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2회 인천광역시 남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 회의록
제1호
인천광역시남구의회사무국
일 시 : 2014년 10월 24일 (금) 오전 10시
장 소 : 복지건설위원회실
의사일정(제1차복지건설위원회)
1. 2015년도 주요업무보고(일자리창출추진단ㆍ기초생활보장과ㆍ사회복지과ㆍ가정정책과)
심사된 안건
1. 2015년도 주요업무보고(남구청장제출)
(10시 00분 개회)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02회 인천광역시남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복지건설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먼저 금번 제202회 인천광역시남구의회 임시회 복지건설위원회 의사일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금일부터 10월 29일까지는 2015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고 10월 30일에는 조례안 1건과 동의안 4건 그리고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승인의 건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타 자세한 의사일정은 배부해 드린 복지건설위원회의 의사일정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 2015년도 주요업무보고(남구청장제출)
(10시 01분)
보고에 앞서 금일 안건과 관련 없는 부서장님들은 업무에 복귀시키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안건과 관련 없는 부서장들은 본연의 업무에 복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련 없는 공무원 퇴실)
그러면 먼저 일자리창출추진단 소관사항이 되겠습니다. 일자리창출추진단장은 나와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202회 남구의회 임시회 기간 중 일자리창출추진단 주요업무에 대하여 일반현황 및 주요현안사업 순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쪽 일반현황입니다. 저희 일자리창출추진단은 4개팀 14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일반현황은 주요현안사업에 내용이 중복되어서 현안업무보고를 드리는 것으로 갈음하겠습니다.
7쪽 주요현안사업입니다.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추진 등 13개 사업이 되겠습니다. 먼저 9쪽 지역일자리 공시제 추진 사업입니다. 일자리 공시제란 일자리에 대한 통계적인 목표를 공시하고 그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사업을 해 나가는 것입니다.
지난 제200회 임시회에서 보고드린 바와 같이 2014년 9월부터 10월까지 부서별 일자리 목표 수립에 대한 취합행위와 종합계획서 작성을 거쳐서 민선 6기 공시인원을 4만 6,300명으로 잡았습니다. 일자리에 대한 문제가 주민생활은 물론 국가 기본원칙이 된 만큼 전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0쪽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추진입니다. 지역의 특성에 맞는 취업 및 창업을 위한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입니다. 국비공모사업으로 8억 5,000만원의 예산 중 90%인 7억 6,000만원이 국비지원사업으로 저희 일자리창출추진단에서 심혈을 기울여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2014년도에는 인천정보산업진흥원에 차세대 애니메이션 양성 사업 등 5개 사업을 시행하여 진행 중에 있으며 2015년도에도 청장년은 물론 경력단절 여성 등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사업을 개발해 공모에 응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1쪽 5060세대를 위한 인생이모작센터 설립입니다. 50세 전후 퇴직자들이 65세 노인복지제도에 편입되기 전까지 10여 년간 복지사각지대에 있을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러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재취업ㆍ창업ㆍ전문자원봉사 등을 통해 행복한 제2의 인생을 설계하고 영유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코자 하는 사업입니다.
2015년 중 공모를 통한 민간위탁운영을 추진하고 3명의 직원을 배치하여 추진할 예정이며 주요추진계획으로는 일자리유관기관, 민간협회와 연계한 재취업 창업지원은 물론 제2회 생활설계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운영해 나갈 예정입니다. 본 사업은 2015년도 신규사업이며 이는 저소득층 및 노인복지 위주로 전개되는 사업에서 자칫 소외되기 쉬운 계층에 대한 대비이기도 합니다.
마침 정부에서도 지난 9월 24일 경제장관회의에서 인생 후반부를 준비하고 인생이모작 설계부터 작업능력 향상, 전직 지원까지를 체계적으로 돕는다는 차원에서 장년고용종합대책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그동안의 경험에 의하면 이러한 정부대책이 발표되고 나면 지자체 응모를 권하는 공문이 시달되고 이때 기 준비된 지자체를 우선적으로 지원하는 형태를 보여 왔습니다. 우리 남구도 사전 대비를 통해서 정부사업 수주에 적극 대응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2쪽 견실하고 지속가능한 사회적기업 육성입니다. 지난 제200회 보고 때 총 39개의 사회적기업 중 인증사회적기업이 17개, 예비적 사회기업 22개로 보고드린 바 있습니다. 그중 예비사회적기업이었던 인음챔버가 9월 사회적기업으로 전환되어 고용노동부 인증사회적기업이 18개로 늘어났다는 보고를 드립니다.
2015년도에는 제200회 때 보고드린 바와 같이 양적인 확대는 물론 질적 향상을 통해 튼튼한 자립형 사회적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여 사회적기업 생태계 조성에 한 발짝 다가설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3쪽 사회적기업 홍보지원을 위한 사업입니다. 홈플러스 인하점 2층에 36평 규모로 있는 두레온을 무상임대하여 마을기업 및 사회적기업 제품 홍보관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보고드렸으며 이는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활동을 통해서 많은 주민들이 사회적기업을 이해하는 데 힘쓰고 있으며 사회적기업 관계자 회의 및 교육장소로도 활용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나아가 2015년도에는 좀더 규모 있는 체제 변화를 통해서 공공구매 등 현안사업을 위한 사회적기업 협의회 구성 등을 본격적으로 시행하여 우리 구뿐만 아니라 인천시와 교육청, 농협 등 다양한 기관에 우리 사회적기업들이 생산하는 물품이나 용역이 체결될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4쪽 남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운영입니다. 김용구 센터장을 비롯한 5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사회적기업에 대한 경영자문, 인증요건 절차 등 충족에 필요한 컨설팅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지역 내 사회적기업 발굴 육성은 물론 사회적 경제 생태계 조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 인증사업 우수사업 발굴 외 탁월한 실적을 발휘하는 등 우리 남구가 사회적경제에 관한한 인천지역은 물론 전국단위 우수 구로서 모범을 보일 수 있는 데 충분한 역할을 하는 중간지원 기구로 2015년도에는 단위업무를 좀더 세분화하여 사회적기업은 물론 마을기업, 협동조합 홍보관 운영, 사회적기업들이 지역사회를 위해서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구체적인 매뉴얼을 작성케 하여 관이나 민에서 해결치 못하는 애매한 민원사업 등을 처리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도록 강제해 나감으로써 사회적기업의 본분인 사회적 환원사업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5쪽 마을기업 육성사업 추진입니다. 지역자원 활용, 친환경 녹색에너지, 전통문화, 시장활성화 등 마을 현안사항을 해소키 위해 안전행정부 주관으로 마을단위 공모심사를 통해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우리 남구에는 행정부 지정 8개소와 남구지정 3개소 등 11개 마을기업이 있습니다. 2013년도에 별빛공방, 민속예술원 등 2개의 마을기업이 안행부 지정으로 선정되었고 지난 제200회 임시회 때 보고드렸던 2014년도 심사 대기 중이던 협동조합 다락이 안행부 심사에 통과되어 새로운 마을기업으로 선정되었음을 보고드립니다. 2015년도에는 공동체가 형성되고 마을현안사업으로 적합하다고 판단되는 사업 중 엄중한 검토를 거쳐 안행부에 심사요청토록 하여 튼튼한 마을기업 육성에 힘쓰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6쪽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입니다. 2014년도에는 남구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차에 걸쳐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며 사업내용으로는 우리동네 예쁘게 가꾸기 도색사업이라든지 걷고 싶은 거리조성 사업, 전통공간을 활용한 문화사업 등 총 9개 사업에 70명이 투입되어 진행 중인 사업입니다. 2015년도에도 각 지역의 특색을 선정하여 일자리제공과 더불어 아름다운 동네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7쪽 공공근로사업 추진입니다. 지역공동체 사업이 장년 및 노년 대상 사업으로 전개되고 있는 반면 공공근로사업은 취약계층 중 청년일자리 사업이 중심이며 주로 행정정보화 사업, 환경정화사업, GIS 실태조사 사업 등에 투입되는 사업으로 2014년도에는 40명이 그 대상이었습니다.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과 공공근로사업에 대해서 위원님들께 간곡한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 두 사업은 말 그대로 취약계층에게 주는 일자리사업입니다. 취약한 주민이 많이 사는 우리 남구의 경우 국ㆍ시비를 보전받는다고 해도 지원하는 인원에 비해 예산이 턱없이 모자라는 사업 중 하나입니다. 저희 일자리창출추진단의 일자리 해소 노력이 여러 분야에서 국비 공모 등을 통해 열심히 노력한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마는 지역공동체 일자리와 공공근로사업 분야는 공모 분야가 아닌 일방적 지원방식이라 국ㆍ시비에 대한 증액 요청도 어려운 실정입니다. 구비를 좀더 지원하여 주시면 좀더 많은 지역주민들이 생계유지를 위한 일자리사업을 통해 수혜를 받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음은 18쪽 공유남구 추진을 위한 공유경제 시범아파트 운영으로 신규사업입니다. 공유경제는 이미 서울시와 서울의 자치구에서 시행 중인 사업입니다. 물품의 공유는 물론 지식 공유가 이에 해당되며 구체적인 사료로는 공간 공유를 통해 한 공간에서 다양한 사업을 시간대로 나눠 하는 방식, 경험 공유를 통해 시행착오를 적게 하는 정보교환ㆍ공유, 공동육아ㆍ아동교육을 학부모가 함께 분담하는 지식나눔 공유, 책을 한곳에 모아 함께 볼 수 있는 공동서가 공유, 흔히 카풀로 불리던 자동차 공유, 유아옷ㆍ장난감 및 면접용 정장 등 공유사업 등이 전개 중에 있으며 우리 남구에서도 아파트를 중심으로 공유사업을 운영코자 벤치마킹을 통한 운영사례를 수집 중에 있습니다. 2015년 중 아파트별 공모를 통해 우선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불황기를 대응하는 경제 개념의 일환이며 공유 가능 물품의 과대 수입 등에 따른 각종 폐기물로 늘어나는 환경저해의 수난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어 향후 사회적경제생태계 조성의 일익을 담당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음은 20쪽 자활근로사업 추진입니다.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제18조와 관련한 사업으로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자활특례자,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경제적 자립을 갖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보건복지부 주관 5개 사업, 고용노동부 주관 1개 사업 등이며 이를 우리 구에서는 2개의 자활센터와 미추홀사회복지관 및 남구 등 4개 기관이 26개의 사업으로 세분화하여 시행하고 있으며 400명 정도의 일자리를 만들어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국비가 45억, 시비가 4억, 구비 2억을 들여서 하는 사업으로 일자리창출추진단 예산 규모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나눠지는 복지가 아닌 일하는 복지사업으로 열심히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0쪽 저소득층 자산형성 사업입니다. 근로빈곤층에게 정부와 개인간 매칭 또는 지원을 통해서 목돈을 마련할 기회를 주기 위한 복지정책으로 희망키움1ㆍ2, 내일키움 통장 등이 있으며 어렵지만 저축을 통해서 수급을 벗어나기 위한 희망을 만들어주는 제도입니다. 빈곤층이지만 노력을 통해서 희망을 갖고 생활할 수 있도록 가입홍보 및 권유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21쪽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추진입니다. 주민이 원하는 사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보편적인 지역복지 확충은 물론 사업별 강사진 등의 일자리 제공이 함께 이루어지는 사업입니다. 표에서 보시듯이 아동인지 능력 향상이라든지 시각장애인 안마 등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가 이루어지는 사업입니다. 2014년도 9월 말 현재 20명의 강사 일자리와 2,203명의 주민이 이용하였습니다. 2015년도에도 다양한 복지서비스가 저소득층에 공평하게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25쪽 지역특화 사업입니다. 지난 제200회 임시회 때 보고드린 사업으로 다시 한 번 말씀드리면 고용노동부와 인천광역시가 선정한 우수사업에 대한 지원사업입니다. 2013년도에 신청하여 전국 우수사업으로 선정되어 2014년도에 이루어진 사업으로 사업비는 8,000만원입니다. 지금까지의 사업내용으로는 외국인 유학생, 용남시장 상인회, 인하대 CEO클럽 다문화센터 등과 여러 차례에 걸친 간담회 및 약식행사 등을 전개하였다고 보고드린 바 있습니다. 본 사업의 주요현안내용은 4개의 사업을 준비해 왔습니다. 그 결과를 보고드리면 그중 2개 사업인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자국 음식재료 판매 그리고 청소년 맛체험교실 운영은 용남시장 상인회가 협동조합 설립 후 운영키로 합의되었으며 인하청년 CEO 클럽 스터디 그룹 카페 운영은 10월 말 오픈 예정입니다.
