담회 개최 실적이 거의 없는데 사업의 문제점과 건의사항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열린 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방법을 강구하라는 지적사항에 대하여는 향후 우리 부서에서는 주요사업 관련하여 필요시 주민공청회 및 간담회를 개최하여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주민과 소통하는 열린 행정을 구현하는데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40쪽 지적사항2는 계약직 공무원이 매년 증가하는데 파견 복귀 등으로 정원이 초과된 상황에서 계약직 공무원이 필요 이상으로 무분별하게 채용된 것은 아닌지 재고하라는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향후 임기제공무원 채용이 필요한 전문성 기술이 요구되는 분야라든가 신규업무로 발생되어 일반직 공무원으로 대체가 불가능 여부라든가 타 구 해당 채용분야 운영 실태 사례 분석 등을 통해서 채용계획 수립 시부터 임기제공무원이 채용이 적정한가에 대해서 사전심의를 강화하고 임기제공무원 복무상황과 근무실적 등을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평가해서 복무기간 연장, 계약 해지 등에 활용하겠습니다.
  41쪽 부서별 외부 전문요원 채용이 반드시 필요한지와 6급 직원에 비해 담당팀장 자리가 부족한 상황에서 외부 전문요원이 팀장 직책의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고 있는지 검토하라는 지적 사항에 대하여는 그동안 2015년 1월 1일자로 무보직 6급 5명에게 팀장을 부여하여 현재 무보직 6급이 45명인 상태입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6급 팀장 직위 결원 발생 시 해당 직위의 직무요건, 공무원의 직렬, 역량, 경력 등의 수준에 따라 보직을 부여하여 공정성을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42쪽 장애 직원들이 근무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장애특성을 고려한 적정 부서배치 및 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근무여건에 대한 장기적인 운영계획 수립이 필요하다는 사항에 대하여는 2014년 12월 9일 장애인공무원 업무보조용 행정장비 수요 파악을 장애인 전 대상으로 파악한 결과 3건이 요청되었습니다. 수화기 홀더 1개하고 대형모니터(21인치) 1개하고 특수 키보드 1개 이렇게 3개 부서에서 요청이 되었는데요. 수화기 홀더는 통신팀에 얘기를 해서 바로 조치할 수 있게끔 해줬고 대형모니터하고 특수 키보드 같은 경우에는 정보화팀에 얘기를 했더니 지금 현재 컴퓨터를 구입하고 남은 잔액을 갖고 특수 키보드는 살 수가 있는데, 80여만원 되는데 그거는 살 수가 있는데 대형모니터는 집행잔액이 부족해서 나중에 낙찰잔액이 생기면 구입해서 조치할 수 있게끔 그렇게 조치하였습니다.
  향후는 장애인 공무원의 장애 정도, 인사고충 사항 등을 반영하여 적정한 부서 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43쪽 공인관리 소홀, 출장여비 부적정 수령 등 시 감사 지적과 관련하여 상급기관의 감사 시 불필요한 지적사항이 없도록 업무에 철저를 기하라는 지적사항은 운영하고 있지 않은 위원회의 공인은 폐기 조치하였고 부당지급된 국내출장여비 회수 처리하여 반납처리를 완료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 인천시 및 기타 상급기관을 감사 시 불필요한 지적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44쪽 1년 미만 근무자들이 전보되는 경우가 있는데 원활한 업무추진을 위하여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전보기간을 충족한 후 전보할 수 있도록 하라는 지적사항에 대하여는 향후 잦은 전보에 따른 전문성 및 능률 저하를 방지하고 공무원의 업무추진에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전보제한 기간을 준수하도록 하겠습니다.
  45쪽 사서직 근무자들의 근무여건 개선을 위하여 정규직 채용 방안을 검토하는 내용에 대해서는 향후 정원이라든가 예산, 인력, 도서관 규모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적극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46쪽 몇 년 동안 암에 걸린 직원들이 많았는데 환경적인 영향에 대한 확인이 필요하고 암예방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과 암검진비를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하라는 권고사항에 대하여는 그간의 추진실적으로 힐링 프로그램도 운영하였고 정신건강증진센터에서 스트레스 척도, 우울증 선별검사 및 상담을 진행하였으며 숭의보건지소에서 체성분 검사, 신체나이 및 기초체력 측정에 따른 운동처방, 영양지도 등 건강진단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소양(힐링)교육을 확대하고 암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건강강좌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이상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2015년도 총무과 소관 주요업무보고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5쪽 일반현황과 주요현안사업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7쪽 일반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9쪽 주요현안사업은 행복한 직장 분위기 조성 사업 외 11개 사업이 되겠습니다.
  11쪽 행복한 직장 분위기 조성 사업이 되겠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맞춤형 복지제도 운영과 취미 동호회 활성화 지원, 직원 콘도이용 활성화 계획 추진, 휴가 제도 및 유연근무제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12쪽 공정하고 열려있는 인사 행정 운영 사업은 향후 추진계획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제도 운영과 합리적인 승진 및 전보 실시, 여성ㆍ장애인 공무원 우대, 수요자 중심의 인사상담 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13쪽 열심히 일하는 직원이 우대받는 직장 조성 사업은 향후 계획으로 모범, 친절 공무원 및 구정 주요업무 유공자 포상, 공무 국외여행 지원, 장기근속자 국외연수,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입체형 역량평가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14쪽 창조적 인재양성 프로그램 운영은 향후 계획으로 교육이수 훈련시간 및 유형별 종류로써 직급별 교육시간은 5급은 연 50시간, 6급 이하는 연 80시간 이상을 의무적으로 교육을 받아야 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거는 각 분야별 교육훈련전문기관 위탁교육을 실시하고 직무역량교육을 하고 소양힐링교육과 기타 교육지원, 전화 외국어 교육 등을 통해서 목표를 달성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함께 공감하고 만드는 소통 행정 수행이 되겠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구청장 주민과의 대화실시는 2015년 2~3월 중에 숭의1ㆍ3동 등 21개 동 대상으로 구정 현안사항 및 제안ㆍ건의사항 등을 수렴할 계획입니다.
  구청장 민생현장 방문은 2015년 2~12월 민생현장, 취약지, 민원다발지역 등을 대상으로 동네 골목을 돌면서 주민과의 자연스러운 만남을 통해 불편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할 계획입니다.
  16쪽 통장 업무수행 지원사업은 추진계획으로 업무수행능력 향상을 위한 통장 역량강화교육, 구정홍보를 위한 통 게시판 설치, 통ㆍ리장 사기 증진을 위한 한마음대회, 업무추진 우수통장 선진지 시찰, 통ㆍ반장 지급용 종량제 쓰레기봉투 배부, 통장자녀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17쪽 효율적인 자율방범대 지원 및 관리 사업은 향후 추진계획으로 자율방범대 운영비 지원기준 마련과 자율방범대 행정지도 및 점검 실시, 자율방범대 운영비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18쪽 기관장 활동기록 관리 및 공개는 현재 사업개요는 기관장 활동 사항 공개로 책임 있는 구정운영 실현이 되겠습니다.
  현재 구 홈페이지 「열린 구청장실」에 총 439건을 공개하였고 시청각자료 271건, 신문스크랩 168건을 게시하였습니다.
  전자결재시스템 및 온나라시스템 「게시판」에 간부회의록 60건을 공개하였습니다.
  19쪽 기록물을 정보로 활용하는 기록관 운영 사업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2014년도 기록물 관리, 비전자 기록물 이관, 보존기간 경과 기록물 평가ㆍ폐기, 처리과 기록물관리실태 지도ㆍ점검, 처리과 기록물관리 담당자 교육, 중요기록물 DB구축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 20쪽 전자기록관리를 위한 기록관리시스템 운영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 사업은 전자적으로 생산 관리되는 전자기록물의 안전한 관리 및 효율적 활용을 위해 표준기록관리시스템에 의한 모든 기록정보를 통합관리 추진하는 사업으로 전자결재시스템 서버와 표준기록관리시스템 서버를 분리하여 독립 운영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표준기록관리시스템 고도화 사업 및 전자기록물을 이관하도록 하겠습니다.
  21쪽 정부3.0 추진을 위한 사전정보공개 운영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수시로 행정정보 사전공표 목록 정비와 비공개 대상 정보목록을 정비하여 원문정보공개 관련 개인정보유출 및 조치사항 교육과 국민중심의 3.0정부 구현을 위한 원문정보를 사전 공개할 계획입니다.
  이상 총무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유중형  총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총무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고 총무과장님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영미 위원님.
○위원 문영미  문영미입니다.
  과장님,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과 관련해서 지금 2번, 3번, 6번의 경우에는 사실은 이게 완료라고 표현하기 보다는 추진 중이라고 하는 게 맞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전부 인사와 관련된 문제이기도 하고요.
  일단은 지적사항 두 번째와 관련된 얘기를 드리겠습니다.
  실제로 지금 저희가 계약직이 여기 나와 있다시피 2010년도 12명에서 2014년도 61명, 2015년도 거의 70명에 육박하고 있거든요. 이 정도로 저희가 전체적인 우리 공무원들의 어떤 능력이 떨어진 거라든가 이렇게 파악이 안 되고요. 사실은 이것이 그래서 꼭 전문적인 분야인가에 대해서도 검토가 필요한 부분이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지금 향후 추진계획에 보면 아까 말씀하신대로 채용계획을 수립하는 때부터 시작해서 적정한지에 대한 사전검사를 강화하겠다 이런 얘기를 하셨는데 사실 이미 이전부터 하셨어야 되는 게 맞지 않나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쉽고요. 저희로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 정확한 파악을 못하고 있는 상태였다가 2013년도에 이런 과정들을 보면서 너무 많이 계약직이 늘어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물론 일자리창출의 측면으로 보면 일자리가 창출된 부분이기도 하지요.
  하지만 공무원들의 입장에서 보면 이 부분들은 나름대로 일하는 분위기라든가 이런 분들이 정말 필요한지에 대한 검토 없이 많이 늘어난 상황이라고 밖에 볼 수 없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얘기해 주십시오.
○총무과장 김복순  사실 공무원 입장으로서는 외부 계약직을 뽑는 것에 대해서 거부반응들이 사실은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정부시책으로도 그렇고 박근혜 대통령께서도 공개채용해서, 공무원들이 내부적으로 신분보장이 되면서 생기는 문제점이라 든가 이런 것 때문에 모든 고시에서도 공개채용 50%, 계약직 경력직을 50% 뽑겠다는 기조로 일을 하고 있고요. 현재 인사혁신처에서도 스펙을 초월해서 열린 국민인재를 채용하겠다 이런 기조를 발표함으로써 각 자치단체마다 기하급수적으로 계약직들이 늘어나는 추세에 있거든요. 저희 현재 공무원들은 위기의식을 느껴야 될 때가 오고 오히려 현직 공무원들은 약간 이것에 대한 많은 불만이 있죠.
  그런데 정부시책이라든가 여러 가지 정책 흐름이라든가 국가정책으로써는 이거를 현재 권장하고 있는 사항이라서 기존 공무원들 입장에서는 불만이지만 그래도 시책이기 때문에 전체를 막을 수는 없고 어떻게 잘 조화를 이루어서 양쪽을 다 충족시킬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위원 문영미  그런데 이게 저희 구만큼 70명에 육박할 정도로 다른 구도 계약직을 뽑는다는 말씀이세요?
○총무과장 김복순  전부 다... 안 뽑고 있던 구도 굉장히 많이 요즘은 뽑고 있습니다.
○위원 문영미  그런 부분들이 다 전문적인 분야인 것도 아니다라는 말씀이시네요, 그렇다면?  
○총무과장 김복순  그렇죠. 전문적인 분야는 특수 전문적인 분야도 있고 일부 계약직 시간선택제라든가 일부 무기계약직이라든가 이런 사람들은 일자리창출 차원에서 그분들은 만약에 공개채용을 하면 시험을 봐서 들어올 수 없을 수도 있거든요. 경력직이라든가, 시험은 못 보더라도 그 일을 잘하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은 만약에 그거를 완전히 막는다면 그분들의 일자리도 없어지는 모순이 있습니다, 사실은.  
○위원 문영미  실질적으로 저희가 시책이라고 해서 다 따라가야 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중앙정부가 인사 문제까지도 ‘복지직 10명 채용해라’ 그러면 우리는 그냥 채용해야 되고 이런 관계로 가서는 안 된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총무과장 김복순  그건 맞습니다.
○위원 문영미  그렇게 늘려놓고는 나중에 승진기회도 안주면서 실제로는 인건비자체도 내려주지 않으면서 무조건적으로 ‘필요하니까 너네 뽑아라’ 이건 아니죠. 그리고 이런 부분들이 실제적으로는 오히려 그들이 목표로 하는 안정적인 직장이라든가 아니면 안정적인 일자리라고 볼 수 없는 측면이 너무 강하다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어필을 해 주셔야 된다라고 봅니다.
○총무과장 김복순  네, 맞습니다.
