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4회 인천광역시 남구의회
기획행정위원회 회의록
제3호
인천광역시남구의회사무국
일 시 : 2012년 9월 3일 (월) 오전 10시
장 소 : 기획행정위원회실
의사일정(제3차기획행정위원회)
1. 2012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계속)
(문화예술과, 평생학습과)
심사된 안건
1. 2012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
(10시 00분 개회)
1. 2012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
(10시 00분)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금일안건과 관련이 없는 부서장들은 업무에 복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문화예술과 소관사항이 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0시 05분 회의중지)
(10시 27분 계속계회)
먼저 63쪽입니다. 2012년 주안미디어 문화축제와 관련 입니다. 지금 단장님께서도 설명을 하셨다시피 올해부터 여러 위원님들도 그렇고, 주민분들도 그렇고 걱정해 주셨던 부분 그러니까 문화가 특정 대상이 아닌 좀 더 시민들이 가까이 다가가는 것하고 더 나아가서는 주민들이 스스로 만드는 문화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해 보았습니다.
64쪽 남구 문화예술공연 운영입니다. 저희가 연초에 문화예술공연 지원을 위해서 지원사업 7개 단체를 선정을 하고 상반기중에 5개 단체가 공연을 이미 했구요. 다음에 지금 2개가 남아 있습니다. 저희가 9월 6일하고 10월중에 나머지 2개 단체에 대한 공연을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동아리 지원하고 문화예술공연장 실비보상금 관련은 각 남구지역에 있는 동아리들을 전부 공고 모집해 가지고 향후 10월중에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65쪽 대한민국실버미술대전 개최입니다. 위원님들이 지난 토요일날 저희가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그래서 많은 지원해 주시고 협조해 주셔서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작년에는 90여명 정도가 참여를 해 주셨구요 금년에는 138명이 참여를 해 주셔서 대한민국이라는 그런 명칭이 조금 점점 살아 날 수 있는 그런 미술대전으로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남구 여성합창단 운영입니다. 지난 제1회 추경때 위원님들께서 여성합창단 단복이랑 정기공연 등 여러 가지 지원을 해 주시는 덕분에 단복은 지금 맞춰 가지고 준비하고 있구요 또 정상화 된 이후에 더 발전된 남구 여성합창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67쪽 남구학산문화원 운영입니다. 학산문화원은 저희가 그동안 학산소담 또 하품학교 운영 등 약 8개에서 9개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반기에도 동일 내용의 그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서 문화를 보급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다음은 69쪽 문화진흥시설 운영관련 입니다. 이것 역시 지난 추경 관련 해서 보수비라던지 이런 부분에 협조가 있어서 당초에는 좀 시간이 더 걸릴 것 같았었는데, 다행히 영화관 천장보수라든지 이런게 조금 일찍 끝났습니다. 8월 말쯤에 끝나고 그 다음에 영사기가 조금 독특한 부분이기 때문에 조금 신중을 기해서 구입 단계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마무리되는 대로 영화관이 다시 정상운영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디지털 인천남구문화대전 편찬입니다. 총 사업비 6억이고, 구비와 국비가 50 대 50으로 매칭 되어 있는 사업입니다. 그 동안의 실적으로는 기초 조사 항목을 쭉 조사를 했구요 그래서 조사한 결과 1,860여점인데 거기에서 불필요한 부분을 축소하고 1,770여점의 남구에 관한 기사가 전부 정리 되었습니다. 향후 추진으로는 이 1,770여점에 대한 원고검수와 수정, 또 멀티미디어 컨텐츠 제작 등을 통해서 본 사업이 2013년에 마무리 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73쪽입니다. 전통문화 활성화 도모입니다. 은율탈춤 전수교육, 또 민속문화체험학교 교실, 전통주아카데미 운영, 성년의 날 행사 비류백제 2030년, 인천 정명 600년의 남구강연회 개최 등 상반기 동안의 전통문화 체험을 위해서 많은 행사를 진행해왔습니다. 향후에도 동일한 내용을 가지고 많은 청소년들이나 어르신들이 전통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75쪽 건전한 생활문화 확립입니다. 저희가 상반기 실적으로는 게임제공업소 및 노래연습장 이행실태 점검 및 단속을 10회 실시했고, 노래연습장 업주교육도 11회 실시한 바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게임제공업자 정기집합교육을 통해서 건전한 생활문화가 우리 사회에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문화예술과 업무보고를 마치 겠습니다.
○위원 이태형 조금 바꿔봐요 본위원 생각은 그래요. 검토를 한번 해봐요.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이태형 그리고 영화공간 이게 다른 구에도 이런 데가 있어요? 영화공간?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다른 구에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 이태형 그러면 시비가 5천만원이라면 너무 적은 거죠, 사업에서 5천만원으로 뭐가 된단 말이에요? 인천시 사람들은 다 볼 수 있는 장소인데 이거 앞으로 과장님 많이 신경써야 해요.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시에서 많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이태형 한 1억, 2억은 받아야지 5천만원이 뭐예요? 사업에서 5천이라는 얘기가 안된다는 얘기에요.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네, 알겠습니다.
○위원 이태형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영훈 이태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문영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문영미 문영미입니다. 과장님 여기 남구문화예술공연 운영하는 부분이요. 저희가 한 1년 조금 넘은 것 같거든요? 저희가 작년에 새로 시도를 해서 찾아가는 문화공연에 어떤 내용을 가지고 하게 되었는데, 이후에 한번 이걸 피드백할 수 있는 어떤 것들을 가지고 계셨는지 혹시 오셔서 지금 까지 있어 왔던, 작년 부터 올해 초까지 문화예술공연들을 하면서 우리 구민들과 어떤 소통이 있었는지 잠깐 얘기해 주실수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이 부분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구요. 피드백을 아직 못했습니다. 못하고 남은 부분만 참여를 해서 이제 조금 어떻게 진행되는지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전체적인 것을. 저희가 이것도 역시 충분한 의논을 거쳐가지고 찾아가는 부분이 장소가 적절한 것인지 여러 가지 좀 고민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문영미 동아리 지원이나 이런 부분들이 평생학습쪽에도 있는, 예를들면 청소년 같은 경우에는 겹치는 부분들도 있을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뭔가 동아리 지원을 할 때에도 내용이 어떤 부분으로 여기는 초점을 더 맞추셔야 되는지에 대한 그런 내용들이 조금 더 구체적으로 진행이 되었으면 좋겠거든요?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네, 고민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문영미 그렇게 해 주시구요, 그리고 문화진흥시설과 관련 해서는 얼마 전에 태풍 때문에 돌체소극장도 지붕이 파손이 되고, 비가 새고 이런 부분이 있었다고 그러던데 그 이후에 보수나 이런 거는?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그거는 영조물 관련해서 행정공제에서 보험으로 처리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함석판 두개가 떨어져 나갔는데 어제부로 공사를 완료했습니다.
○위원 문영미 프로그램 진행하는 데는 문제가 없나요?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외부의 지붕 겉의 함석판이기 때문에 내부공연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위원 문영미 알겠습니다. 그리고 디지털 인천 남구문화대전 편찬과 관련 해서는 그간 추진실적이 계속 많이 나와 있는데요. 여기에서 지금 항목이 축소 되었다라고 하셨는데 그런게 자료부재라고 여기에 나와 있거든요? 원인이? 이 부분들은 전혀 그러니까 그간에 찾아보셨는데 찾을 수 없었기 때문에 이렇게 항목을 축소하신건가요?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찾을 수 없었던것도 있었고, 너무 미약하거나 했던 분들도 있었고, 이제 그런 부분들이 줄어 들은 내용입니다.
○위원 문영미 여기 기존에 집필하신다던가 참여하신 분들은 변함이 없으신거죠? 자문위원 구성단이나 그런거에 있어서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네, 그대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위원 문영미 그 외에는 특별히 무리가 없으시다는거죠?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네, 그렇습니다.
○위원 문영미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영훈 문영미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임정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임정빈 임정빈위원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이 하셨는데요. 주안미디어축전에 대해서 아까 준비한 것이 다른 때 보다는 상당히 치밀하게 계획을 세워가지고 준비를 한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전문지식이 있는 분이에요? 그분이?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지금 현직은 프랑스 문화원 원장을 하고 있구요. 축제에 관련 되어서는 다양하게 경험을 가지고 계시는 분입니다.
○위원 임정빈 이번 축전은 좀 볼만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도 됩니다. 그리고 아까 이태형위원님께서 대한민국실버미술대전이라고 그거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는데 과장님 말씀이 너무 과장님도 깜짝 놀라셨다고 하셨죠? 대한민국이라고 써가지고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네, 처음에는 왜 들어 갔나라고 생각을 했었죠
○위원 임정빈 그게 전국대회화 하려고 한거 아닌 가요?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그러니까요.
○위원 임정빈 그런데 왜 놀라요?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아니 처음에 규모에 비해서 좀 거창하게..
○위원 임정빈 간단하게 설명해도 되는 부분을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죄송합니다..
○위원 임정빈 이상하게 막 끌어가지고 그렇게 하셔서 제가 너무 황당했어요. 그렇게 하시고 그 다음에 73쪽에 보면은 무형문화재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좀 하려고 해요. 제가 잘 모르는 부분이 많아서, 지금 무형문화재로 지정된 부분이 우리 남구에 몇가지 종목이 있으며 몇 분이나 되는지 혹시 알고 계세요?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무형문화재 같은 경우에는 중요 무형문화재라고 해서 국가에서 지정하는 문화재가 있구요. 그 다음에 시에서 지정하는 지방문화재 이렇게 두개로 구별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중요무형문화재에서는 남구에 위치하거나 남구에 살고 계신분이 은율탈춤이 있구요.
○위원 임정빈 한문?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아니요. 은율탈춤같은 경우는 수봉공원에
○위원 임정빈 단체?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보존해가 아예 단체가 전부
○위원 임정빈 한국의 단체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그 다음에 개인 중요문화재가 화각장 이재만선생이 있습니다.
○위원 임정빈 화가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화각장... 소뿔로 이렇게 장식을 하는... 그 두 분이 이제 중요무형문화재로 있구요. 저희에는 이제 단소장 그 다음에 여창가곡, 법회와 작복무 그 다음에 인천근해도서지방상여소리, 완초장, 경기희비작가 이렇게 해서 지금 6분이 계십니다.
○위원 임정빈 6분이 남구에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네
○위원 임정빈 그거 지금 설명을 들어도 잘 모르겠거든요? 그 부분을 자료를 좀 만들어서 한번 주세요.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자료로 해서 갖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임정빈 그리고 지금 전수 교육을 받는 사람들 많이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무형문화재 분들이요?
○위원 임정빈 각 파트별로 전부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이게 사실은 가장 문제인데요. 전수를 잘 안받으려고 합니다. 지원금이 국가 중요문화재 같은 경우에는 정부에서 110만원정도하고, 지방문화재같은 경우 에는
○위원 임정빈 뭐 지원금이요? 어느분한테?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무형문화재를 배우고 나면 지원을 하는 데 그 대를 잇거나 이으려고 하는 사람들이 없다는 거죠. 점점 줄어들고 그래서 대부분 지금 현재 식구들이 겨우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그런...
○위원 임정빈 그러면 지정은 어디서 해요? 시에서 합니까?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지방문화재는 인천시에서 하구요. 중요는 문화재청에서 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위원 임정빈 그래요. 알겠어요. 자세한 부분은 아까 말씀드린대로 자료 주시구요.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네, 알겠습니다.
○위원 임정빈 그리고 그 밑에 진품명품있죠? 이 진품명품 행사를 치뤘는데 여기보면 241 작품에 300여명이 참석했다, 방청을 했구나 참여가 91명, 여기서 가장 고가품목이 뭐였어요?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조선시대때 양자에게로 재산 상속을 한다라고 하는 그런 문서가 있었습니다. 그게 제일 고가인데 가격은 좀 낮았습니다. 1백만원 정도 밖에 안되었습니다.
○위원 임정빈 1백만원? 그게 제일 고가였어요? 우리가? 그러면 진품이 별로 없었다는 얘기네요?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어찌보면 좀 그런
○위원 임정빈 그러면 행사의 가치가 떨어지는 거 아니에요?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그거는 이제 문제점이라고... 저희가 진품소장한 분들도 섭외를 좀 하려고 했었는데 진품소장자들이 거부하는 바람에
○위원 임정빈 실제 진품을 가지고 소장하고 계신분들이 확인 된 게 있어요? 그럼?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이 부분은 정확하게 제가 아직 파악을 좀 못했는데요. 그런 분들도 더러 있었는데 본인들이 출연하기를 거절을 했고
○위원 임정빈 우리 이 행사목적은 그런 것을 발굴하기 위해서 하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겨우 1백만원 짜리 정도가 최고 였다면 행사가치가 없다는 얘기가 되는 거죠. 이왕에 행사를 하려면 정말 우리가 볼만한 그런 진품이 발굴 되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저희들도 하여튼 전통과 관련에 대해서는 많이 신경을 쓰구요. 앞으로 이런 부분도 자료를 저희가 갖고 있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임정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영훈 임정빈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안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안호 우리 남구의 문화진흥시설이 지금 돌체하고 영화공간으로 꼽고 계시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네
○위원 이안호 솔직히 영화공간하고 돌체쪽에 우리 구비가 상당히 지원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활용방안에 대해서 우리가 고민을 해보는 건데요. 우선적으로 이 시설이 우리 남구에 있다 라는 것을 주민들이 어느 정도 인식한다고 보세요?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제가 정확하게 주민이 어느 정도 파악하고 있다라는 것보다는 저도 남구에 와서 문화과장을 두 번 이렇게... 먼저 할 때에 비하면 최근에는 저도 어느 정도 깜짝 놀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그거를 즐기고 하는 모습을 최근에 보고 있습니다. 상당히 좋은 방향으로 나가고 있다는 것만 알고 있습니다.