다만 다문화 자국 전통 음식점 개설 부분은 다문화센터 측과 문제점 등 보완을 거쳐 최종 합의가 진행 중에 있다고 보고드리겠습니다. 진행상태를 지속 관찰하고 2015년도에는 지역맞춤형이든 사회적기업 전환이든 검토하여 지속사업으로 꾸준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드리면서 제202회 임시회 일자리창출추진단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질의에 앞서 단장님, 전에 3ㆍ7ㆍ8동 김종환 위원님 지역구에 생활체육사무실 하던 데 사회적기업 있잖아요. 옆에 공원을 주민들이 사용할 수 있게 어떻게 추진되고 있어요?
존경하는 배상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이걸 다시 우리가 위탁하게 되면 사무실도 있어야 되고 여러 가지 필요하잖아요. 내용이 남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하고 같은 거 아닌가요?
그런데 매번 정부에서 우선순위를 정해줄 때 보면 자기네가 요구했던 부분에 대한 별도 요구조건을 수용하고 있는지 별도로 센터를 가지고 별도로 센터 운영을 하고 있는지를 우선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거기에 맞춰서, 궁극적인 목표는 저희도 국가에서 예산을 따내는 그런 것들을 기대하고 추진 중에 있는 부분이라서 당초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센터에 소속돼서 하는 것은 어떠냐 하는 부분하고 두 부분을 다 검토해서 준비했던 부분입니다.
지금 보면 말씀하신 대로 요즘에 50대 전후 퇴직자들도 많고 공무원들도 60세 정도에 퇴직하면 지금 말씀하신 대로 65세 노인복지제도에 편입되기 전까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것은 맞다고 봐서 어떻게 보면 컨설팅이라고 해야 되나, 이게 필요하다고 본 위원은 생각을 하는데 걱정되는 것이 배상록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센터에 인원 3명을 배치하면 센터 시설, 아까 JST도 말씀하셨거든요. 그런데 이게 단순히 조그마한 공간에 책상 3개 놓고 인력만 배치 돼서는 안 되고 직업교육이나 창업관련 교육을 하려면 엄청 큰 시설이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이게 보니까 서울시에서 인생이모작지원센터가 크게 운영되고 있더라고요. 인원도 센터장 포함해서 인력이 30명 가까이 해서 일자리창출뱅크팀 해서 되어 있는데 3명 갖다가 커버가 될지...
지금 보면 운영비는 1,800만원 정도밖에 안 잡혀있어요. 그런데 이걸로 어떤 식으로 운영이 되고 성과가 어떻게 날지가...
그 다음에 늘려나가는 방법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자체적으로 늘리기에는 예산 부분이라든지 여러 가지 힘들기 때문에 그래서 국가에 의존할 수 있는 방안을 일단 마련하는 거고요. 그 다음에 JST가 됐건 어떤 장소에 들어가더라도 단독으로 센터만 들어가는 게 아니고 고용복지 쪽과 관련된 부분을 같이 묶어서 들어가는 방법으로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래서 시작을 작게 할 수밖에 없는 부분이고 다만 작게 하되 넓혀나가는 부분이 발생했을 때는 적극적으로 국가시책에 공모해서 국비를 따와서 병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2016년부터 넓혀나가는 부분이 재취업이라든지 전직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공단하고도 활발하게 같이 진행해야 되기 때문에 2015년도에는 준비사업과 기본적인 업무수행을 한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제일 우선시하는 게 조례가 만들어져 있는지 이런 부분을 많이 검토하기 때문에 그 부분 때문에 저희가...
18쪽에 보면 공유남구 추진을 위한 공유경제 시범아파트 운영도 있는데 요즘 공유 개념이 활성화가 되고 말씀하신 것처럼 서울에서도 공유 관련하는 기업들이나 모바일 인터넷 업체들도 많이 생기고 차량도 공유하고 지식도 공유하고 이런 것들이 많이 생기는 것은 맞는데 이 사업이 마을기업 육성사업 추진에 아까 말씀하셨듯이 협동조합 다락이라고 올해 신규로 지정된 마을기업이 있잖아요. 그런데 이 협동조합 다락이라는 곳에서 하는 사업 중에 하나가 공동구매나 공유경제가 들어가 있더라고요. 협동조합 다락이 위치한 곳이 어딘지는 아시죠?
다음은 이봉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단장님, 일자리창출을 위해 수고 많이 하시는데요. 오늘 업무보고가 2015년도 예산과 관련된 업무보고이기 때문에 좀더 신중하게 검토하기 위해서 배상록 위원님이나 정채훈 위원님이 질의하셨지만 좀더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인생이모작지원센터 관련해서 11쪽, 인생이모작지원센터까지는 아니더라도 인생이모작을 하기 위해 일자리를 만드는 것에 대해서 추진하는 것은 아주 잘하시는 겁니다. 이거 꼭 필요한 사업이고 자꾸 고령화시대로 가면서 사회구조가 퇴직자들의 연령이 젊어지고 있기 때문에 필요한 사업인데 꼭 이렇게 센터를 설치해야 되는지 상당한 문제점이 있다고 봅니다.
본 위원이 판단하기에는 아까 배상록 위원님도 질의하셨지만 8,100만원 전액 구비로 들어가는 사업인데 8,100만원만 들어가는 사항이 아니고 사무실도 구입해야 되고 사무실운영비까지 하셔야 된다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예산을 인건비하고 운영비만 달랑 올리는 것은 잘못됐다고 판단하고요.
그렇다면 사회적경제지원센터의 할 일이 이거예요. 현재는 일자리가 없다 보니까 질 낮은 수준의 일자리만, 하지만 앞으로 갔을 때는 질 높은 인생이모작을 할 수 있는 일자리들을 자꾸 만들어내야 되는데 그걸 어디서 만드느냐,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만들어야 된다는 얘기죠. 사회적기업이 뭡니까. 일자리 만들기 위해서 사회적기업하고 마을기업 만드는 것 아닙니까. 그렇다면 거기에서 질 좋은 일자리 만들기 위해서 질 좋은 사회적기업, 마을기업도 만들어서 5060세대들이 인생이모작 하기 위해서 거기에 투입될 수 있도록 이렇게 돼서 나가야 한다는 것이죠. 그런데 별도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멀쩡하게 놔두고 또 인생이모작지원센터 또 만들면 이거 예산 낭비입니다.
보세요. 위탁 줘서 센터가 몇 군데 있는데 실질적으로 인건비 지원하기도 상당히 어려워서 사업을 제대로 못 해요. 그런 데가 몇 군데 있습니다. 인건비만 주고 예산을 안 주니까 일을 못 한다고 하소연하는 데가 많기 때문에 본 위원의 생각에는 사회적경제지원센터의 인원을 한두 명 더 확보하더라도, 이 분야에 대한 전문가들을 확보하더라도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이 업무를 맡아서 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판단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우리 일자리 창출 목표가 신규 고용 창출이 목표입니까, 아니면 있는 일자리를 정년까지 유지해 주는 게 목표입니까?
분명히 그러한 고용에 대한 관리가 잘돼서 신규 일자리를 창출해서 많은 사람들이 고용되는, 2014년 목표 보니까 8,500명이었고 2015년이 9,000명인데 이 인원이 반복돼서 확산된 인원인지 신규 창출 인원인지...
