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4회 인천광역시 남구의회
총무위원회 회의록
제3호
인천광역시남구의회사무국
일 시 : 2007년 11월 13일 (화) 오전 10시
장 소 : 총무위원회실
의사일정(제3차총무위원회) 1. 2008년도 주요업무 보고
(계속)(특화사업추진단, 기획감사실, 시설관리공단, 문화홍보실)
심사된 안건 1. 2008년도 주요업무 보고(남구청장제출)
(10시 06분 개의)
○위원장 박병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44회 인천광역시 남구의회 임시회 제3차 총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금일은 의사일정에 따라 특화사업추진단, 기획감사실, 시설관리공단, 문화홍보실 소관 2008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1. 2008년도 주요업무 보고(남구청장제출)
(10시 07분)
○위원장 박병환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8년도 주요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업무보고를 받기 전에 오늘 해당되지 않는 부서는 본연의 업무에 복귀코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있음)
본연의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먼저 특화사업추진단 소관 사항이 되겠습니다. 특화사업추진단장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특화사업추진단장 정준교 안녕하십니까? 특화사업추진단 2008년도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순서는 일반현황, 2008년도 주요 업무계획, 특수시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3쪽 일반현황입니다. 일반현황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2008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남구청사 신축기반 조성, 남구 학산문화원 운영, 영화공간 주안 운영, 청소년미디어센터 운영, 주안영상 미디어센터 운영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7쪽 남구청사 신축기반 조성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사업목표는 청사 건립 후보지에 대한 입지선정과 아울러 안정적인 청사 건립 재원의 조달을 위한 기금 확보에 목표를 두고 추진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 지방재정법 및 건설기술관리법 시행령에 의거 청사 신축에 따른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가급적이면 2008년 8월에 지방재정 투.융자 심사를 요청할 수 있도록 업무를 추진하고자 합니다.
또한 청사신축 관련 타 자치단체에 대한 벤치마킹과 아울러 청사건립 업무가 지연됨에 따라 청사건립기금 조정과 기금운영심의위원회 구성 등 청사건립기금 조례 개정과 아울러 정립기금이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하고자 합니다. 소요 예산은 51억원으로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비와 청사건립기금 적립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8쪽 남구 학산문화원 운영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사업목표는 주민들의 창의적 문화활동 지원과 다양한 문화 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향토역사 발굴 및 지역 문화 예술 진흥에 목표를 두고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 전통 문화를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연극, 영화, 미술, 음악 프로그램 등을 확충하고 문화원, 소극장, 컬쳐팩토리관, 영화공간 주안 등 문화기반 시설별 독창적 콘텐츠를 개발 운영하며 회원 자치조직인 학산네트워크의 문화자치활동사업으로 역사기행 그룹 등 현재 동아리가 8개 있습니다. 16개 정도로 확대해서 회원 저변 확대도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소요 예산은 2억5천만원으로서 문화사업비, 학산소극장 사업비, 문화원 운영비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9쪽 영화공간 주안 운영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사업목표는 주안지역의 상업영화관과 역할분담을 통한 주안을 영상문화지대로 정착하고 인천과 수도권 서남부 지역의 대표적 예술영화관으로 자리 매김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 개봉작 위주 독립영화 기획전 등 관별 특성화된 영화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상영하고 매월 1주간은 가정의 날 근로자의 날 계절별 세대별 직업별 나라별 주제별 등 테마별 영화를 사회단체, 학교 등과 공동 개최를 추진하겠습니다.
아울러 주안지역 영상시설 또는 사업체와 연계된 패키지 상품을 개발하여 주안지역 영상시설과 공동홍보 및 마케팅을 통한 지역특성화를 유도하겠습니다. 패키지상품 개발 대상은 중ㆍ고등학교와 산업체 대학 관련학과 영상위원회 교육단체 시민단체 등 이 되겠습니다. 소요 예산은 3억원으로서 영화관 운영비가 되겠습니다.
다음 10쪽 청소년미디어센터 운영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사업목표는 청소년들이 자기 개발을 위한 프로그램을 전문화하고 지역 청소년들의 사회적, 문화적 욕구 충족과 참여를 위한 동아리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 겨울방학 특강 음악회 프로그램 등 4계절별로 지역 청소년을 위한 체계적 문화, 직업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어린이미디어토론 청소년 포럼 토론광장 등 저소득층 청소년 대상 각종 미디어를 활용한 고급 확산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으며 영어뮤지컬 재즈 관현악 사진 만화 등 청소년문화도 동아리 활동 육성사업을 추진하여 청소년의 문화적 욕구 충족과 아울러 상급학교 진학에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소요 예산은 2억2,782만4천원으로서 운영비와 사업비가 되겠습니다.
다음 11쪽 주안영상미디어센터 운영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사업목표는 지역 주민 및 청소년을 위한 영상미디어 제작, 편집 기술 및 장비 제공 과 지역내 소통을 위한 상영, 방송지원에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추진계획으로 주민과 학생을 위한 촬영 편집기초 동영상 등 영상미디어 제작 및 활용능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또한 독립영화인과 아마추어들을 위한 독립영화관을 운영하겠으며 웹방송 운영과 경인TV OBS 시청자 제작 프로그램 연계사업도 추진하겠습니다. 소요 예산은 3억원으로서 운영비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특수시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은 청소년 영상 축전과 주안 영상문화지대 특성화사업입니다.
먼저 15쪽 청소년 영상 축전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읽는 문화에서 보는 문화로의 급속한 변화에 따라 청소년들의 자기 표현과 소통을 위한 창의적 활동을 지원하고 주안지역의 특화된 문화기반시설인 영상미디어를 활용한 축전을 마련함으로써 영상문화지대로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사업 목표는 보는 문화의 핵심인 디지털과 영상미디어가 만나는 축전과 청소년들의 영상 창작 지원을 통한 자질 개발에 목표를 두고 추진하겠습니다.
추진방향은 주안영상미디어센터, 영화공간 주안, 청소년미디어센터, 인천영상위원회 등 시설과 협력을 통하여 기획 제작 상영까지 전 과정을 축전화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축전화해서 매년 10월에 개최되는 주안미디어축전과 연계해서 추진하고자 합니다. 축전의 주요 테마는 청소년을 위한 예술영화제, 청소년이 직접 제작한 영상제, 그리고 EIC시네마 영화속의 교육을 한다는 의미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관련학과 교육과관련 분야 취업 상담 등 주요 테마로 해서 개최하겠습니다. 소요 예산은 2천만원 정도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6쪽 주안 영상문화지대 특성화 사업입니다.
주안을 중심으로 집적된 영상문화시설의 시설간 협력과 특성화를 통해 주안을 인천과 수도권의 영상미디어문화의 핵심지로 발전시키고자 하며, 사업목표는 주안을 수도 권 서부지역의 영상미디어문화 핵심지로 정착하고 시설과 인적자원, 프로그램의 집적을 통한 체계적 협력 관계를 적립하고자 합니다.
추진계획으로 시설과 연계된 공동 프로그램 개발과 지역 이미지 메이킹을 위한 경인전철을 통한 홍보와 홍보판 설치 운영 등 공동 홍보 및 마케팅을 하겠으며 아울러 영상미디어센터 등 7개 시설의 주안영상미디어발전협의회를 구성 운영하고 평가회도 개최하겠습니다. 소요 예산은 2천만원으로서 운영비 업무추진비 시설비 등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병환 특화사업추진단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특화사업추진단 소관 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고 특화사업단장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현환 위원님 질의하세요.
○위원 신현환 7페이지 이 부분은 대답을 요하는 것보다 대답도 곤란하실 것 같기도 하고 이미 여러 차례 논의된 사항이고 대답하셔도 좋고 들으셔도 좋습니다.
이미 남구청사에 대해서는 입지에 대해서는 여러 차례 논의가 됐고 시에서 이런 식으로 지원하겠다 해 주었고 타당성 조사는 아니지만 기초조사까지 끝냈고 여러 가지 논의된 사항입니다. 그런데 또 여기 4군데 후보지를 선정해서 하겠다 얘기 나오고 아까 타당성 조사가 무슨 법 근거해서 한다고 했죠?
○특화사업추진단장 정준교 지방재정법과 건설기술관리법시행령입니다.
○위원 신현환 거기에 의해 타당성 조사가 반드시 절차상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한다는 것이죠?
○특화사업추진단장 정준교 네 투.융자심사를 행자부에서 하도록 돼 있는데 그렇게 하려면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수립을 하도록
○위원 신현환 절차상 그렇다는 것은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 4군데를 다시 어디가 더 많나 이런 타당성 조사는 더이상 논의 안됐으면 좋겠다 생각 들고 그렇게 전단계로서 한다면 굳이 1억까지 필요할까 지난 번에도 5천만원 SK부지 한다 해서 5천만원 했다 취소된 사항이죠?
○특화사업추진단장 정준교 예 그때는 금년 예산 5천만원이 반영되어 있습니다만 여건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 부분은 사실상 하기 어렵기때문에 정리추경에 예산을 반납하려고
○위원 신현환 그 부분도 지적사항이 되고 책임을 면키 어려운거고 1억도 굉장히 이중 요식절차로 들어가면 어느 정도 들어가겠지만 혈세 낭비를 나중에 어떻게 감당하실 겁니까? 그거에 대한 책임을 지실 수 있는지 그 부분이 의아스럽고 많이 진행되어 왔는데 또 이런 식으로 간다는 것에 대해서 안타까움을 표합니다. 과장님께서 정리 차원으로 말씀해 주시고요.
○특화사업추진단장 정준교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수립 용역은 투융자심사를 하기 위해 사전 행정절차상 해야 될 부분입니다. 단지 타당성 조사에 있어서 건립 후보지에 대한 입지선정까지 포함해 하겠다 말씀드린 사항인데 여러 가지 용현동 군부대라든지 현 청사부지 용현ㆍ학익지구내 SK부지 동양화학 부지 등 지금까지 거론되었던 많은 부분들 있고 구민들조차 많은 부분들 알고 있는 사항입니다. 가장 구민들이 합당하게 생각할 수 있는 방법으로 입지 선정을 위한 타당성 조사는 필요하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 신현환 됐습니다. 그 부분 더이상 말 안하겠고 주안미디어축전때 이번에 미추홀축전때 같이 했지 않습니까? 그럴때 영화공간 주안이나 청소년미디어센터나 주안영상미디어센터에서 준비하신 분들과 어떤 연계로 어떻게 사업했는지 앞으로 2008년도에 어떤 식으로 할 것인지요?
○특화사업추진단장 정준교 미디어부분에 있어서 당일 영화공간 주안에 컬쳐팩토리관에서 전시도 하고 영화부분 독립영화부분 이런 부분을 상영했습니다. 아시다시피 미디어부분은 과거에 비해 많이 축소됐다 봐야 하거든요. 실질적으로 예산이 적게 됐습니다. 그러다보니까 그부분에 대해서 청소년들 이런 부분 청소년들이 이야기하는 부분도 사실 있습니다. 축전 자체가 성인 위주로 되다보니까 저희들이 특수시책에서 보고드렸습니다만 좀더 청소년들을 위해 특화하기 위해 이 부분을 더 투자하고 청소년 분야를 더 확대하고자 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위원 신현환 주안미디어축전이 이번에는 별 의미 없이 지나갔다 생각 들거든요. 예산 낭비고 주안미디어축전할 때 운영진들이 영화공간 주안이나 미디어하시는 분하고 상당히 많은 협의와 도움 이런 것이 이뤄졌어야 하는데 이번에는 별로 그렇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다음에 더 많이 신경 쓰셔야 되겠고 청소년영상축전 주안미디어축전과 연결돼서 많은 성과를 거두었으면 합니다.
○특화사업추진단장 정준교 청소년 부분도 필요하다 보고있습니다.
○위원 신현환 그리고 지금 얘기할 것은 문화홍보실하고 연결되기 때문에 그때 가서 얘기하겠지만 이번에 미추홀 문화축전때 사람들을 많이 호응한다는 취지에서 만들었기 때문에 주안미디어문화축전의 의미가 많이 퇴색됐어요. 특화사업단의 의미가 문화 육성을 위해 특화사업단을 만들었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에서 이번에 실패한 겁니다. 다음에는 더 많은 신경을 쓰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특화사업추진단장 정준교 좋은 말씀입니다.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위원 신현환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병환 신현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노태간 위원님 질의하세요.
○위원 노태간 존경하는 신현환 위원님께서 아까 후보지 입지 선정 타당성 검사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용현ㆍ학익지구 SK부지는 이미 제가 알기로 불가능한 것으로 나와있는데 여기 낀 것에 대해서 문제가 있지 않나요?
○특화사업추진단장 정준교 불가능하다면 어떤 부분
○위원 노태간 이미 도시계획위원회가 시에서 결정할 일인데 시에서 이미 SK부지는 구청사 부지가 아닌 문화시설로 들어가기 이미 결정해 통보한 바 있거든요. 공문 온게.... 잠깐만요. 6월 27일 공문을 특화사업추진단장으로 해서 보내온 공문이거든요. 이미 여기에 여러 가지 사항 있는데 그중 한 부분이 SK부지는 기부체납 공공용지로 쓰는 부분에 관련돼서 공공청사부지 시 관련 부서와 협의하여 도서관 복지회관 노인복지시설 등 시와 구가 공동 활용할 것이라는 제목으로 공문 보내온 바 있거든요. 이미 SK지역은 누가 뭐라 해도 부적절하다 안 되겠다 쪽으로 갔기 때문에 여기 들어가는 것에 대해서는 여기 넣는다는 것은 주민들을 기만하는거다 생각해요. 그리고 현 청사 부지가 몇 평입니까? 3,600평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구청장님 요구하는 것은 8천평 이상을 요구하셨어요. 남구발전을 위해 여러 가지 구청사 행정적 부분만이 아니라 문화적인 것을 복합적으로 같이 추진하려는 계획인것 같은데 3천평 갖고 어려운 부분 있거든요. 이 부분을 다시 넣었다는 것은 형식적 부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미 교통영향평가에서 부적절하다 평가가 나와있는 상태에서 이 부분을 다시 넣은 것에 대해 다른 대책을 세워야지 동양화학부지도 마찬가지고 이것은 어떻게 보면 타당성 검사만을 위한 타당성 검사가 아니냐 생각해 주셨으면 감사하겠고 올해 청사건립기금 50억 책정한 바 있습니다. 그게 제가 연초에도 말도 안 된다 얘기도 했지만 지금 가능성이 있습니까? 50억을 적립할 가능성 있습니까?