○위원 이안호 그 간에 오랜 이 시설이 있음에도 홍보부분에 대해서 미흡하고, 이용시설도 미흡하다가 최근에는 그 시설이 주민들한테 인식되는게 활성화 되고 있다 라고 지금 과장님이 말씀하시는 거죠? 본위원도 영화공간과 돌체가 지금 활성화된다라는 것은 인정을 하겠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먼저 번에 업무보고 받았을 때도 그 부분을 지적한 사항이 있어요. 뭐냐하면 홍보를 하고자 하는 데 홍보의 매체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뭔가 이런 거죠. 공연이 있을때 티켓을 발행 해가지고 티켓으로 홍보를 하는 경우가 조금 우선적인 홍보라고 저는 그렇게 판단하고 있는거죠. 그런데 우리가 지금 상업 지구들을 보면 자기네들의 상업시설에 홍보하려고 여러 가지 홍보매체를, 쉽게 말씀드리면 간판이라고 해야 되나요? 이런 거로 홍보를 많이 하고 있는거에요. 이정표 내지는, 그런데 이 부분이 저희가 먼저에도 지적을 했습니다만 그때 계획이 분명히 있었다라고 먼저 과장님은 말씀을 하셨구요. 그래서 영화공간 그 지역이 상업지역이기 때문에 홍보되기가 굉장히 어려워요. 그런데도 자그마하게 공간, 건물에 표시 되어 있는거 돌체도 우리가 지나다니면서 운전자들도 그거를 미처 인식하지 못하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좀 고민을 하셔야 되지 않냐는 거죠. 도호부청사 근처에 돌체가 있다라고 하면 그 정도면은 그래도 그 근처에 가면 눈에 인식이 딱 되어야 되는거에요. 그런데도 그 주변에서 두리번 두리번대도 어느 곳인지 저희가 잘 찾을 수 없을 정도로 그렇게 우리들이 시설물을 발견하기가 어렵다는거죠. 그거에 대한 거를 그러니까 꼭 소프트적으로 홍보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주민들이 홍보가 잘되는거는 하드웨어적으로 뭔가가 지금 진행 되어야지 그게 인식이 잘 되지 않습니까? 그게 뭐에요 거리의 홍보물 이잖아요. 거리의 홍보물을 이용해가지고 우리한테 알려주는 거, 그러면 지나다니다가도 돌체가 뭐지? 영화공간이 뭐지? 그러한 고민을 좀 더 해 보셔야 된다는 거에요. 그거에 대한 계획이 있으신가요?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저도 우리 직원들 회의 하면서 가장 느꼈던게 문화원도 그랬고, 영화공간도 그랬고, 일한 양에 비해서 알려지지 않은 것이 가장 억울하다 이거는 위원님 지적 하신 대로 그것 조차도 우리가 홍보 부재 였었고, 일을 하면서도 무엇을 하는지 우왕좌왕했던 부분들을 반성하고 그래서 일단은 예산이 수반 되지 않는 부분이 어디에 있을 것인지. 그래서 현재까지는 우리 구에도 기자실이 있습니다만 중앙지를 포함한 모든 문화부기자들의 메일을 받아서 조그마한 행사에서부터 큰 행사까지 발송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실어주는 것은 그 기자분들이 정리를 할 거구요. 다음에 각종기관에서 그러니까 시청같은 경우는 굿모닝인천이라 든지 이런 부분이 있고, 그래서 일단은 예산이 수반되지 않으면서 저희가 노력으로 할 수 있는 홍보부터 준비를 해 나가구요. 시설물 관련은 사실 저희가 지하철 역사 같은데에 시설을 하는 것도 그렇지만 시설이 되어 있는 부분을 빌려쓰는 것조차도 사실 생각했던 것보다 엄청난 비용이 소요가 됩니다. 그렇다 하더라도 저희가 지금 미디어공원에다가 어떤 시설물을 이렇게 했다가, 물론 그거는 철거되는 부분입니다만 그래서 어떤
○위원 이안호 과장님 말씀중에 죄송합니다. 본위원이 간단하게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간판으로 쉽게 알아볼 수 있게끔 만들라는 거에요. 단편적인 말씀을 드리면 그러니까 돌체앞에도 보면 횡단보도가 있고, 차들이 지나치는데, 우리 관공서의 그것을 알릴 수 있는 사이즈, 규격이 정해져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그러니까 지금 걸개 그림은 크게 걸려있는데요. 노출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불법이 될 수가 있고 돌체같은 경우 상당히 크게 걸려..
○위원 이안호 어디에 크게 걸려있다고 설명하시는거죠?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정면에
○위원 이안호 건물에 걸려 있다 라는 거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네
○위원 이안호 거기 지나다보면 주민센터표시판이있고, 돌체표시판도 작게 있어요. 그런데 그게 인식이 전혀 안 된다 라는 거죠. 그런 거를 좀 바꿔 주십사하는 말씀을 드리는 거에요.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전체적으로 시설물에 대해서 검토를 하겠습니다.
○위원 이안호 영화공간도 저희가 지나다보면 거기 영화공간이 있다 라는 것을 눈여겨 관심 갖지 않으면 그걸 어떻게 알겠습니까? 뭘로 그거를 인식을 할 수 있죠?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에요. 그러니까 영업을 하시는 분들은 자기 그거를 알리기 위해서 굉장한 홍보매체를 이용을 하잖아요. 그런데 왜 관공서는 그거를 못 하고 있는지 그게 어떠한 제재가 있냐 라는 거죠. 그걸 여쭙고 싶고, 그런한 제재가 없다 라면 홍보물을 충분히 훙보하기 위한 매체를 만들어야 되지 않냐라는 말씀을 드리는거에요.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네, 홍보매체를 적극적으로 검토 하겠습니다.
○위원 이안호 그래서 먼저 과장님은 주안지점의 바닥에서 부터 영화공간을 갈 수 있는 이정표를 만들어 보시겠다 이런 설명도 좀 하셨는데 그게 그때 분명히 업무보고때 있었어요. 그런데 그런 계획이 문화예술과에서 지금도 그 계획을 가지고 계시고 그거에 대한 추진을 하고 계시는 지도 궁금하구요.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그러니까 시설물과 관련 해서 먼저 여러가지 대안을 가지고 검토 및 준비를 하겠습니다.
○위원 이안호 저희가 업무보고 받았을 때 대안을 드리면 그거는 고민을 하시고 어떻게 추진하고 있다 라든지 이러한 말씀도 차후 업무보고때 저희한테 주셔야 하는 건데 이게 매번 업무보고때 저희가 뭔가 대안을 드리면 알겠습니다 검토해 보겠습니다라고 하고 끝입니다. 결과물도 없고 추진결과에 대해서 다음 업무보고때도 연결이 안되고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분명히 말씀을... 다음번 저기때에는 대안을 가지고 그리고 위원님한테 보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이안호 이게 문화예술 그러니까 우리시설에 대한 거지만 문화예술에 속한 영화공간이고, 돌체에 대한 지적을 제가 말씀 드렸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그런 거 같아요. 우리 남구가 굉장히 소중한 자산을 가지고 있는데 이거에 대한 그런 아까 제가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교육적인 것, 프로그램적인 것 이러한 홍보만 있지 정작 그 시설물을 찾으려면 힘들다라는거죠. 시설물을 찾기에도 편리하게 하고 또 그 교육이 있다 라는 것을 몰라도 주민들이 이동하면서 남구에 무슨 예를 들어서 영화공간이 있데? 돌체 저거는 뭐하는 거지? 이렇게 관심을 가질 수 있게 시설을 끌 수 있는 거리의 홍보매체를 만들어 보자라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네, 알겠습니다. 다음 번에는 반드시 대안을 가지고 보고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자치행정국장 전상진 그래도 돌체는 그런데로 눈에 띄는데, 사실 영화공간주안은 일부러 찾으려고 해도 잘 안보일 정도로 시설물 안내 간판이라고 할까 이런게 부족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런 시설물을 만들려면 상당히 많은 예산이 소요되더라구요. 그래도 금년에는 좀 어떻게 주민들 눈에 얼른 띌수 있게끔 그런 시설물이 뭔지 고민도 하고 예산을 반영하려고 좀 노력도 하고 어떤 방법이 좋은지 저희들도 고민하겠습니다.
○위원 이안호 이러한게 나올 때마다 예산부분을 말씀드리는 데요. 뭐가 우선인가를 우리가 좀 감지를 해야 될 것 같아요. 물론 속에 내용적인게 굉장히 중요할 수도 있지만 그 내용적인 거를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 거기에 대한 방법을 또 다시 고민을 해 볼 필요도 있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네, 감사합니다 꼭 그렇게 해서 만들겠습니다.
○위원 이안호 내용에만 추진해서 예산을 줘야 되냐 그 내용을 잘 성과를 가져오기 위해서 건물에 대한 시설물에 대한 홍보를 하는게 우선이냐 고민을 하셔서 진행을 해야 될 것 같다고 생각을 합니다.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디자인 있는 문패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 이안호 그리고 67쪽에 학산문화원 운영건입니다. 보면 우리 지금 그 간의 추진실적 하고 향후 추진 계획이 다 동일항목이라고 그래야 되나요? 동일 내용으로 지금 다 잡혀져 있어요. 그리고 그 중에 추가적으로 추진계획이 국제교류사업이 하나 있습니다. 그러면 상반기랑 하반기로 나누어서 지금 계속 이 사업을 추진하는 건가요? 같은 내용을?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네, 내용은 같은 내용이구요. 대상이 다르기 때문에 똑같은 내용을 상ㆍ하반기로 나누어서 이렇게
○위원 이안호 대상이 다르기 때문에 그런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그렇죠. 모집을 할 때 마다 대상들이 다르니까요.
○위원 이안호 본위원이 그 중에 관심이 가는 부분이 이거입니다. 인천자유락페스티벌 해 가지고 그간에도 3회를 진행을 하셨어요. 그런데 하반기에도 또 같은 내용으로 3회를 진행할 계획을 가지고 계시구요 이거에 대해서 좀 상세히 설명해 주시죠.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락페스티벌의 공연 그러니까 어떤거를..
○위원 이안호 전체적인 사업의 개요를 진행한거라든지 대상이라든지 어떻게 이거를 진행을 하였고, 향후에. 지금 대상을 말씀 하셨는데 제가 볼때는 거의 청소년 대상으로 같을 것 같고 그러한 사업내용을 좀 설명해 주시죠.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저희가 하반기에는 8월 25일날 이미 저기를 했고 10월 27일하고 12윌 29일, 그래서 참여 예상인원은 약 300명으로 이렇게 지금 보고 있습니다. 이게 지금 별도 사업이나 전체 프로그램으로 묶여 있어 가지고 제가 조금...
○위원 이안호 지금 팀장님들도 지료 드릴수 있는게 없어요?
○문화예술팀장 박선화 학산소극장에서 매달 짝수달에 진행하는 프로그램이 있구요. 인천지역에 있는 락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공연을 펼칠 수 있도록 저희가 장소를 제공하고, 홍보해서 배울 수 있게 하는, 이게 작년부터 지속 되어온 프로그램입니다.
○위원장 이영훈 이안호 위원님 잠시 정회하고 하시죠
○위원 이안호 네
○위원장 이영훈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27분 회의중지)
(11시 05분 계속계회)
○위원장 이영훈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과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지금 위원님이 질문 하신 내용은, 프로그램은 학산문화원프로그램 중에서도 학산소극장에서 주로 이루어지는 내용들입니다. 학산소극장에서 이루어지는 내용들이 어린이 기획공연, 그 다음에 아까 질문하신 인천자유락페스티벌 관련 그 다음에 대관공연이라든지 뮤지컬 공연 그 다음에 배우 공동체 자투리라든지 이런 연극단체 이러한 부분들은 전부 공연 부분으로 학산소극장에서 대관만 저희가 해 주고 자기네들이 와서 발표하고 하는 그러한 사업중의 하나가 되겠습니다.
○위원 이안호 학산문화원을 이 분들이 이용할 수 있게끔 우리가 장소를 제공하는 사업 차원으로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네, 그렇습니다 소극장 관련은 특히 그런 사업이 많이 있습니다.