  안정적인 일자리가 될 수는 없는 거는 맞는데 그분들을 만약에 뽑지 않는다고 해서 그분들이 어디 가서 공채로 붙을 수 있는 그런 능력이 되시는 분들이라면 그거는 별 문제인데요. 만약에 그분들을 아예 안 뽑는다면 그분들이 일 할 자리가 많이 없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물론 능력이 되시는 분들은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지만 시험에 붙을 수 있으면 당당하면 시험에 붙어서 들어오는 게 그분들도 떳떳하고 좋은데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계약직으로 들어오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런 부분을 완전히 막아버리면 그분들이 일할 곳이 없어진다는 측면도 있습니다.
○위원 문영미  그러니까 총무과에서는 우리 구청에서 뽑은 계약직 공무원들에 대해서 업무파악을 다 해보셨어요? 적정한지 아닌지, 이분들이 정말 전문성이 있어서 꼭 필요한 사람들인지에 대한 얘기를 해 주세요.  
○총무과장 김복순  그래서 저희가 같이 근무하는 사람들만이 진짜 그 사람이 필요한지를 알거든요. 임기제든 기간이 끝나면 부서에서 부서장들이 평가를 해요, 이 사람들이 정말 필요한지 안 필요한지. 그 평가에 의해서 연장을 하든가 다시 뽑든가 이렇게 하고 있거든요. 부서에서 꼭 필요하다고 얘기를 하기 때문에 이거를 뽑는 거지 부서에서 필요 없다고 하는 것을 뽑지는 않고 있습니다.
○위원 문영미  저는 과장님께서 그 부분을 받아보셨냐는 얘기예요.
○총무과장 김복순  네, 받아봤죠.
○위원 문영미  다 받아보셨는데 타당하다라고 생각이 되셨다고요? 그래서 완료라고 지금 하신 겁니까? 어떤 방식으로 그것을...  
○총무과장 김복순  제가 혼자 어떤 업무를 그 부서에서 하는 일을 전체를 다 알고 그 부서의 조직에 들어가서 일을 해봤다면 정확히는 알 수가 있는데 서류상 갖고 와서 평가한 내용이라든가 이런 거를 보고서는 적정여부를 판단하는 거기 때문에 제가 완전히 그 부서 업무를 파악할 수는 없어서 서류가지고 하는 거죠.
○위원 문영미  일단 서류는 다 받아보셨는데 특별하게 ‘이분은 아니다’ 이런 것을 발견할 수 없었다라는 말씀이시네요.  
○총무과장 김복순  네.  
○위원 문영미  일단은 그거는 자기들의 명분이죠. 어차피 자기들이 뽑아서 썼으니까 이 사람이 필요하기 때문에 썼다라는 얘기를 할 수밖에 없었다라고 봅니다.
  그렇지만 향후에 어쨌든 명수 자체도 제가 봤을 때 어마어마한 숫자라고 생각이 되고요. 현재 우리 무보직으로 있는 팀장들 같은 경우 굉장히 많지 않습니까? 이 역할들이 내부에서 시험 봐서 들어와서 일을 하고 있고 연수도 굉장히 많이 높아져서, 사실 아닌 분들도 계시지만 능력 있는 분들도 그냥 무보직으로 몇 년 가야 되는 상황이에요. 이런 것들을 정확하게 감안을 하셔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고 ‘시책이기 때문에 우리는 무조건 따라가야 된다’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래서 인사부서에서는 정확하게 지금 여기 말씀하신대로 앞으로 이 부분들이 예를 들어서 채용을 하겠다라고 왔을 때는 적정한지 아닌지에 대한 판단 근거를 정확하게 가지셔야 된다고 봅니다.
○총무과장 김복순  네, 적정한지 아닌지 판단하는 부분도 인사위원회도 개최를 해서 인사위원회에 적정한지 아닌지 심의를 거친 다음에 채용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 문영미  그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계속 늘어왔다라는 거죠, 제 얘기는. 그런데 실질적으로 전문적인 일이 아니어도 채용이 된 사람이 있다고 봅니다, 저는 분명히.  
○총무과장 김복순  네, 단순직...
○위원 문영미  그리고 또 하나는 이런 거죠. 올해 2015년도에 계약직 임기가 끝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런 분들에 대해서도 사실은 정확하게 저희가 재계약을 할 건지 말 건지에 대한 판단을 하셔야 되는 거 아닙니까?
○총무과장 김복순  평가를 해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재평가를 해서 연장을 할 것인지 아니면 그만두게 할 것인지... 그런데 부서장들의 의견이, 왜냐면 부서에서 그 사람이 말썽을 일으키고 껄끄럽고 불편하면 뽑지 말아야 되는 게 맞거든요. 그거는 부서장들의 의견도 듣고 그런 평가에 의해서 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알고 있습니다.
○위원 문영미  구정질문과도 관련이 돼서 미리 알고 싶어서 얘기를 드리는 겁니다.
  그런 기준을 가지고 예를 들어서 올해, 내년 이렇게 계속적으로 계약기간이 끝나고 만료되는 분들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이 부분을 판단해서 재계약할 건지 계약을 해지할 건지에 대한 이런 부분에 대한 판단을 하는 게 맞지 않겠는가라고 말씀드리는 부분입니다.
○총무과장 김복순  맞습니다. 업무성과를 평가해서 진짜 필요한지 파악을 해보겠습니다.
○위원 문영미  무보직에 관련해서는 지금 알다시피 지적사항 세 번째에서는 같이 얘기가 되기도 했는데요. 사실 이런 분위기가 어쨌든 무보직이 굉장히 많은 상태로 가고 있는데 이분들이 나름대로 다음번에 자기가 어떤 부서를 원하는지 또는 이런 거에 따라서 그 시기 동안 교육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통해서 자기능력을 향상시키는 부분들도 맞고 분위기를 파악하는 과정들, 이런 것들도 잘 주어지는 부분이 필요하겠고요. 저희가 조직개편을 매번할 수도 없기 때문에 승진케이스가 많지 않을 거라고 봅니다.
  이런 걱정거리들을 저희가 잘 보지 않으면 예를 들어서 세무직 같은 경우에도 1995년 이후에 한꺼번에 들어온다거나 이번 같은 경우에도 사회복지직 같은 경우 한꺼번에 들어오는 이런 과정들은 또 한꺼번에 뽑아야 되는 과정을 수반하고 있고 그 과정이 차근차근 한두 명이 계속 늘어가면서 자기 역할을 맡는 게 아니라, 뭐라 그럴까? 순환이 안 되는 과정으로 간다라는 것을 미리 알고 계시잖아요, 우리 현황을 보면은. 그러한 것들을 잘 뚫어줄 수 있는 이런 계획들이 같이 진행돼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인사 전반에 대해서 고민을 진짜 하셔야 됩니다, 과장님.  
○총무과장 김복순  네, 고민해보겠습니다.
○위원 문영미  그리고 이것도 지적사항 6번은 1년 미만 근무자들 전보에 대해서 제가 너무 깜짝 놀란 게 2013년도에 72건이 있었어요, 우리 구에서. 이게 무슨 일입니까,  이게? 제가 보니까 2개월짜리, 3개월짜리도 몇 명 있더라고요. 어떤 특별한 경우였기 때문에 이분들이 그렇게...  
○총무과장 김복순  2개월짜리, 3개월짜리 같은 경우는 대부분 인사고충 상담이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본인들이 인사고충 상담을 해왔기 때문에.
○위원 문영미  인사고충 상담이었다고요?
○총무과장 김복순  2개월 이런 정도.
○위원 문영미  그렇게 제가 이해해도 됩니까? 저는 아니라고 보고 있는 측면들이 있거든요.  
○총무과장 김복순  대부분 4개월이라든가 2개월이라든가 특수성이 약간씩 있었는데 많이 했다는 거는 인정을 합니다. 전보제한을 어긴 것이 많았다는 것은 인정을 합니다. 그래서 올해부터는 가급적이면 준수하자고 국장님도 그렇고... 저희 인사부서가 새로 구성이 됐잖아요, 이번에. 그래서 노력을 하겠습니다.
○위원 문영미  심지어 밑에 정말 보직이 없는 분들도 그러실 텐데 과장님의 경우도 그런 경우도 종종 있었다는 거예요. 저는 이런 것들이 우리가 업무를 하고 이런 부분에 있어서, 동장님도 그렇고요. 문제가 심각한 인사지 않나라고 생각이 들어지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인사위원회나 이런 데서는 그게 아무 문제없이 통과가 됐나요?  
○총무과장 김복순  인사를 해야 되는, 전보를 해야 되는 이유를 설명 드리면 납득하시고 승인을 해 주셨기 때문에 인사를 할 수가 있었습니다.
○위원 문영미  저도 이해가 안 되는 측면이 너무 많아서. 물론 이부분도 구정질문에 넣기는 했습니다만 이것도 완료가 아니지요, 과장님. 정확하게 말씀드리자면. 그렇죠? 앞으로 이것을 준수하겠다라고 하시는 것이기는 하지만 이거는 향후에도 저희가 꼭 지켜봐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인사가 공무원들의 사기진작이라든가 일하는 여건에 있어서 굉장히 많은 영향을 미친다라는 거는 누구보다 잘 아실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이런 부분에 대한 지적사항이 더 이상 나오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총무과장 김복순  네.
○위원 문영미  알겠습니다.
  그리고 업무보고까지 먼저 하겠습니다.
  16쪽에 보시면 통장 업무수행 지원사업에 대한 부분인데요. 여기에는 없습니다만 내용상으로 저희가 적십자회비에 대해서 지난 5대 때부터 저희 의원들도 굉장히 이 문제에 대해서 법적인 구속력이 있는 것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목표액이 정해져서 내려오고, 동마다. 그래서 통장들이 이 업무를 하기 위해서 구걸하다시피 동네를 돌아다녀야 하는 이런 것들이, 통장님의 고과에 포함이 되는 이런 것들이 너무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청장님은 그런 것 신경쓰지 마시라 그냥 원칙대로 자율적으로 해라라고 말씀은 하셨지만 실제로 적십자에 속해있는 분들은 굉장히 그게 아닌 거예요. 우리 구가 꼴찌하면 어떡하나 이런 걱정거리들이 있는 거고요. 통장님들 여전히 구청장님이 그렇게 말씀을 하시지만 고과반영이나 이런 거에 안 된다라고 하는, 그런 거는 넣지 않겠다라고 하는 어떤 약속이나 정확한 확답을 주시지 못했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계속적으로 일어나고 있다라고 보거든요.
  이 문제를 누군가는 해결을 해야 되는데 제가 볼 때 이거는 우리 구 한 구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중앙차원에서 이 문제가 해결이 돼야 되는데 실제로 구청장님께서 정말 그런 의지를 가지셨다면 통장들의 업무 고과를 평가하는데 있어서 그런 지표는 확실히 빼 놓겠다,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라고 하는 언질까지도 확실히 내려주셔야지만 이 문제를 가지고 통장님들이 골머리 썩는 일은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총무과장 김복순  그렇지 않아도 동장협의회 회의 때 동장님들이 건의를 그 부분을 많이 하셨어요. 그래서 청장님께서 동장님 말씀하실 때 동 평가할 때 적십자회비 부분은 빼겠다 그렇지만 자율적으로 적극적으로 도와주어야 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어려운 사람들 돕는 적십자 사업은 누구나 필요성을 느끼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통장님이라든가 관이라든가 동이라든가 공무원들이 도와주지 않으면 잘 모금이 안 되는 그런 게 있으니까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마음가짐을 갖되 평가에서는 제외하겠다 동장님들 회의 때 말씀을 하셨습니다.
○위원 문영미  그런데 저도 주민자치위원회 회의를 가보면요. 그거를 정확하게 말씀해 주시는 동장님은 안 계시는 거예요. 그렇게 당신들이 요구를 해 놓고도 한편으로 통장님들은 마음을 졸이시는 거죠. 말은 그렇게 하지만 실제로 고과에 반영되는 거 아닌가? 이런 의구심이 있는 거고요. 이게 해왔던 관행이 있기 때문에, 관습이 있기 때문에 나도 모르게 움츠러들고 우리 동이 꼴찌하면 안 된다, 내 낯이 안 선다, 우리 동장님 낯이 안 선다 이런 걱정거리들을 여전히 달고 계시다라는 거죠.  
○총무과장 김복순  저희 구도 마찬가지입니다. 저희 구도 각 시ㆍ군ㆍ구에 가서 부단체장이 회의할 때 그게 공표가 되거든요. 적십자 모금률이라든가 이런 게 몇 %가 됐다 순위도 나오고 이렇게 되니까 완전히 자유롭지는 못하지만 서서히 의식이 바뀌어서 적십자사에서도 주민들의 의식수준이 높아져서 자율적으로 동참할 수 있는 그런 의식의 캠페인을 많이 해야 되지 않을까... 중앙방송이라든가 이런 데서 채널에서 자율적으로 동참할 수 있게끔 그러면 이런 게 자연스럽게 없어지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현재는 어떤 목표액이 구마다 주어지고 구에서는 구가 주어진 목표를 동에다 배정하다보니까 안 한다, 안 한다 하면서도 자유로울 수는 없습니다. 서서히 개선되리라고, 논의가 되고 있으니까 개선되리라고 봅니다.
○위원 문영미  어쨌든 지금도 현재 그것 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 텐데 다시 한 번 정확하게 이부분에 대해서 고과에 포함되지 않는다라는 것 확인을 해 주시는 작업 필요할 것 같습니다.