○특화사업추진단장 정준교 재원상 어려운 부분 있습니다.
○위원 노태간 처음부터 안 되는 부분인데 불구하고 법상 행정적으로 어쩔 수 없으니까 잡은 것 아닙니까?
○특화사업추진단장 정준교 2007년도분과 2008년도해서 50억을 예산 반영을 요구하고 있습니다만 재정상 그렇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위원 노태간 이미 50억이 안 될 것이다라는 것은 서로 예측한 바 있지 않습니까? 아쉬운 점이 있고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구청장님께서 건의해서 대책을 세우셨으면 특화사업단에 대책을 세우셨으면 감사하겠고 여러 가지 지금 군부대하고 협상할 수 있는 입장은 돼 있잖아요. 협상 저도 갔다왔지만 군부대에서 적극적으로 여러 가지 융통성을 가지고 나와있고 2000년도에 이미 군부대 외곽추진 계획에 의해 상당히 적극적으로 같이 협력할 수 있는 분위기가 된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위원장 박병환 노태간 위원님 조금 양해를 구했으면 하는 말씀을 드리면서 청사문제로 구정질문에서 청장으로부터 답변을 들었고 하니까 되도록이면 간단하게 질의답변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질의하십시요.
○위원 노태간 그래서 군부대하고 서로 협상 과정에서 문제되는 점이 있습니까?
○특화사업추진단장 정준교 지금 군부대와는 아시다시피 8월 16일 이후 군부대와의 협의는 중단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군부대에서 요구하는 사항은 정해져있는 사항이거든요. 군수부분과 작전으로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군수부분은 현 용현동 이중대토지에 대해서는 남구청사로 이전 사업을 고시하고 난 후 매각해 달라는 요구사항이 있습니다. 그리고 대대내의 시설을 막사 등 포함해 시설을 증축해 달라는 부분 있고 작전부분에 있어서는 아시다시피 발칸포 도문을 거기에 수용하느냐 다른 이전 가능지역을 지정해 달라고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위원 노태간 위원장님께서 시간이 없으신 것 알아요. 이것하고 줄일께요. 업무보고니 만큼 지나치게 들어가지 않습니다. 지금 그때 같이 갔다 온 뒤 한번도 안가셨죠?
○특화사업추진단장 정준교 그 이후에는 군부대에서 저희한테 요구하는 부분들은 명확해졌다 볼 수 있거든요. 어떤 타당성 조사 이런 것을 통해 선정된다면 그때부터 협의해 나가도 가능하다 판단합니다.
○위원 노태간 단장님께서 아시면서 그러는지 모르는데 사실 군부대도 융통성이 있어요. 기부체납이라든지 기부대양여사업이라든지 양쪽으로 뭔가 융통성 있는 거에요. 아시겠지만 우리가 사실 가지 않은거지 거기서는 언제든지 문이 열려있는 상태인건 맞습니다.
제가 이미 조금은 아는 상태이고 솔직하게 거북하면 거북하다 말씀하시는게 좋겠고 군부대하고 협상에서 걸림돌은 거의 없다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우리가 노력해야 할 부분 있지만 서로간에 협의해야 될 부분이 없지 않아 있지만 사실 가는 부분에 대해서 별 어려움 없다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특화사업추진단장 정준교 토지 부분은 토지와 시설 부분들은 만약 협상하게 되면 융통성이 있을 수 있고 한 부분입니다. 그렇게 한다 하더라도 제가 추정할 경우 예산 250억이상 들 것으로 판단하고 지금 발칸포 부분은 이미 아시다시피 용마루구역이 110미터 아닙니까 거기에 건물을 만약 짓는다해도 건물 옥상에서 47미터 15층 정도의 건물 높이로 타워를 올려야 된다는 부분 있겠죠. 그런 부분들이 건축비를 많이 상승하게 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위원 노태간 지금 이 문제를 빨리 해소시키지 않으면 용현동 1234567 지역 재개발문제는 안될 것이고 용마루지역도 이미 9월달 공문을 보시면 아시다시피 용마루지역 문제도 제한하겠다 법적조치를 하겠다 공문이 와있는 상태인줄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특화사업추진단장 정준교 그부분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위원 노태간 공문이 와있을 거에요. 팀장님 왔습니까?
○특화사업추진단장 정준교 군부대 말씀입니까? 군부대에서는 그렇게 하지만 현실적 법적인 것은 없는
○위원 노태간 제가 서울에서 법적으로 군사보호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지 않은 부분에서라도 군 작전에서 방해가 된다 했을 경우 서로 간 문제됐을 경우 한번도 군하고 관계에서 한번도 이겨본적 없다. 물론 법적으로 관계 없어요. 군사 보호지역이기 때문에 법적으로 건축제한을 받지 않습니다. 그래서 강행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강행할 수 있지만 다른 데 예를 봐서 서로 간 문제가 있을 때는 굉장히 요새 정세가 많이 변해서 혹시라도 그것에 대해서 우리가 군하고 우리가 이길 수 있다 계획대로 나갈수 있다고 하시지만 상당히 어려움 있다 보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특화사업추진단장 정준교 그 부분에 대해서는 도시재생과에서 업무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 노태간 제가 알기로 재개발 재산회계과장님한테 여쭤봤는데 어렵다. 가능한 군부대하고 협의해 나가야 되겠다 정 안될 경우 그때 생각해 보겠다 말씀하시더라고요. 용마루지역 거점사업도 군부대 문제 고도 제한이 해소되지 않으면 구 작전지역이 아닐지라도 어려울 수밖에 없다 해석이 되고 있습니다. 가능한 군부대를 빨리 내보내고 고도 제한을 풀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적극적으로 해야 되는 부분 있는데 본 위원이 알기로 아직까지 이것저것 많이 고려하고 생각하는 부분 있는 것 같아 아쉬운 부분 있다 이런 얘기입니다. 고려해 주시고 군부대 부분도 본 위원이 알기로 옥상위에 화약을 놓는 것 외 별다른 문제가 없지 않나 돈 부분은 이미 시에서 보전해 주기로 약속했고 별 어려움 없는 것 같고 구청장님께서 평수가 너무 적다해서 9,600평정도인데 적다해서 이미 공공청사 부지가 5,112평 군부대도시계획입안이 돼 있는데 불구하고 적다해서 2천평을 더 늘려준다고 약속한적 있는데 군부대와 협상부분에 전혀 문제가 없는 입장이라 생각하고 있고 좀더 빨리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장님께 말씀하셔서
○특화사업추진단장 정준교 군부대이전은 당연히 해야 될 부분이고 군부대 이전은 필요한 부분입니다.
○위원 노태간 남구에서는 모든 것 다 합해도 군부대 50년동안 외곽지역으로 이전하기 위해 노력했던 모든 사람들이 생각했던 것처럼 빨리 이전시키는게 가장 큰 사업이 아닌가 생각하기 때문에 중점적으로 많이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박병환 노태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평소에 노태간 위원님께서 군부대 이전과 동시에 청사문제로 많은 어려움과 신경을 많이 쓰고 계십니다. 본회의장에서 질의하는 것도 중요하겠습니다만 특화사업단장은 개별적으로라도 접근해서 항상 위원님이 궁금하신 부분을 평소에도 설명해 주시는 것이 더 바람직하지 않겠느냐 생각하는데 답변바랍니다.
○특화사업추진단장 정준교 죄송합니다. 그런 부분들이 조금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위원장 박병환 많이 부족합니다. 이한형 위원님 질의하십시요.
○간사 이한형 특화사업단 사항 보면서 느꼈던게 사업단장님 남구의 총가용예산이 얼마 정도 되세요? 알고 계세요?
○특화사업추진단장 정준교 전체예산 2천억정도로 보고있고
○간사 이한형 기획감사실장님 40억정도 되나요?
(기획감사실장「상황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얼마라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라고 말함)
올해는 얼마 정도 됐습니까?
(기획감사실장 「3, 40억」라고 말함)
제가 가용예산을 왜 얘기하냐 하면 남구학산문화원 운영, 영화공간 주안 운영, 청소년미디어센터, 주안영상미디어센터 운영하는데 국.시비 사항에서 11억이 듭니다. 구비 투입되는 돈이 8억2,782만4천원이에요. 특화사업단을 총액인건비제로 다뤄온 취지는 이런 사업들 사항에서 예산절감 총괄적으로 하자는 취지 같은데 이런 부서 사항에 대해서 통폐합 사항에 대해 운영비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보신 것 없나요?
○특화사업추진단장 정준교 시설별로 특화되어 있는 부분도 있고 그러다보니까 통합하기에 검토를 해 봐야
○간사 이한형 남구학산문화원 할 때 영화공간 경우도 학산문화원 민간위탁 받았죠. 청소년미디어센터는 어디서 받았습니까?
○특화사업추진단장 정준교 직영하고 있습니다.
○간사 이한형 이런 부분 영화공간, 주안영상미디어센터 운영, 청소년미디어센터운영 사업들은 각자 틀리다 생각하지만 포괄적으로 문화예술이에요. 한가지 제가 뒤에 특수시책을 보면 청소년영상축전 이것은 청소년미디어센터 사항에 대해서 예산이 많이 드는 부분이니까 사업을 하나 떨어서 여기에 사업 연계되는 것 아닙니까?
○특화사업추진단장 정준교 청소년미디어센터에서 하는 사항은 미디어부분도 있지만
○간사 이한형 청소년영상축전 어디서 주가 돼 해요?
○특화사업추진단장 정준교화 특화사업단에서 추진하려고
○간사 이한형 어디와 보조를 맞춰야 합니까?
○특화사업추진단장 정준교 영화공간 주안이라든가 주안영상미디어센터 청소년미디어센터
○간사 이한형 사업이지 하나의 특수시책이에요? 이게. 예산 하나 충족시키기 위해 2천만원 뒤에 보시면 주안영상문화시대 특성화사업도 마찬가지에요 2천만원 2천만원해서 4천만원이에요. 그 안에서 충분히 이뤄질 수 있는 부분인데 특수시책이라는 명목하에 예산 4천만원 들이는 사항밖에 생각이 안됩니다.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특화사업추진단장 정준교 청소년영상축전과 관련해서 여러가지 복합적으로 되어 있거든요. 상영이라든지
○간사 이한형 청소년영상축전하면 영화공간 여기 3억 사항에 대해서 인건비니 운영비하고 사업은 없죠? 어차피 특수시책으로 청소년영상축전 2천만원 들여 사업 해 주려는 것이 아니냐
○특화사업추진단장 정준교 청소년부분에 대해서 통합적으로 모여 같이 할 수 있는 장의 축제의 장은 필요하다 보고 있거든요.
○간사 이한형 이런 사항에 대해서 본 위원이 지적해 보고 싶고 돈먹는 하마입니다. 가용재원이 30억밖에 안 되는데 분리되어 있음으로 인해서 영화공간 청소년미디어센터 사항에 대해 예산이 국.시비 포함해 11억정도 들어간다는 것은 한 구의 재정상 맨날 돈 없다 돈 없다 하지 말고 이런데서 줄여 통합적인 정책을 펼칠 수 있는게 특화사업추진단이라 생각하거든요. 앞으로 그렇게 추진하세요. 있는 것 그대로 돈 주고 뭘 못합니까? 포괄적으로 예산을 절감해서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부분들 생각해 주셔야지 이런 부분들은 지양해야 된다 그리고 영화공간 주안 운영할 때 그때 저도 민간위탁 줄 때 들어가서 심의위원이기 때문에 들어가봤는데 맨처음에는 학교라든지 그런데서 사업 수입을 받아서 운영하겠다 올해 됐어요? 그 사항들이. 수입사항 2천원씩 입장료 받아하겠다는 취지같은 것. 학산문화원에서 민간위탁 줄 때 본인들이 계획안 다 들어온 사항이거든요. 근데 거기에서 수입 하나도 발생 안하잖아요.
○특화사업추진단장 정준교 금년 4월 30일 개관해서 영화공간 주안은 프로그램이라든가 이런 사항이 직원으로 있다 계약직 공무원으로 있다 계약기간 끝나고 여러가지
○간사 이한형 학산문화원에서 민간위탁 받았을 때 학교나 공공시설사항에서 입장료 2천원 수입해서 연간 1억 정도 수입을 올리겠다 사항에서 학산문화원에 준 것 아니겠어요?
○특화사업추진단장 정준교 학산문화원에서 위탁하고 있지만 영화공간 주안은 별도의
○간사 이한형 수입이 발생할 수 있는 충분한게 민간위탁 따기 위해 하나의 서류로 만든 건지 현실 가능성이 있습니까?
○특화사업추진단장 정준교 가능성은 앞으로 추진해야 될 부분이고
○간사 이한형 어차피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 영화공간 언제 개관됐죠?
