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0회 인천광역시 남구의회
총무위원회 회의록
제2호
인천광역시남구의회사무국
일 시 : 2010년 10월 29일(금) 오전 10시
장 소 : 총무위원회실
의사일정(제2차총무위원회) 1. 2011년도 주요업무보고(계속)(문화홍보실, 민원여권과)
심사된 안건 1. 2011년도 주요업무보고(남구청장제출)
(10시 01분 개회)
○위원장 문영미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170회 인천광역시 남구의회 임시회 제2차 총무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금일은 의사일정에 따라 문화홍보실, 민원여권과 순서로 2011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1. 2011년도 주요업무보고(남구청장제출)
(10시 02분)
○위원장 문영미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1년도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보고에 앞서 금일 안건과 관련없는 부서장들을 업무에 복귀코자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먼저 문화홍보실 소관사항이 되겠습니다. 문화홍보실장님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문화홍보실장 김명석입니다.
2011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 주요현안 사업 순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쪽입니다. 먼저 일반현황입니다.
문화홍보실은 홍보팀, 문화예술팀, 문화시설관리팀, 문화산업팀, 체육팀 총 5개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정원 21명에 현원 22명으로 유네스코 창조도시 가입준비로 인한 1명이 증원 상태입니다.
저희 남구소재의 문화시설로는 시에서 위탁운영하는 인천문화회관, 국악회관이 있으며, 구직영 또는 구에서 위탁운영하는 학산문화원, 학산소극장, 시민교육연극센터, 돌체소극장, 남구 청소년미디어센터, 영화공간주안, 주안영상미디어센터가 있습니다. 예술단체로는 사진협회와 미술협회가 있습니다.
유통관련 업종으로는 인터넷컴퓨터게임시설 제공업이 256개소, 청소년 게임제공업 49개소, 노래연습장업 364개소, 기타 47개소 총 716개소입니다. 영화상영관이 3개소 17관이 있으며 155개 출판사와 80개 인쇄사가 있습니다. 관광사업 현황으로는 112개 여행업소와 국제회의기획업 1개소, 관광극장식당업 7개소 등 총 120개 관광 사업소가 있습니다. 시 지정문화재가 인천도호부청사외 4개소가 있으며, 체육시설업이 7종에 538개소이며 동네체육시설 18개소입니다.
11쪽입니다. 다음은 문화홍보실 21011년도 주요 현안사업을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효율적인 인터넷방송국 운영 사업계획입니다. 지역 구민과의 쌍방향 소통과 다양한 정보제공 및 홍보를 위하여 영상프로그램 제작, 인터넷방송 및 지역방송을 적극 활용하여 입체적 통보를 실현한다는 목표입니다. 추진계획으로는 주간영상뉴스 50편, 구정주요 시책 11편, 정보 및 주요 행사 48편 등 총 120편의 구정홍보프로그램을 제작할 계획이며, 주민들의 알권리 충족을 위한 NIB와의 연합제작 등 방송홍보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또한 우리 구민들이 인터넷방송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인터넷방송국 개별홈페이지 및 서버를 구축 할 계획입니다.
12쪽입니다. 다양한 매체를 이용한 홍보 사업계획입니다.
참여와 공유, 개방의 웹2.0시대에 걸맞은 다양하고 효율적인 홍보매체를 통한 구정홍보 강화를 위하여 주민들의 시청율, 청취율이 높은 시간대에 매체를 선별하여 지속, 반복적으로 홍보를 추진할 방향이며 청취율이 높은 출퇴근 시간대에 교통방송을 통하여 구정소식 및 캠퍼스를 홍보할 계획이며 구정 주요행사에 대해서는 인터넷 포털사이트 다음, 네이버 등을 통하여 집중 홍보할 계획입니다.
13쪽입니다. 민선5기 남구 홍보영상 제작 사업계획입니다.
민선5기의 주요정책과 남구의 미래상을 제작하여 주요 행사 및 외부 홍보 등에 적극 활용할 계획입니다.
14쪽입니다. 구정소식지를 활용한 구정 홍보 사업계획입니다.
구정 모든 분야에 대한 시기적 적절한 홍보 다양한 문화예술 정보제공 보급율을 현84%에서 100% 17만부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구정소식지 나이스미추 명예기자단을 현8명에서 11명으로 편집위원을 현 4명에서 5명으로 강화할 계획이며 구정소식지 만족도 및 배부실태를 개선하고자 올 하반기 중으로 점검 및 개선하여 다양하고 폭넓은 정보전달 기능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15쪽입니다. 제8회 주안미디어 문화축전 사업계획입니다.
2011년 9월 중 주안역 일대에서 미디어아트공연, 미디어토론회, 미디어 분야 주민참여프로그램 등 다양하고 풍부한 문화콘텐츠를 바탕으로 참여와 소통의 장을 형성하고 창조도시로서의 남구 비전과 문화의 역량을 대내외적으로 공유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16쪽입니다. 2011 미추홀 문화축전 사업계획입니다.
제21회 구민의 날을 맞이하여 구민의 화합과 자긍심을 높이고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한 멋과 낭만이 있는 문화중심지 남구를 조성하고자 우리 구 21개동 전 구민과 외국인 이주자 및 다문화가정의 가족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문화축전을 개최코자합니다. 추진계획으로는 2011년 1월 기본계획수립후 위탁자를 선정 후 5월 미디어축전을 실행할 계획입니다.
17쪽입니다.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 사업계획입니다.
대학가 주변, 역광장, 공원, 소극장 등에서의 주기적인 소규모 공연을 통하여 주민 누구나 쉽게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접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문화도시로서의 남구를 실현할 계획입니다. 추진계획으로는 2011년 1월 중 기본계획수립 후 상반기부터 찾아가는 문화예술공연을 시행할 계획입니다.
18쪽입니다. 도호부청사 방충제 도포사업 실시 사업계획입니다.
문학동 343-2번지 문화초등학교 내 위치한 인천시 지정 유형문화재 제1호인 도호부청사 2동의 목재건축물에 해충이 발생함에 따라 해충박멸을 위한 방충제 도포사업을 3회 실시하여 문화재의 훼손을 방지하고 원형을 보존하고자 합니다.
19쪽입니다. 이윤생ㆍ강씨 정려문 보수공사 실시 사업계획입니다.
용현동 442번지에 위치한 인천시 지정 기념물 제4호인 이윤생ㆍ강씨 정려문의 기와 깨짐과 탈락으로 우천시에 물이 들어가 목재가 부식되고 되어 지붕공사, 단청공사 등을 실시하여 문화재의 훼손을 방지하고 원형을 보존하고자 2011년 3월에서 8월 중으로 공사를 시행코자합니다.
20쪽입니다. 전통문화체험학교 운영 사업계획입니다.
초등학생들에게 전통문화를 직접 접할 수 있는 기회 제공 및 재능을 개발, 발휘할 수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전통문화 계승을 통해 지역문화의 정체성을 확립시키고 전통문화 전수자들의 강연ㆍ공연 기회를 확대하여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2010년 금년 중으로 관내 초등학교 전통문화 체험프로그램 운영 수요조사 및 참여학교를 신청접수할 계획입니다. 또한 2011년 2월 이내로 전통문화 전수자 및 강사 등 인력툴을 구축하여 3월부터 전통문화 체험방과 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21쪽입니다. 유네스코 창조도시 네트워크 가입 사업계획입니다.
지역주민의 문화자산에 대한 가치인식 제고 및 자긍심과 소속감을 고취하고 창조도시 네트워크 가입을 통하여 유네스코의 이름과 로고를 사용하고 기술자문, 사업기술 훈련 및 문화산업간의 국제협력망을 제공받음으로써 창조산업발전 촉진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관광객 유치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시키고자 유네스코 창조도시에 가입하려고 합니다. 사업목표는 지역 문화자원 조사 및 데이터베이스 구축, 중앙정부 및 유네스코 한국위원회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국제적인 컨퍼런스와 전시회 유치 및 국제미디어아트 행사를 유치하고자 합니다. 이에 따른 추진방향으로는 미디어아트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증진 및 참여를 확대하고 미디어아트 산업 클러스터개발 및 지원하며 창조적 인재들의 교육 및 훈련을 통한 인적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국제적인 컨퍼런스와 전시회 유치를 통한 국제 네트워크관계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추진계획으로서는 창조도시 추진위원회 구성 및 운영을 하고 창조도시 기본계획 및 실행계획 연구용역을 통한 창조도시 운영체계 및 실행가능 아이디어를 도출하며 창조적 인재들의 육성, 교육 및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활동기반을 조성하고 국내외 자매결연 추진을 통한 정보공유 및 협력망 구축은 물론 국내외 창조도시 전문가를 초청한 심포지엄 개최로 인천창조도시에 대한 정보교류 및 홍보를 할 계획입니다.
23쪽입니다. 문화기반시설 운영 사업계획입니다.
