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복지건설위원회행정사무감사 회의록

제7호
인천광역시남구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 남구청(도시창생과ㆍ도시정비과ㆍ교통행정과ㆍ자동차관리과ㆍ경제지원과)

일  시 : 2017년 11월 30일 (목) 오전 10시
장  소 : 복지건설위원회실

(10시 04분 감사시작)

○위원장 이한형  지금부터 2017년도 제7일차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감사 실시에 앞서 금일은 당초에 도시창생과, 도시정비과, 교통정책과, 자동차관리과 소관사항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자 하였으나 감사기간 중에 위원님들 추가자료 요구사항에 대한 논의 끝에 경제지원과에 대해 추가 감사를 실시하고자 하는 의견이 있어 여러 위원님의 동의를 얻고자 합니다.
  이 사항에 대하여 다른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금일 감사일정의 마지막 순서로 경제지원과에 대해 추가 감사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시므로 금일은 감사 마지막 날로 마지막 부서인 경제지원과 질의답변 후 본 위원장 및 위원들의 강평이 있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금일 감사와 관련 없는 부서장들을 감사에 대한 강평 전까지 업무에 복귀시키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금일 감사와 관련 없는 부서장들은 본연의 업무에 복귀하였다가 위원님들의 강평 시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련 없는 공무원 퇴실)
  먼저 도시창생과 소관사항이 되겠습니다.
  도시창생과장은 나와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도시창생과장 신호식입니다.
  지금부터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시 지적사항에 대한 조치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지적사항은 총 3건으로 행정사무감사 자료 작성 시 소홀함이 없도록 하고 보고서 작성 시 도로명주소를 사용하기 바란다는 공통사항은 조치완료하였으며 6쪽입니다.
  부서 지적사항인 수봉지구 고도제한 완화가 형식적인 면이 있어 이와 관련된 용역을 필요하다면 추경예산 편성 등 적극 노력하여 주시기 바란다는 권고사항에 대해서는 지난해 말 고도지구 변경 결정 이후 인천시에 추가 완화요구를 하였으나 지역적 특성 등을 고려한 사항으로 추가 완화에 대한 부정적인 답변을 받았습니다.
  이에 우리 구에서 별도 예산으로 용역을 하더라도 결정권자인 인천시에서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없어 예산 낭비가 우려됨에 따라 향후 주민요구나 인천시의 주기적인 도시관리계획 변경시기에 맞추어 적극 건의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7쪽, 상급기관 감사 시 지적사항 및 조치결과입니다.
  지적사항은 인천시 종합감사 결과 시정 1건으로 8쪽입니다.
  허가기간이 경과된 개발행위 허가권에 대해 기간연장 등의 조치요구가 있어 총 3건에 대해 기간연장 조치를 완료하였습니다.
  이상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한형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도시창생과 소관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고 과장님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향초 위원님, 질의하실 거예요?
○위원 박향초  조금 이따 할 거예요, 뒤쪽에. 앞쪽 먼저 보고요.
○위원장 이한형  지금 주안2동에 주안1구역 사항들에 대해서 변경신청한 것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지금 높이라든지 층수에 대해 10분의1이 경과되지 않는 경우에는.
○위원장 이한형  경미한 변경으로 보고하는데 이제 국토해양부에서 답변이 온 게 그것은 경미한 변경으로 봐도 된다 이렇게 답변이 왔잖아요.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네.
○위원장 이한형  그 이후에 어떻게 지금 진행되고 있는지 그것만.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그것을 10분의1을 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하는데 그 기준을 가장 높은 층수를 기준으로 할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각각의 동의 높이를 기준으로 할 건지에 대해서 지금 시와 협의 중에 있습니다.
○위원장 이한형  매일 협의만 하세요?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그게 첨예한 사항이기 때문에.
○위원장 이한형  그게 어떤 부분에서 좀 첨예하다고 판단이 서시는 거지?
  가장 높은 데가 층수가 몇 층이에요?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40층이 되는데요.
○위원장 이한형  거기에서 올리는 걸.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4층이 되는데요, 10분의1이면.
  그 이하인 데는 20층짜리도 있을 거고 25층짜리도 있는데 거기에다가 4개층을 포함시킬 건지 그렇지 않으면.
○위원장 이한형  그러면 그 20 몇 층에 대해서는 10분의1이라고 치면 한...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거기는 한 2개층 정도 되는데.
○위원장 이한형  뭐 2개층이나 3개층인데.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그것을, 전체적인 것을 가장 높은 층을 기준으로 할 건지.
○위원장 이한형  그것 좀 애매할 수가 있겠네요.
  아니면 전체의 층별로 항목으로 보니까 층수 해서 이렇게 10분의1 그렇게 하면 안 되나?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그래서 그 사항에 대해서 지금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한형  빨리 진행시켜 주세요.
  왜냐하면 어차피 재개발 있고 저도 항상 얘기하는 거 보면 재개발이 곧 돈입니다, 돈.
  빨리 빨리 행정적인 절차를 잘 해 줌으로 인해서 우리는 끝나는 거예요, 그것으로.
  그런데 이제 계속적인 행정절차가 딜레이 됨으로 인해서 조합 측이라든지 이런 데에 대해서 불만불평이 나올 수도 있어요.
  그 사람들은 조급한 데도 불구하고 우리가 행정절차를 계속적으로 지연 상태로...
  그 지연되는 것도 어느 정도 한계가 있잖아요.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한형  그 한계를 넘어서지 말고 빨리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한형  더 질의하실 위원님.
  박향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박향초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제가 보니까 제 지역구에 일이 엄청 많네요. 잘 몰라서 여쭤보고 싶어서 그러는데요.
  용현, 학익 구역 전체 10블록으로 되어 있잖아요.
  그런데 6개 블록 전체에 먼저 그러면 사업시행을 하시나요?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지금 3블록과 4블록하고 1-1블록이 이제 사업이 종료가 됐고요. 그다음에 지금 1블록과 7블록이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위원 박향초  7블록에서는 솔베이 실리카 공장, 거기 지금 휀스를 쳐놓았던데 거기는 지금 사업계획이 어떻게 되시는지요.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지금 이 달 20일에 실시계획인가가 났습니다.
  앞으로 거기는 내년 상반기 중에 공사를 착공할 그런 계획입니다.
○위원 박향초  그러면 뭐가 들어서죠, 거기? 아파트인가요?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공동주택과 상업지역도 이제 일부 들어오고 그렇습니다.
○위원 박향초  어디 시행사나 건설업체가 정해져 있어요?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지금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위원 박향초  내년 상반기 때는 공사가 들어가야 할 판에 아직도 안 정해졌다는 얘기예요?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네, 아직.
○위원 박향초  그러면 그게 지금 추진은 하고 계신 거예요?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그렇습니다.
  내년에 착공을 하기 때문에 지금 거기에 대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 박향초  그러면 이 솔베이 공장에서 하시는 거예요, 추진을? 어디에서 하죠?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솔베이 거기... 실리카가 아니고 삼정유앤디라고...
○위원 박향초  아, 삼정유앤디.
  그러면 거기가 시행사네요?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그렇습니다.
○위원 박향초  그러면 시행사가 정해져 있는데 왜 안 정해져 있다고 그러세요.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그런데 시행사고 시공사가 이제 아직.
○위원 박향초  그러니까요. 시공자는 아직 안 정해져 있어도 시행사는 정해져 있잖아요.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네.
○위원 박향초  그러면 상반기 때 하면 지금부터 빨리 시급하게 시공사가 정해지겠네요.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네, 그렇습니다.
○위원 박향초  그리고 또 B-2블록에요.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네.
○위원 박향초  B-2블록이 대우전자 부지잖아요.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네.
○위원 박향초  거기가 지금 한양과 보성과 지금 땅 주인이 두 군데예요?
  그러면 지금 가운데 쪽으로 도로가 난다는 이야기가 있어서요.
  그 위에 보면 SK 대토 받은 데, 환지 받은 데에서... e편한 세상과 힘찬 건설에서.
○위원장 이한형  제안서에 그렇게 제출했다는 부분들인데 이제 용현 SK 교통량 때문에 도로 개설 부분을 말씀하시는 건데. 그걸 말씀하시는 건가?
○위원 박향초  네, 그런데 그것은 어떻게.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독배로 말씀을...
○위원 박향초  독배로요?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지금 거기 대로 말씀하시는 것?
○위원 박향초  대로 말고 지금 SK부지 대토 받은 데에서 지금 환지 받아가지고 e편한 세상과 힘찬 건설에서 오피스텔을 짓고 있잖아요, 크게 이쪽 저쪽 두 군데를.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네.
○위원 박향초  그런데 SK 정문 앞쪽으로 공사 차량이 많이 다녀서 주민들이 그것을 항의를 많이 한대요, 민원도 많이 들어오고.
  그래서 지금 대우전자 부지에 한양하고 지금 보성하고 땅 주인 두 군데인데 그 가운데로 지금 도로가 난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그게 뭐 어떻게.
○지속가능도시국장 유기영  그건 제가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건 도시창생과에서 도시계획서 내에 의한 토지 분할이 아니고요.
  조금 전에 말씀하신 공사현장의 출입을 위해서 임시로 토지 사용 승낙을 받은 그런 구간입니다, 공사용 작업로로.
  사람 통행로가 아닌 공사용 차량 진출입로로 해서 토지소유자에게 임시로 사용승낙을 받겠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위원 박향초  한양과 보성이 상의해서?
○지속가능도시국장 유기영  거기 아마 대상지가 한양이 될 겁니다, 보성이 안 되고.
○위원 박향초  아, 네.
  그리고 공사가 끝나면 그 도로가 없어진다는 말씀이네요?
○지속가능도시국장 유기영  없어질 수도 있죠.
  아직 결정된 계획도로가 아니기 때문에.
○위원장 이한형  임시로 공사하면서 이제 또 거기 도로 허가를 내주는...
○지속가능도시국장 유기영  네, 민원이 많으니까.
○위원 박향초  그리고 49쪽에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제가 하는 김에.
  용현ㆍ학익 1-3, 1-4, 6블록 강원아스콘 도시개발구역 지정 제안 시 관련절차 이행이라고 되어 있네요.
○지속가능도시국장 유기영  네.
○위원 박향초  그것은 사업계획이 지금 서 있나요?
○지속가능도시국장 유기영  저희에게 아직 접수된 게 없습니다.
○위원 박향초  여기 지금...
  나중에라도 사업계획이 시행되면 저 좀 알려주세요.
○지속가능도시국장 유기영  네, 알겠습니다.
○위원 박향초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한형  박향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존경하는 김익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김익선  수고 많습니다. 김익선 위원입니다.
  56쪽에 보면 이게 정비단지에 아스콘 공장 건립하려고 하던 거 그 내용입니까?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네, 그렇습니다.
○위원 김익선  그런데 이렇게 보면... 이게 지금 보면 제한을...
  허가를 안 해 주는 걸로 확정이 안 된 거예요?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그것은 불승인 처리를 한 사항입니다.
○위원 김익선  그래서.
  그러면 앞으로 제한을 요청토록 하겠다고 이렇게 나왔다고 하면, 환경저해시설을.
  그러면 이게 뭐, 내용이 좀 확실하지 않은 것 같아요.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그런데 그것은 일자리정책과에서 공장 설립에 대한 승인을 불승인한 거고요.
○위원 김익선  불승인.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네.
  저희 관련된 법으로는 제한을 할 수 있는 근거가 없습니다.
○위원 김익선  그러면 만약에 지금 소송 걸렸다는 이야기도 들리는데 그러면 만약에 지면 거기에 공장 건립을 하도록 해 준다는 얘기인가요?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저희 관련법으로는 지금 제안을 할 수 있는 그런 근거가 없습니다.
○위원 김익선  그러면 나중에 또 우리 구가 문제가 생길 것 아니에요.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문제는 거기 인근의 학교와 공동주택이 계획이 돼 있기 때문에 교육환경 문제라든지 주거에 대한 그런 민원은 야기될 수가 있겠는데요.
  그걸 법적으로 제한을 하거나 하는 사항은 지금 없습니다.
○위원 김익선  그러면 좀 개발구역 같은 데 만약에 어떤 인허가가 나간다고 하면 사실 한 개 부서에서 이렇게 딱 하지 않는다 하면 사전에 서로 각 부서끼리 좀 협의를 해서 이런 것이 이렇게 들어왔으면 이걸 허가를 해 줄 건가 안 해 줄 건가 앞으로의 문제점이라든가 이런 것을 검토를 해서 이렇게 해 줘야 되지.
  그런데 일자리창출에서 허가를 내줬다고 해서... 만약에 그러면 또 창생과에서는 막을 방법이 없다, 그러면 만약에 그분들이 사업에 만약에 지장을, 막대한 지장을 주고 사실 막대한 돈을 들여서 하려고 하는데 그러다 나중에 그분들이 소송 걸고 구로 또 상대해서 하면 또 구가 변상을 해 줘야 될 수도 있는 이런 여건이 올 수도 있잖아요.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글쎄, 그런 상황은 있을 수 있겠지만 하여튼 저희 입장에서는 그것을 제한할 수 있는 법적인 근거는 지금 없습니다.
  지금 현 상태로써는 없습니다.
  2002년부터 2010년까지 저희가 관련법에 의해서 제한을 했었습니다.
  그 기간을 이미 썼기 때문에 더 이상의 제한은 못 하는 그런 실정입니다.
  그 당시에 3년 하고 5년 동안 더 하면 8년 동안에 제한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게 법적으로 그 기간만 제한을 할 수 있게끔 되어 있고 그 이외에는 별도의 제한근거가 없습니다.
○위원 김익선  그러면 건축제안을 8년밖에 제한을 못 한다 이거예요?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네, 그렇습니다.
○위원 김익선  그렇지 않은 것 같던데.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법적으로는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위원 김익선  그런데 저희도 거기에서 무엇을 하려고 하면 건축제한 때문에 허가가 보던 것이 잘 안 나오고 하는데, 그러면 나는 10년도 넘었는데 그건 아닌 것 같은데.
  그러면 만약에 예를 들어서 그래도 만약에 그게 업체 자체가 공해라든가 어떤 개발하는 과정에서 8년 동안 제한을 했다고 하더라도 그래도 이렇게 난해한, 업체가 깨끗한 업체가 들어온다면 문제가 덜 하겠지만, 미래에.
  그러면 만약에 레미콘 회사라고 하면 먼지 발생도 많고 이렇게 한다고 한다면 좋게 개발하려고 하는 데에서의 완전히 애물단지가 될 텐데.
  그러면 만약에 그 건물을 짓게 되면 그러면 나중에 또 그것을, 민원들이 개발하고 나면 또 문제 생기면 막대한 돈을 변상해 주면서 내보내야 되는 이런 입장이라면 관련 관계법을 수정하든지 고치든지 해서라도 막을 때 막아졌어야 했는데 이렇게 된다면 참 큰 문제가 많은데. 앞으로 대책은 어떻게 해야 되나요, 이것은?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저희가 그 당시에도 제한기간이 끝날 무렵에 저희가 시에 그것을 좀 요청했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이제 법적인 사항이라 시에서도 그게 어렵다라는 답변을 했었고 하여튼 이후에 그런 관련법 개정 시에 저희가 적극 개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 김익선  그러면 문제가 생긴 뒤에 고치면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그러니까 문제지. 이것 참 큰 문제네.
  그런데 막연하게 관련법이 해당이 안 된다.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그런데 이게 또 개인들의 재산권과도 연관이 돼 있어서.
  저희가 무한대로 계속 또.
○위원장 이한형  과장님, 그런 식으로 답변을 하시면 개발을 안 하겠다는 것밖에 안 되는 거예요.
○위원 박향초  개발을 안 하겠다는 거지.
○위원장 이한형  용현, 학익 지구 이제 법적인 사항들도 있는데 그 사항들에서 보면.
  우리가 이제 도정법으로써 재개발사업을 할 때도 보면 크게 개축이나 이런 걸로 할 때도 조합에게 승인을 받아요.
  팀장님, 그래요, 안 그래요?
○도시관리계획담당 허길준  맞습니다.
○위원장 이한형  그런 사항들에 대해서 이건 재산의 가치가 올라가기 때문에 그래요, 재산의 가치가.
  만약에 그 사항들에 대해서, 그래서 나는 이게 법이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서 조금 하는데... 법에 그게 하나의 테두리 안에서만 볼 게 아니라 이것은 개발을 추진하느냐 안 하느냐의 상당히 중요한 내용이기 때문에 우리 김익선 위원님이 질의를 하시는 거예요.
○위원 김익선  그러니까 애당초 문제점이 발생하려고 할 때 그때 어떤 대책을 세워서 일을 했어야지 지금 막연하게 일을 다 저질러놓고 한쪽 부서는 제한을 하고 한쪽 부서는 그냥 법이 그러니까 그냥 이렇게 하고... 참나.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그러니까 이게 이제 구역이, 그러니까 지정이 돼 있는 데는 해당이 없고요.
  제한을 하고 구역이 지정되기 전에 있는 구역, 그러니까 지금 전에 정비단지 거기는 아직 구역이 지정되기 전이기 때문에 그런 제한사항이 지금 해당이 없습니다.
○지속가능도시국장 유기영  부연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어떤 도시계획을 결정을 할 때 결정 이전에 세우는 계획이 있습니다. 입안이라고 하는데 입안할 때에는 향후에 어떤 장애가 생길 건을 사전에 제한을 할 수가 있어요. 건축 행위라든지 각종 행위에 대해서.
  그 제한할 수 있는 기간이 조금 전에 과장이 설명드린 대로 8년이 최대한이고요.
  8년이 초과된 상태에서는 지금 밑그림만 그려져 있는 상태고 제한할 수 있는 근거가 하나도 없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법적으로 제한하려면 어떤 지구단위계획이라든지 결정이 돼야 하거든요.
  그런데 현재 이 지역은 예전에, 종전의 계획으로 결정된 지역이기 때문에 종전계획에 맞추어서 각종 행위가 될 수 있습니다.
  문제가 그겁니다, 지금 저희가.
  그래서 저희도 시에다가 빨리 이 지역에 지구단위계획을 결정해 달라, 지구단위계획 결정은 시에 있거든요.
  그래서 지구단위계획이 결정이 됐으면 이런 문제도 사실 안 생기는데 이미 제한할 수 있는 기간 다 초과된 상태에서 계속 시간은 지연되고 있다 보니까 이런 문제가 생기고 있는 현실입니다, 사실은.
  그러니까 지금 여기 뒷면에 보이는 그림처럼 이 그림은 지금 어떤 법적으로 제한할 수 있는 그림이 아닙니다.
  어떤 인천시에서 추진하고자 하는 계획안일 뿐입니다, 현재는.
  그래서 각종 행정을 적용할 수 있는 기준이 해당되는 지역이 아닙니다.
○위원 박향초  참 막막하네.
