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1회 인천광역시 남구의회(정례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록

제2호
인천광역시남구의회사무국

일 시 : 2014년 9월 19일 (금) 오전 10시
장 소 : 기획행정위원회실

의사일정(제2차기획행정위원회)
1. 2013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계속)(총무과ㆍ재산회계과ㆍ문화예술과ㆍ평생학습과)

심사된 안건
1. 2013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남구청장제출)

(10시 01분 개회)

○위원장 유중형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01회 인천광역시남구의회 정례회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금일은 의사일정에 따라 총무과, 재산회계과,  문화예술과, 평생학습과 순서로 2013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1. 2013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남구청장제출)
(10시 02분)

○위원장 유중형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3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을 상정합니다.
  심사에 앞서 금일 안건과 관련 없는 부서장들을 업무에 복귀코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금일 안건과 관련 없는 부서장들은 업무에 복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서는 2013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서와 결산서 부속서류를 활용하여 결산안 검토과정에서 도출된 문제점이나 의문점에 대해 질의하여 주시고 질의에 대한 답변은 해당 부서장에게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2013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에 대한 심사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위원은 금일 심사 부서에 대한 검토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유호근  전문위원 유호근입니다.
  금일 결산 승인안 심사대상 부서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
  먼저 총무과 소관입니다.
  결산서 92쪽부터 100쪽까지입니다.
  총무과 예산 현액은 541억 8,666만 3,000원이고 지출액은 526억 518만 9,000원이며 불용액은 15억 8,147만 4,000원입니다.
  예산성립 후 증감액은 예비비 사용액으로서 인력운영비 보수 5억 256만 8,000원입니다.
  결산서 94쪽에 인사운영관리/국내여비, 95쪽 공무원 단체업무 추진/사무관리비, 95쪽 공무원 단체업무 추진/시책추진 업무추진비, 98쪽 인력운영비/기타직 보수, 99쪽 인건비(사회복지전담공무원 신규인력)/보수 등 5건은 예산 현액 대비 불용율 20%를 초과하는 집행 잔액이 남아 있어 그 사유와 내역 설명이 요구됩니다.
  다음 재산회계과 소관입니다.
  결산서 107쪽부터 111쪽까지입니다.
  재산회계과 예산현액은 35억 3,566만 2,000원이고 지출액은 34억 6,322만 9,000원이며 불용액은 7,243만 3,000원입니다.
  예산성립 후 증감액은 전년도 이월액 남구청사 리모델링 시설비 5억 1,614만 2,000원입니다.
  결산서 107쪽 전자적 회계업무 처리/사무관리비, 108쪽 공유재산관리/시설비, 109쪽 구청사 시설관리/민간위탁금, 111쪽 기본경비/국내여비 등 4건은 예산현액 대비 불용율 20%를 초과하는 집행잔액이 남아 있어 그 사유와 내역설명이 요구됩니다.
  다음 문화예술과 소관입니다.
  결산서 112쪽부터 117쪽까지입니다.
  문화예술과 예산현액은 19억 7,309만 7,000원이고 지출액은 16억 2,242만 7,000원이며 불용액은 542만 5,000원입니다.
  이월액은 명시이월사업 문화예술 콘텐츠 지원 및 육성 시설비 2억원, 문화재 보수공사 시설비 4,481만 9,000원과 사고이월사업 문화재 보수공사 시설비 및 민간자본보조 1억 42만 6,000원입니다.
  결산서 115쪽 문화재 영향여부 검토심의 관리/사무관리비는 집행잔액율이 75%로 미집행된 사유와 내역설명이 요구됩니다.
  다음 평생학습과 소관입니다.
  결산서 118쪽부터 131쪽까지입니다.
  평생학습과 예산현액은 110억 9,010만 9,000원이고 지출액은 108억 7,433만 1,000원이며 불용액은 2억 1,577만 8,000원입니다.
  예산성립 후 증감액은 전년도 이월액으로 청소년미디어센터 운영시설비 5,000만원입니다.
  결산서 120쪽 남구 여성 자원활동센터 운영지원/공공운영비, 122쪽 우수농산물 학교급식지원/교육기관에 대한 보조금, 124쪽 평생학습센터 조성/민간위탁금, 125쪽 청소년 문화존 사업/사무관리비, 128쪽 특별지원대상 청소년지원/사회보장적 수혜금, 128쪽 청소년 보호 및 선도활동/국내여비, 128쪽 청소년 보호 및 선도활동/기타보상금, 129쪽 구립도서관 운영 지원/국내여비, 129쪽 도서관 활성화 지원/행사운영비, 130쪽 북스타트 운영/행사실비 보상금 등 10건은 예산현액 대비 불용율 20%를 초과하는 집행잔액이 남아 있어 그 사유와 내역설명이 요구됩니다.
  이상 금일 해당 부서에 대한 검토보고를 마칩니다.
○위원장 유중형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먼저 총무과 소관사항이 되겠습니다.
  2013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서 92쪽부터 100쪽까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고 총무과장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김복순  총무과장, 김복순입니다.
○위원장 유중형  이관호 위원님.
○부위원장 이관호  이관호 위원입니다.
  98쪽을 보면 인력운영비 기타직 보수가 있지 않습니까?
  지금 21.04% 해서 집행잔액이 22억 3,867만 800원이 남은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 왜 이렇게 많이 남았는지 그것에 대해서 조금 더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김복순  네, 잠시 자료를 보고 답변드리겠습니다.
○부위원장 이관호  98쪽 기타직 보수입니다.
○총무과장 김복순  이 기타직 보수는 청원경찰 인건비였는데요.
  청원경찰 두 명이 정년퇴직을 하셨고 한 명이 육아휴직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30년 이상 근무하시던 분이 정년퇴직을 했고 신규 두 명을 신규 1호봉으로 채용하다 보니까 그 차액이 남아서 집행잔액이 좀 남았습니다.
○부위원장 이관호  집행잔액이 지금 보니까.
○총무과장 김복순  1억 900만원 아닙니까?
○부위원장 이관호  집행잔액, 98쪽에 있는 게 이게 잘못된 건가요?
  2억 2,000만원인데 그게 좀 잘못된 것 같아요, 설명하고 좀...
○총무과장 김복순  네, 두 개 합해서 2억 2,000만원인데 하나는 기타직 보수, 하나는 전임계약직이고 하나는 청원경찰 보수였는데 아까 청원경찰에 대한 건 말씀을 드렸고요.
  전임계약직은 채용을 당초에 10여 명을 하려고 했었는데 지금 현재 실제 채용인원이 12명이어서 3명을 채용을 안 했고 그리고 1년치 보수를 반영했는데 전임계약직은 공고한 후 채용기간이 있어서 그게 월별로 다 다르다 보니까 월별로 집행 안 한 금액이 남아서 좀 이렇게 남았습니다.
○부위원장 이관호  의외로 많이 남았어요, 그렇죠?
○총무과장 김복순  네, 전임계약직 같은 경우는 애초에 있는 직원이 아니라 앞으로 뽑을 계획이 있는 사람들을 예산에 반영하다 보니까 1년치를 반영해서 수시로 뽑다 보니까 이렇게 됐습니다.
○부위원장 이관호  수시로?  
○총무과장 김복순  네.
○부위원장 이관호  이게 원래 청원경찰이라고 했나요?
○총무과장 김복순  네.
○부위원장 이관호  그분들은 어떤 기업체하고 단체로 계약하는 게 아니라 구청에서 일률적으로 개인적으로 계약을 합니까?
○총무과장 김복순  네, 청원경찰은 무기계약직으로 뽑아서 경찰 수준으로 보수를 줍니다.
○부위원장 이관호  한 명씩, 한 명씩 이렇게 하나?
○총무과장 김복순  결원이 있을 때 마다.
○부위원장 이관호  그때마다 하는 거예요?
○총무과장 김복순  네, 결원이 있을 때마다.
○부위원장 이관호  그러니까 위탁이 아니고 전체?
○총무과장 김복순  네, 기타 무기계약직으로 지금.
○부위원장 이관호  그때 그때 결원 생길 때마다 뽑는데 안 뽑은 금액 잔액이 이렇게 돼 있다 이거죠?
○총무과장 김복순  안 뽑은 금액 잔액이 아니라 출산휴가자 한 명과 두 명이 정년퇴직을 하셨는데 정년퇴직자들은 30호봉이니까 임금이 많잖아요.
  그리고 신규자들은 1호봉, 2호봉을 뽑으니까 그것에 대한 임금 차액이 많기 남았기 때문에 남은 겁니다.
○부위원장 이관호  그러면 올해는 또 이렇게 되면 뽑으시겠네요?
○총무과장 김복순  그렇죠, 지금 퇴직자가 하나 있기는... 어제 신청하신 분이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관호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어요.
○위원장 유중형  이관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문영미 위원님.
○위원 문영미  문영미 위원입니다.
  과장님, 기획실장님께도 말씀을 드리기는 했는데 어쨌든 저희가 성인지 예산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즉 검토보고서에 의하면 목적에 맞지 않는 사업에 대한 성인지 예산을 넣었다든가 아니면 그 결과를 보면 너무 관심들이 없거나 그런 부분에 대해서 잘 알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분석이라든가 이런 평가하는 부분에 있어서 문제가 좀 있다 이런 보고서가 나왔어요, 보고서는 보셨나요?
○총무과장 김복순  보지는 못 했는데 제가 여성 가정정책과장을 하면서 그런 문제가 대두되어서 그 여성... 장부연 부구청장님 계신 데가 어디... 거기에다가 용역을 의뢰를 해서 그리고 성인지 대상 사업을 선정을 받아서 이렇게 예산을 편성한 게 되겠습니다.