다양한 문화시설의 유기적 연계를 통한 주민문화 욕구충족 및 주안지역을 인천의 문화적 특성화 지역으로 위상을 정립하고자 다양한 분야의 문화예술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우리 구 주민들에게 문화예술 체험과 참여공간을 활성화하고자 합니다. 관련 문화시설 기반시설로는 남구청소년미디어센터, 영화공간주안, 주안영상미디어센터, 돌체소극장, 시민교육연극센터가 있습니다. 추진계획으로는 청소년미디어센터는 계절별로 학습,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댄스동아리 등 85개 청소년 문화동아리를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며, 영화공간주안에서는 인천 유일의 예술영화 전용관으로서 상영관별 프로그램을 특성화 할 계획입니다. 또한 주안영상미디어센터는 미디어관련 각종 교육사업 및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교육사업을 실시하고 기자재 및 공간의 대여와 대관을 통해 구민들의 영상 창작활동을 지원하며 미디어와 관련된 토론회 사업 또한 실시할 계획입니다. 돌체소극장 및 시민교육연극센터도 어린이, 청소년 대상 교육연극 및 시민연극아카데미 등 교육 연극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보급할 계획이며 주민 참여유도 문화욕구를 충족시키는 기획 및 정기공연을 개최할 계획입니다.
25쪽입니다. 남구 학산문화원 운영 사업계획입니다.
향토문화의 발굴보존과 지역문화예술의 진흥을 도모하고 주민들이 참여하고 창작하며 주체가 되는 문화예술 도시 남구가 되도록 할 목적이며 이에 따른 추진방향으로 지역문화 자원조사를 통한 중장기발전 계획을 수립하고 주민의 창의적 문화마인드 향 상 및 문화참여 저변 인구를 확대하며 주민의 다양한 문화향유을 위한 장르별, 유형별, 계층별로 다양하게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27쪽입니다. 2011 주안유스필름 페스티벌 개최 계획입니다.
본 사업은 아마추어 영화인들의 창조적 발상을 영상매체를 통해 표출하여 건전한 영상문화 형성과 능동적 소통 및 문화활동을 지원하고 주안지역의 영상미디어 기반을 토대로 아마추어 영화인들의 대표 영상문화 및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는 영화인들의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8쪽입니다. 유통산업 영업질서 확립 사업계획입니다.
건전한 문화산업의 정착을 위한 지속적인 지도 점검 및 단속 실시로 불법행위를 억제하여 올바른 문화산업 분위기를 확립해 나가고 있으며 게임제공업소 및 노래연습장 업주 교육과 계도를 통하여 건전한 유통산업 정착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29쪽입니다. 관광 홍보책자 제작 및 홍보강화 사업계획입니다.
2010년부터 2012년 한국방문의 해를 맞이하여 남구 관광 이미지 제고 및 관광산업 발전의 전기를 마련하고 남구의 문화유산축제, 문화공간, 테마공원 등을 안내하는 관광 홍보책자를 제작ㆍ배포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남구 관광이미지 개선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30쪽입니다. 사격선수단 효율적 운영 사업계획입니다.
감독 1명, 선수 1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9개 내외의 전국대회 및 세계 사격선수권대회에 출전하여 우수한 성적을 획득하여 우리 남구의 위상을 드높인 바 있습니다. 2011년에도 선수단의 기량을 극대화하여 단체전 및 개인전 상위권에 진입함으로써 우리 남구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32쪽입니다. 생활체육운영 활성화 사업계획입니다.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활성화하여 주민의 체력증진에 기여하고 활기차고 건강한 여가문화를 조성하고자 수봉공원에 10개소의 운영교실과 남구 스포츠센터 6개교실 4종목에 생활체육교실 운영과 미추홀복지과 노인복지회관 등 어르신들 체조지도를 위한 생활체육 지도자 배치 및 노인건강교실 운영사업과 게이트볼 등 21개 대회로 이루어진 각종 생활체육대회를 만전을 기하여 시행함으로써 주민들에게 건전한 여가문화와 건강증진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34쪽입니다. 체육시설 개선 및 관리 사업계획입니다.
우리 구가 보유하고 있는 동네체육시설은 승학체육공원 외 17개소이며 문학동 족구장 우수관로 설치공사 2천만원, 체육시설 유지 및 관리 3천만원, 남구스포츠센터 유지 및 관리 1,200만원, 옥외 체육시설 설치비 1억 500만원 총 1억 6,700만원의 구비가 소요될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2011년도 문화홍보실 주요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문영미 문화홍보실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문화홍보실 소관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고 문화홍보실장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태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태형 수고가 많으십니다.
도호부청사에 대해서 여쭤보려고 하는데 제가 문학에서 태어나서 학교를 다니고 했는데, 혹시 여기 가보셨어요?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예, 가봤습니다.
○위원 이태형 한 동예요, 두 동예요?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도호부청사는 두 동……
○위원 이태형 한 동으로 알고 있는데요?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어떻게 도호부청사를 한 동에 그 주변건물 동까지 다……
○위원 이태형 다 부수고 지금 하나인데요. 하나로 알고 있는데 이게 그래도 150제곱미터 하면,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정확하게,
○위원 이태형 평수가 50몇 평 밖에 안 되잖아요?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예.
○위원 이태형 솔왕바구미에 대해서 이 곤충에 대해서 알아요?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곤충은 정확히 모르고 사진은 최근에,
○위원 이태형 혹시 시골에서 안 자랐어요?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인천에서 태어났습니다.
○위원 이태형 이게 원리가 나무에 여름에 6월에서 8월 산란을 하기 위해서 나무를 뚫는 거란 말이에요. 거기서 알을 까고 나와요. 그래서 본 위원이 보기에는 이게 생각없이 한 것인지 모르지만 소요예산이 2천만원이죠?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지금 예산 책정은,
○위원 이태형 이거 누가 올린 거예요?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기초조사는 시에서 기초조사를 했습니다.
○위원 이태형 학교에서 올린 것은 아니고요?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예.
○위원 이태형 나는 이해가 안 가네. 2천만원이라는 것은 그 기둥이 몇 개며 나무가…… 내가 잘 아는데 2천만원이라면 1만원짜리 2천장 붙이겠다는 얘기인데요. 나무의 원리가 목조건물 사는 사람들이요. 1년에 한 번이나 몇 년에 한 번씩 벌레 끼지 말라고 황토같은 것으로 칠해 준다고요.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저희가 2천만원 책정하게 된 계기는 얼마전 시 문화재과에서 조사한 바가 있었습니다.
○위원 이태형 2, 3회 소독을 한다고 하지만 제 생각에는 다시 조사하더라도 인천시와 구에 가뜩이나 돈도 없다는데 생각없이요. 2천만원 돈이 적지 않은데 읽어보면 참으로 공무원들의 탁상행정인가 해서 이해가 안 가서 다시 한번 조사 좀 해 주시고요.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예, 알겠습니다.
○위원 이태형 문학향교 예산이 약 1년에 얼마나 되요? 인천의 향교요.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시에서 직접,
○위원 이태형 시에서 관리하는 거예요?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예.
○위원 이태형 시에서 하고 남구에선 다행이네요. 인천향교아시죠? 유림이라는 곳이 굉장히 부자예요. 유림회가 상가건물이 학익동도 있고, 용현동도 있고 1년에 임대료가 2천만원이 더 들어와요. 그래서 혹시 구에서 나가는 건가해서 물어보는 것이고요. 그리고 문학산성 공사입찰 종전에 10억원이 들었다고 말로만 그러는데요. 행정감사있나요?
○위원장 문영미 어떤 거요?
○위원 이태형 행정사무감사하시나? 그때 입찰자들 계약한 것을 볼 수 있죠?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예.
○위원 이태형 감사때 그것한번 보자고요.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예.
○위원 이태형 그리고 구민의 날 행사말이에요. 꼭 여기 남구청 운동장에서 해야 됩니까? 제 생각에는 문학야구보조경기장 그런 데가 스탠드도 있고 앞에 잔디밭고 있고 해서 거기서 했으면 좋은 바램이고요.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위원님 말씀대로 좀 더 많은 구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이태형 다양한 매체를 위한 홍보라고 해서 남구위상은 참 좋은 얘기입니다마는 관교동 육교상단에 자막이 참 멋있더라고요. 남구의 돌아가는 민원부터해서 죽 나오더라고요. 참 좋고 그런 것은 많이 해야 되겠어요. 왜 그러냐면 서울, 부산 사람들이 남구를 지나가는 사람들이 많을 거란 말이에요. 그렇죠?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예.
○위원 이태형 남구 홍보도 되고 지금 남구에 육교가 많잖아요, 그렇죠?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예.
○위원 이태형 그런데 몇 개 안 되는 것 같아요. 그런 거 비싼 것이 아닌데요. 이것 좀 해 주십시오.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주어진 예산범위에서 최대한,
○위원 이태형 요즘 PR시대라니까 인천의 남구에 산다는 것이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그렇죠?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예, 알겠습니다.