○위원 이안호 이 분들이 활동하는데 어떤 지원 이런 부분은 없이 장소만 제공하고, 본위원은 그 분들이 활동하면서 여기를 기반으로 해서 좀 더 나아갈 수 있는지 해 가지고 결과물이 있다면 어떤건지 궁금 했던 거죠. 그래서 여쭤보는 건데요. 보면 문화예술동아리 지원도 있고 이런데, 그런 것과 뭔가 중복되는게 있나 이런 부분도 궁금하기도 해서 그래서 질의를 드린 건데 내용상으로는 우리 문화원의 시설을 이용하는 걸로 기반하는걸로만 해석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사업에 대해서 궁금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전통문화활성화를 도모하는 계획중에 고전인문학 순회강연이 있죠? 그리고 거기에 대해서 학술대회 강연 및 행사비가 1,500만원이 예산이 잡혀져 있구요. 74쪽입니다. 그래서 고전인문학 순회강연이 지금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는지 이 사업에 대해서 좀 설명을 해 주시죠.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고전인문학 순회강연은 저희가 2012년 5월부터 10월 각 학교강당에 찾아가 가지고 강사분들을 지정을 하구요. 학생 및 학부모님들이 참여한 가운데에서 맹자, 논어, 시경 등 고전인문학에 대해서 강의를 하는 그러한 내용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전통민속팀이 있기 때문에 다른데에서도 여러가지 강의가 있겠습니다만 특히 저희는 전통문화의 기본적인 것들을 어린이들도 그렇고, 어른들도 그렇고 아는 것이 전통문화의 출발이라고 생각을 해서 순회강연추진계획을 지금 세워서 현재까지도 진행중에 있습니다.
○위원 이안호 그러면 5월부터 진행을 했다라고 하고, 남구관내에 우선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다구요?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네.
○위원 이안호 남구관내에 초등학교가 몇 개교가 있죠?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22개
○위원 이안호 그러면 이 22개다 순회강연이 가능한건가요 지금? 모두에게?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아니요. 그렇지는 않구요. 저희가 섭외를 했을때 원하고 서로 원하는 학교...
○위원 이안호 학교에서 요청하는 곳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요청하거나 저희가 이제 할 수 있느냐 안하는 학교들도 의외로 안하겠다라고 그러는데도 있기 때문에 선별을 해 가지고 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안호 그러면 지금 몇 개교를 우리가 계획해서 추진하시는 거에요?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지금 4개 학교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안호 4개 학교 밖에 안하나요? 그러면 이게 어떻게 하죠? 월 몇 회 이렇게 해서? 그런데 거기에 지금 학술대회 강연 및 행사비 이거하고는 전혀 틀린 부분인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이거는 이제 고전인문학 순회와 관련은 거기에 200만원
○위원 이안호 200만원이요?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아니 2천만원
○위원 이안호 그 위에 전통문화체험학교 강사비 2천만원에 포함된다고 봐야 되요?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아닙니다. 이거는 전통문화 체험학교 관련은 저희가 도호부 청사내에서 하는 그런 부분들의 강사하구요. 그 다음에 현재는 9월달에는 27일날 경원초등학교에서 2회 정도 실시할 예정이구요. 10월 14일에는 주안북초등학교에서 강연을 실시할 그런 예정이 있구요.
○위원 이안호 그러면 월 1개교를 1회에 진행하시는 거에요? 월 지금 4개교를 하셨다고 그랬는데 4개교면 5월부터 진행하셨다면서요. 이게 1회성인건지 아니면 연결해 가지고 인문학강연이 나가는 건지 그런 구체적인 거를 좀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이번에 처음 실시한 내용인데요. 그래서 시범적으로 운영을 해 보고, 그 다음에 효과를 보고 나서 학교를 더 선정을 해 가지고 진행할 예정에 있습니다.
○위원 이안호 이게 자료 요청하기도 좀 뭐해서 지금 제가 질의를 그냥 드리는거에요. 그냥 간단한거 잖아요. 월 몇 회 어떻게 진행을 하고 있고 그래서 그거에 대한 예산이 어떻게 수반이 되고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인문학 표가 있는데요. 그 내용을 아예 서류를 해가지고 제출 토록 하겠습니다.
○위원 이안호 자료를 주시겠다구요?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제가 지금
○위원 이안호 이거를 숙지하고 계시면 자료까지 안주시고 그냥 설명을 해 주실 수 있는 부분인데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네, 여기 지금 있는데요... 찾기가 조금... 저희가 4개 인천경원초등학교, 인천학익초등학교, 주안북초등학교 이렇게 이제
○위원 이안호 3개교?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네, 그런데 이제 경원초등학교가 2회, 주안북초등학교가 2회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인천학익초등학교만 7월 27일날 이미 강정환 교수가 강의를 했구요. 그 다음에 경원초등학교는 9월 27일날 오전하고 오후로 나누어서 진행 될 예정이구요. 주안북초등학교는 10월 16일날 역시 오전하고 오후로 나누어서 강의를 할 예정입니다.
○위원 이안호 그래서 본위원은. 이 내용은 지금 고전인문학을 우리가 초등학생대상으로 지금 순회강연을 하고 있다라는 거지 않습니까? 그 내용적으로는 굉장히 필요하고 좋은사업을 추진한다 라고 본위원은 보고 있는데 그게 무조건 사업성이 아니라 뭔가 효과를 얻으려면 이거를 어떻게 진행하는 건가 알고 싶은거에요. 그리고 이게 예산수반이 지금 진행이 되고 있는지 지금 평생학습센터인가 에서도, 성인들을 대상으로 인문학강연이 지금 이루어지고 있는 걸고 제가 알고 있거든요?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저희 평생학습과에서도 주민들을 대상으로
○위원 이안호 그래서 초등학교대상의 이 사업과 성인 인문학하는 거의 성격도 그렇고 그래서 지금 질의를 드리는 건데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저희가 어쨌든 이번 3개 학교의 순회강연은
○위원 이안호 차후에 제가 좀 더 세부적인 내용은 보고를 받는 걸로 하구요. 여기에 보면 소요예산중에 학술대회 강연 및 행사비가 1,500만원이 잡혀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네, 강연 및 행사비가 있습니다.
○위원 이안호 이게 그러면 어떤 거죠? 민속문화 진흥방안 모색을 위한 학술 대회 행사비 인가요?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강연 및 행사로 둘 나누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강연쪽에는 당연히 고전인문학 순회강연관련이 들어가구요. 그 다음에 행사쪽에 비류 백제 저번에 2030에서 강연호박사를 모시고 했던 것 중에는 진행을 위한 행사비도 조금 들어 가고, 강사를 모시는데 있어서 강연료도 들어가구요. 전통성년회 같은 경우에 행사도 여기에 포함이 되는 거구요. 아까 KBSTV 진품명품과 관련 하는 행사속에도 이 내용이 들어 갑니다. 그러니까 이 1,500만원속에는 여러 가지 행사하고 강연 강사료들이 포함 되어 있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위원 이안호 우리 전통문화활성을 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하죠. 요즘 세대에 더구나 지금 초등학교 대상으로 인문학을 계획을 잡아서 추진 하고 있다 라는 것은 굉장히 긍정적으로 바라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안타까운게 그게 1회성이라든지 단지 행사, 사업의 내용만 채우기 위한 거라면 정말 안타깝다라는 거죠. 그래서 몇 개교가 안 되더라도 그거를 집중적으로 진행될 수 있는 성과를 정말 가지고 올 수 있는, 아이들한테 고전인문학의 개념이 들어 갈 수 있는 이런 사업으로 집중적인 사업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순회공연 마치고, 강연 마치고 전체적으로 피드백한 상태에서 더 진행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이안호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영훈 이안호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이영훈 본 위원장이 간단하게 여쭙겠습니다 우리 미디어축제요. 기획단이단장님 포함해서 지금 6분이 활동 하는 걸로 되어 있어요 이 분들이 학산문화원하고의 관계가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아니요. 새로 영입된 분도 있구요. 그 다음에 먼저 직원분들도 있구요 그 다음에 한명이 사무국장인데 문화원을 이번에 관두었습니다. 이번에 학산 사무국장이 관둬가지고, 관두기전에도 물론 여기에 관여가 되어 있었는데요. 연계가 굳이 되자면 학산문화원에서는 사무국장 한 분들어 와서
○위원장 이영훈 학산사무국장으로 계시던 분이 여기 사무국장으로?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아니요. 사무국장이 아니라 여기 일 추진하는 쪽에 들어와 있구요.
○위원장 이영훈 여기보면 3개월로 되어 있는데 계약기간이, 3개월 계약으로 해서 업무를 보는거구요?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네, 그렇습니다. 행사끝나면 다시
○위원장 이영훈 그러면 이분들이 지금 어디에서 업무를 보고 있습니까?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지금 청소년 미디어센터 건물 내 1층에 프랑스문화원이 있구요 그 앞에 청소년 미디어 센터 사무실을 나누어 가지고 그렇게 해서 일을 보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영훈 이게 전문가초청이 한 350만원이 예상이 되어 있는데 그 부분은 어떤 부분이죠?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외부인사 초청부분입니다.
○위원장 이영훈 국외분들인가요?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네, 그렇죠.
○위원장 이영훈 프랑스에서 누가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거기서 오시는 분들하고
○위원장 이영훈 어떤 우리 축제를 같이 하기 위해서 오시는 건가요? 아니면 관람이나 이런쪽으로 해서 오시는건가요?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그 쪽 축제에도 저희가 간 것처럼 거기서도 와서 우리 축제를 같이 보고 의논도 나누고 하는
○위원장 이영훈 그러니까 축제행사를 같이 진행할 분들인가요? 아니면은 관람이나 이런 쪽인가요?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다 같이 포함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이영훈 다 같이 포함되었다구요.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저희가 이번에 또 먼저 이 축제전에 프랑스도 갔었구요.
○위원장 이영훈 그러니까 우리처럼 이렇게 공무원들이 가서 뭘 얻어오기 위해서 가는거냐 아니면 와서 축제에 직접적으로 참여를 해서 행사를 같이할 분들이냐 이런거를 여쭤보는 겁니다.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교환방문식으로 거기서 저희 것도 보고 같이 의논할 수 있는 부분이지 딱히 무슨 어떤 공연을 하거나 이런 부분은 그런건 아닙니다
○위원장 이영훈 공연은 없고 관람차 오시는 거네요?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네
○위원장 이영훈 우리가 갔으니까 오는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그런 부분도 있구요. 향후에는 어차피 서로 협조해줄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위원장 이영훈 좀 문제가 있어 보이네요. 가뜩이나 미디어축제 예산 없다고 더 달라고 더 달라고 그러시면서 여기에다가 그런 예산을 넣어서 편성을 한다는게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그냥 막연하게 와서 하는건 아니구요. 우리 세미나 관련 이라든지 전체 저희 축제에 대해서 평가도 같이 하고, 의논도 하고, 그럴 사람들이지 그냥 우리 공무원들 벤치마킹하듯이 이렇게 가는 내용만은 아닙니다.
○위원장 이영훈 무슨 얘기인지 알겠구요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후원을 보면 문화체육관광부하고 정보산업진흥원, 코레일하고 케이티가 있는데 어떤 후원을 받는 거죠? 여기서?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케이티 같은 경우에는 홈페이지 제작
○위원장 이영훈 간단간단 하게 얘기해 주세요. 그냥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문화체육관광부 관련은 저희가 향후에도 미디어 축제라는 명칭 관련하고 향후에 이 축제를 좀 더 규모 있는 축제로 갈 수 있게끔 하는 작업의 일환으로 문화체육관광부에 들어갔구요. 정보산업진흥원 같은 경우도 콘텐트제작이라 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한테 협조를 해주는 부분이 있습니다. 코레일은 주안역사에 저희가 골목이라는 주제 하고 미술장식품이 걸리게 되는데요. 거기에 대해서 부탁을 했던 부분이구요. 그 다음에 프랑스문화원하고 인천 알리안스프랑스지 같은 경우에는 이번에 직접 프랑스 문화원 원장님이 저희 기획 단장님이 되고 문화원에서 같이협조해 주는 부분이 있구요. 다음에 케이티 같은 경우에는 아까 설명 드렸던 올레스마트폰 영화제 수상작 상영을 지원해주고, 팬타코드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이번에 처음으로 홈페이지 제작이라던지 아카이빙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할 수 있게끔 저희들한테 도움을 주는 그런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이영훈 알겠구요 정보산업진흥원에서는 어떤 컨텐츠를 지원을 했죠?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먼저 작품 출품을 받아서 그 작품을 우리가 넘겨받아야 되는데 먼저 출품된 작품이 기준 미달 분류분으로 해서 거기서 선정이 안되는 그런 사건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마음을 새롭게 해 가지고 뽑혀지는 대로 저희한테 넘어오면 그걸 상영할 수 있도록
○위원장 이영훈 본위원이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정보산업진흥원 같은 경우에는 문화컨텐츠 센터 거기도 관리를 하고 있죠?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네, 같이 연결
○위원장 이영훈 그러니까 여러 가지를 지금 정보산업진흥원에서 하고 있다구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이런데에서 더 많은 성과물이 나와서 우리가 그것을 활용할 수 있어야 되는 그런 상황인데 실제 안 되지 않습니까 이게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아니 이번에 저희가 같이 협조를 받아가지고 지금
○위원장 이영훈 그러니까 어떤 컨텐츠를 받았냐고 제가 여쭤봤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그러니까 컨텐츠 사업을 응모제작을 했는데, 그 응모분야에서 기준미달이라든지 여러가지 사연이 있어서 다시 공모를 해 가지고 받아서 제작이 된 부분을 받으면 그걸 저희한테 지원을 해 주는 이러한 내용에 있습니다.
