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5회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의회(정례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록
제4호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의회사무국
일 시 : 2024년 12월 9일 (월) 오전 10시
장 소 : 기획행정위원회실
의사일정(제4차기획행정위원회)
1. 2025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예산안
(동 행정복지센터ㆍ기획예산실ㆍ스마트정책실ㆍ미디어홍보실ㆍ감사실)
심사된 안건
1. 2025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예산안(미추홀구청장제출)
(10시 00분 개회)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85회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의회 정례회 제4차 기획행정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따라 동 행정복지센터, 기획예산실, 스마트정책실, 미디어홍보실, 감사실 소관의 2025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심사에 앞서 금일 안건과 관련 없는 부서장님들을 업무에 복귀코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수현 위원님 말씀하세요.
다른 위원님들 이견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존경하는 이수현 위원님 제안대로 본 위원장도…
잠시만요. 박수연 위원님 말씀하십시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02분 회의중지)
(10시 04분 계속회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금일 안건과 관련 없는 부서장님들은 업무에 복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련 없는 공무원 퇴실)
1. 2025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예산안(미추홀구청장제출)
(10시 04분)
먼저 2025년도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은 11월 21일 제1차 본회의에서 기획예산실장님으로부터 들었으므로 생략하고 위원님들께서는 2025년도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한 검토과정에서 도출된 문제점이나 의문점에 대해 질의하여 주시고 질의에 대한 답변은 해당 부서장님으로부터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2025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한 각 부서별 심사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동 행정복지센터 소관사항이 되겠습니다.
전문위원님은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5년도 세입ㆍ세출 예산안 293쪽부터 376쪽, 동 행정복지센터 소관사항입니다.
2025년도 세출은 전년도 본예산 대비 8.54% 증가한 69억 8,487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출항목 검토사항입니다. 예산안 293쪽부터 376쪽, 동 전반적으로 전년도 본예산 대비 통장 활동 보상금과 시간외근무자 급량비의 증감액과 증감률이 다소 높은 사유에 대한 설명이 필요하며 예산안 293쪽부터 376쪽, 숭의1ㆍ3동 등 11개 동에서 신규 편성한 사업에 대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2025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예산안 검토보고서
예산안 293쪽부터 376쪽까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고 해당 동장님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구 보니까 내년도 예산을 올해보다 731억 정도를 증액을 했어요. 그러면 1조 760억 정도가 됩니다. 그런데 지역 경제 상황이나 구 재정을 고려했을 때 이 증액이 적절했는지 굉장히 의구심이 들어요. 왜냐하면 인천시 경우도 내년도 예산 보니까 14조 9,000억 정도로 편성을 했어요. 올해 15조보다 거의 1,000억 정도가 줄어들게 편성을 했습니다. 그리고 거기도 지방채 발행 얘기 나오고 있었고 1조 정도가. 그만큼 전체적인 경제적 상황이 어렵다고 보여지는 건데 이게 미추홀구 재정 부담으로 증가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거든요. 이 예가 뭐냐면 전체예산이 731억 정도가 증액됐는데 우리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예산은 또 165억이 삭감이 됐어요. 그리고 너무나 아쉬운 게 직원들 연가보상비 10억을 전액 삭감을 또 시킵니다. 초과근무수당 기준을 15시간으로 그냥 줄여버려요, 또. 그러니까 인건비조차 전액 편성할 수 없는 상황이 돼버리는데 이게 직원들 사기저하가 말도 못 해요. 이게 운영 안정성의 심각하게 저해할 수 있는 상황인데 당연히 편성해야 될 직원들 인건비조차도 100% 편성하지 못하는데 이 예산 구조 자체가 저는 굉장히 의구심이 많이 들어요.
제가 시설관리공단 같은 곳도 위탁사업비 1억 1,000만원 증액했는데 올해 또 7억 정도 예산 불용해 가지고 반납했어요. 뭔가 예산 운용 전체가 되게 문제가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추후에 다 짚고 하나씩 넘어가긴 하겠는데요.
국장님, 우리 부서들도 그렇고 지금 부서 사업들도 다 줄이고 있는 것 알고 있는데 적어도 구는 운영하게끔 해 주고 직원들 사기는 저하시키지 말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더 깊숙한 얘기도 있는데 여기서 접는데요. 이 조직을요. 제대로 탄력적으로 운용할 수 있게끔 하고 조금씩 경력이 낮은 직원분들 사기 저하시키지 마십시오. 타 구랑 비교하고요. 공무원들 자기 동기들끼리 네트워크 형성하면요. 우리 미추홀구 들어가는 직원들의 부분들 매우 안타깝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재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다 비슷한 이야기일 수 있을 것 같아요. 일단 하금희 협의회장님 앞으로 모시겠습니다.
이게 제가 알기로는 현장의 회계 담당분 같은 경우는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식사비용에 대한 부분을 절약 부분은 절약해서 수용비 관서운영비로 썼다고 해요. 그게 신문이 됐건 복사지가 됐건 그 외 다양하게 건물 유지하는 비용이 많이 드는데 지금 현재 기준을 3년 치로 계산해서 나누기 3으로 한 것 같아요. 그게 맞나요?
하나 더 물어보겠습니다. 하금희 동장님, 주민자치위원회 회의수당 같은 경우도 삭감이 됐죠?
이 부분은 우리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수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기획예산실장님, 기획예산실장님은 여기 국장님 옆자리로 와서 앉으세요.
어떤 동 자료를 받아봤습니다. ’21년도에 관서운영일반수용비가 마이너스 463만 8,000원, ’22년도 382만 9,000원, ’23년도 434만 3,000원, ’24년도 938만원. 관서운영비가 부족해서 급량비에서 끌어다 써가지고 야근을 해도 밥 먹을 돈이 없다. 이게 지금 미추홀구의 현실입니다. 추경 말씀하시는데 추경에 기본적으로 필수경비 큰 것들만요. 추경에 담아야 될 게 130억입니다.
제가 기획예산실에 한번 물어볼게요. 저는 어떻게 이렇게 예산을 난도질을 해 놓을 수가 있을까. 동부터 전체적인 모든 실ㆍ과들을 완전히 초토화를 시켜놨어요. 그런데 전체적으로 전부 다 보면서 또 느끼는 게 뭐냐면 기준이 없어요. 명확한 기준이 없어요. 주민자치회 통장수당 회의수당이요. 통장 회의수당 이런 거 어디는 인원수, 어디는 예산실에서 100만원, 200만원 감액했고 그다음에 전년도 반납액, 어디는 또 비율을 곱하기를 90을 하고 95를 하고. 그리고 제가 여비 이야기하고 예산 이야기할 때 3년 치 평균에 대한 부분들을 강조를 했더니 제가 또 느끼는 건 뭐냐면 참 경직됐구나라는 느낌을 받아요.
예산 편성하는 방법이요. 3년 치 평균 하나만 있는 게 아닙니다. 추세를 보는 경우들도 있고 모 집단의 대상, 집단의 숫자를 보는 경우들도 있고요. 3년 평균도 있고 다양하게 많아요, 적용할 수 있는 부분들이. 예를 들어서 경제지원과의 애완견 등록하는 것 있죠? 그거는 미추홀구 내에 한정된 집단이에요. 그게 연차별로 가면 갈수록 등록할 수 있는 숫자들이 적기 때문에 그런 거는 연차별로 가면 갈수록 예산이 줄어들 수밖에 없는 부분들이고 어떤 사업들 같은 경우는 욕구들이 너무 많아서 연차별로 또 추세를 보면 계속 늘려갈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이런 사업들까지 3년 평균으로 하실 거예요? 도대체가 예산편성을 하는 데 융통성이라는 모습은 하나도 안 보여. 네? 주민자치회하고 통장 이거 어떤 기준으로 하셨어요? 어떤 거는 또 보면 사람 숫자를 26.5로 해 가지고 곱한 데도 있어요. 사람을 소수점으로 해서 곱하는 게 어딨습니까? 짜맞추기밖에 안 돼요, 이거는 예산 짜맞추기밖에. 근본적으로 지금 이 모든 발단은 딱 하나예요. 하면 안 되는 거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이거 기준 어떤 기준으로 짰어요? 주민자치하고 통장하고.
(「내년에 80%」하는 이 있음)
내년에 80% 알았어요, 그거는. 그러면 두 가지는 어떤 기준으로 했어요? 기준 있어요? 주민자치회 참석수당, 회의 참석수당, 통장 회의참석수당 어떤 기준으로 하셨냐고.
국장님, 동 국장님 담당이시죠? 국장님 뭐 하셨어요. 이거 안 보셨어요? 답변하세요.
이거 방재업무 대행비가 어디로 쓰이는 예산입니까? 그냥 답변하세요. 인사 안 하셔도 돼요. 다른 분들 계속 나와야 되니까.