○위원 이태형 이것 좀 참작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문영미 이태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영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영훈 이영훈 위원입니다. 세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주안미디어 문화축전에 대한 내용인데요. 올해 주안미디어 문화축전에 저도 참여를 좀 했었는데요. 올해 같은 경우에는 홍보내용을 어떻게 했던거죠?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물론 저희가 나이스미추를 통해서 하고 있고요. 저희 인터넷을 통해서 하고는 있습니다. 우려하시는 바와 같이 이번에 주안미디어축제에 참여자들이 적지 않았나 하는 우려도 사실 저도 있습니다. 물론 많은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고 관람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당연히 바람직하지만, 실질적으로 관람객으로서의 위치가 아니라 참여자로서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의 역점을 주려고 했던 사항이었습니다. 다소 홍보에 미흡한 점이 있다고 생각하고요. 추후에 비슷한 행사 , 다른 남구에서 치러지는 모든 행사에 대해서 주민들뿐만 아니라 전문가라든지 관계자라든지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이영훈 그러게요. 우리 구청장님께서도 말씀셨듯이 인원동원이나 이런 것은 의미가 없다라고 하셔서요.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도 인원동원을 하는 부분은 좀 지양하는 것이 좋을 것 같고요. 그렇더라도 현수막이라든가 최소한 우리가 이런 행사를 할 때는 많은 사람들이 와서 이 행사에 참여하는데 목적이 있는 거잖아요. 아무리 좋은 행사를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사람들이 와서 보지 않으면 이것은…… 그날도 제가 가서 보니까 관계자들 빼면 거의 외부에서 보러 온 사람들이 없다는 거죠. 그런 것을 아주 크게 느꼈습니다. 그래서 홍보가 더 중요하지 않나하고 물론 미디어축전, 문화축전의 내용도 중요하지만 아무리 잘 해도 와서 보는 사람이 없다면 실질적인 소용이 없고, 그래서 홍보에도 많은 노력이 필요할 거라고 보이거든요.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예, 알겠습니다. 모든 행사에 대해서 관련 전문가라든지 관심자뿐만 아니라 우리 주민들이 결론적으로 많이 더 관람할 수 있도록 그런 면에서 더 집중적으로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이영훈 그런 게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나이스미추만 갖고 홍보를 한다는 것은 제가 보기에도 한계가,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그렇죠. 나이스미추는 물론 월간지이기 때문에 매월 그 어떠한 행사에 시의적절하게 홍보를 못할 경우도 있고 그런 것뿐만 아니라 저희가 인터넷 최소한 인터넷 사이트를 통한 홍보라든지 말씀하신 소위 플랜카드라든지, 플랜카드가 보기 흉하면 요즘은 엠블럼(상징)인가요, 엠블럼(상징)을 많이 활용하고 있는데 그런 것을 해서 좀더 축제분위기를 일으킬 수 있도록 그리고 또 많은 주민들이 알 수 있도록 그런 방안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이영훈 저도 NIB 이것도 공모하니까 고등학생들도 많이 와서 보고 이런 경우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학교도 같은 데도 그런 행사를 협조보다는 알려줘서 좀 와서 볼 수 있는 학생들이나 우리 인하대학교나 이런 데도 있을 것이고며요. 그런 쪽도 알려주고 이런 방법도 좋을 것 같고요. 다방면으로 연구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예, 알겠습니다.
○위원 이영훈 그리고 유네스코 창조도시 네트워크 가입에 대한 안인데요. 이게 시에서 가입을 하는 거라고 했잖아요.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한국유네스코위원회에서 시 단위해서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위원 이영훈 그러면 연수구도 있고 하는데 그 관계를 어떻게 진행하실 생각이신 거예요?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얼마 전 구정질문 때 청장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현재 남구가 시발점으로 해서 연수구 최근에는 부평구까지 같이 창조도시 가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금 자치구에서 저변이 확대되어 있기 때문에 최근 시장님께서 우리 구 방문시에도 말씀하셨듯이 창조도시에 대한 어떤 관심과 주안미디어 축전의 일환으로 인하대학교에서 있었던 세미나의 축사에서도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아마 시에서도 조만간에 창조도시 관련된 해당부서가 지정되거나 팀이 생길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조직과 연계해서 같이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위원 이영훈 시에서 신청을 하게 되면 연수구는 우리와 다르잖아요? 우리는 미디어아트쪽이고 연수구는 어떤 쪽으로 가입하나요?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현재 연수구도 저희와 같은 미디어아트 분야이고요. 제 생각이지만 인천시에서 추진하는 방향도 주안역 일대에 있는 기반시설 미디어아트 부분으로 나가지 않을까로 생각하고 있고요. 저희 남구에서도 그 방향으로 계속 추진할 계획입니다. 시에도 그렇게 요청할 계획입니다.
○위원 이영훈 그러면 시에서 만약에 가입하게 된다면 남구도 하고 연수구도 하고 다 할 수 있는 겁니까?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시 단위 하나로 가입하게 되는 겁니다.
○위원 이영훈 시 전체로요?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예.
○위원 이영훈 그러면 우리도 주안역쪽을 지정해서 하고, 연수구는 아무래도 그쪽에다 지정해서 하려고 하겠죠?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인천시 자체가 전체적으로 미디어아트 부분 가입도시로 되는겁니다. 그런데 핵심지역이 저희는 주안역을 일대로 한 단지를 저희가 더 활성화시키려는 거죠. 그리고 제가 또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유네스코 가입 자체로 인한 큰 결과도 얻겠지만, 추진하는 과정에서 시에다 많은 것을 저희가 예산이나 기반시설을 확보를 요구있는 근거가 될 수 있고요.
○위원 이영훈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가입자체도 그렇고 앞으로 추진이나 운영이나 이런 것도 시에서 주관이 되어서 해야되는 사업이라고 보여지는데요. 우리는 우리 나름대로의 계획을 짜서 시에 요청하고, 연수구는 연수구 대로 계획을 짜서 신청을 하고 각자 담당자들을 따로따로 두어서 그렇게 운영한다는 것은 맞지 않다고 생각하는데요.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물론 시에서 소위주관해서 한국유네스코위원회에 가입신청을 하게 되어 있지만 모든 제반준비 과정이라든지 제반시설 같은 그런 것들을 저희가 유치과정에서 시에 요구할 수 있거나 소위 타구에 앞서서 저희 남구가 유네스코 가입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소위 얘기해서 기득권이랄까요. 그런 선점에 대한 기득권이 있어서 많은 사항을 저희가 타 구라든지 시에 요구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위원 이영훈 결국은 시에서 좀 해야 되는 부분인데요. 예산이나 뭐나 우리 구에서 다 세워서 하고 있잖아요. 1억 4천만원을 가지고 지정준비 용역도 주실 생각이신 것 같은데요. 이것을 시 차원에서 해야지 만약에 우리가 용역이고 뭐고 다 준비해 놓고 시에서 NO하면 어떻게 할 겁니까?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저는 결과 하나만 최종 결과가 될 것이냐 아니냐 그런 것 보다는 저희 준비과정이 얼마나 내실있게 충실하게 지속적으로 할 것이냐에 따라서 타 구나 시에다 얘기할 수 있고 나중에 남구의 입지가 더 클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시에서 가입을 주체적으로 하려는지 모르고 시에서 가입신청을 해야 되겠지만 소위 대행자로서의 시의 손을 빌어서 우리 남구의 미디어아트의 분야에 대한 가입을 요청하는 것이지 시가 모든 것을 결론적으로 주가 되어서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 입장에서 시는 우리 남구가 유네스코 미디어아트 분야에 가입하고자 하는 부분에 있어서 현재로서는 대행자의 입장이지 시가 주가 되어서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영훈 말씀하신 대로 선점을 차지하기 위해서라면 연수구도 똑같은 생각으로 할 것 아닙니까?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그래서 연수구도 최근에 세미나를 인하대학교에서 한 이후에 청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이틀전에 세미나를 개최했고 이틀전의 신문에서도 부평구에서도 참여하겠다는 그런 보도가 나온 바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어쩔 수 없이 누구든지 먼저 선점하려고 지금 경쟁상태에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저희 남구를 포함한 인천시 문제뿐만 아니라 전국 각 지자체에서도 지금 유네스코에 가입하려고 다들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 이영훈 먼저 우리 2차 추경때는 창조도시 이것에 대한 안이 안 나왔었잖아요. 전혀 안이 안 나온 상태인데 지금은 어떻습니까?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현재 전체적인 안이라고 저희가 소위 사례담이라고 하나요. 아직 그런 것은 아직은 없습니다. 그러나 단지 하나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현재우리가 알고 있고 논의하고 있는 그런 분위기랄까요. 시라든지 구라든지 그리고 지역사회, 시민단체 전체적인 창조도시에 대한 분위기는 형성되어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조만간에 조속한 시일내에 우리 구에서 추진하고자 하는 그런 계획이 수립될 것입니다.
○위원 이영훈 그러게요. 그 안이 일단 먼저 나오고 좀 움직여야 되는게 아닌가요. 전체적인 틀이 안 나온 상태에서 계속적으로 또 준비준비 이렇게 해 가는 것은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틀릴 수도 있지만 전체적인 안은 그려놓고 그 안에서 올해에 어디까지 시행할 것이고, 어디까지 비용이 얼마 예상되고, 이런 구체적이지 않더라도 대략적인 안이 서 있어야 이 사업에 대해서 좀 생각을 하지 않을까요?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위원님께서 우려하는 사항을 알고 있고요. 그래서 저희 현재 실무진에서도 저희들이 4개년에 걸친 매년 년도별로 추진일정에 대해서 작업을 어떻게 할 것인지 사업계획에 대해서 추진 작업에 대한 작성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위원 이영훈 이 부분은 다른 위원님들도 하실 말씀이 많을 것 같아서 제가 거기 까지만 그만하고요.
생활체육활성화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게요. 이 종목별이 22개가 있는데요. 지원금액이 다 같지는 않죠?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종목별로 다르고 있고요. 신생 동아리라든지 그리고 연차별로, 회원수별로 해서 지금 250만원에서 800만원까지 차등지급이 되고 있습니다.