○위원 김익선  어쨌든 이해가 안 되고.
○위원장 이한형  그러면 이게 도시개발사업에서 만약에 환경저해시설이 들어왔어요.
  그러면 도시개발사업으로 할 건가.
  그러면 그 사람들에 대한 허가 난 부분들에 대해서는 재산 가치도 올라가고 그것에 대해서는 뭐 어떻게 제한이 있나요?
  그 사람 들어오는 것에 대해서 건축허가만 하더라도.
○지속가능도시국장 유기영  건축허가 자체에는 현행의 위치대로, 거기 현재 가지고 있는 지목이라든지 계획대로 맞추어서 들어오면 제한할 수 있는 방법은 없고요.
  그리고 용현ㆍ학익이 가지고 있는 게 지금 개발계획승인이라든지 사업계획승인이 될 때에는 그게 지구지정의 효과를 같이 가지고 있어서 그 도시계획결정 효력을 발생하거든요, 그때 발생하는 거예요.
  아직 용현ㆍ학익 1블록 같은 경우에는 그 효력을 이제, 특히 공장 같은 지역, 레미콘 공장, 그 지역은 아직 효력이 발생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제한을 못 하는 겁니다.
○위원 김익선  그러면 일자리창출단에서 지금 제한을 할 수 있는 근거는 무슨 근거로 그러면 제한을 하고 있는 거예요?
○지속가능도시국장 유기영  그것은 이제 공장 설립에 관련된 절차를 이행하지 않았다라는 제한을, 근거를 가지고 제한한 겁니다.
○위원 김익선  절차를 안 밟고 허가를?
○지속가능도시국장 유기영  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건축법에서는 특별한 하자가 없었는데 각종 구비조건을 갖추었기 때문에 공장 설립 자체에 대해서 그것은 초기 절차를 이행하지 못했다라고 판단을 한 거겠죠.
  그래서 공장 등록을 인정을 안 합니다.
○위원 김익선  그러면 건축 허가가 그렇게 공장을 지은다고 하면서 건축허가를 넣었을 것 아니에요, 그렇죠?
○지속가능도시국장 유기영  그렇죠, 네.
○위원 김익선  그러면 그때 공장 절차를 안 밟았으면 건축허가가 안 나갔어야지, 그렇지 않나요?
○지속가능도시국장 유기영  그래서 거기에 절차... 구비 서류에 자체 내에는 공장 등록인가 설립에 관련된 항목이 있는데 제가 그 정확한 사항까지는 좀 혼동이 되기는 하는데 하여튼 건축허가 설립 상에는 구비된 걸로 지금 판단해서 허가를 낸 거예요.
○위원 김익선  그냥 확인을 안 하고 판단으로 일 처리를.
○지속가능도시국장 유기영  아니에요, 서류가 다 구비됐기 때문에.
○위원 김익선  구비가 됐는데 그런데 왜...
○지속가능도시국장 유기영  경제지원과에서 볼 때 경제 관련된, 공장 등록에 관련된 법률을 보니까 이것은 건축과에서 허가 낼 수 있다고 하더라도 사전에 공장으로서 갖추어야 하는 구비조건을 못 갖추었다, 절차를 갖추지 못했다라고 해석을 해서.
○위원 김익선  그러면 건축과에서는 구비서를 확보했다라고 판단했다고 그랬잖아요.
○지속가능도시국장 유기영  그렇죠, 네.
○위원 김익선  그런데 어떻게 이게 말이 이쪽과 이쪽과 달라지나요?
○지속가능도시국장 유기영  아니, 그래서 아마 재구성 대상이 지금 건축과로 들어온 것이 아니고 아마 공장 설립 관련된 일자리정책과인가요?
  그쪽으로 행정소송이 제기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한형  이게 이제 어차피 하루속히 법을 개정해서 이걸 어떻게든지 해야 하는데... 이런다고 여기 개발 안 돼요, 내가 보기에는.
○지속가능도시국장 유기영  저희로서도, 남구 입장에서도 빨리 이 지역에 대해서, 인천시에서 지구단위계획을 빨리 확정해 달라고 계속 지금 건의하고 있는 입장이에요.
○위원장 이한형  그건 누가 하는 거예요? 시에서 하는 건데 시 어디?
○지속가능도시국장 유기영  시에서 하는 겁니다.
  시에서 지구단위계획에 대한 결정을 빨리 해 주면 이런 문제가 안 생기거든요.
○위원장 이한형  그러면 지구단위계획을 세우는 것은 무슨 주기별로 5년에 한 번, 그런 건 없잖아요.
○지속가능도시국장 유기영  네, 그건 없습니다.
○위원장 이한형  그냥 여기를 좀 그런 지구단위계획을 좀 해야 되겠다 시에서 판단해서 지정해 주면 되는 거죠?
○지속가능도시국장 유기영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한형  지구단위 심의위원회나 이런 데서.
○지속가능도시국장 유기영  네.
○위원장 이한형  과장님, 시에 얼마나 가셨어요, 거기.
  이거 얼마나 제안을 하셨느냐고, 시에다가.
  이게 허가 나온 때가 언제예요?
○위원 박향초  허가 나온 때가 작년 초였지 뭐.
○위원 김익선  한참 오래됐죠.
  그런데 만약에 지금이라도 지구단위를 계획을 세운다고 하면 먼저 허가 나왔던 것이 문제점이 없이 해결이 되느냐 이거죠.
○위원장 이한형  아니, 맨날 법적인 테두리만 얘기하지 말고.
  이게 보면 지구단위를, 국장님 답변이 나오는 게 지구단위 계획을 하면 그게 무슨 5년에 한 번 하고 이렇게 하는 게 아니라 어차피 지구단위계획에 대한 심의위원회나 시에서 결정을 하면 이런 거 해결하려면 뭐 팀장님이 됐든 과장님이 됐든 불티나게 다녀야 해요. 지금 이거 얘기 나온 지가 언제예요? 한 1년도 넘었죠?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네, 금년.
○위원장 이한형  그러면 이거 일을 안 하시겠다는 얘기밖에 안 돼요.
  너희들 개발하려면 개발하고 저해시설이 들어와서 개발이 안 되면 안 되는 거고 말면 마는 거고 법이 이러니까 나는 그럴 수밖에 없다, 그러면 그것을 고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죠.
○위원 김익선  국장님, 그러면 지금이라도 지구단위가 만약에 된다고 하면 이걸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있습니까?
○지속가능도시국장 유기영  네, 해결할 방법이 있습니다.
○위원 김익선  할 방법이 있어요?
○지속가능도시국장 유기영  네.
○위원 김익선  그러면 과장님, 어쨌든 손수 발품을 팔아서라도, 직접 설득시켜서라도 해결하려면 앞으로 구가 피해를 적게 보려면 지금이라도 빨리 어떻게 해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하면 그 방법을 찾아서 좀 적극적으로 일을 해 주세요.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한형  그래서 결론을 추가로 하면 저희도 시에, 이게 하다 보면 어느 위원회죠?
○위원 김익선  건설교통위원회지.
○위원장 이한형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을 위해서 방문을 하든지 해서 이거 도저히 안 돼서 지구단위계획을 해야 되겠다고 저희 의회 차원에서도 내일부터 열심히 뛸 테니까 우리 도시창생과장님도 법만 얘기하지 말고 그거 고쳐가지고... 진짜 이거 심각한 문제예요.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네,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위원 박향초  아니, 그렇게 주민들께서도 지난번에 동 대표, 주민들이 많이 와서 얘기도 하고 또... 어디지, 거기? 앞에서 데모들 많이 했잖아요.
  그런 데 좀 빨리 빨리 힘써서 시에 좀 요청을 해서 이것을 빨리 해결을 해 주셨어야지 여태까지 끌고 이러고 계시면 정말 답답합니다.
○위원 김익선  어쨌든 적극적으로 좀 지시해서 만약에 지구단위만 해 주면 해결할 수 있다고 하니까 하여튼 앞으로 구가 피해를 안 볼 수 있게끔 적극적으로 일을 좀 해 주세요,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네, 알겠습니다.
○위원 김익선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한형  김익선 위원님, 좋은 지적해 주셨고요.
  본 위원장도 이제 이 도시개발사업 문제에 대해서는 진짜 행정감사 기간이라서 그러기는 하지만 좀 안이하게 공무원들이 법적인 것 따져서 사항들이지만 분명히 국장님 답변은 지구단위계획을 하도록 노력도 안 했잖아요, 어떻게 보면.
  의회에 와서 복지건설위원장이 됐든 의장이 됐든 해서 시의원들에게 가서 매달려서라도 할 수 있는 방향이, 그러면 이거 다 설득력이 있는 얘기예요.
  우리가 돈 달라는 것도 아니고 개발에 대한 이런 부분들이기 때문에 지구단위계획을 좀 해 달라 하는 건데 그게 무슨 돈이 들어가는 것도 아니고 자기네들 검토해서 하다 보면, 심의위원회에서 뚝딱 하다 보면 한 달만이라도 될 수 있는 거고.
  일을 안 하다 보면 5년, 10년이 돼도 안 되는 겁니다, 이건.
  그렇게 이제 이해를 하셔서 우리 존경하는 김익선 위원님이나 박향초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부분들을 좀... 그냥 넘어가지 마세요.
  이거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으로 저희들도 들어갈 겁니다.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네, 알겠습니다.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이한형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존경하는 배상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배상록  우리 공장 설립 같은 것을 할 때는 요건이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공장의 평수가 몇 평 이상은 시에서 승인 받아야 하죠?
  그런 거 알고 계시나요?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글쎄요, 그건 정확히...
○위원 배상록  그래서 건축이 문제가 없다고 하더라도 건축이 각 부서에 협조 공문을 보내잖아요.
  승인을 다 받아야 공장 허가는 나는 거라고 그렇게 본 위원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건축이 완벽하다고 하더라도 공장 허가는 또 다른 절차가 여러 가지가 있다고 그렇게 생각하시면 될 겁니다.
  우리 감사 지적사항에 제가 한 말씀만 드리려고요.
  2016년 12월 19일 우리가 고도제한 완화 발표가 있었죠?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네.
○위원 배상록  그렇죠, 그런데 우리 과장님께서는 여기 보시면 건축행위 중에 있는 실적은... 민원이 없는 걸로 지금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건축 완화에 대한 민원이.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저희가 그때 공람도 했었고요.
  그런데 하여튼 저희가 정식적으로 이렇게 민원을 제기했던 사항들은 없었습니다.
○위원 배상록  이게 엄청난 항의를 받은 거예요.
  과장님께서 지역을 잘 지금 파악을 못 하셨는데 그 주민들 굉장히 흥분하고 난리가 났었어요.
  이 일부는 국회의원 욕을 얼마나 하고 엄청나게 난리가 났던 거예요.
  지역주민들 이거 완화하는 데 미흡했다고 해서. 1m 해 주지 않습니까, 1m 완화를.
  1m 해서 집이, 한 층이 올라가나요? 그것은 완화가 아니죠.
  완화라는 자체를 이건 없애버려야 되는 거예요, 이 말이.
  1m 고도제한 해제 해 주면서 완화라고 하면 그거 말이 되느냐고.
  1m 가지고 집 한 층 더 올릴 수 있나요? 이건 장난이라고요.
  그래서 주민들이 굉장히 흥분하고 난리가 났는데 주민들이 전원 문제가 없다고 이렇게 말씀하시면 안 된다는 것이죠.
  그것은 지금도 굉장히 불만이 있다는 것을 과장님이 알고 계셔야 합니다, 그 일대는.
  그렇게 해 가지고는, 1m 그렇게 완화해서는 수봉공원 일대가, 수봉산이라고 해야죠.
  수봉산 그 일대가 절대로 정화가 되지 않습니다, 노후된 주택이나.
  주택을 우리가 신축할 수가 없잖아요.
  타산이 맞아야 건축업자가 집을 짓든지 할 거 아니에요.
  그래서 불만이 많다는 것을 알고 계시라는 거예요.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네.
○위원 배상록  누가 이렇게 보면 아무 문제가 없는 것으로 이렇게 생각하신다는 것이죠.
  또 한 가지는 우리 제물포 역세권 활성화 사업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서 뭐 어디에 어떻게까지 진행이 되었나요, 지금?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지금 거기 가로등, 보안등 공사가 이제 끝났고요, 그다음에...
○위원 배상록  골목길, 지금 우리가 도막 포장할 계획 아닌가요?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지금 하고 있습니다.
○위원 배상록  그런데 이쪽으로 가 봐도 백령면옥 그 뒤쪽으로 해도 한 것 같지가 않던데. 다 한 거예요, 거기도요?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네, 지금 도막은 다 끝났고요.
○위원 배상록  그러면 저쪽에 지금 박문로터리 그쪽 경계... 우리 지역, 경계까지 거의 다 마무리됐나요?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네.
○위원 배상록  거기는, 역세권 활성화는?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네.
○위원 배상록  그러면 이제 남은 것은 북역, 광장 조성사업만 남았네요.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네, 기능개선사업.
○위원 배상록  그것은 시와 어떻게 됐나요?
  철수를 언제, 우리가 시작을 해야 시가 철수를 해 주나요?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그것과 관련해서 지금 도시개발사업과 그쪽이 중첩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도시공사에서 지금 교통영향평가 용역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위원 배상록  그 용역이 그전에 도시개발하고 했을 때 용역평가가 나온 거 아닌가요? 나와서 우리한테 얼마를 지원하니 어쩌니 그 말이 있었다는 말인가요?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아직 용역은 진행 중이고요.
  그래서 그 용역이 끝나면 내년 초에나 기능개선사업으로 진행될 것 같습니다.
○위원 배상록  이게 금년 한 11월이나 이렇게 용역을 착공할 것을 예상했었거든요.
  시와 협의가 잘 돼서, 그때.
  그래서 모두가 그렇게 바라보고 있어요, 그런데 전혀 움직임이 없어요.
  건물을 철거한다든지 하면 시작하는구나 이런 생각이 들 텐데.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아직 용역이 지금 진행 중인 상황이라 용역 결과를 반영해야 하기 때문에 저희가 지금 기다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위원 배상록  그건 어쨌든 그쪽에다가 좀 독촉을 했으면 좋겠어요.
  도시개발공사에 독촉을 해서, 그 사람들이야 답답할 게 없잖아요.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그래서 저희가 계속 독촉을 하고 있고요.
  저희가 용역이 끝나는 대로 그러면 우리가 공사를 하고 도시공사에서 그러면 그 사업비 일부를.
○위원 배상록  아니, 그건 안 되죠.
  교통영향평가라는 것은 그게 나와야 거기에 따라서 우리가 해야 하는 거 아니에요.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아니, 그러니까 그게 끝나면 그렇게 저희가 사업을 진행하고 일부에 거기 투입되는 예산은 도시공사에서 일부 지원해 주는 걸로 지금 약속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 배상록  빨리 좀 독촉을 해서 이왕 우리가 하면 주민들에게도 다 거기가 변화가 되는 걸 알고들 계시거든요.
  그리고 그쪽이 좀 빨리 활성화사업이 돼야 한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건 빨리 좀 독촉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네, 알겠습니다.
○위원 배상록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우리 상업지역으로 용도변경은 지금 계획을 어떻게 세우고 있나요, 북역에?
  우리가 그쪽에 어느 정도 할 수 있는 그게 쿼터제인가요?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거기는 지금 인근에 학교가 있기 때문에 거기는 학교 절대구역 이런 반경 몇 m 이내에는 상업...
○위원 배상록  정화지역을 내가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상업지역으로 지금 그쪽을 하는 걸로 어느 정도 우리가 오더가 받아 있는 것 아니에요?
  어떻게 지금 잘라서 어떻게 할 거냐가 지금 못하고 있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거든요? 우리 팀장님이 더 잘 알잖아요.
  그쪽에 지금 상업지역으로는 어떻게 결정을 준비를 하고 있나요?
○도시재생담당 최민식  그 지역은요, 지금 2030 계획에서... 정도가 상업지역으로 결정돼 있는데요. 그 위치가 결정된 게 아니고 앞으로 이 지역에 어느 지역으로 할 것인지는 개발계획을 세워오거나 주민들이 어떤 사업을 하겠다는 의지를 가지고 계획을 가지고 오면 그 사업계획서에 상업지역을 반영해 줄 수 있다 이것까지 지금 시와 얘기가 된 거고요.
○위원 배상록  그러니까 우리가 그 작업을 우리 창생과에서 해야 하는 것 아니냐는 거죠.
○도시재생담당 최민식  저희가 거기를, 저희 구에서 돈을 세워서 거기를 개발하기가 좀 어렵고요.
  또 거기에 사시는 주민 분들도 몇 대표 분들이 몇 번 민원을 제기했었는데 본인들이 사업을 아직, 계획을 세우기가 좀 어려우시니까 지금 상태에서 상업지역으로 변경해 달라고 요청을 몇 번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시에 가서 협의도 하고 했었는데요.
  시에서는 사회 기본구조가 변하지 않은 상태에서 상업지역으로의 상향조정은 어렵다고 계속 얘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건 아직은 좀 힘든 부분입니다.
○위원 배상록  아니, 그러니까 그 지역이, 상업지역의 변경이 그러면 어려운 건가요?
  절대불가인가? 아니면 우리가 지금 시와 협의 중인데 가능성이 있냐, 없냐는 거죠.
○도시재생담당 최민식  절대불가는 아니고요.
  사업계획이라든지 뭐 하나가 만약에 선다면 가능성은 있을 수 있습니다.
○위원 배상록  뭔가 해서 추진을 좀 해야 할 텐데, 거기는.
  그런 거 아니겠어요? 그 지역은.
  그대로 두면 거기가 어떻게 된다는 것은 불 보듯 뻔하잖아요, 그 지역이.
  상업지역으로 뭔가 만들어주지 않는 한 그 지역은 정말 쇠퇴해서 정말 점점 어려워질 겁니다, 그 지역이.
  과장님께서 잘 아시니까, 그 지역이 어쨌든 우리 상업지역으로 하든지... 지금 우리가 그 역세권 활성화사업도 거기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하는 거라는 말이에요.
  하면 덩달아서 상업지역도 어떻게든 우리가 그 지역에 어떻게, 우리가 주민들과 의견이 좀 안 맞는 거거든요, 어느 지역 어떻게 잘라서 해야 하는지를.
  그런데 전부 다 상업지역으로 저 뒤쪽까지 넣어달라니까 그렇게는 쉽지가 않고 일부를 잘라 넣기도 어렵고. 그걸 잘, 우리가 좀 도안을 잘 해서 그것 한번 승인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은데... 그것 한번 추진을 해 주십시오.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네, 알겠습니다.
○위원 배상록  그쪽 상업지역으로, 그래야 그 지역 일대가 활성화가 되어서...
  거기만 되는 게 아니라 거기가 됨으로 인해서 남구 전체의 영향력이 있는 것이거든요. 그 지역이, 제물포라는 곳은.