팀장님 앞으로 나오세요. 물어볼 게 많아서 질문 짧게 할 테니까 하나하나 확인할 테니까 답변 짧게 하세요.
용현1ㆍ4동장님, 관용차량 어느 정도 노후됐습니까? 노트북은 어느 정도 노후됐어요?
용현2동장님, 방역업무 대행료 이거 전액 삭감됐어요. 무인경비시스템 관리로 돼 있는데 지금 무인경비시스템 안 하고 있습니까?
용현3동장님, 용현3동은 신청사 언제 구입하죠? 입주하세요?
이런 내용 전부 다 국장님 알고 계셨어요? 보고 받으셨겠죠. 자료라도 받으셨겠지.
용현5동장님, 자율방범대 초소 컨테이너 철거 지금 자방 컨테이너 사용하시나요?
지금 자율방범대 관련된 우리가 백날 자방 얘기 업무보고 때 회의 때 어떻다 이렇게 얘기하면 뭐 합니까? 지금 자율방범대 컨테이너 이런 부분들은 전부 다 삭감됐어요.
학익1동장님, 내구연한… 관용차 구입 이거 더 쓸 수 있어요?
도화2ㆍ3동장님, 쑥골놀림픽 330만원 요구했는데 130만원 잡혀있어요. 국장님 실장님, 330만원 들던 예산 이거 사업예산인데 두 분이시라고 하면 똑같은 사업 130만원에 하실 수 있으세요?
주안4동장님, 자방 신규설치는 이미 물 건너간 것 같고 여태까지 이야기하는 것 보니까 여기도 자방 초소 설치비 이런 것 전부 다 전액 삭감됐습니다, 그렇죠?
주안6동장님, 주민자치회 사무실 냉난방기 용량 부족으로 인해서 용량 큰 걸로… 에어컨 틀어도 더운가요?
문학동도 마찬가지로 자율방범대… 이거 초소… 문학동장님, 초소 설치 됐어요, 안 됐어요?
지금 이야기는 부분들 이외에도 삭감된 부분들이 굉장히 많이 있어요. 일일이 다 얘기를 못 해요. 지금 삭감하는 내용들이 어떤 내용들인지는 전부 다 파악들 하고 계셨을 겁니다. 이렇게 기본적으로 동 운영하는 기본적인 경비들이 지금 전부 난도질당하고 있어요, 기준도 없이. 아니, 도대체 예산팀 뭐 하는 거예요? 기획예산실 예산팀은? 현장 얘기는 안 듣습니까? 본청은 같이 다른 실ㆍ과들은 왔다 갔다하고 하니까 이런저런 이야기 듣고 하는데 동은 뚝뚝 떨어져 있으니까 동 현장 이야기는 관서운영비 부족해 가지고 급량비로 당겨써가지고 급량비 부족해서 밥 못 먹는 것 알고 있어요? 들었습니까?
무인경비시스템 ’24년도 288만 8,000원입니다. 숭의1ㆍ3동하고 숭의2동하고 예산이 같아요, ’24년도 288만 8,000원으로. 그런데 ’25년도 예산을 보니까 숭의1ㆍ3동은 183만 6,000원이고 숭의2동은 211만 2,000원이에요. 이 차이가 왜 나죠? ’24년도 예산은 288만 8,000원으로 똑같은데.
이상입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9분 회의중지)
(11시 08분 계속회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오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내 고장 바로알기 ’25년도 본예산에 910만원 세우셨던데 내 고장 바로알기와 문학마을 역사학교 구 주민참여예산사업에 대한 배경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또 한 가지 우리 국장님께 말씀드립니다. 요즘에 8,000원 가지고 우리 식사 가능할까요? 사실 올해 시간외 급량비 단가를 8,000원에서 9,000원으로 인상된 것으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다시 내년에 급량비를 삭감하는 것은 올해 인상한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요. 무엇보다도 아까 위원님들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직원들 시간외 급량비 삭감은 사기저하도 될뿐더러 또 업무 질도 감소되고 조직의 효율성도 하락할 수 있기에 정말 이번 추경에 반영하신다고 계속 말씀을 하시나 정말 지금도 현재 급량비가 없어서 아까 당겨다 쓰고 있다고 하셨는데 지금 추경에 반영하시지 말고 내년 예산에 기존대로 반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국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영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본 위원장도 이 시점에서 발언이 필요할 것 같아서 발언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판단과 결정에 기준이 있으실 거예요. 특히 간부 직원분들이시기 때문에 더욱이 탁월한 판단을 해 주시고 현명한 선택을 해 주시리라고 믿습니다. 다만 몇 분, 몇 분 위원님들이 질의하시고 발언하신 부분들을 팩트를 따져봤을 때는 상당히 우리가 무리수 있는 불균형한 예산배정을 하고 있어요. 예산이 적은 거는 다 인정해야죠. 그러면 예산을 가져와야 되는데 그것도 여의치 않다고 보여지고, 맞죠? 그것도 하나의 사실이고 현실인데 그렇다라면 뭐 필수경비 세목 포함해서 기본적으로 직원들이 사기를 떠나서 최소한 직원들의 기본권은 보장이 돼야 되고 업무환경에 침해가 되지 않아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그런 것들조차 간과되듯이 혹은 그냥 무시하듯이 지금 이렇게 패싱되면서까지 누가 그렇게 시켰는지 아니면 정말 여러분들 각자 양심껏 그렇게 자의적으로 판단했는지는 누가 양심선언하기 전까지 모르겠죠, 당연히. 그런데 지금 돌아가는 사항을 보면 너무 무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과도한 사업을 무리하게 밀어붙이고 추진하는 여파로 인해서 대내외적인 여건도 안 좋지만 지금 이거는 너무 심각한 것 같아요, 사항 자체가. 저도 예산에 대해서 전문가는 아니라고 단언하는 게 맞고 한데 상식선에서 일반인이 들어봐도 이거는 너무 무분별한 것 같아요. 기준이 없어요. 지금 국가도 기준이 없어가지고 혼란스럽고 한 시점인데 우리 구청도 마찬가지라고 본 위원장은 무조건 판단하고 싶어요. 기준도 없고 기본권도 지켜지지 않고 예산의 금액이 문제가 아니에요. 경중을 잘 따져주셔야 되는데 이거 뭐 그냥 단순하게 밀어붙이기식, 실적 위주의 어떤 행정이 구조화되다 보니까 무리수 있는 행동들이 많이 발생하는 것 같아요. 그렇지 않을까요? 이 시점에서 서로 정말 현실적인 판단이 요구됐던 것 같아요. 안 그러면 모두가 정말 망할 수 있다고 악담이 아니라 단언하고 싶어요. 직원들 사기도 중요하죠. 그런데 이거는 직원들 사기를 뛰어넘어서 기본권도 보장이 안 되고 일하는 환경 자체가 전제가 되지 않고 예산의 흐름도 이게 흐름을 따르지 않고 역행하거나 파고가 너무 들쑥날쑥한 것 같아요. 그렇지 않을 수 있는 부분도 우리가 혹시라도 간과하나 설마 설마 했는데 하나만 더 말씀드릴게요. 정말 신랄하게 얘기해 볼게요. 이런 상황에서 누가 얘기하면 몇억씩 예산이 꽂혀요. 반영이 돼요. 몇 가지 정도는 저도 발언은 안 하겠지만 알고 있는데 이런 사항에서 과연 우리가 올바른 판단과 행동을 하고 있다라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아요. 그 부분에서는 우리가 차후에 후회하지 않도록 손가락질 받지 않도록 여러분들께서도 양심적인 판단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동장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기획예산실 소관사항이 되겠습니다.
전문위원님은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안 95쪽부터 101쪽까지 기획예산실 소관사항입니다.
전년도 본예산 대비 2025년도 세입은 6.62% 증가한 1,728억 7,700만원, 세출은 14.19% 감소한 217억 9,818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입항목 검토사항입니다. 예산안 95쪽 시설관리공단 위탁사업비 이자 수입 1억원 증액, 부동산 교부세 5억 8,200만원 감액, 재원조정보통교부금 등 자치구일반조정교부금 32억 900만원 증액, 국고보조금 집행잔액 10억원 감액,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예수금 90억 신규 편성. 다음은 세출항목 검토사항입니다. 예산안 96쪽 주요업무계획 책자 제작비 600만원 감액, 예산안 97쪽 외빈 초청 여비 200만원 증액, 예산안 98쪽 세입ㆍ세출예산서 유인비 1,700만원 감액, 예산 편성 부속 서류 유인비 1,080만원 감액, 지방보조금 부정수급 신고 포상금 200만원 감액, 예산안 99쪽 통합지방재정관리시스템 재해복구시스템구축 분담금 4,129만원 감액, 시설관리공단 경산적 위탁사업비 1억 1,348만원 증액, 자본적 위탁사업비 3,125만원 감액, 예산안 100쪽 소송비용 및 수임료 등 1억원 감액, 예산안 101쪽 국고보조금 집행잔액 반환금 10억원 감액, 일반예비비 19억 7,975만원 감액, 재해ㆍ재난목적예비비 5억원 감액 사유에 대한 부서의 설명이 필요하다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예산안 95쪽부터 101쪽까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고 기획예산실장님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2025년 건전재정 운영 목표를 설정하셨잖아요. 그 몇 가지 중에 투자 효율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노력을 하시겠다고 한 것도 있고 그다음에 가급적 선심성이나 낭비성 지출은 억제하고 그다음에 지방재정의 투명한 공개, 맞죠?