○위원 이영훈 그것에 대한 자료를 받을 수 있을까요?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예, 자료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이영훈 제가 이번에도 남구청장 임기해서 여러 가지 행사들이 많이 있었는데요. 어떻게 보면 이런 검도, 태권도 이런 것들이요. 그런 것 들은 거의 영리로 체육관을 운영하면서 그런 쪽으로 운영이…… 물론 그분들이 들으시면 별로 안 좋게 생각하실 것 같은데요. 제가 보더라도 그런 것은 꼬마들만 잔뜩 나와서 이게 생활체육하고는 조금 괴리가 있지 않나하고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그런 단체들,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물론 저희 생체종목에 따라서 위원님 말씀하신 그런 부분도 없지 않아 있기는 합니다. 그런 부분을 앞으로 좀 더 종목별로 검토해서 차등지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이영훈 그러게요. 자료를 요청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예, 알겠습니다.
○위원 이영훈 이상입니다.
○위원장 문영미 이영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임정빈 위원님 보충질의신가요?
○위원 임정빈 예, 보충질의입니다.
○위원장 문영미 질의해 주십시오.
○위원 임정빈 존경하는 이영훈 위원님이 질의하신 부분에 대해서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지난번에 창조도시 문제에 대해서 우리가 2차 추경에 예산이 거의 다 삭감된 부분이거든요. 기본적으로 돈 1,600만원만 살려준 상황인데요. 만약에 앞으로 또 삭감이 될 수도 있거든요?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예.
○위원 임정빈 그럴 땐 어떻게 하실 건가요? 이렇게 준비를 다 했다가요.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물론 삭감이 안 되도록 저희 실무진에서 노력을 하겠습니다. 만에 하나 삭감이 되더라도 어려운 상황이 되겠지만 최종 목표가 유네스코 가입이기 때문에 어렵지만 저희 힘으로 추진을 해 나갈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위원 임정빈 힘으로 추진한다고요? 무슨 힘으로 추진하십니까?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물론 서울같은 경우에도 따로 서울에서는 디자인 관련 부분에서 유네스코 가입되어 있지만 거기는 워낙 디자인 관련 부분이,
○위원 임정빈 잠깐, 우리가 시간이 없어요. 간단간단하게 하고 질문도 간단하게 할께요. 염려스러운 것은 지난번에 예산이 거의 다 삭감된 상태인데요. 이번에 다시 2억 700만원이라는 예산이 다시 세워졌어요. 더군다나 이 용역비 부분에 1억 4천씩 용역비가 세워졌거든요. 산출근거는 어디다 두고서 1억 4천만원이라는 건지요.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정확한 산출근거는 따로 있지 않고요. 타 시ㆍ도에서 용역한 비용과 비교해 봤을 때 타 시ㆍ도에서 2억원이상 들여서 용역을 했다는 것을 들은 바 있습니다.
○위원 임정빈 그래서 1억 4천만원을 결정한 거예요?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그래서 저희가 타 용역과 비교해서 어느 정도 객관적인 금액이라고 생각해서 세웠습니다.
○위원 임정빈 산출근거도 없이 다른 지역에 대한 용역비를 보고서 산출했다는 이게 맞는 겁니까?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어떤 용역에 따라서 용역기간이라든지 용역 범위라든지 그에 따라서 용역금액이 다르기 때문에 정확히 저희가 추진하고자 하는,
○위원 임정빈 한마디로 주먹구구식으로 대충 이 정도 들어 갈 것이다라고 이렇게 했다는 얘기예요. 표현이 너무 잘못됐나요? 제가 볼 때는 그렇게 알아들을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사전에 이것을 누구한테 견적을 받아서 받아볼 수 있는 사항이 아니라,
○위원 임정빈 어쨌든 우리 위원님들이 어떻게 해 주실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예산도 마련되지 않는 상태에서 너무 많은 에너지를 쏟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어서 염려스러워서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참고로 알아주시고요.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예, 알겠습니다.
○위원 임정빈 13쪽에 보면 홍보영상에 헬기차량까지 포함해서 1억원이라는 예산이 책정됐거든요. 헬기를 어떤 방법으로 어떤 부분을 헬기로 촬영하려고 하는 건지요?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주 목적은 민선 기수별로 새로운 청장님이 취임하시게 되면 1대기때부터 현재까지 청장님의 의견이라든지 구정에 대한 홍보차원에서 그런 것을 영상제작해 왔습니다. 보통 영상제작을 하게 되면 물론 1기에 많은 화면이 좌지우지될 수 있기 때문에 보통 저희가 헬기 촬영부분을 7-8월 날씨가 좋은 상황으로 예상하고 있고요, 고공촬영을 함으로써 우리 남구 전반적으로 전체 지역을 화면에 볼 수 있게 하려고 하는 겁니다.
○위원 임정빈 현재 남구 전체를 사업별로 하는 것이 아니고 남구 전체를 헬기로 한다?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예.
○위원 임정빈 그런데 헬기촬영을 전에도 했어요?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이것이요? 4기때도,
○위원 임정빈 4기때 했어요?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예.
○위원 임정빈 내가 처음 본 것 같은데요. 그런 근거에 입각해서 예산을 세웠다? 그럼 거기까지만 일단하고요. 그리고 주안미디어문화축전하고 미추홀문화축전하고 성격이 원 뜻은 다른데 거의 비슷비슷한 행사가 아닌가 이렇게 해서요. 이런 부분은 좀 통합해서 추진하는 것은 어떤가 본인의 생각이에요. 그거 어떻게 생각해 보셨어요?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미추홀축전은 구민의 날 행사이기 때문에,
○위원 임정빈 다른 때는 구민의 날 행사조차도,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오히려 저는 그렇습니다. 구민의 날 행사에 소위 구 행사에 연계해서 추진하려면 평생학습과에서 하고 있는 어울림마당이라든지 또 경제과에서 하고 있는 직거래장터라든지,
○위원 임정빈 그런 것을 모두 다 합쳐서,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그런 것과 같이 연계할 수 있에도 미디어축전과는 좀 다르기 때문에,
○위원 임정빈 성격이 너무 달라서?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예. 오히려 다른 과의 축전과 연계해서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위원 임정빈 우리 소규모 축전은 제 생각은 거의 다 통합해서 한번에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통합할 수 있는 부분은 거의 통합시켜 줬으면 하는 생각이에요.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타구와 한번같이 할 수 있는 것은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임정빈 거기까지만 하고요. 그리고 이윤생ㆍ강씨 정려문 보수공사, 그 부분에 대해서 그동안 우리가 몇 번이나 수리를 해 줬어요?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처음,
○위원 임정빈 처음하는 거예요?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예.
○위원 임정빈 관리를 우리가 합니까, 아니면 후손들이 합니까?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관리인이 별도로 있고요. 금액은 시비로 하고 있습니다.
○위원 임정빈 후손도 아니고 별도 관리인을 둬서요, 문화재로 책정됐기 때문예요?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통상 종친회에서도 많이 관리하고 있고요. 또 명예관리인이라고 해서 상주해서 관리하시는 분도 한 두분 두고 있습니다.
○위원 임정빈 인건비 지급되요?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예.
○위원 임정빈 얼마 정도나 지급되요?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인건비는 그렇게 많은 금액은 아니고요. 월 10만원 정도 주고 있습니다.
○위원 임정빈 제 생각에는 이 정도되면 후손들이 가족의 영광일수도 있고한데, 그 분들이 많이 보수도 하고 관리도 하고 이랬으면 하는 게 바람직하다는 이런 얘기예요. 물론 문화재로 책정했기 때문에 구나 시에서 도움을 줘야겠지만 100% 우리가 다 해야 하는가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예.
○위원 임정빈 그리고 참고로 아까 말씀드렸고요. 영화공간주안의 지금 관리자가 누구로 되어 있죠? 관장이라고 하나요, 누구로 되어 있죠?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최창식 관장님이십니다. 올 9월에 새로,
○위원 임정빈 그동안에는는 남동호 관장이 했나요?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최창식 관장이 되기 한 6개월 정도는 공석으로 있었습니다.
○위원 임정빈 공석으로 있었어요?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예.
○위원 임정빈 여기 주민참여율이 얼마나 됩니까, 그거 알고 계세요?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소위 관람객수 말씀하시는 건가요?
○위원 임정빈 그렇죠.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정확히 숫자는 파악 안 됐지만, 최근에 영화내용에 따라서 관람객수가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위원 임정빈 업무보고하실 때는 그런 정도는 파악해서 오셔야지요. 그래야 이런 것 정도는 거의 물어보잖아요. 금년도에 몇 분이 관람했고 무슨 영화를 몇 편 상영했고, 이런 것이 나와야지요. 지금 찾으시는 거예요?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한번 자료확인 좀 하려고 했습니다.
○위원 임정빈 조금 있다 하시고요. 그런 것은 자료로 좀 주세요.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예, 알겠습니다.
○위원 임정빈 지금 유료가 아니잖아요, 무료지요?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유료입니다.
○위원 임정빈 유료예요?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예.
○위원 임정빈 얼마씩 받고요?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5천원 받고 있습니다.
○위원 임정빈 5천원이요ㆍ 지난 몇 년 동안은 관람객이 없어서 통ㆍ반장님들을 자꾸 동원해서 보여 주는 그런 때도 있었는데요?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물론 주민들한테 말씀하신 대로 보여 드린 있는 상황도 있었습니다. 지금 다 유료로 전환해서,
○위원 임정빈 그러면 수입원이 있겠네요, 수입원이 얼마나 되죠? 관람료 받아서 인건비 보충할 수 있느냐는 말이에요.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힘든 상황입니다.
○위원 임정빈 못하죠? 그러니까 그런 내용을 자료로 좀 주세요.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예, 알겠습니다.