  아직 공무원들이 성인지 예산에 대해서 인식들이 많이, 정확하게 개념을 잡지를 못 했기 때문에 전문기관에 의뢰해서 그걸 분석해서 이렇게 하고 있는 중입니다.
  앞으로 조금씩 정착이 될 거라고 생각됩니다.
○위원 문영미  그러니까 여기 분석평가책임관의 검토의견이 있어요, 받으셨잖아요?
○총무과장 김복순  네.
○위원 문영미  그러면 이게 각 과로 가서 과장님이나 그 이하의 이걸 담당하시는 분들이 다 보시는 거죠?
○총무과장 김복순  네, 그래서 피드백을 좀 할 계획입니다.
○위원 문영미  예를 들자면... 저희가 조금 어려워하는 지점들이 그런 것 같습니다.
  특히 여성에게 더 많이 예산이 활용되는 측면들이 있는데 보통 평가는 남성들이 왜 접근하지 못하는가에 대해서 평가를 해 놓고 시간이라든가 요일에 대한 문제들 또는 프로그램 내용상의 문제를 가지고는 있는데 피드백을 저희가 받았을 때 어떻게 사업에 활용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사실은 답을 많이 갖고 있지 않은 부분인 것 같거든요.
○총무과장 김복순  맞습니다, 아직까지는 그것에 대해서 정확한 답을 갖고 있지 못해서 지속적으로 공부도 하고 자문기관에 자문도 해 보고 지금 그러고 있는 중입니다.
○위원 문영미  그래서 15년도 예산에는 어쨌든 이런 성인지 예산과 관련된 또는 성별영향분석평가와 관련된 교육들을 좀 더 강화하시고 이런 부분들이 좀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평가하고 통계를 잘 내는 부분들이 필요할 것 같거든요.
  그런 것들을 잘 실행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총무과장 김복순  네, 노력하겠습니다.
○위원 문영미  그리고 또 하나는 아까 이관호 위원님께서도 질의를 하셨는데요.
  98쪽이나 99쪽에 보면 인건비 이쪽으로 되어 있는 부분에 있어서 아까 수시로 뽑는다라고 하셨잖아요, 전임계약직 같은 경우에.
○총무과장 김복순  네, 전임계약직 같은...
○위원 문영미  물론 계약의 조건들이 분명히 있는 거고 저희가 필요로 하는 인력을 중ㆍ장기 계획도 세우고 예를 들면 어떤 인력들이 필요하다라는 것에 대한 계획이 분명히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다른 부서는 사실 예산이 없어서 다 잘리는데 총무과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너무 많은 부분을 일차적으로 다 올려놓고 사실은 전체적으로 합하면 이게 3억, 4억이 되는 돈이에요.
○총무과장 김복순  네, 그렇습니다.
○위원 문영미  이런 예산들을 이렇게 사용하시는 부분들은 좀 지양하셔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되는데요.
○총무과장 김복순  그래서 보통 본 예산에서 한 10억 정도는 예산을 우리가 계획했던 것보다는 덜 세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육아휴직자라든가 퇴직자라든가 결원 등이 생김으로 해서 인건비는 항상... 저도 예산팀 할 때 총무과에 왜 이렇게 인건비 잔액이 많이 남냐, 어떤 경우에는 10억 이상씩 다 총괄하면 그렇게 남게 되기 때문에 이게 불용자원이 되다 보니까 필요한 사업에 하지 못해서 그런 문제가 있는데 그렇다고 인건비를 정원에 기준을 해서 덜 세우기는 참 어렵습니다, 사실 인건비를 안 줄 수는 없기 때문에.
  그런데 정원에 세우다 보면 항상 결원이라든가 육아휴직자 이런 게 많아서 그것은 감안을 해 주셔야 되고 전문직 같은 경우 이번에도 지금 문화예술과 마급을 뽑는데 보수가 워낙 적다고 두 달 정도 근무하고 그만두셨어요.
  그래서 이번에 채용공고를 또 했는데, 두 번이나 거쳐서 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지원자가 없고 적격자가 없어서 지금 뽑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전임계약직 같은 경우는.
  보수를 좀 높이 하면 되는데 또 보수가 너무 높으면 기존에 있는 공무원들하고 약간의 그런 불협화음이 있고 그래서 그런 어려움이 있습니다.
○위원 문영미  어쨌든 사유나 이런 부분들이 발생하는 것들에 대해서 우리가 예측하기 어려운 부분들이 물론 있을 거라는 얘기는 알 수가 있는데요.
  실제로 99쪽 같은 경우에도 신규 인력에 대해서는 전담공무원에 대한 부분이잖아요?  
○총무과장 김복순  네, 그 부분에 대해서도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그게 원래 2012, 2013년도 가장 문제가 돼서 사회복지직을 증원을 해 주면서 그걸 국가에서 국비로 7:3의 비율로 1인당 3,000만원씩 지원을 해 줬어요.
  그런데 우리 구 22명의 인건비가 지원이 됐는데 실제로는 신규로 뽑았다가 두 명은 전출 가고 한 명은 육아휴직하고 또 두 명은 의원면직하고 이러는 과정에서 지금 한 18명 인건비만 나가고 4명은 인건비가 나가지 않다 보니까 그런 차액이 생긴 겁니다.
  그래서 저도 가급적이면 이렇게 국비로 내려온 인건비는 집행잔액을 안 남기려고 노력했는데 이건 아예 딱 정해져서 내려온 거라 어쩔 수가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위원 문영미  네,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뽑으실 때도 어쨌든 이런 부분들이 좀 저희가 상황에 대한 부분들을 좀 잘 인지하고 하시는 부분들이 필요할 것 같고요.
  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탄력성이 없는 건 사실이라고 저도 생각은 합니다만 어쨌든 전반적으로는 웬만하면 다른 사업들에 대한 지장이 좀 없는 범위 내로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김복순  공감합니다, 노력하겠습니다.
○위원 문영미  이상입니다.
○위원장 유중형  문영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총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총무과장 김복순  감사합니다.
○위원장 유중형  다음은 재산회계과 소관사항이 되겠습니다.
  2013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서 107쪽부터 111쪽까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고 재산회계과장은 답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산회계과장 박희섭  재산회계과장 박희섭입니다.
○위원장 유중형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문영미 위원님.
○위원 문영미  과장님, 문영미입니다.
  이안호 위원님께서 지금 안 오셔서 제가 대신 질의를 하려고 합니다.
  재무보고서상에 의하면 지난 11년도에 저희가 예수금으로 9억을 분명히 가져다 썼는데 실제로 재무보고서에는 지금 누락이 돼 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얘기해 주시죠.
○재산회계과장 박희섭  어저께 기획조정실 할 때 저도 확인을 해 봤습니다.
  그래서 보니까 11년도에 그게 빠졌습니다, 저도 확인을 해 봤는데.  
  그리고 12년부터는... 들어가 있습니다, 12년, 13년도에는.
  그래서 누락이 됐으니까 현재 개선방안은 홈페이지에 올린 걸 수정하고 그런 정도밖에 할 수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 문영미  왜 누락이 됐을까요?
○재산회계과장 박희섭  글쎄요, 2011년도에 그게... 근데 그게 제가 판단해 보기에는 정례추경 때 그게 특별회계에서 일반회계로 전출금이 된 건데 그걸 아마... 다시 한 번 확인을 해 봐야 되겠지만, 어디서 누락이 됐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데서 누락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내부거래라는 게, 사실은 해당 부서에서 자료를 다 봤거든요.
  회계사 쪽에서 자료를 다 봤는데 거기에 대해서... 책임도 있겠죠, 총괄부서에서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건 다시 한 번 확인을 해 봐야 되겠습니다.
  어디서 누락이 됐는지, 어떻게 누락이 됐는지.
○위원 문영미  지금 오실 때까지 그 내용에 대해서 확인이 안 되신 부분이라는 말씀이세요?
○재산회계과장 박희섭  아니, 누락은 확실한데요.
  그게 어떻게 누락이 됐는지는 그건 제가 지금 알 수가 없죠, 그 당시에 제가 없었으니까.
○위원 문영미  그래도 확인을 하시는 게 맞고요.
○재산회계과장 박희섭  그래서 확인을 해야 되는데 그게 갑자기 확인할 수가 없어요.
  지금 회계사도 한 2년 전에 하신 분이라서 그분도 잘 내용을... 연락이 안 됐고 해서 저희가 이후에 다시 한 번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위원 문영미  네,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이 필요하고 어쨌든 재무보고서가 계속 남는 자료이지 않습니까?
○재산회계과장 박희섭  그렇습니다, 중요한 자료죠.
○위원 문영미  중요한 자료에 그런 부분들이 누락되는 것은 행정적인 착오이고 잘못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재산회계과장 박희섭  네, 맞습니다.
  차후에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문영미  네, 정확하게 좀 기입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산회계과장 박희섭  네.
○위원 문영미  이상입니다.
○위원장 유중형  문영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관호 위원님.
○부위원장 이관호  이관호 위원입니다.
  여기 111쪽 있지 않습니까?
  여기 기본경비/국내여비라고 했는데 지금 624만 4,200원인데 이게 사실 국내여비에서 620만원 정도면 상당히 많은 잔액을 남겼을 남겼거든요?
  이것 조금 설명해 줄 수 있을까요?
○재산회계과장 박희섭  저희가 출장을 나가면 여비를 지속적으로 달고 있는데 지난번 감사 때도 그렇고 좀 빨리 귀청해서 결재 같은 것을 하게 되면 그게 다 나중에는 부담으로 옵니다, 직원들에게.