일단 예산실도 이번에 급량비 부분에 대해서도 많이 삭감하신 것 같아요. 2차 추경에 보면 집행액이 한 820만원 정도 되는데 이번에 262만 8,000원 정도가 감액을 했는데 타 부서도 많이 어려운 건 인정을 하지만 특히 기획예산실 같은 경우는 야근이나 휴일 근무 상당히 많다고 보는데 괜찮으신지 일단은 여쭙고 싶습니다.
그리고 공용청사 부분에 대해서도 많은 이야기를 하고는 있어요. 거기에 보면 우리가 지금까지 모인 구금고에 있는 예산이 113억 정도 되나요?
공유재산관리계획으로 해 가지고 미추3-1구역 있죠? 알고 계시죠?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수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좀 전에 말씀하셨던 부분은 작년에 탁상감정으로 한 거고 올해는 감정평가로 한 거기 때문에 예산 금액이 지금 차이가 나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지금 예산이 부족해서 내부거래 이 90억원도 일반회계 풀경비로 쓰고 있어요. 그리고 기금에서 신청사 건립 기금 원래 애초에 2년 예치로 묶어놨던 겁니다. 그런데 이것도 돈이 없어서 결국은 2년 묶어놓은 거를 해지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제가 봤을 때 더 이상 큰돈 들어올 팔만한 것도 없어요. 이미 팔만한 것들은 대부분 다 팔아서. 통합재정안정화기금 만들어 놨더니 바로 이렇게… 그런데 통합안정화기금 있죠,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이거 이런 식으로 이렇게 쓰면 안 돼요. 통합 이거요. 통합재정안정화기금 개념부터 공부를 다시 하세요. 이딴 식으로 쓰려고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이거 만든 거 아닙니다. 뭐라고 말씀은 하시겠지만 절대 이런 식으로… 물론 그 안에 청사 건립 이런 부분들도 공공청사 건립 이런 부분들도 포함되는 거 저도 알고 있어요. 그렇지만 지금 상황에서 바라볼 때 이런 식으로 통합재정안정화기금 폐기물처리 거기 기금에서 이렇게 옮겨다가 이런 식으로 막 갖다 쓰는 거 아닙니다. 쓰는 분야에 대해서 잘못됐다는 게 아니라 방법적인 부분들이 지금 잘못됐다는 얘기예요.
구정운영비부터 말씀을 드릴게요. ’24년 구정 현판 교체 400만원 잡혀있었습니다. 그리고 기타가 800만원 잡혀있었어요. 그래서 1,200만원이었는데 올해 내용이 쑥 들어간 게 뭐냐. 간부회의 등 운영비가 신규로 또 들어갔어요, 사항설명서에 보면. 작년에는 구정 현판 교체하느라고 400만원이 들어갔는데 올해는 그게 작년에 구정 현판 교체를 했는지 안 했는지 모르겠지만 했다라고 하면 이 400만원에 대한 이 부분이 필요가 효용이 다 됐는데 올해는 그 대신에 간부운영비가 들어갔어요.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자료 전달)
’25년도에는 간부회의 등 운영비가 들어갔다는 얘기예요. ’24년도 것 보세요. 구정 현판 교체 400만원으로 돼 있죠? ’25년 것 보세요. 기타 구정 홍보 및 이거는 800만원이 맞아요. 그러면 거기에 쑥 들어간 게 뭐냐. 간부회의 등 운영비가 쑥 들어갔다는 얘기예요.
그리고 다음, 다시 위원회 얘기를 드리는데 주민자치위원회 회의수당, 통장자율회 회의참석수당 이거는 인원, 프로테이지, 반납금액 이런 모든 것들을 전부 다 동원해 가지고 감액을 다 시켜버렸어요. 그런데 위원회 예산은 감액된 게 거의 없어요. 그리고 이 부분에 대해서도 위원회 예산도 남아서 반납하는 금액들이 생각보다 많아요, 여기저기서. 그리고 제가 대안으로 말씀드린 게 뭐냐 하면 대면회의도 있고 서면회의도 있으니 예산은 전부 다 7만원짜리 대면회의로 전부 다 예산편성은 산출근거는 만드는데 그러지 말고 예산에 대한 어떠한 보통 집행률을 보면 90%에서 그 안쪽으로 왔다 갔다 하는 어떤 상황이니 한 95% 정도로 예산을 좀 맞춰서 하라는 이야기까지도 했었어요. 그런데 동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부분들은 삭감을 전부 다 했는데 지금 각종 위원회들 쭈르륵 전부 다 훑어보면 그대로 다 올라왔어요, 대면 7만원으로 해 가지고. 이거 무슨 본청 갑질입니까?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실장님.
그리고 다음으로 넘어갈게요. ESG센터 얼마 전에 개관행사 했죠? 자원순환과에서.
외빈초청여비 500만원에서 495만 5,000원 사용을 집행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700만원으로 증액이 됐어요. 증액요인이 뭐예요? 모자랐던 것도 아니고.
다음, 구정평가위원회 대면 1회, 서면 3회. 제가 위원회는 웬만하면 서면 말고 대면으로 하라고 했는데 이거 구정평가를… 구정평가위원회에서 어떤 일을 합니까, 도대체.
공공기관 공통경비 지원하고 관련해서 질의를 드릴게요. 저는요. 이것 역시 어떠한 기준으로 예산을 책정했는지 솔직히 모르겠어요. 왜 그러냐 하면 공공기관 공통경비 지원이요. ’21년도에 사무관리비가 74만 3,000원, 국내여비가 151만 5,000원, 자산물품취득비가 687만 7,000원. 어찌 됐건 ’22년도, ’23년도, ’24년도 봤을 때 사무관리비가 최고로 많이 나간 적이 ’23년도에 456만 7,000원이에요. ’23년도에 자산물품취득비가 1,162만 7,000원이 나갔어요. 그리고 국내여비는 ’24년도에 10월 말까지 179만 2,000원이 나갔어요. 그런데 여러분들 지금 예산 편성한 것 보세요. 이게 이거하고 맞는지.
그리고요. 시설관리공단 2024년도 예산반납액이 어느 정도 됩니까?
저는요. 상식적으로 도대체가 시설관리공단 예산 내년부터는 제가 의원들한테 이야기해서 시설관리공단도 예산심의 받으라고 할 건데 제가 조사를 해 봤어요. 인천시 구에서 시설관리공단이 예산심의를 안 받는 데는 중구하고 저희밖에 없어요. 동구는 시설관리공단이 없어요. 부평, 계양, 남동, 연수, 서구 시설관리공단 전부 다 예산심의 받고 있어요. 예산심의를 안 받으니까 이거는 뭐 완전히… 이거만큼 예산 책정 내년에 못 합니다. 다른 자잘한 것들도 있는데 일일이 전부 말하기도 너무 힘들고 해서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기획예산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중식과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오후 1시 반까지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7분 회의중지)
(13시 30분 계속회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스마트정책실 소관사항이 되겠습니다.
전문위원님… 잠시만요.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3시 30분 회의중지)
(13시 31분 계속회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스마트정책실 소관사항이 되겠습니다.
전문위원님은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안 105쪽부터 109쪽, 스마트정책실 소관사항입니다.
전년도 본예산 대비 2025년도 세입은 21.88% 감소한 13억 6,573만원, 세출은 22.78% 감소한 17억 9,849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입항목 검토사항입니다. 예산안 105쪽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보조금 3억 1,100만원 감액, 시ㆍ도비 보조금 7,155만원 감액. 다음은 세출항목 검토사항입니다. 예산안 106쪽부터 107쪽 2025년 스마트빌리지 사업과 관련한 스마트 빌리지 선정 위원회 수당 1,100만원, 교육프로그램 위탁 운영 용역비 3억 3,000만원, 스마트 솔루션 조성 관련 시설비 12억 480만원 신규 편성 사유에 대한 부서의 설명이 필요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예산안 105쪽부터 109쪽까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고 스마트정책실장님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107쪽 예산안에 보면 스마트 솔루션 조성 비용이 12억 정도가 예산이 잡혀있는데 그중에 스마트 팜 소형 설치가 220만원 14대랑 그다음에 스마트 팜 대형 설치 8대 960만원씩 해서 7,680만원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떤 사업인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자료 전달)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박수연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재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수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실장님, 실장님이 이거 공모사업해 가지고 내년부터 진행을 시켜야 되는데 이것도 모른다, 저것도 모른다 그러면 계획 이거 누가 짰어요?