○총무과장 김복순  네, 알겠습니다.
○위원 문영미  그리고 마지막으로 12쪽 공정하고 열려있는 인사 행정 운영.
  이게 지금 저희가 특별하게 우리 구가 지난번 2014년도 청렴도에서 꼴찌 가까이 한 부분에 대해서는 알고 계실 거고, 특별히 지금 2015년도에 새로운 인사행정시스템이라고 할 만한 거는 없어요, 이 내부에서요. 이렇게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그런 청렴도 결과가 나왔고 그것이 거의 인사문제였다라는 부분에 대해서 알고 계시다면 사실은 이 시스템이 제대로 돌아가기만 하더라도 저는 그런 결과는 안 나왔을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총무과장 김복순  네, 그래서 저희도 그거를 보면서 근무성적 평가하는 지표를 제가 와서 보면서 왜 이런 불만이 생겼나 분석을 조금 해봤어요. 그랬더니 아래 순위에 있던 사람들도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조금씩 근평순위가 올라가야 되는데 근평을 받을 때 마다 뒤죽박죽이 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앞으로는 향후 특별하게 많이 순위가 뒤죽박죽되지 않도록 질서를 잡아가야 되는 게 맞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내부적으로 그런 거를 꼼꼼히... 대부분 상위권에 있는 사람들만 관심이 있어가지고 그 윗분들은 그런 거를 챙기는데 밑에서 그거를 나열할 때 제대로 했어야 되는데 이게 뒤죽박죽 그런 게 돼 있더라고요, 제가 봐도.
  그래서 왜 이렇게 불만이 생겼을까 우리 구 같은 경우는 청렴, 돈 받고 이러는 거는 제가 보기에도 없는데 왜 이렇게 청렴이 떨어지나 봤더니 그런 데서 불신이 시작되는 것 같아요. 한 명이 작년도 근평이 만약에 올해 20위였으면 한 명이 나갔으면 19위로 당겨져야 하는데 다시 21위가 됐다든가 27위로 밀렸다든가 이러면 의욕이 떨어지면서 전반적으로 그런 분위기가 팽배를 하는 것 같습니다.
  뒤에 순위 사람들도 골고루 살펴가면서 그거를 잘 조정을 해서 한 단계 한 단계라도 순위가 앞당겨져서 희망을 가질 수 있게끔 그렇게 하는 게 좋지 않을까? 그거를 좀 저희도 인사부서에서 신경을 쓰겠습니다.
○위원 문영미  네, 진짜 많이 필요하고 개선이 굉장히 시급히 요청되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2015년도에는 이런 인사문제가지고 여러 부분들이, 물론 인사가 100% 만족스럽지는 않다고 봅니다만 시스템적으로만이라도 잘 운영이 됐다라면 저는 그런 문제들이 없었을 거라고 봅니다.
  어쨌든 원칙을 지키고 기준이 있어서 사람들이‘그래, 그럴만하다’라고 하는 공정성이 필요하다라고 보거든요. 그런데 그런 것들이 무너진 상태로 이 시스템은 아무런 상관이 없었다라는 거죠, 제 얘기는. 작동되지 않았다라고 보기 때문에 실제로 다른 시스템을 도입하니 어쩌니 이런 것을 하기 전에 기존의 것들이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지 또 원칙적인 어떤 객관적인 인사가 됐는지에 대한 그런 부분들을 판단하셔서 아까 말씀하시는 대로 후순위에 있는 사람들도 잘 살피시고, 사실 선호부서하고 기피부서가 있다라는 것 자체도 저는 문제라고 봅니다. 이런 게 우리 분위기라면 누가 의회에 오고 누가 무슨 교통민원과, 행정과 이런 데 가겠습니까? 가고 싶지 않지요. 그럼 기분 나쁜 거고요. 이런 것부터 불식시킬 수 분위기를 만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총무과장 김복순  네, 노력하고요. 청장님께서도 교통민원과, 교통행정과 이렇게 기피부서를 굉장히 배려하려고 많이 노력을 하고 계십니다. 그거는 앞으로 서서히 개선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원 문영미  알겠습니다. 기대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유중형  문영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손일 위원님.
○위원 손일  손일 위원입니다.
  우리 문영미 위원님 질의에 보충적인 건데 ‘인사가 만사다’ 아마 많이 들어본 얘기일 것 같아요. 그런데 인사를 풀지 못하고 있죠. 국가적으로도 개인적으로 대립되고 이해관계가 있는 거라. 그런데 인사시스템 문제에 과장님 얘기로 네 명 중에 4위가 됐으면 한 명이 나가면 3위가 돼야 하는데 인사 담당하는 과장님이 그런 얘기를 하면 지금까지 뭐가 많이 잘못되고 있다 이런 건데, 그렇죠?
○총무과장 김복순  많이 잘못됐다기보다는 일하는 내용이라든가 어떤 부서 가면 그 해 현안사업이 있어서 일을 많이 하는 경우가 있어요. 그런 특별한 경우 몇 명 정도는 특별하게 근평을 더 잘 줄 수 있고 그 때 힘들게 일하는 어떤 상황이 벌어질 수 있을 때 이런 때는 좀 더 할 수 있는데, 그런 거를 제외하고는 평균적으로 객관적이고 합리적으로 올라가야 된다는 판단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위원 손일  어떤 공무원은 구청장을 사장이라고 해요. 그런 칭호가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왜 사장이라고 했을까요? 경영하는데 상당한 실적을 두고 얘기하는 뜻이 아닐까요? 그런 말 자체도 어떻게 보면 운영도 그렇게 돼 가고 있다는 거고 또 기업에서도 그렇게 운영되고 있고 대통령도 기회가 있을 때마다 기준과 원칙을 중요하게 하겠다고 하는데 인사문제로 온 난리가 나고 그런 것이 그렇게 쉽지 않은 것 같아요.
  그 정도로 해두고 인사규정 없이 기준에 맞지 않게 하지는 않았을 거라고 생각해요. 사람이 원칙이 있는데, 느끼는 감정은 개인의 프라이버시나 감정이 개입됐다고 느낄 수는 있겠죠.
  그리고 적십자회비 같은 경우는 왜 그렇게 강요를 하세요? 과거 관례를 보면 적십자 총재가 대부분 국무총리급 그런 덕망 있는 인사들 대부분 해왔어요, 비중 있는 인사를. 그런데 이번에 중앙적십자회장은 5년인가 6년 동안 회비 한 푼도 안 내고 했는데 다른 사람에게 회비를 내라고, 그만한 수혜를 입은 총재도 안 냈는데 왜 그렇게 자꾸 강요를 하고 그거를 실적으로 잡고 그래서 밑에서 일하는 통장들에게 엄청나게 압박감을 주는가 그것도 논리적으로 이해가 안 되는 것 같은데, 그렇죠?  
○총무과장 김복순  네, 그래서 저희가 올해는 한 번도 독촉을 안 했습니다.
○위원 손일  그러지 말고 윗사람들의 정신에 위배되면 안 되니까 이번에는 전달문으로 해서 적십자회비는 구속력도 없으니까, 법적인. 자유에 의해서 낼 사람 내고 말 사람 말아라... 법에 위배되지 않잖아요, 그렇게 해도. 아시죠?
○총무과장 김복순  지금 현재 강제로 내게 하지는 않습니다.
○위원 손일  중앙적십자회장이 몇 년 동안 회비도 안 내고 그랬다는 거 알죠? 그러면 누구보고 회비를 내라고 그래요?  
○총무과장 김복순  그거는 잘 모르겠고...
○위원 손일  몰라요? 몇 번씩이나 TV에 나오고 그랬는데.
  사실은 그 정신에 위배되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압박감을 더해 줄 필요는 없는 거예요. 그렇죠? 이게 사실은 모든 사회가 이해관계가 접하다보면 누구나 불평을 하게 되고 수혜를 입은 사람은 자기가 능력 있게 보이고 그러는 거예요. 다함께 가야 되는데 다함께 갈 수도 없는 거고. 그러니까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라고 하는데 보여줘야 되니까 눈도장 찍으려고 잘 하려고 하고 밖에서 들어오는 사람한테 잘 보이려고 하고 사장님한테 얘기하라고 이런 얘기가 통칭적으로 유용되고 있죠.
  그거를 여성이지만 우리 과장님이 아주 정말 본보기로 ‘내일 과장 그만두세요’해도 버틸 수 있게끔 그렇게 한번 만들어보세요. 그래야 많은 공무원들이 진짜 할 말하고 인사시스템에 대해서 잘못된 거 지적할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지, 그렇죠? 그럴 의향 있어요?  
○총무과장 김복순  네.  
○위원 손일  그렇게 할 수 있죠?  
○총무과장 김복순  네.
○위원 손일  이상입니다.
○위원장 유중형  손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안호 위원님.
○위원 이안호  과장님, 계속 같은 거가지고 말씀을 드리는 게 좀 그렇긴 한데 적십자사회비 의무 아니죠?  
○총무과장 김복순  의무 아니죠.  
○위원 이안호  그런데 저희들은 계속, 뭐죠? 뭐라고 해야 되나. 내라는 청구...  
○총무과장 김복순  고지서.
○위원 이안호  청구고지서는 의무사항처럼 저희가 받고 있지요?
  사실은 적십자회비가 처음에 시작된 게 적십자 홈페이지에도 나와 있어요. 처음에 시작된 게 뭐냐하면은 전쟁고아하고 전상자들을 위해서, 그들을 돕기 위해, 구호하기 위해서 생긴 거거든요.
  지금 시대가 엄청나게 변해가고 있는 시대고, 또 지금 후원하고자 하는 사단법인과 연결해가지고도 후원단체들이 굉장히 많이 생겨났어요. 지금 후원이 자발적으로 여러 군데에서 진행되어지고 있거든요. 적십자회비가 아니더라도 여러 가지 있습니다. 뭐 생각나는 건 몇 개 안 되기는 하지만 월드비전, 기아대책 등 해가지고 많은 단체들이 있어서 거기에서 우리가 기부행위들을 개인적으로 다 하고 있는 상황에 이 시대에 적십자회비를 의무감처럼 느끼고 있는 시대가 괴리가 있는 거예요.
  이거는 우리만의 문제가 아니라 중앙차원, 정부차원에도 이거를 진행해줘야 되는 부분도 있는데 우리 남구가 청장님이 그렇게 말씀하신 것처럼 의지를 가지고 남구가 대표적인 사례가 돼서 정말 적십자회비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우리 구와 통장님들, 주민들이 되었으면 이런 거죠. 문영미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저도 지난번에 통장님들한테 고과를 매기는 것은 제외시키자 이런 제안도 드리고 했는데 우선시로, 안 한다고는 하지만 뭔가 경쟁 심리들이 생겨가지고 더 걷으려고 하는 것도 있지만 그 풍토가 우리 남구에서부터 통장부터 해서 없어질 수 있게끔 각 주민센터에서도 이런 얘기들이 이루어진다, 주민자치회의 때도 그렇고 통장자율회 때도 어느 정도 홍보를 심어져나가면서 확산시켜 나가면 정말 좋겠다라는 바람입니다.
○총무과장 김복순  네, 저도 같은 바람이고요.
  수십 년 동안 관습적으로 많이 해오던 일이라서 쉽게 금방은 해결방안이 안 서겠지만 계속 이런 여론들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유니세프니 아까 말씀하신대로 자발적으로 후원을 받아서 운영할 수 있게끔 적십자사도 정책적으로 바뀌어야 된다고 저희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기를 저희도 바랍니다.
○위원 이안호  통장님들이 전화하시잖아요. ‘안내셨죠? 꼭 내세요, 이번까지’ 이러니까 강제성밖에는 안 느껴지거든요.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총무과장 김복순  감사합니다.
○위원장 유중형  이안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재동 위원님.
○위원 김재동  김재동 위원입니다.
  우리 과장님이 적십자에서 나오신 분 같아요.  
  과장님 조금 전에, 저도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독촉을 안 하셨다고 하는데 지난주인가 언제 어느 단체의 회의를 갔는데 보니까, 전년도 실적, 금년도 1ㆍ2ㆍ3등 이게 등수까지 다 매겨서 공지를 했더라고요, 보니까.
  그거는 동사무소에서 과잉충성을 했나 보네요. 과잉충성을 해서 적십자와 연관된 분들이 이렇게 하신 것 같은데 어쨌든 그런 현상도 나오고, 또 하나는 어느 분이 100만원을 내신 분이 있어요, 실제로 적십자회비를 일반인이. 동장님이 얼마나 안 걷힌다고 했으면 동장님 살려준다고 100만원을 내신 분도 계시더라고요, 보니까 이게.
