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9회 인천광역시 남구의회

회의록

개회식
인천광역시남구의회사무국

일 시 : 2007년 4월 13일(금) 오전 10시

제139회 인천광역시남구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회사
1. 폐식
                                                    (사회 : 의사운영팀장 이문범)



○의사운영팀장 이문범  지금부터 제139회 인천광역시 남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서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을 부르시겠습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계정수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계정수  존경하는 42만 구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과 이영수 구청장님을 비롯한 900여 공직자 여러분!
일년 중에 가장 활기차게 자기의 일을 열어나갈 수 있는 희망의 달이며 생명의 달인 4월을 맞이하여 모두들 건강하신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무척 반갑습니다.
  먼저 우리 의회발전을 위하여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을 보내주신 구민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지난 4월 9일부터 11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제주특별자치도를 방문하여 학교급식관련현황 등 많은 것을 체득하고 돌아오신 동료의원 여러분과 꿈이 실현되는 도시건설을 위하여 불철주야 노력하여 주신 공직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잘 아시다시피 울산시와 서울시에서 시작된 공무원퇴출 바람이 전국 지자체에서 일고 있습니다.  서울시 3% 퇴출제도의 배경인 신 인사시스템은 공직사회에 경쟁을 유도해서 조직의 성과와 효율을 높여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물론 일부에는 아직 준비도 제대로 되지 않은 상황에서 명분에 집착한 무리한 추진으로 부작용이 적지 않다는 내부 반발도 만만치 않습니다만 시민들의 반응은 무사안일한 공무원을 퇴출시키는 제도에 대해서 대체로 반기는 분위기라고 합니다.
  이러한 변화의 바람이 언젠가는 우리 남구도 현실로 맞이해야 할 때가 오리라는 판단은 비단 저 혼자만의 생각이 아닐 것입니다.  지금부터라도 우리 900여 남구 모든 공무원은 진지한 고민과 성찰의 시간을 통해 새로운 흐름에 부응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금번 개최되는 제139회 임시회에서는 새롭게 제정되는 조례안은 물론 각종 개정조례안 및 건의안, 결의안 등 매우 중요한 안건들을 다루게 되겠습니다.  금번 회기기간에도 의회와 집행부가 충분한 대화와 진지한 토론을 통해 모든 안건들이 주민에게 좋은 결과로 나타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끝으로 42만 구민여러분과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리며, 개회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7.   4.  13

인천광역시 남구의회의장  계 정 수

○의사운영팀장 이문범  이상으로 제139회 인천광역시 남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0시 11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