  예를 들어서 우리가 어디 출장을 나가면 그 시간을 한 네 시간 달지 않습니까, 넉넉하게.
  그래서 귀청을 하다 보면 한 두 시간 정도에 끝날 수도 있지 않습니까, 하다 보면.
  그러다 보면 또 와서 일을 하고 그러면 그게 두 시간을 허위로 단 그게 된 거예요, 출장여비를.
○부위원장 이관호  출장비, 그러니까 예를 들어 그걸 계약했다고 말씀하시는 거죠?
○재산회계과장 박희섭  네, 그래서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부위원장 이관호  그런데 600만원 정도 나왔으면 국내에서는 꽤 많이 남은 거예요, 출장을 어떻게 다니신지 모르지만 초선으로서 좀 많이 남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말씀 한번 드린 겁니다.
  이건 탄력성 있게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네요, 그렇죠?
  본 여비에 대해서는.
○재산회계과장 박희섭  네,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이관호  이상입니다.
○위원장 유중형  이관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산회계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24분 회의중지)

(10시 37분 계속회의)

○위원장 유중형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예술과 소관사항이 되겠습니다.
  2013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서 112쪽부터 117쪽까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고 문화예술과장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백민숙  문화예술과장 백민숙입니다.
○위원장 유중형  김재동 위원님.
○위원 김재동  김재동 위원입니다.
  113쪽 주안미디어문화축제가 1억 9,000만원인가요?
○문화예술과장 백민숙  네.
○위원 김재동  이건 그냥 1억 9,000만원을 민간이전 그쪽으로 다 주는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백민숙  네, 맞습니다.
○위원 김재동  그럼 그걸로 끝이에요?
○문화예술과장 백민숙  민간이 행사를 추진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일단 예산은 민간으로 이전하고 있습니다.
○위원 김재동  그래서 남든 모자라든 그걸로 딱 끝나는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백민숙  아니, 이제 정산을 하죠.
  정산을 하고서 저희에게 정산보고를 합니다.
○위원 김재동  여기서는 그냥 주는 걸로 해서 정리하고 나중에 또 정산하신다, 이 얘기죠?
○문화예술과장 백민숙  네.
○위원 김재동  알겠습니다.
○위원장 유중형  김재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관호 위원님.
○부위원장 이관호  김재동 위원님 이야기하신 것 보충질의 좀 할게요.  
  이건 예산하고도 관련될지 모르지만 지금 올해는 어디랑... 학산문화원으로 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백민숙  네, 올해도 학산문화원으로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관호  학산문화원으로 하신 거예요?
  학산문화원에 이번에 예술감독도 바뀌었죠? 얼마 안 됐죠, 바뀐 지?
○문화예술과장 백민숙  네? 학산문화원 예술감독이요?
○부위원장 이관호  학산문화원, 이번에.
  한 4, 5개월 된 것 같은데 다시 들어오신 분이, 감독이.  
○문화예술과장 백민숙  학산소극장의 예술감독이요? 바뀌었습니다.
○부위원장 이관호  학산문화원 이사로서 제가 얘기하는데 거기에 감독이... 작년에도 그만두신 그분이 참여했어요?
○문화예술과장 백민숙  진정아 감독이요?
○부위원장 이관호  네, 작년에.
○문화예술과장 백민숙  작년에요? 네, 작년도에 이제 학산문화원이 위탁을 받아서 하고 있기 때문에 행사 전반에 대해서 부분 부분적으로 참여를.
○부위원장 이관호  그분이 개입했죠?
○문화예술과장 백민숙  네.
○부위원장 이관호  그런데 감독이 이렇게 자주 바뀌면 미디어 축제나 이런 것도 좀 그렇지 않을까요?
  좀 지속성에서 떨어지지 않을까 해서 걱정돼서 하는 얘기고요.
  물론 본인이 그만둔다는데 그거야 어떻게 할 수 없겠지만 우리 미디어 축제에 대해서는 제가 관심이 많다고 말씀드렸잖아요, 저번에도 과장님한테.
  그런데 먼저 말씀드린 대로 장소, 볼 거리도 없고 느낄 거리도 없고 참 안타까운데 올해는 좀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하는 겁니다.
  예산하고는 좀 별개 문제일 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학산문화원의 감독이 그분들하고 잘 조율을 해서 진행을 했으면 좋겠어요.  
  올해는 잘 됐으면 좋겠다는 뜻에서 건의를 한번 다시 드리는 거예요.
  와서...  특히 1박 2일이잖아요.
  1박 2일이라고 할까요, 무박 2일이라고 할까요? 미디어 축제가... 그렇죠?
  교통홍보도.    
○문화예술과장 백민숙  이틀 동안.
○부위원장 이관호  홍보도 제가 보니까 교통 통제 안내 현수막이 너무 작아요.
  지금 보니까,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백민숙  네.
○부위원장 이관호  제가 그 행사 보면 행사 주체도 중요하지만 언제부터 언제까지... 아시안 게임하고 연관돼서 지금 하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백민숙  네.
○부위원장 이관호  그런데 교통 통제에 대해서 너무 홍보가 안 된 것 같아서 나중에 문제가 되는 건 그분들이 나는 생계에 지장 있지 않느냐, 뭐 이렇게 따지고 든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과장님께서 정말 이거 심사숙고해서 교통 통제, 안전, 이건 진짜 신경 쓰셔야 되고 지속성 있게 올해 한번 하고 내년에도 좀 그렇게 잘 좀 나갈 수 있게끔 해 주세요.
  저 진짜 부탁하는 겁니다.
  왜냐하면 지역에 가면 주민들이 위원들은 뭐 하고 있느냐, 그런 거 교통만 막아놓고 거리 통제하고 와 보니 볼 것도 없고 느낄 것도 없다고 했을 때 저희가 답변할 게 없어요, 저희 입장도 좀 헤아려 주시고.
  1억 9,000만원이라는 돈은 우리 남구로서는 큰 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내실 있게 좀 해 줬으면 좋겠다는 말 부탁 다시 드릴게요.
  수고하셨어요,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백민숙  네.
○위원장 유중형  이관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위원 김재동  제가 하나만 더 할게요.
○위원장 유중형  네, 김재동 위원님.  
○위원 김재동  117쪽에 보면 집행잔액이 행정운영경비라든가 기본경비여비 이런 것들을 보면 잔액이 3만 4,000원, 840원 이렇게 잘 하셨는데 이렇게 딱딱 맞출 수 있는 비결이 뭐예요?
  예산을 거의 잘 맞추셔서 하셨는데 이렇게 좋은 비결의 방법이 어떤 게 있나 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백민숙  당초 예산 수립하기 전에 계획을 잘 세워서 추진하고 또 하다 보면 남은 자투리 집행 잔액입니다, 그 금액은.
○위원 김재동  예산을 잘 세우셔서 잘 하신 거라 이 얘기죠?
○문화예술과장 백민숙  그럴 수도 있습니다.
○위원 김재동  반면에 다른 데 보면 많이 남은 데도 있고 이러셔서.
  그런데 여기 보니까 금액이 아주 근소하게 적게는 840원까지도 딱 이게 남을 정도로 쓰셔서 문화예술과에서는 어떻게 이걸 잘 하셨나 해서 방법이 있나 여쭤보는 겁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유중형  김재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문영미 위원님.
○위원 문영미  문영미입니다.
  116쪽 문화재 보수공사와 관련돼서 지금 사고이월까지 갔어요.
  그 사유하고 지금 어떤 상태인지 말씀해 주세요.
○문화예술과장 백민숙  저희 문화재 보수공사가 작년 5월에 시비 보조금을 수령해서 실시설계를 7월 5일부터 9월 16일 진행을 하였습니다.
  그 이후에 일상감사를 받고 문화재 적격 수리업체를 찾기 위해서 공개입찰을 하였고 그 와중에 11월 6일부터 공사를 추진하였으나 동절기 도래로 인해서 하자발생이 우려되어 2014년 1월 9일부터 2월 19일까지 42일 동안 공사를 중지하고 4월 20일날 보수공사를 완료한 건이 되겠습니다.
○위원 문영미  이게 어디를 공사하신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백민숙  향교를 말하고 있습니다, 향교의 제실을 말합니다.
○위원 문영미  이게 13년 5월달에 교부가 됐다고요?
○문화예술과장 백민숙  네.  
○위원 문영미  그러는 바람에 이렇게 계속 중간에 행정처리를 하다 보니까 늦어졌다는 말씀이신 거군요?
○문화예술과장 백민숙  네, 늦어졌고 또한 문화재 공사는 하다 보면 문화재 위원들이 현장 방문을 합니다.
  현장 방문을 했는데 그때 또 요청사항이 있었고 하다 보니까 또 인천향교가 그 제실에 대한 창고를 좀 해 달라는 요청사항도 있다 보니까 설계 변경을 향후에 한 일주일 정도 해서 4월 20일날 보수를 완료한 건이 되겠습니다.
○위원 문영미  설계변경은 굉장히 많은 부분에서 이루어진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백민숙  그렇게 많은 부분에서는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위원 문영미  그런데 이런 것들이 좀 미리 미리 위원회에서 되지 않고 공사도 사실 5월달에 시작을 했으면 그 과정들을 이미 좀 알고 계셨을 것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백민숙  네.
○위원 문영미  절차가 좀 시간이 걸리고 지연되는 부분에 대해서.
○문화예술과장 백민숙  당초에 저희가 정상적으로 공사를 하고 있었는데 문화재 위원들이 11월에 저희한테 방문함과 동시에 요청사항이 있었고 저희 공사는 1월 9일부터 또 동절기 도래로 인해서 중단을 좀 했습니다.