알겠습니다. 일단 그거는 그렇고. 공약이행평가단 추진 이거는 조례에 의해서 12만원에서 7만원으로 예산 조정된 거죠?
○스마트정책실장 한성희 우리 실 보면 약간 예비비 같은 성격의 것인데요. 저희가 스마트 공모사업 할 때 필요한 거라든지 그 외에 공약사항이나 각종 매니페스토 세미나 참가비 이런 여러 가지 다양한 용도로 쓰고 있습니다.
○위원 이수현 그리고 이거 정책연구단은 처음에 만들 때도 말이 있었는데 지금 결국은 1년만 하고 사업을 안 하는 이유가 뭐예요?
○스마트정책실장 한성희 사업을 안 하지는 않습니다.
○위원 이수현 삭감이 된 거죠?
○스마트정책실장 한성희 네.
○위원 이수현 사업 안 하는 거지, 뭐. 예산 잡혀있는 거는 포상금으로 나가고 있는 건데. 기획예산실장님, 앞으로 좀 나오세요.
이거 삭감된 이유가 뭐예요? 1년 이제 하고 올해 초에 성과보고회 시상으로 해서 국외업무도 갈 거고 포상금으로 포상금도 지급을 해야 되는데 지금 발표회까지 전부 다 성과보고회까지 전부 하고 했는데 내용이 뭐… 수준이 아니라서 삭감을 한 거예요? 아니면 이거 예산 삭감한 이유가 뭐예요? 돈이 없어서 삭감한다라는 얘기는 하지 마시고. 아무리 돈이 없어도요. 살려야 될 사업이 있고 죽여도 되는 사업들이 있어요. 이제 1년 해 가지고 지금 올해 포상금으로 어디 가는데 이거를 이런 식으로 바로 다음 해에 예산이 많이 드는 것도 아니고 보니까 600만원 이 정도밖에 안 드는 연구활동비 600만원 책정이 보니까 돼 있던데 아니, 이 600만원이 없어서 지금 이거를 1년만 하고 삭감을 시키면 어떻게 합니까? 답변해 보세요. 돈 없어서?
○스마트정책실장 한성희 위원님, 제가 설명드려도 될까요?
○위원 이수현 본인들은 올렸잖아요. 올려서 삭감이 됐는데 삭감시킨 사람한테 물어보는데 삭감된 사람이 답변을 하면 그게 맞아요? 결과가 별로 훌륭한 게 안 나와서 그렇다 아니면 돈이 없어서 그렇다, 삭감을 할 때는 삭감하는 이유가 있을 것 아닙니까. 답변 빨리하세요.
○기획예산실장 윤순정 재원이 부족해서 삭감했습니다.
○위원 이수현 알겠습니다.
이거 성과보고회 시상이요. 국외업무여비 두 팀, 두 팀 이렇게 처음에 예산 신청했던데 한 팀, 세 팀으로 해 가지고 이거는 또 그나마 이해를 해요. 최우수 한 팀, 국외 한 팀만 보낼 수도 있다라고 생각하는데 그런데 국외업무여비를 그나마 또 100만원을 감액을 시켰어요, 700만원에서 600만원으로. 이것도 돈이 없어서? 그렇죠?
알겠습니다. 빅데이터 운영 홍보물 제작비 10만원… 이건 또 10만원 삭감했네… 그리고요. 빅데이터 교육 여기에서 보면 빅데이터에 대한 이해에 대한 교육을 먼저 시키고 그다음에 분석ㆍ활용에 대한 애초 예산 신청은 이렇게 했더라고요. 빅데이터 교육 이해에 대한 교육 먼저 시키고 그다음에 분석ㆍ활용에 한 교육을 시키고 했는데 빅데이터 교육에 대한 이해에 대한 교육내용은 삭감을 하고 분석 활용에 대한 예산만 살려놨어요. 그러면 이거는 무슨 얘기냐 하면 1, 2, 3, 4, 5, 6, 7, 8, 9, 0 숫자도 모르는 애한테 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하라는 얘기밖에 안 돼요. 빅데이터가 뭔지 어떤 이러한 부분들을 세부적으로 이해를 잘하고 그다음에 그것을 어떻게 분석하고 활용이 가능한지에 대한 교육을 또 추가적으로 받아야 되는데 이거는 앞에 거는 살리고 뒤에 거를 뺐으면 이해를 해. 교육에도 순서가 있는 거예요. 그런데 가장 근본이 되는 빅데이터 교육에 대한 이해 이 예산은 삭감을 시키고 분석ㆍ활용을 바로 들어가는 교육을 살려놨으면 앞뒤가 안 맞는 것 아닙니까?
○스마트정책실장 한성희 위원님, 말씀드려도 될까요?
○위원 이수현 네, 말씀하세요.
○스마트정책실장 한성희 일단 빅데이터 활용교육 같은 경우에는 사이버교육으로 대체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전 직원 저희가 필수 이수처럼 해서 하라고 올해도 시행을 했고요. 내년도도 할 예정이고 그래서 그런 부분은 그쪽으로 대체가 가능하기 때문에 했고 저희가 빅데이터 분석 및 활용이라고 하지만 분석보다는 활용 쪽이 조금 더 역점을 두게 될 거고요. 빅데이터 분석에서도 분석을 잘하려면 그 데이터가 충실해야 되는데 데이터를 이렇게 받아보면 전처리하는 데 시간이 굉장히 많이 걸립니다. 그래서 저희 부서 차원에서는 그런 거를 방지하고 하기 위해서 이거는 전문강사를 불러다가 그렇게 교육을 시킬 예정입니다.
○위원 이수현 그러면 실장님이 더 문제예요. 온라인교육으로 할 수 있는 부분들 그런 부분들을 하고서 한다고 설명을 해 놓든지 아니면 애초부터 그렇게 했어야 되는데 지금 교육비는 사전에 빅데이터에 대한 이해에 대한 교육 예산 올리고 분석ㆍ활용에 대한 예산 별도 올리고 그리고 삭감을 시켜놨더니 교육에 대한 거는 온라인으로 충분히 가능하다 그러면 대체 가능한 예산을 왜 올립니까?
그러니까 제가 누누이 얘기하지만 도대체 예산편성을 하는 데 있어서 신중함이라는 게 이거를 어떻게 진행시킬까에 대한 어떤 신중한 생각들이 없다라는 얘기예요. 대체할 수 있는 게 있음에도 불구하고 애초 교육의 이해에 대한 부분은 예산 올리셨죠?
○스마트정책실장 한성희 네.
○위원 이수현 그런데 삭감됐죠?
○스마트정책실장 한성희 네.
○위원 이수현 그럼 그걸 왜 올렸냐고요.
○스마트정책실장 한성희 일단 사이버교육에 한계성이 있어서 전문강사를 불러다가 좀 더 이해를 쉽게 하고 실질적으로 업무를 하는 서무담당이나 이런 분들 위주로 해서 하려고 했었던 부분인데요. 재원상황도 그렇고 해서 지금 이 부분은 사이버로 대체하는 걸로 저희가 판단을 한 사항입니다. 죄송합니다.
○위원 이수현 대체가 가능한 부분들은 대체가 가능한 것으로 이런 예산, 재정이 이런 상황에서는 대체가 가능한 경우에는 대체로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가지고 대체를 하려고 노력을 해야죠.
다음으로 이제는 정규직 연가보상도 모자라서 보니까 시간선택제임기제도 계약직들도 연가보상비를 전부 다 삭감했어요. 그리고 시간외 급량비는 아까 얘기했고. 정규직은 그렇다 쳐요. 추경 잡아서 뭐 하고 한다 해. 이제는 시간선택제임기제까지도 연가보상비를 삭감해 버리면 도대체… 아휴 한숨만 나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선용 이수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스마트정책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스마트정책실장 한성희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선용 다음은 미디어홍보실 소관사항이 되겠습니다.
전문위원님은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민재홍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예산안 113쪽부터 119쪽, 미디어홍보실 소관사항입니다.
전년도 본예산 대비 2025년도 세출은 20.30% 감소한 20억 5,720 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출항목 검토사항입니다. 예산안 114쪽 업무용 소프트웨어 구입비 5,714만원 감액, 예산안 115쪽 업무용 컴퓨터 윈도우11 교체 용역비 1,400만원 신규 편성, 홈페이지 운영 관련 자산 및 물품취득비 총 1,742만원 증액, 예산안 116쪽 인터넷 전화 시스템 라이선스 교체비 1,224만원 감액, 노후화 대체 신규 녹취/컬러링 시스템 채널 증설비 3,317만원 신규 편성, 정보통신장비 관련 시설장비 유비치비 4,941만원 감액, 인터넷전화시스템 기기 교체비 3,513만원 감액, 예산안 117쪽 일반 전용회선 사용료 1,249만원 감액 사유에 대한 부서의 설명이 필요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선용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산안 113쪽부터 119쪽까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고 미디어홍보실장님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영근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미디어홍보실장 강성익 미디어홍보실장 강성익입니다.