○위원 임정빈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문영미 임정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병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박병환 박병환 위원님입니다. 시간이 없으므로 약 1-2분만 질의하겠습니다.
이영훈 위원님과 임정빈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유네스코 창조도시 네트워크 가입에 대한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유네스코 창조도시에 가입을 하겠다라는 것은 바로 박우섭 청장님께서 공약이기도합니다. 두 위원님이 말씀셨다시피 지난번에 예산이 삭감됐습니다. 그러므로 인해서 집행부에서는 많은 고충이 있으시라고 봅니다. 이러한 부분은 집행부에서 좀 더 위원님들에게 설득과 홍보를 해서 구체적인 대안을 가지고 이해를 시킴으로써 우리 위원님들이 이해를 하리라고 봅니다. 제일 중요한 부분은 청장이 어떠한 방법으로라도 남구발전을 위해서 유네스코 창조도시에 가입해서 우리 남구 활성화를 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앞으로 충분한 홍보를 해서 우리 위원님들이 납득이 가도록 실장님께서는 노력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 박병환 한 가지 자료를 요청하겠습니다. 구정소직지에 명예기자단이 있죠?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예.
○위원 박병환 8명에서 11명으로 2명이 증원되는 건가요, 아니 3명이죠?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3명입니다.
○위원 박병환 명예기자단의 명단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문영미 박병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배세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간사 배세식 배세식 위원입니다. 지난번 질의할 때는 제가 우리 상임위원회에서 제일 먼저 질의를 했습니다. 그렇게 하다보니까 다른 위원님들이 질의할 사항이 없기도 하고 많은 질의를 하다보면 결례인 것 같아서 이번에는 작전을 바꿔서 맨 마지막에 하기로 했습니다. 동료 위원님들이 미디어축제라든가 여러 가지 좋은 질의를 많이 하셨는데 제가 마지막으로 정리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먼저 14쪽에 보면 구정소식지를 활용한 구정홍보가 있는데 나이스미추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예, 맞습니다.
○간사 배세식 17만부를 제작해서 배포하고 있는데,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현재는 14만부입니다.
○간사 배세식 현재는 14만부인데 17만부로 늘려서 홍보를 강화하겠다는 그런 예상을 가지고 계신데요. 보급하는 과정에서 보면 공동주택인 경우엔 보통 아파트의 현관 계단이나 승강장 입구에 몇 십부를 쌓아놓고 입주민들이 한 부씩 가지고 올라가서 보고있는 상황인데요. 단독주택이라든가 빌라라든가 이런 데는 어떻게 전달하고 있습니까?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현재 통장님과 반장님들이 직접 전달하고 있습니다.
○간사 배세식 그렇게 하고 있어요?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예.
○간사 배세식 전달이 잘 안 되는 것 같아서 질의를 하는 거예요.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그렇지 않아도 전에 몇 번 위원님들한테 들은 적이 있어서요. 올 하반기에 보급방법이라지 우리 구민들이 보는지 여부라든지 이런 실태를 조사해서 그것을 개선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간사 배세식 본 위원이 보니까 통장님까지는 전달이 되어요. 동을 통해서 통장님까지는 전달이 되는데 통장님은 반장님한테 전달을 하셨겠지만 그 이후에는 받아본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어디에 가면 그런 것을 가장 많이 볼 수 있냐면요. 고물상에 가서 보면 볼 수 있습니다. 고물상에 보면 뭉텅이로 해서 누가 훔쳐가는지 통ㆍ반장님들이 그러실 분 들은 아니고요. 분명히 배달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관리를 잘해서 구정홍보가 잘 될 수 있도록 관심을 좀 더 가져주시고요.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예.
○간사 배세식 그 다음에 주안미디어축전이라든가 미추홀문화축전 등등해서 동료 위원님들이 너무 축제가 많으니까 한 군데로 합해서 하는 것도 좋지 않느냐는 그 부분도 긍정적으로 생각하셔야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본 위원이 지난번에 주안유스필름 페스티벌해서 영화시상식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것과 관련해서요. 저하고 동료 위원님 몇 분들이 시상식에 참석하고 수상작품 영화를 관람을 했습니다.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 학생들이 출품한 ‘꿈이 였으면’이라는 영화를 제가 봤고, 그리고 그 영화공간이 바로 위층에 거기에 있지 않습니까? 그 극장이 그 건물에 있다는 것은 알았어요. 의원이 되어서 처음으로 거기를 들어 가 본 겁니다. 입장료 5천원인데 의원이라고 무료로 보라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관람객이 그렇게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좀 더 활성화시키는 방향을 선택하는 것도 좋고 바로 길 건너편에 있는 이 부분은 23쪽에 나와 있습니다.
문화기반시설 운영권인데 여기 보면 영화공간주안해서 지금 본 위원이 얘기했던 그 위치와 영상문화센터는 건물이 마주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이 우리가 추진하고 있는 부분하고 거의 컨셉이 맞지 않아요. 음식점, 술집, 게임장 등등해서 너무 이 부분이 주변 여건과 맞지 않아서 그제 구정질문을 할 때도 2030거리의 활성화 방안이라든가 또는 카페골목을 좀 더 활성화되지 해야 되지 않느냐는 의원님들 얘기도 있었고요.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청장님께 질문을 던졌습니다. 물론 인천시가 저도 구정질문에서 얘기를 했지만 너무 좋은 여건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특히 우리 남구는 비류 백제의 여기가 발생지이면서 여기서 또 멸망한 자리이지 않습니까? 제가 구정질문을 할 때 ‘10분 이내로 해야 된다’, 또 ‘질문하는 의원은 두 명으로 한정되어 있다’라는 것 때문에 많은 얘기를 준비해서 질문하려고 했는데 그런 여러 가지 여건상 제가 핵심적인 얘기만 하고 말았어요. 이 부분을 보면 우리 비류 백제 그러니까 문학산성, 비류 백제가 탄생된 과정을 알고 계십니까?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정확히는 모르고 있습니다.
○간사 배세식 저는 주안에서 태어나서 인천 토박이입니다. 여기서 죽 성장을 하고 지금도 살고 있는데요. 주안을 못 벗어나고 있습니다. 주안동 555번지에서 태어났는데, 우리 집에서 문학산이 보였어요. 문학산은 나중에서야 그 이름이 문학산인지 줄 알았어요. 우리 클 때는 배꼽산이라고 했습니다. 실제로 산의 정상부분이 배꼽모양으로 움푹 파였어요. 그런데 고구려 시조인 동명성왕의 아들이 여러 명이 있었는데 그 중에서 비류와 온조가 있습니다. 이 두 왕자가 남하를 했어요. 아버지 사는 곳은 너무 추워서 안 되겠다, 너무 척박하다해서 남하를 해서 한성으로 왔습니다.
○위원장 문영미 배세식 위원님,
○간사 배세식 중요한 얘기예요. 미디어축전과 관련된 얘기라서 이 얘기는 꼭 해야 되요.
○위원장 문영미 간단하게 축약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사 배세식 그래서 비류 백제가 됐고, 그 문학산성이 현재 보존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우리 이태형 위원님도 얘기했지만 인천도호부청상사가 거기는 조선시대때 생긴 것 아닙니까?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예.
○간사 배세식 도호부청사가 조선시대때 있었는데 일제강점하에 도호부청사를 다 헐어버리고 창고건물 두 개정도만 남아있는 상태에서 학교가 생겼고 그 자리에 지금 문학초등학교가 생겼어요. 그리고 좀 더 근대쪽으로 와서 우리 경인철도의 시발점이 어디인지 아십니까?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
○간사 배세식 1899년에 개통된 경인철도가,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제물포가 아닌지,
○간사 배세식 그냥 막연히 제물포라고 하시지 마시고 정확한 위치를 아십니까?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모르겠습니다.
○간사 배세식 물론 제물포부터 노량진으로 알고 있는데, 그 위치가 현재 도원역있는 부분입니다. 도원역은 그 철도 건너편 쪽은 동구지만 맞은편 쪽은 우리 남구이지 않습니까?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예.
○간사 배세식 도원역의 역사가 금창동인지 아니면 숭의동인지는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마는 그것이 있고 거기서부터 시작해서 우리 근대 철도가 개통이 됐고, 그 다음에 협개열차 아시죠?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예, 알고 있습니다.
○간사 배세식 협개열차의 시발점이 어디인지 아십니까?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시발점은 모르겠고,
○간사 배세식 수인선이라고 우리가 통상적으로 말하는데 수원에서부터 현재 남인천역까지입니다. 그러면 거기서 본 위원이 어떤 것을 얘기하고 싶은 거냐면요. 문학산성문제는 우리가 다 아는 것이니까 됐고요. 그렇다면 우리가 주장할 수 있는 그 유명한 협개철도, 철도폭이 한 76센티미터정도 되는데 한 96-97년쯤에 철도운영하는 것을 완전히 폐쇄시켜버렸어요. 그러면 마지막으로 운행했던 증기기관열차가 어디 있는지 아시죠, 철도박물관에 있죠?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예.
○간사 배세식 철도박물관이 어디에 있습니까?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
○간사 배세식 철도박물관이 의왕시 부곡에 있어요. 철도대학과 같이 있는데 거기에 있습니다. 그러면 수인선의 시발점이면서 종착역인 남인천이니까, 남인천은 어디입니까, 우리 남구 아닙니까?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예.