  그래서 그 이후에 하다 보니까, 공사기간은 당초하고 똑같습니다.
  그런데 문화재 공사가 조금 다른 것은 시에서 한 달에 한 번씩 열리는 문화재 위원회의 심사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그 기간이 벌써 한 두 달 정도.
  7월달에 요청하면 8월달에 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다른 공사와 달리 한 두 달 정도가 더 걸리는 그런 현상이 발생하다 보니까 조금 이 사고이월 또 명시이월까지 가게 된 사안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위원 문영미  지금 현재는 다...
○문화예술과장 백민숙  완료했습니다.
○위원 문영미  완료되셨고 그때 CCTV 같은 경우에도 다 설치가 완비된 상황으로 정리가 되신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백민숙  네.
○위원 문영미  그 문화재 위원들은 예를 들어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한 달에 한 번씩 여시는 거잖아요, 심의를.
  그리고 현장 방문도 그때 그때 하시는 건 아닌가요? 요청을 해야만?
○문화예술과장 백민숙  아니요, 문화재 요원들이 심사를 하고 그것에 따라서 저희가 공사를 하고 있으면 그분들이 어떻게 공사가 잘 되고 있나 현장을 실사를 하게 됩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는 공사는 시작했는데 11월 중에 오셔서 이런 이런 부분들이 조금 문제가 있으니 조금 더 했으면 좋겠다, 그런 요청을 반영해서 저희가 공사를 진행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위원 문영미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유중형  문영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관호 위원님.
○부위원장 이관호  이관호 위원입니다.
  이거 일목요연하게 질의를 해야 하는데 저도 아직 초선이다 보니까 그런 게 좀 부족합니다.
  문화재 명예관리 보상 같은 거 있지 않습니까?
  그건 어디를 얘기하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백민숙  저희가 4곳... 도호부청사, 향교 그다음에 백련정사 칠성도 그다음 이윤생 강씨정려.
○부위원장 이관호  이윤생?
○문화예술과장 백민숙  네, 그래서 한 달에 10만원씩 드리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관호  그분들? 450만원, 이게 나간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백민숙  네.  
○부위원장 이관호  그런데 향교, 아까 얘기했는데 향교를 우리가 관리를 합니까?
  아니면 시에서 관리합니까?
○문화예술과장 백민숙  관리는 저희가 하고요.
  공사나 그런 금액들은 다 국비, 시비로 받아서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관호  국시, 시비로 하고 그냥 우리는 관리만.
  도호부청사는요?  
○문화예술과장 백민숙  도호부청사는 시에서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관호  시에서 다 하는 거죠?
  인천 무형문화재로 넘어갔죠?
○문화예술과장 백민숙  네.
○부위원장 이관호  거기서 지금 하고 있죠?
  그런데 행사는 우리가 지원해 주고.
○문화예술과장 백민숙  도호부청사 지원은 저희가 안 하고 향교만.
○부위원장 이관호  인원 지원 같은 것도 안 하고 시에서 다 전격적으로 다 하는 겁니까?
○문화예술과장 백민숙  행사할 때 조금씩 조인해서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관호  거기 예를 들어서 도호부청사 보면 여러 가지 테마가 있잖아요, 행사.
  그렇지 않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백민숙  네.
○부위원장 이관호  그런데 우리 남구에서도 가끔 거기서 하는 것 같더라고요, 지원체계에서.
○문화예술과장 백민숙  네, 맞습니다.
○부위원장 이관호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린 겁니다.
  예산 같은 것은 우리 구에서 들어가는 건가요?
  아니면 시비나 국비에서 쓰는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백민숙  저희 같은 경우는 좀 많이 국비사업에 공모를 해서 한 1억 정도를 따와서 저희가 하고 있고, 여러 가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도호부청사하고도 조인해서 일정부분은 그쪽에서 하고 그럼 이쪽 한 7:3 정도 하면 30% 정도는 저희가 지원을 해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관호  저도 문화재 사업에 대해서 되게 관심이 많아서 말씀 다시 드리는데요, 사실 인천 무형문화재가 인천 도호부청사나 거기에 또 예를 들어 연극하는 데가 그게 뭐더라... 우리 남구에서 위탁을 해서 줬잖아요, 거기.  
  돌체소극장, 그것도 연관돼서 문학동에 다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백민숙  네.
○부위원장 이관호  그런데 이제 거기 보니까 사실 어떻게 보면 테마 식으로 잘 엮인 것 같아요.  
  조성이 잘 된 것 같아요, 그렇지 않아요?
○문화예술과장 백민숙  네.
○부위원장 이관호  그런데 그게 시에서나 또 우리 구나.
  우리로 넘어왔는데도 우리가 잘 활용을 못 하면 큰 의미가 없잖아요.  
  우리 남구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좀 많이 찾았으면 좋겠어요.  
  이번에 인천 무형문화재 보니까 아주 잘 지어놨더라고요,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백민숙  네,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이관호  우리 남구의 재산입니다.
  그런 것 좀 관심 많이 가져주세요.
○문화예술과장 백민숙  시의 문화재과하고 좀 상의를 해서 무형문화재 전수관도 저희 남구에 소속되어 있고 그렇기 때문에 잘 활용해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관호  제가 질의할 건 많은데 이만하겠습니다.
  수고하셨어요, 과장님.
○위원장 유중형  이관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본 위원장이 질의 드리겠습니다.
  8월 25일부터 저희 구가 문화재청의 중간조사 결과 문학산성에 통일신라시대 유물이 다량 발견된 것으로 언론보도가 있었습니다.
  ‘통일신라시대에 제작된 기와 편들’이라고 되어 있는데 저희 남구에서는 문학산성에 있는 문화재 시굴이 한 번도 이루어진 적이 없다고 보도가 되어 있거든요.
  이제는 8월 25일자로 정밀 발굴조사를 요청할 방침이라고 하셨는데 앞으로의 계획이나 발굴이 되었다면 발굴이 됐으니까 어떻게 추진을 하실 계획인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백민숙  그 사업은 저희가 작년도에 그쪽 관련 학자로부터 요청이 들어와서 저희가 문화재청에 요청해서 국비를 받아서 지금 진행한 사항으로서 진행 중에 발견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에도 많은 문화재나 유물이 있다고 지금 들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막대한 예산이 필요하기 때문에 저희가 문화재청하고 협의를 통해서 국비 지원으로 해서 추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유중형  해야 될 게 아니라 계획을 어떻게 잡고 있는지를 여쭙고 있는데.
○문화예술과장 백민숙  아직은 그게 공사가 지금... 저희가 공사기간이거든요.
  그래서 공사가 완료되면... 내년도 예산수립인데요.
  검토해서 별도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유중형  네, 지금 한 달 정도가 지났는데 그 사이에 사모지 고개, 삼모현 쪽에 문화예술과에서는 한 번이라도 방문을 하셨는지.
○문화예술과장 백민숙  저희과 업무고 저희가 공사한 부분이기 때문에 저희가 방문해서 직접 보고... 저희과의 업무입니다, 그래서 방문했습니다.
○위원장 유중형  추후로 방문계획이 있다면 저희 위원들에게도 함께할 수 있는 영광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백민숙  알겠습니다.
○위원장 유중형  또 하나 질문드릴 게 미디어 축제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그리고 진행되어왔고 향후는 어떻게 진행될 계획인지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백민숙  올해는 9월 27일, 9월 28일날 주안역 앞 광장도로를 통제한 거리축제로 진행이 됩니다.
  한 일주일 정도 남았는데요, 저희가 크게, 행사하고 교통통제로 나누겠습니다.
  행사로는 우리 주민들이 직접 주민 주도로 제작한 마을극장과 마당극이 있겠고 저녁에는 인천시민음악회와 린나이 팝스 오케스트라의 공연이 있을 예정입니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저희 버스킨 공연이나 또 2014년 민속문화 진흥의 해를 맞이하여 무형문화재 공연이 준비돼 있고 이 외에 위원님들과 또 저희가 굉장히 염려하는 부분, 교통 쪽에 지금 모범운전자 그 다음에 시민경찰, 자원봉사로 해서 저희가 교통 쪽에 굉장히 많이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도 저희가 일요일 날은 다문화 퍼레이드라고 해서 8개국의 국가들이 다문화 퍼레이드를 하고 공연과 함께 음식, 공예 체험 등이 있습니다.
  특히 한 4개국의 대사님들이 직접 참가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굉장히 많은 행사와 준비로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많이 참석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 유중형  네, 감사합니다.
  그런데 시민음악회는 조수미 씨가 참석을 하나요?
○문화예술과장 백민숙  아니요.
○위원장 유중형  시민음악회 회원들이 900여 명이 조금 넘는 것 같은데.
○문화예술과장 백민숙 시민음악회는 이번에 저희가 인천건설협회에서 후원을 좀  받았습니다.
  매년 인천건설협회에서 시민음악회라고 콘서트를 하는데 거기가 예산이 넉넉지 않다 보니까 주안미디어 축제와 조인해서 하자고 해서 저희가 같이 하고 있어서 공연하는 것이기 때문에 위원님이 알고 있는 큰 시민음악회가 아니고 건설협회가 후원하는 시민음악회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위원장 유중형  몰랐던 지식을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질의는 이걸로 되었는데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문화예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7분 회의중지)

(11시 08분 계속회의)

○위원장 유중형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평생학습과 소관사항이 되겠습니다.
  2013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서 118쪽부터 131쪽까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고 평생학습과장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관호 위원님.
○부위원장 이관호  이관호 위원입니다.