  좀 노력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네, 알겠습니다.
○위원 배상록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한형  배상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양정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양정희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자료 11쪽에 보시면 주안2,4동 일원 재정비 촉진지구에 12번이 있어요, 미추C구역.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네.
○위원 양정희  거기는 추진위도 아직 안 돼 있나요?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네, 그렇습니다.
○위원 양정희  그러면 추진위도 안 돼 있으면 여기 주민들은 이것을 뭐 추진하려고 하는 의지가 없는 것 같은데 어떤 계획이 있으세요?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지금 이 구역에 대해서는 특별히 계획이 없습니다.
○위원 양정희  아니, 그러면 지금 여태까지 추진위도 안 돼 있으면 직권해제를 한다든지 뭔가 액션을 하셔야 하는 것 아니에요?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지금 직권해제 요건에 해당되지 않기 때문에.
○위원 양정희  추진위도 안 돼 있는데?
○위원장 이한형  추진위도 안 됐으면 해제할 것도 없지.
○위원 배상록  추진위가 안 돼 있으면 자동으로 해지가 되는 거지, 추진위가 없으면.
○위원 양정희  해야 되는 건지...
  아예 이분들이 할 의지가 없을 것 같으면 주민들 의지에 맡겨서...
○위원장 이한형  지구지정을 해 달라?
○위원 양정희  어떻게 정리를 하든지 해야지, 그냥 추진위원회가 구성이 안 돼 있다고 해서 그냥 내버려두면 동네가 좀 그렇지 않나요?
  혹시 나가보시기는 하셨어요?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제가 나가보지는 않았습니다.
○위원 양정희  그 주변에 주민들 의사가 어떤지 좀 들어보시고 어떻게 빨리 정리를 해서 동네 환경을 어떻게 정비를 한다든지 좀 하셔야 할 것 같은데.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네, 알겠습니다.
  지금 그 해제 요구하는 그런 구역들이 몇 군데 있기 때문에.
○위원 양정희  그런 데는 빨리빨리 좀 진행을 해서 해 주세요, 빨리빨리.
  그래야지 그 사람들도 집을 고쳐서 살든지 지어서 살든지 할 것 아니에요.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네, 그렇습니다.
○위원 양정희  그냥 마냥 이렇게 시간만 끄는 건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네, 알겠습니다.
○위원 양정희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한형  양정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미추C구역은 전에 부동산 하던 분이 추진하고 계셨다고 했잖아요, 그분이 이름이...
  부동산 하시는 분이 추진을 하셨던데 이제 추진위 단계를 못 했죠.
  그때 거기 뭐 오미정 있는 데 거기 아니겠어요? C구역.
○도시재생담당 최민식  도시개발1구역...
○위원장 이한형  그렇지? 거기가 옛날에... 아, 그분 내가 이름이 기억이 안 나는데 거기 부동산 하시는 분이 추진하다가 지금 못하고 있는 걸로 아는데.
  하여튼 양정희 위원님 말에 좀 잘 저기 하셔서...
○도시재생담당 최민식  거기에 한층 부연설명을...
○위원장 이한형  네, 부연설명해 보세요.
○도시재생담당 최민식  거기는 이제 그 인천시에서 경인고속도로 일반화도로 하면서 터널이 그쪽 부분으로 지금 갈 계획으로 용역을 하고 있어요.
○위원장 이한형  관통?
○도시재생담당 최민식  네, 지하 관통.
  그게 결정이 되면 촉진지구 전체 계획을 조금 변경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때.
○위원장 이한형  그래서 도로를 어떻게 해서, 시에서 많은 것을 우리가 따와야 한다 그런 내용으로 지금 추진하고 계시는 거죠?
○도시재생담당 최민식  네, 시와 협의는 했고요.
  아직 노선이 확정 안 됐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개발계획은 그게 결정이 되면 촉진계획 변경을 통해서 개발할지 그때 결정을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한형  네.
○위원 양정희  그런 내용을 거기 주민들은 알고 있어요?
○도시재생담당 최민식  전혀 모르고 있고요.
  저희도 아직 결정 난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요, 아직은 섣불리 얘기할 수 없는.
○위원 양정희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한형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우리 도시개발사업 있잖아요.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네.
○위원장 이한형  그게 이제 착공이 한 이제... 본 위원이 알기로는 올 연말에 착공하는 것으로 저는 알고 있는데 지금 구역 내에 시유지 및 인천대 부지 같은 것 토지건물에 대한 협의가 지연되는데 어떤 내용으로 지연이 되고 있는 거예요, 이게?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지금 미출자 자산이 지금.
○위원장 이한형  그러니까 미출자 자산 부분들인데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어요?
○도시관리계획담당 허길준  그 내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원래 인천도시공사가 출자를 받을 때 거의 현물로 받게 됐습니다.
  돈을 못 받고 현물로 받았는데 인천대학 부지에 대해서 송도로 건물을 지어주면서 그 땅을 도시공사에서 받게 돼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인천대학이 조금 남으면서부터 문제가 야기돼서 그 땅 전체를 못 넘기고 그때 가격과 지금 넘길 때의 가격을 비교해서 합쳐서 더 많은 돈을 요구하기 때문에.
○위원장 이한형  인천대에서?
○도시관리계획담당 허길준  네, 협의가 안 되고 있어서 이쪽으로 유기가 안 되고 있습니다. 거기는 좀 사업을 할 수가 없는 입장이 지금 되고 있고요.
  도시공사에서 보기에 한... 내년 한 4월 정도면 그게 협의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한형  그러면 한 6개월 연기되는 것도.
○도시관리계획담당 허길준  그 내용이 좀 큰 것 같습니다.
○위원장 이한형  그런데 4월달에 돼서 이게 뭐 사업은 언제 완료될 예정이에요?
○도시관리계획담당 허길준  사업은 지금도 거의 대부분 완료가 됐고요.
  그 절차가 완료되면 아마 6월에 준공이 되고요.
  나머지 땅 부분에 대해서는 도시공사에서 도화구역 2차개발사업으로 아마 할 예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한형  인천대에서는 뭐 지금 현 시가로 좀 달라 이런 얘기인가요?
○도시관리계획담당 허길준  네, 올라간 땅 가격을 반영해 달라.
○위원장 이한형  그 차액이 꽤 될 텐데.
  10분 쉬었다가 하시죠.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한 후 회의를 재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49분 감사중지)

(11시 01분 계속감사)

○위원장 이한형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리고 과장님, 용현ㆍ학익2-2블록 그 관계에 대해서 시에 사업방식 재검토 등에 대한 보고를 하셔서 지금 진행되고 있잖아요.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네.
○위원장 이한형  그 진행과정을 좀 말씀해 주세요.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지금 거기 관련해서 저희가 몇 가지, 여러 번에 걸쳐서 시로부터 보완요구가 있어서.
○위원장 이한형  시에서 보완조치를 한 부분들과 남구에서, 시에서 보완조치에 대한 부분들에 대해서 검토의견을 좀 달라 해서 남구청에서 검토의견, 시에 넘겼잖아요.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네.
○위원장 이한형  그 내용들을 한번 설명해 보시라고요.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최근 지난 9월에 사업시행자로부터 그러면 구역을 좀 이쪽 협의가 잘 안 되니까 그런 구역을 분류를 해서 하는 건 어떠냐 하는 것과 그다음에 사업...
○위원장 이한형  그리고 중간지점에 분류되는 데에 거기에 도로개설도 같이 겸비해서 하는 건가요?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네.
○위원장 이한형  분류하는 데?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네.
  그래서 그런 구역을 분류해서 하는 것과 그다음에 사업방식을 계속 수용방식에서 환지방식으로 일부 주민들은 요구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업시행자가.
○위원장 이한형  아니, 일단 분류하는 것은 어떻게 결정이 됐어요, 지금?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그 의견을 냈습니다, 시로.
  그런데 이제 시에서는 계속 양측의 협의를 해 와라 그렇게 따로 분류하지 말고.
○위원장 이한형  환지방식은 쭉 떨어져 나가는 데가 환지방식을 요구하는 것 아니에요?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네, 그렇습니다.
  요구는 하면서도 주민 동의를 얻어야 하거든요, 소유자들의.
  그런데 이제 동의는 안 해 주는 상태에서 환지방식만 요구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한형  지금 환지방식 요구하는 전체 소유자가 몇 명이고 환지방식 요구하는 사람들은 몇 명인지 파악은 하셨나요?
○도시관리계획담당 허길준  저희가 개인소유자가 한 65필지가 있습니다.
  그중에서 지금 환지는 저희가 설명회를 두 번 가졌었는데요.
  그때 환지를 요구하시는 분들은 그렇게 많지가 않습니다.
  왜냐하면 거기에 계신 분들도 이미 원주민들을 떠나서 땅을 사가지고 들어오신 분도 많이 계시고요. 진짜 원주민들은 20세대도 안 됩니다, 그분들 중에서도 반 정도.
  10세대 정도 이하에서 환지 얘기가 나왔고요, 의견도 그렇게 저희에게 왔었고요.
  그래서 저희는 여기는 사업을 할 때면 저희 의견은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중간을 자르는 것에 대해서, 이것도 사업을 위해서 잘라서 하는 것도 좋은 의견이 될 수 있다 이런 것을 시로 보냈고요.
  그런데 시에서는 만약에 이게 구역이 분할이 되면 개인만 있는 필지가 조금 개발하기가 어려우니까 이걸 한꺼번에 하는 것을 한양하고 원만하게 합의해서 들어오라고 해서 한 1개월 정도의 시간을 준 상태입니다.
○위원장 이한형  지금 얼마나 지났어요?
○도시관리계획담당 허길준  지금 저희가 시에 갔다 온 지 한 2주 됐습니다.
○위원장 이한형  그러면 1개월 안에 해결될 것 같아요?
○도시관리계획담당 허길준  그래가지고 그게 해결이 안 되면 시에서 지정권자의 권한으로 결론을 내겠다고.
○위원장 이한형  그러면 이제 이 2-2블록도 2주만 지나면 시에서는 어떤 결정이 나오겠네요.
○도시관리계획담당 허길준  그렇죠, 이번 12월이 지나면 아마 결과가 나올 것 같습니다.
○위원장 이한형  왜냐하면 그게 2-2블록이 거기 교통 사항들도 같이 접목이 돼 있잖아요.
○도시관리계획담당 허길준  네.
○위원장 이한형  그래서 SK에서 출입구 같은 경우들도 개발함으로 인해서 그쪽으로 빠져나오는 그런 부분들이기 때문에 SK에 대한 민원도 해결하고 그래서 이 도시개발지정제안서가 들어올 때 참 좋은 생각이다 이렇게 출발을 했는데 거기 지금 알 박기니 이런 사항들에 대한 논란도 있고 해서 상당히 지연되고 있는데 하여튼 그거 잘 마무리하셔야 해요.
  그런데 이제 보면 지금 도시창생과 업무가 그래요.
  위원님들이 다 느끼시는 게 조금 적극성을 가지고 하는 데도 불구하고...
  공무원님들은 적극성을 가지고 한다고 하는 데도 불구하고 결과물 나오는 것도 없고 법 따지고 그러다 보면 이게 개발에 대한 지연성이.
  활성화되기는커녕 계속 정체되는 사업으로만 가니까 과연 일을 하느냐 안 하느냐 이런 것까지 나오게 된다고요.
  하여튼 2주 뒤에 만약에 그런 제안 부분들에 대해서 시의 결정이 나오면 저희 복지건설위원회에게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한형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므로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도시창생과장 신호식  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한형  다음은 도시정비과 소관사항이 되겠습니다.
  도시정비과장은 나와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정비과장 김윤재  도시정비과장 김윤재입니다.
  우리 도시정비 사업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는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앞으로도 계속 많은 조언과 지도편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시정비과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대해서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페이지가 5쪽이 되겠습니다.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공통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 작성 시 상세내역 표기하였고 결산자료에도 예산의 사용처, 사용용도 등을 표기하여 작성하였습니다.
  또한 각종 보고서 작성 시 도로명주소 사용, 지역사회에 대해서도 행정사무감사 이후 보고서 작성에는 도로명주소를 사용하도록 조치 완료하였습니다.
  다음은 페이지 6쪽입니다.
  상급기관 감사 지적사항 및 조치결과에 대한 사항입니다.
  시 감사 지적사항 중에 숭의4ㆍ7구역 저층주거지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숭의7구역 도시가스 매설통로공사에 대한 지적공부 정리, 도로점용 등 시설물 관리가 법률 등에 근거하여 도로기능 수행에 문제가 없도록 단절된 노선연결을 하고 도시관리계획 결정 등의 종합방안을 검토 추진하도록 요구한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가 금번에 단절된 노선을 연결하기 위해서 도시관리계획시설 결정과 실시설계를 위한 용역을 2017년 지난 11월 19일날 계약하였고 11월 13일날 용역을 착수했습니다.
  그래서 2018년 6월 10일까지 용역을 완료하고 내년 본 예산에 공사비를 반영해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페이지 7쪽입니다.
  부서별 역점사업 및 특수시책 사업입니다.
  쾌적한 도시주거환경 조성과 도시균형 발전을 통한 살고 싶은 도시 공간 창조를 위해서 우리 구 도시정비사업은 총 48개소에 대하여 현재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업별로는 2020 인천광역시 도시ㆍ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구역 30개소와 기본계획 외 구역 18개소로써 자세한 사업추진 현황은 소관사항 요구 자료인 2020 인천광역시 도시ㆍ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구역과 기본계획 외 정비사업 추진실적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2017년도의 역점사업은 우리가 소규모 정비사업과 기업형임대주택 연계형 정비사업으로, 새로운 문화 개척으로 마을 공동체 형성을 통한 원주민들이 재정착 하도록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주요사업 진행사항은 가로주택정비사업 4개의 구역에 대해서는 LH와 공동 시행자로 참여해서 원활한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협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빈집정비사업은 2018년 2월에 시행될『빈집 및 소규모 주택정비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서 남구 전체 빈집 기초 실태조사를 우선적으로 추진한 다음에 단계별로 정비를 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기업형임대주택 연계 정비사업은 침체된 재개발구역에 민간 임대사업자를 선정해서 재개발을 원활히 추진토록 하는 사업으로 현재 도화1구역은 정비계획변경을 통한 최종 우선협상대상자인 대림AMC를 선정하고 업무협약 체결한 바 있습니다.
  끝으로 기존 재개발 재건축이 현재 장기 침체로 지정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구역에 대해서는 주민재산권 보호를 위해서 관련 규정에 따라서 구역해제를 통해 매몰비를 지원하고 해제지역에 대해서는 각종 공모를 통해서 현실에 맞는 정비사업을 추진하여 주거생활의 질을 높이는 데 이바지할 계획입니다.
  기타사항은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다음은 부서 소관사항이 되겠습니다.
  41쪽입니다.
  2020 인천광역시 도시ㆍ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추진실적 사항이 되겠습니다.
  우리 부서에서 추진 중인 도시정비사업은 2020 인천광역시 도시ㆍ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상에 있는 30개소입니다.
  우리 2017년 10월 말 현재 30개소 중에서 정비구역지정이 7개소가 되었으며 조합설립인가 7개소, 사업시행인가 7개소, 관리처분계획인가 3개소, 착공 1개소, 준공 1개소, 용역 3개소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숭의1구역은 2017년 9월 25일날 주택재개발정비구역이 토지 등 소유자의 과반수의 동의로 지구지정이 해제된 바 있습니다.
  자세한 구역별 승인현황은 “붙임”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도시정비과 보고를 마치겠으며 나머지 보고드리지 못한 사항은 유인물로 갈음코자 하오니 이 점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한형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도시정비과 소관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고 과장님은 성심껏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상급기관 감사 시 시 지적사항 조치결과에서 숭의4,7구역 저층주거지관리사업, 지금 용역 진행하고 계신다고 그러는데 용역 진행하고 추후에 이거 해야 하잖아요.
○도시정비과장 김윤재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한형  그러면 추후에 예산 확보 사항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지금 추진되고 있는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정비과장 김윤재  네, 지금 용역을 이제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계약을 했고 착수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내년에 용역이 준공이 되면...
○위원장 이한형  시장님도 나오신 데 아니에요.
○도시정비과장 김윤재  그렇습니다.
  용역이 완료되면 한 6월경이 될 것 같습니다.
  그 이후에 내년 본예산에 도로개설비 6억 3,000만원을 이번 본예산에 상정했습니다.
  지난번에 우리 위원장님께서 그 부분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계셔서 아마 저희들도 통보가 잘 될 것이라고 알고 있겠습니다.
○위원장 이한형  그런데 이게 다 구비죠, 구비?
○도시정비과장 김윤재  현재는 구비입니다.
  사실 이게 시비를 보조를 받았어야 했는데.
○위원장 이한형  제가 핵심적으로 간단히 말씀드리면 그때 당시에 과장님... 얼마죠?
  용역비 4,500만원이었나요?
○도시정비과장 김윤재  6억 3,000만원이 시설비인데요.
○위원장 이한형  용역비 하실 때.
○도시정비과장 김윤재  용역비 2,000만원 범위 내에서.
○위원장 이한형  네, 그래서 이제 그때 그 예산을 좀 추경 때 세워주시면... 그때도 좀 저희들이 말씀을 드렸던 부분들이 뭐냐 하면 이게 6억 3,000만원이라는 돈 사항들이고, 어차피 이게 숭의4,7구역 저층주거지관리사업은 시에서 이렇게 돈을 줄 테니까 너희들 좀 하라고 하는 그런 사업이라는 얘기죠.
○도시정비과장 김윤재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한형  그래서 시비 확보에는 얼마나 많은 지금 진전이 있는 건지 내시를 받은 게 있는 건지 거기에 대해서 한번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정비과장 김윤재  네, 그랬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시에서 보조를 받는 것이 이게 원칙적으로 맞다고 보는데 그렇지 않아도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시장님이 방문하셨을 때 언급을 좀 했습니다, 청장님께서.
  그런데 그렇게 신통치 않아서 저희가 실무적으로 시에 의뢰를 했는데 역시 어려운 것 같아서.
○위원장 이한형  아니, 그런데 시에서는 그 돈 준 것으로 사업은 끝났다 이렇게 판단을 하는 건가요, 그러면?
○도시정비과장 김윤재  그렇죠, 그렇습니다.
  이게 이제 처음에 거슬러 올라가면 우리가 보니까 도로 개설한 목적이 아니고 도시가스 매설 통로 그것으로 했었는데 그때 이제, 그때 좀 이렇게... 그때 시에서 이것을 좀 확보했었어야 했는데 아마 이렇게 안 되다 보니까 감사에 지적이 돼서 지금 보조받기가 어려운.
○위원장 이한형  시에서도 이게 좀 잘못됐다는 부분들에 대해서 우리 구 감사에서 뭔가 지적된 것도 아니고 위원들이 나가서 한 것도 아니고 시 감사에서 지적이 된 사항들이고 하니까 좀.