우리가 그걸 분류하려고 했었어요, 최초에. 분리하다보니까 다른 지자체나 고용노동부 자체도 발표를 할 때 이런 식으로 같이 발표하기 때문에 그래서 분류를 안 했습니다. 그 내용은 분명히 위원님이 지적하신 대로 전체적인 신규는 아니고 반복되는 부분이라든지 중복되는 부분은 분명히 있다고 보고드리겠습니다.
질의하실 다른 위원님 계신가요?
양정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14쪽에 사회적경제지원센터 기능 강화를 위한 직원 추가채용에 있어서 직원이 현재 5명에서 7명으로 2명을 추가로 다시 모집한다는 얘기잖아요. 그런데 소요예산이 올해 같은 경우에는 2억 8,000만원인데 3억 6,000만원으로 8,000만원이 올라가고 있는데 어떤 용도로 쓰이는 건가요? 인건비인가요, 운영비인가요?
그리고 파악했던 게 뭐냐면 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올해 3억 6,000만원으로 올렸는데 2억 8,000만원을 들여서 과연 얼마만큼 무엇을 했는가 저희가 비교했고요. 그중에서는 사회적기업을 육성해서 지원한 부분 말고도 아까 말씀드린 대로 브랜드사업에 제출한 경우 또 지역맞춤형 아이템을 내서 제출한 경우에 거기에서 받아오는 예산이 몇 억이 넘고 하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가 오히려 그런 쪽을 강화시켜서 공모되는 부분을 좀더 많이 따올 수 있는 전문가들을 영입하는 것이 좋겠다. 비록 예산은 많이 올라갔지만 그보다 더 효율적으로 효과적으로 국가에서부터 예산을 따온다고 하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고 실현성이 있다고 봤기 때문에 강화하는 부분에서 책정을 했던 겁니다.
저희는 3억을 올렸는데 어느 정도까지 줄지는 정확치 않습니다마는 어쨌든 그런 부분들이 센터하고 같이 이루어져서 공모하는 부분이라서 만약에 3억을 따온다고 하면 우리가 조금 더 얹어서 활성화를 위한 작업했던 부분이 충분히 효율성으로 극복되지 않을까 이렇게 보는 겁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면 본 위원장이 질의할게요. 아까 존경하는 김종환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9쪽을 보면 일자리창출 목표라든가 목표 제시는 성과성이다라는 걸 지울 수 없어요. 일자리가 청년ㆍ여성 일자리 창출이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연령에 따른 일자리 목표가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년 일자리는 어느 정도 퍼센티지를 차지하고 여성ㆍ노인 일자리는 어떻게 되고, 대부분 본 위원장이 파악하기로는 거의 일자리가 노인들 위주의 일자리 창출인 것 같은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그리고 2014년도 8,501개를 한다는데 2015년도에 9,065개면 아까 김종환 위원님이 질의했듯이 8,501은 계속 중복돼서 가고 나머지 464개만 추가로 2015년도에 증가되는 건지?
이제는 마을기업이 시행착오가 없어야 돼요. 마을기업 한 지가 얼마나 됐죠. 전에는 맨 처음에 하니까 시행착오도 생겨서 그 예산만 4,000만원 해서 안 되면 그냥 물러나고 하는 건데 이제 시행착오들을 다 겪었잖아요. 그렇게 된 부분에 대해서 이제는 선정과정부터 엄밀하게 지휘감독 잘하셔서 먹튀라는 소리가 안 나오게 단장님이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일자리창출추진단장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10분간 정회한 후 회의를 재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5분 회의중지)
(11시 15분 계속회의)
다음은 기초생활보장과 소관사항이 되겠습니다.
기초생활보장과장 나와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5년도 기초생활보장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주요현안사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일반현황입니다. 저희 과는 정원 41명에 현원 39명으로 2명이 결원해 있습니다. 나머지 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주요현안사업 9쪽이 되겠습니다.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지원 사업 외 8개 사업 순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1쪽입니다.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지원사업입니다. 국가보훈대상자 및 단체에 대한 보훈복지 시행을 통해 국가를 위해 공헌한 분들의 희생정신을 기억ㆍ선양하고 생활안정 및 복지향상을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국가보훈대상자는 참전유공자 3,278명, 보훈유공자 758명 해서 총 4,036명입니다. 앞으로 추진계획입니다. 보훈단체 보조금은 상이군경회 등 10개 단체에 1억 9,000여 만원을 지원할 예정이고요. 참전명예수당, 보훈예우수당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총 소요예산은 시비 포함해서 37억 4,000여 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2쪽 종합사회복지관 운영ㆍ관리 사항입니다. 종합복지서비스의 전달기구인 종합사회복지관의 효율적인 운영으로 다양해진 구민의 복지욕구 충족 및 종합적인 복지서비스 제공에 따른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도모코자하는 사업입니다.
저희 구 관내에는 미추홀, 인천, 숭의종합사회복지관 등 3개 종합복지관이 있습니다.
향후추진계획입니다. 보조금 지원 및 정산, 그 다음 지도ㆍ점검 실시, 안전점검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총 소요예산은 19억 8,500여 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3쪽 사회복지기금 효율적 운영입니다. 사회복지기금의 효율적 운영을 통해 복지서비스 사각지대의 불우가정 및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노인복지사업 및 우수학생장학금 지원을 통해 복지 취약계층의 해소에 노력하고자 하는 사업비입니다.
사회복지 분야는 1억 1,400만원, 장학금 분야 5,600만원, 노인복지 분야 4,100만원, 자활 분야 9,000만원, 기타 분야 162만원 해서 총 3억 762만원이 소요되겠습니다.
다음은 14쪽 맛있는 나눔 사랑의 푸드마켓 운영사항입니다. 기부식품 긴급지원체계 인프라 확충을 통한 저소득 취약계층의 결식문제를 예방하고 여유식품에 대한 나눔의 기부문화 확산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저희 관내에는 인천종합사회복지관과 한일순복음교회 2개소에서 푸드마켓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추진계획입니다. 보조금 지원, 운영실태 및 위생점검, 푸드마켓 고정기탁처 지속 발굴유도 및 협력체계 구축지원 등을 향후에 추진할 계획입니다. 소요예산은 1억 6,300여 만원으로 2014년과 동일합니다.
다음은 15쪽 국민기초생활보장 지원사업 운영입니다.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의 최저생활을 보장하기 위하여 생계ㆍ교육 등 필요한 복지급여를 적기에 지급하여 저소득가구의 생활안정을 도모코자 하는 사업입니다.
저희 관내 기초생활수급자가 6,609세대 9,862명이 있습니다. 사업내용으로는 최저생활보장에 필요한 기초수급자에 대하여 복지급여를 적기에 지원하여 주민생활안정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총 소요예산은 국ㆍ시비 포함 255억 1,193만 5,000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6쪽 저소득층 건강보험료 지원사업 운영입니다. 저소득층에게 국민건강보험ㆍ노인장기요양 보험료를 지원하여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사회 안전망을 확보, 구민 사회복지 내실화를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지원대상은 차상위 계층 및 저소득층 1만원 미만 소액납부 세대가 되겠고요. 차상위 계층은 24세대, 65세 이상 노인 및 장애인 소액납부 세대가 2,034세대에서 총 대상은 2,058세대가 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구비에서 8,3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7쪽 저소득층 의료급여 및 사례관리 지원사업입니다. 체계적인 의료급여사업 추진으로 수급권자의 보건 향상과 사회복지 증진을 도모하고 의료급여 수급권자에 대한 적절한 사례관리로 적정 진료 유도와 의료급여 사업비의 건전한 재정을 운용코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지원대상은 의료급여수급자 7,125세대 1만 485명이 되겠습니다. 사업내용입니다. 의료문제 즉 개인의 질병, 부상, 출산 등에 대해 의료서비스 진찰ㆍ검사, 치료 등을 제공하는 내용입니다. 총 소요예산은 국ㆍ시비 포함 3억 8,439만 5,000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8쪽 저소득층 장애인보장구 지원 사업입니다. 저소득층 장애인에 대한 보장구를 지원함으로써 장애인복지를 증진하고 적정한 지급 및 사후관리로 건전한 의료급여 재정을 운용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대상은 의료급여 수급권자 중 등록 장애인이 되겠습니다. 품목은 전동휠체어 등 60종입니다. 총 소요예산안 7,848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마지막으로 저소득가구 전세자금 보증채무금 배상책임액 상환입니다. 1990년부터 저소득 세입자의 주거안정을 도모하기 위하여 전세자금 융자를 구 한국주택은행인 국민은행에서 국민주택 기금으로 실시하였습니다. 2000년 6월 26일 이전 융자된 저소득세입자 보증금 융자지원 협약서 제6조 및 제8조 규정에 의하면 융자금반환 및 손실보전 요청시 구에서 부담토록 명시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총 대출현황으로는 최저생계비 200% 이내의 가구가 되겠고 융자시기는 1990년 1월 1일부터 2006년 6월 25일까지 융자를 했습니다. 융자가구는 총 3,039가구에 190억 2,120만원이 총 융자로 나갔습니다. 지금 현재 체납현황입니다. 40세대에 2억5,180만원되겠고 거기에 따른 약정이자, 연체이자, 가지급금 해서 총 체납액은 5억 5,450만 9,000원입니다.
저번 임시회에서도 보고를 드렸습니다마는 국민은행에서 소송해서 대법원 판결에 의해서 저희가 70%를 배상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3억 8,815만 7,000원이고요.
다음 장이 되겠습니다. 향후 배상책임 사유 소멸입니다. 주택금융신용보증기금의 보증서에 의한 담보대출입니다. 2000년 6월 26일 이후 신규대출 분부터는 지방자치단체의 손실보전 책임 및 이 사건 협약서를 폐지하고 주택금융신용보증기금의 보증서를 담보로 대출하고 있어서 재발 발생 사유는 현재 소멸이 된 상태입니다.