  검토보고서 128쪽 보면 청소년 보호 및 선도활동의 기타보상금에서 100% 집행잔액이 남은 걸로 돼 있는데 일단 그것 먼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이 사항은 청소년 보호법을 위반하게 되면 청소년 보호법 위반 신고자들에게 포상금을 주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작년에 50만원 예산편성을 했고요.
  작년에 신고한 사항이 없어서 이렇게...
○부위원장 이관호  그런데 그게 금액은 적을지 모르지만 이건 법에 대해서 잘 모르고 그냥 책정한 것인지 어떻게 정하신 건지.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저희가 청소년 보호법을 위반한 사람이 신고를 하게 되면 저희가 청소년 보호법에 의해서 5만원부터 20만원까지 포상금을 드려야 되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작년 예산에 50만원 편성을 했는데 작년에 신고자가 없어서.
○부위원장 이관호  한 명도 없습니까?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네.
○부위원장 이관호  그럼 이걸 편성한 의미도 없네요.
  올해는요? 올해도 편성해 놨어요?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올해도 편성이 된 걸로 알고... 그런데 이게 편성을 안 할 수는 없거든요.
○부위원장 이관호  없어요?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네.
○부위원장 이관호  그런데 지출이 올해는 어떻게 됐어요?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아직까지는 없습니다.
○부위원장 이관호  없어요?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네.
○부위원장 이관호  포상금, 이것에 대해서 홍보가 안 돼서 그렇지 않을까요?
  어떻게 이걸 설명할 수 있을까요?
  2년째 하나도 없다면 이건 좀... 법으로는 해 놔야 되고.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네, 법으로는 청소년 보호법에 규정이 돼 있는데 저희가 홍보를 좀 하고 그리고 저희도 단속을 계속 나가고 있거든요.
○부위원장 이관호  그리고 122쪽이요.
  우수농산물 학교급식지원에 대해서 29.1% 집행잔액인데 이게 한 8,600만원 정도 남았네요, 그렇죠?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네.  
○부위원장 이관호  이것도 꽤 많이 남았어요, 우수농산물.
  이게 돈이 사실은 어떻게 보면 예산이 부족해야 하지 않을까요, 이런 학교급식에 대해서는?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저희가 우수농산물 학교급식 지원을 친환경 재료와 정부에서 다 정해 놓은 단가가 있거든요.
  쌀 10kg 기준에서 그 단가가 2012년도에는 1만 890원인가 그렇고요.
  그리고 2013년도에는 8,000원인가 그렇거든요.
  예산 편성할 때 차액분을 감안하고 편성을 해야 하는데 그 차액분 때문에 이렇게 잔액이 남은 겁니다.
○부위원장 이관호  그러면 올해는요?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올해도 지금은 조금 많이 남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관호  올해도 조금 남고 있어요?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네, 그래서 나중에 추경 때 저희가 삭감을 해야 되고요, 이게 국시비와 같이 연관이 돼 있기 때문에 나중에 국시비가, 내시가 내려오거든요.
  그러면 그때 저희가 감액 관리 좀...
○부위원장 이관호  이게 지금 의외로 많이 남았어요, 8,000만원 정도면, 그렇죠?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네.
○부위원장 이관호  이것 좀... 제가 학교급식에 대해서는 사실 아이들이 혹시 이런 것, 고기 같은 것 있잖아요.
  등급 보면 우리가 소관사항인지 아닌지는 모르지만 등급에 대해서도 상당히 어머님들이 예민하게 받아들이더라고.
  그리고 또한 학교급식 모니터링이 있지 않습니까?
  모니터링이나 학교 어머님들이 이제는 학교별로, 개인적으로 가지 않고 몇 개 학교와 합쳐서 다니지 않습니까, 모니터링을.  
  예를 들어 저희 용일초등학교 같은 경우에는 문학초등학교와 용정초등학교 세 학교를 간다든가 이렇게 해서 학교급식이라서 현장방문을 합니다.
  그랬을 때 가보면 상당히 시설이 잘 돼 있고 믿을 만한데 그런 데 가면서 우리 구청에서는 지원에 대해서 어떻게 확인하는 방법은 없습니까?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저희가 학교급식 지원이나 아니면 무료급식 같은 경우에 저희가 점검은 하고 있습니다.
  정산도 같이 받고 있고 그리고 교육지원청과 저희가 같이 합동점검도 하고 있거든요.
○부위원장 이관호  그런데 예민한 게 고기 문제를 많이 짚곤 합니다, 등급.
  사실 육안으로는 확인을 못 하겠더라고요, 전문가 아니면 확인이 안 되더라고요.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저희도 이제 친환경 급식재료에 지금 농산물, 쌀과 한우 고기를 쓰면 저희가 kg당 3,560원을 지원을 해 주고 있는데 학교에서도 그런 것 때문에 한우를 잘 안 쓰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부위원장 이관호  이 문제에 대해서는 사실 많은 이야기가 오고 갈 필요성은 있어요, 학교급식에 대해서는.
  다른 위원님들 질의할 게 있기 때문에 이것만 하는데 그건 따로 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유중형  이관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재동 위원님.
○위원 김재동  128쪽에 보니까 특별지원대상이라고 했는데 이게 어떤 건지 좀 궁금하네요.
  특별지원대상 청소년지원 이렇게 돼 있는데.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저희가 만 9세부터 18세 이상 청소년을 대상으로 보호자가 있거나 보호자가 없어도 실질적으로 혜택을 못 받는 그런 청소년들이 있습니다.
  그 청소년들의 생활지원이나 아니면 자립지원 그리고 학업지원을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위원 김재동  예산은 세웠는데, 예산이 많이 남았는데 더 혜택자가 없어서 이게  그런 건가요?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저희가 다 찾고 있는데도, 작년 같은 경우에 저희가 4명을 지원을 했거든요.
○위원 김재동  4명이요?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네.
○위원 김재동  더 있을 것 같은데... 많던데.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저희가 동사무소 공문을 다 보내고요.
  각 학교에도 다 보내는데도, 저희도 이게 국비지원이거든요, 그래서 저희도...
○위원 김재동  학교에도 공문을 보냈어요? 초등학교 이런 데요?
  초ㆍ중ㆍ고등학교 이런 데?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네, 중ㆍ고등학교.
○위원 김재동  그래도 이게 없어요?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네, 소외대상자를 찾기가...
○위원 김재동  그분들이 꺼려하나, 왜 그러지?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아니요, 꺼려하는 건 아니고요.
  지금 다른 장학금들도 많이 받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소외대상자를 찾기가 조금 힘들더라고요.  
○위원 김재동  알겠습니다, 저희들도 한번 노력을 해 보고요.
  그 다음에 아까 우리 이관호 위원님이 얘기했던 청소년 보호 및 선도활동 이것에 대해서 법으로 정해져 있기 때문에 예산을 세운다고 얘기하셨는데 저도 그 얘기를 하고 싶었는데 홍보가 상당히 좀 부족하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제가 보니까 형식적인 것에 치우치는 것 같아요.
  좀 더 적극적으로 해야 될 것 같은데 청소년 보호라는 게 실제로 굉장히 많은 것 같은데 이것 하는 게.
  그런데 선도활동이라든지 물론 보상금이라고 얘기는 하지만 이게 한 건도 없다는 것은 좀 이해가 안 되고 제가 볼 때는 적극적으로 하겠다는 의지가 없는 걸로 보여지는데.
  어차피 세워진 예산이라고 하면 쓸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야 될 것 같은데 적극적으로 하려는 의지가 없는 걸로 보여요, 제가 볼 때는요.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저희가 신고를 하게 되면 신고 내용이 사법판결 또는 시정명령을 제외한 행정처분이나 과징금부과든 이렇게 육안으로 확인이 돼야 이게 저희가 보상금을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있고요.
  저희도 홍보가 부족한 부분도 저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위원 김재동  그러면 지금 얘기하신 거 보니까 법의 테두리를 이렇게 벗어나야 되다 보니까 하기가 어렵네요, 실제로 보니까.
  그러면 홍보 부족도 있겠지만 그것보다 더 큰 것은 여기 대상의 포상은 보상금을 받는 룰에 넘어가기가 어렵다는 얘기네요, 결국은.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조금 그런 규정도 있습니다.
  행정처분이나 과징금 부과 등으로 본인이 신고하는 사항이 이어져야 되기 때문에.
○위원 김재동  그렇죠, 그렇게 되기에는 쉽지가 않잖아요.
  그러면 결국 이거 있으나 마나 한 거네요.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그래도 이게 신고자 포상이 만약에 들어오는 경우에는 저희가 또 지급을 안 하면 안 되거든요.
○위원 김재동  만약의 경우를 이제... 어쨌든 좀 적극적인 홍보를.  
  그런 제도의 허점이라고 할까 이런 것 같기도 하네요.
  일단 알겠습니다, 그 정도 하고요.
  그 다음에 또 이관호 위원님이 얘기하신 우수농산물 학교급식.
  이게 내용이 정확히 어떤 거예요, 지금 제가 이해를 잘 못 해서요.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저희가 친환경 급식재료와 일반 급식재료와의 구입비용이 있는데 그 단가를 만약에 예를 들어 학교에서 친환경 급식재료를 사용하겠다고 하면 차액을 저희가 지원해 주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예를 들면 쌀 10kg 기준으로 해서 무농약 쌀 가격이 2만 9,602원이고요.
  중국미 가격이 2만 1,600원이거든요.
  그러면 차액이 8,002원입니다.
  그래서 차액 분을 저희가 학교에 지원해 주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위원 김재동  그렇다면 그걸 안 할 학교가 있나요?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지금 저희가 작년 같은 경우에 36개교에서 신청을 받아서 어린이집 2곳, 유치원 6곳, 초등학교는 다 하고 중학교는 12개교 중에서 지금 6개교만 신청이 됐습니다.