  저는 물론 과거에 그런 얘기를 했었다고 하는데 신뢰가 다 깨졌어요, 적십자회비가.  쓰는 내역이나 이런 게 없으니까 걷는 거는 과거의 실적을 다 하면서 쓰는 거에 대해서는 큰 틀이더라도 예를 들어서 인건비가 얼마 나가고 아까 누구누구... 이런 거에 대해서 전혀 공개가 안 되다 보니까 이제는 적십자회비 내봐야 이런 식으로 많이 됐어요. 이거를 조금 해 주셨으면 하는데 얘기해봐야 과장님이 할 저기는 아닌 것 같아요. 그렇게 참고만 해 주시고요. 신뢰가 다 깨졌기 때문에 통장님들이 적십자회비를 걷는 것도 상당히 힘들어요. 심지어 통장님들 사정 때문에 제 개인적으로 봐도 사업장에서 내야 되고 집에 있는... 통장이 양쪽으로 걸려있는 거예요. 사업장 통장에는 거기 또 도와줘야 되고, 집에는 집에 있는 통장 도와줘야 되고 이런 현상으로, 과장님은 독촉을 안 하셨다고 하지만 현장에서는 그렇게 피부에 와 닿고 있습니다. 그거는 그렇게 참고만 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아까 문영미 위원님이 하신 12쪽. 제목자체가 공정하고 열려있는 인사행정 이게 보니까 반증을 하면 그동안 이게 안 됐다는 얘기죠?  
○총무과장 김복순  전부 다 안 됐다고 그러는 게 아니라 일부...
○위원 김재동  일부? 그러면 여기에다가 제목을 ‘일부 안 된’... 그냥 하는 얘기고.
  이게 보니까 참 어려운 것 같아요. 아무리 공정하게 해도 일부의, 나한테 불편한 게 오면 불공정하다 이렇게 얘기를 하시겠죠. 그동안 공정, 투명 이렇게 제가 질의를 드리면 과장님은 ‘그렇게 했습니다’ 하시겠죠, 당연히. 질의를 안 하겠습니다, 그렇게 답변을 하실 것 같으니까.
  합리적인 승진 및 전보 실시 이렇게 있는데 합리적을 가장해가지고 어딘가 모르게 비합리적으로 승진, 전보 기타 등등 이렇게 하는 경우가 생기거든요. 이런 경우에 어떻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찾아내면?  
○총무과장 김복순  비합리적으로 한다는 건 어떤 거를 말씀하시는지? 말씀하시는 요지를 잘...  
○위원 김재동  우리 과장님은 아주 공정하게 하셔가지고 그거를 모르시는 구나.
  언뜻 보면 합리적이에요, 언뜻 보면은.  
○총무과장 김복순  그런데 제가 인사업무를 맡다 보면 자리는 하나예요. 자리는 하나인데 지금 일 열심히 하는 사람들은 4~5명 돼요. 자리만 있다면 다 시켜주고 싶은 사람인데 자리는 한군데, 어차피 그중에서 1명을 뽑아야 되는 입장이기 때문에 나머지 분들은 불만을 가질 수밖에 없는 인사시스템이 거의 그렇게 돼서 전체를 만족시킨다는 것도 그렇고 대다수를 만족시킨다는 것도 그렇고 그거는 어려움이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가 봐서도 객관적으로 여러 사람들이 ‘그래도 그 인사는 타당하다. 그 정도면 괜찮다’ 이정도만 평을 들을 수 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면서 소신을 갖고 그 정도의 평이라도 듣고자 최소한 청장님을 보필해서 그렇게 해서 인사정책을 좀 펴야 되지 않을까...  
○위원 김재동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그렇게 경쟁상대가 있을 때 탈락되신 분들한테는 사전에 이해나 설득이나 양해나 그런 것을 혹시 하시나요?
○총무과장 김복순  사전에 하게 되면 그거는 말이 안 되죠.
○위원 김재동  할 수도 있죠. 기업 같은 데는 그렇게 하기도 하죠. 왜요? 기업 같은 데는 사전에 경쟁이 있으면 한쪽에 이번에는 결과가 이렇게 나왔는데 이렇게 할 수도 있죠. 그냥 매를 맞는 것보다 사전에 살짝 던져주고 맞는 거는 조금 덜할 수 있잖아요. 그렇게 혹시 하시나 해가지고, 일반회사들처럼.  
○총무과장 김복순  사전에 어떤 정보를 미리 준다거나 이런 거는 할 수가 없고...  
○위원 김재동  언질을 준다는 게 아니고 탈락되신 분한테 위로차원, 격려차원 이런 거죠. 그런 거를 혹시 하시나 해가지고. 없는 거죠?
○총무과장 김복순  네, 그거는 없는 걸로.
○위원 김재동  그냥 발표되면 그거로 끝이죠? 알겠습니다.
  이어서 평생학습관장님이 공석이잖아요? 이게 1월 1일부터 됐는데 아직도 공석인데 어떻게 하실 거예요, 이거요?
○총무과장 김복순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공개모집 공고도 하고 이렇게 해서 진행 중에 있습니다.
○위원 김재동  업무보고를 봤더니 약간의 업무보고를 받을 형편이 아니더라고요.
○총무과장 김복순  평생학습관장... 죄송합니다.
○위원 김재동  다음 주 월요일 업무보고인데, 아마 업무보고를 어떤 다른 방법을 하던가 어떻게 해야 될 것 같아요. 업무보고 자체가 관장님이 안 계셔서 그런 건지 아니면 우리 청장님이 행정공백이 있어서 이런 현상이 생겼는지는 모르겠는데, 월요일에 봐야 되겠는데 이게 너무 늦어지고 있어요. 1월 1일부터 바뀐거잖아요, 조직개편이?  
○총무과장 김복순  네.
○위원 김재동  그런데 아직까지도... 어떻게 하실 건지, 계획은 어떻게 하실 건데요?
○총무과장 김복순  지금 모집을 하고 있고...
○위원 김재동  모집을 하다니요? 내부에서 하는 게 아니에요?  
○총무과장 김복순  공개모집...  
○위원 김재동  작년에 내부에서 하기로 안 했어요?
○총무과장 김복순  네, 그러니까 개방형이니까 공개모집을 해야죠. 공개모집을 해서 면접을 봐갖고...  
○위원 김재동  우리 남구청에는 그렇게 직무대리도 할 만한 사람도 없는 거예요?  
○총무과장 김복순  직무대리요?  
○위원 김재동  우선 당장 행정공백이 생겨가지고 업무보고 자체가 엉터리인데...
  아니 자치행정국장님, 우리 소속도 아니잖아요?  
○자치안전행정국장 정덕진  네. 평생학습관, 자치행정국 소관은 아닌데요.
○위원 김재동  아니죠? 그러다 보니까 업무자체가...
○자치안전행정국장 정덕진  지금 이렇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평생학습관장을 채용하는데 내부 공무원 중에서 선발할 수 있고요. 또 하나는 개방형 직위로 해가지고 민간인으로 하여금 공모를 할 수도 있는데 저희 선택은 개방형 직위로 해서 공모를 해서 어제까지 면접 끝나고 조만간 채용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 김재동  아, 외부에서?  
○자치안전행정국장 정덕진  네.  
○위원 김재동  내부에서 하면 더 좋지 않나요? 내부에서 해서 승진기회도 주고.
○자치안전행정국장 정덕진  물론 응모자가 내부 공무원일 수도 있고 외부 민간인일 수도 있고 그런데...
○위원 김재동  알겠습니다.
  어쨌든 지금 보니까 행정 공백이 벌써 생기는 것 같아요, 이거를 늦게 하다보니까.
○총무과장 김복순  2월 말까지는 완료될 것 같습니다.
○위원 김재동  2월 말이요? 2월 말까지는 업무 자체가... 팀장님을 불러서 얘기해보니까 답변을 제대로 못하시더라고요, 업무내용에 대해서. 그거는 빨리 좀 해 주시고, 월요일 업무보고 때까지는 무슨 조치가 있어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11쪽에 행복한 직장분위기 조성. 업무보고할 때 작년에는 즐거운 직장분위기 조성했고 올해는 행복한 직장분위기 이렇게 바꿨더라고요. 이게 수시로 바뀌나봐요. 구청 마인드가 수시로 바뀌나봐요. 그거를 말씀드리는 건 아니고 유연근무제를 우리가 하고 있나요? 선택적 근로시간제인데, 현재 시행을 하고 있나요?  
○총무과장 김복순  네, 시행하고 있습니다.
○위원 김재동  어느 부서에 어떻게 하고 있나요?  
○총무과장 김복순  어느 부서라고 그러는 게 아니라 본인들이 신청을 해서 시간선택제를 하고 있습니다. 1시간 늦게 출근...  
○위원 김재동  그런데 본인들이 신청한다고 해서 전 부서가 다 할 수는 없잖아요, 이게. 꼭 있어야 될...
○총무과장 김복순  다 똑같이가 아니라 해당 부서에서 한 명, 두 명 필요한 사람이 본인이 신청을 합니다.
○위원 김재동  어느 부서나 다 가능한 거예요, 업무가요?  
○총무과장 김복순  네, 누구나 가능한 겁니다. 그래서 신청한 숫자가 나와 있는데 유연근무 159명이 작년에 신청을 해서 사용을 한 실적이 있습니다.
○위원 김재동  159명이나 그렇게 하고 있어요?  
○총무과장 김복순  필요할 때 본인들이 신청을 해서 타당하다고 생각되면, 승인을 해 주면 본인들이 원하는 시간대에 근무할 수 있게끔 이렇게 해 줍니다.
○위원 김재동  효율성은 어때요?  
○총무과장 김복순  휴일수당이요?
○위원 김재동  효율성, 그분들을 그렇게 해서.
○총무과장 김복순  효율성은 아이들 키우고 그런 문제 때문에 그러는 거기 때문에 좋죠, 효율성이.
○위원 김재동  효율성 좋다고요?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많이 할 수도 있겠네요?  
○총무과장 김복순  네, 당연히 해야죠.  
○위원 김재동  알겠습니다.
  하나만 더 15쪽에 구청장 주민과의 대화실시 2~3월 했는데, 2월 계획은 어떻게 서있나요?  
○총무과장 김복순  지금 잠정적으로 계획은 2월 23일부터 실시할 계획이거든.  
○위원 김재동  2월 23일부터요?  
○총무과장 김복순  네.
○위원 김재동  전 동을 다 이렇게 한 번씩...
○총무과장 김복순  네, 전 동을 다.
○위원 김재동  2~3월 해가지고요? 그 밑에 것도 마찬가지네요, 그러면?
○총무과장 김복순  밑에 거는 청장님이 매주 수요일 아침 일찍...
○위원 김재동  작년에 했던 거 그대로 하는 거고?
○총무과장 김복순  네.
○위원 김재동  구청장 주민대화는 작년에는 없었잖아요, 이게요? 몇 년 전에 있었던 거죠?
○총무과장 김복순  이것도 매년 1년에 한 번씩 연초에 하는 거죠.
○위원 김재동  작년에 했어요?
○총무과장 김복순  네.
○위원 김재동  마지막으로 한 개만 더 질의 하겠습니다.
  17쪽에요. 자율방범대 얘기인데요. 행정지도가 제대로 되고 있나요, 이게요?  
○총무과장 김복순  행정지도 1년에 한 번씩 점검도 하고 상ㆍ하반기로 점검도 하고 이러기 때문에 되고, 동장님들이 같이 지도하면서 하고 있고 나머지는 우리가 상반기ㆍ하반기 나눠서 지도점검 실적 이런 것들을...  
○위원 김재동  이분들이 야간방범대활동은 보통 어떻게 해요? 일주일에 한 번, 몇 시간 어떤 형태인가요?  
○총무과장 김복순  주1회 이상, 2시간 이상 근무하는 거로...
○위원 김재동  주1회...
○총무과장 김복순  이상 2시간 이상근무.
○위원 김재동  2시간 방범순찰을 도는데 야식비를 계속 제공을 해 주네요.  
○총무과장 김복순  네, 야식비 1인당 3,500원씩 최대 참여인원을 15명까지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위원 김재동  3,500원씩. 이게 제대로 활용을 하나요, 그분들이 야식비를요?  
○총무과장 김복순  활용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 김재동  알고만 계신거죠?
○총무과장 김복순  실적으로 다 받고 정산을 받기 때문에.  
○위원 김재동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유중형  김재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총무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7분 회의중지)

(11시 30분 계속회의)

○위원장 유중형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안전관리과 소관사항이 되겠습니다.
  안전관리과장님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관리과장 전기창  안전관리과장 전기창입니다.
  먼저 2014년도 구정질문 추진실적 및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를 먼저 보고 드리겠습니다.
  47쪽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입니다.
  49쪽 지적사항 1번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부서별 주요사업과 관련하여 주민 공청회 및 간담회를 개최하여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열린 행정을 구현하라는 지적에 대하여 향후 사업추진 시 의원님들과 주민들이 함께 하는 공청회 및 간담회를 개최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2번 사회복무요원들의 복장 및 태도가 불량한 사항에 대하여 지적하신 부분은 지속적인 교육과 점검 등을 통하여 개선토록 노력하겠습니다.
  세부조치 결과는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러면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기에 앞서 인사발령에 따른 저희 안전관리과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임성훈 안전기획팀장입니다.
  이성용 재난관리팀장입니다.
  서다현 안전마을만들기팀장입니다.
  정효석 민방위팀장입니다.
  그러면 2015년도 주요업무보고 안전관리과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5쪽이 되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과 주요현안사업 그리고 특수시책 순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27쪽 일반현황은 위원님들께서 이해해 주시면 유인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33쪽 주요현안 사업 중 첫 번째 재난관리기금 운용 사항이 되겠습니다.