  시의원님들한테는 접촉을 한번 해 보셨어요?
○도시정비과장 김윤재  네, 접촉을 제가 직접은 못 했고요.
  우리 담당자가, 그때 제가 좀 일이 있어서... 개인 일 때문에 그 시기를 놓쳤는데.
  제가 우리 시의원님과 이렇게 한번 만나서 해 보라고 했는데 사실 제가 그때 직접은 못 했습니다.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한형  자기 지역에 있는 시의원님들도 이 사항들을 알면 어떻게 해서든지...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좀 과장님들이라든지 이런 분들은 예산 확보라든가 이런 거 할 때 노력 사항들에 대한 방향의 기류를 잘 잡으셔야 해요.
  어차피 이게 사항들이면 비근한 예로 임정빈 시의원 지역구인데, 거기가 건설교통위원회고 하다 보면 어떻게 해서든지 좀 방법론을 찾아서 설득을 할 수 있으면 충분히 좀 따올 수 있는 게 아니었나 하는 그런 생각을 가져 봐요.
  하여튼 그것은 사업은 이제 일단 내년도 본예산에 6억 3,000만원을 구비로 세웠다, 이렇게 순수 구비로.
○도시정비과장 김윤재  네.
○위원장 이한형  알겠습니다. 일단 그것은 그렇게 넘어가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존경하는 양정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양정희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자료 우리 48쪽에 보시면 정비사업 행정소송 내역이 여기 주안주공 1,2단지가 지금 현재 월드아파트잖아요.
  주안6동에, 거기 아닌가요?
○도시정비과장 김윤재  주안주공아파트, 과거에 그것을 했는데 지금 제가 아파트명은.
○위원 양정희  어쨌든 거기 지역인데 지금 2012년 2월 14일날 판결이 일부승소로 이렇게 판결이 났거든요.
○도시정비과장 김윤재  네.
○위원 양정희  그런데 지금 이제 대법원에서 상고기각을 했다라고 하면 이게 전체적으로 100%를 다 이긴 건지 아니면 원고일부승 부분만 빼놓고 이렇게 된 건지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설명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시정비과장 김윤재  이것은 지금 이 자료를 제가... 8억에 대해서 우리가 패소를 당해서.
○위원 양정희  8억?
○도시정비과장 김윤재  네.
  그 전체가 지금 130억이던가? 8억 부분을 우리가 패소를 당해서 그 부분은 이미 지출을 했습니다.
○위원 양정희  그때 나갔었죠.
○도시정비과장 김윤재  네, 다 끝났습니다.
○위원 양정희  조합으로?
○도시정비과장 김윤재  네, 우리 구에서.
  그러니까 이게 이제 그... 도시기반시설을 그 조합 측에서는, 자기 그쪽 입장에서는 도시기반시설로 보기 때문에 구에서 부담해야 하는데 왜 조합에서 했느냐라는 소송이 되다 보니까 그게 이제 일부 우리가 패소를 해서 8억 부분에 대해서는 이미 다 지출을 했습니다.
  완결이 됐다고 보시면 됩니다.
○위원 양정희  8억을 지출했다는 말씀이시잖아요.
○도시정비과장 김윤재  네.
○위원 양정희  그러면 그것 외에는 지금 현재 다 끝나서.
○도시정비과장 김윤재  네, 다 끝났습니다. 종결됐습니다.
○위원 양정희  아예 종결이 됐어요?
○도시정비과장 김윤재  네, 완전히 끝났습니다.
○위원 양정희  그러면 이 8억 부분에 대해서는 조합에서 이걸 어떻게 하는 거지?
○도시정비과장 김윤재  우리가 구에서.
○위원 양정희  그것은 잘 모르시죠?
○도시정비과장 김윤재  그 지출된 내역은 일단 구에서 지출했는데 혹시 자료...
○주택정비2담당 강영기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13년도에 하수도 매각지역해서 저희가 이제 비용에 대해서는 조합에서 한 게 패소해서 이자까지 해서 한 9억여 원 조합에 반납을 하고 거기 세부적인 것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그 세부적인 내역은 어떻게 사용했는지 그건 저희도 모릅니다, 그 조합 자체적으로. 그건 청장님이 하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소송에서 이제 대법원의 판결은 2심에서 판결한 비율로 해서 저희가 8억 내고 나머지는 이제 112억인가 승인한 걸로 해서 각각 어떻게 보면 완결처리해서 저희가 소송비용이라든지 해서 금년 4월경에 상호 간에 전화하고 해서 저희가 완결처리했습니다.
○위원 양정희  그러면 이 8억이 언제 나갔어요?
○주택정비2담당 강영기  ’13년도에 소송이 끝나자마자.
○위원 양정희  ’13년도에?
○주택정비2담당 강영기  네.
○위원 양정희  그런데 지금 일부, 그쪽 조합에서 일부 이긴 부분이 도로 하수도 그 부분에 대한.
○주택정비2담당 강영기  구역 내에...
○위원 양정희  단지 내에?
○지속가능도시국장 유기영  하수도... 조금 조인한다든지... 했기 때문에 거기는 이제 우리가 부담해야 하는 게 맞다고 판결해 주었기 때문에 저희가 지출한 겁니다.
○위원 양정희  그러면 모든 건 다 이제...
○주택정비2담당 강영기  네, 소송비용이라든지 해서.
○위원 양정희  조합하고도 다 이제 종결이 된 거죠?
○주택정비2담당 강영기  네.
○위원 양정희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한형  양정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집행잔액 사유를 안 물어볼 수가 없는데 지금 이제 주택 재건축, 재개발 도시환경정비사업비... 이게 폐ㆍ공가 수요조사 및 철거대상지 선정 등 행정에 따른 미집행으로 이제 사항들인데 거기에 대해서 한번 설명 좀 해 주세요.
  폐ㆍ공가 수요조사에서 사업을 하시겠다, 도시환경정비 그 부분으로 하신 건데 이게 5,000만원인데 집행잔액 4,945만원이에요, 예산 그 부분에 대해서.
  적정하게 이게 예산이 편성된 것 같지는 않고 추후계획은 앞으로 어떻게 하실 건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정비과장 김윤재  지금 폐ㆍ공가 철거문제는 이 자료는 10월 31일 기준이라 잔액이 많은데 우선 2017년도 폐ㆍ공가 철거를 말씀드리면 우리가 이제 시비 3,000만원, 구비 2,000만원 해서 5,000만원인데 현재 지금 집행, 이걸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우리 폐ㆍ공가 철거는 특정폐기물이라고 할 수 있는 석면에 대한 그 내용이 있고 그다음에 석면을 제외한 건축물, 그러니까 건축 폐자재, 이렇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서 우리가 용역을 주었거든요.
  그래서 결론은 2017년도 폐ㆍ공가 철거에 대한 집행잔액은 현재 1,300만원...
  정확하게 1,314만 6,000원이 잔액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석면에 대해서는 이제 한 630만원이 이제 계약을 해서 지출이 되고 건물은 약 한 3,000만원.
  그래서 최종은 금년에 2017년도 부분에 대해서는 5,000만원 예산을 가지고 이 자료 부담은 더 많이 지출해서 잔액이 한 1,000만원...
○위원장 이한형  정확히 지출한 금액이 얼마냐고요.
○도시정비과장 김윤재  집행은 3,685만 4,000원입니다.
○위원장 이한형  그러면 이제 여기에 12월 집행완료 예정이다 이렇게 사항들인데 그러면 정확히 불용액은 얼마 남는 거예요?
○도시정비과장 김윤재  우리가 잔액은 1,314만 6,000원.
○위원장 이한형  그러면 폐ㆍ공가에서 수요조사 철거해서 그 이후에는 어떤 일을 하시죠, 그냥?
○도시정비과장 김윤재  보통 폐ㆍ공가를 철거한 다음에 빈터에.
○위원장 이한형  토지소유자와 좀 합의를 해서 공간을 활용하려고 했던 것 아닙니까?
○도시정비과장 김윤재  아니죠, 철거를 하고 거기에다가 텃밭이라든지 이런 걸 활용하려고 하는 거죠.
○위원장 이한형  그렇게 활용한 데는 몇 군데나 돼요? 하신 중에서.
○도시정비과장 김윤재  지금... 글쎄, 정확하게 이제...
○위원장 이한형  한 군데도 없죠?
○도시정비과장 김윤재  있습니다, 텃밭을 만들어서 지금 활용하는 데가 있습니다.
○위원장 이한형  거기가 어디에요? 어디 지역?
○도시정비과장 김윤재  그것은... 정확한...
○위원장 이한형  우리 팀장님이 답변하실 때는 딱 하실 때만 하시라고.
○주택정비1담당 정재호  주택정비1담당 정재호입니다.
  저희가 지금 폐ㆍ공가 철거해 가지고 텃밭으로 이용하는 게 한 3개소 되고요.
  그다음은 주차장은 1개소 그렇게 철거 완료한 바 있습니다.
○위원장 이한형  그러니까, 그렇게 정확히 답변을 해 주셔야지.
  지금 뭐 폐ㆍ공가 해서 아무것도 안 하는 것처럼.
  과장님도 그거 파악을 하고 계셔야죠.
○도시정비과장 김윤재  개소는, 이제... 가보기는 했는데 지금 이제 파악은 몇 개소인지.
○위원장 이한형  그리고 만약에 폐ㆍ공가에 대한 토지소유자들, 우리와 합의는 어떻게 이루어져 있어서 그걸 하시는 거죠?
○도시정비과장 김윤재  업무협약이라는 것을 거쳐서 그쪽에서 자기 건물에 대해서 철거를 해도 좋다, 그리고 이제 그 건물을 나중에 재개발 하게 되면 보상을 주어야 하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또 우리가 별도로 건물에 대한 보상을 대비해서 그 내용을 또 이렇게 평가 비슷하게 잡고 협약 식으로 합니다.
○위원장 이한형  그러면 협약을 하면 그분들과는 재개발 될 때까지입니까?
  아니면 계약기간이 또... 다른 데는 보통 한 3년 하거든요, 공가는.
○도시정비과장 김윤재  재개발 착수가 되면 어차피 철거가 된 것이기 때문에.
○위원장 이한형  토지소유자들이 이제 이사도 갈 수 있고 집을 팔고 갈 수도 있고 이런 것이기 때문에 공가 활용을 할 때는 보통 한 3년 정도 계약을 해요.
  그런데 이제 과장님 답변은 무턱대고 철거해 놓고 협약하는 것은 재개발할 때까지 무제한으로 하느냐는 얘기예요.
○도시정비과장 김윤재  지금 그 답변은 계약상은 3년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이한형  3년? 그렇죠. 3년 정도가 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면 지금 텃밭을 가꾸고 있는 사람들은 어떻게 선정을 하죠?
○도시정비과장 김윤재  그것은 우리 경관녹지과에서 아마 업무를 취급하고 있기 때문에 구체적인 건 좀 답변하기...
○위원장 이한형  그러니까 여기에서는 이제 도시정비과에서는 철거만 해 주고.
○도시정비과장 김윤재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한형  나머지 텃밭 가꾸고 하는 것은 공모는 경관녹지과에서 하고?
○도시정비과장 김윤재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한형  그런데 어차피 철거하시고 하면 경관녹지과와 협약이 되더라도 그 부분에 대해서, 그분들에 대한 어떤 분들이 선정되셨다 이 정도는 아셔야 되는 거 아닌가요?
○주택정비1담당 정재호  그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해서 선정을 합니다.
  거기에 텃밭 가꾸기에 참여하실 분들을 모집해서 한 대여섯 명씩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도시농업에서.
○위원장 이한형  하여튼 그 사업 사항들이 잘 진행되고 있는 건 과장님 잘 나가 보시고 또 이제 저희들도 현장을 한번 가볼게요, 잘 되고 있나.
  그 부분들에 대해서 그냥, 여기에서 그냥 탁상공론으로 하고 있다고 하는 사항들에 대해서 하니까 감이 안 오네, 감이 안 와.
  거기 텃밭을 어떻게 정리하고 그러는지도.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위원 양정희  하나만.
○위원장 이한형  양정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양정희  과장님.
○도시정비과장 김윤재  네.
○위원 양정희  27쪽에 보시면 우리 정비사업 주안4동 행정복지센터 주안10구역에서 주민공청회를 하셨잖아요.
○도시정비과장 김윤재  주안4동, 네.
○위원 양정희  2월 8일날... 2017년도 2월.
  그런데 이제 주안10구역 같은 경우에는 지금 정비사업이 해제된 곳이잖아요.
  아니에요?
○도시정비과장 김윤재  해제된 곳은 아니고요.
  우리 주안4동 청사 윗... 북쪽.
○위원 양정희  아, 저쪽으로.
○도시정비과장 김윤재  네, 도로변 그쪽입니다.
○위원장 이한형  양정희 위원님 집 있는 데예요, 거기.
○위원 양정희  아니, 그런데 공청회를 어떤 내용으로 하셨는지.
○주택정비2담당 강영기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정비계획 변경된 것을 갖다가 평형조정이라는, 요즘 소형 평형으로 많이 하다 보니까 층수라든지 해서 변경이 돼서, 사유가 발생해서 그것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한 겁니다.
  다시 정비계획 변경하기 위한 절차를.
○위원 양정희  소규모로 해서.
○주택정비2담당 강영기  소규모로 주로 많이 하기 때문에.
○위원 양정희  그런 내용에 대해서 공청회를?
○주택정비2담당 강영기  네.
○위원 양정희  그런데 공청회 결과는 어땠어요?
○주택정비2담당 강영기  금년 4월달에 정비계획 변경하고 사업시행 변경 인가를 내서 조합에서 접수상태에서 서로...
○위원 양정희  잘 진행이?
○주택정비2담당 강영기  검토 중에 있습니다.
○도시정비과장 김윤재  우리가 일반적으로 정비계획을 수립하면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 설명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건은 정비계획 수립된 내용을 변경한, 지금 우리 팀장님 얘기대로 일부 평수가 변경이 되다 보니까 또 한 번 주민설명회를 가졌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위원 양정희  네,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한형  양정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거 사항들 해서 마을주택관리소...
○도시정비과장 김윤재  네.
○위원장 이한형  그게 이제 마을공동체 도화2ㆍ3동인가요, 거기가?
○도시정비과장 김윤재  지금 숭의4ㆍ7구역.
○위원장 이한형  숭의4ㆍ7구역.
○도시정비과장 김윤재  네, 저층주거지.
○위원장 이한형  거기가 중단이 왜 됐어요?
○도시정비과장 김윤재  지금 마을주택관리소에서 봉사하시는 분들이 뭐 현실적으로 무보수에 시간적인 제약 때문에 활동을 안 하시는 걸로 지금 되어 있어서 그게 조금 문제가...
○위원장 이한형  그러면 거기 문 닫고 있나요, 지금?
○도시정비과장 김윤재  닫고 있지는 않고.
○위원장 이한형  4ㆍ7구역 들어가는 입구, 그 코너에 있는 것 아니에요, 거기가.
○도시정비과장 김윤재  네, 그렇습니다. 우측에.
○위원장 이한형  그런데 이것도 뭐 운영상에서 4ㆍ7구역을 하면서 마을공동체 사항들로 만들어서 지역주민들이 좀 주거환경도 개선하고 공동체 관리를 하면서 좀 동네에 대한 원도심을 좀 활성화하자는 차원에서 이렇게 된 거거든요.
  그런데 이제 거기에 문제점이 있으면 앞으로 문만 닫고 있으실 게 아니라 어떻게 하실 건지 말씀 좀 한번 해 주세요.
○도시정비과장 김윤재  주택관리소는 현재 우리 봉사 차원에서 하시는데, 개인적으로 미리내 사람들이라고 구성은 돼 있는데 활동은 거의 저조하다 보니까 저희가 좀 저기한 얘기지만 이것을, 이 업무는 지금 지혜로운시민실 그쪽에서 업무를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내년에는 그 업무를 이관을... 넘기려고 합니다.
  체계적으로 잘 관리할 수 있도록.
○위원장 이한형  업무만 이관하면 그냥 손 터는 거예요?
  지금 입장에서 하시면 지금 입장은 그것을 문을 닫아야 하는 겁니까?
  아니면 어떤 방향으로 해서 이런 방향들이 지금 자원봉사와 그 사람들에 대한 부분들이기 때문에 무보수로 하시기 때문에 그러는 것 아니겠어요? 어떻게 보면?
○도시정비과장 김윤재  네, 그래서 지금 구성돼 있는 분들이 아무래도 봉사정신을 좀 덜 한 것 같아서 지금 계속 모집 중에 있습니다.
  물론 이제 시간적으로도 그렇고.
○위원장 이한형  어차피 거기 연령층들이 보통 노인 분들이죠?
○도시정비과장 김윤재  제가 여기 미리내 회장님은 노인층은 아니고요.
  한 50대 중반, 후반, 60대 초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한형  그러면 이게 마을주택관리소에서 주로 하는 일이 뭐예요?
○도시정비과장 김윤재  우리 지금 노인가구들, 이런 주택 보수도 해 주고 여러 가지 아파트에서 하는, 관리사무실에서 하는 그런 역할을 한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위원장 이한형  이거 이렇게 안 되면 그냥 폐쇄하세요, 그거 없어도 잘 될 것 같아.
○도시정비과장 김윤재  폐쇄는 아닌 것 같고요.
○위원장 이한형  지금 뭐... 2,000만원에서 마을공동체하는 데 한 330만원 정도는 어디에 쓰셨어요? 집기 사고 그러시는 데 썼나?
○도시정비과장 김윤재  우리가 지금 마을공동체와 마을주택관리소와 마을공동이용시설과는 지금 차이가 있거든요.
○위원장 이한형  그래요, 마을주택관리소.
○도시정비과장 김윤재  지금 말씀하시는 건 마을주택관리소고 마을주택관리소를 우리 미리내 사람들 회장, 총무 외 3명으로 되어 있는데 지금 일반운영비 2,000만원이고요.
○위원장 이한형  그래요, 운영비 2,000만원인데 지금 집행잔액은 중단이 돼서 1,674만 2,000원 남은 것 아니에요, 그렇죠?
○도시정비과장 김윤재  네, 그래서 제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이제 봉사를 하는 입장이다 보니까 2,000만원을 가지고 공공요금도 물론 지출이 되고 어려운 세대, 노인세대는 도배장판, 청소집기구입.
○위원장 이한형  그렇다고 치자고요.
  그래서 자원봉사 하시는 분들이 없기 때문에 이건 집행잔액으로 불용액으로 남을 것 아닙니까?
○도시정비과장 김윤재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한형  그러면 거기에 대해서 앞으로 이 사업을 할지 안 할지 판단은 우리 부서장이신, 현재 지혜로운시민실로 가기 전에는 우리 도시정비과장님이 사업을 할 건가, 안 할 건가에 대한 그 결정을 하셔야 된다는 얘기예요.