향후추진계획입니다. 체납액 회수를 위한 지속적 독촉 안내문 고지 및 독려를 하겠으며 연 2회 소득재산 조회를 실시하여 변동사항을 파악하여 구상권에 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2015년도에 구비로 4억원을 예산 편성에 요청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기초생활보장과 소관사항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고 기초생활보장과장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초생활보장과 같은 경우는 저번 업무보고와 거의 동일한 것 같습니다. 거기에서 핵심적으로 튀어나오는 건에 대해서만 모르시는 것들 질의하는 것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정채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2쪽에 종합사회복지관 운영ㆍ관리에 대해 조금 더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번 업무보고 하실 때 여기에 대해서 자료도 주셨고 확인을 했는데 조금 궁금한 게 있어서...
지금 보면 예산이 2014년 상황이랑 2015년 상황의 예산은 동일해요. 19억 8,522만 6,000원 이렇게 동일한데 본 위원이 그때 자료를 요구했던 게 종합사회복지관이 대부분 무료 프로그램이지만 유료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지금 유료 프로그램을 운영해서 나오는 수익이 3개 기관을 보면 1월에서 7월까지는 1억 2,600만원 정도가 수익으로 나왔거든요. 이 수익은 어떻게 쓰이나요. 종합사회복지관에 예산을 지원하는 게 보조금이랑 자부담 부분이 있어서 유료로 운영하는 부분은 자부담으로 되는 건지 아니면 예산 지원되는 게 100% 지원이 다 되는 건지...
미추홀종합사회복지관 같은 경우에는 개인 후원자수가 약 200여 명 되는데 거기도 연간 1억 정도는 후원금액이 들어오는데요. 그런 부분들이 다 합쳐져서 종합사회복지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그런 부분들에 다 쓰이고 있습니다.
다만 금액 자체가 종합사회복지관을 종합적으로 운영하기에는 부족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채우는 건 아까도 말씀드린 프로그램을 운영해서 하는 수익금이나 후원을 통해서 후원금 이런 걸 포함해서 종합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봉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13쪽 사회복지기금 효율적 운영에 대해 질문하겠습니다. 보고서에 보니까 기금 운영계획에 자활 분야가 있네요. 새로 포함된 겁니까, 기존에 있던 겁니까?
그런데 그건 중요한 게 아니고 이게 자활 분야라고 해서 전세 점포 임대지원비하고 지역자활센터 사업비 지원까지 사회복지기금에서 나가야 되는지.
지금 남구 인구가 42만명인데 42만명의 사회복지기금이 36억입니다. 맞죠?
여기에 보면 사회복지 분야에 명절위문, 불우가정 지원 이렇게 나가는 게 1억 1,400만원이고 전체 나가는 게 3억 중에서 자활 분야하고 지역자활센터 사업비 지원 나가는 게 1억이면 이건 실질적으로 복지기금 역할을 못하는 거예요. 복지기금이라는 건 노인복지 분야, 장학금 분야 세 가지 분야만 충실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도 모자라는 금액인데 어떻게 자활 분야까지...
점포 임대비 나가고 뭐 사업비 지원해 주고 이게 타당하다고 보십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푸드마켓 현장을 저희 위원회가 가봤어요. 14쪽에 푸드뱅크는 우리 남구하고 아무 관련이 없는 겁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기초생활보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과 소관사항이 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 나와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25쪽 일반현황입니다. 사회복지과 직원현황으로 2014년 10월 1일 현재 정원 22명에 현원 22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 외의 현황사항은 유인물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9쪽부터 44쪽까지 2015년도 주요현안사업 10건에 대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9쪽 위기상황의 복지사각지대를 위한 긴급복지 지원사업입니다. 갑작스러운 경제적ㆍ사회적 위기에 처한 저소득층을 조기에 발굴해서 생계ㆍ의료ㆍ주거비 등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긴급지원대상자 발굴을 위한 통ㆍ반장 교육을 실시하고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하여 대상자 누락방지와 최소한의 사회안전망 확보에 주력하겠으며 민간단체 및 유관기관과 연계체계를 구축해서 긴급지원대상자를 적극 발굴하여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0쪽 함께하는 사례관리사업 지원입니다. 여러 유형의 다양한 복지욕구를 가진 위기가구 대상자에게 맞춤서비스를 제공해서 안정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대상은 국민기초생활수급가구, 차상위 빈곤가구 중 여러 가지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가구를 대상으로 선정하고 민간지역 사회서비스 자원 연계를 통한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지속적인 통합사례관리 사업 홍보 실시 및 대상자를 발굴하고 위기가구 문제해결을 위한 지역자원을 연계하겠으며 통합사례관리 및 상담기법 등 전문교육 활성화를 통해 체계적 사례관리사업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2쪽 행복한 노후를 위한 노인여가복지시설 지원이 되겠습니다. 노인복지관 1개소, 문화센터 2개소, 노인대학 3개소, 경로당 142개소 등 총 148개소 시설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취미생활 및 사회참여활동, 건강증진 등에 대한 각종 정보제공 등 노인복지 증진에 필요한 종합적인 서비스 제공을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노인여가시설의 활성화를 위해 노인복지관 외 5개소에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하겠으며 그밖에 어르신들의 자존감과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등 노인여가문화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34쪽 경로당 기능 개선을 통한 노인복지 증진 사항입니다. 추진계획으로는 경로당 운영비 및 냉ㆍ난방비, 중식 지원용 쌀을 지원하고 노후 경로당 개ㆍ보수 및 노후 생활집기 지원, 경로당 위생환경 개선을 위한 방역실시 또한 다양한 여가문화 및 건강프로그램 제공 등을 통해서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경로당 지원에 만전을 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36쪽 일하는 기쁨 활기찬 노후를 위한 노인일자리사업 추진사항이 되겠습니다. 일하기를 희망하는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해서 사회 참여기회를 제공하고 노인 인력 활동에 대한 사회적 인지 개선 및 노인 인적 자원의 발굴과 개발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일자리창출을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노인일자리사업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2월까지 참여자 모집 및 배치를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참여대상은 만 65세 이상 신체 건강한 어르신으로서 사회공헌형 및 시장진입형 시니어 인턴십 등 총 53개 사업에 3,770명의 규모로 추진될 예정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38쪽 노후 생활 안정 및 복지서비스 강화입니다. 기초연금 지급을 통한 고령화 사회의 안정된 노후 생활을 보장하고 독거노인 및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에 대한 가사ㆍ활동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서 노후사회 안전망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총력을 기울여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노후 생활 안정을 위해 지원하는 기존 기초노령연금제도를 금년 7월부터 1인당 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하는 기초연금으로 확대시행하고 있으며 10월 1일 기준 만 65세 이상 노인 5만 2,414명 중 70.1%에 해당하는 3만 6,830명이 기초연금을 수령하고 있습니다.
내년도에는 기초연금대상자 발굴을 위한 지속적인 홍보를 실시해서 독거노인 안부전화 서비스인 사랑의 안심폰 운영, 결식우려노인 무료급식소 지원, 재가노인 서비스기관 관리 등 어르신들의 노후생활안정을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40쪽 장애인복지시설 및 자립생활(주택ㆍ홈) 운영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장애인복지시설 운영 지원을 통해서 장애인이 건전한 사회 구성원으로 책임 있는 삶을 살아가며 자신의 능력을 개발하여 자립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 장애인이 지역사회와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장애인복지시설 34개소, 시설 종사자 인건비 및 운영비를 지원하고 장애인 자립생활 체험 홈 및 주택 운영 지원과 장애인직업재활시설 개ㆍ보수 및 장비보관 등 기능 보강 사업을 추진하여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을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42쪽 장애인 생활안정 지원사업 운영입니다. 이 사업은 소득활동이 어려운 저소득 장애인에게 장애인 연금, 의료비 등 장애인생활안정 수당을 지원함으로써 장애인 가구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게 주목적이 되겠습니다.
내년도 계획으로는 장애인연금이 장애수당, 장애인 의료비, 장애인자녀 학비지급 등 장애인 생활안정 급여지원을 실시하는 한편 수시로 대상자 자격확인 및 관리를 통해 장애인 생활안정과 복지 증진에 만전을 기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3쪽 장애인 유형별 일자리창출 및 지원사업이 되겠습니다. 일반노동시장 취업이 어려운 장애인에게 맞춤형 일자리창출 및 지원을 통해 장애인들의 취업 욕구 해소와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2015년 1월부터 12월까지 12개월 동안 행정도우미, 주차단속 보조요원 등 60여 명의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나갈 계획에 있습니다.
44쪽 중증장애인의 자립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이 되겠습니다. 원활한 일상생활과 사회활동이 어려운 중증장애인에게 활동지원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장애인과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증진시키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대상은 만 6세 이상부터 만 65세 미만의 1, 2등급 등록장애인으로 450여 명의 대상자에게 활동보조, 방문목욕, 방문간호 등 서비스를 바우처 방식으로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추진계획으로는 수시 신청 및 자격갱신 등급 변경을 통한 신규 대상자를 발굴하고 서비스 제공기관의 실태점검을 통한 부정수급을 방지하여 장애인 복지 증진에 만전을 기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특수시책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7쪽 찾아가는 도움말 서비스 제공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사회적 양자 및 홀몸어르신 등 정보접근이 어려운 소외된 이웃에게 필요한 맞춤정보를 제공해서 한 발 더 다가가는 복지행정을 실천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추진계획으로는 찾아가는 도움말 서비스 내용에 대한 총조사를 거쳐 적정수혜자와 봉사인력을 발굴ㆍ선정하여 서비스를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8쪽 남구희망나눔 기부운동 확산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 사업은 남구 공직자의 기부를 통해 지역주민을 위한 목적사업 기금을 조성해서 나눔문화 조성에 솔선수범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구청 전직원을 대상으로 매월 2,000원 이상의 자율금액으로 기금을 조성해서 매월 심의를 통해 대상자를 선정하고 지원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49쪽 장애인주차구역 불법 주ㆍ정차 단속 실시사항입니다.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내 불법 주ㆍ정차 단속요원으로 장애인을 채용해서 장애인일자리 창출 및 불법 주ㆍ정차 불편사항을 적극 해소해서 장애인 권익 증진에 기여코자 합니다. 추진계획으로는 1월 중 근로 가능한 장애인 6명을 공고를 통해 채용하고 2월부터 관공서, 대형마트, 아파트단지 등 남구관내 주요 공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불법 주ㆍ정차 계도 및 단속활동을 전개해 나갈 그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상 사회복지과 2015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이봉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남구노인복지관이 남구의 노인 수에 비해서 규모 면에서 상당히 열악하죠?