○위원 김재동  하지 않은 학교도 있다는 얘기네요?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네.
○위원 김재동  그래서 이 돈이 남는 거네요?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네.
○위원 김재동  알겠습니다, 이해됐습니다.
○위원장 유중형  김재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향초 위원님.
○위원 박향초  박향초 위원입니다.
  120쪽 자원봉사자 상해보험 지원이라고 돼 있는데요.
  자원봉사자는 어떤 대상자들을 얘기하시는지 잘 몰라서.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저희 남구 자원봉사센터에 등록이 된 분들이시고요.
  저희가 지금 한 6만 9,000명 정도가 지금 등록이 돼 있습니다.
  그분들이 자원봉사 활동을 하다가 혹시나 상해를 당하게 되면 그런 때를 예방을 해서 저희가 보험을 들어드리고 있습니다.
○위원 박향초  그러면 거리 청소하시는 어르신들 있잖아요.
  그런 분들은 상관이 없는 거예요?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거리 청소하시는 그분들은 아마 노인 일자리 사업으로 이렇게 신청을 해서 하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노인인력관리센터에서 보험을 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 박향초  학교 등하굣길, 그런 어르신들도 해당이 안 되시는 거예요?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저희 자원봉사센터에 등록이 돼 있고 활동실적이 있는 분은 가능합니다.
○위원 박향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유중형  박향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관호 위원님.
○부위원장 이관호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다른 위원님들이 질의할 시간이 많은데 제가 좀 몇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간단하게 대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자원봉사센터 있잖아요, 봉사시간을 주지 않습니까?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네.
○부위원장 이관호  그런데 지금 체계적으로 되고 있습니까?
  이건 별개로 좀 물어보고 싶은데.
  이렇게 봉사해서 봉사시간을 넣어달라고 하면 컴퓨터에 입력하는 시간이 상당히 오래 걸리나 봐, 컴퓨터가 고장났다, 바쁘다...
  물론 아시안 게임 때문에 봉사 이런 거 많이 나가지만 제가 보니까 봉사하는 사람들은 그날 하루 종일 봉사하고 나서 봉사시간 몇 시간 받으려고 어르신들도 있고 많이 애쓰는데 봉사시간 거기에다 입력해 달라고 하면 그게 안 돼서 되게 애를 먹고 있어요, 그것 좀 사후관리... 옛날에도 제가 개인적으로 봉사센터에 가서 얘기한 적은 있는데 그런 것 좀 관심가져 주시면 되겠고, 두번째로 봉사 관리하는 단체가 지금 여러 군데 있죠?
  경찰청도 있고 복지관도 있고 그리고 구청에서 있고 또 학교도 있고 여러 단체가 있습니다.
  제가 예를 들어 복지관에서 봉사를 했을 때 그 시간이 우리 자원봉사센터에는 등록이 안 되죠, 지금?
  지금 같이 통합돼 있습니까?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그렇죠, 그렇게 하면 저희 자원봉사센터에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관호  그런데 여기에다 꼭 얘기를 해야 되죠, 자원봉사센터에다가.
  복지관에 내가 봉사를 했는데 복지관에 등록을 했잖아요, 10시간을 했어요.
  그러면 복지관에서 한 시간이 여기 자원봉사자센터에... 그게 통합으로 관리됩니까?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네.
○부위원장 이관호  지금 됩니까?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네, 등록이 돼 있으면 가능합니다.
○부위원장 이관호  경찰청에서 봉사해도요?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네.
○부위원장 이관호  학교에서 하는 건요?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학교에서 하는 건 안 되는 걸로...
○부위원장 이관호  학교에 봉사단체가 많지 않습니까?
  학교별로 다 있지 않습니까?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네.
○부위원장 이관호  그런데 이게 통합이 안 되는 걸로 잘 입력이 안 되나 봐요.
  그래서 그걸 혹시 자원봉사팀장이나 소장님이나 그걸 한번... 이건 우리 문제가 아니라 전국적으로 문제가 될 수 있는 것 같은데 통합으로 운영됐으면.
  그런데 통합하는 것이 주체가 어디냐?
  우리 남구청 자원봉사센터가 주체가 돼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봉사를 했는데 경찰청에서 했는데 거기는 거기대로 등록돼 있고 구청에는, 우리 자원봉사센터에는 등록이 안 돼 있더라고요.
  많이 그렇게 돼 있나 봐.
  그래서 그것이 통합적으로 운영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제가... 신경 써주시기 바라고 그 다음에 문학동의 도서관도 관련돼 있나요, 여기 평생학습과에?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네, 인문학...
○부위원장 이관호  지금 국비하고 시비하고 해서 내년에는 착공할 계획이 있는지.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지금 문학동에는 예산이 편성이 된 게 아무것도 없고요.
○부위원장 이관호  없어요?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일단 저희가 수용자 심사만 지금 받아놓은 상태고요.
  그래서 예산은 지금 그 지역 국회의원님들하고 저희가 국비를 따올 수 있도록 이렇게 협조를 하고 있는데요.  
  아직까지 지금 진행된 사항은 없습니다.
○부위원장 이관호  저희도 문학동 주민들하고 또 학교측과 간담회를 한 번 가졌는데 도서관인가요?
  그 건립에 대해서 되게 희망을 갖더라고요.
  우리 구청에서도 문학동 그 도서관 하는데 국비를 따오든 시비를 가져오든 어떻게 하든 구청에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를 바라고 또 하나 보훈병원 유치된 거 아시죠?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네.
○부위원장 이관호  그게 신문지상에서도 나왔는데 그게 이쪽 용현동 개발에서는 되게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을 거예요, 그렇죠?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네.
○부위원장 이관호  보훈병원 하나 옴으로써, 군부대 자리가 확정된 것 아닙니까?
  제가 알기로는 그 주민들이 지금 이견이 있는 것 같아요.
  국회 통과가 안 됐잖아요, 지금.
  그래서 그 주민들은 들어온다, 안 들어온다, 신문에 보니까 들어왔다, 이런 얘기가 나왔는데 어떤 분들은 홍보 현수막이라도 달아서 이런... 지역이 발전적으로 모습이 변한다 이런 홍보를 해야 하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데 아직 국회가 통과 안 됐으니까 우리가 결론을 내리지 못하지만 우리 평생학습과에서도 관심을 가져주기 바라는 뜻에서 또 말씀드립니다.
  이건 예산하고는 좀 관계없는 얘기를 했는데 지금 몇 가지가 있습니다.
  제가 아까 말씀드린 자원봉사센터 관리 문제, 도서관 문제, 보훈병원 문제, 그렇지 않습니까?
  또 여러 가지 있는데 과장님께서 힘드시더라도 일 많은 건 아는데 좀 관심 좀 가져주세요.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관호  수고하셨어요.
○위원장 유중형  이관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문영미 위원님.
○위원 문영미  문영미입니다.
  과장님, 북스타트 사업과 관련해서인데요.
  매년 예산이 조금씩 줄어드는 것 같은 느낌이에요.
  이 사업의 성과에 대해서는 어떻게 판단하고 계시는지 알고 싶네요.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저희가 지금 북스타트가 9개 도서관에서 진행이 되고 있고요.
  제가 보기에는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아가는 단계라고 이렇게 판단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올해도 저희가 자원활동가 모집을 했는데 지금 50여 분이 신청하셔서 내년에는 저희가 전 도서관으로 이렇게 북스타트 운동을 확대할 예정으로 있고요.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지금 어느 정도 남구에서 북스타트 운동은 타 구에 비해서 더 잘 되고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걸로 이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 문영미  판단은 그렇게 하시는데 예산상황이 사실은 제가 볼 때 1단계 사업 정도밖에 지금 우리가 안 하고 있는 거 아닌가요?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작년에 한 30여 분이 지금 자원활동가로 등록이 돼 있고요, 올해 50여 분 양성을 했습니다.
  작년 30명 중 한 15명이 활동을 하고 계시고 지금 50여 분 중 한 20분이 지금 활동을 하겠다고 지금 신청을 하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그런 분들을 활용해서 내년에는 남구 전 도서관에 북스타트 운동, 이분들을 활용해서 후속 프로그램 등을 활용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위원 문영미  일단 이 사업이... 저희가... 인천도 책의 수도가 되어 있고 그렇게 등재되면서 그렇기도 하고 우리 청장님도 또 도서관에 대해서는 각별한 애정을 갖고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 사실은 북스타트 사업도 사서가 있는 곳과 없는 곳의 차이가 좀 많이 있다라고 보여져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9개밖에 활용을 못한 것은 그런 상황이 또 분명히 있다라고 보여지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그래서 저희는 내년에는 각 도서관에 주민참여 도서관을 제외하고는 사서들을 전부 배치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일단 사서... 지금 두 군데가 사서가 없거든요.
  그래서 일단 사서를 배치하고 그래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사서들이 좀 운영을 할 수 있도록 그런 자율권도 좀 부여할 예정이고요.
  그래서 지금 사서들이 독서동아리를 구성을 했습니다.
  저희가 지난번에 중앙회에서 공모사업이 있어서, 사서들의 수다라고 해서 저희가 응모를 해서 다행히 선정이 돼서 매일 1회 사서들이 독서모임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저희도 사서들의 그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 그런 지원들을 아끼지 않을 생각입니다.
○위원 문영미  좋은 상황이라고는 생각이 되어지고요.
  일단은 지금 북스타트 사업에 대해서는 피드백을 어떤 식으로든 지금 받고 계시는 건가요?