  재난예방 및 응급복구 사업에 재난관리기금을 운영하여 국민의 재산을 보호하고 불안감을 줄이기 위하여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제67조와 제68조 그리고 남구 재난관리기금 운용 조례에 의해서 기금을 운영하는 사항으로 재원확보를 위한 적립기준에 있어서 매년도 최저 적립금은 최근 3년 동안 지방세법에 의한 보통세 수입결산금의 평균연액의 1/100, 즉 1% 정도가 되겠습니다. 이에 해당하는 금액을 적립하게 되는데  올해의 경우 5억 4,600만원 상당이 되겠습니다.
  기금의 운용과 관리는 매년 적립하는 재난관리기금의 법정 적립금 총액 19억원 정도가 되는데 그것의 15/100, 즉 15% 정도 3억원 상당의 금액을 금융기관에 예치ㆍ관리토록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현재 정기예금에 60% 이상 12억원 상당의 금액이 적립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추진방향 및 세부 추진계획은 유인물에 있는 바와 같이 3억 8,126만원의 기금을 올해재난예방 및 응급복구 시 사용코자합니다.
  다음 35쪽이 되겠습니다.
  특정관리대상시설물 일제조사 및 지정ㆍ관리에 대한 사항입니다.
  재난발생 위험이 높거나 예방이 필요한 시설물을 특정관리대상시설물로 지정,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를 통하여 안전성을 확보하고 효율성을 증진시키고자 하는 사항으로 현황에서 보는 바와 같이 총 904개소에 관리대상시설물이 있으며 그중에 56개소는 재난위험시설 D등급으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추진방향과 계획으로 재난위험시설 D등급 56개소에 대해서는 5년 주기 장기계획과 1년 주기 단기계획을 수립토록 하고 공공시설인 경우에는 시설관리부서에, 민간시설인 경우에는 소유자나 관리자에게 위험요소를 적극 해소토록 행정지도를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상ㆍ하반기로 정기점검 및 일제조사 등을 통해서 시설물관리 효율성을 높여나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소요예산은 구비 161만원이 되겠습니다.
  36쪽이 되겠습니다.
  풍수해 보험 사업입니다.
  국민안전처가 관장을 하고 민영보험사가 운영하는 정책보험으로 주거용으로 사용 중인 주택이나 온실, 비닐하우스에 대하여 피해부분에 대하여 일부를 보험회사에서 지원해 주는, 그러니까 국가에서 지원을 해 주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태풍, 홍수 등 8가지 풍수해에 대하여 1년 단위로 계약을 체결하며 가입보험의 보험비의 일부 57.2%~86.5% 정도가 되는데, 금액으로 따지면 본인부담금이 1~3만원 정도 그러면 10만원 정도의 보험가액을 하게 되면 7~8만원 정도의 보험을 저희 구가 국비와 시비로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저희 구 같은 경우 2014년도에 23,400원의 보험을 납부하고 침수가 돼서 120만원을 수령한 사례가 있습니다.
  이와 같이 앞으로 풍수해 보험 사업을 각 동을 방문, 지속적으로 홍보를 해서 피해입는 가구들에게 혜택이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시비와 구비 합쳐서 200만원이 되겠습니다.
  37쪽이 되겠습니다.  
  범죄 없는 구민 안전 인프라 구축 사업입니다.
  각종 범죄로부터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CCTV를 확충하는 사업으로 올해 15억 8,100만원의 예산으로 방범용 CCTV 65대와 블랙박스형 CCTV 126대 등 총 191대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의원님들과 주민들의 관심이 많은 사업으로 설치요구가 지속적으로 접수되고 있어서 세부추진일정을 보시면 내역이 나와 있는데 변동을 불가피하게 해야 될 상황이 발생해서 위원님들이 양해해 주시면 유인물로 갈음하고 추후 접수되고 의견이 확정되는 대로 사업 물량과 장소 이런 소소한 사항들을 정리가 되는 대로 다시 개별적으로 위원님들에게 보고 드렸으면 합니다.
○위원장 유중형  네, 그렇게 하십시오.
○안전관리과장 전기창  참고로 주민들의 설치요구가 접수되어 있는 건수가 1,200건 정도가 되겠습니다.
  39쪽 되겠습니다.
  주민참여형 안전한 마을 조성 사업입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학익2동 304번지 일원에 대하여 5,000만원의 예산을 가지고 주민이 참여하는 안전한 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여 지역 위해요소를 해소하기 위한 환경정비 사업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추진계획은 3월까지 사업 시행자를 선정하여 사업비를 지원하고 상반기 내 주민설명회 및 주민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지역 내에 위험한 요소들을 발굴, 어떻게 지역을 디자인 해 나갈 것인지를 주민들과 결정한 다음 9월부터 사업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40쪽 되겠습니다.
  실생활에 필요한 민방위 교육 강화 사업입니다.
  매년 실시하는 사업으로 올해에도 만20세 이상 40세 미만의 31,430명의 민방위 대원에 대하여 안보와 재난환경에 대처하는 교육을 실시코자하는 사항으로 1~4년차 12,430명에 대하여는 집합교육을, 5년차 이상 19,000명에 대하여는 비상소집훈련을 실시코자 합니다.
  추진방향 및 계획은 실용적인 생활 민방위교육이 확산되는 추세로 있기 때문에 저희도 그에 맞추어 교육을 실시하고 주말 및 야간 그리고 사이버교육을 병행 실시함으로써 민방위대원들에게 편의를 제공코자 합니다.
  소요예산은 강사수당 등 4,159만원이 되겠습니다.
  41쪽이 되겠습니다.
  민방위 비상급수시설 유지보수 사업입니다. 전쟁 및 재난발생 등으로 상수도 공급이 중단되는 비상시에 음용 및 생활용수로 사용하기 위하여 관리ㆍ유지하는 사업으로 현황에서 보는 바와 같이 비상급수시설 53개 중 민간시설을 제외한 24개소에 대하여 먹는 물 관리기준에 적합토록 추진하겠습니다. 월 1회 수질개선을 위한 물푸기 작업 및 분기별 수질검사와 상ㆍ하반기로 유지보수에 따른 일제점검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구비 1,960만원이 되겠습니다.
  45쪽 특수시책이 되겠습니다.
  앞서 보고 드린 바와 같이 민방위 5년차 이상 비상소집대상 민방위대원에 대하여 사이버교육을 실시해서 민방위 비상소집을 대체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민방위집합교육을 실시할 때 의원님들이나 주민들의 많은 불평이 교육이 부실하다든지 이런 지적들이 많이 있었는데 그런 지적들을 해소하고 전문적인 지식을 교육시킴으로써 조금 더 나은 민방위교육을 다지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상ㆍ하반기로 연2회 2개월씩 실시를 하겠으며 상반기 중에 업체선정 및 통보를 실시하고 4월부터 9월까지 4개월간 사이버교육을 운영하고 미 이수자는 10월에 집합교육을 실시하게 되겠습니다.
  이에 따른 운영 및 홍보에 필요한 예산으로 구비 2,400만원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안전관리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유중형  안전관리과장님, 수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안전관리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고 안전관리과장님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동 위원님.
○위원 김재동  수고하십니다. 김재동 위원입니다.
  35쪽 특정관리대상시설물 일제조사 있는데요. 이게 지금 중점관리대상 그다음에 재난위험시설 AㆍBㆍCㆍDㆍE등급, 이 등급기준은 어떻게 누가 하나요?  
○안전관리과장 전기창  저희 과에서 운영하는 안전관리심의위원회가 있습니다.
○위원 김재동  자체 내?
○안전관리과장 전기창  네.
○위원 김재동  자체로...  
○안전관리과장 전기창  지금 AㆍBㆍC급은 안전진단을 실시하지는 않습니다.
○위원 김재동  자체로 심의를 하시는 거죠?  
○안전관리과장 전기창  네, 그렇습니다.
○위원 김재동  심의하시는 분이 전문가가 있나요?  
○안전관리과장 전기창  네, 전문가가 건축, 토목, 소방 이렇게 심의위원님들이 전문가분들이...  
○위원 김재동  아, 심의위원. 공무원이 아니고 외부에 예를 들어서 건축과 교수라든가 이런 분들이 참여를 하시는 거네요.
○안전관리과장 전기창  네, 그렇습니다.
○위원 김재동  그래서 D급은 실제로 안전진단기준에 따른 지침이 있잖아요. 그 기준에 따르면 D급은 실제로는 허물고 다시 지어야 되는 이런 상황이거든요. 그 기준을 얘기하는 건가요?  
○안전관리과장 전기창  그게 위원님도 아시겠지만 D급에서 E급으로 갈 때는 안전진단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D급까지는 해당부서 예를 들면 빌라라든지 빌라에 붙어있는 담장이라든지 이런 거는 건축과 그리고 산사태가 유발되는 사안, 임야라든지 이런 거는 녹지과 이런 해당부서에서 자기 등급을 지정을 하게 되겠습니다.
○위원 김재동  그런데 어쨌든 D급, E급 이정도... D급이 넘어가면 자체심의라고 했지만 공식적인 기관에서 하는 게 시설공단인가요? 어디에서 하는 게 있거든요. D급은 어쨌든 간에 허물고 다시 재건축을 하든 이렇게 해야 되는 그런 단계인데 이것도 똑같은 기준인가요, 그거에?  
○안전관리과장 전기창  D급까지 결정하는 거는 똑같이 하고요. D급에서 위험하다고 판단돼서 신청을 하면 안전진단을...  
○위원 김재동  별도로 안전진단을 신청을 해서 다시 받는 거네요?
○안전관리과장 전기창  안전진단을 별도로 해서 E급이 되든지 하는 그런 진행상황입니다.
○위원 김재동  남구 전체에 56곳이 있다는 얘기네요.  
○안전관리과장 전기창  네, 아시다시피 거의 옛날에 지은 빌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위원 김재동  이거 한번 위원장님, 시간 내서 다는 못 돌더라도 몇 군데 해서 현장을 한번 가보는 게 어떨까 싶은데, 시간을 만들어 주십시오.
○위원장 유중형  네, 알겠습니다.
○위원 김재동  그다음에 36쪽 풍수해 이거는 잠깐 설명을 들었는데 미비하지 않아요? 조금 더 확대해야 되지 않나요, 이거요?  
○안전관리과장 전기창  일단 지금 저희 남구 실정에 맞춰서 진행하는 사항이고요.  예를 들면 지방이라든지 시골 같은 데는 더 규모가 크기 때문에 조금 더 클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신청하는 부분이 예를 들면 저희는 남구는 침수 정도이기 때문에 2~3만원내고 100~150만원 보상을 받는데 규모가 큰 건물이라든지 규모가 큰 임야라든지 논밭은 조금 더 금액이 커지게 되겠습니다.  
○위원 김재동  남구이외에도... 물론 침수 같은 거야 어려운 분들이 침수를 당하는 경우가 많기는 하죠, 그렇죠? 잘 사시는 분들이 침수당하는 지역에 살지는 않는데 조금 더 확대할 수 있는, 어려운 분들이 침수를 당하고 어려운 분들이 환경이 그러니까 그런 분들을 위해서 조금 더 확대해서 해 줄 수...  
○안전관리과장 전기창  어떻게 확대를 말씀하시는 건지?  
○위원 김재동  보험을 높인다거나 해서 크게 혜택을 줄 수 있는...
○안전관리과장 전기창  지금 본인들이 신청을 안 해서 그렇지 그래서 지금 저희가  아까도 말씀 드렸듯이 동에 통장님들 회의 때라든지 순회를 하면서 홍보를 많이 할 생각인데 본인들이 보험이기 때문에 신청을 하면 되는 거거든요.  
○위원 김재동  보험료를 관에서 지원해 주는 거는 아예 없어요, 그럼요?  
○안전관리과장 전기창  아니 그러니까 70%, 만약에 예를 들어서 한 달 보험료가 면적에 따라서 다른데 예를 들어서 보험회사에서 감정을 해서 10만원이다 그러면 2만원이나 3만원을 본인이 부담하고 7만원은 국가에서 부담해 주는 겁니다.
○위원 김재동  국가에서 해 주고? 이런 거는 실제로 모르시는 분들이 대부분일거예요. 금액도 높여주시고 이왕이면은, 확대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안전관리과장 전기창  네, 알겠습니다.
○위원 김재동  그리고 CCTV는 다시 한다고 했으니까 넘어가고요.
  39쪽이요. 주민참여형 안전한 마을 조성하는 거 성과가 아직 완료된 건 아니잖아요?  
○안전관리과장 전기창  올해까지 해야 완료가 되겠습니다.
○위원 김재동  현재까지 성과는 어때요?
○안전관리과장 전기창  많이 동네가 깨끗해지고 있고요. 좋아졌는데 올해 할 사업을 설명 드리자면 조금 더 위험시설, 위험요소 이런 것들을 없애고 거기가 아시겠지만 가파르기 때문에 노인분들이라든지 이런 분들이 다닐 수 있는 있는 펜스 봉 이런 거를 설치한다든지 아니면 계단을 만들어드린다든지 이런 쪽으로도 검토를 하고 있고요.  주민들과 계속적인 회의를 진행해서 주민들이 요구하는, 주민들이 편리하겠다고 위험요소가 없어지는데 꼭 필요하다고 건의하는 부분을 반영을 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김재동  반응은 좋다는 얘기네요? 지금 말씀 들어보니까요, 주민들 반응이요.  