○위원 김영근 예산안 114쪽, 업무용 소프트웨어 구입비 5,700만원 한 55% 감액하셨어요. 매년 필요해서 예산을 세우셨을 텐데 문제없나요?
○미디어홍보실장 강성익 원래 저희들이 엑셀을 주로 많이 쓰다가 한셀로 바꾼 부분에서 엑셀하고 한셀하고 기능 차이는 조금 있습니다. 기능 차이 있는데 엑셀을 만약에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기존에 있는 걸로도 보완이 가능한 부분이기 때문에 이번에 예산 절감… 우리 직원들 동의를 들어서 그렇게 한 부분입니다.
○위원 김영근 직원들 동의를 다 구하셨다고요?
○미디어홍보실장 강성익 한셀을 작년도 처음 시작하면서 생각보다 반응이 큰 부작용이 없이 잘 진행되고 있는 사항이라서 그렇게 한 사항입니다.
○위원 김영근 본 위원이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는데 프로그램 운영을 뭘 하느냐 이런 거에 대해서 업무의 효율성도 따지실 필요가 있어요. 아무래도 MS 엑셀 관련돼서 계속 익숙한 그런 직원들이 있을 텐데 어쨌든 비용 절감 차원에서 소프트웨어 바꿔가지고 절감했다는 이 부분 추후에 실장님께서 여론을 잘 들어보세요.
○미디어홍보실장 강성익 혹시라도 만약에 엑셀이 필요한 부분들이 꼭 사용을 했다 그런… 저희들이 보관 따로 하고 있는 부분이 있어서 그런 분들은 저희들이 따로 대체해 드립니다, 엑셀로.
○위원 김영근 프로그램 어느 정도 다루시는지는 모르겠는데요. 실장님, 일반적으로 업무 많이 하시는 분들은요. 소프트웨어 조금만 바뀌면 되게 불편합니다. 업무에 차질 생겨요. 추후에 제가요. 이 내용 가지고는 추후에 직원분들이나 이런 것들 한번 다 들어볼 거거든요.
116쪽에 보면 총체적으로 그냥 한 번에 얘기해 줘보세요. 라이선스 교체비 61% 감액하고 정보통신장비 관련 시설장비 유지비도 66% 감액했습니다, 5,000만원 정도. 인터넷전화시스템 기기 교체비도 3,500만원 감액했어요. 이게 매년 예산들이 계속 이건 어느 정도의 정형화됐던 예산들이에요. 지금 이 논리라고 하면 이걸 다 지금 거의 절반 이상씩 감액해 오셨잖아요. 그러면 예전에 수년간 해 왔던 계획들은 필요가 없었던 거예요, 그러면. 이렇게 해도 된다라는 논리를 가지고 있으면 안 되고요. 이게 보안이라든지 서버라든지 행정의 원활한 진행 때문에 매년 이 예산들이 계속 투여됐던 거예요. 그리고 이거 예산이 많이 과다 투여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는데 효율성을 가져라. 그때 매번 미디어홍보실장 다른 분들도 뭐라고 그러셨냐면 보안, 안전 그리고 원활한 행정 집행을 위해서 프로그램이나 소프트웨어는 꼭 반드시 필요하다 이렇게 됐었단 말이에요, 그래서 매년 뭔가 업데이트되는 부분들을 계속 계획해 가지고 예산을 갔어요. 그래서 이 예산들은 삭감을 안 시켰었다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실장님?
솔직하게 말씀하세요. 에둘러서 얘기하실 필요 없고요. 지금 담당부서장께서 입장에 대해서 얘기해 보시라고요. 이런 부분들이 뭔가가 차질이 생겼을 때 꽤 많은 부작용이 나올 수도 있어요. 보안 하나 잘못되면 뚫리기 시작하면 아시죠? 실장님, 말씀해 보세요.
○미디어홍보실장 강성익 저희 부서 입장에서도 최대한 다 완벽하게 예산을 지원받아서 꾸려가면 좋은데 재정사항이 많이 어려운 부분이 있다 보니까.
○위원 김영근 답답할 노릇입니다. 답답할 노릇이에요. 이거 뭐 어디서부터 이걸 해야 되는지 너무 갑갑해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선용 김영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재원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 김재원 일단 수고 많으십니다. 김재원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때도 그렇고 그 이전에도 그렇고 구정소식지 관련 적절한 발행부수에 대해서 계속 논의를 해 왔던 것 같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실장님의 변화된 생각이 있으신지요.
○미디어홍보실장 강성익 위원님들 계속 얘기한 부분인데요. 부서장 입장도 모바일로 가는 부분은 맞고요. 아직까지 제가 10월달에 실태조사한 부분이 통장님들하고 나온 부분이 아직 그래도 약자라든가 어르신들이 많은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더 홍보를 모바일 쪽으로 저희들이 홍보를 강화시키고 난 후에 소식지를 줄였으면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현장을 나가서 제가 좀 돌아봤는데 그래도 아직은 어르신들이 모바일에 약한 부분이 많이 계셔가지고요. 조금 더 시간을 주시고 줄여나갔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위원 김재원 지금 적정 발행수에 대해서 누누이 말씀드리지만 ’23년 15만부, 2024년 8만부, 2025년 7만부 약간 상회하는 걸로 알고 있고 그다음에 그 대상을 보면 기초연금 대상자 6만 2,000부, 장애인 2만 3,000부 그다음에 어르신들에 대한 전반적인 자료를 가져오셨는데 제가 봤을 때 과연 이분들이 소식지를 기다리는 분이 얼마나 계실까라는 의구심이 들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거는 예산에 대한 부분이 15만부 2억 5,000에서 그다음에 8만부 1억 9,800 이거는 순수 지면에 대한 거예요. 나머지 원고료라든가 편집위원 수당, 명예기자 이 부분은 제하고 말씀을 드린 건데 2025년 같은 경우도 1억 9,800이에요. 그랬을 경우에 타 구라든가 지자체 이렇게 해 보니 격월 발행도 나쁘지는 않은 것 같아요. 그 부분은 고민해 보셨어요, 혹시?
○미디어홍보실장 강성익 네, 해 봤습니다.
○위원 김재원 그러면 어떠실 것 같아요? 격월로 했을 경우에. 우리가 전달하는 소식지가 과연 그렇게 간절하게 기다리고 계신가 아니면 격월로 하고 나머지 일정 부분 비용에 대해서는 모바일 구정소식지로다가 더 예산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더 하는 게 낫지 않나라는 부분은 드는데.
○미디어홍보실장 강성익 저도 김재원 위원님 얘기하신 부분에 공감하는데요. 한 해 조금 더 우리 모바일소식지를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으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위원 김재원 그런데 지금이 모든 전반적인 부분에 대해서 예민했다라는 얘기예요. 예산에서도 민감하고. 그런데 당연히 가성비라든가 기회비용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따지는데 저희는 걱정되는 게 경직된 예산을 짜다 보니까 이렇게 이 틀을 못 깨시는 거 아닌가라는 의구심이 드는 거예요. 본 위원 생각은 내년 본예산부터라도 이 부분에 대해서 적용을 시키면 어떨까 하는데. 고민 좀 해 보십시오.
○미디어홍보실장 강성익 네, 알겠습니다.
○위원 김재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선용 김재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박수연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 박수연 박수연 위원입니다.
저는 시민참여 인터넷방송국 운영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인터넷방송국 제가 행감 때 말씀드렸어요. 인터넷방송국을 위한 홍보를 위한 홍보를 하고 있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런 부분 플러스 그다음에 인터넷방송국이 과연 우리 현재 상황에 현재의 그런 홍보 방향이 맞는 건가라는 생각이 들고요.
시민리포터 같은 경우도 지금 동 홍보 같은 경우 제작지원비에서 30만원씩 21편 그다음에 구 홍보 숏츠가 10만원씩 57편이에요. 저는 솔직히 말해서 이수현 위원님, 김재원 위원님들이 계속 어떤 금액들 조정에 대해서 자잘한 것 얘기했지만 사실 이런 거 줄이면 돼요. 이런 홍보 같은 것 구가 어려울 때 가장 우선해서 해야 되는 게 이런 부분들인데 다른 부분들을 자꾸 건드리고 있는 것 같아서 이런 부분들도 전반적으로 저희가 예산결산위원회 하기 전까지 생각해 보셔가지고 추후에 답변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미디어홍보실장 강성익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선용 박수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수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수현 이수현 위원입니다.