○위원장 이영훈 그러면 컨텐츠 공모에서 받는 거는요?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정보산업진흥원에서 예산을 들여서 그걸 받구요. 그게 이제 저희하고 협조, 이미 사전에 그렇게 해 주기로 약속된 부분이라서 그 작품이 완성이 되면 저희가 컨텐츠를 받아가지고 상영을 할 그럴 예정에 있습니다.
○위원장 이영훈 따로 나중에 여쭙겠습니다. 그리고 학산문화원 운영비가 구비가 왜 3억 3,300만원으로 되어 있죠? 추경에서 교부금으로 다 처리된거 아닌 가요? 5천만원을 추경에서 교부금으로 받았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학산문화원 5천만원... 재원조정교부금 말씀하시는건가요?
○위원장 이영훈 특별교부금이겠죠 그거는, 본위원은 교부금을 받아서 5천만이 추가로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그래서 1억 2천만원이요.
○위원장 이영훈 그런데 그게 왜 구비에요? 교부금을 시에서 받은 거에요? 아니면 특별교부금 정부에서 받은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죄송합니다. 구비가 1억 2천만원 되어 있는 부분이 7천만원하고, 5천만원 이렇게 구별 되어서 기재가 되었어야 하는데 구별이 조금 되었습니다. 그래서 죄송합니다.
○위원장 이영훈 시비를 그럼 교부금으로 5천만원 받은거죠?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네
○위원장 이영훈 그럼 전체적으로 보면 시비가 8,700만원이 되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영훈 기재를 잘못 하신건가요? 그러면?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네, 기재가 구별을 안해놓은..
○위원장 이영훈 그러니까 구비를 이렇게 세워드린적이 없는데 구비를 이렇게 3억 3천만원으로 하면 안 되잖아요.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죄송합니다. 표시가 잘못되었습니다.
○위원장 이영훈 서류만드는 데 좀 신중을 더 기해 주시기를 바라구요.
○문화예술과장 손태영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영훈 이상으로 문화예술과 소관사항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평생학습과 소관사항이 되겠습니다. 평생학습과장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입니다. 2012년도 하반기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안, 주요현안사업, 특수시책이 되겠습니다. 일반현안은 유인물로 갈음토록 하겠습니다.
8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먼저 2012년은 평생학습진흥의 해입니다.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덕분에 지금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상반기에는 8개 프로그램을 실시를 했고 하반기에는 지금 15개 프로그램이 곳곳에서 진행이 될 예정입니다. 그래서 이제 평생학습분위기가 많이 확산이 되고 주민의식도 많이 향상이 되고 또 주민 스스로 살기좋은 행복한 남구를 만들려고 하는 그런 의지가 엿보여서 그런 측면에 있어서는 대단히 일조를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럼 87페이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추진실적 하고 향후 추진계획 이렇게 요약식으로 간단하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주민자치센터운영 활성화입니다. 주민센터에는 236개의 프로그램이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주민자치센터 활성화를 위해서 주민자치 위원들을 성미산 현장 견학과 자원봉사에서 실시하고 있는 생애주기별 교육을 받은 바 있습니다. 앞으로 향후 추진계획은 주민센터 어울마당과 직거래센터를 10월 19일로 잠정적으로 확정을 했습니다. 그 다음에 주민자치박람회 광주동구 견학을 하고 주민자치 역량 강화 교육을 9월 20부터 21일 1박 2일로 해서 교육을 실시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다음에는 88페이지 사회단체 보조금 지원입니다. 2012년도는 31개 단체에서 6억 7,096만 4천원을 신청을 해서 보조금 지원이 심의를 걸쳐서 27개 단체 1억 9,888만원 지원을 하였습니다. 지금 4월달에 교부금을 신청을 했고 앞으로 차질없이 정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8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종합자원봉사센터 운영의 활성화입니다. 지금 현재 등록된 자원봉사자들이 4만 7,348명이 되겠습니다. 다음에 추진실적은 자원봉사자 인정사업, 전문화를 위한 교육, 자원봉사활성화 사업으로 실시를 했고 특히 우수자원봉사자 단체 격려를 6월 8일날 강화도에 간 바 있습니다. 생애주기별 자원봉사 교육으로 청년기, 중년기를 교육을 했습니다. 앞으로는 60대 이후에 인생에 있어서 경험해 보지 못한 삶에 대하여 라는 제목으로 노년기 교육을 9월중에 실시를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9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평생학습 네트워크 활성화입니다. 전에 보고를 드렸기 때문에 특별한 사항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7월 10일날 인천지역평생학습도시가 4개의 지자체가 있습니다. 남구, 연수구, 남동구, 부평구인데 여기에서 이제 협약을 같이 전국 최초로 실시를 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평생학습도시가 어떻게 발전을 하고 비전을 공유하면서 같이 평생학습 전체적으로 이렇게 활성화를 할 것인가 이런 또 중앙이나 시에 어떻게 공동으로 대처를 할 것인가 하는 그런 사항으로 체계를 했고 또 2012년 10월에 그와 관련 해서 평생학습 포럼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다음에 또 9월 21일에서 22일날 시에서 평생학습축제가 열립니다 거기에 참가를 하고 또 제1회 대한민국 평생학습 박람회가 11월달에 열리는데 우리 남구가 평생학습 진흥의 해이기 때문에 평생학습 진흥의 도시로서 대대적으로 홍보를 해서 우리 남구의 평생학습의 이미지를 강화를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91페이지 평생학습을 통한 창조적 마을만들기 운영이 되겠습니다. 21개 동을 대상으로 사업계획서를 공모를 해서 5개동을 선정해서 지금 교육을 다 완료를 했습니다. 2011년도 시범동하고 2012년도 1개동은 이미 1천만원씩 지원을 했고 학익2동하고 주안7동은 지금 교육을 완료해서 사업의 성격이나 검토를 해서 1천만원을 지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93페이지 권역별 지역특성화 프로그램운영입니다. 그간의 추진 실적은 학산학 아카데미입니다. 우리남구의 정체성을 확보를 하고 자긍심을 고취를 하고 애향심을 고취하기 위한 교육이 되겠습니다. 특히 우리 남구 같은 경우에는 문학산성이 있고 인천향교가 있고 도호부청사가 있어서 다른 연수구, 부평구 이런데가 따라 올 수 없는 우리만의 좋은 그런 여건으로 생각을 해서 이 학산학을 정립을 해 나가고 지속적으로 그렇게 운영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에 영화를 통한 인문학의 재발견 인천여성영화제하고 같이 공동으로 했고, 또 우리 관내의 4개의 병원하고 같이 희망의 인문학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인문학뿐만 아니라 병원에서 건강관리 차원에서도 특강을 같이 이렇게 5 대 5로 부담을 해서 실시를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도시농부학교도 노인복지관하고 같이 했고 남구 두드림도 재능대하고 같이 이렇게 했습니다. 앞으로 병원의 하반기는 서울 여성병원하고, 현대유비스병원을 하고 마을에서 희망찾기, 학산학 도시농부학교의 2기를 실시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다음에 94페이지가 되겠습니다. 고용ㆍ복지가 연계된 학습 프로그램 운영이 되겠습니다. 그 지역의 인재를 발굴해서 고용하고 복지가 연계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4월, 5월에서 7월 10일까지 진로상담사 2급 자격증 과정을 운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게 총 응시를 46명이 했는데, 진로상담사 자격취득을 45명이 해서 97.8%의 합격률을 보인바 있습니다. 덧붙여서 1급자격증, 2급자격증 취득한 사람에 의해서 9월달부터 실시를 할 예정으로 있고, 또 하나 자기주도학습 코치 2급자격증의 취득과정을 운영한 바 있습니다.
다음 9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찾아가는 평생학습 학산콜강좌입니다. 주민이 원하면 언제 어디서든 찾아가서 평생학습 참여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하는 사항으로서 1차펑생학습 학산콜강좌가 신청이 14개가 들어 왔는데 지금 6개 프로그램을 선정을 했고 2차도 16개가 신청을 했는데 8개 이렇게 신청을 했습니다. 이게 이제 대단히 많은 신청 요구가 있어서 내년에는 좀 확대를 하는게 좀 필요할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다음에는 86페이지 성인문화의 교육산업입니다. 이거는 저학령 성인들의 자활실현과 자활회복을 위한 한글교실 운영이 되겠습니다. 사랑의 학교는 우리가 직영을 하는 평생학습센터에서 지금 3개반이 운영이 되고 있고, 교과부에서 공모사업으로 해서 용마루가 선정이 되어서 지금 총4개가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다음에 97페이지 초등학교 무상급식 지원이 되겠습니다. 올해는 초등학교 전학년에 무상급식 지원이 되었습니다. 지금 1분기, 2분기, 3분기가 다 지원이 되었고 4분기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참고로 2013년도 급식일수는 192일이 되고 단가는 올해 2,140원보다 10% 인상된 2,350원 그 다음에 우수농산물은 13% 정도 인상된 그런걸로 해서 시에서 무상급식 심의위원회에서 잠정 확정한 바 있습니다.
다음 98페이지 우수 농ㆍ축산물 학교 급식지원이 되겠습니다. 보육시설내 유치원 등 신청한 한교에 친환경 급식재료가 일반급식재료 구입비 차액을 지원하는 사항으로써 지원은 쌀, 한우, 소고기, 계란인데 지금은 쌀만 지원하고 있는 그런 실정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30개교, 학익초등학교 병설유치원등 해가지고 30개교의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 99페이지 청소년상담지원센터운영이 되겠습니다. 청소년복지지원법이 8월달에 개정이 되어서 청소년상담지원센터 명칭이 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그동안 2,019건의 상담하고 서비스가 진행이 되었고, 하반기때도 차질이 없이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00페이지 다양한 청소년행사 개최입니다. 여러 가지 행사가 있는데 청소년의 달 5월달, 동아리 발표회, 청소년 합창단 정기공연을 실시하려고 합니다. 그간의 추진실적은 제12회 미추홀 청소년 노래댄스경연 및 주안역 앞에서 총 43개 팀이 참가 예선을 거쳐서 15개팀이 본선을 걸쳐서 경연대회를 실시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8월 24일에서 25일 남구 청소년동아리한마당 개최가 제1회 남구청소년융합과학체험전과 같이 개최를 하였습니다. 9월 18에는 제7회 남구 청소년합창단 전기연주회가 종합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실시를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다음 101페이지 주민 참여형 도서관 조성이 되겠습니다. 주안8동은 지금 도서관개관준비위원회가 구성이 되었고, 공사가 완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여기는 10월 13일 정도로 주안8동은 개관하는 날짜를 그렇게 잠정적으로 잡고 있습니다. 숭의4동은 6월 5일부터 8월 3일까지 인테리어 실시용역을 실시를 했고, 이 앞주 화요일 8월 28일날 자원봉사자 교육을 10회를 다 완료를 했습니다. 아마 이제 2012년 9월초에 공사 발주하고 착공이 들어 가는데 이게 기간이 60일 정도 걸린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안에 아마 11월초쯤에 준공이 되면 거기에 시스템 구축, 자산 취득하고 또 리허설 하게 되면 아마 시기가 12월말이나 이렇게 개관이 좀 늦춰질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주안8동의 도서관 명칭은 이랑도서관으로 확정을 했습니다. 그 다음에 숭의4동은 제물포 도서관으로 그렇게 구정조정위원회에서 확정을 했습니다.