그래서 단계별로 계획을 세워서 기금도 확보하고 확충해 나가면서 실질적으로 노인복지의 요람으로 규모를 갖출 수 있도록 계획을 짜야 한다고 보거든요. 그렇게 추진해 주시고요. 당장 급한 것이 대강당이 안전에 위험이 있답니다. 균열이 생기고 있답니다.
그래서 안전상 상당히 문제가 있어서 우려하고 있더라고요.
존경하는 김종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29쪽 긴급복지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남구에 있는 노숙자 파악이 되어 있습니까? 노숙자 몇 명 정도 산출되어 있습니까?
그래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노숙자 대상자 분들도 저희가 파악을 해서 지원해 줄 수 있는 그런 방안도 해 드리고 있고요.
같은 페이지 29쪽입니다. 소요예산 중에 의료지원이 최대 2회 지원된다고 되어 있잖아요. 2014년 하반기에 이르렀는데 정확하게 1년 전체 소요예산 중 몇 % 정도가 의료비ㆍ긴급지원비에 사용되고 2013년도 기준으로 했을 때 몇 명에 얼마 정도 나갔는지요.
이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봉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과 관련한 업무보고이기 때문에 드리는 말씀인데요. 직업재활시설 기능보강 해서 3억 8,700만원이 올라왔는데 과장님, 팀장님도 들으셔야겠습니다.
팀장님들 예산과 관련된 업무보고가 올라오면 직업재활시설 기능보강 해서 3억 8,700만원만 적을 게 아니고 어디에 어떤 장비를 어떻게 보강해서 얼마가 들어가는지 구체적으로 해 주셔야지 위원님들이 예산편성할 때 필요한 건지 아닌지 확실히 알 것 아니겠습니까. 이래가지고 삭감시켜버리면 삭감했다고 원망만 하실 겁니까?
용현동에 있는 미추클린센터 세탁업 하는 데. 저번에 우리 의원들이 나가서 보니까 말입니다. 문제점이 몇 가지 있더라고요. 문제점이 몇 가지 있는데 그게, 그때 팀장님이나 누가 나오셨죠? 팀장님들은 안 나오셨나. 거기에 중증장애인들 있지 않습니까.
책임자가 요구한 사항이 드라이클리닝 시설로 시설을 바꿔주면 작업량도 늘릴 수 있고 작업장도 개선되고 많은 효과가 있겠다 얘기를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과장님 대책이 없습니까?
정채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7쪽에 노인일자리사업 추진 관련해서 사회공헌형 사업 3가지랑 시장진입형 사업 3가지 해서 사업들이 여러 가지 있거든요. 이거 지금 바로 답변주실 것은 아닌 것 같고요. 사회공헌형 사업의 공익형 같은 경우에는 우리동네 환경지킴이 외 17개 사업이 진행 중이고 교육형 같은 경우는 보육교사도우미 사업 외 15개 사업 이렇게 사업들이 쭉 진행 중인데 어떤 사업들이 진행 중인지 서면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양정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정채훈 위원님이 말씀하신 게 37쪽인데 지금 노인일자리사업에 있어서 어르신들이 일자리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업체선정 기준이 혹시 있나요?
또 한 가지 39쪽 보면 독거노인 안부전화 서비스 사랑의 안심폰 운영이라고 되어 있잖아요, 추진계획에. 안심폰이라는 것은 노인들 집에 안부전화 하는 걸 말씀하시는 거죠?
그래서 수혜대상자가 한 1,000명 정도 되거든요. 이분들이 독거노인생활관리사가 1인당 한 30명 정도의 어르신들을 관리하고 있어요. 주일에 안부전화도 하고 집에 찾아가서 밑반찬도 지원해 주고 그 다음에 안부전화. 독거노인들이고 연세가 많으시기 때문에 혹시라도 집 안 내에서 사고가 있지 않나 해서 수시로 확인도 하는 사항이거든요.
김종환 위원님 추가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가 미추클린센터 현장답사 다녀와서 너무 놀라서 마지막 보충설명하고 싶습니다. 관계공무원 분들은 한 번이라도 거기 현장방문 가보셨어요?
그 다음 안전사고 유의포스터가 하나도 없습니다. 지하1층, 2층 공사현장에 과열이 나는데 ‘위험’ 또는 ‘화재’, 심지어 소화전도 없습니다. 그 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휴게공간이 뜨거운 열기 안쪽에 작게 있는데 거기서 아무도 쉬지 않습니다. 직원이 오히려 굉장히 편한 곳에 쉬고 있고요. 아이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은 전혀 없거든요. 센터 문을 자연스럽게 열게 되니까 그냥 본인들 급여는 충분히 가져가는 것 같은데요. 본 위원이 기록지를 보니까 5만원 미만 급여를 받는 사람도 있는데요. 장애우들이 받는 급여, 그러니까 몇 시간 일하고 얼마 받는지 정확히 체크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도대체 몇 시간을 일하기에 한 달 했는데 10만원도 못 받는지. 그러니까 오늘 와서 8시간 일했는데 5시간 했다고 되어 있지 않은지 불법 사례가 없는지 꼭 봐야 될 필요가 있는 사업장입니다.
아까 드라이클리닝도 중요한데 정작 그런 것을 확충하려면 근본적으로 장애우들이 일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줘야 되는데 굉장히 심각한 시설 중 하나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2시 30분까지 정회한 후 회의를 재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28분 회의중지)
(14시 31분 계속회의)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가정정책과 소관사항이 되겠습니다.
가정정책과장은 나와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지금부터 저희 과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55쪽 일반현황입니다.
저희 과는 4개 팀 25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여성복지시설 등 저희 과에서 관리하는 시설에 대한 현황은 이후 보고드리는 내용에 있어서 유인물로 갈음하고 59쪽 주요현안사업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첫번째, 건강한 가정을 위한 사회안전망 구축입니다.
급속한 사회 변화에 따른 다양한 형태의 가정에 대한 맞춤형복지서비스 제공으로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입니다.
이 사업을 위해 저희 과에서는 두 곳의 센터인 남구 건강가정지원센터와 남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위탁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남구 건강가정지원센터는 인하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위탁·운영하고 있으며 주요사업으로 한부모가족지원사업·공동육아나눔터 운영 및 가족역량강화지원사업·아이돌봄지원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회복지법인 일현에 위탁·운영하고 있는 남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가정의 안정된 생활지원을 위해 각종 사업을 추진 중이며 주요사업으로 방문교육사업과 결혼이민자 통번역 서비스와 아동·청소년 언어발달 지원 등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일반가족뿐 아니라 다양한 가족을 대상으로 한 통합적인 가족지원서비스를 제공하여 가족문제의 발생을 사전에 예방토록 하고 가족기능 강화를 도모하며 결혼이주여성 및 자녀의 교육·상담 등을 통해 한국사회에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다문화가족의 경제활동 참여 및 취업연계를 지원토록 할 것입니다.
다음 추진계획입니다.
저희가 매년 실시하는 남구 건강가정지원센터 및 남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대한 지도·점검을 10월경에 실시할 계획이며 두 센터 운영을 위한 사업량 수요조사를 10월부터 11월까지 실시하고 두 센터 모두 내년 12월에 위탁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새로운 위탁운영자 선정 및 모집공고를 11월 중에 실시할 계획입니다.
소요예산은 남구 건강가정지원센터 운영에 9억 9,000여 만원,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운영에 5억 3,000여 만원 등 국시구비 총 15억 2,000여 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두번째, 아동·여성 보호를 위한 안전대책 추진입니다.
아동과 여성의 성폭력, 가정폭력, 성매매 및 아동학대 등으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조성코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여성과 아동 보호를 위한 각종 폭력에 대한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사회적 관심 유도와 예방의 필요성 등 공감대를 조성코자 합니다.
추진방향은 취약계층에 대한 가정폭력·성폭력에 관한 예방교육 실시, 아동 및 여성의 성 예방교육 및 남성대상의 성폭력 예방교육 그리고 주민 홍보와 캠페인 등을 전개하여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위원회 개최 및 공동사례협의회를 개최하는 등 다각적인 예방교육 및 홍보에 적극 노력할 것입니다.
추진계획은 각종 성폭력 관련 예방교육을 연 1회 이상 실시하고 캠페인 전개와 관련 위원회를 연 2회 이상 개최하는 등 아동·여성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데 역점을 두겠습니다.
소요예산은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위원회 개최 및 아동안전지도 제작 등으로 국시구비 총 1,300여 만원입니다.
다음은 세번째, 여성보호시설 운영을 위한 사회적 약자 보호입니다.
이것은 앞서 보고드린 아동·여성 보호를 위한 안전대책 추진과 연관된 것으로 피해여성에 대한 보호를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주요 시설로는 크게 세 부분으로 나무그늘, 달빛공방, 희희낙낙 등 성매매 피해여성에 대한 지원시설이며 푸른희망 담쟁이, 초록담쟁이, 하늘담쟁이는 성폭력 피해자에 대한 보호시설로 비공개 시설입니다.