○도시정비과장 김윤재  제가 도시정비과장으로 말씀드리는 것도 물론 있고 저 개인적으로도 이걸 폐쇄하면 안 되고 이게 우리 주거환경관리사업을 저층 주거지이기 때문에.
○위원장 이한형  과장님이라면 어떻게 답변을 해야 될 거냐고 제 나름대로 생각을 해 보았는데 폐쇄를 안 하시려면 대안이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도시정비과장 김윤재  아니, 폐쇄를 근본적으로 하면 안 될 것이고...
○위원장 이한형  이제 그 지역에 만약에 노인일자리가 됐든 이런 우리 이제...
  그분도 어느 정도는 자기가 수입이 있어야지 거기에서 관리를 할 것 아닙니까?
  그러면 우리가 운영비에서 인건비는 줄 수 있어요, 없어요?
  2,000만원에서는, 자기가.
○주택정비1담당 정재호  네, 없습니다.
○도시정비과장 김윤재  운영비는 인건비로 나갈 수 없는 상황인데요.
  지금 제가 아까 질문 받은 내용은 폐쇄하는 것은 아닌 것 같고 자꾸 번복된 말씀이지만 이 관계의 업무를 전문적으로 하는 지혜로운시민실로 넘겨야 하지 않을까.
  지금 우리 주안북초교 그쪽도 지혜로운시민실에서 하고 있거든요.
○위원장 이한형  지혜로운시민실만 말씀하지 마시고.
  그러면 사업은 계속해야 한다?
○도시정비과장 김윤재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한형  문 닫고 있어도?
○도시정비과장 김윤재  닫고 있는 것이라기보다도 봉사하실 분들...
○위원장 이한형  여기 우리 과장님... 활동 중단에 따른 미집행이니까 중단된 것 아니에요, 중단.
○도시정비과장 김윤재  현재는 그분들이 활동을 안 하니까 지출할 저기가 없는 거죠.
○위원장 이한형  그렇죠.
  이게 조그마한 것 같지만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거기에 대해서.
○지속가능도시국장 유기영  지역 활성화를 위해서 더더군다나 사무실 자체가 남구 소유로 되어 있거든요.
  어렵게 마련한 부지를 잘 활용해야 한다는 것은 뭐 변함이 없고요.
  지금 저희 빈집 정비 활용처럼 이게 도시정비과에서는 어떤 터를 마련해 준다고 보시면 나을 것 같아요. 운영하다 보니까 이런 애로사항...
  주변에 인력 활용하는 문제라든지, 섭외하는 거라든지 이런 건 좀 더 활동을 많이 하는 부서에서 인수해서 해 주면 그게 활성화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한형  그래요.
  하여튼 그렇게 좀 같이... 아까 우리 과장님이 말씀하셨던 지혜로운시민실이 됐든 해서 이 부분들이 어차피 주거환경 개선하면서 공동체 사항들에 대해서 마을 사람들이 잘 어울려서 하자는 차원에서 이 주택관리소 만든 것 아니겠어요?
○도시정비과장 김윤재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한형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보면 활동중단에 대한 책임도 우리 구에 있다 저는 그렇게 파악이 되는 거예요.
○도시정비과장 김윤재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한형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므로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우리 교통정책과 소관사항이 되겠습니다.
  유호근 교통정책과장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행정과장 유호근  교통정책과장 유호근입니다.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시 지적사항에 대한 조치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공통 지적사항 2건으로 첫 번째 행정사무감사 자료 작성 시에 소홀함이 없도록 하라는 지적사항에 대하여는 자료 작성 시 상세내역을 명기하고 결산자료는 사용처, 용도 등 명확하게 작성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감사자료 업무보고서 등 작성 시에 도로명주소를 반드시 사용하라는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도로명주소 사용을 반드시 확행하고 있습니다.
  다음 상급기관 감사 시 지적사항 및 조치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지적사항은 2건으로 첫 번째, 국ㆍ시비 집행잔액을 반납하라는 지적사항은 주안3동 846-6번지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이 5월에 완료가 되었는데 시비 집행잔액 1,280만원을 미반납한 건으로 2016년 12월 13일 반납조치 완료하였습니다.
  두 번째로 공영주차장 조성 시 1,000㎡ 이상일 경우에는 도시계획시설로 결정을 해서 추진하라는 건은 2017년 1월 1일부로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이 개정이 되면서 주차장 사업은 면적에 관계없이 도시계획시설로 결정하지 않아도 되도록 이렇게 변경이 되었습니다.
  또한 부지매입 시 계약금의 지급률이 사업장마다 상이하니 주의하라는 건은 동일한 지급률로 적용하고 있음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 보고사항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한형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교통정책과 소관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고 과장님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승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장승덕  과장님께 감사를 떠나서 부탁의 말씀을 한번 해야 되겠어요.
○교통행정과장 유호근  네, 알겠습니다.
○위원 장승덕  남구 관내 21개 지역에 동별로 어디 주차장을 만든다고 하면 우리 구비로 해서 예산이 충족되지 국비나 국ㆍ시비로 해서 만들잖아요.
○교통행정과장 유호근  네, 그렇습니다.
○위원 장승덕  시비 전액으로 해서 만드는 데가 있잖아요.
○교통행정과장 유호근  그런 사례도 있었습니다, 과거에.
○위원 장승덕  그런 거 있으면 지역구 의원에게 얘기 좀 해 주세요, 미리 사전에.
○교통행정과장 유호근  네, 알겠습니다.
○위원 장승덕  지역구 의원은 모르고 있는데 주차장이 들어선다고 그러고 그러는데 어디냐고 우리 구에서는 그런 거 없는데, 그랬더니 지금 다 선정이 됐는데 무슨 얘기냐고.
○교통행정과장 유호근  주차장 설치의 원칙은 특별회계잖아요.
  그래서 시 특별회계에서 50%, 구 특별회계에서 50% 이렇게 딱 50대50으로 박혀 있는 거고요.
  만약에 특수요인이 있어서 우리 구 자체적으로 주차장을 하겠다 그러면 우리 구 자체 구비를 가지고 해야 하는데 구비를 이제, 우리 예산 가지고 구비를 세우는 경우도 있겠지만 특별교부금이나 특별교부세를 이제 요청을 해서 할 수가 있습니다.
○위원 장승덕  그러게요, 그걸 아는데 그걸 그냥 그 지역구 의원이 모르니까 답답하다는 거죠, 나중에 물어봐서 알게 되고 그러니까.  
  여기 이런 거 추진하고 있습니다, 사전에 전화라도 한 마디 해 주면 지역구 의원들이 좀 편안할 텐데 그걸 모르고 있으니까 깝깝하더라 이거예요.
○교통행정과장 유호근  네, 유념해서...
○위원 장승덕  감사와는 관계없지만 어쨌든 지역구 의원들이 의정활동 할 때 그런 것이 좀 필요하지 않나 해서 말씀드렸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유호근  네, 잘 알겠습니다.
○위원 장승덕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한형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익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김익선  아니, 지금 저기... 우리 관교동, 주차장 만드는 데 지금 어떻게 돼 있어요?
○교통행정과장 유호근  우선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당초 계획대로 진행이 좀 지연되는 점은 있습니다,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 사업을 진행하다 보면 일단 예산 확보의 문제가 가장 큰 문제고 그다음에 보상에 들어가게 되면 보상이 지연되는 경우가 또 있습니다.
  그리고 사업을 시행하다 보면 우리가 예측하지 못한 이런 변수들이 많이 작용하거든요.
  그래서 관교동 같은 경우는 석면폐기물 처리하는 과정, 그다음에 또 예기치 못하게 이제 도시가스관이 밑에 지나가다 보니까 그것을 철거하는 이런 과정도 있었고요.
  가장 큰 문제는 예산 확보의 문제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관교동 건이 이제 저희가 60억 2,800만원으로 당초 계획을 잡아서 거기에 보상비가 한 42억, 그다음에 공사비가 18억 이렇게 해서 이제 시작을 했던 건데요.
  그게 이제 특별회계에서 자금을 이렇게 저희가 예산을 확보하는 게 아니고 시에서 이제 재정 특별교부금으로 50억을 주고 우리 구비로 한 11억 정도 이렇게 반영해서 하기로 이제 결정을 해서 추진을 했던 사항입니다.
  그런데 이제 그 과정에 특별교부금을 50억을 다 받을 수가 있었는데 우리 지역에 재난 문제가 있는지 재흥시장과 이렇게 특별교부금을 나누다 보니까 저희가 30억밖에 확보를 못 했어요.
  그리고 이제 그것이 그 차후에, 그다음 연도에... 2016년도 6월달에 이제 교부금을 9억을 들여서 39억이 확보가 돼서 보상에 착수했고요.
  그다음에 이제 10월달 이제 특별교부세가 8억이 또 내려왔어요.
  그래서 47억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것 가지고는 이제 발주를 못 하는데 그다음 연도에...
  금년도죠, 금년도에 이제 2월달에 용역을 일단 시작했습니다.
  사업이 늦으면 안 되니까, 용역을 시작하면서 우리가 구비를 8억을 또 들여서 총 55억 가지고 사업을 시작하게 된 겁니다.
  일단 사업을 해야 진행이 되기 때문에 비용이 확보가 안 돼 있다 하더라도 해야 하잖아요. 그래서 진행을 했던 사항이고 용역하는 과정에서 BF인증이라든지 이런 여러 절차가 있다 보니까 도시가스관 배설이라든지 이런 것들 때문에 이제 공사가 지연됐고 용역을, 진행을 마무리를 하다 보니까 우리가 공사비로 18억을 계산했는데 철거비용 거기에서 용역비도 쓰고 뭐 이렇게 하다 보니까 남아 있는 게 15억밖에 안 되는 겁니다.
  그래서 15억 가지고 용역사와 협의를 해서 가능하겠느냐, 가능하겠다라고 이제 용역사에서 얘기를 하니까 우리는 진행을 한 겁니다.  
  한 결과 결과물을 딱 보니까 한 12억 정도 모자라는 이런 상황이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용역사에서 이제 용역결과물에는 27억 범위 내에서 공사를 할 수밖에 없다 이런 결론이 나서 저희가 금번 추경에 12억을 또 요구를 했고 이 부분에 대해서 시에 특별교부금을 시의원님을 통해서 신청을 해 놓은 상태에 있습니다.
  우리가 이제 구비 12억을 추경에 반영했지만 특별교부금이 내려오면 상쇄해서 우리 구비는 이제 전입금으로 받은 거니까, 다시 돌려주면 되니까요.
  그런 과정이 있었기 때문에 지연이 됐습니다.
  하여튼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 김익선  좋아요, 좋은데 용역회사가 어디인지는 모르지만 그 정도 용역회사라면 앞으로는 거래를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왜냐하면 도시계획이 가스관이 지나가는 것도 다 투명하게 알 수 있고 그러면 설계할 때 그런 것을 반영을 해서 금액을 해야지, 그래서 사실 18억을 공사비를 책정을 했는데 1, 2억 이렇게 모자라는 것 같으면 이해가 돼요, 사실은.
  그러면 조금 이해가 되는데 12억이 모자란다고 하면 몇 % 정도가 잘못 계산이 된 거예요.
  이렇게 된다고 하면 이건 참... 그런 용역사라면 용역의 용역비도 주는 것도 아까워요, 사실. 그래서 그렇고.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이 앞에 체육관 짓는 앞에 주차장 지금 하고, 공사를.
○교통행정과장 유호근  네.
○위원 김익선  그게 이제 140면에 29억이 들어간다는 말이에요, 140면에.
○교통행정과장 유호근  네.
○위원 김익선  그렇다고 하면 만약에 우리 관교동 같은 경우에는 78대인가요?
○교통행정과장 유호근  86대입니다.
○위원 김익선  그 86대에서 이제 18억하고 12억 하고 30억이 들어가는 거예요.
○교통행정과장 유호근  공사비가요?
○위원 김익선  일단 18억에서 12억이 부족하다고 했잖아요.
○교통행정과장 유호근  아니, 그러니까 15억이 남아 있고요.
○위원 김익선  그러면 27억이라고 하자고요, 27억.
  27억이라고 하더라도 여기 140면에는 29억이고 여기는 86대에 27억이라고 하면 이것 면으로 해서 계산했을 때는 공사비가 월등하게 관교동이 비싸게 되는 이런 입장이니까 그래서 제가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건데 설계가 지금 12억 부족하다는 것도 나는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에요.
  15억 가지고 할 수 있다라고 했다가 1, 2억 모자라면 사실 이해가 되는데.
○교통행정과장 유호근  처음에 이제 이 초안을 잡은 것은 제가 있을 때가 아니고 그 이전에 진행이 됐어요.
  그때 예산도 결정이 다 됐고 규모가 이제 어느 정도 해야 되겠다라는 결정은 이미 돼 있는 상태에서 제가 왔는데요.
  그러다 보니까 그 당시에 이제 이게 40억 이상이면 투자심사를 시에서 받아야 해요.
  그렇게 되다 보니까 시 투자심사에서 이 면당 조성 공사비가 너무 높게 책정되면 불리한 부분이 있으니까 아마 공사비를 좀 축소해서 잡았을 개연성이 있다, 이런...
  지금에 와서 판단을 그렇게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아마 감안이 됐고 저도 이제 공사비가 15억 남아 있는데 이거 가지고 가능할까 생각해 보니까 주안6동에 석암초등학교 옆에 보면 1층 2단으로 해서 72면인가, 62면인가 이렇게 조성한 주차장이 있어요.
  거기도 그거 조성할 때 11억이 들어갔는데 이거 2층 3단 100면 정도 하는데 15억 가지고 가능할까, 이게 불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은 했습니다, 했는데 이 공사를 빨리 진행해야 하고 주민들에게 약속한 것은 있고 하니까 일단은 진행을 한 겁니다.
  하다 보니까 예산이 부족할 것은 이미 이제 어느 정도 예측은 했지만 하여튼 용역결과물이 나와야 예산 규모가 또 확정이 되니까 그런 식으로 좀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위원 김익선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38쪽에 보면 공영주차장을 만드는 데 3면을 만들어요?
○교통행정과장 유호근  이 부분은.
○위원 김익선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설명 좀 해 주세요.
○교통행정과장 유호근  여기가 이제 숭의4ㆍ7구역 저층주거지 관리사업 하던 지역입니다.
  그래서 이제 도시창생과인가 거기에서 이제... 도시정비과인가요? 거기에서 사업을 하면서 여기가 이제 밑으로 이제 구거부지... 하수도관이 지나가고 그 위에 주택을 지은 거죠.
  그래서 이분이 이제 자기는 여기에서 도저히 못 사니까 이 사업을 하면서 우리 집을 사달라고 요구한 거예요.
  그 당시에 이제 4ㆍ7구역 사업예산이 소진이 돼서 그쪽에서 못 하니까 그러면 우리 내부적인 방침을 정해서 그러면 우리가 매입을 해서 소규모지만 주차장을 좀 만들어서 우리가 주민들에게 개방을 하면 어떻겠느냐 해서 사업이 시작된 거고요.
  주민 숙원사업을 이행하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시행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위원 김익선  집을 사가지고 3면을 만든 거예요?
○교통행정과장 유호근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한형  4ㆍ7구역 사업하면서.
○교통행정과장 유호근  하면서 원래는 했어야 하는 사업인데 거기에서 예산이 소진이 되니까 거기에서 더 이상 추진이 안 되고 그러니까 이 사람하고 약속한 건 있고 그래서 저희가 떠맡아서 하게 된 겁니다.
○위원장 이한형  도시정비과는 잘 떠맡네.
○위원 김익선  네?
○위원장 이한형  도시정비과에서 잘 떠맡아.
  안 되는 건 다 지혜로운시민실 뭐...
○위원 김익선  하여튼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한형  김익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교통행정과장 유호근  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한형  다음은 자동차관리과 소관사항이 되겠습니다.
  자동차관리과장은 나와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동차관리과장 정준교  안녕하십니까? 자동차관리과장 정준교입니다.
  먼저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시 지적사항에 대한 조치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지적사항은 1건, 공통사항 2건이 되겠습니다.
  건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6쪽입니다.
  지적사항 첫 번째로 자동차관리사업 매매업 양도양수 신고 민원처리는 기일 내에 처리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담당자 병가로 인해 처리기간을 초과하였습니다.
  대직자 지정 및 직원 업무연찬을 통해 민원 처리가 지연되지 않도록 하라는 지적사항에 대해서 직원 업무연찬과 대행자 지정, 유기한 민원에 대한 특별관리 등을 통해서 향후 이런 민원처리가 지연되지 않도록 관련 업무를 철저히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적사항 두 번째와 세 번째는 행정사무감사 자료 작성 소홀함이 없도록 조치하라는 사항과 도로명주소를 사용하라는 그런 지적사항입니다.
  앞으로 모든 보고서라든지, 행정사무감사 자료라든지 이런 작성 시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9쪽입니다.
  상급기관 감사 시 지적사항 및 조치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지적사항은 2016년도 인천시 종합감사 시 지적사항으로 시정 두 건입니다.
  조치사항은 두 건 다 완료하였습니다.
  10쪽입니다.
  지적사항 첫 번째로 자동차 수출이행신고 미신고자 과태료 미부과 건에 대해서는 전체 844건 중 서류확인 결과 기 신고하였으나 전산 입력이 안 된 건이 391건, 폐업한 건이 178건을 제외하고 275건에 대해서 과태료 부과를 완료하였습니다.
  이 관련 사항은 금년 1월 29일자로 관련법 개정으로 수출 이행 신고는 하지 않는 것으로 개선되었습니다.
  다음 11쪽, 화물자동차 책임보험 미가입자 유가보조금 지급 부적정과 관련하여서는 보조금 부정수급자 10명에 대해서 보조금은 1,156만 5,000원을 환수하였고 6개월 지급정지 행정처분을 완료하였습니다. 이상 보고드렸습니다.
○위원장 이한형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동차관리과 소관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고 과장님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그 책임보험 미가입자 사항들이...
  그 사항들은 그냥 데이터에 다 뜨지 않나요? 책임보험 들고 하는 거?
  그런데 어떻게 그렇게 10명이 발생했지?
○자동차관리과장 정준교  책임보험을 가입하지 않으면 차를 원칙은 운행을 못 하도록 되어 있는 거죠.
○위원장 이한형  네.
○자동차관리과장 정준교  원칙이 운행을 못 하기 때문에 유가보조금도 지급하지 않는 것이...
○위원장 이한형  그렇죠, 그런데 이제 그 책임보험...
○자동차관리과장 정준교  시스템상 연계가 안 되다 보니까 별도의 이쪽에, 화물 쪽에서 화물담당자가 그 업무를 유가보조금을 지급하는 그런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데 책임보험과는 사실 업무 좀 미숙한 부분도 있고요.
