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2회 인천광역시 남구의회

본회의 회의록

개원식
인천광역시남구의회사무국

일 시 : 2006년 7월 10일(월) 오후 17시

제132회 인천광역시남구의회개원식순
1. 개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원사
1. 폐식
                                                        (사회 : 총무팀장 황준찬)



○총무팀장 황준찬  지금부터 제132회 인천광역시 남구의회 임시회 개원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서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을 부르시겠습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4년 임기동안 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의원이 직무를 성실하게 수행할 것을 다짐하는 의원선서가 있겠습니다.  선서를 하실 때는 왼손에 배부해 드린 선서문을 가지시고 오른 손을 드신 다음 의장님께서 대표로 선창하시게 되며 마지막에 의원님들의 성함을 말씀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의원선서가 있겠습니다.  의원 여러분은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의장 박래삼  
    - 선 서 -
  나는 법령을 준수하고 주민의 권익 신장과 복리 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의원의 직무를 양심에 따라 성실히 수행할 것을 주민 앞에 엄숙히 선서합니다.

2006년 7월 10일
인천광역시 남구의회의장  박 래 삼  
(일동제창)
○총무팀장 황준찬  의원 여러분께서는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제5대 남구의회 박래삼 의장님의 개원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박래삼  친애하는 43만 구민 여러분!
  그리고 존경하는 이영수 남구청장님을 비롯한 800여 남구공직자 여러분!
  오늘 제5대 남구의회 동료의원 여러분과 함께 개원 인사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우리 남구의회 발전과 의정활동에 적극적인 참여와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신 구민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남구 의회를 내실있게 이끌어 오신 선배 의원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금년은 민선의회 5대와 민선자치 출범 4기를 시작하는 해로서 이제는 지방자치의 풀뿌리 민주주의를 더욱 확고히 다지고 성숙된 지방자치로 발전시키는 중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자치단체의 노력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제 지방자치는 순조롭게 정착되어 가고 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는 가운데 구민 위주의 행정서비스 분야개혁은 자치시대가 이뤄낸 커다란 성과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도 중앙과 지방의 갈등과 이기주의 심화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새로이 도약하는 제5대 의회는 많은 관심과 기대를 가지고 지켜보는 구민들을 위하여 민의를 적극 수렴하여 균형과 조화를 이루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 의회와 집행부는 구정의 주요 사안에 대하여 허심탄회한 의견 교환을 통하여 합의점을 도출하는 등 진정한 구민을 위한 수레바퀴가 되어야 합니다.
  이에 오늘 새롭게 출발하는 제5대 남구의회 17명 의원들은 성숙된 지방자치 발전과 구민의 기대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펼치는 한편, 원칙에 의한  열린 의정으로 지역발전을 선도하고 신뢰받는 의회상을 정립함으로써 구민을 위한 주민자치 실현에 역점을 두고 열심히 뛰겠습니다.
  친애하는 43만 구민 여러분!
  국제적으로는 유가 급등과 달러화의 약세로 인해 수출전망을 어렵게 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의 회복이 점점 어려운 국면에 처하고 있습니다.
  또한 북한의 대포동 2호 미사일 발사로 인하여 6자회담의 불투명과 대북 관계 개선에 있어 국제적인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리고 국내적으로는 고물가 시대에 맞물려 취업률 저조와 저출산 그리고 급속도로진행되는 고령화 사회 등 많은 현안문제를 안고 있어 정치 경제 사회 등 전반에 걸쳐새로운 해결책을 찾는데 구민 모두의 지혜를 한 곳으로 모아야 하겠습니다.
  이에 우리 의원 모두는 구민과 지역을 먼저 생각하는 참다운 구민의 대변자로서  화합과 열의에 찬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구민들께 약속드리겠습니다.
  아울러 구민 여러분들께서도 그동안 보내 주신 성원처럼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로 우리 의회가 더욱 발전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43만 구민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는 희망찬 나날이 되시기를 기원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6년 7월 10일
인천광역시 남구의회의장  박 래 삼
○총무팀장 황준찬  다음은 이영수 남구청장님께서 제5대 남구의회 개원을 경축하는 축사가 있겠습니다.
○구청장 이영수  저는 사실 남구의회 사무실에 처음 들어왔습니다.  오늘 의원님들을 뵙고 전직 의장님들 뵙고 전 의장님을 뵙고 뿌듯한 마음이 듭니다.  집행부와 우리 의원들간 서로 남구를 대변해서 남구를 위해서 같이 머리를 맞대고 노력을 해 주십사하는 전자의 말씀드리고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박래삼 의장님! 그리고 의원여러분!
  장마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의 한가운데에서 오늘 제5대 남구의회 개원을 맞이 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42만 구민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돌이켜보면 남구의회가 출범한지도 벌써 15년이라는 세월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의회와 집행부는 상호 견제와 균형의 원리속에서 민주주의 발전과 주민복리 증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습니다.
  특히 지방의회는 주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자치단체의 중요정책을 결정하고 지역주민의 의사를 수렴하여 행정에 반영하는 한편,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를 통해서 지역발전을 도모하는 막중한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그 결과 주민의 행정참여 기회를 확대시키고 자치의식을 드높임으로서 지방자치 발전의 기반을 다져왔습니다.  이와 같은 성과는 역대 의원 여러분들께서 지역에 대한 변함없는 관심으로 지혜와 땀을 모아준 대가라고 생각합니다.
  금일 남구의회 개원을 맞이하여 제5대 의원님들도 남다른 각오와 열정을 가지고 오늘 이 자리에 계신줄 압니다.
  앞으로 4년간의 임기동안 의정활동을 펴시면서 남구주민의 복리 증진과 권리 보호 등을 위해 일하시다보면 많은 어려움과 역경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역경은 의원님들의 역량과 봉사의 마음으로 능히 혜쳐나가리라 믿습니다.  또한 지역발전을 통한 남구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의정활동이라면 의원님들의 보람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이런 의미에서 비춰볼 때 남구의회가 주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책무를 다하시고 남구의 바람직한 정책 방향과 개선책을 모색해 나간다면 지방자치는 물론 국가발전의 밑거름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앞으로 제5대 남구의회는 지역의 민의를 수렴하고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의 많은 의정활동을 기대해 마지 않습니다.
  또 저 또한 취임사에서 밝혔듯이 「꿈이 실현되는 도시, 비젼 남구」건설을 위해 7대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의원님들의 협조를 구하고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다시 한번 제5대 남구의회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면서 지난 15년간의 경험을 거울 삼아 21세기를 선도하는 선진의회의 위상을 재정립하고 풀뿌리 민주주의 주역으로  우뚝 서는 남구의회가 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끝으로 남구의회의 무궁한 발전과 의원여러분들의 가정에 늘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 기원합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2006년 7월 10일
인천광역시 남구청장  이 영 수

○총무팀장 황준찬  이상으로 제5대 남구의회 개원행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17시 25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