○특화사업추진단장 정준교 4월 30일
○간사 이한형 민간위탁 받을때 1억 수입이라면 최소한 5천만원 수입 잡아줘야 하거든요. 본인들 계획대로라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단장님이 적극적으로 검토하셔서 수입 나올 수 있는 것 수입 나오고 정리할 것 정리하세요. 돈 먹는 하마입니다. 11억 가용예산이 30억밖에 안 되는데 11억 운영하는데 돈이 많이 들어 되겠습니까?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병환 이한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노태간 위원님 질의하세요.
○위원 노태간 이한형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으니까 뒤를 이어 똑같은 말씀드리겠습니다. 물론 연초에 보고 받을 때 정상 운영 이익 창출 자체적으로 운영하겠다 그 안에 내용은 마찬가지고 여러가지 방안도 말씀하셨는데 그렇게 되는 것 같지 않고 그렇게 될 가능성도 별로 없다 생각하고 있어요. 대책을 마련해야 되는데 대책 마련하는 부분에서 대안을 제시해 볼테니까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남구안에 좋은 기업도 있다 신세계 롯데라든지 공익사업에 쓸 수 있는 기업인으로서의 도덕성부분 사회기여 부분에 대해서 당연히 이미 회계에 잡혀있는 상태에요.뭔가 참여하고 싶은 부분이 있을 겁니다. 영화공간 학산문화원이라든지 이런데에 만약 우리가 그분과 협의한다면 그곳 사람들이 환영할 것이다 생각해요. 그래서 이런 것들은 이영수 구청장님이 CEO출신 아닙니까? 가능한 같이 사회와 협력해서 남구 문화를 발전시키는데 협력한다면 가장 CEO적 발상이 아닐까 생각하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저도 공부하겠지만 공부하셔서 가능한 올해 안에 가시적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연구해 보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박병환 신현환 위원님 질의하세요.
○위원 신현환 아까 이한형 위원님 말씀에 일부 동조를 합니다. 지난 번에도 영화공간 주안같은 경우 이번에 이만큼만 밀어주면 다음부터 사업을 해서 그것으로 충당하겠습니다. 많이 했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제대로 되는게 없기 때문에 위원님들 말할 수 있는 것은 당연하다 생각하고 문화쪽에 예산이 많이 들어가는 듯한 느낌이 들어 이 부분에 대해서 봤더니 우리 남구가 전체 인천을 비교했을 때는 그렇게 많이 들어가는데가 아니더라고요. 오히려 적게 들어가는게 돼 있더라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고 특화사업단까지 만들어서 문화쪽으로 할 때는 영상문화지대로 발전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는 것 아니에요. 그런데 건물 이름이 뭐죠 맥나인으로 들어가는 입구가 상당히 좁고 알려져 있지도 않고 제가 거기 가서 영화공간 주안이나 미디어센터 보면 독립영화할 때 보면 많이 호응은 오고 있는 것 같아요. 많이 차있고 굉장히 온 주민들은 상당히 뿌듯하고 만족하고 있는 것을 봤거든요. 얼마나 많이 이런 분들이 오시고 공간이 작잖아요. 우리가 목표대로 하기에 상당히 부족한 면이 많아요. 공간을 예산을 늘릴 수 없지만 일단 많이 알려져야 하잖아요.
○특화사업추진단장 정준교 저희들이 추진하고자 하는 부분이 앞에 홍보판을 지주간판으로 해서 설치하려고 하고 둘째 경인전철을 이용해서 전철내 광고물을 설치하고자 금년 예산에 반영됐기 때문에 추진하고 있습니다.
○위원 신현환 입구 들어가는 부분에 어디 영화공간 주안을 얘기하는게 아니고 남구 특화사업을 얘기하는 거기때문에 큰 그런게 돼야 한다 생각하고 표지판 우회전해서 들어가죠. 시민회관쪽에서 오면 우회전 해 들어가잖아요. 거기에 맥나인 이런 식으로 넣는게 아니라 남구의 독립예술영화관 해서 남구에 이런게 있어? 이런 느낌이 들수 있게 하는게 어떻겠습니까?
○특화사업추진단장 정준교 지금 영화관에 대해서 외부 광고는 예산이 없어서 못했거든요. 앞으로 그 부분을 해야 될 사항입니다.
○위원 신현환 그냥 지나가시는 분들이 남구에 이런게 있구나 인식할 수 있게 많이 해야 될것 같아요. 이상입니다.
○위원 노태간 제가
○위원장 박병환 신현환 위원님 수고하셨고 되도록이면 다른 위원도 질의할 수 있는 부분도 남겨놓고 혼자 해서 안되는 것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노태간 위원님 질의하세요.
○위원 노태간 제가 영화공간이나 그런데 가면 취약한 부분이 많아요. 영화기사 한사람이죠?
○특화사업추진단장 정준교 기사 1명 있고 보조 1명 있습니다.
○위원 노태간 그 분들에 대한 대우라든지 아까 내가 운영한다 해도 제가 상업적으로 사회적으로 사람들의 호기심 끌만한 재미있어할만한 가고싶어할만한 문화공간이 되기 위해 많은 투자가 더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근데 남구 입장이 그렇지 않잖아요. 안타까운 딜레마에 있어서 우왕좌왕하면 반드시 실패할 수밖에 없는 거에요. 확실한 대안을 찾아라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병환 노태간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본 위원장이 간단하게 질의드리겠습니다. 지금 학산문화원 및 여러 가지 영화공간을 보면 방대하게 특화사업단에서 추진하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본 위원장이 볼 때 성과가 된 부분은 별로 없다 개인적으로 판단하고 있어요. 그렇다면 단장께서 답변해 보세요. 그 부분에 대해서
○특화사업추진단장 정준교 이미 아시다시피 예술영화관 부분에 있어서 수입을 많이 창출한다는 자체가 어려운 부분 있습니다. 예술영화를 즐겨하는 매니아층들이 많지 않고 하다보니까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앞으로 하고자 하는 부분들은
○위원장 박병환 제가 질의한 부분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하세요 구체적으로 얘기하지 마시고 수익성을 얘기하는게 아닙니다. 답변 듣기 전에 다른 것을 질의드리겠습니다. 생략하고 지금 보면 학산문화원 있지 않습니까? 2007년 총예산안 보면 1억5,800만원을 세웠어요. 학산문화원에 대해서만. 맞죠?
○특화사업추진단장 정준교 2007년 예산이 전체 2억3,800만원입니다.
○위원장 박병환 시비 구비 다 포함해서 그렇죠. 그런데 지금 학산문화원 공직자가 몇 명 근무합니까?
○특화사업추진단장 정준교 공직자는 아니고 직원들이 사무국장 비롯해서 5명 있습니다.
○위원장 박병환 제가 물어본 것은 공직자가 있냐 없냐 물어봤어요. 없죠 전에는 있었죠. 그럼 현재 근무자가 5명입니까? 직제가 사무국장으로부터 돼 있나요? 사무국장 급여가 얼마 됩니까?
○특화사업추진단장 정준교 연봉 2천만원입니다. 그 밑에는 1,200만원부터 2천만원까지 일반직원은 1,200만원이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위원장 박병환 본 위원장이 왜 질의드리냐 하면 학산문화원부터 모든 영화공간이라든지 다양한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운영하는 곳은 잘되고 있지 않아요. 아까 모의원이 말씀하셨잖아요. 돈먹는 하마라고 왜 이렇게 운영합니까? 이렇게밖에 할 수 없어요? 다시 한번 말씀드릴께요. 남구에서 구민이 꼭 필요한 기반시설도 못하고 있어요. 단장님 길거리 나가 봤어요? 인도블럭 하나 침하된 것도 못합니다. 예산이 없어서 물론 많은 꿈을 가지고 영화공간이라든가 문화시설에 대해 투자를 했습니다. 위원님들도 기대를 걸고 4대때부터 추진했어요. 현재 와 보면 뭐 해 놓은 것 있어요? 열심히 하시겠죠. 지금 예를 들어 주안영화공간을 봅시다. 관객수가 얼마 됩니까? 월. 답변하세요
○특화사업추진단장 정준교 월 평균 2,139명 되고 일일 평균 85명 들어옵니다.
○위원장 박병환 확실하게 대답할 수 있어요? 인원수
○특화사업추진단장 정준교 네 자료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박병환 다양한 프로그램이 필요한데도 불구하고 프로그램이 없어요. 향후 프로그램을 어떤 방법으로 개발할지 말씀해 보세요.
○특화사업추진단장 정준교 앞으로 여러 가지 아까 보고드렸습니다만 관별 특성화된 영화프로그램하고 매월 1주간 테마별로 하겠다는 것을 보고드렸고 주안지역 영상시설 산업체와 연계된 패키지 상품을 개발해서 산업체가 있고 대학관련 학과가 있고 교육단체 시민단체라든가 이런 단체와 같이 연계해서 관람객을 유치할 수 있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위원장 박병환 좋습니다. 제가 너무 사업단에서 추진하는 고충에서 학산문화원에 대해서 누차 말씀드립니다만 학산문화원이 이런 방향으로 추진해서 안 됩니다. 우리 위원님들 남구 42만구민들은 큰 기대를 걸고 문화쪽으로 예산을 투자해서 학산문화원에서 특히 기대를 걸고 있는데 이런 쪽으로 이렇게 해서 되겠습니까?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다시 한번 말씀해 주세요. 학산문화원에 대해서만. 책자에 목표를 세운다 주요 업무보고 아무 실용성이 없어요 실질적으로 해야지. 그리고 사무국장같은 사람이 대외적으로 움직이고 위원님들한테도 우리가 이런 것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습니까? 좋은 조언을 받고 싶습니다 이런 식으로 활동해야 됨에도 사무국장 얼굴 보러 우리가 찾아갑니까? 단장님께서 왜 이렇게 관리하십니까?
○특화사업추진단장 정준교 앞으로 잘 관리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병환 좋습니다. 기대해 보겠습니다. 이상으로 특화사업추진단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10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8분 회의중지)
(11시 08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병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기획감사실 소관 사항이 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님 보고하기 전에 본 위원장이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의사일정에 보면 기획감사실이 맨처음에 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13일 특화사업추진단을 비롯해서 기획감사실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것은 바로 기획감사실의 사정상 날짜를 변경했습니다 사무국에서요. 물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들도 많은 이해를 해 주셨고요 이 부분에 대해서 한말씀 해 주시죠.
○기획감사실장 김교철 안녕하십니까? 기획감사실장 김교철입니다. 위원장님 말씀하신 부분 그부분에 대해서 감사하다 말씀드리려고 하던 참이었습니다.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보고에 앞서 감사드리고 저의 일정으로 인해 존경하는 위원장님 비롯해 위원님들이 보고 일정을 조정해 주신데에 대해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이 없어야 될 부분인데 앞으로 그런 문제가 없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병환 좋습니다.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김교철 지금부터 2008년도 기획감사실 소관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 2008년도 주요 업무계획, 특수시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5쪽 일반현황부터 7쪽 부서현황까지 유인물을 참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9쪽 2008년도 주요 업무계획입니다. 보고내용은 성과중심의 자체평가 기능 강화 외 8건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1쪽 성과중심의 자체평가 기능 강화입니다.
주요 업무에 대한 추진상황 평가를 통해 성과 중심의 책임행정을 실현하고 정책 집행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비전과 연계한 성과관리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으로서 추진계획으로 BSC 전략 및 성과지표 개발을 3월부터 6월까지 하고 BSC 시스템 구축을 7월부터 11월까지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소요 예산은 6,261만5천원이 되겠습니다. 주요 업무 자체평가 운영비가 1,261만5천원 BSC시스템 구축하는게 5천만원 되겠습니다.
다음은 12쪽 남구의제21 실천협의회 지원이 되겠습니다.
내용은 위원님들 잘 아시는 바와 같으므로 생략하고 2008년 소요 예산은 1억1천만원이 되겠습니다만 예산을 5천만원만 반영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다음 혁신정보통합관리시스템 및 혁신마일리지제 운영이 되겠습니다.
추진방향은 부서별 중점혁신과제 및 1동1최고사업 발굴과 추진과정의 체계적 관리를 통해 자체 혁신의 발전적 방향을 제시하고자 하며 소요 예산 635만원이 되겠습니다. 내용별 보면 공무원 제안제도 우수자 시상이 270만원인데 180만원만 했고 혁신마일리지 우수자 시상은 185만원인데 100만원만 확보했고 시스템 유지보수비 120만원 확보했습니다.
다음 공무원 역량 강화를 통한 주민만족 실현이 되겠습니다.
추진방향은 전문가들에 의한 소양교육과 단체활동을 위한 한마음 연수를 실시하고 조직 구성원 상호간 화합과 역할 공유를 위한 일정으로 추진하되 전체공무원을 대상으로 해서 2회 반씩 나눠서 실시하겠습니다. 소요 예산은 1억 확보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다음은 15쪽 주민참여와 투명성이 조화된 효율적인 재정운영이 되겠습니다. 예산팀업무가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 재정투.융자심사를 5월과 10월에 실시할 계획에 있으며 예산성과금심사를 2008년 4월에 실시하겠습니다. 지방재정공시를 구 홈페이지와 소식지에 8월달에 공시하겠습니다. 소요 예산 1천만원이 되겠습니다만 5천만원만 확보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다음 16쪽 주민 권익보호를 위한 입법기능 강화가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 자치법규 정보시스템을 정비하고 정기적인 조례ㆍ규칙심의회의 자치법규 입안 심사기능을 강화하며 자치법규를 지속 정비하겠습니다. 올해 그간의 성과를 보면 대한민국관보 관리체계 개선을 위해 전자관보를 활용함으로 해서 3,663만6천원 예산을 절감했고 법령집 관리체계 개선을 해서 3,375만6천원을 절감했습니다. 200 8년 소요 예산은 2,281만6천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소송수행을 위한 실무능력 제고가 되겠습니다.