다음 103페이지 지역공동체 중심의 도서관 활성화입니다. 우리가 78개의 작은도서관 학교 도서관이 있습니다. 그 간에 연례적으로 상반기 책의 날이런거는 해온 사항이고 2012년도에 제일 밑에 줄 보면 구립도서관 이용자 만족도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주민들의 불편사항이 뭔지, 이용 서비스를 어떻게 하면 만족할 것인지 그런 목적으로 실시를 했는데 거기에 이제 250명 정도가 답을 했습니다 그래서 분석 결과 좀 다양한 도서를 많이 구입을 해 주었으면 좋겠다, 노후 컴퓨터를 교체해 주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또 다양하고 지속적인 프로그램을 요청을 한 바있습니다. 적극적으로 반영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104페이지 향후 추진 계획은 여름방학 가을방학 이외의 인문학 강좌를 개설을 하려고 합니다. 도서관만의 차별화된 문화와 관련된 그런 인문학을 별도로 그렇게 추진을 하고 또 작은 도서관 진흥법이 시행이 되니까 관내에 작은 도서관이나 학교에서 운영하는 그런 도서관들 그런 도서관에 현재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에 대해서 좀 더 기본지식위에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그러한 도서관 학교를 운영을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시민 사서 양성과정을 별도로 신설을 해서 기본적으로 종사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전문성을 향상을 시키고 또 그러한 전문성이 없는 일반적인 분들은 도서관에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기초적인 그런 교육을 병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05페이지 북스타트사업 활성화입니다. 북스타트 활성화를 위해서 어린이날 맞이 해서 문학경기장에 찾아가는 홍보를 실시를 했고 북스타트 프로그램 1기, 2기 이런 실시를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보육시설이나 아파트, 다문화가정, 장애아동가정 이런데에 찾아가는 북스타트를 실시를 하고 지속적으로 후속 프로그램과 부모교육을 실시를 해서 북스타트 사업을 활성화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특수시책입니다. 109페이지 가정과 사회가 함께하는 토요학교운영입니다. 주 5일 수업제가 전면적으로 시행이 됨에 따라서 그에 따른 적극적으로 대처를 하기 위한 그러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추경에서 확보된 7,500만원, 국비가 5천만원이고 구비가 2,500만원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교육과학기술부 공모선정 사업인데 8월 25일부터 12월 8일까지 매주 토요일날 9시부터 1시까지 4시간씩 초ㆍ중ㆍ고 각 3개교에 360명 대상으로 운영을 하려고 합니다. 특히 인문학하고 자기주도 학습, 리더십ㆍ진로 비전 아카데미 이렇게 크게 세파트로 나누어서 인문학, 우리 남구에 대한 역사나 문화 정체성을 알리고, 자기주도 학습은 인하대에서 교수님들과 같이 자기주도 학습을 하고 리더십 진로비전은 재능대학교하고 같이 협력을 해서 실시를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학교마다 3개프로그램, 5주씩 각 15주간 운영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110페이지 남구 청소년융합과학체험전입니다. 남구청하고 올해 처음으로 융합과학체험전을 실시를 했습니다. 8월 24일에서 26일날 문학경기장에서 1억 7,400만원을 들여서 했는데 공식행사, 부스운영, 청소년 동아리한마당, 과학공연, 경연 프로그램으로 실시를 했습니다. 참가 예상인원을 1만에서 1만 5천여명으로 예상을 했는데 참가인원이 한 2만 5천명 정도 와가지고 너무 줄을 많이 선다는 항의까지 받을 정도로 대단히 좀 성황을 이루고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좀 더 파이를 키워가지고 좀 더 기업체를 더 참가를 시키고 그렇게 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영훈 평생학습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평생학습과 소관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고 평생학습과장은 답변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태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태형 90쪽에 제1회 대한민국평생학습박람회 참가를 11월 23일부터 25일까지 한다는데 거기 참여 프로그램이 뭐에요? 뭐가 되는 거에요?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거기 참여프로그램은 일반체험하고 남구 체험프로그램 뭘 만들고, 체험하는 프로그램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하고 주로 남구를 전체적으로 홍보를 하고 또 우리 관내에 있는 평생학습... 그래서 전국 부처기관 전 16개광역도시가 다 참석을 합니다. 그래서 여기서 남동구
○위원 이태형 아니 그래도 본위원이 보기에 확실한거는 뭐라도 핵심이 있어야 되지 않아요?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남동구, 연수구 지금 4개의 지자체가 공동으로 홍보관을 운영을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인천에서 대표로 우리가 그렇게 홍보를 하는
○위원 이태형 글쎄 박람회 참가하는 데 다른 구보다 뒤떨어지면 안된다는 소리죠.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네, 그렇습니다 저희 평생학습에서 좀 집중적으로 돈을 투자해서 하려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위원 이태형 그리고 우수농축산물 학교급식지원 친환경이라고 했는데 말이예요. 친환경급식지원이요. 친환경은 뭐를 말합니까?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저농약, 무농약, 유기농쌀 이런 거를 친환경으로 하고
○위원 이태형 그러면 과장님네는 친환경쌀 잡숴요?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네...
○위원 이태형 친환경 먹어요? 1등?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그러니까 여기서 친환경쌀을 신청하는 학교 학교운영위원회에서 우리가 먹겠다고 하면 거기 신청하는 학교를 우리가 보조만 해 주는 겁니다 우리가 강제로 그걸
○위원 이태형 그러면 우리가 내자식 다 친환경 쌀 먹이고 싶지 누구는 준급먹이고 누구는 하급먹이려고 그러나?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그렇지만 의외로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30개교가 지금 하고 있거든요
○위원 이태형 또 친환경쌀만 다 좋은거 아니라고 그래요. 이 친환경이라는거는 소독 안한거라 비싸고, 그리고 한우소고기라고 하는데 한우소고기는 여기서 그러면 어떻게 구별을 하나요?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그러니까 지금
○위원 이태형 아니 본위원이 얘기하는거에 대답만 해요. 소고기 1등급은 친환경이라고 하는거는 볏짚있죠 볏짚, 쌀나무 그거를 안먹은 소에요. 그걸 먹은소는 안되는거에요. 농약이 묻어 있어서 그게 친환경이에요. 과장님이 그런 거를 할거냐가 문제지 자꾸 친환경이라는 말을 함부로 쓰는거 아니에요. 이거 HACCP이라는거는 식약청에서 허가받고 그래야 하는거에요 알죠?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네, 맞습니다
○위원 이태형 그리고 청소년행사계획 세운거요 청소년 노래댄스 경연대회 1천만원이 들었네요. 6월 2일날 한거요 그렇죠? 이거 어떻게 한거에요? 노래댄스는 어떻게 하겠다는거에요? 어디서요?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시 전체적으로 참가신청을 받아 가지고 지금 43개팀을 신청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예선을 거쳐서 총 15개팀이 본선이 올라왔고 거기에 대해서 노래댄스경연대회 그러니까
○위원 이태형 아니 본위원은 이 돈 1천만원이라는 거를 집행을 누가 하냐가 문제죠 댄스강사들이 하는거에요?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아니요 이게 무대 설치비, 홍보비, 시상금
○위원 이태형 이런 참관을 평생학습과에서 한다는 말이예요?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네, 그렇습니다
○위원 이태형 동아리 한마당은?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동아리 한마당도 저희들이 집행을 합니다. 그래서 이것도 이제 청소년융합과학체험전 우리가 동아리를 많이 지원하고 있는데 그 동아리 중에서 우수 동아리만 이렇게 선정을 해서 경연대회를 했습니다.
○위원 이태형 그러면 이 2천만원을 다썼어요?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네 그렇습니다. 거기도 무대를 설치를 해야 되고 홍보도 해야 되고 그렇기 때문에 그러면 또 동아리운영을 하게 되면 부스를 설치하게 되면 재료비 1박 2일하기 때문에 또 강사료 같은게 전체적으로 다 들어가 있는 사항입니다.
○위원 이태형 그러면 정기 연주회는 이거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여기는 매년 청소년 합창단이라고 우리 한 45명인가 이렇게 되어 있는데요. 작년에는 신세계문화홀에서 개최를 했고 올해는 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그렇게 개최를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아마 위원님들한테 초청장 다 갔을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위원 이태형 그러면 40명인데 그러면 본 사람들이 많아요? 가서? 참석하고?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작년에서 한 100여명정도이던데 이제 기본적으로 그런 활동을 하는 학생들 부모님들도 많이 오십니다. 그런 거하면 100명이상은 되고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서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이태형 왜 구태여 꼭 거기에서 해요? 그런데서 꼭 해야되요? 그런데서 해야 분위기가 사나?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우리가 남구에 그만한 공연장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제
○위원 이태형 여기 대강당있잖아요.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대강당가지고는 음향이나 이런 측면에서 피아노치고 이런데 조금 좋지가 않습니다.
○위원 이태형 문화회관 같은 경우에는 사용료가 공짜에요? 아니잖아요? 돈 들죠?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네, 거기는 조금 주는걸로... 12만 4천원인가 얼마 거의 안든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위원 이태형 그런데 예산이 9백만원이네요? 9월 18일날?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네, 거기에서 경연도 있고, 거기에 연습하기 위한 여러가지 간식비도 들어 있고 그렇습니다.
○위원 이태형 과장님이 아주 예산을 좀 넉넉히 잡으셔서 쓰시는 것 같아요. 내가 보기에는 예산을 아주 넉넉하게 2천만원, 1천만원, 9백만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영훈 이태형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우리 이태형 위원님께 질의하신 부분에 있어서 노래댄스경연대회 주안역에서 했던거 그거죠?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영훈 이거 할 때도 말씀드렸지만 무대시설이나 이런게 너무 허술해서 이게 쿵쿵뛰고 그러는건데 앞에 조명있지, 바닥은 튀어 올라와 있지, 너무 부실하게 했어요. 이거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위원님이 옛날에 한번 지적을 해주신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그런 거를 내년에는 하게 되면 그런 부분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해서 실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영훈 그렇죠. 이거 하는 것보다 안전이 되어야지 되는 그런부분이니까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배세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배세식 배세식위원입니다. 간단히 두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먼저 101쪽에 주민 참여 도서관 조성과 관련 해 가지고 지난 183차 임시회때 우리 기획행정위원회위에 위원님들하고 현장 방문을 했습니다. 주안8동 어린이도서관을 그랬는데, 현장방문했을 때 여러 가지 시공상의 문제점이 발생이 된거를 여러 위원님들이 발견을 하고 시정을 할 것을 요구를 했습니다. 그 뒤에 상당부분 보수가 된 모양인데 본위원이 확인을 해 보니까 주안8동 어린이도서관에서 자원 활동가들이 평생학습과에 공문을 보냈다고 합니다. 여러 가지 사항이 위원님들이 와가지고 지적한 것을 보수를 했는데 그래도 미흡한 부분이 많이 있다 해가지고 한 일주일 전에 공문을 보냈다라고 하는데 그 내용 알고 계신가요?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네, 알고 있구요. 기본적으로 건축과에서 하는 큰 하드웨어적인 부분들은 그쪽에서 우리가 공문을 발송해서 조치를 하도록 했고, 당초에 설계, 세부적으로 들어가지 않는 부분들은 지금 시설관리 유지비나 아니면 내년도에 본예산을 세워서 그런 부분을 마무리를 지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 배세식 지금 과장님이 내용을 잘 파악을 못해서 그러시는 모양인데 예를 들자면 남자화장실에 물이 안내려 옵니다. 그것도 내년 예산하고 관계 있는 겁니까?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그러니까 아직 개관을 안해서 지금 10월 13일에
○위원 배세식 아니 생각을 해보세요. 준공된지가 언제인데 개관안했다는 얘기를 합니까? 준공 언제됐는지 아십니까?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지금 준공은 7월말에 되었죠.
○위원 배세식 아니죠 건축물에 대한 준공은 6월 27일경에 되었습니다. 그런데 남자화장실에 물이 안내려와요.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일시적인것도 있구요.
○위원 배세식 일시적인게 아닙니다.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제가 가서 다 확인해 봤고
○위원 배세식 오늘 아침에 본위원이 확인도 하고 왔습니다.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그런 부분들은 다시 우리가 점검을 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배세식 그게 무슨 내년 예산하고 관계 되는 겁니까?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그러니까 시설관리유지비로 할거는 올해에 하고 많은 부분이 예산이 많이 수반되는 부분들은 내년에 본예산에 세워서 그렇게 조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배세식 도서관자원활동가들이 공문을 작성해서 보냈다고 하는데 과장님은 보낸 내용을 알고 있다고 답변하셨어요. 그러면 어떤 사항이 문제가 되는지도 알고 계십니까? 거기 그게 명시가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문제있는거 아닙니까? 이렇게 몰라가지고 어떻게 무슨 평생학습입니까?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아니요. 제가 지금 점검표를 다 가지고 있습니다.
○위원 배세식 거기 내용에 그게 없습니까?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아니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저희들이 건축과로 지금 건축과에서 할 부분들은 하고 우리가 할 부분들은 아직 지금 개관이 남아있기 때문에 시설관리유지비로 그렇게 조치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위원 배세식 그 다음에 3층 거기가 방송세미나실 같은데 같습니다 방음시설이 잘되어 있는데 출입문이 안닫혀요. 그것도 현재 그냥 진행되고 있습니다. 걱정을 많이 하시더라구요.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그런 부분들도 물품구입 뿐만 아니라 시설 그런데 하자가 있는 것들은 수시로 그렇게 적어서 내라고 저희들이 지시를 했습니다. 자원봉사운영위원회에 그런 거를 받아서 조치를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 배세식 네, 10월 13일날 개관할 적에 주민들로부터 어떤 원성을 듣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네, 잘 알겠습니다.
○위원 배세식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가지 주민자치센터 운영과 관련 해서 87쪽입니다. 이 내용을 쭉 살펴 보니까 광주 동구의회 주민자치박람회 우수사례 견학가시죠?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네
○위원 배세식 대상자들은 어떤분들이신가요?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주민자치위원들하고 공무원 우리 몇 명 그렇게 갑니다.
○위원 배세식 몇 분이서요?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한 45명 정도 그렇게 가려고 합니다.
○위원 배세식 물론 주민자치위원중에 가시겠지만 그 대상자가 누구인지 그걸 답변해 주셔야죠. 주민자치위원중에 우수 주민자치위원이라던가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꼭 그렇게 어떤 대상을 지어낸게 아니고 물론 위원장일 수도 있고 위원장들이 옛날에 여러번 가봤다면 간사가 될 수도 있고 안 가보신 사람 위주로 이렇게 선정을 해야죠.
○위원 배세식 아직 구체적으로 대상자를 범위를 정하지 않으신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주민자치위원님 중에서 가는 것입니다.
○위원 배세식 알겠습니다. 이거는 좀 다른 사항인데 지금 현재 우리 21개 동 주민자치센터가 운영이 되고 있는데 관교동 같은 경우에는 주민자치위원이 16분이 계시고 다른동 보면은 21, 22명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457명이 활동을 하고 계시는 데 평균을 내보니까 21.7명 정도가 되시더라요 그런데 금년에 주민자치위원장님의 임기가 2년 이지만 연임할 수 있다 까지만 되어 있고 3회는 안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연임에 해당되시는 분들이 몇 분 계세요 4분이 계십니다. 그래서 이 분들은 원활히 잘 선임이 되었나요? 어떤 잡음없이?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연임할 분들 말입니까?