  만족도는 어느 정도인지 좀 알고 싶은데.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만족도 조사는 이번에 전문양성가 활동과정 교육을 하고 요.
  그분들의 만족도 조사는 지금 안 한 걸로 알고 있거든요.
○위원 문영미  그분들은 활동가고 이것의 수혜자들, 어머님들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좀 하셔야 될 거라고 생각이 들어서... 여태 안 하셨던 건가요?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제가 작년에는 좀 기억을... 금년에는 아직 안 했거든요.
○위원 문영미  그러세요?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네, 그래서 금년에는 계획은 돼 있는데 아직 하지는 않았고요.
  그래서 작년에는 했는지 안 했는지 지금 기억이...
○위원 문영미  금년이 벌써 이제 4주년 기념행사도 지금 준비하시는 상황이다 보니까 제 생각에는 좀 그런 설문조사를 통해서 수혜자들이 어느 정도의 만족도를 갖고 있는지 그리고 더 우리가 살펴야 될 부분들, 프로그램을 더 늘려야 될 건지 뭐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확인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문영미  고맙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성별영향분석평가와 관련해서 지금 평생학습프로그램과 관련된 반영 결과서를 혹시 보셨나요, 이거?
  성인지 예산과 관련해서?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네.
○위원 문영미  성별영향분석평가에 대한 결과가 위로 올라가고.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저희가 자원봉사센터하고 평생학습프로그램 두 가지 사항은 알고 있습니다.
○위원 문영미  네, 그래서 평생학습프로그램과 관련한 얘기를 좀 드리고 싶은 거예요.
  저희 내에서는 내부적인 평가를 통해서 반영한 결과를 올렸는데 검토의견에 의하면 사실은 남녀의 차이라든가 아니면 수요조사에 대해서 프로그램을 잘 배정하라고 얘기를 했어요.
  그런데 그런 부분이 답변으로는 그냥 14년도에 그렇게 하겠다라고만 얘기를 하셨거든요.
  그 내용에 대해서는 지금 여기 검토의견에 의하면 실제로는 남녀의 신체적인 차이에 따라서 학습 공간이나 시설 등 그리고 학습공간인 장소가 예산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적절히 고려돼야 한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리고 남녀가 서로 어떤 부분의 프로그램들을 원하는지에 대해서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서 예산도 배정하고 프로그램도 배정해라라고 얘기를 했거든요.
  이런 부분들은 어떻게 지금 반영이 되었다라고 보시는지요?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저희도 지금 제일 중요한 게, 문제가 자원봉사센터도 지금 등록 인원이 6만 8,000명 정도 되는데 그런데 성비를 보면 남자가 한 38% 정도 되고요, 여성 분이 한 62% 정도 되고 그리고 평생학습프로그램 참여자도 보면 성비가 지금 한 7:3 정도로 여성 분들이 많습니다.
  저희도 금년에 남성들을 대상으로 이렇게 하는 프로그램들을 많이 개설을 했고요.
  그러니까 시니어들을 위한 그리고 중장년층 남성들을 위한 이런 프로그램도 개설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학습편의점에도 아빠와 함께하는 이런 프로그램들을 많이 만들고 있는데도 지금 말씀하신 대로 시간이나 이런 공간 때문에 제약상... 저희도 노력을 하고 있는 데도 이런 부족한 부분들이 많이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앞으로 프로그램을 저희가 기획할 때도 이렇게 성비 비율을 맞추려고 노력을 하는데도 여건상 어려운 부분들도 좀 많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위원 문영미  그러니까 이제 사전에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가 어떤 사업 하기 전에 사전에 수요조사나 실태조사를 통해서 원하는 프로그램들이 들어가는 게 맞다라고 보거든요, 사실.
  그러니까 우리가 좀 목적의식적으로 하는 부분들도 필요하지만 평생학습이다 보니 당신들이 실제로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위해서는 그런 관심도를 표방한 프로그램들이 있어야 된다라는 거죠.
  그리고 그것도 사후관리에서는 어떤 사업을 하실 때 조금 피드백을 받을 수 있게 마지막에는 항상 설문조사를 통해서.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지금 평생학습프로그램은 저희가 시작할 때도 설문조사를 하고요, 끝난 후에도 설문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성비비율을 맞추기가 이게 쉽지만은 않은 상황이거든요.
○위원 문영미  보통은 여성이 많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현실적으로는.  
  그런데 그런 부분들을 높여내기 위한 노력들이 좀 필요하다라고 보는 거죠.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네, 그렇습니다.
○위원 문영미  사전조사나 이런 것들을 통해서 프로그램이 좀 더 많은 남성분들까지도 참여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시고 시간상이나 장소도 어떤 요일의 제약성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 부분들의 편의를 정확하게 고려한 프로그램들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그래서 저희가 학습편의점을 내년에도 한 12개까지 확대할 계획이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학습편의점을 저희가 계획할 단계에서부터 남성들의 그런 참여를 좀 높일 수 있도록 이렇게 프로그램을 준비할 예정이고요.
  그리고 저희가 학습매니저들을 지금 배치를 해서 지금 세 군데는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용현 1·4동 학습편의점은 오늘부터 운영이 되고요.  
  주안 주공 더월드스테이트가 건물 공사가 늦어져서 조금 늦어지고 있는데요.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들을 감안을 해서 그 성비들을 좀 맞출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문영미  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유중형  문영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관호 위원님.
○부위원장 이관호  네, 계속해서 질의하게 돼서 과장님 고생이 많으시네요.
  자원봉사센터 그 시간이 지금 많이 하신 분들은 2,000~3,000시간 되죠?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그렇습니다.
○부위원장 이관호  그렇죠, 평균.
  그래서 연말에 시상, 지금도 하나요?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네, 연말에...
○부위원장 이관호  지금 몇 시간을...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지금 저희가 분기별로 우수자원봉사자 네 분씩 이렇게 표창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자원봉사자들 격려하기 위한 그런 프로그램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평가대회도 하고.  
○부위원장 이관호  연말에 봉사 축제의 밤 하죠?
  그런데 지금 우리가 이 봉사를 하고 나중에 나이가 들어서 보상받는 봉사시간이라고 해야 할까, 그걸 뭐라고 표현을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그게 몇 시간부터 허용이 되는 거죠, 2,000시간인가요?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예를 들면 요양간호 같은 그것은 시간 기준이 있거든요.
  제가 알기로는 200시간.
○부위원장 이관호  저도 지금 한 600시간이 넘습니다, 그건 아니고요.
  제가 알기로는 옛날이 한 500~1,000시간이었는데 지금 아마 거의 한 1,000시간 이상 되는 걸로 아는데 봉사하시는 분들이 시간을 많이 하잖아요.
  그게 봉사 시간을 받으면 내가 언젠가는 나이가 들어서 그걸 다시 봉사한 만큼 요양을 받을 수 있다는 게 있는데 그걸 정확하게 시간을 모르시는 분이 많아요.
  그게 바뀌더라고요, 자꾸.
  과장님, 아시면 오늘 알고 싶어서 말씀드렸는데 잘 모르시면 나중에 그냥 서면으로 주시면 되겠습니다.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제가 서면으로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위원장 이관호  위원님들 다 주시고요.
  왜냐하면 그게 자꾸 바뀌어요.
  봉사 시간에 대해서, 자원봉사센터에서.
  이것은 좀 참고를 해 주시고.
  지금 평생학습 이전했죠, 개원식이라고 해야 하나? 했죠, 저쪽에?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네, 자원봉사센터.
○부위원장 이관호  건물 매입 건에 대해서는 어떻게 지금 진행되고 있는지 그거 아직...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자원봉사 2층 건물은 저희가 감정을 했는데 감정가하고 건물주가 팔고 싶은 가격하고 그 차이가 너무 많이 나서.  
○부위원장 이관호  아직도?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네, 저희가 구입을 못 하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부위원장 이관호  그냥 보류?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타 부지, 지난번에 기획행정위원회에서도 한번 현장방문이 있어서 타 부지를 좀 물색해 보라는 그런 권고사항도 있어서 저희가 지금 다각도로 검토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부위원장 이관호  그런데 우리가 투자한 리모델링비라든가 이런 게 사실 아깝잖아요.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거기는 내년 연말까지는 저희가 무상으로 쓰고요.
○부위원장 이관호  리모델링비가 꽤 들어갔죠? 얼마 들어갔죠?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한 7,000만원 정도 들어갔습니다.
○부위원장 이관호  7,000만원 들어갔어요?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네.
○부위원장 이관호  어쨌든 좀 많이 관심 가져주고 수고하셨고 국장님한테 좀 여쭙고 싶었습니다.
  이건 우리 소관이 아닌 것 같아서 먼저 200회인가 임시회 할 때였는데 노인정에 있잖아요.  
  소외된 노인정, 그러니까 허가받지 않은 노인정들에 대해 지금 또 저희가 질의를 받았는데 거기에 관심을 좀 가져서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인데 어떻게 진행됐는지 그것하고요, 두번째로는 노인정에 보면 조금씩 문고리가 고장났다든가 벽지가 뜯어졌다든가 이런 건 저희가 어느 소관인지 몰라서 그걸 어떻게 고쳐줘야 되는지, 그분들이 저희 위원들에게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면 저희가 가서 할 수도 없고 어느 소관인지... 거기에 좀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말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두 가지입니다.
○자치안전행정국장 전상진  노인정, 가정정책과에서 하고 있거든요.
  그건 이제 우리 복지건설위원회인데요.