○위원장 이한형  그러니까 이제 유가보조금을 지급할 때 책임보험을 가입했느냐 안 했느냐 이것을 확인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 것 아니에요.
○자동차관리과장 정준교  지금은 저희들이 이제 시스템을 확인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다만 지난번에 2014년도, 2015년도에 업무 미숙한 부분도 있고 해서 그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위원장 이한형  지금은 이제 이런 실수는 안 하는.
○자동차관리과장 정준교  네, 지금은 확인하고 다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한형  네,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존경하는 양정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양정희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15쪽에 보시면 3월 13일날 안OO 씨 외 52인이 지금 민원을 했잖아요.
○자동차관리과장 정준교  네.
○위원 양정희  그런데 여기 처리내용에 보시면 신규부스 설치는 완료라고 되어 있는데 그 밑에 또 보면 도로폭이 협소하여 설치가 불가하다는 것은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하는 건지.
○자동차관리과장 정준교  6공단 입구에 버스정류소가 두 군데입니다.
  두 군데인데 한 군데는 부스 설치를 완료했고 한 군데는 도로폭이 협소해서.
○위원 양정희  도로폭이 얼마나 좁은가요?
○자동차관리과장 정준교  그것은 제가 좀 하기가 좀...
○위원 양정희  도로폭이 얼마나...
○자동차관리과장 정준교  그것은 다시 좀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양정희  아니, 웬만하면 이걸 설치해야지 도로폭이 얼마나 좁아서 이걸 설치를 못 하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주민들이 이런 것 때문에 불편하다라고 하면 될 수 있으면 해 줄 수 있는 방향으로 해야지, 도로폭이 얼마나 좁은지 하여튼 한번 가봐야 되겠네요.
○자동차관리과장 정준교  네.
○위원 양정희  이것 좀 잘 처리 좀.
○자동차관리과장 정준교  별도로 좀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양정희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한형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익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김익선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김익선 위원입니다.
  52쪽에 운송사업 허가 현황 및 차고지 확보 현황이 있는데요.
  그런데 이게 지금 이제 영업용 차들을, 사업용 차들을 넘버를 달라고 하면 차고지가 있어야 넘버가 나오는 거죠?
○자동차관리과장 정준교  네, 그렇습니다.
○위원 김익선  그러면 우리가 영업을 인천에, 여기 지금 하시는 분들이 전부 다 인천에서 영업을 한다고 신고하신 분들인가요?
○자동차관리과장 정준교  아, 지금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이라든가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상 지금 차고지는 인접한 시ㆍ도까지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여기 뒤쪽에 보시면 지금 경기도도 가능하고 강화도도 가능하고 이런 식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위원 김익선  그래서 타 시ㆍ도 허가가 나오는 거예요?
○자동차관리과장 정준교  네.
○위원 김익선  그러면 사실 여기에서 영업하시는 분이 그러면 그걸 어떻게 조례를 고치든지 해야 하지 않겠어요?
○자동차관리과장 정준교  상위법에 돼 있기 때문에 조례로 재정할 사항은 아니고요.
○위원 김익선  아, 그래요?
○자동차관리과장 정준교  그렇습니다.
○위원 김익선  글쎄, 여기 보니까 타 시ㆍ도가 있는데.
○자동차관리과장 정준교  저희들도 이 부분은 뭐 사실 좀 문제가 있다고 저희들도 생각을 하고 있는.
○위원 김익선  그러면 일단 우리 한번 이번에 현장방문을 우리 남구에 있는, 영업용 화물 나간 차고지 있잖아요, 증명 떼어준 주차장을 한번 방문하고 싶어요.
  그러니까 거기 데이터를 어떤 A라는 주차장이 있다고 하면 그러면 그 주차장으로 해서 영업용 그 차고지 증명이 몇 개가 나갔는지 데이터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렇죠?
○자동차관리과장 정준교  네, 그 데이터가 있습니다.
○위원 김익선  네, 그러면 그 데이터를 남구에 있는 주차장들을 좀 뽑으셔서 자료를 좀 해서 주시면 우리가 현장방문 때 주차장을 방문해서 과연 10대가 댈 수 있는지, 만약에 100대를 댈 수 있는지를 한번 방문해서 확인해 보고 싶어서요.
○자동차관리과장 정준교  지금 남구에 화물자동차 공영주차장은 민영이 두 군데가 있어요.
  학익동에 한 군데와 도화동에 한 군데 하고 이렇게 두 군데가 있는데 실질적으로 거기에 화물이 450면 정도 그렇게 되어 있고요.
  나머지는 지금 화물자동차가 차고지가 될 수 있는 부분이 뭐 용도지역이라든지 이런 것이 있기 때문에 제한적으로 돼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위원 김익선  그러면 우리는 민영만 있어요?
○자동차관리과장 정준교  네, 공영은 없죠, 남구에는 지금 공영이 없습니다.
○위원 김익선  그러면 민영이라도, 우리가 민영주차장을 가봐야지.
  공영에서도 떼나요, 차고지를?
○자동차관리과장 정준교  공영도 가능한 부분인데 저희 구에는 없고요.
○위원 김익선  공영보다 민간형 것을 보려는 거죠.
○자동차관리과장 정준교  민영 주차... 민영 화물 가능한 부분이 두 군데가 있는데 조금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위원 김익선  그러니까 민영을 두 개 있으면 나는 공영은 차고지 증명 안 떼어 주는 것으로 알았는데 그렇다고 하면 민영을 두 개를 해서 거기에 허가 나간 차량 댈 수가 있지 않습니까?
○자동차관리과장 정준교  네.
○위원 김익선  그러면 그것과 주차장하고 주시면 우리가 주차장을 방문 한번 하겠습니다.
○자동차관리과장 정준교  네, 알겠습니다.
○위원 김익선  그래서 확인 한번 하겠습니다.
○자동차관리과장 정준교  네.
○위원장 이한형  김익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익선 위원님, 잘 지적해 주신 것에 대해서 제가 좀 추가로 말씀드리면 인접 시도라는 것은 우리가 경기도... 기준점이 인접 시도라는 것이.
  내가 이것 보면 이 사람 분명히 남구에 살고 있는데 경기도 이천에 차 대고 와서 여기 남구에서 자는 것 아니에요, 어떻게 보면.
  이런 사람들이 이제 수봉공원이라든가 이런 데에다가 거기 차고지는 해 놓고 불법으로 하는 건데 이게 상위법의 인접 시도다.
  인접 시도에 대한 개념이 경기도, 무슨 뭐 이런 데인가?
○위원 장승덕  그걸 명확하게 해야 할 것 같아요.
○위원 박향초  그렇지, 이건 진짜 문제점이 많은 거예요.
○위원 장승덕  잘 얘기했어, 왜냐하면 차고지에는 100대밖에 수용을 못 하는데.  
○위원장 이한형  인접 시도라고 하면 그냥...
○위원 장승덕  문제가 있는 거예요.
○위원 양정희  상위법도 잘못된 거야.
○위원 박향초  인접 시도도 제한이 있어야 돼요, 방대하게 인접 시도라고 하면.
○위원장 이한형  아니, 그러면 만약에 이거 안성도 그렇게 화성도 그렇고 포천에다가 차고지에 놓고 여기 자기 자가용 끌고 와서 여기에서 자고 또 포천까지 간다는 얘기 아니에요, 우리가 실상은.
○위원 박향초  맞아요.
○자동차관리과장 정준교  실질적으로 너무 멀기 때문에 그렇게 하기는 어렵겠죠.
  주박차를, 화물차라든가 주박차를 단속해 달라는 민원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위원 김익선  상위법이 그렇다 하면 법을 고치도록 노력을 해야 할 것 같아.
○자동차관리과장 정준교  네, 그렇죠.
○위원장 이한형  이게 인접 시도다, 인접 시도라고 하면 아까 우리 김익선 위원 말씀대로 인접 시도의 개념을 벗어나지 않는 범위... 상위법을 벗어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우리가 이렇게 좀 뭐... 인접시도라고 하면 부천 같은 데는 괜찮아요, 부천은.
  부천이라든가 인접하는 데, 이런 데를 인접이라고 그러는 거지 경기도 화성 같은 데를 인접이라고 하는 데는 조금 무리가 있어요, 포천 같은 경우도.
  포천도 여기에서 두 시간이나 걸리는데.
○위원 장승덕  현실화하는 방안을.
○위원 박향초  진짜 현실적으로 상위법...
○위원장 이한형  이게 이제 인접 시도에 대한 개념을 좀 우리가 구 자체 내에서 해석을 좀 하셔야 할 것 같아요.
○자동차관리과장 정준교  우리가 별도로 해석할 부분은 아니고요.
  법상 명확하게 나와 있는 상황이니까.
○위원 김익선  그러니까 개정을 해 달라고 몇 킬로 반경 내라든지.
○위원장 이한형  이제 차고지를 할 때는... 그렇게 하면 우리가 뭐.
  법률에 그렇게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이걸 내부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나?
  법률이 그래서 그런가?
○지속가능도시국장 유기영  인접 시라고 하면 어느 정도 이해가 가겠는데요.
  도까지 단위가 들어가니까 너무 광범위해진 것은 사실입니다.
  인접 시... 도 하면, 도 하면 벌써 경기도가 전체 다가 해당되니까요.
○위원 장승덕  여기에 대한 법을 바꾸는 방법으로 하든지 뭐 그걸로 해서 해야지.
  아니, 수용은 100대밖에 안 되는데 1,000대, 2,000대 막 받아놓으면 어떻게 해.
○위원장 이한형  우리가 인접 시도는 강원도는 안 되는 건가?
○자동차관리과장 정준교  인접돼 있지 않으니까요.
○위원장 이한형  다 연결돼 있는 거지 뭐.
  대한민국 영토가 하나지 뭐.
○위원 김익선  경기도는 다 되죠? 경기도는.
○자동차관리과장 정준교  네.
○위원 박향초  그러니까 경기도도 엄청 넓잖아요.
○자동차관리과장 정준교  네, 그러니까요. 경기도 전체가 가능한 거죠.
○위원 박향초  경기도 전체가 다 가능하다는 거죠, 이것은 정말 상위법이 잘못된 거죠.
○위원장 이한형  시행 저기가 되든지 뭐 한 시간 이내의 인접 시도라든지 이렇게 좀 규정을 지을 수 있는 조항들을 어떻게...
  30분 내라든가 1시간 내... 이렇게 해야 하는데 참.
  이 사람 힘들겠네, 경기도 포천에 가서 차 대고 와서 또 여기에서 자고 또.
  하여튼 이런 것들이 법의 하나의 맥락이라고 생각을 해요.
○자동차관리과장 정준교  네, 잘못된 부분입니다.
○위원장 이한형  그러면 이 사람 차가 만약에 수봉공원 있는 데에서 주차돼 있고 박차돼 있으면 왜 차고지에 안 대느냐고 우리가 딱지만 뗄 수 있는 건가?
○자동차관리과장 정준교  저희들이 저희 부서에서 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12시부터 04시까지 한 시간 이상 차고지가 아닌 지역에 있으면 저희들이 과태료를 부과하는데요, 10만원에서 20만원.
○위원장 이한형  아니, 그런데 이제 우리가 이거 이 사람... 가서 이거 뭐 확인하기도 힘드네요, 이것은. 포천까지 누가 가.
  김익선 위원님, 다녀오실래요?
○자동차관리과장 정준교  아니, 이것은 그쪽에서 해서 저희들에게 행정기관에서 행정기관대로...
○위원장 이한형  아, 그래요? 네,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므로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김익선  자료를 빨리 좀 제출해 주세요.
○위원 장승덕  개인택시도 차고지가 있는데 자기 집 앞에 대면 딱지 떼도 되는 것 아니에요.
○위원장 이한형  중식을 위해서 13시 50분까지 정회한 후 회의를 재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 06분 감사중지)

(14시 01분 감사시작)

○위원장직무대행 정채훈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경제지원과 소관사항에 대한 추가 감사입니다.
  경제지원과장은 나오셔서 위원님들의 추가자료 요구 건과 관련하여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경제지원과장 곽병주입니다.
  금일 전통시장 특성화사업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위원님들께 업무의 이해를 돕고자 시장 특성화사업에 대한 설명을 드리면 좋을 것 같다고 판단이 됩니다.
  존경하는 복지건설위원회 위원님들께서 허락해 주신다면 담당 과장인 저보다 사업을 직접 수행하고 있고 오늘 참고인으로 출석해 주신 각 시장 특성화사업 추진단장들로 하여금 설명을 드리고자 하는데 위원님들의 허락을 요하는 바입니다.
○위원 장승덕  위원장님.
○위원장직무대행 정채훈  네.
○위원 장승덕  과장님, 뜻은 굉장히 좋으신데 지금 오늘 이렇게 다시 2차로다 하게 된 동기는 지금 용현시장 같은 경우에 작년에 사업이 끝났잖아요.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그렇습니다.
○위원 장승덕  사업이 끝났는데도 정산 보고가 없었고 또 거기에 대한 추진결과에 대한 그런 게 없어서 일단은 오늘 지금 이렇게까지 추가 감사까지 됐는데 간단하게 이 자료 갖고 설명하실 저건 없으세요?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일단 먼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016년도 용현시장 문화관광형 사업이 3년차 사업으로 완료가 됐습니다.
  그래서 금년 7월 26일자로 용현시장 문화관광형 육성사업의 정산결과가 저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으로부터 저희한테 제출이 됐고요.
  여기에 따른 것은 지방비, 국비에 대한 결산결과 집행잔액에 대한 반납과 더불어 회계법인의 감사 의견 감사보고서가 첨부가 되어 있고요.
○위원 장승덕  그런 걸 여기다 깔아주고 먼저 보고할 적에 그런 걸 자세하게 해 주셨으면 이렇게 또 세세하게 안 볼 수도 있고 또 앞으로 여기 16억원이라는 게, 여기 용현3동에 16억원이라는 돈을 연차적으로 했는데 지금 현재 관계 부서인 과장님께서 용현시장이 그 16억원에 대한 기초 기반이 됐든 어떻게 됐든 지금 추진단원 해체되고  없어지고 그 이후에 연속성이라는 것은 없는 거죠?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3년 사업이 끝나면 일단 추진단은 정산검사까지만 받고 해산이 되는 사안입니다. 그래서 그 이후의 연속성은 시장상인회에서 유지관리를 이어서 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보여집니다.
○위원 장승덕  그러니까 그것을 제가 지금 얘기하는 것은 이것도 마찬가지지만 연속적으로 하게 되면 이게 막대한 시비ㆍ구비 매칭사업으로 해서 기초 기반시설을 하든지 재래시장 활성화 차원에서 또 대형매장의 대응으로 해서 이런 사업이 시작됐는데 이런 것에 대해서 만약에 끝났더라도 그 사업이 연속성을 줄 수 있는 우리 지방자치단체에서 뭔가 기후가 있든지 이렇게 도와줘서 그 연속으로 해서 영세상인들이 살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야 되는데 그게 지금 안 되는 것 같아서 오늘 이 자리를 했는데 하여튼 그 정도까지 하고 그러면 사업 추진단의 보고를 받는 것으로 하죠.
○위원 배상록  아니에요, 물어볼 건 물어보고.
○위원 장승덕  물어보세요.
  나는 그래서 이렇게 된 거니까 그러면 추진단에 와서는 우리한테 그런 보고할 의무는 없어요?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이 보조사업에 관한 사항은 보조사업 수행기관이 우리 남구가 보조사업을 시행을 하는 게 아니고 이것은 저희가 자료를 한 부씩 드렸지만 엊그제 감사 때도 말씀을 드렸다시피 중기부 소관 시장진흥공단이 보조사업자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기부의 지침에 의해서 시행하는 사항이고 우리는 그거에 따른 중기부가 공모할 때 지방자치단체에서 우리가 이런 사업을 하고자 하는데 당신들이 매칭을 할 거냐, 말 거냐.
  그러니까 중기부가 50%를 지원을 해 줄 테니까 시ㆍ도에서 50%를 부담해서 사업을 진행할 거냐 해서 저희가 신청서를 냈던 사항이고요.
  그래서 모든 사업의 권한과 책임에 관한 사항은 중기부 소관 시장진흥공단에 있고 정산감사까지 모든 게 그쪽에서 이루어지는 사항이기 때문에 이 부분은 조금 달리 받아들였으면 좋겠습니다.
○위원 장승덕  그것은 이해할 수는 있는데 지금 이거 자치법규집에 거기 25조를 보면 지방 보조사업자는 구청장이 정함에 따라 지방 보조사업을 완료했을 적에 우리가 보조한 돈에 대한 것은 정산을 해서 보고를 하게끔 되어 있어요. 여기.
  2개월 이내에.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그것은 제가 조금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보조금의 예산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중앙 관서의 장은 보조사업자를 지정해서 수행하는 데 있어서 승인을 보조사업자를 중앙 관서가 지정을 했기 때문에 지금 저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지방자치법에 의해서 지방자치단체가 보조사업을 하는 사항이고 이 사항은 보조금의 예산 및 법률에 관한,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서 중앙 관서의 장이 보조사업을 소상공인진흥공단에다가 예산을 지원하고 우리는 거기에 매칭만 해 줬던 사항이기 때문에 이 사항에서는 지방자치단체가 보조사업자에 대한 지휘감독 권한을 100% 갖는 사항은 아니라고 판단이 됩니다.
○위원 장승덕  어쨌든 상위법에 그게 명시되어 있어요.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네, 그렇습니다.
○위원 장승덕  상위법에 명시되어 있는 것도 자료를 주시고 어쨌든 2개월 이내에 우리는 그게 안 되어 있으니까 그런 것이고 지금 현재 관계 부서에서는 용현3동 시장이 연차사업으로 끝났는데 지금 현재 용현3동 시장의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지금 2016년 말까지 보조사업이 이제 모두 끝나서 지금 현재는 그게 유지관리를 지속해야 되는데 시장의 특성상 시장이 할 수 있는 범위가 있습니다.
  여기 추진단도 나와 계시지만 추진단에서 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예산을 지원을 해서 시장을 좋게 만들어 줬는데 그다음에 시장상인회에서 유지를 해 주셔야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시설물과 각종 사업에 대한 게 연속성을 조금 이루어내기는 실질적으로 어렵다고 봅니다. 시장상인회에 재정적인 문제가 있다 보니까.
  그래서 추가 부연적으로 저희 같은 경우에 이게 3단계로 나누어집니다. 4단계인데요.
  골목형 시장사업이 있고 문화관광형 사업이 있고 지역선도시장 사업이 있고 최종적으로 글로벌 명품사업이 있습니다.
  우리 국가가 지금 시행하는 게 이 4단계로 나누어져서 사업을 시행하는데요.