나머지 5개는 성폭력·가정폭력 등 폭력에 관한 상담소가 되겠습니다.
앞으로 지속적인 성폭력·가정폭력 피해자에 대한 지원과 성매매 방지 등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그리고 피해회복 및 재발방지를 위한 통합상담소 운영 등 시설 관리 및 운영 활성화를 위한 지도·점검에 철저를 기할 것입니다.
추진계획으로 피해자 보호를 위한 시설 운영 지원 및 성매매 피해여성에 대한 다각적인 자활지원서비스 및 성폭력·가정폭력 피해자에 대한 보호·예방 및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함은 물론 여성보호시설에 대한 지도·점검을 5월부터 꾸준히 실시할 계획입니다.
소요예산은 성매매 피해자 지원시설 운영에 7억 1,000여 만원, 성폭력 피해자 보호시설 운영에 1억 6,000여 만원, 가정폭력·성폭력 상담소 운영에 3억 7,000여 만원 등 총 국시구비 12억 5,000여 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네번째, 한부모가족의 생활안정 및 자립지원입니다.
이혼 및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한부모가족의 수가 증가하고 이에 따른 한부모가족이 겪는 빈곤과 자녀 양육 등 여러 어려운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자립을 돕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추진방향은 한부모가족 지원 내실화 및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생활안정 기여를 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특히 청소년 한부모의 학업 중단 없는 아동양육 환경을 조성하여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입니다.
한부모가족복지시설의 입소자는 자녀와 함께 정서적 안정을 취하면서 건강하게 자녀를 양육하도록 다양한 욕구들을 충족시키고 사회·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에 대한 소요예산으로 한부모가족 자녀양육 지원에 8억여 원, 초중고생에 대한 학습비 등 한부모가족 지원에 11억여 원, 청소년한부모 자립지원에 4,000여 만원 등 국시구비 총 31억 3,000여 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다섯번째, 출산장려를 위한 지원사업입니다.
저출산 극복을 위한 출산장려금 지원과 장애여성에 대한 출산지원금 지원으로 저출산에 대한 문제의식과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추진방향으로 둘째 아이 및 셋째 아이에 대한 출산장려금 지원과 여성장애인에 대한 장애 등급별 출산지원금 지원, 신생아 건강보험 지원을 통해 출산을 장려하고자 합니다.
소요예산으로 저출산 극복지원은 전액 구비로 1억여 원, 출산장려금은 시구비 8:2 매칭으로 24억 5,000만원으로 총 시구비 25억 5,000여 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여섯번째, 다양한 보육지원을 통한 책임보육 실현입니다.
만 0∼5세에 해당하는 전 계층에 대한 무상보육 및 가정양육수당에 따른 보육의 공공성을 강화하고 보육아동 및 어린이집에 대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보육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추진계획으로 0∼5세의 전 계층에 대한 보육료를 지원하고 법정 저소득층 아동에 대한 보육료 부담을 경감시키고자 필요경비 및 민간·가정어린이집 이용차액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어린이집을 이용하지 않고 가정에서 양육하는 부모에게 지원되는 가정양육수당을 연령별 지원액에 따라서 지원하고 어린이집 교구교재비 및 냉·난방비 그리고 정기소독비 지원으로 청결한 보육환경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보다 내실 있는 육아 지원을 위해 육아종합지원센터를 통한 일시보육 지원과 영유아 보육에 관한 정보수집, 제공 및 상담 등을 지원하고 육아비용 절감을 위해 운영 중인 ‘도담도담 장난감 월드’는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는 사업으로 올해도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입니다.
저희 과 한쪽 면에 마련된 보육상담실을 통해 민원상담 및 처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남구청 어린이집의 교직원 인건비 및 운영비 등을 지원하고 보육정책에 관한 주요사항 발생 시에 보육정책위원회를 통해 심도 있는 논의를 거친 후 추진할 계획입니다.
소요예산으로 만 0∼2세에 대한 보육료 지원에 약 320억 4,000여 만원을 포함하여 국시구비 총 629억 6,000여 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일곱번째, 보육교직원의 전문성 함양 및 사기진작 도모입니다.
보육교직원의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 및 처우개선을 통해 자긍심 고취와 지속적인 보수교육으로 전문성을 제고하고 보육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이를 위해 보육교직원에 대한 지원으로 경쟁력 있는 보육서비스를 추구하고 민간·가정 어린이집 교직원에 대한 장기근속수당 지원을 통해 정부지원시설과의 보수 격차를 완화하는 등 보육교직원의 사기진작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추진계획으로 어린이집 교직원에 대한 인건비와 보육교사 처우개선비를 지원하고 보육교사 연구활동비 및 교사근무환경개선비를 지원합니다.
만 3∼5세아의 담임에 대한 담임수당을 지원하고 보육교사 장기근속수당 지원과 대체교사 인건비 및 상해보험료를 지원합니다.
또한 보육교사들의 전문성 함양을 위해서 연 2회 집합교육과 연 9회 온라인 특별직무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며 화합과 단결을 위한 어린이집 연합회 체육대회를 연 1회 실시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사들이 격년제로 연수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와 관련 예산은 어린이집 교직원 인건비 48억 9,000여 만원과 보육교사 처우개선비 25억 7,000여 만원 등 국시구비 총 146억 4,000여 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여덟번째, 신뢰할 수 있는 안전어린이집 구축입니다.
어린이집 평가인증제 활성화 및 부모모니터링단 운영과 지도·점검 등을 통해서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과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코자 하는 사업입니다.
이를 위해 관내 어린이집이 평가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조력하고 인증된 보육교직원에 대한 수당을 지원하며 공공형 어린이집이 보다 더 많이 선정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입니다.
또한 보육전문가와 학부모로 구성된 부모모니터링단과 유기적 연계를 통한 지도·점검으로 보육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정부지원시설 어린이집의 개보수 지원 등 기능보강을 지원할 것입니다.
구체적인 추진계획으로 평가인증 어린이집이 올해보다 12개소가 증가된 240개소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공공형 어린이집 또한 3개소가 증가된 17개소를 목표로 저희가 조력할 것입니다.
또한 부모모니터링단을 통한 점검을 병행하면서 시와 보건복지부의 합동점검에 대비하고 수시 자체점검을 통해 관내 어린이집의 급식 및 위생, 안전 등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입니다.
그리고 정부지원시설 어린이집에 대한 기능보강과 장애아 어린이집에 대한 장비비 지원으로 어린이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이에 대한 소요예산은 평가인증 참여 어린이집의 지원에 대해 7,800여 만원, 공공형 어린이집에 대한 운영비 지원에 약 6억 6,000여 만원 등 국시구비 총 9억 4,900여 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아홉번째, 특수어린이집 운영입니다.
맞벌이, 장애아, 단시간 근로자 등 다양한 보육 수요 충족을 위한 특수어린이집 운영으로 취약한 부분에 대한 보육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여 부모의 선택권을 제고시키고 양육부담을 경감시키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저희 구는 47개의 특수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으며 장애아전문·통합어린이집에 대한 교재교구비 및 차량운영비를 지원하고 장애아통합어린이집 언어치료사에 대한 인건비와 24시간어린이집 취사부 인건비를 지원합니다.
또한 시간제 보육사업 운영을 위한 인건비와 시간제 보육료를 지원합니다.
이에 대한 예산은 국시구비 총 1억 3,800여 만원입니다.
다음은 열번째, 구립 청송어린이집 놀이터 부지 확충 건입니다.
2009년도에 신축된 구립 청송어린이집 인근에 위치한 주택에서 조망권·일조권 등의 침해와 어린이집에서 발생하는 소음과 조리냄새 등 생활불편으로 민원이 제기되어 왔습니다.
또한 청송어린이집은 장소가 협소하고 옥외놀이터가 없는 실정으로 해당주택을 매입하고 놀이터를 조성하여 주민 불편 해소는 물론 아이들이 마음 편히 뛰어놀 수 있는 쾌적한 보육환경을 제공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매입할 부지는 용현동 456-451 외 1필지로 약 46평 대지의 1층 건물입니다.
건물 매입 후 철거 및 놀이터 설치로 내년 1월에 착공하게 되면 6월 완공 예정입니다.
사업의 조기 추진으로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옥외놀이터 설치로 양질의 보육환경을 제공토록 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주택 매입에 1억 8,700만원과 건물 철거 및 놀이시설 설치 공사에 4,100만원으로 총 구비 2억 2,800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열한번째, 아동복지시설 건전 운영을 위한 내실 지원입니다.
가정에서 보호할 수 없는 아동을 시설에 입소시켜 건전한 사회인으로 육성시키고 다양한 복지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지역복지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아동복지시설은 크게 아동생활시설과 아동이용시설이 있습니다.
아동생활시설로는 ‘해성보육원’ 등 시설에서 운영하는 3개소와 가정에서 공동으로 생활하는 ‘신나는 그룹홈’ 등 3개소가 있으며 아동의 상담 및 치료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아동이용시설로는 ‘솔샘나우리’ 등 3개소가 있습니다.
아동의 복지서비스 증진을 위해 운영비 적기 지원은 물론 아동복지시설 종사자의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지원하고 생활하기 적합한 환경조성을 위한 기능보강사업을 지원할 것입니다.
또한 지역아동복지종합센터 운영 지원을 통해 사회부적응아동 및 가족들에 대한 전문적인 치료 및 상담 등을 실시하고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시설 운영의 투명성과 안전을 제고할 것입니다.
구체적인 추진계획으로는 아동생활시설에 대한 운영비·인건비 등을 지원하고 프로그램비 및 간식비를 지원하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에 대한 장려수당 지원과 보건복지부의 기능보강 사업에 신청한 푸른마을아동복지종합센터와 해성보육원에 대하여 내년 5월경에 선정이 되면 전액 국시비로 기능보강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또한 아동복지종합센터 및 공동생활가정의 운영비와 시설이 열악한 구 소유의 ‘신나는 그룹홈’에 대한 기능보강을 지원하고 만 18세가 되어 퇴소하는 아동에 대한 정착금을 지원하며 아동복지시설 쓰레기봉투 구입비용 등을 지원합니다.