○간사 배세식 철도박물관을 인천에 유치하고 더군다나 그 위치가 남인천 역사 부근이 됐어야 되는 게 맞는 거예요. 우리는 이렇게 제가 1700-1800년까지 죽 얘기를 해서 여기까지 왔는데요. 심지어 철도역사도 제대로 관리를 못하고 철도역사를 우리는 지금 지하철 4호선이 연장되어서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죠?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예.
○간사 배세식 오이도역까지 해서 인천역까지 철도를 따라서 일부는 전기철도가 지하로, 어떤 부분은 지상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러 가지 것을 우리가 지켜가면서 할 수 있었으면 좋았는데 철도박물관도 최초에 생길 때 의왕시 부곡에 갔고요. 그 이후에 남동구에서는 작년에 어떻게 했는지 아세요? 논현택지개발지구내에 소래관이라는 것을 오픈했어요. 거기에 그 열차가 와 있어요. 소래는 남인천, 옥련동 그 다음에 조개고개 건너서 송도역을 지나서 그 다음에 지나간 데가 소래역이에요. 그 이후에 군자라든가 고잔이라든가 역사가 연결되는데요. 우리는 불과 3-4년전에 있었던 일도 작년에 있었던 일도 제대로 챙기지 못하고 뺐겼어요. 여러 가지 인프라가 많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인하대학교에서 하는데 여러 교수님들이 오셨어요. 부산대학교, 충주, 서울시립대에서 교수님들이 오셔서 좋은 말씀을 하셨는데 그분들은 남구를 잘 몰라요. 인천도 고작 얘기한다는 것이 근대화에 개항을 했고 자장면의 발상지가 중구고 그런 얘기만 하지 철도얘기한 사람이 없어요. 그러면서 어떻게 그 패널리스트들이 유네스코 문화창조도시 토론회에 오려면 최소한의 남구내지는 연수구에서 했으니까 그 부근의 여러 가지 인프라가 어떻게 되어 있고 과거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 앞으로 우리가 할 수 있는 바탕이 무엇인지 등등을 잘 파악하고 왔어야 하는데 그런 것조차도 준비가 안됐고요. 지금 문화홍보실장님도 여러 위원님들 얘기할 때 질문할 때 보니까 ‘주안역 주변을 활성화시키겠다’, ‘선점에 대한 기득권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 시에 주장하겠다’ , ‘준비과정을 지속적으로 해서 남구의 입지를 구축하겠다’라는 막연한 얘기만 하셨어요.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지금 계속 말씀하고 계신 것을 앞으로도 저희도 우리 남구가 현재 가지고 있는 문화유산이라든지 문화자원이라든지 역사를 바탕으로 계속적으로 우리 문화행사라든지 축제라든지 기반을 확보하도록 하겠습니다.
○간사 배세식 알겠습니다. 물론 우리가 많은 문화유산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놓쳐서 남구에서도 어떤 일을 하기는 해야 되요. 그렇지만 유네스코 문화창조도시도 좋은 발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이틀 전에 제가 구정질문을 할 때도 정보산업진흥원 문제라든가 영상센터라든가 여러 가지 얘기를 많이 했는데 제3자가 인천을 모르고 남구를 모르는 사람이 이 얘기를 들었을 때는 굉장한 인프라가 되어 있는 줄 알아요. 우리는 조금 있으면 인하대학교도 송도 신도시로 갑니다. 그러면 점점 도시공동화가 생겨요. 그러면 청장님이 어떤 의지를 가지고 추진하시니까 담당공무원으로서 또 공직자로서 따라갈 수밖에 없는 여건이겠지만 주변에 너무 YES맨들만 있어요. 아니면 아니다라고 청장님이 했을 때 그것을 잘 서포트해서 어떤 오해가 없고 좀 더 다른 분야로 발전시켜가면서 해야 하는데 그렇지가 못해요. 한 일주일전에 우리 언론에서도 그런 점을 지적했습니다. ‘우리는 아직 준비된 것이 없다’라고 청장님이 그런 말씀을 하셨어요. ‘그렇지만 노력하겠다. 시에서 어떻게 하겠다’ 다행스러운 게 송영길 시장님이 ‘시가 주관이 되어서 하겠다’ 라고 했는데 임정빈 위원님도 아까 지적하신 내용이 그것입니다. 왜 시에서 들어오지도 않는데 우리 혼자 총대메고 하냐는 겁니다. 저도 그 얘기를 했습니다. 남구, 연수구, 부평구가 뒤늦게 뛰어들었지만 그렇게 한다고 하면 우리가 한발 물러나서 하지, 왜 무슨 주도권, 뭘 가지고 주도를 하겠습니까? 이건 있을 수가 없는 일이에요. 하려면 이게 청장님 임기내에 될 일도 아니고 청장님이 연임을 한다고 하더라도 그 이후에 될 일도 아니에요. 이게 하루, 이틀에 될 일도 아니고 수십년에 걸쳐서 할 일이고 인구의 4-5%가 이 분야에 전문가가 있어야 된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있지도 않은데 한다는 것은 탁상공론에 불과한 것이고 글자 그대로 공약이에요.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여러분들이 또 많이 말씀하시고 청장님도 말씀하시고 저희 생각도 물론 한국유네스코 가입이 최종 목표는 아닙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준비과정 속에서,
○간사 배세식 가입을 하더라도 인천시에서 할 겁니다. 남구, 연수구가 할 게 아니에요. 문화홍보실장님도 그 때 인하대학교에 오셨기 때문에 아시지 않습니까? 연수구에서 누구 나왔습니까, 마지막까지 계셨던 분의 자세랄까요? 맨 앞에서 한번 보셨잖아요. 어떤 분 앉으셨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귀빈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두 시간, 세 시간동안 그분 주무시기만 하다 가셨어요. 그러면서 무슨 문화창조도시고 창조고 뭐고를 얘기를 합니까? 거기에 비하면 우리 청장님은 훌륭하신 분이에요. 저도 인정할 것은 인정합니다. 본 위원이 마지막으로 제안하겠습니다.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예.
○간사 배세식 지금 청소년들이 갈 길이 없어요. 또 물론 청년실업 문제도 심각하고 대학생들이 취업난 때문에 굉장히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물론 대학 못간 사람도 많고 실직한 사람도 많아요. 청소년들이 놀 수 있는 놀이공간을 마련해 줬으면 좋겠는데요. 실장님 혹시 인천지하철1호선 시청역사 가보셨습니까?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예, 알고 있습니다.
○간사 배세식 청소년 놀이마당을 위해서 거기에 어떤 시설이 되어 있죠?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청소년들이 댄스라든지 춤을 연습할 수 있는 공간이 광장에 마련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간사 배세식 처음에는 청소년들이 레코더를 갖다 놓고 콘크리트 바닥에서 연습했어요. 그러다가 일부 시민단체에서 어떤 민원이 있었는지 제안이 있었는지 무대를 하나 만들어 줬었습니다. 그러더니 얼마 전에 제가 가보니까 무대가 보통 무대가 아니에요. 조명시설에서 방송시설까지 다 해 놨어요. 자기네들이 하고 싶으면 CD 한 장만 갖고 오면 되요. 그것을 이용해서 틀고 마음대로 놀이할 수 있도록 되어 있라고요. 그러면 우리 주안역 광장이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주안 역사가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또 제물포 역사는 어떻게 되어 있습니까? 여기 현대식으로 개조를 했어요, 그렇죠?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예.
○간사 배세식 우리는 그런 것 조차도 지금 눈을 못 돌리고 있어요. 그러니까 청소년들이 갈데가 없으니까 비행이 생기는 거예요. 춤추고 놀고 이래야 되는데 놀이마당이 없는 거예요. 말만 2030거리 활성화 이런 얘기하면 안 되고, 주변여건을 잘 보고 문제는 멀리서 찾으면 안 돼요. 물론 높이 나는 새가 멀리 봅니다마는 그렇게 하다보면 가까운 데 등잔 밑이 어두운 거예요. 가까운 데를 보고 거기부터 차츰차츰 놀이공간도 마련하고 취업문제는 우리가 어떻게 하면 될 것인가, 정보산업진흥회에 입주해 있는 업체들을 활용해서 우리가 어떻게 할 것인가 문화센터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이런 것을 가지고 해법을 찾아나가면서 차츰차츰 해 나가야지요. 되지도 않는 것 안 될 것 뻔히 알면서 왜 합니까? 이게 답답한 거예요. 그러니까 문화홍보실장님도 연구를 좀 많이 하세요. 저도 모르니까 공부한 거예요. 저 한 달동안 공부하고 세미나 있으면 가고 심지어 제가 녹음까지 다 했어요. 어느 분이 무슨 말을 했나, 보고 배울 점이 무엇인가, 어떤 점이 잘못됐나, 우리 남구를 위해서 어떻게 하면 될 것인가라는 것인지 누구 말하는 것 꼬투리 잡으려고 하는 것 아니에요. 그렇게 한가한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담당공무원들 다 마찬가지입니다. 청장님이 하실 수 있도록 잘 여러 가지 공부도 하시고 좋은 제안도 해 주시고 바른 길로 가실 수 있도록 해 주셔야지요. 청장님이 리옹 앞으로 하니까 전부 그쪽으로만 가려고 해요.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앞으로 여러 가지,
○간사 배세식 청장님도 답변하실 때 7개의 여러 가지 단체가 있는데 이중에서 우리가 찾을 수 있는 것이 미디어아트 밖에 없다 미디어아트에 가입한 도시 국가 이쪽을 보니까 프랑스 리옹밖에 없더라 그래서 내가 여기를 하겠다라고 답변하셨어요. 그러면 잘 할 수 있도록 서포트 해 주셔야죠. 무슨 연구 용역하는데 1억 3천만원이요? 안 됩니다. 안 되요. 될 수가 없어요. 이런 돈이 있으면 차라리 다른 곳에 사용하십시오.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위원님 말씀이,
○간사 배세식 유네스코 창조도시 건에 대해서는 아마 금년도 그렇고 내년도 그렇고 상당 부분 실현되기 어려울 것으로 생각됩니다. 청장님과 당이나 이념이 틀리다고 반대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것은 우리 남구가 총대메고 할 상황은 아닙니다. 그걸 잘 명심하셔야 합니다.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예, 말씀해 주신 것 너무 감사합니다.