17쪽입니다. 추진계획으로 법률정보 웹사이트를 가입해서 운영하고 소송패소율을 최소화시키고 새올행정시스템을 지속적으로 정비토록 하겠습니다. 소요 예산은 4,019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8쪽 공통기반시스템 업그레이드 및 보안솔루션 도입이 되겠습니다.
공통기반시스템은 시군구 행정 정보화를 비롯해서 5개 업무 시스템이 삭제되어 운영되고 있으나 2008년부터 소방 및 주민생활 지원서비스 행정지원 시스템이 추가 돼용랑을 업그레이드하고자 하며 보안솔루션은 2008년 시군구 행정정보 고도화시스템 보안 기반 강화를 위한 행자부의 요구사항이 되겠습니다. 소요 예산은 8,800만원으로서 공통기반시스템 업그레이드에 7,040만원 키보드 해킹방지솔루션에 375만원 되겠습니다.
다음은 19쪽 업무용 행정전산장비 도입이 되겠습니다. 컴퓨터 구입이 되겠습니다.
당초 2002년 150대와 2003년 114대해서 264대를 구입코자 했으나 예산사정이 여의 치않아서 2002년 150대분만 구입하는 것으로 해서 1억5천만원을 예산으로 계상했습니다.
다음 23쪽 특수시책으로 미래발전 연구기획단 운영이 되겠습니다.
구정발전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직원간 미래발전 연구기획단을 구성 운영하여 정책개발 선도그룹으로 육성하고 현안사업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와 시책반영으로 구정 발전에 기여코자 하는 것으로 추진방향은 정기적인 경진대회 개최를 통한 자율학습 연구풍토 조성과 연구활동 결과 발굴된 시책제안에 대한 구정반영 및 관리체계 확립과 성적 우수동아리에 대한 인센티브 부여를 통한 자율참여 분위기를 확산코자 합니다. 소요 예산은 3천만원이 되겠습니다. 국내 벤치마킹 지원에 2,600만원, 연구결과 발표 및 경진대회에 400만원 소요되겠습니다. 이상으로 기획감사실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병환 기획감사실장 수고했습니다. 그러면 기획감사실 소관 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고 기획감사실장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근창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위원 정근창 정근창 위원입니다.
12쪽 보시면 남구의제21 실천협의회 있죠. 거기에 일반운영비 인건비 포함해서 5,400만원 무슨 인건비죠?
○기획감사실장 김교철 요구가 의제에서 들어왔는데 저희가 예산을 내년도예산을 올리겠습니다 자체 예산심사해서 5천만원만 반영했기 때문에 인건비 들어가는 부분은 직원들 사무국장하고 간사 인건비를 그렇게 하겠다 들어온 것인데 예산을 많이 올해 6천만원 섰었는데 의제에 5천만원만 반영한 인건비가
○위원 정근창 분과 직원들 사무국장하고 간사 그러면 여기에서 보면 5개 분과가 있잖아요. 5,500만원이면 인건비말고 사업실천비만 한 분과당
○기획감사실장 김교철 의제에서 5,537만원 요구 들어왔는데 주장에 의하면 의제에서 들어온 도시환경분과 1,080만원 문학산분과 1,087만원, 복지분과 1,063만원, 사회경제분과 1,063만원, 교육문화분과 330만원 공통사업으로 917만원 들어가는 것으로 예산을 짜왔어요.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다 반영해 줄 수 없기 때문에
○위원 정근창 몇 년도에 생긴거죠? 남구의제21
○기획감사실장 김교철 2002년도에 생겼습니다.
○위원 정근창 예를 들어 그동안 문학산분과를 보면 문학산에 그동안 특별한 대표적 실적 있었나요? 문학산지킴이에서
○기획감사실장 김교철 활동을 했고 주민과 함께 문학산교실같은 것도 제가 학익1동장 할 때 동사무소 빌려줘 주민들 대상으로 교육시키고 했거든요. 그런 부분 있었고 문학산 가을숲 탐방 가족 동반해서 탐방하는 것도 있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위원 정근창 이게 1억정도 예산 세웠는데 5개 분과를 실장님께서 확실하게 확인하셔서 예산이 뒤쪽 보시면 공무원 역량 강화를 위한 주민만족 실현 그동안 성과가 있었잖아요. 2004년 5,500만원 2005년 4,200만원 2006년 5,800만원 2007년 4천만원 예산 세웠는데 올해 갑자기 1억 세운 이유가 뭐에요?
○기획감사실장 김교철 위원님들 위문 오셔서 잘 아십니다만 혁신교육을 올해도 강화에서 했습니다. 지난 해에도 했었고 이것을 예산을 세우다보니까 반쪽이 돼 직원이 다같이 참여할 수 없고 매년 반씩만 교육시키는 거에요 이것을 저희가 내년에 1억 세워 전체직원 같이 교육시키고 같이 할 수 있는 직원들 함께 할 수 있는 부분 하려고 1억 했습니다.
○위원 정근창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병환 정근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노태간 위원님 질의하세요.
○위원 노태간 이 사항하고 업무보고와 관련이 없는 건데 작년에 BTL사업으로 인해 지방채 발행을 했잖아요 올해 3월달 지방채 발행을 했는데 지방채 발행이 지금 돼 있는 상태입니까?
○기획감사실장 김교철 이번에 그 부분은 특별교부금 25억 요구한 것하고 지방채 발행한 것하고 이번에 의회에서 예산 다룬다고 통보왔습니다. 25억은 내려온다고 공문 왔습니다.
○위원 노태간 사실 지연됐던 이유 설명해 주실 수 있습니까?
○기획감사실장 김교철 위원님 아시는 부분인데
○위원 노태간 곤란하죠. 상당히 문제점이 있는 것은 시인하시나요?
○기획감사실장 김교철 과정들이 그랬습니다.
○위원 노태간 처음부터 논란의 대상이 될 수 있었다. 혹시 공원에 관련돼 있는 예산이 시에 올라가 있는데 예산이 집행됐나요? 수봉산
○기획감사실장 김교철 안됐습니다.
○위원 노태간 안된 이유는
○기획감사실장 김교철 시에서 예산 확보는 일부 됐었는데 구비를 반영했어야 하는데 반영 못했습니다. 마지막 주에 올라가는데 일부 세울건데 구비를 같이 확보해 주면 시에서 그 부분 곧 반영할 겁니다. 수봉산공원은 계약이 연기됐기 때문에 기간이 끝나면 어차피 내년 6월말 끝나잖아요. 지금은 내년에 써야 될 예산이죠
○위원 노태간 표현을 나쁜 표현은 안하려고 하는데 아무리 얘기해도 창피한 부분 있다 생각하는데 예를 들어 맨트링 예산인데 구 예산은 책정 안하고 시 예산 달라는 부분에서 도저히 이해 안가기 때문에 답변해 보세요.
○기획감사실장 김교철 그 부분을 예산 세웠던 것이 철거비잖아요. 계약기간이 어차피 1년 연장돼 있기 때문에 지금은 철거할 수 없잖아요 지금은 예산을 세웠다 하더라도 남구예산으로 봤을때 빠듯한 예산에 한 해를 사장하고 넘어가는 거잖아요. 우선 다른 부분에 활용했고 구비 확보를 못하는 것이죠 내년 예산을 그것을 확보해서 시비하고 맞춰 6월 지나 어차피 철거해야 되니까 지금은 세워 놨어도 못쓰는
○위원 노태간 그때 예산을 내년에 세웠어야지 시에서 생각하기에 이 사람들이 정신있는 거야 행정 해 본 사람이야 이렇게 얘기 할 수 있기 때문에 구 의원으로서 민망한 부분 있어서 얘기하는 거거든요.
○기획감사실장 김교철 그렇게 볼수 있는데 원래 올해 6월말 끝났기 때문에 6월 끝나고 더 연장 안하고 철거 계획가지고 있는데
○위원 노태간 그 부분에 대해서 저도 알고 있는데 행정부분에서 말씀드리는 거에요. 실장님께서 지혜롭게 행정에 상식적 부분에서만 했었어도 이렇게 이런 부분에서 문제가 없지 않나 생각해요. 자꾸 쌓이게 되면 남구 행정에 대해서 앞으로 의심하고 불신할 수 있는 입장으로 갈 수밖에 없기 때문에
○기획감사실장 김교철 그런 부분 시에서 얘기 있었습니다.
○위원 노태간 가능한 행정에 완벽성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방채 발행이 늦게 됨으로써 그간의 돈 있잖아요. 돈을 줘야 되는데 어떻게 집행했나요 처리 했나요?
○기획감사실장 김교철 세출예산이 잡혀있기 때문에 그돈이 빨리 들어와 구 전체를 1년간 사용한 부분예산이 세입부분 여유자금이 있기 때문에 먼저 세출부분에서 예산 섰잖아요. 지방채 부지매입비로 서있기 때문에 이미 지출됐죠. 만약 그것이 안내려 온다면 세입 잡아놓은 부분 있기 때문에 지방채 발행 못하면 세입에 결손이 나지만 일반회계년도 내려와 세입만 들어오면 문제없습니다.
○위원 노태간 경상비 있는 돈갖고 활용했다는 얘기인가요?
○기획감사실장 김교철 세입에 들어오는 작은 부분을 활용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어떤 돈이라 할 수 있는 아니죠 다만
○위원 노태간 목에 잡혀있지 않는 부분에서 활용했다
○기획감사실장 김교철 남구 돈은 전체적 자금은 하나로 있는 거기 때문에 일반회계내에서 있는 자금을 쓰는 것이기 때문에 어떤 부분 안 돼 있죠 전체적 자금내에서 쓴 것이죠 연말에 가서 그것이 지방채 발행하지 못하면 세입이 지방채 끌어들일 부분이 돈 안들어 오는 결손 나기 때문에 문제되지만 돈 들어오면 문제 없죠.
○위원 노태간 은행에 있는 남구돈 갖다 썼다 그렇죠. 제가 법을 모르기 때문에 자세한 것은 나름대로 하겠습니다. 왜냐 하면 혹시 지방채 발행이 늦어짐으로서 남구에 손해가 있지 않았었나 이런 문제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손해는 없었다 볼 수 있어요? 지방채 늦음으로 인해 혹시 남구에 손실 있었냐
○기획감사실장 김교철 있을 수 있다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이 빨리 내려 왔으면 그것과 연계해 특별교부금도 신청했는데 같이 안내려왔거든요 그돈이 빨리 내려왔으면 빨리 갚으면 이자 덜 갚는 거가 되죠. 그만큼 손해봤다 볼 수 있죠 이자 발생이 늘어나는 거니까 빨리 갚으면 되는 거죠
○위원 노태간 한가지 물어보겠습니다. 요새 신문이라든지 구청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중에 로봇콤플렉스를 SK부지를 말씀 하시더라고요. 그게 법적으로 가능한 것인가에 대해서 기획실장님 답변하기 곤란한가요? 맞나요 안맞나요
○기획감사실장 김교철 무슨 말씀인지
○위원 노태간 SK부지 기부체납하는 부지에 EBS방송국이 들어가는 것에 대해서 법적으로 타당하냐 제 생각에 기부체납 부분은 공공부지고 EBS 부분은 사기업인데 법적으로 들어가는 부분에 대해서 도대체 이해가 안가기 때문에 법으로 맞출 수 있는지 구 의원들이 주민들이 알아야 되지 모르면 상식적 사람들은 정신 있는 사람이야 이것 어떻게 가능해 물어볼 수 있거든요. 언론이라든지 말부터 조심해야 하거든요 자꾸 그렇게 하면 상당히 많은 억측들이라든지 자꾸 사람들이 문제될 수 있기 때문에 법적으로 타당한 부분 있는지 없는지에 대해서 가능한 연구한 다음에 이런 얘기가 있어주는게 구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서
○기획감사실장 김교철 그 부분은 EBS가 어디로 하겠다 확정된 부분들이 없으니까 법률적 부분 검토 제가 답변드리기 그런데 판단해 보지 않아서
○위원 노태간 언론에서 터뜨린 사항이기 때문에
○기획감사실장 김교철 문화단지로 갈지 공공부지로 갈지 결정된 부분 없죠
○위원 노태간 구청장께서 공식적으로 한 부분도 있고 언론에서 말씀했고 가능한 조금 문제가 될 소지가 있는 것 오해가 될 수 있는 부분은 조심스러운 나중에 그것으로 인해 우리가 하고자 하는 사업이 차질을 빚을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한 생각하시고 하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병환 노태간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신현환 위원님 질의하세요.
○위원 신현환 11페지 BSC시스템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세요
○기획감사실장 김교철 이것은 성과관리시스템인데 BSC가 Balanced Score Card라고 해서 찾아보면 균형성과기록표라는 것인데 행정파트에서 성과관리시스템이라고 칭하고 있습니다. 다른데서 인천시에서 추진하고 있고 타구에서 이것을 이미 시행하고 있는 데가 있습니다. 성과관리시스템을요. 저희가 예산을 요구하는 것은 시스템만 설치하는 예산만 요구했습니다. 원래 지표를 개발해야 하는데 다른데 지표 개발하는데 1억5천만원 예산을 해서 썼고 옹진군도 6천만원 지표 개발하는데 예산투자 했습니다만 저희는 예산절감을 하기 위해 시스템만 설치하고 지표개발은 어차피 시나 옹진군 우리 인천시내에서 한 곳 보면 자치단체별로 보면 거의 지표는 비슷할 것으로 보고 그것을 같이 인용해 쓴다든지 행자부에서 성과관리시스템을 많이 하고 있고 지시했던 부분이니까 거기에서 표준지표가 오면 활용하려고 지표개발비를 예산 요구를 안한겁니다. 자체적으로 해 보자
○위원 신현환 별 무리가 없다 타구 것을 운영
○기획감사실장 김교철 우리가 직접 공무원들이 해 보자 예산을 줄여 해 보려고 계획을 세웠습니다.