  과장한테도 얘기를 했고, 미인가 노인정에 대해서는 항상 정식적으로 지원금이, 인가한 노인정에 비해서는 좀 잘 안 되고 그래서 애로사항을 많이 느끼는데 특히 노인정에서 필요한 소규모 이렇게 수선해 달라는 것은 그걸 이렇게 다 접수를 받아서 일괄적으로 하더라고요, 가정정책과에서.
○부위원장 이관호  어디에다 해야 되는 거죠?
○자치안전행정국장 전상진  가정정책과.  
○부위원장 이관호  가정정책과, 거기에다 이렇게...
○자치안전행정국장 전상진  노인팀이 있거든요.
  사회복지과, 헷갈립니다.
  죄송합니다, 사회복지과.
○부위원장 이관호  메모를 해서 예를 들어 노인정 보니까 문을 이렇게 여는데 문이 그게 다 뜯어진 거야, 그러니까 열 때마다 그렇게 돼 있으니까 그걸 저보고 수리해 달라는데 제가 그걸 수리할 수가 없잖아요, 그걸 어떻게...
○자치안전행정국장 전상진  소규모 보수를 가는 메모를 좀 하셔서 사회복지과장한테 얘기하면 취합해서 일괄적으로 이렇게 수선을 하고 그러면 되겠습니다.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별도로 예산이 편성돼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관호  있어요, 예산이?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네.
○부위원장 이관호  아, 그래요?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그런데 올해 것은 다 썼는지는 확인 못 했는데요.
  예산이 별도로 편성이 돼 있습니다.
○부위원장 이관호  그런 건 큰 금액 아니면 또 따로 이렇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예산 다 썼어도?
○자치안전행정국장 전상진  여러 가지 방법이 있을 거예요.
○부위원장 이관호  있죠?
○자치안전행정국장 전상진  네.
○부위원장 이관호  어르신들은 그것에 대해서 아주 말씀을 많이 하셔서.
○자치안전행정국장 전상진  가전제품 산다든가 큰 금액 안 들어가는 것은...
○부위원장 이관호  냉장고 문이 고장났다든가 그런 걸 저희가 접수를 받았을 때 그런 걸 좀 수리를...
○자치안전행정국장 전상진  재능기부도 받을 수 있고 또 자원봉사자 중에서 그런 기술이 있는 사람 있으면 또 할 수 있고 하여튼 그쪽으로 말씀하시면 그 정도는 다 해결할 겁니다.
○부위원장 이관호  이건 좀 제가 말씀드리는 건 국장님한테 여쭤보는, 우리 과가 아니라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자치안전행정국장 전상진  네.
○부위원장 이관호  잘 알았습니다.
○위원장 유중형  이관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손일 위원님.
○위원 손 일  손일 위원입니다.
  과장님, 129쪽 130쪽 보면 도서관 운영 활성화 방안 지원비 있죠.
  세 과목이 보통 잔액이 20~30% 정도 집행 잔액이 남았는데 운영비나 활성화 방안 같은 것은 명분을 붙여서 병행해서 쓸 수도 있을 텐데, 남긴 이유는 과장님이 인색하게 좀 보는 것이 아닌가, 도서관 운영비.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행사실비보상금 말씀하시는 건가요?
○위원 손 일  아니, 구립도서관 운영 지원비 활성화, 운영비 대체적으로.
  찾을 필요 없이 운영비나 지원비 활성화는 대체적으로 자율적이고 좀 능동적으로 지원책이 돼야 하는데 과장님이 좀 인색한 걸로 봐져서 이렇게 금액을 많이 남기는 것이 일을 좀 엄격하게 잘한 게 아닌가 이런 느낌이 들어서요, 그렇죠?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네.
○위원 손 일  북스타트 지금 아까 문영미 위원님이 질의한 대로 이건 예산도 그렇게 많지도 않고 그런데 이걸 굳이 금액적으로 이렇게 남겨야 될 이유가 있는가?
  보이지 않는 이런 운동 같은 경우는 활성화를 해서 예산을 좀 더 편성을 해서라도 지역 주민들에게 다가갈 수 있고 또 서비스 차원으로서 이렇게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안을 좀 적극적으로 해야 된다는 거죠.
  이렇게 예산을 많이 남김으로 해서 예산 절감을 잘했다, 그런 평가받은 것이 아니고 좀 능동적이고 자율적으로 병행해서 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줘야 된다.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위원님 말씀에 적극 공감하고요.
○위원 손 일  그렇게 조금 느껴지죠?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네.
○위원 손 일  이 분야는 이렇게 명분은 붙이면 명분으로 어떤 용도로든 쓸 수가 있는 돈이 아니겠어요?
  지원비고 활성화 방안이고 운영비니까.
  그렇죠? 좀 여유를 가지고 그렇게 하세요.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알겠습니다.
○위원 손 일  이상입니다.
○위원장 유중형  손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면 마지막으로 본 위원장이 방법론과 질의를 함께 드리겠습니다.
  평생학습과에서 하는 업무가 상당히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관계공무원님들의 인력이 많이 부족함을 저 또한 피부로 느끼고 있습니다.
  평생학습과에서 많은 일을 하면서도 집행 잔액률이 1.95%라는 것은 개괄적으로 예산집행을 참 잘 운영했다라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128쪽 청소년보호 및 선도활동/기타 보상금제도에 대해서 죄송한데 법무부에 범죄예방선도위원회라는 곳이 있습니다.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유중형  법무부의 범죄예방선도위원회에 협조공문을 보내면 저희가 100% 못 쓴 50만원이 연말에는 다 집행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고요, 협조를 좀 요청해 보시고.
  129쪽의 구립도서관 운영 지원의 국내여비 29.19%가 남았는데 금액적으로는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그런데 국내여비라는 게 뭔지 여쭙고 싶습니다.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도서관 직원들이 다른 도서관에 견학을 간다든지 아니면 출장을 나가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이건 직원들의 출장여비입니다.
○위원장 유중형  죄송한데 직원 분들은 좀 더 나은 구나, 서울 아니면 우리보다 좀 앞섰다고 생각하는 쪽의 출장이나 아니면.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도서관 직원들이 상호 대차관계도 있고요.
  그리고 도서관의 조그마한 시설물이 파손된다라든지 그렇게 되면 확인을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출장여비인데 4시간 이상은 지금 2만원을 드리고 있고요.
  4시간 이하는 1만원씩 이렇게 해서 편성을 한 내용이고요.
  그래서 저희가 이건 조금 예산을 절감하는 차원도 조금 있고요.
○위원장 유중형  조금 더 드려야 되는 거 아닌가요?
  그리고 조직개편안에서... 거기에는 없습니다.
  이번에 조직개편이 실시가 되지 않습니까?
  평생학습관에 ‘지혜로운 시민실’이라고 있는데 이게 어떠한 내용으로... 개편이 진짜 이루어져야 되는 것인지 한번 여쭙고 싶어서요.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제가 알기로는 평생학습관이 이제 사업소 형태로 하나 설치가 되고요.
  그런데 그 사업소 안에는 저희 평생학습팀하고 청소년교육팀이 들어가는 걸로 돼 있고요.
  그리고 나머지 저희가 주민 협력이나 마을 만들기 그리고 도서관 운영·기획은 ‘지혜로운 시민실’로 이렇게 바뀌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총무과에서 하던 통두레 업무가 저희 마을 만들기 지원팀 업무로 이렇게 흡수가 되고요.
  저희 평생학습과 업무가 지금 사무실도 여러 군데 분산이 돼 있고요.
  도서관은 도서관 대로 우리 또 평생학습은 평생학습 대로.
  저희가 청소년미디어센터나 청소년상담복지센터도 관리를 하고 있거든요.
  조금 업무가 좀 많은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지금 두 개 과로 나눠서 조직개편 검토를 하고 있는 중이고요.
○위원장 유중형  알겠습니다.
  그리고 129쪽 도서관 활성화 지원에 대한 행사운영비가 있는데 그 행사운영비가 어떤 행사를 운영하는 데 지원을 해 주시는 거죠?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저희 도서관에 운영요원 분들하고 사서요원들이 있습니다.
  이분들의 직무능력 강화를 위해서 저희가 워크숍을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위원장 유중형  좀 더 많이 보내야 되는 거 아닌가요?
○평생학습과장 문한주  네, 그래서 저희도 이분들의 능력, 역량강화를 위해서 지금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고요.
  그래서 지금 사서나 운영요원 이분들의 능력이 저희 도서관의 능력을 좌우한다고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의 그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 저희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고요.
  지금 그런 역량강화 교육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유중형  네, 감사합니다.
  국장님, 좀 더 예산 좀 많이 올려주세요, 여기.
○자치안전행정국장 전상진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유중형  많이 보고 배워야 저희 남구가 좀 더 발전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자치안전행정국장 전상진  네.
○위원장 유중형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평생학습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2013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의 금일차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여러 위원님들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01회 인천광역시남구의회 정례회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참고로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는 9월 22일 오전 10시에 개회하여 보건행정과, 건강증진과, 숭의보건지소, 안전관리과, 세무1과, 세무2과, 민원여권과 소관의 2013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을 심사할 예정입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0분 산회)



○출석위원수 7인
  유중형   이관호   김재동   손일   이안호   박향초   문영미
○출석전문위원
  유 호 근
○출석공무원수 16인
  자치안전행정국장전상진
  보건소장이철준
  기획조정실장김영신
  홍보체육진흥실장한상준
  감사관이진재
  총무과장김복순
  안전관리과장이문우
  재산회계과장박희섭
  문화예술과장백민숙
  평생학습과장문한주
  세무1과장나근규
  세무2과장김철주
  민원여권과장이종연
  보건행정과장오은식
  건강증진과장김인수
  숭의보건지소장기영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