나이스미추 단가가 165원에서 231원으로 올랐습니다. 66원이 올랐어요. 그러면 기존 단가의 약 40%가 상승을 했습니다. 물론 부수가 줄면 단가가 올라간다라는 거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한 가지 생각해야 될 부분이 뭐냐 하면 나이스미추는 저희 집에도 옵니다. 보면 종이 질이 굉장히 좋아요. 그러면 종이 질을 좀 떨어트릴 수 있는 생각에 대해서는 생각해 보지 않으셨습니까?
○미디어홍보실장 강성익 네, 그 부분도 생각을 해 봤습니다.
○위원 이수현 그런데.
○미디어홍보실장 강성익 어르신들 어떤 부분은 잘 안 보인다는 부분이 좀 있으셔가지고요. 시안성이 떨어진다는 부분이 있어가지고 저희들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
○위원 이수현 그러니까 어떻게든 예산을 절감해야 되는 지금 상황에서 고집스럽게… 그렇다고 해서 지금 예산이 줄은 것도 아니에요, 부수는 줄었는데. 그렇죠?
○미디어홍보실장 강성익 네.
○위원 이수현 부수 줄이니까 단가가 올라가고 그렇다라고 하면 예산을 담당자라고 하면 그러면 내가 이 예산을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 종이 질에 대한 부분들을 살짝만 다운시켜도 예산은 분명히 절감됩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실천을 전혀 안 하고 있어요. 지금 나오는 나이스미추의 종이 질 그렇게 좋을 필요가 없어요, 사실은. 그거를 보관하는 용도도 아니고 보고 버리는 입장이 거의 대부분인데 그렇게까지 좋을 필요가 있겠느냐. 동참한다는 입장에서 본다면 그렇게 예산편성을 해야 저는 그게 정상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아까도 계속 나왔던 얘기인데 전용회선 뭐 보안장비 이런 부분들 이렇게 전부 삭감시키고 반으로 줄이고 170대에서 70대로 이거 큰 문제예요. 이거 나중에 문제 터지면 누가 책임질 겁니까?
그리고 대표전화 요금 중에서 이미지 문자 이용료 단가 그대로입니다. 그런데 828만원이 증액됐어요. 무슨 얘기인지 아시죠?
○미디어홍보실장 강성익 그 부분은 제가 잠깐 설명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위원 이수현 하세요, 설명하시려고 나온 건데 뭐.
○미디어홍보실장 강성익 이게 대부분 문자로 많이 나가고 있는 부분인데요. 좀 많이 원한 부분이 이미지도 같이 삽입할 수 있는 부분을 해 달라는 요구가 많습니다. 그림문자 같은 경우 이렇게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을 해 줬으면 좋겠다는 부서에서 의견이 많아서 그 부분 조금 추가를 하다 보니까 비용이 조금 더 발생된 부분입니다.
○위원 이수현 예산팀이요. 제가 이거를 왜 얘기하냐 하면 이게 부서에서 이렇게 증액을 시켜서 올린 게 아니에요. 예산팀에서 증액을 시켰어요. 맞죠, 실장님? 실장님이 그 부서에서 원래 부서에서 증액시켜서 올렸습니까? 처음에 실장님은 6,000건에서 12월 547만 2,000원 올리셨죠?
○미디어홍보실장 강성익 네.
○위원 이수현 그런데 예산팀에서 800만원 넘게 증액시켰죠? 사실이에요, 아니에요? 말씀을 하세요, 실장님. 예산팀에서 증액시킨 것 맞죠?
○미디어홍보실장 강성익 저희들이 예산 올리고 난 후에 이미지를 했으면 좋겠다는 얘기가 제가 들었습니다. 그래서.
○위원 이수현 아니, 그러니까 부서에서 올렸어요, 예산팀에서 올렸어요? 그것만 말씀하시라고요. 그것 물어보는 것 아닙니까. 애초에는 547만 2,000원, 나중에 예산팀으로 넘어가니까 예산팀에서 1,300만원 넘게… 800만원이 넘게 증액됐잖아요. 아니에요?
○미디어홍보실장 강성익 네.
○위원 이수현 맞죠? 예산팀에서 증액시킨 거죠?
○미디어홍보실장 강성익 저희 부서에서 요구했던 사항입니다.
.○위원 이수현 부서에서 요구했다고요?
○미디어홍보실장 강성익 나중에 내고 난 후에 이런 부분이 자꾸 얘기가 나와서.
○위원 이수현 처음에 547만 2,000원은 뭐고. 그러면 수정 산출내역은 누가 작성한 거예요?
○미디어홍보실장 강성익 협의하는 과정에서 조금 저희들이 이런 부분이 더 필요한 부분이 있다는 얘기가 있어서 예산팀이랑 협의를 봐서 올린 부분이라고 합니다.
○위원 이수현 이거는 또 540만원 예산 처음에 올렸더니 예산팀에서 협의하고 하는 과정에서 800만원이 넘게 올랐어요.
○미디어홍보실장 강성익 네, 문자만 가다 보니까.
○위원 이수현 스마트정책실 600만원짜리 사업은 날리면서 이미지 문자 날리는 부분들이 그렇게 중요합니까?
그리고 기본경비 여기도 3년 평균이라고 써놨나? 아, 3년 평균. 3년 평균도요. 예산팀, 3년 평균이라고 해도 ’24년도에 정리추경에서 미디어홍보실에서 국내여비를 100만원을 삭감시켰어요. 그런데 여기는 또 오히려 10월 말 잔액이 264만 5,000원 40%, 집행은 390만원 했는데 여기는 또 40만원이 올랐어요, 여비가. 660만원에서 664만원으로… 아, 여기는 또 4만원이지만 또 여기는 예산이 증액이 됐네. 100만원 삭감시켰는데. 나는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무슨 기준으로 뭐 이런 거 행정사무감사 할 때 미디어홍보실에서 제출한 집행잔액에 대한 이런 것들을 예산실에서는 안 봐요? 100만원을 여비를 삭감시켰으면 아무리 넉넉히 잡아도 동결 그 이상은 안 된다는 게 기본적인 상식 아닙니까? 그런데 이거는 또 여기다가 3년 평균 대비해 가지고 무슨 말을 못 하겠네, 회의 때. 그러니까 경직돼 있다는 얘기예요. 융통성은 전혀 없고.
그리고 현장하고 협의하고 이런 부분들 없이 예산팀에서 그냥 멋대로 예산편성하고 있다는 생각밖에 안 든다는 얘기예요. 저 같으면 미디어홍보실에 인터폰 한번 해서 너네 100만원 삭감했는데 내년도 예산에서 한 50만원 정도만 깎자 이렇게 나가는 게 정상이에요, 지극히. 이거를 갖다가 또 3년 평균을 대입해 가지고 오히려 100만원을 했는데 4만원을 또 증액을 시키고.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선용 이수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미디어홍보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감사실 소관사항이 되겠습니다.
전문위원님은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민재홍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예산안 123쪽부터 125쪽, 감사실 소관사항입니다.
전년도 본예산 대비 2025년도 세출은 46.48% 감소한 1억 2,146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출항목 검토사항입니다. 예산안 123쪽 감사 업무용 노트북 컴퓨터 구입비 500만원 신규 편성, 예산안 124쪽 인권위원회 워크숍 운영비 110만원 감액, 예산안 125쪽 인권센터 시간선택제임기제 라급 급여 9,213만원 감액 사유에 대한 부서의 설명이 필요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선용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산안 123쪽부터 125쪽까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고 감사실장님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실장 이광회 감사실장 이광회입니다.
○위원장 이선용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오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 김오현 실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구민고충처리위원회 운영 및 수당에 관련해서 제가 ’25년 의회 예산 업무보고 시에 질의한 것 아시죠?
○감사실장 이광회 네.
○위원 김오현 미추홀구 민원처리 방법에도 여러 방안이 진행되고 있고 인천시를 비롯해서 여러 타 구에서는 고충처리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 미추홀구는 고충처리위원회 운영으로 수당 지급이 가장 많이 되고 있거든요. 그러면 이것에 대해서 구민고충처리위원회 운영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고민을 해 보신 결과인가요?
○감사실장 이광회 네, 저희 구민고충처리위원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민원조정사항에 대해서 실적이 줄어들거나 그러지는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쪽 민원은 다른 직소민원 그쪽 일반민원에 비해서는 규정에 의해서 해결하기보다는 양쪽 의견을 조율하면서 시간이 다소 걸리더라도 서로 합의를 도출해 내는 민원들이 많이 습니다. 그래서 구도심 성격상 그런 민원들이 많은 측면이 있어서 현재로서는 인원을 줄이거나 그러지는 않을 예정입니다.
○위원 김오현 고충처리위원회 그러면 위촉기간은 몇 년이시죠?
○감사실장 이광회 지금 2년, 한 번 더 연임할 수 있어서 최장 4년 동안 근무할 수 있습니다.