○위원 신현환 지표개발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겠어요 구체적으로
○기획감사실장 김교철 성과관리시스템을 하는데 그것을 어떤 식으로 이용 할 것인지 활용할 것인지 지수를 하는 것이죠.
○위원 신현환 간단하게 머리 속에 쏙 들어올 수 있게
○기획감사실장 김교철 우리가 하고 있는 부분에 평가하고 있거든요 사람이 평가하는 것을 시스템에 입력해서 세부적 내용 평가를 세부적으로 하는 것이죠
○위원 신현환 궁극적 목적은 뭐죠?
○기획감사실장 김교철 평가를 해서 직원들한테 지표를 개발해서 현재 인센티브 성과급만 주고 했는데 앞으로는 직원들의 인사에도 반영하고 성과금도 그렇지만 다각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세부적 부분들을 아직 시행 단계가
○위원 신현환 객관성을 갖고 공정하게 해서 어떤 것 이용할 때 자료로 만들고 싶어 한다는 얘기죠.
○기획감사실장 김교철 그렇죠. 이게 시작 단계이기때문에 시에서 시작은 하고 있는데 아직 시행은 못하고 있어요.
○위원 신현환 장점도 크겠지만 다른 문제가 발생할 수 있겠다 생각되네요
○기획감사실장 김교철 공무원 입장에서 옥죄어지는 있죠. 근데 객관성을 갖기 위해
○위원 신현환 이것하고 혁신하고 밀접한거죠? 혁신도 들어간다 포함된다. 알겠습니다.
13페이지 혁신정보통합관리시스템 통합적으로 혁신을 공유한다 의미로 받아들이나요?
○기획감사실장 김교철 이 부분도 같이 포함될 수 있죠 성과지표 개발을 하면서
○위원 신현환 남구에서 현재 혁신으로 제한된 사항이 지난 번에도 얘기 나왔는데 반영되는게 몇% 정도 됩니까?
○기획감사실장 김교철 반영된 것이 예산을 많이 세워 놓긴 하는데 혁신제안을 공무원이 제안을 하라고 하면 하긴 하는데 실질적으로 활용이 많이 되지 않는 부분 있어서 우리가 그 부분을 원래 계획은 특별상 우수상 우량상 장려상 노력상 해 놓는데 심사를 자체적으로 하는데 하다보면 특별상 우수 우량상 이런 부분이 거의 나오지 않습니다. 참여한 부분에서 노력상으로 주는 것으로 하고 있고
○위원 신현환 실질적으로 쓸 수 있는 것은 별로 안나온다.
○기획감사실장 김교철 네 예산이 다 반영되지 않습니다.
○위원 신현환 노력하라는 차원에서 시상해 준다는거죠. 지난 번 제가 자료가 없어서 얘기 못했는데 좋은 제안인데 못하는 부분 이뤄지지 않는 부분 있었다 이런 얘기를 지난 번 회기때 들어 그런 부분에 좀더 신경 써주셔야 되지 않나 생각 들고 15페이지 지방재정 조기 집행 추진 무슨 얘기죠?
○기획감사실장 김교철 예산을 세워서 상반기에 세워 놓으면 빨리빨리 집행할 수 있도록 미뤄놓지 않고 빨리빨리 추진하겠다는 뜻입니다.
○위원 신현환 예산 세운 것 빨리 하겠다 그것을 미리 전체적인 것을 미리 처음 예산에 한꺼번에 하겠다는 의미도 들어갈까요? 그러니까 이만큼 세워놓고 추경때 조금 하고 이런 것을 당초에 전체적 예산을 세워 한번 전체적으로 해 보겠다 해석해도 될까요?
○기획감사실장 김교철 그 부분하고 조금 차원이 다르죠. 추경에 세우는 부분들은 재원이 부족해서 나누어 세우는 부분 있고 이미 사업비 세워져있으면 세워진 부분들을 늦추지 말고 빨리빨리 집행하게 한다는 것이죠.
○위원 신현환 희망사항을 거기다 집어넣은 거에요
○기획감사실장 김교철 저희들도 그러면 좋은데 돈이 한정돼 있다 보니까 다 못세우는거죠
○위원 신현환 16페이지 입법 기능을 강화함으로써 그간의 성과에서 절감된 사항이 많이 있잖아요. 구체적으로 얘기 해 주세요.
○기획감사실장 김교철 먼저 말씀드렸듯이 법령집이 의회에도 있죠. 법령집을 각 부서별 법령집이 있었습니다. 있던 것을 전체적으로 없애버리고 8질 8개 부서라고 8질만 남겨놓고 나머지 없애버렸어요. 그것을 전자로 활용할 수 있도록 그로 인해 법령집 추록대금 이런 부분이 절감된 것이죠.
○위원 신현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병환 신현환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백상현 위원님 질의하세요.
○위원 백상현 12쪽에 함께그린 남구의제21 실천협의회 지원에서 의제가 우리남구에서 사업해 왔습니다. 본 위원은 그렇게 보고있는데 과연 이제까지 해 온 사업의 내역과 앞으로 향후 추진계획을 소상히 자료 주시겠습니까? 부탁합니다.
○기획감사실장 김교철 예 2007년하고 내년 계획이요
○위원 백상현 남구의제21 이 사업을 2002년부터 했죠. 그때부터 시행과정 사업추진 성과 그것 해 주시고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병환 백상현 위원님 수고 했습니다. 기획감사실장님 13쪽 보면 혁신정보통합관리시스템 및 혁신마일리지제 운영 내용중 그간 성과중 중점혁신과제 116개를 발굴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설명해 주실 수 있어요?
○기획감사실장 김교철 그 부분은 연초에 각 부서하고 각 동까지 합쳐 부서별로 그것을 2, 3건씩 팀별로 한건씩 내라고 했습니다. 혁신과제를 팀별로 저희가 목록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116건에
○위원장 박병환 내용 보면 알겠는데 거기에서 한 두가지만 말씀해 줄 수 있나요?
○기획감사실장 김교철 자료로 제출해드리겠습니다.
○위원장 박병환 그렇다면 그후에 행정에 접목시킨 내용이 있습니까?
○기획감사실장 김교철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실질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업무 대부분이거든요. 각 부서에서 하고 있는 업무를 혁신과제로 해 놓은 것은 대부분 추진하고 있는 것이죠.
○위원장 박병환 이상으로 기획감사실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시설관리공단 소관 사항이 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관리부장은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 부장님 건강해 보이십니다. 건강하셔서 시설관리공단을 잘 운영하셔서 남구 구민이 편리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고 업무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공단관리부장 이원희 시설관리공단 관리부장 이원희입니다.
시설관리공단 2008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공단 경영 운영방향과 일반현황, 2008년도 주요 업무계획, 특수시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이번 보고의 중점은 내년도에 소요되는 사업별 예산에 중점을 두겠습니다.
7페이지 일반현황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직원 현황으로
○간사 이한형 위원장님 업무사항 일반현황은 유인물로 참조하고 이번에 주가 주요업무보고니까 17페이지부터 할 수 있게 진행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박병환 좋습니다. 부장님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공단관리부장 이원희 17페이지 쓰레기종량제봉투 판매사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내년도에는 더욱 판매업소 만족도 향상을 위해 교육을 강화해 나가겠으며 종량제 배달 판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홍보를 강화하겠습니다. 참고로 내년도 수익목표는 45억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내년도 집행예산은 1억5,865만9천원을 잠정 계획하고 있습니다.
다음 18페이지 소규모 도로파손 보수 계획입니다.
내년도 중점을 둘 사항은 도로파손의 원인규명을 근본적으로 해결한 후에 보수를 실시함으로써 예산의 중복투자를 방지하고 자체 순찰을 보다 강화하여 민원 신청 이전에 신속하게 복구하도록 하겠습니다. 내년도 총사업 물량은 보도블록 5천평방미터로잡고 있고 아스콘포장은 300톤 사용할 것을 목표로 정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소요 예산은 2억1,631만5천원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19페이지 가로ㆍ보안ㆍ공원 쉼터등 관리가 되겠습니다.
내년도 직원들의 전문성 향상을 통해 불량율을 줄이고 체계적 유지 보수로 예산을 절감해 나가겠습니다. 사업목표는 가로ㆍ보안등 6,500건 공원ㆍ쉼터 등 1,300건을 계획하고 있으며 특히 내년도에 추가 가동될 AID아파트에 분수대 등 3개소에 신설 분수대 관리를 위해 금년부터 발주 부서와 필요한 기술적 전문성을 공유하면서 대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소요 예산은 5억1,307만1천원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다음 20페이지 청사시설 관리 계획이 되겠습니다.
시설물의 전문적 관리를 통한 안전사고 예방 및 시설의 최적 상태를 유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정기점검을 확행하도록 하고 친환경 자재 사용 등으로 직원 및 청사이용 구민의 건강증진과 환경오염 방지에 노력하겠습니다. 내년도 소요 예산은 5억2,754만원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1페이지 현수막 지정게시대 관리입니다. 절차의 간소화로 이용광고주의 시간 및 경제적 이익을 제공하고 보다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수입을 증대하도록 하겠습니다. 내년도 수입목표는 2억4천만원을 계획하고 있고 또 집행예산은 8,916만원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다음 22페이지 버스승강장 관리가 되겠습니다.
내년도 광고 수입목표는 2,500만원을 계획하고 있고 소요 예산은 330만원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23페이지 공영주차장 관리가 되겠습니다.
내년도 중점은 주차요원의 근무요령 및 친절교육을 확행하여 이용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장비 현대화 및 근무환경 개선을 통해 업무 효율과 직원들의 애로를 해결하겠습니다. 내년도 수입목표는 14억3,148만원을 계획하고 있고 집행예산은 13억3,921만6천원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다음 24페지 공원 관리입니다.
내년도 중점을 둘 사항은 담당직원들의 철저한 담당책임제를 실시하고 또 공원관리실명제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한 인근 주민들과 함께 가꾸어가는 공원이 되도록 어린이공원의 경우 한 공원에 한 자원봉사자를 모집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내년도 소요 예산은 7억3,109만5천원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7페이지 특수시책 2건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첫번째 고객 응대 메뉴얼 제작이 되겠습니다. 본 특수시책은 고객 응대 요령을 표준화하여 활용함으로서 고객 응대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고객과의 접점이 이뤄지는 상황별로 매뉴얼에 의한 효율적 대처를 하기 위한 특수시책이 되겠습니다.
세부일정으로 금년말까지 기초 메뉴얼을 작성하고 내년 2월까지 책자를 완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8페이지 마지막으로 개인 업무 메뉴얼 제작이 되겠습니다.
본 시책은 개인별 업무유형별로 처리 과정을 표준화시킴으로서 업무처리 효율성을 증대하려는데 목적을 두고 계획하였습니다. 세부일정으로 금년 12월까지 개인별 직무내용 기술 분석을 마치고 내년 3월까지 업무 메뉴얼을 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시책의 기대효과로 직원들의 업무변경시 업무 공백을 최소화하고 업무의 체계적 관리를 통해 능률을 향상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상 끝으로 남구시설관리공단 임직원 모두는 2008년도에도 더욱 분발하여 우리시설관리공단이 주민에게 사랑 받는 꼭 필요한 공단이 되도록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의 말씀을 드리며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병환 관리부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시설관리공단 소관 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고 관리부장께서는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백상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위원 백상현 27쪽 봐주시기 바랍니다. 고객 응대 요령 메뉴얼 제작은 앞으로 전반적으로 봤을 때 좋은 성과도 보일 수 있고 또 업무에 임하는 직원들도 한층 앞을 내다볼 수 있는 메뉴얼이라 생각합니다. 지금 관련자료를 수집한다면 이미 됐다고 보고있는데 11월달까지니까 내용을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시설공단관리부장 이원희 지금 하고 있는 사업이 보통 주민들하고 대하는 업무가 거의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업무 내용별로 고객 응대 요령을 별도로 만들 계획입니다.
○위원 백상현 그 메뉴얼을 작성해서 보급되면 볼 수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주민입니까?
○시설공단관리부장 이원희 주민을 위한게 아니고 직원들의 대민친절도라든지 그런 것을 위해 만든 것입니다.
○위원 백상현 내년 3월에 그 메뉴얼 자체가 밝혀진다. 수집이 원만히 다 됐다니까 샘플 보여줄 수 있어요? 우리도 볼 수 있게
○시설공단관리부장 이원희 정리되면 내년 인쇄물 나오면 하나 드리겠습니다. 전화 응대같은 것은 이미
○위원 백상현 현장에서 체험한 과정 사업진행과정 민원의 발생요지라든지 등등 이겠네요. 주문을 하면 현재까지 시설관리공단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이제까지 우리는 연간 어떤 계획을 세워 이 예산가지고 이렇게 왔는데 거기에 창출된 수익은 얼마라는 것도 밝힐 수 있는 어떨까요?
○시설공단관리부장 이원희 다 결산은 매년 하기 때문에
○위원 백상현 직원들도 스스로 보면서 우리가 하는 사업이 예산 됐겠구나 예산 투자 해 창출됐구나 직원들이 보고 알게끔 부탁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병환 백상현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정근창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위원 정근창 관교동 쌈지주차장 62면이 곧 준공될 예정인데 사용계획 어떻게 돼 있나요? 유료로 한다든지
○시설공단관리부장 이원희 대비하고 있습니다. 승학어린이공원 지하주차창 말씀이죠. 거의 다 돼 가고 있어요.
○위원 정근창 유료로 하면 면당 얼마씩
○시설공단관리부장 이원희 그것은 급지 공고를 교통과에서 합니다. 저희한테 관리하라고 공문을 보내 주시면 저희는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 정근창 아직 결정된 것은
○시설공단관리부장 이원희 네 아직 주차장 완성이 덜 됐습니다.