○안전관리과장 전기창  네, 주민들은 좋아합니다.
○위원 김재동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41쪽에 비상급수시설 이런 게 돼 있는데 갑자기 정전되고 이럴 때 혹시 그렇게 해 본 적이 있나요, 남구에서?  
○안전관리과장 전기창  정전에 대비해서 그 안에 발전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발전기를 가동하면 됩니다.
○위원 김재동  발전기를 제가 가면 가동할 수 있나요?  
○안전관리과장 전기창  누구나 가동할 수 있는데, 동의 민방위 담당이 키를 갖고 있습니다. 그러면 열어달라고 하면 열어주고 민방위 담당들이 한 달에 한 번씩 물푸기를 하기 때문에 기술을 알고 있고요. 예를 들면 어떤 거냐하면 경운기 모타 같은 거 있잖습니까? 경운기 시동 걸듯이 그렇게 걸 수 있는 방법과 버튼 식으로 되어 있는 건데, 전기가 나갔을 때는 버튼식이 안 됩니다. 그래서 수동으로 경운기 시동 걸듯이 줄로 잡아당겨서 시동을 걸게 되게 돼 있습니다.
○위원 김재동  그런 요령을 우리 같은 사람이 가면 바로 못하겠네요, 일반인들은.
○안전관리과장 전기창  일반인들은 못하는데... 그런 경운기를 운행했던 경험이 있다든지 그런 분들은 할 수 있겠죠. 그런데 처음하시는 분들은 누구나 하시기 조금 어렵습니다.
○위원 김재동  그런 거에 대한 민방위대원들이나 아니면 관계자들한테는 교육을 다 시켰겠네요?  
○안전관리과장 전기창  네, 담당직원들은 다 알고 있습니다.
○위원 김재동  우리 같은 일반인들은 접해보지 않은 사람들은 어렵네요, 그러면.  
○안전관리과장 전기창  네, 조금 어렵다고 보겠습니다.
○위원 김재동  그것도 보완책을 세워야 될 것 같아요.
○안전관리과장 전기창  왜 그러냐하면 누구나 다 해버리면 문제가 생길 수가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키를 두고 관리를 하는 거거든요.
○위원 김재동  키를 두고 관리하는 거는 보관사항이나 관리차원이고 사용하는 거는 우리 소화기 사용하는 것도 전문가만 사용한다고 하면 불났을 때 불을 누가 꺼요?  
○안전관리과장 전기창  소화기는 누구나 불을 끌 수 있는 건데...
○위원 김재동  발전기도 똑같죠. 비상사태 시에 관계되는 사람이 없을 경우에는 그래도 최소한 기본적으로 매뉴얼 같은 게 써놨겠죠, 뭐.  
○안전관리과장 전기창  물론 써놨습니다.
○위원 김재동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유중형  김재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문영미 위원님.
○위원 문영미  문영미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두 번째에서 사회복무요원들의 어떤 복무태도라든가 복장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한 얘기도 있었고 민원응대부분들도 있었는데 사실 이분들에게 어떤 책임 있는 일을 맡기는 거는 아니라고 저희가 알고 있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원게시판에서 제가 민원상황에 대한 거를 접한 적이 있는데요. 그 부서에서 마치 그사람을 응대하는, 앞에 두고 나머지 사람들은 강 건너 불 보듯이 구경을 하는 이러한 지경에 대한 민원이 있었어요.
  물론 사회복무요원들에 대한 교육이 쉽지 않다라는 것은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이것들이 각 부서에서 신경을 써야 되지만 기본적으로는 우리 안전관리과에서 그분들에 대해서 조금 더 강화된 어떤 또는 이분들에게 ‘당신들은 남구에서 꼭 군대가지 않아도 여기에서 어떤 일들을 하는데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하는 일이다’라고 하는 부분에 대한 동기부여 측면의 어떤 것들을 하셔야 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기존에 했던 어떤 교육들뿐만 아니라 예를 들자면 축구팀에 대해서 슈틸리케 감독이 그런 동영상들을 만들어가지고 감동을 줘서 이 사람들이 ‘정말 내가 더 열심히 뛰어야 겠구나’ 실제로 감동해서 더 열심히 하려고 하는 마음을 불러일으키듯이 사회복무요원들이 나름 굉장히 제가 아는 사람들만 해도 태도가 불량하고 옷을 몇 번씩 갈아입기도 하고 옷을 입지 않기도 하고 굉장해요. 그런데 이거를 통제하기가 어렵습니다. 부서나 아니면 복지관이나 이런 파견되어 있는 분들이 사실 통제가 되게 어려운데 교육과정에서 이런다고 하더라고요. 그거를 어떤 관리과나 민방위교육하는데 얘기를 드리면 답변이 ‘사고치지만 않아도 그냥... 잘 안전하게 제대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이런 표현을 쓰신다라고 얘기를 들었어요. 이렇게 소극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저희가 올해는 다른 방식으로 이분들에게 동기부여를 하는 방식을 도입하시는 것은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
○안전관리과장 전기창  좋으신 말씀인데 한번 연구를 해보겠습니다.
  연구를 해서 좋은 안이 나오면 진짜 보고 한번 드리겠습니다.
○위원 문영미  이분들이 자긍심도 없고 거의 놀러 다니다시피 하고 출석을 안 하는 거는 다반사고 경우에 따라서 전화기도 꺼놓고 며칠 씩 나타나지 않기도 하고 이런 과정들이 되게 많이 있어요, 사실은.  
○안전관리과장 전기창  물론 알고 있습니다.
  각 인원이 너무 많고 다 분포되어 있기 때문에 해당부서 부서장이라든지 관리를 좀 해 주셔야 되는데, 지금은 뭐 아시겠지만 군기가 서 있는 군대도 말 안 듣는 병사들이 많아서 사고치고 그러는데 밖에 있는 친구들이 오죽하겠습니까?
  아무튼 위원님이 얘기하는 거는 검토를 해서 아이디어를 짜보겠습니다.
○위원 문영미  기대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유중형  문영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기 때문에 마지막으로 본 위원장이 하나만 더 여쭙겠습니다.
  김재동 위원님의 추가질의를 드리려고 합니다.
  페이지 39쪽 주민참여형 안전한 마을 조성인데 이게 안전한 마을이 왜 학익2동으로 책정이 된 건가요? 아니면...  
○안전관리과장 전기창  제가 오기 전에 책정이 돼서 저도 정확하게 모르지만 제가 알고 있기로는 거기가 가파른 빌라가 밀집되어 있는 지역이면서 바로 옆에 인하부중ㆍ고가 있지 않습니까? 청소년들의 범죄예방 차원이라든지 그리고 빌라가 많이 몰려있다 보니까 우범지대가 되고 골목이 으슥하고 이런 범죄율이 높다고 경찰청에서 저희 남구에 숭의4동이라든지 도화동, 학익동 몇 가지 서민보호 치안강화 구역이라는 지역을 지정하는 중에 학익2동이 있었는데 아까 말씀드렸듯이 복합적인 환경이 제일 취약하다고 판단돼서 거기로 선정하게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유중형  안전한 마을 조성이 내용은 헤드이고 범죄예방을 위한 기능적인 환경디자인을 얘기하는 것 같은데, 사실은 거기에 말씀드리긴 뭐 하지만 아주 안 좋았던 사건이 있고 유기까지 되었던 사건이 있기 때문에 아마 선정이 된 것 같습니다.
  사전적 예방 기능을 위한 것인데 물론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으로 학익2동이 선정되어 있기는 하지만 범죄예방 환경디자인은 이것으로 끝날 것이 아니고 우리 남구에 열악한 환경이 상당히 많은 지역이 밀집되어 있는 곳도 많습니다. 수봉공원 밑이라 든가 도화동 일대 그런 데에서도 사건사고는 항상 있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요지는 추진방향이 학익2동만 되어서는 안 될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추가적인 계획이 있는 건지 아니면 이거 하나로 끝나는 것인지.  
○안전관리과장 전기창  그렇지 않습니다. 위원장님 좋은 지적해 주셨는데요. 지금 저희가 올해는 예산이 2,000만원 정도 깎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작년에 깎여서 추가 다른 지역을 못하고 있는데 저희가 위원님들이 도와주신다면 추경에 예산을 올려서 확보되면 다른 지역도 해 나가겠습니다.
  그런데 그러기 위해서 각 동에 저희가 안전한 마을 만들 수 있는 장소 그런 거를 신청을 받고 추경에 예산이 가능하다면 반영을 해서 한 곳 한 곳 좋은 동네가 될 수 있도록 추진을 해 나가겠습니다.
○위원장 유중형  추경에 예산을 먼저 세워달라는 것보다는 다른 동에 조사가 먼저 이루어져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안전관리과장 전기창  네, 조사 들어가겠습니다.
○위원장 유중형  조사해서 순위를 정해서 이러 이러한 부분이 상당히 위험하고 주민들의 안전도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반드시 예산이 서야 된다라고 요구를 해 주시는 것이 맞는 것이지 저희가 예산을 반영... 무조건 올릴 수 있고 그런 거는 아닌 것 같은데, 조사하는 대로 저희 위원님들에게도 알려주십시오.
○안전관리과장 전기창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유중형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안전관리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안전관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8분 회의중지)

(11시 59분 계속회의)

○위원장 유중형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재산회계과 소관 사항이 되겠습니다.
  재산회계과장님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산회계과장 정연숙  재산회계과장 정연숙입니다.
  재산회계과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처리결과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56쪽 사업추진 시 주민공청회 및 간담회 실적이 없는 것에 대한 사업의 문제점과 건의사항에 대하여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방법을 강구하도록 권고하신 사항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과 현안사항인 용현1ㆍ4동 주민센터 신축 사업관련 2014년 9월 12일 주민의견수렴을 위한 공문을 시달하여 설문지를 통한 의견수렴을 1차로 했고 2015년 1월 13일 용도별 필요 면적 및 공간 활용방안에 대하여 용현1ㆍ4동 주민센터에 주민자치위원회나 통장자율회를 비롯한 여러 단체회의를 통한 의견수렴을 요청한 상태이며 방문민원인들에 대해서도 주민들의 의견이 최대한 모아질 수 있도록 주민센터간 협조체계로 접근하는 등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57쪽 시 감사 지적사항으로 준공 시 보험료 등 정산을 소홀히 하는 것과 관련한 회수금 납부 거부 4건을 조속히 징수하라고 시정조치 하신 건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그간의 추진실적을 보면 2014년 3월 미 정산분에 대하여 업체에 납부고지서를 송부를 하였고 수시로 사업부서에서는 납부를 독촉하는 등 노력을 하였으나 진성이엔씨(주)는 2015년 1월 7일 폐업이 된 상태이고 삼승건설(주)은 현재 부도 직전으로 납부가 어려운 상태로 통보 받았습니다. 그 외 2곳은 사업부서에서 계속 업체에 납부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건설업자가 산재ㆍ고용 보험료 미납부 시에는 근로복지공단에서 관련 자료를 건강관리보험공단으로 통보를 해서 독촉, 징수, 압류 등의 절차를 진행하고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다음 59쪽 도화2ㆍ3동 청사 신축공사 관련해서 청사 위치 및 공사 기간 등에 대하여 빠른 시일 내에 설명회를 개최하여 주민들의 불만이 없도록 의견을 수렴하라고 권고하신 사항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현재 신축 예정부지는 인천도시공사 소유의 문화시설로 총 3,848㎡가 되며 작년 12월16일 신축부지 매입관련 주민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고 각 부서에 부지활용 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는 중입니다. 향후에 주민센터의 연계를 통해 주민들에게 사업추진의 진행사항에 대하여 보다 적극적으로 알려줄 계획입니다.
  다음 60쪽 관급공사 시 하자가 발생하는 업체에 대하여 일정기간 수의계약 및 입찰에 제한을 두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권고하신 사항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처리결과는 관급공사 시 하자가 발생된 후에 바로 하자처리가 되지 않는 업체에 대해서는 수의계약 결격사유에 해당하므로 수의계약시 제한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이상으로 재산회계과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주요업무보고에 앞서 1월 1일자 인사발령으로 바뀐 팀장이 있어 소개하겠습니다.
  유승모 재산경영팀장입니다.
  다음은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51쪽 일반현황입니다.
  저희 과는 정원 25명에 현원 24명으로 회계팀, 재산경영팀, 청사관리팀 3개 팀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52쪽 차량은 총 105대가 운행 중에 있습니다.
  53쪽 재산관리 현황으로는 토지 분 2,727필지에, 면적이 1,037,748㎡이고 건물은 169동에 89,119㎡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청사건립기금 보유 현황입니다.
  출연액 140억원, 수입이 62억 3,260만 9,000원, 지출이 197억 6,183만 2,000원으로 2015년 1월 현재 4억 7,077만 7,000원이 잔액으로 조성되어 있습니다.