○간사 배세식 이상입니다.
○위원장 문영미 배세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본 위원이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11쪽에 보면 효율적인 인터넷방송국 운영부분이 있는데요. 제가 지난 5대때에도 저희가 많은 재개발ㆍ재건축에 대해서 주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한 그런 동영상, 건축에 대한 가장 많은 질문과 그런 것에 대한 객관적인 답변을 만드는 동영상을 만들어 주십시오해서 추경에 반영되어서 만든 바가 있기는 합니다. 그런데 그것은 거의 청장님 홍보해 주는 상황밖에 안 됐거든요. 저는 이것이 청장님만의 어떤 홍보매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실장님도 그렇게 생각하시겠지만 이것이 정말로 우리 구민들의 알권리 충족이라든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면 이번에 한번 이 예산안에 우리 재개발ㆍ재건축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그런 동영상을 한번 만들어 보시면 좋겠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예, 알겠습니다. 주민들, 구민들이 원하는 그런 알고 싶어 하는 분야를 집중적으로 저희가 제작해서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문영미 그리고 자꾸 창조도시 부분의 얘기가 나오는데요. 연수구의 얘기에 뒤이어서 토론회를 계속하고 있지만 우리 남구의 경우에도 계속 계획이 되고 있다라고 제가 얘기를 들었습니다. 어떤 계획이 있습니까?
○문화홍보실장 김명석 올 제2회 추경때 저희가 세운 예산 1,500만원이 있습니다. 물론 그중의 일부 금액으로 올 하반기, 지금 11월달로 예상하고 있는데요. 11월달이나 12월초에 창조도시 관련 전문가를, 전에 인하대학교에서 했던 것은 대략적인 세미나였다면 실무진, 실무적인 한국유네스코창조도시위원회에 있는 그분들이나 관련 실무진을 초청해서 한번 같이 다시 한번 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위원장 문영미 예, 알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홍보실 소관사항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토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6분 회의중지)
(11시 42분 계속개회)
○위원장 문영미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민원여권과 소관사항이 되겠습니다. 민원여권과장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여권과장 유도남 안녕하십니까, 민원여권과장 유도남입니다. 제가 감기가 걸려서 목소리가 좀 잘 안나와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2011년도 민원여권과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국 2011년도 주요업무보고서 87쪽이 되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주요현안사업, 특수시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89쪽 일반현황입니다.
민원여권과는 2010년도 10월 1일 현재 정원 23명에 현원 22명이며, 1명 결원이고 민원행정팀, 여권팀, 가족관계등록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90쪽 현재 우리의 주민등록 인구는 외국인을 포함하여 42만 6,558명입니다.
여권발급은 1년 단기여권부터 10년복수여권까지 총 1만 820건이며 가족관계등록 인구는 30만 803명입니다.
다음은 91쪽 주요현안사업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주요현안사업은 수요자 편의의 민원행정 서비스 제공 등 7건이 되겠습니다.
먼저 93쪽, 94쪽 수요자 편의의 민원행정 서비스 제공입니다. 수요자 편의 민원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주민과 밀접한 생활 민원에 대해 주민이 감동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추진하여 신뢰와 참여의 연례행정을 구현하여 최적의 서비스 환경을 조정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상ㆍ하반기 고객감동 역량강화를 위한 친절마인드 향상 교육을 실시하고 부서별 친절경쟁을 유도하기 위한 친절 사이버머니제와 친절봉사 우수 공무원에 대한 표창은 물론 내부 고객의 친절마인드 제고를 위한 친절 아침방송 실시와 우수 기관에 대한 역지사지 민원체험을 확대 추진하여 민원불편 사항을 해소해 나가는 한편 온ㆍ오프라인을 통한 고객만족도 조사와 인터넷민원 우수 답글 선정 그리고 민원행정모니터를 활용한 공무원 친절도 조사와 친절 우수집 사례집 발간을 통하여 민원행정에 대한 주민의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95쪽 자원봉사자 활용 민원안내 도우미 운영입니다.
민원봉사실에 자원봉사자를 활용한 민원안내 도우미를 매일 2명씩 총 10명을 배치하여 민원별 업무 무인민원발급기 사용, 순번대기표 발급 및 서식작성 안내와 더불어 민원불편사항을 접수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여 민원인에게 먼저 다가가는 민원행정을 추진하겠습니다. 자원봉사자 활용 민원안내 도우미 운영은 비예산입니다.
다음은 96쪽에 주민등록 및 인감 제증명 관리입니다.
주민등록 및 인감 등 제증명 분야의 업무효율성을 증대시켜 양질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10년 상반기중에 주민등록 일제정비와 민원담당자에 대한 직무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주민등롱증감별기를 구청 민원실과 전 동주민센터에 보급완료하였습니다. 향후 지번과 불일치한 주민등록주소 주소 정리 실시와 전자정부법 개정에 따른 행정정보 공동이용 담당자 직무교육과 주민등록 및 인감 제증명 발급에 필요한 전산장비 보급을 통해 양질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예정입니다.
다음 97쪽 민원처리 마일리지제 운영입니다.
민원처리기간을 단축한 만큼 마일리제를 부여하여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고객중심의 명품서비스를 실현하는 사항으로서 보건소, 동주민센터를 제외한 전 부서를 대상으로 2일 이상 30일이내 유기한 민원에 대해 시행하고 있습니다. 마일리지 부여 기준으로는 민원행정의 핵심과제라 할 수 있는 민원처리기간 단축일수, 실무종합심의회 참석 횟수, 민원후견인 지정 건수, 민원제도 개선과제 발굴 건수, 사전심사청구제 운영 건수 등 우리 구의 자체실적에 맞도록 운영할 계획이며 연말 당해년도 발생 누계 마일리지를 집계하여 상수리자 및 우수 부서를 대상으로 표창 및 포상을 실시하는 한편 향후 직원 참여도와 파급효과를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인센티브를 발표해 나갈 예정입니다.
다음은 98쪽 정확하고 빠른 여권발급 서비스입니다.
우리의 구 주민들이 민원편의를 위해 전국에서 가장 빠르고 정확한 여권발급 시스템을 부여하는 상황으로는 여권심사 및 사전ㆍ사후대사시 정확한 대사 작업을 실시하여 재발급 및 오류발급을 최소화하는 한편 금년 1월 1일부터 여권위조방지와 정확한 여권발급을 위해 지문채취 및 대조를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전국 어디든 민원이 원하는 곳으로 배송해 주는 여권등기 배송 서비스, 가족관계등록부 영문번역 무료서비스, 인터넷 사전예약 서비스, 발급내역 MMS 문자알리미서비스, 임산부 장애인 우대창구 운영 등 다양한 여권서비스 시책운영과 함께 나이스미추 등을 통한 적극적인 주민홍보를 실시하겠습니다.
다음은 99-100쪽 민원편의 행정서비스 구현을 위한 다양한 여권민원 시책운영입니다.
매주 화요일 18시부터 21시까지 야간 종합민원실 운영을 통하여 여권발급 민원발급 서비스를 실시하는 한편 여권발급 접수시 우택, 택배 서비스를 동시에 신청받아 전국 어디든 민원인이 원하는 곳으로 배송하고 가족관계등록부 영문번역 무료발급을 시행함으로써 근무시간에 방문이 어려운 민원인을 위한 여권민원 시책을 실시하여 고객감동에 앞장서겠습니다. 다양한 민원여권 시책 운영사업은 비예산 사업입니다.
다음은 101쪽 가족관계등록업무의 원활한 추진입니다.
가족관계등록부 오류사항에 대한 지속적인 정비작업과 신속 정확한 업무처리로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는 사항으로서 제적부 열람과 대법원으로부터 송부된 명단을 기초로 가족관계등록부 오류자료 정비는 물론 요약된 가족추가와 가족관계등록 재신고 처리를 완벽하게 수행해 나감으로써 가족관계등록업무의 선진화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가족관계등록업무의 원활한 추진사업은 비예산 사업입니다.
다음은 특수시책 사업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특수시책은 여권만료기간 사전 예고제 운영 등 2건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105쪽 특수시책인 여권만료기간 사전 예고제 운영입니다. 여권기간만료로 해외여행에 곤란을 겪는 사례가 빈번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민원인기 위하여 분기별로 여권만료기간 안내문을 사전에 발송하여 민원불편을 최소화로 주민편의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106쪽 종합민원실 야간운영 실시입니다.
매주 화요일 18시부터 21시까지 남구청 종합민원실에 통합민원업무 가족관계접수, 여권민원 창구를 운영하여 대리신청 및 무인민원발급기로 발급이 불가한 인감증명 및 전자여권발급 등의 민원행정서비스로 맞벌이부부 등의 평일근무시간내에 행정기관방문이 어려운 민원인을 위한 수요자 편의의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코자합니다.