○위원 김오현 그러면 앞으로 위촉기간이 끝나는 분은 언제 몇 년도에 몇 분이나 되시죠?
○감사실장 이광회 두 분은 2년이 안 됐고 한 분은 이번에 지난달에 연장을 했습니다. 2년 마치고 한 번 더 연장했습니다.
○위원 김오현 지난번에도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 인천시에서도 실익이 없다고 운영하지 않고 있는데 우리 미추홀구는 이렇게 예산이 늘 재정여건이 안 좋아가지고 아시다시피 시간외 급량비조차도 삭감하는 과정에서 이렇게 꼭 고충위원회를 운영해야 되는 건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감사실장 이광회 현재로서는 어느 정도 실익이 있고 또 실적도 어느 정도 뒷받침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나오는 자료들 보면 아시겠지만 조정이 어려운 그런 것들을 성공적으로 도출해 내고 있고요.
○위원 김오현 지금 현재 우리 미추홀구도 민원처리 방법이 여러 방안이 진행되고 있잖아요. 그런데 굳이 그렇게 필요하시다고 생각이 되시나요?
○감사실장 이광회 일부는 그쪽 거쳐서 잘 안 돼서 오는 경우도 있고요. 그다음에 미리 소문을 들으시고 간단히 규정에 의해서 해결되기보다는 양쪽의 의견을 조율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 또 시간이 다소 걸린다 이런 민원들이 오다 보니까 그분들이 일주일에 하루밖에 안 나오십니다. 그러다 보니까 집중해서 일주일 내내 그 업무를 처리하는 건 아니고요. 문제점 접했다가 또 일주일 뒤에 해결하기도 하고 그렇게 하다 보니까 시간이 다소 소요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위원 김오현 그러면 우리 미추홀구는 몇 건 정도 처리되고 있으신지요?
○감사실장 이광회 분기별로 한 20건에서 30건 정도는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 김오현 지금 연수구 같은 경우도 건수가 많이 있어도 시간으로 하고 있는데 굳이 우리 미추홀구는 재정여건도 어려운데 하고 있는 게 저는 한 번쯤 실장님께서 고민을 해 보셔야 될 것 같고 앞으로 위촉기간이 좀 남아있다고 하니까 점진적으로 위촉기간이 만료되면 더 이상 위촉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혹시 그런 생각은 없으신가요?
○감사실장 이광회 적극적으로 그런 부분도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위원 김오현 꼭 위촉기간이 지나면 더 이상 위촉하지 않도록 꼭 방안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선용 김오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수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수현 이수현 위원입니다.
민원처리내실화 중에서 구민고충처리위원회 이게 예산이 ’23년도에 4,744만원이었어요. 그리고 ’24년도 예산은 3,988만원이었고. 그런데 이게 ’25년도에는 4,300만원으로 또 증액이 됐습니다. 그런데 ’24년도 민원처리내실화 이쪽 부분에 대한 예산이 밑에 회의참석수당, 청원심의회 위원 회의참석수당까지 포함해서 전체예산이 4,072만원이었어요. 그런데 집행을 10월 말까지 3,205만 8,000원을 집행했습니다. 잔액이 866만 2,000원에서 11월, 12월 지출액이 521만원으로 두 달 동안에, 열 달 동안에 800만원을 썼는데 두 달 동안 500만원을 쓰겠다고 예산을 잡았어요. 그런데 중요한 거는 반납을 그래서 결국은 520만원 두 달 동안 쓰면 잔액 866만 2,000원에서 반납이 345만 2,000원이 생겨요. 그런데 예산은 또 증액이 됐어요. 이거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려요.
○감사실장 이광회 잔액이 생긴 건 7월달에 한 분이 퇴임하시고 그 이후에 충원이 안 됐습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어서 그렇게 됐는데 내년에는 충원해서 인원을 4명으로 운영할 예정이고 그리고 올해 금액이 조금 늘어난 거는 이사비용이 사무실 3층에서 1층으로 옮기면서 이사비용하고 몇 가지 식수라든가 정기적으로 조달하는 비용들이 있었고요. 그 외에는 별로 차이가 없습니다.
○위원 이수현 인건비 부분이 반납을 한 거고, 그렇죠?
○감사실장 이광회 네.
○위원 이수현 그럼 11월, 12월 지출 521만원은 어떤 내용으로 지출이 됩니까? 여기 항목은 위원 근무수당하고 그다음에 성과보고 이런 부분들은 시간이 지났을 거고 홍보를 11월, 12월에 할 일은 없을 거고 어떤 내용으로 11월, 12월에 지출이 됐어요? 뒤에 팀장님이 대신 답변하셔도 돼요.
○감사실장 이광회 3명 수당비용 한 사람당 70만원 정도씩.
○위원 이수현 3, 7에 21. 210만원.
○감사실장 이광회 네, 그 두 달 치. 한 달에 그러니까.
○위원 이수현 나머지 300만원은요?
○감사실장 이광회 그러니까 한달에 200만원 좀 더 들어가니까요. 두 달이면.
○위원 이수현 한달에 200만원?
○감사실장 이광회 네, 수당 70만원에서 80만원 정도 들어갑니다.
○위원 이수현 알겠습니다. 그리고 인권소위원회가 원래 6명이에요?
○감사실장 이광회 네.
○위원 이수현 그런데 이게 4명으로 감소가 됐습니다. 이거 마음대로 이렇게 인원 줄여도 돼요?
○감사실장 이광회 인권위원회가 1월달로 해 가지고 만기되는 분들이 여러 명 계십니다.
○위원 이수현 처음에 예산 신청하실 때 6명으로 신청하셨죠?
○감사실장 이광회 네.
○위원 이수현 그런데 2명이 잘렸죠? 그래서 예산이 감액이 된 거예요. 그러면 그.
○감사실장 이광회 임기가 만기돼 가지고 아마.
○위원 이수현 임기가 만기돼 가지고 2명이 줄었다고요? 그러면 이쪽이나 이쪽이나 다 문제예요. 뭐냐. 임기 만료된 것도 모르고 애초에 예산을 6명으로 올렸다라는 거는 감사실 실책이고 만약에 6명으로 올렸는데 인원을 4명으로 예산팀에서 줄였다라고 하면 이것도 또 문제고 양쪽 다 문제예요. 어느 쪽이에요?
뒤에 팀장님, 6명 만기됐습니까? 2명 만기됐어요?
○청렴조사담당 김종완 현재 6명이고요. 내년 1월 31일자로 임기가 끝나시거든요. 그러니까 내년도에 약간 조정이 있을 수가 있습니다. 올해 기준으로.
○위원 이수현 그러면 내년에 임기 만기되면 애초에는 뽑을 생각이었죠? 그러니까 6명 올렸지. 안 그래요? 그런데 예산팀에서 4명으로 삭감한 거죠? 인원수 줄인 거죠?
○기획예산실장 윤순정 저희가 줄인 건 아니고요.
○위원 이수현 그럼요.
○기획예산실장 윤순정 임기 끝나신 분해서 4명이니까 정리추경에 200만원 삭감했고요. 4명으로 가시는 걸로.
○위원 이수현 아니, 내가 아까 얘기했잖아요, 애초에 6명으로 올렸다고. 그 얘기는 뭐냐 하면 만기가 됐으면 새로 추가로 뽑을 생각이었어요, 감사실에서는. 그런데 이게 4명으로 바뀌었어. 그러면 2명 차이는 뭐예요. 만기가 돌아온 그 2명에 대한 부분들은. 어디에선가는 잘랐다는 거 아니에요. 애초에는 뽑을 생각이 있으니까 6명 올렸죠? 그런데 그게 4명으로 줄었죠? 그러면 2명이면 2명에 대한 예산 삭감을 예산팀에서 한 거죠. 아닙니까? 뒤에 팀장님, 제 말이 틀려요? 틀린지 맞는지 그것만 말씀하세요, 일단은 먼저.
○예산담당 김승택 정리추경을 보고서 삭감을 했습니다.
○위원 이수현 정리추경을 보면서 삭감했다고요? 그건 또 무슨 얘기예요?
○예산담당 김승택 일단 정리추경 때 삭감해서 들어와서.
○위원 이수현 정리추경 때 삭감해서 들어오긴 여기 애초에 6명으로 올렸다니까는 자꾸 이상한 소리를 하고 계세요. 6명으로 예산을 올렸는데 지금 4명으로 줄었고 2명이 줄었잖아요. 그러니까 그거는 예산팀에서 삭감했다는, 예산팀에서 줄였다는 얘기밖에 안 되잖아요. 왜, 6명으로 올렸다는 얘기는 추가로 더 만기되면 뽑는다는 생각이 있으니까 6명으로 올렸는데 그게 4명으로 줄었다고 하는 것은 2명은 예산팀에서 날렸다는 얘기 아닙니까.
○예산담당 김승택 네, 삭감했습니다.
○위원 이수현 그렇죠?
○예산담당 김승택 네.