더불어 아동복지시설 및 법인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점검으로 아동이 생활하기 즐겁고 마음의 치료도 받아서 행복한 사회인으로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소요예산은 아동복지시설운영지원으로 53억 8,000여 만원 등 국시구비 총 73억 1,000여 만원입니다.
다음은 열두번째, 사회적 대안가정 지역아동센터 운영 활성화입니다.
지역사회 아동의 보호, 교육, 건전한 놀이와 오락의 제공, 보호자와 지역사회의 연계 등 종합적인 아동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취약계층 아동의 건전육성을 도모코자 하는 사업입니다.
우리 구에는 지역아동센터가 15개소가 있으며 정원 449명, 현원 440명의 아동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주 이용자는 국민생활기초수급권자 등 돌봄이 필요한 아동으로 주 5일, 하루 8시간 이상 아동에 대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역아동센터에 대한 운영비는 아래 표와 같이 아동 수에 따라서 지원하며 처음 지역아동센터를 설립할 때는 자립여부를 확인하는 2년간의 유예기간이 있어서 2013년 10월에 개소한 지역아동센터 1개소를 제외하고 14개소에 대한 운영비를 지원합니다.
또한 토요운영지역아동센터, 거점형·특수목적형 지역아동센터에 대한 지원, 종사자처우개선비 등을 지원합니다.
또한 행복도시락을 지원받는 2개소를 제외한 13개소에 대한 급식도우미를 지원하고 지역아동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운영위원회 개최 및 정기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아동들의 복지서비스 제공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소요예산에는 지역아동센터 운영비 8억 6,000여 만원 등 총 국시구비 12억 8,000여 만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열세번째, 건강한 성장발달을 위한 급식지원입니다.
빈곤, 가족 해체 등 여러 사유로 끼니를 거르거나 그럴 우려가 있는 아동에게 급식을 지원하여 건강한 성장발달을 도모하는 사업입니다.
지원연령은 18세 미만 아동으로 수급자, 한부모가정, 소년소녀가정 등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의 특성에 따라 조·중·석식이 지원됩니다.
지원금액은 단체급식을 제외하고는 1식 4,000원이 되겠습니다.
추진방향은 우리 구 및 타 구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에 대한 급식비 지원과 도시락 및 전자카드를 이용하는 아동에 대한 급식비 지원이 되겠습니다.
향후 전자카드 부정사용 방지를 위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아동급식위원회를 연 2회 개최하는 등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이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급식지원에 만전을 기할 것입니다.
소요예산은 결식아동급식지원 및 아동급식위원회 운영에 따른 운영비로 시구비 총 12억 2,000여 만원입니다.
다음은 열네번째, 가정보호사업 지원 활성화입니다.
보호자가 없거나 보호자로부터 이탈된 아동에게 건전한 가정을 제공하여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으로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주요 내용은 입양대상 아동에 대한 지원과 소년소녀가정 아동에 대한 지원,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가정에 위탁·양육함에 따라 지원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추진계획으로 국내입양기관인 ‘해성보육원’에 대한 운영비 지원과 입양수수료·입양처리비용을 지원하고 가정위탁(소년소녀)가정양육보조금지원과 사회적응자립비 등을 지원합니다.
소요예산은 국내입양가정 양육비 지원이 전액 시비로 6,500만원과 국내입양기관인 ‘해성보육원’에 대한 운영비 지원으로 전액 시비 9,200만원 등 총 국시구비 15억 800여 만원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아동의 꿈과 미래를 열어주는 드림스타트 사업입니다.
가족 해체 및 사회양극화에 따라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을 위한 통합지원체계인 드림스타트사업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대상은 저소득층 0세(임산부)∼만 12세(초등학생 이하) 아동 및 가족이며 아동 사례관리를 통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고 지역 내 아동복지서비스와의 연계 조정을 통한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센터는 구청 별관인 숭의보건지소 4층에 있으며 주안4동에 주안지소가 있습니다.
공무원 3명과 전문요원 9명 등 총 12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아동의 발달욕구에 맞는 통합서비스 제공과 양육자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지역사회 자원개발 및 연계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향후 대상 아동에 대한 사례관리를 주 2회 실시하고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하며 나 홀로 아동 안전망 구축 및 프로그램을 지원할 것입니다.
또한 12월 중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드림스타트 이용 아동에 대한 양질의 서비스 제공방안을 모색하고 분기별 아동복지기관 협의체를 구성·운영하여 상호협력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소요예산으로는 아동통합서비스 전문요원에 대한 인건비 1억 9,000여 만원과 드림스타트 운영비 7,800여 만원 등 국시구비 총 4억원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가정정책과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가정정책과 소관사항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고 가정정책과장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여성보호시설 운영을 통한 사회적 약자 보호에서 운영주체가 개인들이 있어요.
개인들 하시는 데에도 저희들이 상담소 운영비가 좀 나갑니까?
제한이 있나요?
상담소에 대한 저희가 현재 가지고 있는 자격에 대한 정확한 건 가지고 있지 않은데요.
이 사람들이 소장을 하기 전에 다른 데서 상담을 해 와서 그 경력을 본다거나 상담에 관련된 자격증을 취득한 사람에 대해서 저희가 신고하게 되면 허가를 내주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2년에 대한 이 사람들의 실적 있죠? 상담을 몇 건 한다든가 이런 운영실적을 보고 예산을 지원합니다.
어떻게 보면 많아질 수도 있고 그럴 경우에 대한 대책은, 같은 조건에 있는 상담소라면 5개가 생기든, 10개가 생기든 다 지원을 한다.
79쪽에 보니까 그룹홈... 아동들이 생활하기 적합한 환경 조성을 위한 기능보강 사업이 있는데요.
남구 신나는그룹홈 기능보강비 해서 2,000만원 돼 있거든요.
이게 신동아파트에 있는 그거죠?
급식할 수 있는 주방시설부터 애들이 있기에는 그 주변에.
이미 돼 있고 화장실이 좀 지저분하다든가 이런 것에 대한 리모델링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분들이 요구하는 사항이 뭐냐 하면 LH에서 임대주택 사업하잖아요.
이분들이 그룹홈을 운영하는 데 제일 애로사항이 임대료가 많이 나간다는 겁니다, 주택 임대료가.
임대료를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한 방안으로 LH에서 시행하고 있는 임대주택이 좀 들어갈 수 있도록 제도화시켜달라는 얘기입니다.
제가 얘기 들어 보니까 몇 군데는 개인하고 법인이 있는데 법인은 신청하면 재깍 되는데 개인은 되는 데도 있고 안 되는 데도 있고 이렇다고 얘기하거든요.
개인이라서 안 된다고 하면서 또 개인이 운영하는 데가 다섯 군데는 돼 있고 지금 여기에 거론되고 있는 스위트홈, 다올의 집은 개인이라는 이유로 안 해 주고 규칙이 어떻게 돼 있는지 안 되는 이유가 뭔지 확실하게 지금 설명할 수 있어요?
그래서 위원님 얘기하신 대로 개인에 대해서는 많이 안 해 준다고 하면 저희가 이 부분도 LH공사에 한번 얘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법인은 예산상으로 어느 정도 충분한 돈은 아니더라도 운영될 수 있는 그런 예산이 되는데 개인들이 운영하는 데는 돈이 없잖아요.
개인일수록 임대주택을 활용해서 조금이라도 더 애들이 나은 주거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자꾸 유도해서 개인을 돕는 쪽으로 해 줘야 하는데 돈 좀 있는 법인은 해 주고 돈이 없는 개인들은 안 해 준다는 것은 정책이 잘못된 것이니까 이건 시에서 주관하는 사업인 것 같은데 구에서도 강력하게 주관해 주시고.
이분들이 구에서 서류를 해서 시로 올리는 데도 해 준다고 하고 또 안 해 주고 이런 식입니다, 지금.
그분들 얘기니까 제가 100%는 신뢰 안 하겠지만, 이걸 한번 살펴 보시고 임대주택을 좀 받아서 할 수 있도록 해 주고요.
신나는 그룹홈도 2,000만원씩 들여서 리모델링 하지 마시고 차라리 다른 넓은 데로 옮겨보는 것도 어떻습니까? 10년 정도 지났으면.
그래서 이걸 조금만 리모델링하면 원래 방이 4개인 44평에 맞게끔 좀 더 쓸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아까 얘기하신 대로 임대료도 안 들어가고 구 소유다 보니까 그렇게 하는 게...
LH에다가 임대주택 할 수 있도록 강력하게 건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채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 보다가 궁금한 게 생겨서 질의드리겠습니다.
80쪽에 보면 복지시설에 있다가 만 18세가 되면 퇴소아동정착금지원이라고 해서 만 18세 이상 퇴소아동에게 1인당 한 100만원씩 지원이 되고 있는데 만 18세가 된 어린이가 이 시설에서 퇴소하게 되면 그 이후의 상황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호가 이뤄지는지 혹시 알고 계시는지요.
그냥 만 18세가 됐으니 100만원 가지고 정착해라, 이렇게만 되는 건지 차후에 관리가 되고 있는 부분이 있는지.
기준으로는 시설에 있을 수 없는 거고 나가서 본인이 어려우면 동, 이런 데다가 기초생활수급자라든가 여러 또 다른 방안의 지원이 있어요.
그것과 더해서 이 사람이 지원하는 거고 이 사람이 그 이후에 어떤 식으로 하는지에 대한... 우리가 추후로 그건 관리 안 하고 있습니다, 18세까지만 하기 때문에 그렇고 아까 얘기한 대로 정착금 주고 생활이 많이 어려우면 기초생활수급자라든가 동에서, 국가에서 지원되는 사회복지 관련 지원내용을 설명해서 보호받을 수 있으면 보호받고 그런 식으로 다른 쪽으로 연계할 수 있게끔 연결시켜드리는 거죠.