종합민원실 야간운영실시 사업은 비예산 사업입니다.
이상으로 민원여권과 주요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문영미 민원여권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민원여권과 소관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고 민원여권과장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태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태형 이태형입니다. 여권민원인이 하루에 몇 명이나 와요?
○민원여권과장 유도남 여권민원은 요즘에 평균 60건이 조금 넘습니다.
○위원 이태형 또 다른 민원인은요?
○민원여권과장 유도남 다른 민원은 정확하게 파악을 못해 봤는데 필요하시면 자료를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위원 이태형 민원해결팀해서 업무가 민원창구 운영해 놨는데 밖에 앉아 계신 분은 어디예요?
○민원여권과장 유도남 바깥에 어디에 말씀하시는지요?
○위원 이태형 기능직예요? 나이드신 분이 밖에서 안내하시던데요?
○민원여권과장 유도남 그것은 민원여권안내의 기간제 요원입니다. 그러니까 기간을 정해 가지고,
○위원 이태형 이 사람들 인건비 나가죠?
○민원여권과장 유도남 아닙니다. 일용임부입니다.
○위원 이태형 예?
○민원여권과장 유도남 일용임금, 1일씩 쓰는 사람입니다.
○위원 이태형 거기서 일하면 인건비 안 줘요?
○민원여권과장 유도남 인건비 주죠. 안내하시는 띠 두르신 분은 자원봉사자십니다. 인건비 없습니다.
○위원 이태형 그런데 여권팀 직원들 22명이나 필요해요?
○민원여권과장 유도남 여권팀에는 4명이 있습니다.
○위원 이태형 아니, 정원이 22명으로,
○민원여권과장 유도남 정원 22명은 가족관계팀에도 6명이 있고, 행정팀에 민원창구까지 합해서 14명이고 , 전부 합해서 23명입니다. 그런데 지금 22명있습니다.
○위원 이태형 이분들이 외부같은 데 출장가고 그러나요?
○민원여권과장 유도남 여권업무때문에 외부로 갈 때가 있습니다.
○위원 이태형 그러면 어떤 분들이 가요?
○민원여권과장 유도남 여권 담당하시는 분들이 외무부로,
○위원 이태형 6급?
○민원여권과장 유도남 6급도 가고 7급도 갈 때도 있고 그렇습니다. 업무협의상 갈 때는 팀장도 갈 때가 있고요.
○위원 이태형 제가 보기에는 여권업무도 민원이 이렇게 많지 않은데 사람이 필요한가라는,
○민원여권과장 유도남 여권업무가 대사가 좀 복잡합니다. 왜냐하면 본인 확인을 위해서 지문채취도 해야 되지만 영문자 한번 사용하면 여권이 재발급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부터 단단히 잘 챙겨서 만들어 주지 않으면 외국에서 나가서 사용할 때 자기가 사인한 서명과 여권 만든 것과 같지 않으면 출입국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각별히 주의해야 되고 제가 볼 때는 국가사무이기 때문에 그것은 중요한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원 이태형 영문번역서비스는 직원들중 실력이 좋은 사람들이 있는 거예요?
○민원여권과장 유도남 그것은 매뉴얼이 되어 있습니다. 매뉴얼이 있어서 매뉴얼에다 자기 본인 이름자와 생년월일만 넣어주면 똑같은 영문이 되어 있기 때문에 나중에 최종적으로 볼 수 있는 것은 영문담당하는 실무자가 있습니다.
○위원 이태형 그런 영문얘기하는 거예요. 무슨 영문번역같은 게 아니고요?
○민원여권과장 유도남 예. 그런 겁니다. 우리 가족관계등록이라든지 그런 것 5종에 대해서만요.
○위원 이태형 여권업무를 바깥에서 보면 큰 민원이 많지 않고 하는데 직원이 많은 가해서,
○민원여권과장 유도남 아닙니다. 여권업무 보는 사람은 4명입니다.
○위원 이태형 전체적으로 보면 많잖아요.
○민원여권과장 유도남 전체적인 것은 아까도 말씀드렸잖아요. 앞에 창구에 인감증명담당, 등ㆍ초본 등 많지 않습니까?
○위원 이태형 동사무소예요?
○민원여권과장 유도남 아니요. 우리 민원실 안예요. 남구청 민원실안에 직원이 되어 있는 겁니다. 여권만 있는 것이 아니고요.
○위원 이태형 잘 알았고요. 동사무소 마다 남구청에서 여권발급하는 것에 대해서 하나 써 붙였으면 좋겠어요.
○민원여권과장 유도남 저희는 지금 홍보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태형 말로는 소용이 없죠. 민원인이 남구청에서 젊은 사람들은 인터넷을 알지만 그런 것을 모르는 사람도 있는데요. 내가 왜 이런 것을 물어보냐면 얘기듣고 구청에서 한다더라 그러니까 문학사람들은 연수구로 많이 가더라고요.
○민원여권과장 유도남 그렇군요.
○위원 이태형 그건 또 그래요.
○민원여권과장 유도남 동에도 홍보물은 다 부착되어 있는데,
○위원 이태형 홍보물 가지고 안 되죠. 그것보다 띠는 데다 하나 붙여놓으면 좋지 않겠느냐 이거죠.
○민원여권과장 유도남 알겠습니다. 그것도 한번 해 보겠습니다.
○위원 이태형 이상입니다.
○위원장 문영미 이태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영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영훈 이영훈 위원입니다.
이번에 동에서는 안 되는 민원이 동으로 넘어간 게 있지 않나요?
○민원여권과장 유도남 민원이요? 어떤 업무요?
○위원 이영훈 증명서 발급같은 것이요.
○민원여권과장 유도남 증명서 발급은 동에서도 할 수 있고 저희도 할 수 있는 건데, 다 있는데 넘어간 것은 별도로 없어요.
○위원 이영훈 구에서만 하던 게 동으로 넘어간 것이 없나요?
○민원여권과장 유도남 저는 잘 모르겠는데요.
○위원 이영훈 지금 현재로서는 없나요?
○민원여권과장 유도남 예, 왜냐하면 동에서도 온라인이 되어 있고 다 발급가능하니까요.
(담당팀장「 세무과 민원이 동으로 세무과 지방세 납부증명서」라고 말함)
○위원 이영훈 세무과 민원인가요?
○민원여권과장 유도남 지방세납부 증명서
○위원 이영훈 지방세납부증명서요.
○민원여권과장 유도남 앞으로는 온라인에 대해서 지적도까지도 넘어갈 것으로요. 내년부터는 아마 시행할 것 같습니다.
○위원 이영훈 각 동 민원실도 담당하시잖아요.
○민원여권과장 유도남 예.
○위원 이영훈 각 동별로 인구가 틀리잖아요.
○민원여권과장 유도남 그렇습니다.
○위원 이영훈 동별로 민원담당들 인원수는 어떻게 되나요?
○민원여권과장 유도남 민원발급량에 따라서 다릅니다. 예를 들면 용현5동이라든지 학익1동, 학익2동이라든지 많은데에 따라서 많은 데는 3명도 나가야 되고 2명,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그것은 동사무소에서 운영인력이 많다고 신청하면 인원배정은 인사팀에서 해서 운영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 이영훈 제가 보면 동사무소 가면 민원인들이 많이 기다리는 그런 경우들도 많이 봐서요. 또 업무가 세무쪽 넘어가게 되면 더 많아지는 게 되는 거죠?
○민원여권과장 유도남 그렇게 되겠죠.
○위원 이영훈 그것이 많은 민원인가요? 잘 모르시나요?
○민원여권과장 유도남 그것은 제가 그것까지는 모르겠는데요. 세무과 협의를 해서 민원이 많다든지 하면 총무팀과 협의해서 인원에 대한 것은……많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위원 이영훈 많지는 맞춰서 그것에 대한 것은 필요없겠네요.
○민원여권과장 유도남 예.
○위원 이영훈 알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는 여권만료 기간 사전예고제요. 지금 언제부터,
○민원여권과장 유도남 내년부터 시행할 계획인데 올해까지 먼저 내버렸습니다. 일부 내년 1월 1일까지 오는 29일까지 내보냈어요.
○위원 이영훈 대상자가 어떻게 되는 거죠?
○민원여권과장 유도남 남구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위원 이영훈 기존에 가지고 했던 분들도,
제가 업무보고에서도 보고드렸듯이 만몇 건이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한 달에 천건정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위원 이영훈 남구에서 발급받으신 분들이 아니라 남구에 주소지가 되어 있는 분들은,
○민원여권과장 유도남 그렇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겁니다.
○위원 이영훈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문영미 이영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
민원여권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이상으로 민원여권과 소관사항에 대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70회 인천광역시 남구의회 임시회 제2차 총무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참고로 제3차 총무위원회는 11월 1일 오전 10시에 개회하여 동주민센터, 총무과 소관사항에 대한 2011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2분 산회)
○출석위원수 8인 문 영 미 배 세 식 이 안 호 박 병 환 이 영 훈 이 태 형 임 경 임
임 정 빈
○출석전문위원 고 상 욱
○출석공무원수 12인 자 치 행 정 국 장 국 규 중 보 건 소 장 김 계 애
기 획 감 사 실 장 전 상 진 문 화 홍 보 실 장 김 명 석
총 무 과 장 윤 인 영 재 산 회 계 과 장 안 연 심
세 무 1 과 장 김 유 곤 세 무 2 과 장 이 인 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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