○위원 배세식 아니 올해 끝났기 때문에 그분은 주민자치위원장에서 임기가 다 끝난거고 새로운 주민자치위원장 선임하는 대상동이 4개동입니다.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이제 임기를 12월말로 1월 1일자로 이렇게 해달라는 그런 요구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제 주민자치위원장님들을 별도로 주안1동에다가 불러서 회의를 했습니다. 임시적으로 그래서 우리가 이제 조례를 검토해 보니까 그거를 일괄적으로 맞추기가 어렵습니다. 그게 만일에 잔여기간으로 한다면 그 사람의 임기를 보통 2년, 4년은 보장하게끔 그렇게 되어 있는데, 뭐 3년밖에 못할 수 있고 여러 가지 문제점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저도 다른 우리 인천시 전체적으로 이렇게 구를 조사해 봐도 거기에 맞추는 구가 하나도 없습니다. 물론 이제 임원을 하다보니까 자주 이런게 바뀔 수도 있는데, 그거 가지고 전체적으로 다 바꾸어서 임기를 잔여임기로 한다 마친다는 것은 법에 어긋난다는 것이죠. 그래서 자체적으로 부위원장 체제를 하든 뭐 그대로 하든 이렇게 동에서 원만하게 풀어가도록 그렇게 조치를 했습니다.
○위원 배세식 예를 들어서 통장인 주민자치위원이 주민자치위원장을 할 수가 있나요?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할 수 있죠.
○위원 배세식 할 수 있죠? 큰 문제는 없죠?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네
○위원 배세식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영훈 배세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문영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문영미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문영미입니다. 굉장히 많은 사업들을 하고 계시고 저는 그중에서도 청소년과 관련된 사업에 대해서 좀 관심이 많이 있습니다. 저희가 이제 조직 개편되고 나서 사실은 평생학습과에 청소년의 많은 부분들이 다 옮겨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먼저 말씀을 드리면 특수시책에서 이번에 처음으로 하셨잖아요. 청소년융합과학체험전과 관련 되어서, 지금 그때 MOU를 체결하신 부분을 보니까 아까 말씀하실 때에는 내년에도 이것을 좀 더 큰 판으로 조성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싶다라고 이렇게 말씀하신것 같아요. 그런데 여기에는 지금 협약서 유효기간이 1년으로 되어 있거든요. 그렇다면 과장님이나 아니면 청장님께서도 이 부분은 계속 앞으로도 해나갈거다라고 계획을 세우신건가요?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계획은 안세웠구요. 사실 이렇게 성황리에 크게 행사가 될 줄은 사실 몰랐습니다. 그래서 일단 한번 해 보고 올해 한번 상황을 봐서 더 지속적으로 할 것인지 보자고 사실은 그랬거든요 그런데 해 보니까. 너무 많은 사람들이 와가지고 굉장한 항의도 많이 받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좀 더 교육청에서도 이거를 지속적으로 끌고 가기를 원하고 저희들도 그 정도의 저기를 하면 내년에는 훨씬 더 홍보가 되어서 3만명 이상이 올 걸로 이렇게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제가 생각할 때 우리가 의외로 청소년들의 이런 체험프로그램이 안 될 걸로만 우리 남구가 교육기반이 약하다 보니까 안 될 것으로 알았는데, 이렇게 많이 오는 것을 보면 오히려 이런 것들을 좀 더 활성화시켜서 청소년들한테 많은 체험을 할 수 있는 그런 과학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더해야 되지 않겠나 그런 거를 저희가 느꼈습니다
○위원 문영미 네, 본위원도 참여를 하고 싶었지만 못 가 봤는데요. 어쨌든 성황리에 끝났고, 우리청소년들이 여기에 많이 참여 했다는 것에 대해서는 굉장히 좋은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좀 더 나아가서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은 아까 청소년 동아리가 주로 댄스동아리라던가 이런 종류 뭐랄까 노래나 댄스 위주로만 이렇게 진행이 되고 있는게 현실이거든요. 사실은, 그런데 이제 많은 부분 체육의 활성화 이런 의미에서 음악줄넘기팀 이라던가 다양한 동아리들이 있을 거에요. 그래서 그런 동아리들도 좀 더 많이 발굴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 기왕에 이 부분을 더 연장해서 가시려고 하신다면 이 부분들이 좀 더 풍성해 질 수 있는 예를 들어서 과학제전도 굉장히 좋구요. 그 외에도 우리 청소년들이 문학이라던가 아까 좀 개별적으로 따로따로 질문을 드리려고 했는데 제 의도는 뭐냐하면 독서의 달 문화행사 이런 부분도 어떤 내용으로 하시는 지가 궁금 하거든요? 우리 청소년들이 좀 더 문학에도 가까이 갈 수 있고 이렇게 어차피 평생학습 따로 청소년의 여러가지 사업이나 이런 것들이 왔다면 그런 부분을 좀 확대해서 많은 부분 우리 아이들이 참여하고, 더더군다나 교육청에 요청을 해야 되는 부분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 왜냐하면 동아리라고 해서 학교마다 있는 동아리가 정말 없거든요. 실지로 굴러가지도 않구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교육청에요청을 하고 우리가 이렇게 MOU를 체결한 마당이니까 학교측에도 좀 더 많은 동아리들을 만들어서 우리 아이들이 좀 더 다양한 분야를 접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주시면 감사하겠다. 그런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네 잘 알겠습니다.
○위원 문영미 그러면 다시 140쪽으로 넘어 가서요. 독서의 달 및 문화의 달 행사를 운영하시겠다라고 했고 그리고 도서관 문화학교 이거를 운영하시겠다고 했는데 내용을 간단하게 설명 좀 해 주시겠어요?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독서의 달이 이제 9월 문화의 달 이렇게 해서 9월, 10월중에 이렇게 하려고 하고 지금 앞전 103페이지 보면 세계 책의 날, 가정의 날이 있습니다. 이런데 보면 작가와의 만남, 무슨 동화읽기 이렇게 해서 책갈피 만들기 이런 것들이 이제 여러 가지 도서관 별로 두서너개는 다 이렇게 신청을 받아서 그렇게 하고 있고 독서의 날, 문화의 날 행사도 지금 그렇게 작가와의 만남 예를 들어서 책갈피 만들기라고 할지 무슨 어떤 교육이라 할지 이렇게 전체적으로 도서관마다 각 두서너개씩은 지속적으로 실시를 하려고 하구요 도서관 문화 학교는 이제 길 위의 인문학이라고 2012년도에 이것도 한국도서관협회 주관해서 공모가 된 사업입니다. 지원금은 140만원을 지원했고, 우리 구비가 30만원 드는데요. 이것도 이제 미술관련해서 미술강의 또 다소 플랫폼인가 여기에 4내의 미술관을 탐방하는 그런 것도 이미 계획을 세워서 확정을 시켜 놓고 또 도서관만의 특별한 그런 프로그램으로 학나래 인문학살롱이라고 유럽문화를 전체적으로 접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도 이미 계획을 세워서 지금 실시를 하려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위원 문영미 이게 예를 들면 어떤 이벤트처럼 하루에 하는게 아니라 각 행사 월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독서의 달이면 9월 내내
○위원 문영미 모든 도서관이라던가 학교도 포함되나요?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학교 까지는 이게 포함이 안 되어 있구요. 우리 구립도서관에서 전체적으로 하는 그런 겁니다.
○위원 문영미 그런 행사들이 곳곳에서 계속 이어지는 거다 라는 말씀이신거죠?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네, 독서의 달이라고 조금 더 일반 지금 하는 거 보다는 활성화되고 조금 특수한 한 두 프로그램을 더 이렇게 개설을 해서 그렇게 운영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위원 문영미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작은 도서관 법이 시행이 되고 있는데 우리구에서는 그런 조례들을 준비를 하고 계신가요? 어떻게 되시고 계시나요?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준비를 하고 있구요. 지금 작은 도서관이 8월달에 시행이 되었는데 시에서 지금 조례를 재정중에 있습니다. 그와 관련을 재정하기 전에 각 인천시 전체적으로 작은 도서관의 현황을 파악을 하고 평가를 했습니다. 저희들도 평가를 했구요 그래서 정확한 작은 도서관이 몇 개있고 강사는 어떻게 하고 프로그램은 어떻게 하고 예산을 얼마나 쓰는지 전체적으로 해서 지금 파악해 가서 그런 것들을 전체적으로 현황을 파악을 해서 시에서 조례를 제정을 할 겁니다. 그러면 거기에 따라서 우리도 조금 시의 추이를 봐서 그렇게 하고 독서문화진흥법도 지금 시행이 되었기 때문 에 우리가 그렇게 먼저 시를 앞질러서 작은 도서관 진흥법을 하는 것보다는 그런 여러가지 자료들이나 현황을 파악을 해서 거기서 조례가 수립이 되면 그에 따라서 우리가 보완을 하고 거기에 맞추어서 하려고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 문영미 잘 좀 부탁을 드리구요 간단하게 하나만 더 105쪽에 자원활동가들과 간담회를 하셨어요. 북스타트사업과 관련 해서 사업활성화 방안을 모색하셨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아까 보고 중에는 이 부분이 얘기가 조금 덜 된 것 같아서요 이 분들하고의 간담회속에서 나온 내용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자원활동가들을 당초에 모집을 많이 했었는데, 지금 많이 줄었습니다. 제가 숫자는 모르는데요. 그리고 또 각 도서관별로 하다보니까 자원활동가들이 의외로 시간에 맞춰서 하시는 분들이 10개 도서관이나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사람이 많이 없는 경우도 있어서 이런 시스템을 어떻게 하면 좀 활성화 시킬 것인지 그런 부분들을 논의를 했고, 또 거기에서 모든 도서관을 다하는 것보다는 몇 군데 잘되는데 주안5동과 학나래 이쪽으로 해서 좀 집합적으로 해서 하는게 좋겠다. 그리고 지금 많이 홍보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찾아가서 직접 홍보물을 만들어서 이렇게 하겠다고 해서 문학경기장에 찾아가는 홍보도 같이 했습니다. 그래서 내년, 올해에도 그래서 자원봉사자들을 좀 더 추가로 모집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북스타트 그래서 그거를 좀 더 활성화 시키고 좀 찾아가서 많이 홍보를 할 수 있고 또 책을 읽어주는 시간을 가지도록 그렇게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위원 문영미 이 부분도 사실은 학교를 통해서 이렇게 진행이 되면 조금 더 많은 홍보가 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저희가 찾아가서 하는 홍보도 굉장히 중요한데 관이나 이런 어쨌든 이런 공공적인 부분에 있는 엄마들, 학부모들이 주로 오시게 될거니까 학교를 통한 홍보도 한번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사업인데 이것들이 계속 진행이 되어야지만 저희가 지금 이루고자하는 목표가 가까워 질 수 있다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미추홀하고 학교, 초등학교 정도로 그렇게 해서 좋은 의견이십니다.
○위원 문영미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영훈 문영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이안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이안호 도서관과 관련 해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주안8동의 도서관이 지금 개원을 앞두고 있는 거죠?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네
○위원 이안호 개관을 앞두고 있는 건데 이게 설계 단계는 주관부서가 관여를 해서 같이 설계를 하는 거가 맞습니까? 설계단계에서?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그렇죠.
○위원 이안호 그래서 아까 배세식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기획행정위원회에서 주안8동 도서관을 저희가 갔었습니다. 가서 여러 가지 문제점을 발견을 하고 왔는데 그거는 향후에 이제 시정될 부분들도 있지만 본위원이 본 것이 화장실을 봤어요. 그러니까 이제 설계 부분중에서 몇 가지 부분들이 있겠지만 한가지 예를 들면 화장실을 제가 말씀을 드리는 데요. 이제 도서관이라 하면 일반인들, 모든 주민이 모든 지역분들이 다 같이 모든 학생과 여기를 이용하고자 하는 분들이 다 참여를 해야 되는게 맞지 않습니까?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네
○위원 이안호 그런데 여기를 보니까 장애우들이 이 도서관을 이용하기에는 적절치 않다라는 판단을 하고 왔어요. 본위원이 입구에서부터 봤는데, 한쪽에는 경사로를 만들어 놔서 그 부분은 그렇지만 반대쪽에는 경사로가 전혀 없는 거죠. 그 부분을 지적을 해서 아마 그거는 시정이 됐을거라고 생각을 하는 데 아직 제가 확인을 안해봤습니다만 그런데 화장실 같은 경우에도 진입을 하기에는 어려운 거에요. 이분들이 지체장애를 가지신 분이 휠체어를 이용을 한다던지 꼭 장애우 아니더라도 일시적으로 어떠한 환경에서 휠체어를 사용할 수밖에 없는 분들, 그 분들은 이 도서관을 들어 가시기는 하지만 화장실 이용은 전혀할 수 없는 그런 공간밖에 안 되더라구요. 들어 가서 뭔가 각도를 틀어서 이동을 해야 하는 데 할 수가 없는거죠. 그래서 그 문제점을 지적을 하니 자원활동가분 중에 답을 하기를 우리가 좀 더 노력을 해야죠. 그 분들의 이동을 도와드리겠습니다. 이런 답이 나왔거든요? 그런데 그분들이 다른것도 아니고 화장실 이용에 대해서 그렇게 누군가한테 부담감을 준다라고 하면 그 분들은 거기를 이용을 안하죠. 그래서 이게 지금 주안8동의 문제만이 아니라 어느 경로당을 제가 갔을 때에도 그 경로당에서도 이러한 문제점이 발견이 되었어요. 그러니까 이게 설계에서 항상 우리가 대중적인 거가 아니라 소외계층의 작은 부분에도 우리 관공서에서는 그부분을 먼저 분명히 고려를 해야 되는 데도 안하고 진행이 된다는거죠. 평생학습과장님 지금 도서 주안8동 도서관 어떻게 파악하고 계세요?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고려 안한것은 아니구요. 고려하고 규격이 아마 맞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당초에 엘리베이터도 설치를 했고
○위원 이안호 과장님 말씀하신것처럼 규격은 맞습니다. 그렇지만 그거는 정해져 있는 어떤 규격이지 정말 이용을 하기에 편리하게 지금 해 주신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규격에서는 맞으니까 다 준공도 되었고, 진행이 되었겠죠. 그러나 그거는 우리가 그냥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겁니다. 우리가 그거를 원하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실제적인 이용을 할 수 있는데 불편함이 있으면 안되고 불편함 뿐만이 아니라 이 주안8동 도서관은요. 안 되요.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그거는 별도로 저희가 확인을 해 봐서 수정할 부분이 있으면
○위원 이안호 이거를 어떻게 수정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건축과가 우리가 조금할 수 있는
○위원 이안호 그래서 좀 더 주관부서에서 이런 부분을 할 때 지금 기준. 기준만 하지 마시고 실제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그런 거를 고민을 하셔서 만들어 내야죠. 기준은 다되죠. 기준 안 되는게 되겠습니까 진행이? 그리고 이제 지금은 도서관이 주민 참여형 도서관으로 되고 있으니 그런지 모르지만 주안8동 같은 경우에도 배치도도 사실 문제가 있었다고 보는 거거든요? 우리가 거기에 딱 들어 가면 도서들이 비치가 되면서 바로 입구에서 부터 어떤, 책상이라고 해야 되나요?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열람실이요.