  지금 우리 인천에서는 지역선도까지가 나간 게 최고고요. 그다음에 글로벌 명품까지 가기 위해서는 시장이 많은 또 노력을 해야 되는 부분인데 거기까지 간다고 하면 시장은 진짜 글로벌 명품이 된다고 하면 시장 자체가 일반 대기업의 대규모 점포 정도는 안 되겠지만 그 정도까지 준해서 갈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해 주는 게 국가의 정책이고요. 일단은 시장상인 분들의 노력이 좀 필요한데 그게 끝까지 가지 못하는 건 이해를 해 주십시오.
○위원 장승덕  일단은 여기까지.
  위원장님, 여기까지만 질의하겠습니다. 나중에 또 하겠습니다.
○위원장직무대행 정채훈  장승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배상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위원 배상록  과장님, 매칭 비율이 어떻게 된다고 하셨죠?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국비 50%, 시비 25%, 구비 25%입니다.
○위원 배상록  25%가 우리가 그 돈은 국비를 받아다가 우리가 다시 준 건가요?
  그 비가 어디 비입니까?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그건 순수 지방비.
○위원 배상록  구비 아니면 지방비잖아요.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그렇습니다.
○위원 배상록  지방비를 집행을 하는데, 의회 승인을 받고 집행을 하는데 과장님이 아무 그거 몰라도 된다는 말씀인가요?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아니, 몰라도 된다는 건 아니고요. 감사권한이라든지 이거에 대한 사항은 저희 남구 경제지원과가 있는 게 아니고 중기청 소상공인진흥공단에 있다라는 말씀입니다.
○위원 배상록  그 이야기는 충분히 들었는데요. 그 이야기는 들었는데 모든 주도를 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중기청에서 한다고 하더라도 우리가 거기다가 예산을 집행을 한 거잖아요?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그렇습니다.
○위원 배상록  예산을 집행하면 우리 과에서 알아야 되는 거예요. 내용을.
  내용이 아무것도 모르고 거기에서 다 맡겨놓고 모른다고 하면 예산만 주겠다는 얘기죠. 그건 안 되는 거죠.
  그리고 어디 무슨 시장이라고 그랬었어, 거기가?
○위원 장승덕  용현3동 신기남부.
○위원 배상록  용현시장이 지금.
○위원 장승덕  끝났죠, 작년에.
○위원 배상록  끝났다. 3년이잖아.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그렇습니다.
○위원 배상록  1, 2, 3차 끝났으면 거기에 대한 성과가 의회에 와야 승인을 다음에 다른 데도 해 줄 거 아니겠어요?
  뭐가 어떻게 돼서 뭘 추진해서 어떻게 효과가 있었다는 거 없는데 의회에서 자꾸 시장에 어디 다른 시장도 예산을 승인을 하라는 얘기인가요? 위원들이 모르고?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이게 말씀드리다시피 최종적으로 그동안에 이런 골목형 사업이라든지 문화관광형 사업에 대해서 예산 지원을 해 주고 최종적으로 시장이 어떻게 변했는지 이런 것에 대해서 위원님들께 보고를 했으면 좋았을 텐데 이런 부분이 그동안 미흡했다는 것에 대해서는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위원 배상록  주무부서기 때문에 예산이 집행이 됐으면 그게 어떻게 활용해 썼나 하는 것은 지금 집행을 하고 예산을 승인을 한 위원님들도 책임이 있는 거예요.
  잘 쓰나 어떻게 돼서 그거 활성화가 됐나, 안 됐나 그걸 알아봐야 되는데 엊그저께, 어제 대답은 과장님께서는 그건 모른다, 중기청에서 한다, 이렇게 말씀하시면.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사업 전체를 모른다는 말씀은 아니고요.
○위원 배상록  그러니까 그렇다면 앞으로 전연 의회에서 승인할 수가 없는 거죠.
  그 돈이 어디다 썼는지도 모르고.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말씀드렸던 것은 사업 전체를 모른다는 거는 아니고요.
  정산검사의 기능에 대한 거를 이제 저희가 말씀을 드렸던 겁니다.
○위원 배상록  그러니까요, 지금 어떻게 되고 뭘 어떻게 해서 진행을 해서 어떤 효과가 있었냐는 나와 줘야 된다는 것이죠.
  주무부서에서 모르면 위원님들 돈만 주고 마나, 그건 아니라고 보죠. 그렇지 않아요?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네, 그 부분은 좀 더 면밀하게 저희가 파악을 해서 앞으로는 이런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위원 배상록  그리고 거기에 사업추진단에 추진하는 근무하시는 분들이 계실 거 아니에요?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그렇습니다.
○위원 배상록  시장에 대부분 뭐 예산에 따라서 인원이 달라지나요?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그건 총 사업비에 인건비 비율이 있습니다.
○위원 배상록  그러니까요.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그 비율이 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인건비를.
○위원 배상록  대충 몇 분씩 그거를.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집행하는데요.
  신기연합의 경우에는 네 분 그다음에 석바위가 세 분, 이렇게 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 장승덕  비율은 몇 퍼센트예요? 인건비 비율은?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20%...
○위원 배상록  아니, 그러면 거기 근무를 신기시장에 네 분이서 근무를 하는데, 추진을 하는데 그분들이 어떤, 어떤 분들인가요?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지금 신기연합의 경우에는 청운대학교 산학협력단 쪽에서 이런 마케팅 분야 쪽의 사업을 교수진들하고 거기에 따른 분들이 참여를 해 주신 거고요.
○위원 배상록  시장 분은요?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네?
○위원 배상록  시장상인회 뭐 임원들.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상인회 임원들, 그런 부분들은 참여를 하지 않습니다.
  의견은 거기서 제시하고 의견 수렴을 하고 그런 건 하지만.
○위원 배상록  그리고 그게 참 문제라는 거예요.
  시장에 상인회 조합에서 참여를 안 하면 시장에 대한 걸 어떻게 그쪽에 의견을 갖다가 그쪽에다가 제시하고 개진하겠냐고.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사업에 대한 수행은 추진단에서 하고 시장상인회 분들이나 시장상인들은 의견 개진을 해서 그 사업이 반영할 수 있게끔 하는 역할을 하는 사항입니다.
○위원 배상록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시장에서도 조합의 간부 회장님이라든지 아니면 임원에서 한 분씩은 들어가야 된다고 보고 있는 거예요.
  그래야 그분들하고 활동을 해서 그분들이 3년인가 하고 가고 나면 그대로 추진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지금 성과가 있나, 없나.
  성과 좋은 것은 그대로 우리가 모델이 돼서 그대로 해야 되는데 그분들이 와서 다 하다 철수해서 가버리면 나머지는 누가 하나요?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각종 사업의 심사 시에는 상인회장님들이 다 포함이 됩니다. 위원으로, 심사위원으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이거 사업비, 이렇게 나가고 운영하는 전체에 대한 것은 추진단이지만 핵심적인 역할은 시장상인회장님들이 역할을 해 주고 있습니다.
  다만 보수라든지 이런 걸 받지 않기 때문에 그 추진단에 포함됐다라고 말씀은 드리지 않지만 위원으로서는 다 참여가 돼 있는 사항입니다.
○위원 배상록  모든 주도는 신기시장은 네 분이서 한다고 봐야죠.
  그쪽에서 그분들이 하고 ‘여기는 이렇게, 이렇게 합니다.’ 그러면 그런가 보다 하고 그 이상 더 뭘 어떻게 합니까? 적극 권한이 없는데. 거기에 추진단에 들어가 있어야지.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처음에.
○위원 배상록  그게 그렇게 하라는 법이 돼 있나요?
  그분들만 해서 하라는 법이 돼 있냐는 거죠.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아니요, 그거는 아니고요.
  처음에 이 공모를 할 때 시장에서 사업계획을 만듭니다.
  여기 추진단 분들이 사업계획을 만드는 게 아니고 시장상인회에서 용역을 주든 어쨌든 방식으로 사업계획을 만들어서 시장 중기부에다가 우리한테 제출해서 우리가 검토해서 시로 보내면 시에서 검토해서 중기부로 보내는 사항이거든요.
○위원 배상록  아니, 나는 절차상을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그 설명을 좀 드리면 시장상인회에서 어떠어떠한 사업을 하겠다고 결정을 해 놓고 그거에 따라서 중기부가 승인하고 그다음에 예산이 확정이 되면 이 추진단이 구성이 됩니다.
  이 추진단 구성은 저희가 중기부에서 추천을 하고 저희하고 시장상인회장님이 협의를 해서 어떤 단체를 하든 어떤 개인을 추진단으로 모시는 부분이고요.
  그래서 추진단이 사업을 시행할 때는 모든 것은 시장상인회, 여기 계신 추진단 분들은 실질적으로 일을 하시지만 거의 결정 권한은 상인회장님들한테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위원 배상록  우리가 상인회에서 교육도 하고 그렇죠?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그렇습니다.
○위원 배상록  상인대학도 하고?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네.
○위원 배상록  그것은 거기에 접목을 해서 상인들께서 그대로 앞으로 그런 교육을 받은 걸 그대로 진행해서 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되자고 하는 거예요.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그렇습니다.
○위원 배상록  그렇잖아요?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네.
○위원 배상록  본 위원 생각하기에는 한 네 분 정도가 신기시장 추진단에 계신다고 하면 상인 쪽에서도 한두 분이 들어가셔야 된다고 저는 보고 있어요.
  그래야 마감이 돼서 끝나지.
  그분들은 가르치고 진로만 해 줄 거 아니에요. 제시를, 여러 가지를 시행을.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네.
○위원 배상록  해서 거기에서 충분히 숙지가 된 다음에 그분들이 3년 돼서 가신다 하더라도 그대로 시장이 산다고 본 위원은 보고 있다는 거예요.
  절대 그게 옳다고 봅니까? 과장님께서는.
  그분들 와서 계시다가 가르치다 그냥 가면 끝나는 게 낫습니까?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존경하는 배상록 위원님께서 질문하신 내용을 제가 이해를 못하는 부분은 아닌데요.
  제가 드리는 말씀은 추진단은 보수를 받는 추진단. 급여를 받는, 인건비를 받는 사람들을 우리가 추진단이라고 하고.
○위원 배상록  그렇죠.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여기 상인회장님들은 위원으로 참석해서 거의 결정은 위원님들이기 때문에 상인회장님들이 거의 결정을 해 주시는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는 사업진행 전체에 관한 것은 시장상인회장님들이 다 알고는 계십니다. 다만, 제가 말씀드렸던 추진단이라 하면 단순하게 보수를 받는 부분이고 위원회는 각종 분야별로 위원들이 따로 있습니다.
  디자인이라든지 또는 각 사업에 따른 레시피를 개발을 한다든지 이랬을 때 결정하는 위원들은 별도 구성이 되어 있는데 여긴 상인회장님들이 다 참여가 되어 있습니다.
  저도 포함이 되어 있긴 하고요.
○위원 배상록  그런데 이제 그러니까 그것보다는 들어가서 보수를 받는 쪽으로 시장에서 들어가야 적극성이 있고 좀 상근자가 되다시피 해서 제대로 그분들한데 점수를 받았으면 하는 뜻이거든요.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네.
○위원 배상록  그대로 했으면 좋겠다는 것이고 나중에 그 시장에 저희가 나가보겠습니다. 지금 만기가 된지 3년이 됐는데 그분들이 와서 뭘 어떻게 해 놓고 뭐가 바뀌었는지를 상인들한테 한번 우리가 조사를 해 봐야 안 되겠어요?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네.
○위원 배상록  그러니까요, 그래서 거기에 계시는 분들이 그대로 이어갔으면 하는 마음이에요. 예산이 되니까.
  국가 돈도 우리 의회에서 승인을 하면 책임이 있다, 그 뜻에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한 번 정도는 그렇게 하는 걸 우리가 검토를 해 봤으면 좋겠다.
  그분들은 한계가 있고 임기가, 여기 와서 계시는 한계가 있고 상인들은 계속 거기에서 생활을 해야 될 것이고 거기 계실 분들이잖아요.
  그분들이 육성이 빨리 되어야 된다고 그렇게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한번은 우리가 검토를 해 봤으면 하는 거예요.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알겠습니다.
○위원 배상록  본 위원은 그게 과장님, 옳다고 보고 있어요.
  본 위원이 말씀드리는 게...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맞습니다, 그 부분은.
○위원 배상록  그게 우리가 교육도 하고 상인대학도 가서 보고 여러 가지 하지 않습니까. 하는데 참여해서 직접 하는 거 하고 다릅니다.
  교육 한번 도움 받는 거 하고는.
  그러니까 검토를 우리가 해 봤으면 합니다.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네, 알겠습니다.
  그 부분은 저도 검토하겠습니다.
○위원 배상록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직무대행 정채훈  배상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그러면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신기시장연합 지역선도사업추진단 석바위 문화관광형 사업추진단에서 나오셨습니까?
○신기문화관광시장 사업단장 박용진  네.
○위원장직무대행 정채훈  설치할 거 있다고 하시던데?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PPT 활용해서 할 사항이니까요.
○위원장직무대행 정채훈  네.
  그러면 경제지원과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 관련하여 각 사업 추진단장에게 추진사항에 대한 보고를 받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단장님은 나와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그럼 먼저 신기연합 사업 추진단장이신 박준영 단장님께서 먼저 보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장승덕  위원장님, 저기 추진단장님 보고해야 돼요.
  이거하고 똑같은 거죠? 여기?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그것은 총괄.
○위원 장승덕  다른 거예요?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PPT 자료는 별도로.
○신기문화관광시장 사업단장 박용진  안녕하십니까?
  신기문화관광시장 사업단장 청운대학교 박용진입니다.
  간단하게 설명을 먼저 드리고요.
  전체적인 개요를 좀 말씀드리면 신기시장 같은 경우는 지금 4개의 시장이 연합이 돼서 지역선도시장을 2015년도 말에 신청을 했고요.
  사업비 25억원으로 신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2016년 7월부터 1차년도 사업이 시작이 돼서 올해 6월까지 1차년도가 끝났고요. 2차년도는 2017년 7월부터 내년 6월까지 3차년도는 내년 7월부터 내후년 6월까지 총 3년 동안 집행을 하고 있습니다.
  전체 사업비는 25억원 중에 저희가 23억원 정도를 중기부하고 확보를 한 예산이고요.
  1차년도에는 6억원, 2차년도 올해 사업은 12억원, 내년도 3차년도는 5억원 정도 사업비를 가지고 진행이 됩니다.
  문광형이나 많은 이런 특성화 사업들이 3차년도 사업비가 적게 책정되는 이유는 아까 앞에서 위원님들이 지적을 해 주셨지만 사업단 어쨌든 구성이 3차년도에 끝나기 때문에 3차년도에는 새로운 어떤 신규사업을 하는 것보다는 기존에 잘 된 사업들을 유지관리하고 그다음 상인회 부분들과 노하우를 전수하는 쪽에 focus가 되어 있다 보니까 신규사업을 벌리는 쪽보다는 유지관리 쪽에 focus가 되어 있습니다.
  지역선도시장 같은 경우는 전체 사업비가 총 4가지 분야로 저희가 업무가 집행이 됩니다.
  첫 번째가 상품 및 서비스 개발, 전체적으로 4가지 사업비의 사업비 구성도 중소기업부가 지금 어느 정도는 지정해서 내려옵니다.
  그래서 20%, 30%, 20%, 30%, 이렇게 4가지 사업의 예산 비중도 지금 내려오고 있고요.
  첫 번째가 상품 및 서비스 개발, 두 번째가 마케팅 및 홍보, 세 번째가 디자인 및 ICT 그다음 네 번째가 기반시설 사업으로 지금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1차년도 사업했던 내용들과 2차년도 지금 추진하는 내용들을 예산을 중심으로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면 첫 번째 항목인 상품 및 서비스 개발, 이 부분은 PB상품.
  신기문화관광시장만의 어떤 브랜드화를 시킬 수 있는 상품을 개발하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저희가 사업을 구성하고 있고요. 패키지 개발이라든지.
  두 번째 같은 경우는 대표상품, 아무래도 전통시장이다 보니까 먹거리 중심으로 저희가 4가지 정도 개발을 했습니다.
  그다음 세 번째가 야시장 용역 보고를 했는데 야시장 같은 경우는 행자부에서 별도로 집행하는 1년에 10억원짜리 지원 사업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목표로 저희가 제안서를 준비를 했고요.
  그런데 다만 이게 중복지원이 안 된다라는 최종적으로 유권해석이 특성화사업하고 중복지원이 안 된다는 그런 내용은 있어서 실제적으로 집행은 하지 못 했습니다.
  첫 번째 항목인 상품 및 서비스 개발 같은 경우는 저희 사업단에서 하는 역할은 개발까지가 저희 사업단에서 하는 역할입니다.
  그래서 그것들을 노하우를 필요하신 분들한테, 상인들한테 전수하고 필요하신 분들은 그 패키지라든지 이런 것들은 각자 비용을 통해서 활용을 할 수 있게끔 그런 가이드를 만들어 드리는 게 저희 사업단의 역할이었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 페이지를 보시면 위생 개선을 저희가 지금 1년차 때부터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전국에 몇 안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세스코랑 지금 제휴를 맺어서 전체 매장 중에 한 4분의1 정도가 지금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실제적으로 상인 분들이 개별로 세스코를 이용을 하려면 한 달에 월 6만 5,000원 정도의 비용이 드는데 저희가 지금 세스코랑 협의를 해서 그 금액을 단체로 묶어서 2만 3,000원으로 협의를 끝냈고요.
  그중에서 1년 동안은 저희 사업비를 투여를 하는 개념으로 해서 지원을 해서 1년차 때는 상인 분들은 1만원만 지급하고 2년차 때부터 2만 3,000원을 다 풀로 내는 그런 형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신기시장의 가장 대표적인 상품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전통문화체험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외국인 관광객들이나 신기시장을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이 또 상인 분들, 고객 분들이 와서 전통문화를 체험하시고 배우실 수 있는 그런 체험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카테고리는 마케팅 및 홍보 부분입니다.
  기념품 제작이라고 되어 있는 부분들은 저희가 신기시장 하면 가장 대표적으로 떠오르시는 것들이 신기통보라고 아마 대부분 생각하실 텐데요.
  실제적으로 신기시장 내에서 500원이랑 똑같은 가치를 가지고 활용을 하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저희가 외국인 관광객 분들한테는 1인당 3,000원씩 6개씩 지금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있는데요. 호응도 좋고 많이 지금 이슈가 되고 있는 그런 부분들을 제작하는데 저희가 지금 한 1만 개 정도 제작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쿠폰형이나 다른 그런 화폐형보다는 계속 유통이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물론 유실이나 이런 부분들 최소한의 비용만 들여서 재제작을 하면 되기 때문에 제작 쪽으로 해서 저희가 지속적으로 활용을 하고 있고요.
  제작 같은 경우는 그래서 3년 내내 매년 제작하는 것은 아니고 한 번 정도 제작하면 3년 정도는 충분히 쓸 수 있는 그런 부분입니다.