제가 볼 때 만 18세라고 하면, 일반적인 나이로 보면 20살 정도밖에 안 되는 아이인데... 어떻게 보면 나이가 성인이라고 규정이 돼 있으니 법적으로 성인이라고는 하지만 실질적으로 20살 아이들이 18세 이후에 막 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교 갈 시기에 남자 아이들은 힘들면 군대를 가면 되겠지만 여자 아이들 같은 경우에는 그렇지 못한 아이들이 있을 거란 말이에요.
만 18세까지는 어느 시설에서 보호받지만 그 이후에 사회에 나가서 문제가 되는 경우들이 더 있을 거라고 보거든요.
그런 부분까지 국가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이라든가, 시에서 할 수 있는 부분... 구에서 할 수 있다면, 매칭이 가능해서 할 수 있다면 당연히 좋겠지만 그런 방안들을 찾으셔서 아이들이 나쁜 길로 더 빠져들지 않게끔... 분명히 이 아이들이 20살이 돼서, 보호가 안 돼서 나쁜 길로 빠지면 시설에 있던 어린아이들도 같이 제가 볼 때는 나쁜 길로 빠지는 경우들이 있는 것 같거든요, 추후관리까지...
구에서 많은 예산을 투입해서 보호하면 좋겠지만 그렇게 되지 않는다라고 하면 지금 말씀하신 그런 방법들을 정확하게 유도해서 아이들이 나쁜 길로 빠지지 않게끔 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질의드렸고요.
아까 이한형 위원장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서 추가 질의를 조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면 예산이 적게 지원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65쪽, 여성보호시설 운영을 통한... 이 내용에서 가정폭력상담소나 성폭력상담소, 당연히 있어야 하겠지만 2년간의 상담실적이 어느 정도 일정에 다다르면 예산지원이 가능하다라고 말씀하셨는데 그게 건수가 어느 정도나 되는지, 2년간 상담실적이 어느 정도가 돼야 이게 가능하다라는 그런 게 있는지요?
1년에 100건이면 100건, 200건이면 200건 정도의 상담실적이 있어야 2년 이후에는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이런... 법적으로 있다거나 아니면 구 조례가 있다거나 그런 가이드라인이 있나요?
나가서 2년 동안의 운영실적을 보고 이게 향후에 운영이 제대로 될 것 같으면 저희가 시에도 얘기해서 그때부터 서로가 매칭해서 지원해 주는 거죠.
예를 들면 남구 가정폭력상담소 같은 경우는 지정이 돼서 지원받고 있는 게 횟수로 한 얼마나 돼요?
처음 신고를 했기 때문에 지금 14년이니까 8년가량 운영한 거죠.
이것과 방금 청소년 아이들 퇴소한 것과 연관 지어서 하나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보면 가정정책과에서 좋은 일을 많이 하고 계시는 건 알겠는데 청소년 상담에 대한 내용은 좀 없는 것 같아요, 남구에는 청소년상담센터가 없나요?
그러면 퇴소하는 18세 학생들은 당연히 그런 진로상담에 대한 청소년 상담이 그전부터, 퇴소하기 1, 2년 전부터 지속적으로 이뤄져야 자신의 가치관도 가지고 18세 이후에는 자신이 뭘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갖고 퇴소해야 아이들이... 퇴소해서 바로 기초생활수급자가 된다는 것은 너무 가슴이 아픈 것 같아요.
아이들이 태어나서부터 부모의 보호를 받고 자라지 못하고 기관의 보호를 받고 자랐는데 18세 성인이 되자마자 자립할 수 없다라고 하면 마음 아픈 일인 것 같으니까, 평생학습과에 그런 게 또 있다고 하니까 그쪽과 연계해서 그런 게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배상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업개요를 보시면 성매매피해자일반지원시설 ‘나무그늘’은 수용하는 시설이잖아요.
센터와 상담소는 경인로(도화동), 상동으로 돼 있거든요.
이게 상담소와 센터가 지원을 따로 나가나요? 지원 예산이...
그 옆에는 이 성매매를 안 하려고 와서 상담하는 게 또 따로 있어요.
이걸 따로 해야 할까요?
교육비라든가 직업훈련비라든가 이런 운영비를 저희가 줘서...
상담을 하고 그냥 바로 갈 수도 있고, 네.
여기서는 그냥 가정폭력·성폭력, 성매매와 다르게 성폭력, 가정폭력을 주로 하는 게 인천여성단체협의회부설 성·가정폭력상담소라든가 밑에 가정법률상담소에서 부설해서 하는 가정폭력상담소라든가 밑에 다섯 개는 거의 성폭력과 가정폭력에 대한 상담소고요, 위에 있는 것은 성매매에 대한, 여성에 대한 상담소.
이만큼 지원되기 때문에 저희가 점검을 나가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매월 보고도 받지만 저희가 상담일지라든가 이 사람들의 한 달 평균 어느 정도의 상담이 오는지라든가, 저희가 수시 내지는 정기적으로... 우리 단독으로도 하지만 시에서도 예산지원이 되기 때문에 시와 합동으로도 수시로 점검을 나갑니다.
우리 스포츠라든지 지역의 사회보조단체도 설립만 하면 보조해 준단 말이에요.
요건만 갖춰서 회원 명수만 올리면 해 주는데 이것도 그런 것과 같은 종류가 아닌가 해서 그래요.
꼭 이렇게 많이 있어야 되냐 하는 거지, 지역에 분포가 이렇게.
두 곳, 세 곳도 아니고.
타 구까지는 저희가 지금 바로 몇 개인지는 알 수 없지만 남구가 특별히 그동안 남동구, 연수구를 분구해 줘서 오래된 구 도심이라서 그런지 관련된 아동시설도 무척 많지만 여성 관련 시설도 많아요.
또 이 시설이 남구 주민만을 위한 게 아니라 이 옆에 있는 타 구부터 시작해서 인천시 전 시민이 와서 이용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전 시비로 하면서 우리가 관리해서 그쪽으로 넘겨준다 하더라도 구비매칭이잖아요.
다른 구까지 와서 하는데 우리가 우리 구에서 구비예산을 이렇게 매칭을 해야 하느냐는 거죠.
본 위원의 생각은 지금 하시는 걸 크게 의심해서가 아니라 예산이 이왕 들어간다면 두 군데면 두 군데라든지 제대로 상담소를 설치해서 하는 게 좋지 않나 하는 거죠.
이렇게 많이 우리가 분포돼 있어야 되는 것이냐는 거죠.
이런 건 한 번 정도는 우리가 점검하고 짚고 넘어가야 할 사항이 아닌가 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가령 사회보조단체 활동하는 것은 하나도 없는데 일련에 본인들이 하겠다고 계획서만 내면 보조 다 해 주잖아요.
한 번 정도는 점검하고 앞으로의 방향도 제시해 주셨으면 하는 거거든요.
업무보고에 2014년, 2015년의 금액이 똑같거든요.
그렇다면 금년에 지금까지 우리가 둘째 아이, 셋째 아이가 다 불용액이 없도록 거의 그쪽 예산이 집행이 돼 있나요?
덧붙여서 제가 한 가지만 더... 제가 시에 아시는 분 사항들에 대해서 과장님이 아실지 모르겠지만 출산장려 및 둘째 아이가 50만원으로 됐다 하는 그런 예산책정이 시에서 좀 이루어진 내용을 알고 계시나요?
지금 예산편성 과정에서 50만원으로 된다 하는 게 거기 시 의원님 아시는 분이, 기획행정인가 어디에 아시는 분이 저한테 이번에 그렇게 결정될 겁니다라고 말씀을 주시더라고요.
그런 부분들이 지금 이 예산편성과 다를 때 우리는 둘째 아이 사항들을 50만원의 구비를 더 들여서 100만원을 줄 건지 그 대책에 대해서는 좀... 그렇다고 하면 어떻게 생각을 하고 계시는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 좀 해 주시죠.
전 구가 8:2로 출산장려금을 지원하는데 우리 구만 부족 분에 대해서 다 할 것인지, 우리 남구의 재정이 열악하기 때문에 시에서의 지원에 그대로 매칭해서 할 것인지는... 저희가 50만원만 지원된다는 공문은 받지 못했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잘 대책해서 앞으로도 둘째나 셋째는, 우리 남구에서는 출산장려에 대해서는 지속 가능하게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구상해 보시라고, 시와는 무관하더라도 그런 주문을 해 드립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출산비를 오히려 더 확대해야 할 일이거든요.
우리가 인구 출산문제로 얼마나 고민하고 있습니까? 대한민국 전체가.
이것은 국가적으로 굉장히 이견을 가지고 있는데 예산을 더 깎는다고 하면 이건 정말 출산에 역행하는 일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하는 게 좋습니다.
이게 흘러나오는 정보가 아니라 그렇게 확정이 됐다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시 의원한테... 큰일이다, 구에서도 그런 대책을 세워봐야 되겠다 하는 그런 생각을 가져봅니다.
출산장려는 지금 진짜 심각해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가정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02회 인천광역시남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복지건설위원회 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2차 복지건설위원회는 10월 27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개회하여 경제지원과, 환경보전과, 위생안전과, 청소과 소관에 대한 2015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32분 산회)
이한형 김순옥 김종환 김익선 이봉락 정채훈 양정희
배상록
○출석전문위원
허 영 욱
○출석공무원수 18인
복지환경국장정덕진
건설교통국장정석환
일자리창출추진단장손태영
기초생활보장과장최광환
사회복지과장이계송
가정정책과장오윤경
경제지원과장정현택
환경보전과장박영기
위생안전과장김홍주
청소과장강창열
건설과장유기영
건축과장최영호
토지정보과장이인숙
경관녹지과장이규철
도시창생과장이문우
도시정비과장박호관
교통행정과장고상욱
교통민원과장한재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