○위원 정근창 교통과에서 넘어오면 관리하신다 이거죠. 버스승강장에 대해서 여기 보면 광고수입 2,500만원 된다고 했는데 광고 수입료도 좋지만 버스승강장 보면 너무 지저분하지 않은가 예를 들어 다니다보면 아크릴이 안에 앉아 있는 사람이 흐리게 보일 정도로 먼지같은게 도로에 먼지나고 하니까 지금 예를 들어 공중전화박스는 하루 한번씩 며칠 한번씩 아주머니가 죽 다니면서 닦는 것 봤는데 그렇게는 못한다 하더라도 버스승강장은 한달에 한번 아니면 몇 달에 한번씩이라도 관리를 광고 수입도 좋지만 그것을 가지고 청결해 주셨으면 보는 사람들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다니면서 유심히 보는데 광고물 붙였던 자리 떼낸것 붙어서 오히려 청소를 해 주시면 좋겠고 공원관리가 현재 여기서 보니까 48개소 관리하고 있네요. 현재 총인원 관리인원이 몇 명 되죠?
○시설공단관리부장 이원희 계약직 19명이고 정규직 6명 그래서 25명이 하고 있습니다.
○위원 정근창 25분이 48개소 관리한다는 것은 무리죠.
○시설공단관리부장 이원희 공원 숫자는 41개입니다. 어린이공원 34개고 근린공원 6개 그리고 녹지가 4개소 있습니다. 그래서 45개소 공원 41개소 녹지 4개소
○위원 정근창 그 인원가지고 충분한가요?
○시설공단관리부장 이원희 내년에 그예산에 4명정도 계약직을 증원하도록 계획을 했습니다. 조금 더 주면 좋은데 예산부서의 사정도 있고 해서 4명정도 증원하는 것으로
○위원 정근창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공원관리 인원이 부족한 것 같으니까 인원을 확보하셔서 공원을 해 주셨으면
○시설공단관리부장 이원희 아까 보고드렸습니다만 직원들 책임제를 하겠다는 거고 자원봉사자를 모집공고를 현재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0명 정도가 자원봉사자 하겠다 신청하셨습니다.
○위원 정근창 관교동 중앙공원이 내년도 관리하나요?
○시설공단관리부장 이원희 올해까지고 거기가 야간 조명연출 사업자 선정이 10월 23일 됐습니다.
○위원 정근창 관리는 내년부터 안할거죠.
○시설공단관리부장 이원희 동부공원사업소 시설과에서
○위원 정근창 사람이 많이 줄어들을 것 같고
○시설공단관리부장 이원희 설계가 착수되고 있는 시점입니다.
○위원 정근창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병환 정근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노태간 위원님
○위원 노태간 공원관리에 대해서 시설관리공단으로 넘어간 시점이 언제죠?
○시설공단관리부장 이원희 올 3월 1일부터입니다.
○위원 노태간 시설관리공단으로 넘어올 때 관리공단에서 뭔가 이쪽으로 올 때는 잘해 보겠다고 계획서 같은 것 낸 것 있습니까?
○시설공단관리부장 이원희 계획서 냈습니다.
○위원 노태간 제가 알기로 예산부분에 대해서 공원관리과에서 할 때 보다 훨씬 좀더 효율적으로 운영하겠다는 예산을 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시설공단관리부장 이원희 예산이 전보다 훨씬 줄여하는 겁니다. 조금 참고로 말씀드리면
○위원 노태간 알겠습니다. 알고 있는데 지금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겠다해서 효율적 운영하는데 비해 공원이 제대로 예전에 하던것처럼 잘 되고 있다 생각합니까?
○시설공단관리부장 이원희 제가 말씀드릴 것은 조금 전에 말씀하신 것처럼 공단으로 넘어오기 전인 2005년도 이때는 구의 공원팀에서 직영할 때입니다. 이때 예산이 8억4천만원이었습니다. 이것은 시설비 이런 것 빼고 순수하게 관리비만 8억4천만원이었고 담당한 직원이 61명 있었습니다. 2006년도에는 총예산 7억9천만원 공원팀 인력이 16명에 작년도에 보명조경이라는 데에 위탁을 줬습니다. 위탁한 인원을 빼고 16명 있었습니다.
○위원 노태간 몇 명이죠 35명인가요?
○시설공단관리부장 이원희 지금요? 25명입니다. 그래서 인력도 훨씬 적어졌고 예산도 훨씬 줄여서 합니다. 그러다보니까 최고 많이 맡은 공원이 한사람이 5개 공원을 맡아 합니다. 이러다보니까 조금 힘에 겨운 부분이 있습니다. 적은 예산으로 종전처럼 공원관리 잘하기 위해 지역주민들한테 호소하고 있습니다. 자원봉사자 모집을 10명 하고 실제 활동하고 있습니다.
○위원 노태간 시설관리공단은 대체적으로 모든 것을 적극적으로 기업적 경영을 하는 것 같아 감사하게 생각하는 부분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미리 이 사업을 맡을 때 먼저 계획을 갖고 했어야 되는데 계획도 없이 의욕만 갖고 했다 지금 와서 예전에 직영하기 전보다 나은게 없다면 명분이 떨어지거든요. 그래서 이것에 대해서 아무리 주신 자료를 봐도 설득력이 떨어지는 거에요. 예를 들어 지금 옛날에 지원할 때도 보면 이 예산 갖고 그때 상당히 버거웠을 상태거든요. 직영할때도 분명히 버거웠어요 저는 무역하던 사람이라 외국에 많이 나가 있었어요. 공원관리에 대해서 상당히 많은 인력을 투입하거든요 쓰레기 여러 가지 있으면 수시로 해서 만약 공원에 쓰레기가 쌓이면 공원이 아니고 이미 쓰레기장으로 공원이 아닌 쪽으로 갈 수밖에 없어요. 주민들이 쉴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줘야 하는데 제대로 관리가 안된다 하면 공원의 기능을 못한다는 거죠. 가능한 예산을 작게 투입해 하지 말고 가능한 공원다운 공원을 만들기 위한 계획을 세우는게 옳다 생각해요. 먼저는 정 그렇다면 예산이 없고 하면 아까 말씀드린 특단의 대책을 세워 공원을 이용하는 사람들부터 뭔가 스스로 책임지고 관리하는 시스템을 한번 도입해 보든지 자율적으로 아니면 충분히 예산을 투입시켜서 문화적이고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시대에 위축될 필요 없이 과감하게 일해 나가시든가 둘중에 대책을 세워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시설공단관리부장 이원희 맞습니다 내년도 예산을 7억3천만원정도 계획을 했습니다.
○위원 노태간 제가 생각하기에 분명히 한사람이 공원 5개를 맡아 관리한다는 것은 너무 어려움이 많아요. 그사람이 엄청 빨리 한다고 해도 5개공원 다시 되돌아온다면 여기는 쓰레기장이 돼 있어요. 누가 책임질 사람도 없고 이런 상태에서 예산에 위축돼 가지 마시고 확실한 대책을 세우세요 훨씬 좋은 거에요.
○시설공단관리부장 이원희 저희는 예산을 늘려주면 좋은데 구청 재정 여러 가지 입장때문에 구청 예산부서에 그런 애로도 모든 부분이 있기 때문에 무리하게 요구할 수 없고 내년도에 조금 다른 점은 실명제를 한다고 말씀드렸는데 공원에 관리담당 직원 이름하고 전화번호를 써붙일 겁니다. 제작을 다해서 붙이기만 하면 되는데 그래서 주민들이 공원이 지저분하면 직접 담당자한테 연락할 수 있게 전화번호를 붙입니다. 그리고 부족한 일손을 해결하기 위해 자원봉사자모집을 10명정도 신청하고 활동하는데 이것을 전 공원으로 내년도 3월까지는 자원봉사자를 같이 함께 하면 부족한 인력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내년도 예산편성하는데 원안대로 해 주시면 4명정도 증원이 됐기 때문에 많은 도움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 노태간 더 이상 말씀 안드리고 한마디 드릴께요. 우리가 일하면서 그분들이 일할 때 보면 굉장히 저도 보기 민망해요. 항상 일하시는 분들이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적절한 대우를 해 주시고 그분들 입장에 일하시는 사람들 입장에서 생각하셔서 그분들이 일하면서도 나름대로 자기 일한 것에 만족할 수 있는 입장에서 고려해 주시면 감사하겠고 좀더 앞으로는 저희들이 만드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관리가 중요하게 앞으로 가야 될 겁니다. 관리한다는 입장에서 좀더 예산 위축을 너무 시설관리공단에 이사장님이나 관리부장님이 착하시고 마음이 약하셔서 과감하게 일을 더 계획하시는게 옳다 생각하고 그게 어떻게 보면 싸게 먹히는 거에요 자꾸 조금 조금 늘리면 비효율적이고 예산도 비효율적으로 쓸 수 있기 때문에 확실한 계획을 세워 추진해 나가는게 훨씬 더 주민들한테 이익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부탁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병환 신현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위원 신현환 위원님들이 공원에 대해서 상당히 관심 많으신 것 같습니다. 추진계획에 책임제 및 실명제 추진 상당히 잘하신 계획같고 실명제 추진을 어떤 식으로 로테이션하실 것인지
○시설공단관리부장 이원희 그동안 공원 맡아 일부는 책임제 했고 반정도는 기동반 형식으로 운영했습니다. 하다보니까 공원이 지저분해져도 어떤 직원한테 책임을 묻는다는지 한계가 불분명해서 효율성이 떨어진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동안 금년 3월 1일부터 해본 결과 그리고 직원들하고 이사장님하고 간담회를 해 본 결과 그런 기동반 형식보다 책임제 형식으로 해서 자기가 맡은 공원 예를들면 도로환경미화원같은 경우 도로환경미화원이 아프면 자식들이 와서 청소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식으로 책임제를 하겠다는 겁니다.
○위원 신현환 알겠는데 실명제를 예를들어 누구가 거기 맡았다 그러면 기간을 얼마 돌릴것이냐 묻는 거에요
○시설공단관리부장 이원희 그것은 인력이 조금 증원되면 업무 배분은 형평에 따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신현환 지금 계획은 어떻게 돼 있습니까?
○시설공단관리부장 이원희 이렇게 현재 있는 인력가지고
○위원 신현환 아까 많게는 5군데를 맡는다 그분이 5군데 갖고 1년 2년 계속하는 거냐 몇 개월 단위로 옮겨주냐
○시설공단관리부장 이원희 그것은 몇 개월 단위로 옮기기도 하지만 형평성 때문에 옮길 필요가 있습니다. 주기를 3개월로 할지 6개월로 할지 내부적으로
○위원 신현환 형평성도 맞게 하고 그럼으로서 서로 비교가 돼 열심히 할 수 있는 될 것 같고 특수시책이 정말 잘 만드신 것 같아요. 시설관리공단 볼 때는 짜임새가 없다 많이 받았거든요. 아까 말씀하신 고객 응대 메뉴얼도 좋은 거고 개인 업무 메뉴얼도 좋은 것 같습니다. 공단 직원들 이직률이 몇 명 정도 됩니까?
○시설공단관리부장 이원희 정규직은 이직률이 거의 없다 보시면 되고
○위원 신현환 정규직만 해당되는게 아니잖아요.
○시설공단관리부장 이원희 이직률을 말씀하시는 거기 때문에 이직률이 많은게 노외주차장 노상주차장입니다. 노상주차장같은 경우는 참고로 보니까 작년같은 경우 현원의 50% 정도 또 그전에는 60% 정도가 이직을 했습니다.
○위원 신현환 모든 업무에 대해서 매뉴얼을 제작하시는 거죠. 상당히 지난 번 업무보고하고 연결돼서 그때는 멘토링제도라고 하셨나요? 같은 맥락으로 볼 수 있는 거죠. 좋은 아이디어를 내셨다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병환 신현환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이한형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간사 이한형 제가 일본 비교시찰 갔다 와 같이 접목시켜야 될 부분 있는 것 같아 한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소규모 도로파손 기준점이 건설과 사항들 기준점은 소규모라는 기준점이 어디입니까?
○시설공단관리부장 이원희 소규모 파손을 면적으로 얼마다 딱 정해 놓은 것은 없습니다. 단지 지금 원인자가 있는 복구 그것은 면적 관계없이 원인자가 몇 평방미터까지 하고 그 원인자가 없는 그런 파손 예를들면 비가 많이 왔다든지 자연재해에 의한 파손
○간사 이한형 일본 비교시찰 갔다 와 접목시킬게 건설과도 예산특별에서 말씀드리려고 했던 부분인데 도로파손 보수를 하잖아요. 이게 교통사고의 원인이 됩니다. 도로파손 사항이 됐는데 거기다 덮어씌우기만 하니까 울퉁불퉁해진다. 본 위원이 의원님들과 일본 비교시찰 갔다 왔을때 보면 조금만 신경쓰면 되는 거거든요. 처음 있던 도로와 거의 맞게 도로포장을 합니다. 그러다보니까 굴곡이 없다 보니까 그것은 시행하시는 분들이 조금만 신경 써주시면 되는 거거든요. 땅을 파서 기존에 파손되지 않는 부분과 그것이 거의 일직선상으로 만들어줄 수 있는 공법 사항들을 공기업이나 건설과에서 해야 되지 않겠나 파손되면 볼록 올라와 야간에 오토바이가 가다 넘어져 사고날 수 있는 우려가 상당히 많습니다. 저도 일본 비교시찰 갔다 왔을 때 그런 부분들을 우리 구정에 접목시켜야 되겠다 차원에서 말씀드리는데 앞으로 많은 일들은 건설과에서 하겠지만 여기가 파손된 부분과 현존에 있는 부분 거의 일치시키더라고요. 그부분들에 대해서 시설공단 차원에서 그런 점 유의하셔서 일본 도로문화를 접목시켜서 앞으로 발생할 수 있는 민원이 더 발생하지 않도록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무슨 말 하는지 아시겠죠
○시설공단관리부장 이원희 아스콘을 78번을 쓰고 있습니다. 자갈 굵기에 따라 78번
○간사 이한형 일본을 갔더니 조그맣게 파손된 데도 이쪽면과 똑같아요. 그러다보니까 울퉁불퉁한 것도 없고 미관상도 좋고 앞으로 이륜차 그런 것에 대해서 야간에 울퉁한 부분으로 인해 사고의 위험도 줄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은 남구에 접목시켜야 되겠다 차원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렇게 해 주세요.