  다음 54쪽 남구 청사 현황은 유인물을 참조하시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다음은 주요현안사업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57쪽 세출예산의 공정성확보로 투명성 강화에 목적을 두고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추진계획으로는 공정한 세출예산 집행를 위해 3월 중 회계실무자 및 신규공무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신속ㆍ정확한 지출 업무 수행, 투명하고 공정한 계약업무 추진, 계약정보 공개시스템을 통한 계약내역 공개, 계약사무 통합 운영 추진, 2014 회계연도 세입ㆍ세출결산 및 재무결산 등을 통한 세출예산 집행의 투명성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다음 59쪽 공유재산의 체계적인 관리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공유재산의 적극적인 활용을 통한 재산의 효용성 증대 및 지방재정을 확충하는데 목적을 두고 추진하는 사업으로 일반재산과 행정재산 현황은 보시는 바와 같고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공유재산 실태조사 실시, 대부 활용 및 무단 점유 사용자에 대한 변상금 부과, 활용가치 없는 재산 매각 추진, 중요 재산의 취득 및 처분 시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 등의 업무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다음 60쪽 용현1ㆍ4동 주민센터 신축 사업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동 통합 이후 편향적이며 고지대에 위치한 현 청사에 대하여 주민들의 불편이 계속 되고 있고 행정수요 증가로 인한 주민자치기반 강화의 필요성이 대두가 되면서 청사의 신축으로 주민의 행정편의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위치는 용현동 140-10, 면적은 671㎡로 약 203평 정도 되고, 사업규모는 지하1층, 지상4층으로 사업종료 기간은 2017년으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간의 추진내용으로는 2013년 9월에 신축기본계획이 수립되어 10월 지방재정 투ㆍ융자 승인, 10월 공유재산관리계획 승인, 2014년 1월 특별교부세 10억 2,000만원을 교부 받았고 2014년 10월 현 신축부지에 대한 도시계획시설변경을 완료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은 2015년 2~6월 신축청사에 대한 설계 공모를 시작으로 6~12월 공사설계를 해서 2016년 2월 ~ 2017년 2월 공사를 준공할 계획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소요예산은 52억 7,000만원으로 2014년 예산의 20억 2,000만원을 편성했고 2015년에는 10억원을 반영했으며 2016년 예산의 22억 5,000만원을 추가로 확보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61쪽 도화2ㆍ3동 주민센터 부지매입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행정업무 효율화 및 행정편의 제공 등을 위하여 행정타운이 밀집되어 있는 지역에 도화2ㆍ3동 주민센터 등 건립을 위한 부지를 매입하는 사업으로 위치는 도화동 76번지가 되겠고 부지는 도시공사 소유 3,848.1㎡, 약 1,166평이 되겠습니다.
  추진방향은 문화용지에 도화2ㆍ3동 주민센터 등을 건립할 예정으로 사업비는 인근부지 거래가로 부지 매입비만 산정이 되었으며 공사비를 포함할 경우를 감안해서 인천도시공사 면담 결과 분납으로 납부할 예정입니다.
  추진계획으로는 5월 지방재정투자 심사를 의뢰할 예정이고 6월에 공유재산관리계획 승인, 7월에 도화구역 문화시설용지 매입 계약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소요예산은 56억 5,500만원이 되겠고 2015년 예산의 총 부지매입비의 계약금 10%인 5억 6,500만원을 편성했고 2016~2019년 나머지 50억 8,950만원을 확보해서 잔금을 5년 분납으로 납부할 계획입니다.
  다음 62쪽 공용차량 교체 및 대체 구입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노후화된 기동차량의 교체로 안전사고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고 원활한 행정업무 수행을 위한 구청장 전용차량을 구입하는 내용입니다.
  사업현황은 동 기동차량 교체대상으로 학익2동, 도화1동, 주안3동, 주안7동이 되겠고 구청장 전용차량은 내구 년의 초과 및 총 주행거리 12만㎞ 이상으로 매각된 체어맨을 대체하는 차량을 구입하는 것으로 소요예산은 1억 1,8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63쪽 안전하고 쾌적한 청사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입니다.
  추진계획으로는 조직개편에 따른 사무실 재배치, 물품구입, 종합민원청사 옥상방수 재포장, 승강기 및 소방시설물 등 정기검사, 청사시설물 유지보수 그 다음에 교육청  부지매입 사업 2차 분납금 상환 등의 계획이 있습니다.
  소요예산은 18억 8,3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67쪽 특수시책으로 구청사 주차장 및 주변환경 리모델링 사업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추진방향은 본관청사 스포츠센터 주차장을 개보수해서 145면으로 확대할 계획으로 주차장을 유료화하여 주차장 운영의 효율성을 개선하고 운동장 계단 및 화단 확대, 산책로 설치 등의 개선으로 쾌적한 청사환경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소요예산은 2억 2,000만원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재산회계과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유중형  재산회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재산회계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고 재산회계과장님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재동 위원님.  
○위원 김재동  김재동 위원입니다.
  구청사 주차장 리모델링 사업에요. 스포츠센터도 유료화를 한다고 했는데 그쪽에 현재는 무료잖아요, 저쪽에는? 그쪽에 이용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불만 없을까요?  
○재산회계과장 정연숙  네, 처음에는 공짜로 하다가 나중에 돈을 받으면 불만은 당연히 있겠지만 저희가 취지를 잘 설명해가지고 주민들의 이해를 도우면 별문제는 없을 거로 생각이 됩니다.
○위원 김재동  별문제가 없을 것 같지 않은데, 그분들 거기 이용하시는 분들 비용이 싸서 스포츠센터 오시는 거 아니에요, 다른 구보다?
○재산회계과장 정연숙  네.
○위원 김재동  어쩌다 보면 그 비용보다 주차비가 더 많아지지 않을까 싶은데.
○재산회계과장 정연숙  실제 거기 오시는 분들은 인근에서 오시는 주민들이 많기 때문에 실제 남구청은 방문하시는...  
○위원 김재동  그런 분들은 문제가 없죠. 그런 분들은 문제가 없는데 차를 이용해서 오시는 분들은 문제가 있죠. 왜 그러냐하면 그 이용료보다도 주차비가 더 많아 질 수 있잖아요, 월간이용료가.  
○재산회계과장 정연숙  그런데 지금 저희가 주차장이 면을 늘려도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라 그거는 그분들...  
○위원 김재동  그거는 다 이해를 하는데 그분들을 어떻게 하실 거냐고요. 스포츠센터에 차를 끌고 오시는 분들이...  
○재산회계과장 정연숙  시설관리공단에서 월정계약을 해서도 차를 대실 수 있거든요.  
○위원 김재동  그런 대책가지고는 안 될 것 같은데, 예를 들어서 한 달 스포츠센터 이용료가 2~3만원밖에 안 되는데 주차비는 더 많이 나올 수가 있잖아요.
○재산회계과장 정연숙  본관 청사주차장하고 스포츠센터 주차장 밑에 가면 운동장에 차 댈 데가 그래도 있습니다.
○위원 김재동  그거는 대책이 아닌 것 같은데, 예를 들어서 스포츠센터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최소한 스포츠센터 이용하는 비용보다는 주차비가 적어야 되잖아요. 그런 대책을 좀 세워주셔야 될 것 같은데.
○재산회계과장 정연숙  그거는 한번 방법을 찾아보겠습니다.
○위원 김재동  그렇게 참고를 해서 생각해서 좋은 대책을 마련해 주시고요.  
○재산회계과장 정연숙  네.  
○위원 김재동  그 다음에 우리 공유재산 체계적으로 관리가 잘 되고 있는 거죠, 지금?  
○재산회계과장 정연숙  네, 잘 되고 있습니다.
○위원 김재동  혹시 활용가치가 없는 재산매각 이런 거는 계획이 있나요?
○재산회계과장 정연숙  그런 거는 이제 보전부적합이라는 재산 같은 거는요. 점유하고 있는 분이 요청을 하면 쓸모없으면 저희가 매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 김재동  혹시 돈이 필요해서 매각하고 이런 건 없나요?  
○재산회계과장 정연숙  그런 거는 없습니다.
  거의 땅이 별로 크지 않기 때문에 저희가 행정재산으로 활용하고 그럴 만한 면적은 없습니다.
○위원 김재동  그게 전에 한번 보니까 6~7평 이런 게 상당히 많다고 그러는데 재정도 어려운데 일제히 싹 정리하는 건 어때요? 안 하나요, 점유하시는 분들이 살려고 안 하나요?  
○재산회계과장 정연숙  그렇죠.  
○위원 김재동  우리도 필요 없는 땅이고, 그분들은 조금씩 필요할 수도 있잖아요, 곁들여가지고 땅을.
○재산회계과장 정연숙  그런 분들은 저희가 협의를 해서 적은 금액은 수의계약으로 그분들한테 매각을 하거든요. 대부분은...  
○위원 김재동  그게 많다고 들었는데.  
○재산회계과장 정연숙  요청하지 않았는데 저희가 일부러 그분한테 사시라고 얘기하기는 어렵습니다.
○위원 김재동  아니, 할 수도 있지 않나요?  
○재산회계과장 정연숙  할 수도, 있을 수도 있죠.  
○위원 김재동  아예 일제 정리기간 해가지고 싹... 재정도 어려운 데, 어차피 6~7평가지고 있어 봐야 서로 그렇지 않나요?
○재산회계과장 정연숙  그거는 한번 생각해 보겠습니다.
○위원 김재동  알겠습니다.
  검토 좀 해 주시고, 그 다음에 우리 구청장님 차는 사셨나요?  
○재산회계과장 정연숙  안 샀습니다.
○위원 김재동  지난번에 얘기하신 거는 어떻게?  
○재산회계과장 정연숙  당초에 위원님들한테 보고 드린 것처럼 뉴카니발을 구입할 계획이었는데요. 지금 정부에서도 에너지시책이나 환경친화적인 자동차를 구매하도록 권고를 하고 있어서 굳이 연비도 높고 소음도 있고 그런 카니발보다는 연료절감도 되고 세금 감면도 되고 연비도 높은 하이브리드차량을 구매하는 게 낫다는 판단 하에 지금 그랜저하이브리드로 구매할 계획으로 있는데요. 위원님들의 따뜻한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위원 김재동  권고사항이 언제 생긴 거예요?  
○재산회계과장 정연숙  이거는 애당초 관용차랑...  
○위원 김재동  아니, 하이브리드 이런 거를 사는 정부의 권고사항을 언제 받으셨냐고요.  
○재산회계과장 정연숙  그거는 조례에도 나와 있습니다.
○위원 김재동  언제 있는 거냐고요.    
○재산회계과장 정연숙  날짜는 제가 잘 기억을 못하겠습니다.
○위원 김재동  그러니까 금년 1월 1일 이전이에요, 이후예요?
○재산회계과장 정연숙  이전이죠.  
○위원 김재동  작년도에 카니발 살 때도 그런 권고사항이 있었잖아요.  
○재산회계과장 정연숙  글쎄, 그런 거는 놓친 부분 같습니다.
  전에 담당자가 검토하는 과정에 그것까지는 놓친 부분인 것 같아서 제가 또 여성이라 세심한 부분이 있어서 차량을 청장님한테 몇 가지를 갖고 가서 처음에는 뉴카니발로 하시겠다고 하는데 그거를 꼭 고집하신 거는 아니라서 제가 가서 굳이 경비절감에서도 좋고 국가에서도 권장하고 있는 그런 차량을 청장님께서 타시는 게 좋을 것 같다고 해서 카니발에서 그랜저하이브리드와 비교를 해서 하이브리드로 하는 걸로 얘기를 하셨습니다.  
○위원 김재동  그런 얘기를, 과장님이 바뀌셨잖아요. 전에 과장님도 똑같이 청장님한테 얘기를 했을 건데.
○재산회계과장 정연숙  글쎄 그 내용을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위원 김재동  잘 모르겠다고 하면 국장님, 인수인계가 제대로 안 되는 건가요, 과장님들끼리?  
○재산회계과장 정연숙  그렇지는 않습니다.
○위원 김재동  아니, 국장님 한번 여쭈어볼게요.
○자치안전행정국장 정덕진  네.
○위원 김재동  업무 인수인계가 아직 시간이 짧아서 안 된 거예요? 아니면 인수인계를 안 하고 대충하고 가시는 건가요?  
○자치안전행정국장 정덕진  업무 인수인계는 당연히 하는 거죠. 하는 건데 저도 정확한 내용은 잘 모르겠지만 제가 알기로는 지금 타고 계시는 소나타가 청장님도 외부에 장거리출장도 많이 다니시다고 이러다 보니까 지금 타고 다니시는 차량이 조금 좁은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위원 김재동  그건 이해를 제가 지금... 인수인계만 얘기를 해 주세요.
○자치안전행정국장 정덕진  하이브리드차량으로 권유하는 것은 오래 전의 시책이었는데 단지 그 부분보다도 일단은 부자연스러우니까 넓은 차량으로 사려다 보니까 그 차종을 얘기가 나온 것 같습니다. 그러다 다시 검토과정에서 그렇게 넓은 것만이 좋은 것은 아니고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보니까 하이브리드차량이 더 낫다 이렇게 해서 결정이 된 것 같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김재동  이해는 충분히 하는데 과장님이 바뀌셔서 차가 바뀐 거예요?  
○재산회계과장 정연숙  아니, 그런 거...  
○위원 김재동  과장님 바뀌셔서 차가 바뀐 거예요?