○위원 이안호 열람실인가 그게 그냥 놓여져 있는 거에요. 그리고 한쪽에 있는 어린이 놀이공간식으로 편한 휴식이 있는데, 지금은 주민참여형이기 때문에 이렇게 설계를 하셨는지 모르지만, 그래도 도서관 그러면 아무래도 지금 까지 우리가 뭔가 이렇게 조용한 분위기, 꼭 조용한 분위기를 선호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좀 집중할 수 있는 도서를 열람을 하거나 할 때 집중할 수 있는 분위기가 고려가 되어서 설계가 이루어져야 되지 않나 이러한 생각을 저희는 가서 했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열람실을 배치하는 것에 있어서도 좀 더 고민을 해 보셨다라면 다른 배치가 이루어지지 않았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구요. 그리고 이런 거에요. 지금 주안8동 같은 경우 전층은 도서관 열람실의 기능하고, 위에층이 지금 아까 말씀한 것처럼 강당이라든가 다목적실로 만들어졌는데 앞으로 이제 뭔가를 또 진행이 된다 라면 지역에서 학생들이 그래도 도서관을 찾을 때 도서열람만이 아니라 거기서 책을 보고 아니면 같이 향후에 독서관의 그런 개념을 같이 좀 아우러져 가면 어떨까 라는 본위원이 그런 생각을 했거든요. 그러니까 공부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뭐 위원님 말씀도 맞는 데요. 사실 거기에서 공부하는 분위기 독서실 개념으로는 굉장히 민원이 많습니다. 전에도 말씀 한번 드렸는지 모르겠습니다만 학나래 같은데 야간개장을 했다고 독서실 협회, 시 독서실협회 뿐만 아니라 남구 독서실협회에서 청장님 만나뵙고 부구청장님 해가지고 두시간동안이나 반대를 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거기서 공부하기 때문에 독서실 운영이 안 된다. 이런 개념이거든요 그래서 거의 야간개장도 앞으로는 확대하기도 조금 어려운 상황에 있고 거기서 독서실 개념으로 하면 마찬가지 이제 그런 측면이 나올걸로 그렇게 예상을 합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공부는 독서실 가서 하고 그런데서는 자유롭게 누구나 와서 이용을 하고 책을 보고 이렇게 대화를 하고 이런 장소가 되어야지 독서실개념으로 별도로 칸막이 해서 준다고 하면 그것도 아마 그 컨셉에 맞지 않을 것도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위원 이안호 과장님이 말씀하신것도 이해가 갑니다 그리고 그 부분도 고려를 해야 되고 지역경제활성화도 시켜드려야되는 부분들이 있긴 있어요. 모든게 다 관 주도로 나가다 보면은 그런곳에서의 어떠한 민원제기는 충분히 들어 올거라고 생각을 하구요. 그 예로 주민센터에서 운영하는 모든 프로그램을 생각해 봐도 그렇습니다. 주민 프로그램에서도 여러가지가 있지 않습니까? 에어로빅이라던가 헬스장이라든지 이런것도 충분히 지역의 민원이 들어와요. 지금은 어쨌든 우리가 진행을 하고 있는 부분이구요. 그리고 지금 도서관의 개념이 지금 주민참여형 도서관과 지금 컨셉이 잘 안맞는 다라고 과장님이 잠깐 말씀하시는것 같은데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그런 공간도 사실 독서실을 별도로 설치해서 학생들이 공부할 만한 공간이 그렇게 넓지는 않습니다.
○위원 이안호 이런 거죠. 개인도서관은 유료이지 않습니까? 그렇죠?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네
○위원 이안호 그런데 그것도 사실은 가능치 않은 청소년들이 있다라는 거죠. 지역내에 그래서 뭐 예전에 공부방도 많이 활성화가 되었었는데 공부방들이 요즘은 안 되는 침체기로 보고 있구요. 그래서 그런거를 아우를수 있는거를 우리 관에서 하자라는 겁니다. 개인도서관, 도서관협회에서 물론 맞습니다. 그 지역 경제로 해 가지고 민원을 그들은 제기할 수 있지만 그러면 지역에서 그 조차도 이용하지 못하는 우리청소년들은 어떻게 어디서 할 수 있냐는 거죠. 요즘 지역 아동센터도 물론 있습니다.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하여튼 알겠습니다.
○위원 이안호 그래서 그러한 성격을 같이 가져가 줘야 되지 않나 라고 본위원이 생각하는거죠.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네, 장단점이 그렇게 있구요. 심지어는 이런 민원도 있습니다. 공부하는 분위기를 이렇게 만들어 놓으니까 부모한테는 도서관 간다고 해 놓고 다른 데 가서 놀고 오고 독서실은 이렇게 쉽게 저기 한다고 그런민원도 있어서
○위원 이안호 과장님 고민이 상당히 많군요.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그래서 그거를 어떻게 하는 부분은 공간도 좀 검토를 해 봐야 되고 나중에 추후로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위원 이안호 아무튼 주안8동 도서관은 저희들이 보고 온 결과로 안타까움이 많다 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네, 잘 알겠습니다.
○위원 이안호 그리고 그래서 그런것과 관련 하여 가지고 요즘 아파트에 저희 지역에 보니까 아파트 자체에 도서관들을 가지고 있는 곳들이 있더라구요.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그게 법적으로 300세대 이상이면 그 부분은 가지도록 되어 있습니다.
○위원 이안호 그래서 그 부분을 우리동과 구와 평생학습과 관련 부서가 같이 협력을 해서 그래서 제가 용현2동에 보면은 주민센터랑 가장 인접해 있는 어떤 아파트 성원상떼빌이라고 있습니다. 말씀을 드리면 거기가 굉장히 공간이 많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그러한 부분을 제가 조금 제안도 했어요. 거기 부녀회에다가도 이거를 분명히 우리가 뭔가 지원을 해주면 또 거기에서도 지역에다가 환원을 해서 같이 연계를 해서 이거를 사용할 수 있게끔 만들어 주셔야 됩니다라는 제안을 분명 드렸거든요. 그런 것도 우리 평생학습과에서 물론 평생학습과가 지금 보니까 굉장히 많은 저기를 담당하고 계세요. 자원봉사센터도 담당하고 계시고 주민자치센터와 관련된 업무도 담당하고 계시고 굉장히 조금 어려운 상황이라고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어쨌든 주력 부서를 도서관으로 많이 가져가시는 것 같으니까 또 우리가 앞으로 작은 도서관을 만들 수 있는 예산지원에 대한 안 이라고 보면 그런 지역에 있는 시설물을 같이 활용을 해서 가지고 가져갔으면 어떨까라는 말씀을 드리는거에요.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네, 잘 알겠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이번에 작은 도서관. 사립 도서관들 전부 다 현황을 파악을 해서 지금 평가를 했습니다. 그래서 올해 예산에 한 1,500만원 세워져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그 평가표에 의거를 해서 조금씩 지원을 할 예정이고 또 아까 위원님들 말씀중에 문영미 위원님도 말씀하셨습니다만 작은 도서관 진흥법이 시행이 되면 저희들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려고 내년에 그렇게 지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본예산에 세워서 책도 지원을 하고, 그럴 려고 종사자들 교육도 시키고, 그런 컨셉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위원 이안호 지금 평가 하셨다라고 하니 그 자료도 저희한테 제출해 주시죠. 평가하셨다고 하니까요. 해주시구요. 그리고 한가지더 이거는 좀 궁금사항인데요. 109쪽에 보면 인문학 해가지고 토요 학교운영을 하고 있는데 각 학교에 인문학 관련한 계획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문화예술과에서도 학교를 선정을 해가지고 고전인문학을 진행을 하고 있는 부분이 있어서, 평생학습과에서 진행하는 이 사업은 어떤 건지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문화예술과 하고는 별도의 사업이고 이거는 교과부에서 선정된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거기하고 물론 문화예술과에서 문화교육을 하니까 평생학습과에서 문화교육을 안한다는것도 아니고, 또 우리가 할 수도 있고 거기에서 할 수 있고 그렇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보면 역사 문화는 주로 이제 우리는 인천 남구의 문화 역사 인천시 이쪽으로 방향을 잡고 그래서 어릴 때 부터 우리 남구시에 대한 애향심 책에 대한 정체성을 갖고 올바르게 그렇게 청소년들이 자라도록 하는 그런 한파트이구요. 그다음에 자기주도는 인하대하고 이렇게 하고 리더십 진로비전은 재능대하고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사실 스케줄이 다 나와 있습니다.
○위원 이안호 그러면 여기 평생학습과에서 하는 인문학은 이것도 학교의 신청을 받아서 하는건가요?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그렇죠 초등학교, 중학교는 교육청에 의뢰를 해서 선정을 해달라고 그랬고 고등학교는 시교육청에서 해달라고 했는데 저희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선정을 해서 나중에 여기 자료를 한번 드리겠습니다. 여러 가지 주로 인천시가 어떤 곳인지 우리의 남구에 어떤 역사 문화가 있고, 그런 것인지 그 다음에 현장답사하고 이렇게 같이 그런 식으로 이제 프로그램에
○위원 이안호 알겠습니다. 사실은 본위원이 이거를 질의를 한 것은 그냥 내용자체를 듣기 보다는 내용을 알아야 다음 단계 질의를 하고자 하는 건데 이런거죠. 그러니까 문화예술과에서 하는 사업도 고전인문학이라고 해서 있고, 물론 평생학습과에서는 지역에 대한 인문학을 하고 있고, 이게 지금 문화예술과랑 평생학습과 뿐만 아니라 청소년지원하는 부분도 그렇고 약간의 차이성을 가지고 어떻게 보면 성격이 비슷할 수 있는 그러한 것들이 각 부서에서 이루어진다 라면 그것을 하나로 좀 아울러서 통합을 해 가지고 부서간에 연계가 좀 잘 되었으면 하는거에요. 연계가 되어서 그런 사업을 진행해 나가면 좋지 않을까 이런 제안을 드리고 싶은 거죠. 제가 궁극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은거는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네, 알겠습니다.
○위원 이안호 그래서 부서별로 각자의 사업을 하면서 각자의 걸로만 가져간다는 거죠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그러니까 여기에 보면 인천의 뿌리와 역사, 남구 지역 유적과 문화재, 인천시립박물관 관람, 마을 도서관 평생학습을 통한 남구의 미래 이런 식으로 되어 있어요 그 다음에 골든벨 그게 조금씩 차이는 납니다만
○위원 이안호 미세한 차이인거에요. 어떻게 보면 미세한 차이 같기도 하고 또 들여다보면 큰 차이 일 수도 있지만 표면적으로 볼때에는 같이 아우러져 갈 수도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는 거에요. 부서별로 보면 문화홍보실도 그렇고, 문화예술도 그렇고, 평생학습도 그렇고 보면 3개부서에서 뭔가 같이 연계를 하면 하나의 틀로 같이 갈 수 있는 부분들이 있지 않을까 그런 사업들이 발견이 되는 거죠 같은 부서들끼리 협력을 잘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네, 알겠습니다.