그리고 특수시책에서 말씀드렸는데 고객 응대 요령 메뉴얼 제작 시설관리공단에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여직원분들 전화 대응 요령사항들이 진짜 공기업이라 할 수 없을 정도 사기업도 그렇지 않습니다.
본 위원도 전화 두번 해 봤는데 제가 똑같이 여보세요 관리팀장님 부탁드리겠습니다. 하면 없는데요 그런 고객 응대 대응 이것은 본 위원만 느낀게 아니라 시설공단 여직원 그분이 누구라고 말씀 못드리는데 전화 받으시는 분들 이것은 공기업사항 예의적 사항은 아니었다 고객 응대 요령 메뉴얼 제작하시는데 전화하는 대민원 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공단관리부장 이원희 명심하겠습니다.
○간사 이한형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병환 이한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한형 위원께서 언급하신 전화 받는 요령부분에 대해서 대다수가 그러게 느끼고 있습니다. 때로 불쾌할 때도 많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시정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18쪽 보면 소규모 도로파손 보수 이한형 위원께서 질의했습니다. 추진방향에 보면 자체 순찰 강화로 소규모 도로파손지역 신속한 보수 자체 순찰을 어떤 방법으로 순찰하시겠습니까?
○시설공단관리부장 이원희 매주 목요실 순찰을 돕니다. 지금 다른 부분도 그렇지만 도로가 파손되면 보안등이 나가거나 이런 것처럼 주민들이 신고를 얼른 안해 줍니다. 자체 순찰을 하지 않으면 상당히 오랫동안 파손된게 남아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순찰을 소파보수에 대해서 자체 순찰을 해야 될 필요성을 크게 느끼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병환 동네 도로를 보면 인도블록이 침하된 곳들이 많습니다. 관리부장께서 순찰을 돌면서 보수한다고 했습니다만 민원이 제기하는 부분도 있습니다만 때로는 민원인이 의원님들에게 역시 제기합니다. 그래서 시설관리공단에 민원을 제기하면 신속하게 처리됨에도 불구하고 보고가 안 된 부분은 그대로 방치해서 몇 개월도 가는 경우 있기 때문에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제안을 하나 하겠습니다. 팀별로 각 동별로 관리하는 팀별로 관리팀을 할 수 없는지 이렇게 하게 되면 수시로 순찰해서 보수할 수 있지 않겠는가 제안을 드리는데 답변 바랍니다.
○시설공단관리부장 이원희 직원들이 살고 있는데가 다양하기 때문에 거주지 중심으로 해서 출퇴근길이라든지 예를 들어 쓰레기봉투같은 배달하는 직원들은 뒷골목까지 하루에도 엄청나게 다닙니다. 그런 직원들의 업무를 통해 이런 것을 하도록 계획을 수립하겠습니다.
○위원장 박병환 거주지 우선제도 좋습니다만 인원이 부족하다면 증원해서라도 수시로 돌아 인도블록 침하된 부분을 보수할 수 있도록 그런 방향으로 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생각하고 지금 시설관리공단 팀장님 몇 분 계십니까?
○시설공단관리부장 이원희 6명입니다.
○위원장 박병환 오늘 회의장에 몇 분 오셨습니까?
○시설공단관리부장 이원희 한 사람 왔습니다.
○위원장 박병환 팀장님 어떤 분이세요?
○시설공단관리부장 이원희 경영관리팀장
○위원장 박병환 지금 이사장님이나 관리부장이 아무리 좋은 안을 가지고 열심히 하려고 한다 하더라도 하급조직에서 열심히 하지 않으면 아무런 좋은 안과 계획이 있다 해도 관철되지 않는 겁니다. 팀장 그렇죠?
(경영관리팀장「맞습니다」라고 말함)
오늘 돌아가셔서 팀장님 여섯분이 모여 오늘 제가 한 말에 대해서 협조할 수 있느냐라고 의논할 수 있습니까?
(경영관리팀장「위원장님 말씀 존중합니다. 하지만 3개팀은 전기소파 보수하고 주차장은 팀장이 직접 현장에서 직원과 동일하게」라고 말함)
잠깐요. 저는 하나의 부분을 질의한게 아니에요 각 부서별 팀별로 자기 임무를 확실하게 수행할 수 있느냐에 대해서 협의하라 이 말입니다. 그래야 이사장님이나 관리부장이 열심히 한다는 보람을 갖게 될 것 아닙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관리부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시설관리공단 소관 사항에 대해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해 5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18분 회의중지)
(12시 24분 계속개의)
○위원장 박병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홍보실 소관 사항이 되겠습니다. 문화홍보실장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홍보실장 정덕진 문화홍보실장 정덕진입니다.
지금부터 2008년 문화홍보실 주요 업무를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과 2008년 주요 업무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 5쪽부터 8쪽까지 유인물을 참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9페이지 2008년 주요 업무계획 10건을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1쪽 구정 홍보 역량 강화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이 사항은 다 아시는 것처럼 사업목표에 나와있는 것처럼 언론과 각종 홍보매체를 이용해서 구정을 홍보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특히 내년 2008년도에는 인터넷 방송국을 운영해서 주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정보전달에 상호 교류를 활성화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추진계획을 간단히 보고드리면 구정소식지는 금년처럼 발간해서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방금 말씀드린 인터넷방송국 운영은 지금 남구홈페이지에 지금은 인터넷방송국이 아닙니다만 주간뉴스와 공익광고 형식의 캠페인방송 팝업창으로 뜨는 것 재래시장 활성화 차원에서 VJ특공대 간략하게 홍보하고 있습니다만 내년부터 홈페이지에독립된 사이트로 인터넷 방송국을 운영하겠습니다.
다음 13쪽 2008년 미추홀 문화축전입니다.
내년도 제18회 구민의 날을 맞이해서 구민의 화합 자긍심을 높이는 문화축전이 되겠습니다. 추진방향에 보시는 것처럼 금년도 희망의 퍼레이드 가장행렬을 비롯한 24개동의 어울마당, 주민이 참여하는 프로그램, 공개방송과 특히 내년도에는 외국인을 포함한 문화공연을 계획하도록 하겠습니다. 소요 예산은 2억으로 돼 있습니다만 1억2천만원 정도로 잠정적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다음 14쪽 구민의 날 상반기 때 문화축전이고 이번 것은 하반기때 비전 남구 문화축전입니다. 아시는 것처럼 주안역 일대가 미디어센터 영화공간 주안이 있어서 영상 미디어의 중심지인 지역입니다. 우리구의 문화축전을 브랜드화하는 축제가 되겠습니다. 사업목표에도 금년처럼 주안미디어문화축전과 연계해서 다른 부서의 축전을 복합해서 개최토록 하겠습니다. 주요 내용은 미디어아트전 영화제 메인부대 행사를 비롯한갖가지 축제가 되겠습니다. 소요 예산은 3억 돼 있습니다만 내부적으로 반정도 1억5천만원으로 계상되어 있습니다.
15쪽 KBS 전국노래자랑 "남구"편 개최입니다.
구민의 날 경축행사로 하는 겁니다. KBS전국노래자랑이 TV 최장수 프로그램입니다. 전국적 방송이기 때문에 우리구를 전국적으로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돼 유치하려고 합니다. 추진 계획에 보시면 금년 7월에 협조공문을 보냈고 긍정적 답변을 들은 바 있습니다. 11월과 12월에 협의해서 유치하겠습니다. 소요 예산 2천만원입니다.
16페이지 문학동에 있는 작은 극장 돌체입니다.
금년 4월달에 소극장을 개관했습니다. 추진계획 보시는 것처럼 인천국제클라운마임축제를 한다든지 정기적인 공연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문화프로그램을 하고 있는 소공연장이 되겠습니다. 소요 예산은 2억6,300만원인데 금년도에 운영비로 5,800만원을 지원했는데 여기에 이정도의 수준으로 8천만원정도로 계상하고 있습니다.
17쪽 용현4동 시민교육연극센터 운영입니다.
여기는 안방극장이라 할 수 있는 아주 소규모의 연극을 할 수 있는 무대가 되겠습니다. 그간의 하단 성과에 있는 것처럼 총 11개 프로그램을 운영해서 나름대로 성과를 거양한 바 있습니다. 소요 예산도 프로그램 운영비로 1억으로 돼 있는데 5천만원반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18쪽 게임제공업소ㆍ노래연습장 영업질서 확립입니다.
지금 관련법인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이 금년 1월 19일 개정됐습니다. 어떤 내용이냐 하면 사업목표에 나와있듯이 일반게임제공업이 종전에 등록제였는데 허가제로 바뀌었고 인터넷컴퓨터게임시설제공업 종전에 피씨방이었는데 자유업이었는데 등록제로 바뀐 사항에 대한 홍보 지도 단속해서 게임문화사업을 정착시키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소요 예산은 단속 여비와 각종 홍보물 예산입니다. 이것도 반정도 700만원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19쪽 우리구 직장경기부 사격선수단 운영입니다.
사격선수단 11명입니다. 감독 1명 선수 10명인데 권총 5명 소총 5명입니다. 추진계획도 역시 각종 대회에 출전하는 내년에는 북경올림픽이 2008년도에 있습니다. 그래서 올림픽 선발전도 나가야 되고 계획 돼 있습니다.
20쪽 소요예산은 6억3천만원으로 돼 있습니다. 대부분 인건비가 67%정도 차지하고 나머지는 소모품 이런 것이 되겠습니다.
21쪽 생활체육 운영입니다. 주민을 대상으로 한 생활체육을 활성화시키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 보시면 생활체육교실 아침마당 운영하는 것인데 6개 장소에서 4월부터 10월달까지 운영하고 동절기는 추위때문에 못합니다. 생활체육지도자 배치는 이제 여기에 별도의 체육지도자를 배치해서 체력증진의 활성화 시키는 되겠습니다. 장소는 23군데인데 생활체육지도자 5명입니다. 순회해서 활동하도록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노인건강체조교실도 같은 맥락입니다.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당 6군데를 강사 한 사람이 순회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생활체육대회는 구청장기 쟁탈 이런 대회를 비롯해서 인천시민 생활체육대회 미추홀 전국 중고생사격대회가 개최되겠습니다. 22페이지 소요 예산 3억1천만원정도 필요하겠습니다.
23페이지는 방금 말씀드린 17개 종목에 대한 금년도 일정이 쭉 돼 잇습니다. 마지막 24쪽 체육시설을 보수하고 관리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추진방향은 주민의 여론을 들어서 시설이 필요하다든지 확충하는 것을 보수하고 관리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내년도 추진 계획은 인천기계공고 인조잔디 조성인데 구정질의때 나온 사항인데 금년에 문제가 있어서 내년에 이월시키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문학배수지 위에 있는 승학체육공원 조경 공사가 필요해 나름대로 계획했고 동네체육시설은 관교중학교 농구장 하는 것 기타 체육시설이 14개소 있는데 이 시설에 대한 개보수 사항이 되겠습니다. 소요 예산 3억6천만원 정도 필요한데 자체적으로 조정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상 문화홍보실 관련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병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홍보실 소관 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고 문화홍보실장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현환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위원 신현환 8쪽 지정문화재 위원님들도 많이 말씀하셨던건데 어떻게 관리하고 있나요?
○문화홍보실장 정덕진 이것은 시 지정문화재입니다. 국가지정문화재는 아니고 시에서 일괄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 신현환 구에서는 관리가 없나요?
○문화홍보실장 정덕진 구에서 연관되는 사업만
○위원 신현환 저희가 실질적으로 하는 것 뭐가 있나요? 예산 들여서
○문화홍보실장 정덕진 예산 들어간 것 시비를 타서 하는 거기 때문에 형식적으로 구에서 관리한다 하지만 내용적으로 시에서 이제 예산도 보조 해주고
○위원 신현환 시에서 어떻게 하라고 예산 주는 거죠?
○문화홍보실장 정덕진 문화재에 대해서 보수가 필요하다든지 관련 예산이 필요하다 하면 시에 보고해서
○위원 신현환 예산은 거기서 따오지만 보수는 거기서 하고 그러는 거에요? 지금 그렇게 관리되고 있나요? 근 1년 사이에 문화재에 관해 저희가 한 사업이 뭐가 있나요?
○문화홍보실장 정덕진 특히 없고
○위원 신현환 관리를 뭘 하셨냐 1년동안
○문화홍보실장 정덕진 도호부청사같은 경우 향교가 있는데 예절교육 한다든지 그런 부분 있고 나머지 사항은 특별히 순찰만 돌뿐이고
○위원 신현환 여기에 신경을 써야 할 것 같다 생각이 들어요 파손될 우려가 있고 부식되거나 다른 것으로 될 우려가 있으니까 계획적으로 관리를 제대로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 여쭤봤습니다.