○재산회계과장 정연숙  제가 검토하는 과정에...
○위원 김재동  아니, 그것만. 과장님이 바뀌셔서 차가 바뀐 거예요?
○재산회계과장 정연숙  네, 그렇습니다.
○위원 김재동  남구 정책이 참 어렵네, 이게요. 만약에 과장님이 급히 다른 데로 좋은 데로 가신다고 하면 차가 또 바뀔 수도 있네요?  
○재산회계과장 정연숙  그렇지는 않습니다.
○위원 김재동  그거는 과장님 생각이지, 제가 볼 때는 그렇게 보이는데. 지금 불과 두 달도 안 됐어요, 처음에 얘기 나온지가. 그랬는데 그때 당시에는 카니발이 연비도 좋고 장거리 다닐 때도 좋고 청장님이 장거리 다니시니까 편하고 다 좋다고 진짜 좋다고 칭찬해서 그것도 반대 반대하다가 예결위가서 통과를 시켜드렸는데 지금 와가지고 작년 12월 말까지는 굉장히 좋았던 차가 금세 이렇게 차가 안 좋아졌네요. 제가 생각할 때도 카니발 상당히 좋고 청장님이 지방다니시는데도 상당히 편해요, 그 차가. 9인승하면 중간, 뒤에 좌석이 상당히 좋은 차인데 갑자기 와가지고서 그랜저하이브리드로 바꾼다고 하는 자체가 보통 사람들이 볼 때는요, 카니발은 그래도 우리 청장님이 소나타 타시다가 그래도 괜찮다 이렇게 생각하시는데 그랜저로 바꾸시면 들어오는 생각이 ‘아 이제 됐구나. 조금 고급승용차로...’ 그랜저는 그래도 고급으로 보잖아요. 이런 선입견이 있을 것 같아요, 제가 볼 때는.
  이것도 사지 말라는 얘기는 아니고요. 구 정책을 갖다가 두 달도 안 돼가지고 청장님이 과장님 바뀌었다고 차가 좌지우지 바뀔 정도고, 물론 다른 부서도 지금 그런 문제가 또 하나 있기는 해요. 그런데 이런 거에 대해서는... 모르겠어요. 당시에 과장님이 말씀하시기를 청장님이 카니발을 본인이 원하는 게 아니고 밑에 과장님들이나 밑에 직원들이 보기에 그래서 사드리는 걸로 이렇게 했다고 얘기를 하시는데 청장님이 과장님 말씀들을 너무 잘 들으시네. 이거는 어쨌든 앞으로는 이런 기회는 없어야 될 것 같아요, 두 달 만에 바뀐다든가 이런 것들은. 아니, 두 달 전에 굉장히 좋다고 저희한테 꼭 그 차를 사서 바꿔야 될 것처럼 얘기했다가 이제 와가지고 바꾸면 저희들 입장이 뭐가 되겠습니까?
○재산회계과장 정연숙  네, 알겠습니다.
○위원 김재동  앞으로 그런 거는 없도록 신경 좀 써주시기 바랍니다.
○재산회계과장 정연숙  네.
○위원 김재동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유중형  김재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안호 위원님.  
○위원 이안호  우선은 학익1동요. 우리가 업무보고를 하면서 이번에 알게 됐는데 학익1동 주민센터 증축의 건이 있더라고요. 특별교부세로 5억원이 예산이 있어요.
  그거는 알고 계시죠?  
○재산회계과장 정연숙  네.  
○위원 이안호  그 얘기가 어떻게 언제부터 진행이 되었는지도 그렇고, 우선은 그거를 설명해 주시죠.  
○재산회계과장 정연숙  작년 10월에 학익1동 주민들이 청사가 너무 좁다고 계속 증축을 요구했나봐요. 그래서 학익1동에서 특별교부세를 신청을 하는데 저희가 청사를 담당하니까 저희 과에서 기획조정실로 요청을 해서 거기서 교부 결정이 돼서 12월 말에 돈이 내려왔습니다.  
  이번에 업무보고에 안 넣은 거는 시급을 요하는 사업도 아니고 그래서 일단 성립 전 경비로 저희가 사용하게 되면 당연히 업무보고에 넣는데 하반기 업무보고 때 넣으려고 이번에 업무보고에는 넣지를 않았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학익1동에 얘기해서 증축에 대한 주민의견을 지금 받았습니다. 그래서 위원님이 아까 학익1동장님한테 요구하셨다고 해서 저희가 의정자료로 깔아드렸습니다.
○위원 이안호  자료가 저희한테 들어왔다고요?  
○전문위원 유호근  밑에서 준비 중입니다
○위원 이안호  아직 준비 중인 거죠? 자료가 아직...
○재산회계과장 정연숙  다 준비를 해가지고 아까 학익1동장님 오셔서 얘기를 하시기에 준비를 해놨습니다, 저희가.
○위원 이안호  5억원이라는 예산편성 예산안이 어떻게 해서 나왔는지 모르겠는데 이게 그냥 한 층을 증축하는 거예요, 내용이 보니까. 한 층 증축하고 거기 내부적인 기자재 빔 등 소모품 사용도 거기 포함되어 있고...  
○재산회계과장 정연숙  거기가 이제...  
○위원 이안호  주차장을 2개를 늘린다고 하지만 그냥 기존 있는 면적에다가 주차구획선을 다시 정리해서 하겠다라고 하는데,  
○재산회계과장 정연숙  파고라를 철거해가지고 주차장 2면을 조성하겠다는 겁니다.
○위원 이안호  그 부분이 이런 거죠. 재산회계과에서 진행하시는 거 맞죠?  
○재산회계과장 정연숙  네, 저희가 하는 거 맞습니다.
○위원 이안호  그렇게 하셔야 되는 거죠?
  그렇게 하고 사전에 2,000만원 이상이니까 전자입찰로 진행이 되나요, 아니면 분야가 틀려서 다 수의계약으로...  
○재산회계과장 정연숙  수의계약은 안 되죠.  
○위원 이안호  안 되는 거죠?
○재산회계과장 정연숙  네, 사업별로 분리 발주해야 돼요.  
○위원 이안호  사업별로 분리 발주 하면 수의계약 가능한 거는 아니고?
○재산회계과장 정연숙  금액이 2,000만원 미만인 거는 수의계약을 할 수 있어요.
○위원 이안호  사업별로 나뉘어가지고?
○재산회계과장 정연숙  네.
○위원 이안호  그렇게 해서 진행하시는 거예요?  
○재산회계과장 정연숙  네.
  그런데 여기 3층인지 옥상에 태양광발전 설비도 있고 보안방송 앰프 뭐 이런 것도 있고 그래서 일단 저희가 주민들이 요구하는 의견을 최대한 반영을 하려고 하거든요.  
  저희가 독단적으로, 재산회계과에서 청사를 짓는 거 담당한다고 해서 저희가 독단으로 하지 않고 주민들하고 의견을 최대한 많이 조율을 해서 반영될 수 있도록 하려고 의견서도 받았습니다. 몇 차례 더 그런 과정을 거치고 나서 저희가 계획을 수립하는 거죠.    
○위원 이안호  본 위원은 정보가 없어서 그런지 학익1동 증축에 대해서는 정보가 이번에서야 알게 돼서 의아했고요. 그게 진행되는 과정에서 주민참여감독제를 해서 추진해야 된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금액상으로도 그렇고.  
○재산회계과장 정연숙  관급공사에 대해서는 주민참여감독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안호  거기에 대해서는 알겠습니다. 자료주신다고 하니까 그렇고요.  
  안전하고 쾌적한 청사환경 조성과 관련해서 인데, 지금 우리가 청사공공요금이 전기, 가스, 수도로 묶여서 5억 2,200만원으로 알고 있어요. 이게 정부 지침에 의해서 몇 년도죠? 2013년도인가 2014년도에 점차적으로 해가지고 수도절수기로 다 교체를 한 걸로 알고 있거든요. 저희 본청도 그렇고 유관기관까지는 모르지만 각 주민센터들도, 그래서 이게 전에 수도랑 절수기 설치한 후에 수도의 절감에... 저기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자료가. 그 자료를 파악을 하셔서 좀 주시면 좋겠고요.
○재산회계과장 정연숙  네.  
○위원 이안호  공유재산과 관련해서인데 숭의동에 평생학습관이 있잖습니까, 우리 남구에? 평생학습센터가 있었죠. 그런데 그게 빈 공간으로 남아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거는 어떻게 활용하실 것이고 왜 계속적으로, 우리 남구에 공간이 아쉬운데 그거에 대한 계획이 어떻게 있는지.  
○재산회계과장 정연숙  그것까지는 제가 파악을 못했습니다.
○위원 이안호  평생학습센터 있었던 장소는 아시죠?  
○재산회계과장 정연숙  죄송합니다.
(뒷좌석에서 「구청사요」라고 말함)
○위원 이안호  거기 2층이 센터로 있다가 다른 데로 옮겨가면서 그거를 어떻게 추진하느냐에 대해서 하다가 뭐 개인 어떤 분의... 뭐라고 표현을 해야 되나? 법률과 관련된 어떤 서적이라든지 자료 이런 것을 보존하는 이렇게 추진하다가 향후 관리도 그렇고 기부되면 완전기부도 아니고 그런 관리체계로 인해서 체결이 안 됐어요. 그러고서는 계속 그 공간이 그냥 남아있거든요.  
○재산회계과장 정연숙  그거는 확인해 보겠습니다.
○위원 이안호  그래서 그 공간이 평생학습센터로 활용할 공간이었으면 활용하기에 굉장히 좋은 공간이거든요. 그게 아쉽고요.  
  남구에 활용가치 없는 재산이 꽤 있을 거예요, 그렇죠?  
○재산회계과장 정연숙  네.  
○위원 이안호  자투리땅이라고 볼 수 있는데 제가 민원처리를 하다보니까 어떠한 사례가 있냐면 한 쪽 공간에 작은 땅이 있는데 거기에 누군가 개인이 계속 여기에 주차를 한다는 거죠. 주민은 그거를 주차하면서 거기를... 쇠사슬이라 해야 되나? 접근하지 못하게, 본인 외에는 사용하지 못하게끔 했다, 저게 자기 땅이냐 이러면서 민원제기가 들어와서 제가 확인을 했더니 그 분이 대부료를 내면서 개인주차장으로 활용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것도 굉장히 바람직한 사례가 되는 것 같아요. 아무 활용가치가 없는 자투리땅들은 우리가 다 파악하고 있으니까 주차난이 어려운 상황에서 그런 거는 권유해가지고 그렇게 사용되어지면 좋지 않을까? 그렇게 좀 말씀드리고요.  
○재산회계과장 정연숙  네, 감사합니다.
○위원 이안호  그리고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과 관련해서 인데요. 지적사항 2번에 대해서 처분상태가 납부거부 4건에 대해서 조속히 징수하라고 지적을 받으신 부분이잖아요. 한 군데는 폐업이 돼서 불가능하다고 말씀하셨고, 삼승건설(주)은 아까 뭐라고 그러셨죠?  
○재산회계과장 정연숙  부도직전이라서.  
○위원 이안호  부도직전이라 어려움에 있다.
○재산회계과장 정연숙  그 두 곳은 지금...
○위원 이안호  (주)은빛엔지니어링하고 오주건설산업(주)는 추진 중에 있으신 거죠, 아직?  
○재산회계과장 정연숙  네, 계속 사업부서에서 납부하도록 독려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안호  그래서 이거는 시정이 완료된 건 아니고 추진 중으로 저희가 파악을 하면 되겠죠?  
○재산회계과장 정연숙  네.  
○위원 이안호  홍보체육진흥실하고 교통행정과 사업부서에서 계속 독려를 하고 있다라는 말씀이신 거죠?  
○재산회계과장 정연숙  네.  
○위원 이안호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유중형  이안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재산회계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04회 인천광역시남구의회 임시회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참고로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회하여 문화예술과, 생활체육과, 세무1과, 세무2과, 민원여권과 소관 사항에 대한 2014년도 구정질문 추진실적, 2014년도 행정사무감사 처리결과 및 2015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31분 산회)



○출석위원수 7인
  유중형   이관호   김재동   손일   이안호   박향초   문영미
○출석전문위원
  유 호 근
○출석공무원수 36인
  자치안전행정국장정덕진
  보건소장이철준
  기획조정실장이규철
  지혜로운시민실장박영출
  미디어홍보실장한상준
  감사실장정현택
  총무과장김복순
  안전관리과장전기창
  재산회계과장정연숙
  문화예술과장신현복
  생활체육과장최종인
  세무1과장나근규
  세무2과장이계송
  민원여권과장한재석
  보건행정과장윤경자
  건강증진과장김인수
  숭의1ㆍ3동장이승숙
  숭의2동장전영범
  숭의4동장조재성
  용현1ㆍ4동장문한주
  용현2동장김재권
  용현3동장김종억
  용현5동장최진용
  학익1동장곽병주
  학익2동장김종재
  도화1동장윤광섭
  도화2ㆍ3동장이종식
  주안1동장박성호
  주안2동장정규서
  주안3동장양승규
  주안4동장김미선
  주안5동장박만년
  주안7동장이영
  주안8동장김철주
  관교동장김영호
  문학동장이종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