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5회 인천광역시 남구의회(정례회)

회의록

개회식
인천광역시남구의회사무국

일 시 : 2007년 11월 26일(월) 오전 10시

제145회 인천광역시남구의회(정례회)개회식순
1. 개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제창
1.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회사
1. 폐식
                                                    (사회 : 의사운영팀장 이문범)



○의사운영팀장 이문범  지금부터 제145회 인천광역시 남구의회 정례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일어서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을 부르시겠습니다.
(애국가 제창)
다음은 순국선열 및 전몰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계정수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계정수  존경하는 42만 구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과 이영수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오늘 금년을 마무리하는 2차 정례회를 맞이하여 모두들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무척이나 반갑습니다.  먼저 금년 한 해 동안 변함없는 성원과 격려를 보낸 주신 구민여러분께 마음깊이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아울러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민생현장 등을 방문하면서 주민과 희로애락을 함께 하며 지역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오신 동료의원 여러분과 꿈이 실현되는 희망의 도시를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 최선을 다해 오신 이영수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의 노고에 대하여 이 자리를 빌어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42만 구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금년 한 해 우리 의원 모두는 지역균형발전과 주민복지를 위해 각자의 소임을 다해 왔다고 나름대로 자부해 봅니다만 주민의 다양하고 수준 높은 욕구를 충족시키는 부분에 있어서는 법적, 제도적 문제를 떠나 제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 것도 사실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고통과 아픔을 겪고 있는 구민여러분의 모습을 보면서 의회 차원에서 어떤 정책적인 비전과 많은 도움을 드리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매우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우리 의회는 이러한 반성과 성찰의 시간을 계기로 변화된 주민의식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권위와 형식에서 과감히 탈피하여 주민의 소리에 귀를 더 기울이겠으며, 의회와 집행부가 그 어느 때보다 머리를 맞대고 중지를 모아 구민여러분에게 당면한 모든 어려운 사항에 대해 다각적인 방법과 대안을 강구하여 모두가 행복하게 잘 살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드리며 지난 임기초 의원선서에서 다짐했던 초심을 항상 되새기며 구민의 공복으로서의 역할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오늘부터 12월 20일까지 25일간의 일정으로 시작되는 제145회 정례회는 금년도 업무를 마무리하고 내년도 업무를 준비하는 중요한 회기로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하여 2008년도 예산안 심사 등 중요한 사항들을 다루게 되겠습니다.
  따라서 금번 정례회 기간동안에도 각종 안건을 심의함에 있어 모든 안건이 주민을 위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생산적인 회기가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이제 2007년정해년 한 해도 서서히 저물어 가고있습니다.  지금부터는 연초부터 계획하고 시행했던 각종 사업들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하나 하나 다시 한번 챙겨 보시기 시기 바라며 아울러 동절기에 발생할 수 있는 모든 문제점을 세심하게 체크하시어 구민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계획단계부터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42만 구민여러분과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들에게 행복이 늘 함께 하시를 기원 드리며 개회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7.   11.  26

인천광역시 남구의회의장  계 정 수

○의사운영팀장 이문범  이상으로 제145회 인천광역시 남구의회 정례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0시 10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