○위원 이수현 그런데 뭘 이렇게 자꾸 돌려서 얘기를 해요. 이거 위원회 이렇게 막 위원 숫자 이렇게 줄여도 돼요? 기본적인 숫자나 이런 부분들하고는 상관없습니까?
실장님, 답변하세요.
○감사실장 이광회 아마 지난번 소위원회 열었을 때 그때 참석을 네 분밖에 안 해 가지고.
○위원 이수현 아니, 지금 내가 몇 명 참석했냐고 물어봤어요? 이 위원회 구성 인력이 기본이 몇 명 정도까지 돼야 운영이 되느냐는 그걸 물어본 것 아닙니까. 4명 참석했든 3명 참석했든 그게 이 질문하고 전혀 상관이 없잖아요.
뒤에 팀장님, 어떻게 돼요? 4명으로 잘라도 돼요? 위원회 구성하는 데는 문제 없어요? 혹시 인원이 부족해 가지고 위원회가 존폐가 왔다 갔다 하는 것 아니에요? 솔직하게 얘기하세요, 확인하면 되니까.
○청렴조사담당 김종완 법적으로 위원회가 몇 명인지 정해져 있는 건 아닌데요. 운영에 차이 없을 정도로는 구성할 예정입니다. 1월 1일자로 새롭게 임기가 시작되는 분들 있으시기 때문에요. 그분들 인원수를 맞춰가지고 업무에 지장이 없는 한도 내에서 저희가 구성할 예정이고요. 그 협의회를 5개 위원회들과 이번 주에 다시 한번.
○위원 이수현 위원회 존폐의 구성 여부하고는 상관이 없다는 얘기죠? 인원수는.
○청렴조사담당 김종완 그렇습니다.
○위원 이수현 왜 자꾸 물어보는데 다른 대답들을 하시는지.
지금 우리가 인권도시 미추홀구예요. 그런데 인권센터가 없어졌어요. 비상임으로 해 가지고 선택임기제로 직원 하나 두고 있고 업무분장해서 한다고 하는데 여기 보게 되면 인권예산은 거의 다 삭감이에요. 그러면 인권도시를 하지 말든가. 여기도 여비가 문제야. 346만원, 집행 147만 8,000원, 잔액 198만 2,000원 11월, 12월에 어디를 그렇게 왔다 갔다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열 달 동안에 140만원 썼는데 11월, 12월 두 달 동안에 이 바쁜 시기에 100만원이 소진이 된다라는 건 믿겨지지도 않고 그러면 잔액이 98만 2,000원이 남는데 여비는 또 여기도 40만원이 올랐어요. 평균으로 계산을 했기 때문에. 그러니까 이런… 저요, 이거 질문하려고 회의 때 들어오기 전에 이거 준비하면서 보통 세 가지에서 네 가지 자료 봐요. 예산편성이 제대로 됐는지 안됐는지 파악하기 위해서 세 가지에서 네 가지 많게는 다섯 가지 보는 것도 있어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특히나 예산팀 같은 경우 행정사무감사 자료 한 번만 보면 집행잔액이 198만 2,000원이 남았고 11월, 12월에 100만원 사용하면 98만 2,000원이 남는다는 거 쉽게 알 수 있어요. 그런데 그것 파악 안 하고 평균치로 해 가지고 예산을 또 40만원을 올렸어. 이게 말이 되냐는 얘기예요. 전체부서가 예산편성들 보면 이건 숫자 맞추기 하는 건지 뭐 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제가 봤을 땐 문제가 너무 많아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선용 이수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오현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 김오현 실장님, 고충처리위원회 위원이 몇 명이라고 하셨죠, 총?
○감사실장 이광회 네 분이었는데 지금 현재는 세 분 계십니다. 한 분 나가서 충원이 아직 안 된 상태고요.
○위원 김오현 그래서 아까 제가 말씀드렸죠. 고충처리위원회 위촉기간이 있어서 더 이상 위촉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또 충원을 한 분을 더 하신다고 그렇게 하셨는데 지금 보면 제가 보니까 실적이 ’23년에는 57건이에요 직접조사는 4건밖에 안 됐고 이첩이 43건이고. 2024년에는 39건에서 직접조사는 17건이고 이첩이 22건이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직접조사한 건이 얼마 안 되는데 그렇게 충원을 또 하신다는 말씀을 하신 건가요?
○감사실장 이광회 이첩도 어느 정도 검토를 하다가 적절하게 수행할 수 있는 것으로 넘겨줬기 때문에 그것도 사실상 어느 정도 해결의 실마리를 풀어줬다고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이게 하다가 실패한.
○위원 김오현 아니, 지금 세 분 가지고도 충분히 하셨는데 굳이 또 한 분을 충원한다는 말씀이 지금 이 시점에서… 지금까지도 세 분이 운영을 하셨잖아요, 세 분 가지고. 그런데 꼭 한 분을 위촉을 해야 되는 이유가 있으신지 건수도 많지도 않은데.
○감사실장 이광회 지금 현재 세 분 가지고 조정하는 게 아무래도 현재로서는 부족…
○위원 김오현 지금 보니까 17건밖에 안 됐어요, ’24년에도.
○감사실장 이광회 그런데 이분들이 일주일에 하루밖에 안 나오기 때문에 1건 검토하다 보면 더 많이 하기가 어렵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 1시부터 6시까지.
○위원 김오현 그래도 저희가 건수가 계속 나와서 하시는 거니까 한 분당 2건도 채 안 돼요. 일주일에 한 번씩 나오셔도.
○감사실장 이광회 1시부터 6시까지라 시간이 많지 않아서. 하나 조정에 들어가게 되면.
○위원 김오현 아니, 지금 전부 다 우리 미추홀구 재정여건도 어려운데 굳이 충원해서까지 이렇게 예산을 쓰실 필요가 있는지 싶어요. 충원을 다시 한번 고려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실장 이광회 네, 내일모레 뵙기로 했으니까 아니, 다음 주에 정례회를 하니까요. 그때 심도 깊게 검토해 가지고 조정할 수 있는 건 조정해 보겠습니다.
○위원 김오현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선용 김오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본 위원장이 한마디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까도 기획예산실 상황에서 제가 발언했는데 지금도 보면 역시나 안타까운 부분이 기획예산실하고 해당 부서하고 교감이랄까 피드백이 아무것도, 물론 절대 없지는 않겠지만서도 상대적으로 보면 존경하는 이수현 위원님 언급하신 대로 이게 매칭이 안 돼요. 언발란스한 거예요.
○감사실장 이광회 자주 의견 교환을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선용 사태가 이거는 심각한 상황이에요. 이게 이런 업무적인 과정에서 이런 과오 때문에 상당히 문제가 많은 것 같아요. 가능하다면 본예산 다시 뒤엎어서 다시 수정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까지 들 정도예요, 심지어는. 물론 아주 극단적인 사항이고 그렇게 될지 안 될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현재 흐름이나 상황으로 봐서는 이런 부분도 우리가 간과할 수 없습니다. 엄청 중요하게 따져봐야 되고 되돌아봐야 될 것 같아요, 진짜로.
○감사실장 이광회 자주 의견 교환을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선용 네, 일단 이게 뭐 감사실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흐름이 원활하지 않고 모순이 많이 있는 것 같아요. 물론 여러분들께서 고생하고 노력해 주신 부분도 있겠지만 너무 정형화된 구조 안에서만 예산이 조형되고 편성되는 것 같아서 참 안타깝습니다. 그런 부분들 각인하고 되돌아 봐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감사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2025년도 세입ㆍ세출 예산안의 오늘차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여러 위원님들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85회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의회 정례회 제4차 기획행정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참고로 제5차 기획행정위원회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회하여 자치안전행정국 소관 2025년도 세입ㆍ세출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 37분 산회)
이선용 이관호 이수현 김재원 김영근 박수연 김오현
○출석전문위원
민재홍
○출석공무원수 38인
자치안전행정국장김은환
문화경제국장김호석
기획예산실장윤순정
스마트정책실장한성희
미디어홍보실장강성익
감사실장이광회
총무과장박성노
안전총괄과장차길식
시민공동체과장이은미
평생학습과장이주원
민원여권과장김현경
재무과장박정옥
세무1과장채덕규
세무2과장이정아
문화예술과장강무희
체육진흥과장이상수
일자리정책과장박지숙
경제지원과장이준천
숭의1ㆍ3동장하태숙
숭의2동장정승현
숭의4동장김용영
용현1ㆍ4동장김보형
용현2동장김창식
용현3동장함혜경
용현5동장김미경
학익1동장문미희
도화1동장이재경
도화2ㆍ3동장이선자
주안1동장하금희
주안2동장최미희
주안3동장김승환
주안4동장김영선
주안5동장천정아
주안6동장윤도희
주안7동장송은정
주안8동장김선숙
관교동장김병희
문학동장정해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