○위원 이안호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영훈 이안호 위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임정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임정빈 너무 지루하시겠네요. 본위원도 질의 할 건이 여러 개라 간단히 질문할께요. 간단 간단하게 대답해주세요. 87쪽에 보면 소요예산밑에 야간 주말운영요원 인건비 운영해 가지고 6,700만원이 잡혀있거든요? 그런데 야간 주말운영요원이라는 부분에 대해서 그거 설명을 다시 해주세요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주민자치센터업무 이 외에 근무 시간이 있지 않습니까? 주말에 토요일이나 일요일날 그리고 야간에 이렇게 자치센터 프로그램을 하려면 거기 공무원이 없으니까 거기에 도와주는 수강료도 받고 정리도 하고 그러신분들 한분에 대한 인건비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25일 한개동에 한분씩만 지원해주고
○위원 임정빈 예를 들면 무슨 체력단련실 이런데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그렇죠. 체력단련실 뭐 야간
○위원 임정빈 야간 어디요?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그러니까 체력단련실도 되고 어느동은 야간 프로그램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야간프로그램하고 토요일, 일요일날 하는데도 있구요.
○위원 임정빈 본위원이 왜 질문을 하냐하면 거기에서 들어 오는 세입이 있잖아요. 회비가, 그것으로 다 대체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게 별도로 이렇게 올라와 있기 때문에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이거는 오래전부터 올라와 있구요. 그거는 평시간에 이렇게 했을때 거기서 자체적으로 수강료를 받아서 강사료, 강사료도 우리가 지급을 안해주니까
○위원 임정빈 강사료 말고 그 외로 사무실관리하고 이렇게 하는분들 있잖아요. 그런분들도 자기 근무시간외로 하는거 거든요. 그래서 회비로 메꿔서 하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나는 그렇게 알고 있는데 이게 이렇게 구비로 준다 그러는거는 조금 생각이 달라서요.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그러니까 일반적으로 업무시간에 할때에는 그런 사람이 별도로 필요하지 않습니까 그럴때에는 수강료 중에서 별도로 줍니다. 그 범위 내에서 그러니까 평 시간에 업무시간에서 운영되고 사람이 필요한 부분은 수강료 같은거를 받아서 그쪽에서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알아서 주는거고 그 외에 하는 것들은 보조 인력만
○위원 임정빈 그럼 동마다 지금 달라요?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동마다 다릅니다. 야간프로그램이 있는데도 있고, 없는데도 있고 많은데도 있고, 적은데도 있고,
○위원 임정빈 회비로 주는데 있고, 구비로 주는데 있고 이런가요?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아니요. 기본적으로 있는데는 야간하고 주말프로그램 그 임금은 우리가 주는거죠.
○위원 임정빈 알았어요. 이 부분을 제가 다시한번 확인을 한 후에 다음에 질문을 드릴께요. 시간이 많이 지났으니까 그 다음에 88쪽에 사회단체보조금 지원 내용 중에 31개 단체가 지원을 했는데 27단체만 지원결정이 되었어요. 나머지 4개 단체는 어느단체이며 그 이후 안 주게 된 이유는?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그거는 자료로 제출을 해드릴까요?
○위원 임정빈 4개단체 잘몰라요? 그러면 자료로 주세요.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자료로 일단 드리겠습니다.
○위원 임정빈 아니 4대 단체는 나름대로의 서운한 감이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지금 질문을 드리는거고, 자료로 주시구요. 그 다음에 91쪽에 우각로 문화마을 만들기 사업이요 원래 지금 여기서 1천만원 지원되는걸로 되어 있죠? 원래 우리가 1천만원 지원을 해 주는 거로 되어 있습니까?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해 주기로 예산을 세워서 이미 다 지출을 해주었습니다.
○위원 임정빈 예산을 세운거는 아는데 나도 그때도 이걸 물어보려다가 안물어본건데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지출해 주었습니다. 오래전에
○위원 임정빈 이미 되었어요? 이게 뭘 목적으로 지원해 주는 거에요? 우리가?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평생학습 마을만들기사업으로 했죠. 그래서 각 21개 동에서 사업선정을 받아서 그렇게 했는데 숭의 1,3동이 제일 먼저 교육을 받았구요. 한 2, 3주전에 제가 가보았는데요. 마을도서관도 별도로 자기들이 이렇게 지금 만들어 있습니다. 빈집들 많이 개조를 해서
○위원 임정빈 그게 문화인들이 들어와 가지고 각자 자기 집만 지금 빌려주는거죠?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네 그렇죠.
○위원 임정빈 집만 빌려주고 자기들이 전부 개조해서 자기들 개인의 특성을 다 살려가지고 한거잖아요. 그런데 그거는 나는 구에서 보조를 안해 주는 걸로 알고 있는데 본인들이 다 한걸로 알고 있는데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1천만원을 해 주었는데요. 그외적인 부분들이 많이 들어 갑니다.
○위원 임정빈 그런데 그게 구뿐이 아니고 뭐냐 문화 예술교육 진흥원 예산이 또 한 5,500만원이 서있어요.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아마 그랬을 겁니다.
○위원 임정빈 그 돈이 5,500만원이 서있다는 거죠.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그래서 여러군데 이렇게 지원 선정을 공모를 해서 그렇게 선정이 된 걸로 저도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위원 임정빈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93쪽에 도시농부학교에 대해서 설명을 간단하게 해주세요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도시농부학교는 남구노인복지관하고 공동으로 주관을 했는데요 거기에 일반적으로 도시에 있는 사람들이 농업에 대한 접할 기회가 그렇게 많지 않고, 텃밭들을 어떻게 운영을 할 것인지 그래서 도시농업이라는게 어떤거고 이동식으로 빈공간을 텃밭같은 거를 이동식용기를 어떻게 자리를 만들어서 그린 인천을 만드는데 일조를 하고
○위원 임정빈 텃밭같은거를 만들어가지고?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그렇습니다. 그런데도 용기를 어떻게 제작을 하고 어떻게 심을 것인지 그거를 교육을 시켜 주는 거죠 .
○위원 임정빈 그래요. 알았습니다. 그리고 97쪽에 보면은 초등학교무상급식 지원 해 가지고 매칭 비율이 30대 40대 30 아니에요? 30, 40, 30인데 소요예산에 보면은 교육청 매칭 액수가 빠져있어요. 왜 그렇죠?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그러니까 교육청은 교육청 별도고, 시비하고 구비만 우리가 세우는 거죠. 거기에서 우리가 돈을 하게 교육청은 교육청 별도로 예산이 있습니다.
○위원 임정빈 그러면 교육청 빼고 나머지만 우리가 부담해야할 금액이 56억 6천만원이다.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그렇습니다.
○위원 임정빈 알겠구요. 그 다음에 98쪽 친환경에 대해서 아까 몇 분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보면 쌀, 한우고기, 계란 이렇게 나오지 않습니까? 그런데 쌀같은 거 친환경으로 재배를 하려면은 보통재배하는 거의 3분의 2도 안되는 한 50% 정도 이렇게 보면 될거에요, 사실 그런 거에 비중을 맞추려고 하다 보니까 지난번 메스컴에서 나왔던 것처럼 자꾸 거짓말을 하고 그런 예가 많이 발생 한다 또 한가지는 한우 소고기 이렇게 우리가 표기를 해 놓으니까 한우 소고기라고 하면 한우 암소, 한우 수소, 홀스타인 숫소 한국에서 나오는 키우는 모든 육우는 다 한우로 들어 갑니다.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거기에서 2등급 이상만
○위원 임정빈 그래서 예를 들어 2천원짜리가 있는가 하면 2만원짜리가 있어요. 똑같은 600그램에 그래서 우리는 등급만 2등급이라고 해 놓으면 안 된다는 거죠. 소의 기준을 두어야 된다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그러니까요. 이게 애매하다보니까요.
○위원 임정빈 너무 애매하다보니까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그래서 거의 실시를 않고 있습니다.
○위원 임정빈 이런 거를 우리가 지정을 해주어야 한다. 예를 들어서 한우 하지 말고 한우 숫소, 한우 암소, 한우 암소는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그것도 그렇치만 가격이 수시로 변해서 굉장히 어렵다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시에서도 거의 않고 쌀만
○위원 임정빈 계란도 마찬가지고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계란도 그렇습니다.
○위원 임정빈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은 다시한번 신경을 써주셔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그밑에 초등학교 55%, 시비 55%, 구비 40% 그 다음에 초등이외가 여기 나와 있는데 초등이외가 어디까지죠?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초등학교는 시비 구비가 다하고 초등이외에는 위에도 지원대상에 보면 보육시설, 유치원, 중ㆍ고등학교 이런 특수학교중에 신청한 저기 인데 학부모 부담이 25%를 이행하는 학교만 대상으로 이렇게 해서 선정을
○위원 임정빈 학부모가 25% 될 수 있는 학교만 대상으로 한다.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네, 자기네들이 부담으로 하겠다는
○위원 임정빈 이게 중ㆍ고등학교까지 유치원 다 포함해서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네
○위원 임정빈 알겠습니다. 여기 까지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영훈 임정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거를 안 짚고 넘어갈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우리 융합과학체험전 예산이 지금 얼마 가 들어간 거죠?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지금 110페이지 사업비에도 집계했습니다만 1억 7,400만원인데요 남구청이 1억 2,400만원이고 남부교육청이 5천만원인데요 남구청 1억 2,400만원에는 우리 교육경비 16억중에서 8,400만원을 지원을 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청소년 동아리 한마당은 당초 우리가 10월달에 매년 한마당 행사 개최를 해오고 있는데, 이거를 개막식으로 땡겨서 조금 이벤트성으로 그렇게 같이 합쳐서 했던 거구요. 그 다음에 제1회 추경에 2천만원 홍보비 이쪽으로 해서 세웠던 겁니다.
○위원장 이영훈 다시요 이게 우리 의회에서 예산을 분명히 본예산에서 삭감을 했구요 1회추경에서 교부금으로 2천만원을 받아와서 그 예산이 남구청소년융합과학체험전에서 2천만원 예산이 서 있습니다. 행사비로 그런데 지금 쓴 예산은 1억 7,400만원을 썼어요.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그러니까 청소년 동아리 한마당은 당초 우리 예산에 있던 2천만원 이구요.
○위원장 이영훈 아니 그러면 동아리 한마당하고 과학체험전하고 합쳐서 다 했다는 얘기에요. 그냥?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그렇죠. 융합과학체험전의 개막식이 끝나고 청소년 한마당을 했습니다. 동아리 발표회를, 거기의 예산을 절약한거죠 어차피 10월달에 할걸 무대설치비 이런 것들을 아껴서 어차피 2박 3일 또 10월달에 설치해야 되고 또 융합과학전을 할거를 그 돈으로 땡겨서 같이 병합해서 한겁니다.
○위원장 이영훈 맞지 않는데요.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오히려 더 효율적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요.
○위원장 이영훈 그게 효율성이 있는게 아니죠. 다른예산을 땡겨다가 여기에 쓴거고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땡긴게 아니고 어차피 10월달에 이것만 별도로 했어야 되거든요. 2천만원을 주고 행사를, 당초에는 예산이 별도로
○위원장 이영훈 여기 나와 있는게 설명서에도 나와있지만 융합과학체험전에 1억 7,400만원썼다고 보고하시는 거 아닙니까?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그러니까 그런 돈들이 다 포함이 된거죠.
○위원장 이영훈 예산을 2천만원 세워주었는데 1억 7,400만원을 썼다는게 말이 되냐는 말이죠.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그러니까 체험전 외적으로 거기에 대한 동아리 한마당이나 과학전의 재료비에 강사비에 부스설치비 이런 것들을 같이 들어갔다고 그렇게 체험전 총괄적인 내용으로 되겠습니다.
○위원장 이영훈 이 내용도요. 구비가 1억 2,400만원도 아니고 교부금이면 구비입니까?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그 때 구비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이영훈 교부금으로 2천만원 세운겁니다. 교부금으로 2천만원은 받아왔고 본예산에서는 우리 구 예산 세운거를 삭감을 했어요 우리의회에서 그런데 1회추경에 교부금 2천만원을 받아와서 하겠다고 해서 승인을 했던 거구요 그런데 지금 사업을 하고 한거는 지금 구비가 1억 2,400만원이 들어가서 교육청 5천만원 받아서 지금 사업을 하셨다고 하네요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그게 이제
○위원장 이영훈 하여튼 간에 지금 이 내용에 대해서 정확하게 어떤 예산으로 1억 7,400만원을 쓰신건지 자료를 좀 제출 해 주세요
○평생학습과장 노광일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영훈 평생학습과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상으로 평생학습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184회 인천광역시남구의회 임시회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참고로 제4차 기획행정위원회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회하여 세무과, 민원여권과 소관사항에 대한 2012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3시 산회)
이 영 훈 손 일 이 안 호 박 병 환 배 세 식 이 태 형 문 영 미
임 정 빈
○출석전문위원
전 용 관
○출석공무원수 15인
자 치 행 정 국 장 전 상 진 보 건 소 장 이 철 준
기 획 조 정 실 장 고 상 욱 홍보체육진흥 실장 양 승 규
감 사 관 이 진 재 총 무 과 장 유 호 근
재 산 회 계 과 장 안 연 심 문 화 예 술 과 장 손 태 영
평 생 학 습 과 장 노 광 일 세 무 과 장 김 철 주
민 원 여 권 과 장 시 현 정 토 지 정 보 과 장 이 인 숙
보 건 행 정 과 장 이 수 성 건 강 증 진 과 장 오 은 식
숭 의 보 건 지 소 장 기 영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