구정 홍보는 여러 면으로 많이 하고 있는 것 같아요. 홍보는 정말 나무랄데 없이 했는데 홍보 효과가 과연 얼마큼 됐냐 그거와 구정 홍보가 구에서 뭘 했다 지난 번에도 얘기했지만 구청장님이 한 사업이 아니라 하겠다 분홍빛 그런 것만 보여주지 않나 우려되고 실질적 홍보를 하고 주민의 소리를 많이 반영하고 이런 홍보가 되어야 될 것같은데요
○문화홍보실장 정덕진 맞습니다. 신현환 위원님 지적한 것처럼 홍보가 중요한데 효과는 떨어진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맞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종전에 지면 신문을 통한 홍보는 한계가 있다. 앞으로 영상을 통한 홍보가 효과가 많을 것 같아서 그런 쪽으로
○위원 신현환 주민의 소리를 많이 집어넣어주십시오.
○문화홍보실장 정덕진 네 인터넷방송도 주민참여도 있고요
○위원 신현환 문화축전에 대해 아까 특화사업단에 얘기를 드렸는데 우리가 아까도 얘기 했지만 5월 1일 하는 구민의 날 축전이 있고 가을에 지난 번 같은 경우 미디어를 이용한 브랜드화한 축전을 한다고 계획해서 했지 않습니까 그동안 물론 시행단계기 때문에 큰 호응울 받고 그렇지 않았지만 앞으로 점점 알려질거다 이런 차원에서 했는데 5월 축전을 보면 이게 구민의 날 축전하고 모가 틀린지 알 수 없었습니다.
○문화홍보실장 정덕진 이것은 특화단 질의때 들었는데 차별화되는게 많습니다. 하반기에 하는 미디어축전이 차별화시키고 브랜드화하는 축전으로 하는 건데 금년도에는 예산상 문제가 있어서 제가 알기로 2006년 3억 가지고 했는데 금년도 1억을 가지고 했거든요. 그러다보니까 미디어부분과 예술영화제부분에 나름대로 투입되어야 하는데 예산관계 때문에 말씀하신 것처럼 효과는 떨어진다
○위원 신현환 그 부분에 대해 당연히 떨어졌을 뿐더러 축전의 의미가 없었다 저는 그것을 제안하고 싶어요. 날짜상 문제가 있기 때문에 어떻게 조절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미추홀 문화축전과 남구문화축전을 합쳐서 이틀에서 3일정도를 연달아 해서 미디어는 미디어대로 확실한 예산을 집어넣어 하고 구민은 구민대로 수준에 맞는 축전을 같이해서 구민들한테 많이 홍보된 그분들을 이용해서 문화쪽으로 홍보할 수 있는 이런 식으로 하면 안 되나요?
○문화홍보실장 정덕진 그렇게 할 수 있겠습니다만 효과를 높이는 쪽으로 방향을 잡아야 되는데 시기적으로 1년 12달 하면 상하반기 나누어 하는 것도 바람직하다 저는 보고요
○위원 신현환 바람직하게 하려면 아까처럼 완전히 분리된 사항으로 해야
○문화홍보실장 정덕진 위원님 말씀해 주신 것처럼 구민의 날은 구민의 화합이 주목적이고 하반기에 미디어축제는 특화된 축전으로 발전시키는게 맞는 거거든요. 그래서 맞는 방향대로 하겠습니다.
○위원 신현환 그렇게 해 주어야지 지난 번처럼 하면 자생단체 이런 분들의 모임이라는 얘기죠. 의미가 없었습니다. 특화되게 하려면 특화되게 하고 한번 합쳐보는 것도 고려해 보십시오. 어렵습니까? 그것은 그러시고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병환 신현환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노태간 위원님
○위원 노태간 노태간 위원입니다. 작년 한해를 되돌아보면 의전문제 때문에 상당히 여러 가지 문제 있었다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합니까?
○문화홍보실장 정덕진 특별히 기억나는게 없기 때문에 뭐라 말씀드리기 그러네요.
○위원 노태간 관심 없으셨다는
○문화홍보실장 정덕진 아닙니다. 제가 담당하는 행사 관련해 말씀드리는 되겠습니다
○위원 노태간 의전에 관한 기준이 없어서 구의원 시의원 그리고 구청장님 국회의원 모든 부분에서 상당히 기준없이 함으로써 여러 가지 불만을 야기 시킨 것은 사실이고 그래서 제가 지적하려는 것이 아니라 좀더 문화홍보실에서 기준을 하나 만들어두는 것이 어떤가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당 사항이 맞나요?
○문화홍보실장 정덕진 올바른 지적인데 저희 소관이 아니더라도 저희 소관은 아닙니다. 의전 기준 정한다든지 이런 것은 저희 소관이 아니고
○위원 노태간 질문을 잘못한 것 같고 16페이지 전국노래자랑 남구편 개최를 보면 전국노래자랑 한번 실시한 적 있는데 몇 연도였죠?
○문화홍보실장 정덕진 연도는 기억 안나고 오래 된 것 같은데
○위원 노태간 장소는
○문화홍보실장 정덕진 장소는 수봉공원
○위원 노태간 저는 이번에도 구도심에 있잖아요. 가장 어려운 그런 쪽이 수봉산이고 아마 주변에 상당히 많은 영향을 주고 있는 중심지가 아닌가 생각해요. 밀집지역이고 해서 본 위원의 희망은 이번에도 수봉공원에서 가능한 전국노래자랑이 됐으면 좋겠다 생각합니다.
○문화홍보실장 정덕진 장소를 다각도로 검토하겠습니다.
○위원 노태간 그렇게 해주시면 고맙겠고 사격선수단 효율적 운영 했는데 사격선수단이 우리남구에 있다는 것만 해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어요. 그만큼 체육활성화를 위해 남구가 상당히 노력해야 될 책임 있고 하기 때문에 이것에 대해서 지금 우수선수단을 유치하겠다 했는데 어떤 선수단을 유치할 계획입니까?
○문화홍보실장 정덕진 지금 직장경기부 선수의 대우가 대우 수준이 사실은 일반기업과 비교가 안 되죠. 그러다보니까 자꾸 떠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도 있고 실적을 올리고 이미지를 올리려면 우수선수를 유치해야 하는데 이제 전국 규모의 1위를 했다든지 이런 선수들을 나름대로 의향을 물어 협의해서 유치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위원 노태간 유치 협의중은 여기 보면 구체적 선수까지 협의중에 그런 내용은 없나요?
○문화홍보실장 정덕진 아직 결정된 것은 아니고 금년에 한사람 유치했고 내년도에도 이제 계획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위원 노태간 이왕 사격선수단을 운영하는데 있어서 남구에 위상을 높일 수 있는 쪽으로 많이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병환 노태간 위원님 수고 했습니다. 정근창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위원 정근창 정근창 위원입니다. 특화사업단이 생기면서 많은 이관이 됐죠? 한가하시겠네 아무래도.
○문화홍보실장 정덕진 나름대로 업무양적으로 들 한 것은 사실입니다.
○위원 정근창 작은 소극장 돌체 그것도 특화사업단으로 안보내셨어요?
○문화홍보실장 정덕진 금년 4월달에 개관했는데 특화사업단이 하고 있는게 문화시설 기반 운영이거든요. 그런 맥락적으로 보시면 돌체도 시설이기 때문에 금년에 개관하고 준비를 쭉 했기 때문에 운영하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위원 정근창 참고하시고 연경배드맨턴장 올해 공사를 못했죠?
○문화홍보실장 정덕진 그렇습니다.
○위원 정근창 올해 공사를 못한 이유는 예산이 반납되는건가
○문화홍보실장 정덕진 아닙니다. 그것은 아니고 배드민턴장 시설비로 시비를 가져왔기 때문에 장소를 바꾸어서 다른 지역에 배드민턴장에 시설하고 보수하는 사업비로 전환해서 사용할 계획입니다.
○위원 정근창 왜 여쭤보냐 하면 승학산 아시죠. 승학산에 현재 배드민턴장이 5개팀 있죠 회원이 400여명정도 야외죠. 혹시 거기는 지원해 줄 의향은 없으신가요? 승학산 배드민턴장 야외클럽에
○문화홍보실장 정덕진 체육단체에 지원해 주는 사항은 없거든요. 뭘 말씀하시는건지
○위원 정근창 예를들어 시설비가 됐든 배드민턴 대회를 한다든지 매년 대회를 하는데 지금 지원이 연경배드민턴장만 지원되잖아요.
○문화홍보실장 정덕진 아니 체육단체에 지원하는 것은 없고 시설 운영하는데 보수한다든지 확충한다든지
○위원 정근창 승학산배드민턴장이 5개팀이 있는데 거기 시설 보수 지원을 해 줄 수 있냐 이거죠.
○문화홍보실장 정덕진 승학산은 배드민턴장이 필드 가운데 있는데 그 시설은 보수할 만한 없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어떤 것을 얘기하시는지
○위원 정근창 야외 보수할 게 많죠 거기
○문화홍보실장 정덕진 승학체육공원이 문학배수지
○위원 정근창 거기말고 승학산안에
○문화홍보실장 정덕진 그 예비군 둘레 말씀이죠. 그 산에 체육시설은 저희 소관이 아닙니다. 공원 산쪽은 도시관리쪽에서 담당하기 때문에
○위원 정근창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병환 정근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홍보실장님 한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15쪽 KBS전국노래자랑 남구편 개최 추진방향에 제18회 구민의 날 경축행사 추진 노래자랑경연 및 인기가수 공연에 따른 완벽한 행정지원 도모라 돼 있습니다. 소요 예산이 2천만원이네요 맞습니까?
○문화홍보실장 정덕진 네
○위원장 박병환 2천만원가지고 어떻게 행사합니까?
○문화홍보실장 정덕진 전국노래자랑 진행은 KBS방송사에서 하는 거고 저희는 이것을 하겠다는 것을 주민한테 알리는 홍보비용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위원장 박병환 말이 안 되는게 여기 보면 나와있어요. 홍보비용 진행요원 식비 장비 구입 등 했는데 인기가수 초청하면서 출연료 안줍니까?
○문화홍보실장 정덕진 그런 것들은 노래자랑을 진행하고 운영하는 것은 방송국에서 하는 거고 저희는 그것을 하는 것을 알리는 홍보를
○위원장 박병환 홍보에 알리는 사항만 담당하고 가수 출연료는 어느 부서에서 주나요?
○문화홍보실장 정덕진 부서가 아니고 KBS에서
○위원장 박병환 무료로
○문화홍보실장 정덕진 저희가 무료로 유치하는 것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위원장 박병환 본 위원은 몰랐습니다. 아주 좋은 참고가 되겠습니다. 다음에 위원님들이 계속 문화축전에 대해 한마디씩 하고 계십니다. 왜그러냐 하면 문화축전을 하면 어떤 기대효과가 있는데 기대효과가 전혀 없어요. 구민들이나 모든 분들에게 충족시켜 줘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위원님들 뿐만 아니라 구민들까지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분들이 많다. 많은 예산을 투입하면서 이것을 만약 확실하게 충족시켜 주지 못할때 구의원님이 예산을 삭감한다든지 예산을 세워 주지 않으면 홍보실장께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답변해 주시죠.
○문화홍보실장 정덕진 문화축전은 꼭 필요한 사업입니다. 위원님께서 예산심의 할 때 강제적인 것이라 하면 저도 할 말이 없겠습니다만 구민의 화합 단합을 위해 꼭 필요한 것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위원장 박병환 좋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문화홍보실장님이 많은 설명을 할 수 있음에도 끊어 미안합니다만 지금 우리 위원님들은 이런 예산이 올라오면 계속 매년 기대효과를 보지 못하면서 이번에는 잘하겠지 틀림없이 잘하겠지 기대감을 가지고 예산을 전부 승인해 준다말입니다. 근데 한번도 만족할만한 기대효과를 못봤다 이런 말씀 드릴 수 있겠고 다시 말해서 지금 14쪽 2008년도 남구 문화축전 내용중에서 질의보다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주민참여프로그램이 적어 단순히 보는 축전으로 시행되고 있습니다. 향후 축전 계획시 많은 구민들에게 참여해 즐길 수 있는 축전으로 발전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당부의 말씀입니다. 이상으로 문화홍보실 소관 사항 예 노태간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위원 노태간 죄송한데요 궁금한 사항 있어서 남구홈페이지가 막혀있던 때가 있었습니까?
○문화홍보실장 정덕진 요새 홈페이지 개편작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근자에 잘 안열린다든지 그런게 있는 것 같습니다.
○위원 노태간 개편으로 인해 막혔다
○문화홍보실장 정덕진 방금 말씀드린 동영상 띄우는 것도 팝업창이 안뜬다든지 나름대로 만든 것을 올렸는데 안된다는 약간의 현상은 있었습니다.
○위원 노태간 모든지 공사하기 전에 주민이 이용하시는 분들에게 이러한 내용으로 인해 안내의 얘기를 하는게 훨씬 좋은 행정이 아닌가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화홍보실장 정덕진 당연히 홈페이지 개편에 따른 장애가 있을 수 있다고 안내를 해야 되겠죠.
○위원 노태간 못하신 것에 대해서 죄송스럽게
○문화홍보실장 정덕진 제 소관이 아니라 기획감사실 소관이라 맞는 말씀입니다. 메인화면에 알린다든지 그런 조치가 있었어야 되는데 없었다하면
○위원 노태간 미리 얘기했어야 하는데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병환 노태간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문화홍보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문화홍보실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144회 인천광역시 남구의회 임시회 제3차 총무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제4차 총무위원회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조례안 및 기타 안건에 대해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50분 산회)
○출석위원수 6인 박 병 환 이 한 형 정 근 창 노 태 간 백 상 현 신 현 환
○출석전문위원 김 진 묵
○출석공무원수 11인 자 치 행 정 국 장 국 규 중 보 건 소 장 전 평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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