  그다음 이벤트 홍보행사라고 해서 코리아 세일페스타, 여행 주간 행사, 이런 부분들을 진행을 했고 이슈데이, 그러니까 추석이나 설 같은 경우에도 시장 자체적으로 고객 사은행사들을 진행했습니다.
  그다음 홍보영상도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 영어 자막처리를 해서 총 4가지 형태로 제작을 했고요. 30초, 1분, 3분, 이렇게 3가지 형태로 편집을 따로 했습니다.
  그다음 저희 시장 내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일들을 상인 분들도 잘 모르시는 경우도 있고요. 더군다나 대외적으로는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분기별 한 번씩 총 4회 소식지를 만들어서 배포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SNS 서포터즈 운영, 온라인을 통해서 지금 많이 홍보하고 있고요.
  페이스북하고 블로그를 통해서 지금 콘텐츠를 계속 업데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디자인 및 ICT 같은 경우는 저희가 신기시장 연합은 총 4개의 시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신기시장과 남부종합시장, 서부시장, 중앙시장, 이 4개의 시장이 하나의 틀로써 묶여서 운영이 되기 때문에 이것들을 이어낼 수 있는 대표성을 가지고 또 향후에도 궁극적으로는 하나의 시장으로 통합되는 것들을 추진을 하려고 하기 때문에 새로운 브랜드를 좀 만들었습니다.
  그게 신기문화관광시장으로 지금 통용돼서 쓰고 있고요. 그것에 맞는 브랜드 개발에 따른 CI 개발, 캐릭터 개발들도 저희가 다 진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신기문화관광시장은 남부시장 상인회 분들 다 포함해서 합의를 해서 이루어진 부분들이고요. 그다음 저희가 시장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맵북이라든지 소식지, 이런 것들도 제작하고 있습니다.
  신기시장 같은 경우는 문화관광형 시장을 2013년도부터 ’15년도까지 진행을 했습니다.
  그때 저희가 운영을 했던 야구거리가 있었는데 1년차 때는 3년이 지나고 또 1년이 더 지나다 보니까 좀 콘텐츠가 리뉴얼될 부분들도 있고 보수해야 될 부분들이 있어서 그걸 리뉴얼하는 데 저희가 운영을 좀 했고요.
  신기남부공영주차장 외부에도 아까 말씀드렸던 그런 CI나 캐릭터들을 크게 설치를 해서 외부에서 주차장에 오시는 분들도 새롭게 바뀌는 모습들을 알 수 있게끔 저렇게 저희가 구성을 했습니다.
  그 CI 매뉴얼을 가지고 저희가 시장 내 곳곳에 총 안내사인 같은 경우는 한 10개 정도 그다음 홍보배너, 테마거리, 화단형 벤치. 그러니까 다양한 총 한 20개 정도 이상의 고객편의의 개념으로 영어, 중국어 같이 되어 있는 안내시설들을 좀 많이 설치를 해서 곳곳에서 신기시장만이 아니고 남부시장만이 아니라 다 같이 연동이 돼서 지금 운영이 되고 있다라는 것들을 통일화시키기 위해서 노력했습니다.
  1차년도 사업 그렇게 정리가 됐고요.
  2차년도 사업의 중점방향은 저희가 신기시장의 문화관광형 시장이었을 때부터 가장 중요한 핵심사업 중에 한 방향으로 했던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조금 더 적극적으로 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해서 그 focus로 진행을 하고 있으면서 그다음 아까 말씀드렸던 지금은 신기문화관광시장에서 지역선도시장까지 끊기지 않고 이어서 왔기 때문에 잘 유지가 됐다고 하지만 이후에 글로벌시장이 되든, 안 되든 그 이후에도 이 신기시장이 인천을 대표하는 그런 시장으로써 살아남기 위해서 그런 작업들을 하는 것들을 위주로 저희가 구성을 했고요.
  PB상품, 그러니까 저희가 외국인들 설문이나 관광객들 설문했었을 때 가장 대표적으로 나타나는 부분들이 일단 먹거리 부분들에 대해서 가장 많은 관심과 실질적으로 외국인들도 많이 구입을 하기 때문에 그런 먹거리 중심의 상품과 그다음 목공예, 이런.
  신기문화관광시장을 대표하는 그런 상품들 좀 이번에는 패키지 개발 쪽이 아니라 상품 자체를 개발하는 데 focus를 줘야겠다라는 그런 방향이 하나 있었고요.
  아까 말씀드렸던, 지적해 주셨던 상인회 부분들이 지속적으로 유지를 하기 위해서 가장 큰 문제가 뭐라고 생각이 되냐면 상인 분들은 직접적으로 영업들을 하시기 때문에 전담해서 상인회에 나오실 수 있는 부분들이 많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하면 실제적으로 비용을 들여서 직원 분을 채용을 한다든지 이렇게 운영을 해야 되는데 상인회 자체가 그런 수익사업이나 비용을 감당할 수가 없기 때문에 여태까지는 그런 것들을 많이 못 했기 때문에 이런 PB상품이라든지 특화상품을 개발해서 이런 상인회 자체가 자생력을 갖고 있는 그런 상인회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고요.
  위생 개선 같은 경우는 3년 내내 지금 저희가 세스코랑 하는 부분들은 계속 지속사업으로써 진행할 예정입니다.
  전통문화체험관 같은 경우도 계속 운영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 저희가 작년에 말씀드렸지만 작년에 야시장 용역을 진행을 했었는데 이런 저런 이유로 진행을 못 했습니다. 그래서 올해에 그것을 한번 좀 테스터 마케팅 개념으로 본격적으로 시작하기에는 예산이 워낙 적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잘 준비를 갖춰서 좀 시범사업으로 진행을 하고 이것들이 잘 이루어진다고 그러면 상인 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상인회 자체가 주도해서 만들어갈 수 있는 그런 시장으로 한번 꾸며볼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 평창올림픽 때 지금 많은 이슈가 돼서 중기부에서 되게 강조를 하는 부분들인데 저희는 그 평창올림픽이랑 상관없이 아까 말씀드렸듯이 외국인 관광객 유치가 가장 큰 목표 중의 하나였기 때문에 그분들이 오셨을 때 아니면 지역에 있는 다른 내국인들이 오셨을 때 단순히 시장 쇼핑하고 가는 부분들이 아니라 뭔가 다른 어떤 볼거리라든지 즐길거리 좀 만들 수 있는 부분에 저희가 좀 집중을 할 예정이고요.
  이번에 평창올림픽 배후시장으로 선정이 됐다는 유선 상으로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한 2,500만원 정도 지원된다는 얘기를 받았는데 그거랑 기존의 예산이랑 합쳐서 제대로 된 어떤 패키지 코스를 좀 만들어봐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신기통보 같은 경우는 외국인 관광들한테 저희가 지금 지급하고 있고요.
  저희가 다른 어떤 대형마켓이라든지 면세점, 이런 데랑 다르게 어떤 가이드들이랑 어떤 인센티브를 정산하거나 이런 쪽의 운영이 불가능하고 시장 자체를 외국인들한테 볼거리로 보여주는 그런 여행사들하고 접촉들을 많이 하기 때문에 저희가 어떤 구매에 대한 인센티브, 이런 것보다는 체험을 하실 수 있게끔 처음에는 5,000원 정도 지급을 했는데 저희가 3,000원으로 낮춘 이유가 체험을 하고 시장을 구경을 하는 것도, 좋은 인상을 받는 것도 좋지만 외국인 관광객들이 실제적으로도 비용도 쓰시고 가셔야 되기 때문에, 그게 상인 분들한테 도움이 되기 때문에 최소한의 일단 비용으로 저희가 조정을 했습니다.
  이벤트 같은 경우는 정부에서 주관하는 코리아 세일페스타, 여행 주간, 이런 부분들 외에 아까 말씀드렸듯이 평창올림픽 그다음 설날, 추석, 이럴 때 행사들을 진행하고 있고요.
  상인교육 같은 경우도 저희가 지금 총 상반기, 하반기 두 번에 나눠서 집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상인교육 같은 경우는 스마트폰 교육 그다음 마케팅 교육, 이런 쪽들도 많이 진행을 했었는데 아까 말씀드렸지만 저희가 4개의 시장이 연합이 돼서 진행이 되는 사업이다 보니까 상인 분들 간에 약간의 보이지 않는 거리감도 있고 분명히 차별화도 있습니다.
  그래서 상인 중심으로 그분들이 좀 즐겁게, 흥겹게 보낼 수 있는 그런 커리큘럼 중심으로 진행을 했고요. 특히 사물놀이 같은 경우는 저희가 사물놀이 팀을 만들어서 시장 내 행사들이라든지 이럴 때 계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끔 그렇게 운영할 예정입니다.
  그다음 전통시장이 갖고 있는 좀 올드한 이미지, 그런 부분들을 좀 많이 개선시키고 저희가 하고 있는 다양한 그런 행사들, 사업들, 이런 프로그램들을 젊은 사람들한테도 많이 알려서 올 수 있게끔 하기 위해서 청년, 대학생 중심으로 청년 서포터즈를 운영해서 온라인을 통해서 많이 지금 홍보를 하고 있고요. 본격적으로 지금 저희가 선발은 11월까지 끝냈습니다. 교육까지 했고요. 발대식 지난주에 했습니다.
  그래서 12월부터 저희가 본격적으로 온라인을 통해서 홍보할 예정입니다.
  그다음 기존에 만들어져 있는 저희 캐릭터들 좀 평창올림픽에 맞춰서 몇 가지, 4가지 정도로 응용디자인을 개발을 했고 그것들을 가지고 저희가 조형물이라든지 그다음 평창올림픽 기간에 맞는 어떤 디스플레이물 그다음 이벤트들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지금 상점 디스플레이 광고라고 해서 기존에 되어 있는 대형전광판에 추가로 하나를 더 제작을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평창올림픽을 현장에서 중계를 한다든지 그다음 상인들이 직접 자기의 광고, 소개, 이런 것들을 올릴 수 있게끔 하고요. 그다음 대기업이라든지 이런 근처에 있는 신한은행이라든지 이런 부분들 같은 경우는 광고 유치를 해서 또 상인회의 발전을 위해서 쓸 수 있게끔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신기시장 외에 남부시장과 서부시장 같은 경우는 실제적으로 조금 조명이 어둡고 그다음 좀 낙후되어 있는 부분들이 있어서 그쪽에 새로운 볼거리 겸 그런 시설 쪽 개선이 필요하다고 저희가 판단을 했습니다.
  그래서 총 3개의 특화거리를 좀 만들 예정입니다.
  그래서 남부시장의 빛의 거리 그다음 서부시장의 빛의 거리 그다음 기존에 있는 야구거리를 2배 정도로 확대해서 운영할 예정이고요.
  그런데 지금 서부시장 같은 경우는 올 겨울에 아케이드에 대한 부분들을 또 시설현대화 사업까지 중첩되는 부분이 있어서 아직은 보류는 하고 있고요. 남부종합시장을 시작으로 저희가 특화거리를 발전시켜 나갈 예정입니다.
  체험관 리뉴얼이라는 부분들도 아까 자생력 강화랑 약간 연동되는 부분이 있는데 기존에 체험관은 남부시장 내 있는 빈 점포를 임대를 해서 저희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찌 됐건 임대료가 계속 들어가는 입장이고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저희가 체험관을 공영주차장 1층, 기존에 휴게공간을 리뉴얼해서 그쪽으로 옮겨서 장기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그런 형태로 저희가 운영을 하고 있고요.
  별도의 어떤 비용이 아니라 비용을 들여서 운영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 목공예라든지 카페, 이런 부분들과 연동을 해서 자생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그런 형태로 구성하고 있습니다.
  2년차 사업 이렇게 저희가 집행할 예정이고요.
  시장 환경개선 사업 같은 경우는 요소요소에 있는 약간 좀 지저분한 모습, 안 좋은 모습, 이런 것들을 개선하는 그런 형태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신기문화관광시장의 1년차, 2년차 사업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을 드렸고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질문해 주시면 성실하게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장승덕  위원장님.
○위원장직무대행 정채훈  장승덕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위원 장승덕  그냥 석바위시장까지 다 설명하고.
○위원장직무대행 정채훈  그렇게 하시죠.
  그러면 다 듣고, PPT 설명 다 듣고 질의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다음은 석바위시장 사업 추진단장 고현석 단장님의 설명이 있겠습니다.
○석바위시장 문화관광형 단장 고현석  안녕하십니까? 석바위시장 문화관광형 단장 고현석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저희 시장은 이번 연도에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선정을 받아서 1년차 사업을 진행 중에 있고요. 실질적으로 7월부터 저희가 사업계획 승인을 받아서 지금 사업 시작한 지 한 4개월, 5개월 정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를 시작으로 해서 내년, 내후년까지 진행할 예정이고요.
  그래서 저희 시장은 PT 지금 발표 자료들은 현재 저희가 4개월, 5개월 동안 진행했었던 사업 위주로 보고를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건 간단히 그냥 넘어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형 사업이 어떤 사업이라는 것을 전부 다 알고 계실 거니까 저희 사업기관에 대해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저희 올해 2017년도 4월이라고 명시는 되어져 있는데 실질적으로 사업단을 구성을 하고 그다음에 사업계획을 승인을 받고 중기청에서 예산을 부여받은 시기가 2017년도 7월입니다. 그래서 7월부터 해서 지금 2018년도 2월까지 총 4억원의 예산을 가지고 1차년도 사업을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지금 경과 말씀드리면 저희 석바위시장은 이제 2017년도 7월이라고 명시되어 있는데 이때부터 저희가 시작을 했고요.
  지금 현재 단계는 1차 사업비 한꺼번에 4억원이라는 돈을 저희 사업단에 내려주는 게 아니라 각 단계, 단계별로 30%, 40%, 30%, 매 단계마다 또 실사라든가 진행사항들, 중기청이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저희 지자체에 구두로 보고를 하고 그 단계가 넘어갈 때마다 사업비를 배정을 받아서 집행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희 시장은 2차 사업비까지 교부를 받았고요. 12월 중에 3차 사업비 교부를 받아서 2018년도 2월까지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건 저희 시장에 대한 어떤 간단한 분석인데 이건 뭐 다 알고 계시는 부분들이어서 저희가 사업계획을 물론 상인회에서 초기에 이런 문광형 사업을 하시겠다라고 사업계획을 작성해서 가지고 오십니다.
  그래서 그 맥락에 따라서 저희가 이제 다시 분석을 하고 또 상인회와 지자체가 함께 올해 사업을 어떤 결정을 하는 건데요. 그것에 대한 어떤 기본 밑 자료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제 초기에 콘셉트를 세울 때 결국에는 시장이라고 하는 것은 고객의 사랑을 받을 수 있어야만 오랫동안 지속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고객의 소중한 추억과 함께하는 마음과 발길이 머무는 어떤 석바위시장 석암장터라는 어떤 그런 콘셉트를 가지고 저희가 비전을 이렇게 세워봤습니다.
  2017년도 1차년도에는 기반시설을 좀 갖추자, 그 기반시설이라고 하는 것은 문광형 사업 즉, 지역주민뿐만 아니라 외부의 관광객, 또 더 나아가서는 외국인 어떤 관광객들까지 맞이하기 위해서는 지금 현재 저희 전통시장, 아시다시피 많은 부분들이 좀 갖춰져야 됩니다.
  하나는 시설적인 부분들 또 두 번째는 상인들의 어떤 의지, 아니면 의식의 어떤 변화, 세 번째는 좀 뭔가 볼만한 거리가 있어야 되겠죠. 그런 부분들에 대한 어떤 기반거리를 마련해 보자라는 게 1차년도 사업이고요.
  그다음 2차년도는 이 기반거리를 바탕으로 활성화 한번 해 보자. 진짜 관광객도 한번끌어모아보고 축제도 한번 해 보고, 이런 어떤 사업이 2차년도 준비를 할 겁니다.
  물론 2차년도에 더욱더 많은 어떤 기반시설 같이 주어질 거고요. 3차년도에는 이걸 더욱더 계승 발전시키고 아까 위원님들도 항상 말씀해 주셨지만 저희 사업단이 떠나면 남아 있는 분은 상인 분들밖에 없으세요. 그래서 1차년도, 2차년도, 3차년도 항상 상인들과 함께 또 상인 스스로 이런 사업을 계승, 이어받을 수 있도록 거기에 중점을 줘서 항상 일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020년도에는 예전에 저희 석바위시장이 영화로울 때가, 저도 인천 사람이어서 잘 아는데 영화로울 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흐르고 시대의 흐름에 맞추지도 못하다 보니까 지금도 뭐 그래도 어느 정도 활성화된 시장이긴 하지만 예전 명성에 따라가지 못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 남구가 모든 미추홀의 어떤 시작점이고요. 그다음에 항구로 들어오는 어떤 입구이고요. 또 옛날 개항기 시절의 모든 어떤 시작점이에요. 우리 남구가요.
  그래서 2020년도에는 저희 석바위시장을 기점으로 해서 지역선도시장으로 저희는 신기시장하시는 것처럼 한 단계 더 발전된 시장으로 좀 나아가는 것을 단계적인 어떤 목표로 세우고서 사업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거 목표 아까 설명드린 내용이니까 그냥 넘어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017년도 사업내용 간단하게 설명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앞쪽에서 전부 다 설명을 하셨기 때문에 크게 4가지 카테고리로 진행이 됩니다.
  디자인 ICT 융합사업이 있고요. 그다음에 자생력 강화.
  특히 자생력 강화는 어떤 쪽에 어떤 사업이냐면 상인들이 스스로 뭔가 우리 사업단이 떠났을 때 스스로 이런 사업을 영위해 나가고 기획을 하고 이어갈 수 있는 그다음 수익을 만들 수 있는 그런 어떠한 사업이 자생력 강화 사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사업단 같은 경우는 물론 ICT 디자인 융합도 중요하고 기반시설도 중요하지만 2차년도, 3차년도에는 상인회가 자생력을 갖출 수 있는 사업에 중점을 둬서 사업을 진행해 나갈 겁니다.
  그리고 2017년도 저희 이벤트 행사 사업이 있는데요.
  이 이벤트 행사 사업은 좀 이따 예산 설명드리겠지만 저희가 아직 저희 나름대로는 자랑거리가 많기는 하지만 그래도 외부에 크게 이벤트 행사나 홍보를 해서 고객들한테 자랑할 만한 거리가 아직 없어요. 이제 만들어야 되는 거죠.
  그런데 제대로 되지 않고 손님들을 많이 끌어모았을 때 더 안 좋은 이미지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저희 1차년도에는 이벤트 행사를 15% 정도의 예산을 가지고 기본적인 부분만 진행을 했습니다.
  그러나 2차년도에는 좀 더 이벤트 행사라든가 아니면 자생력 강화 쪽에 둬서 좀 더 많이 외부에 알리고 또 고객들이 왔을 때 볼거리가 풍성한 시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전체 사업 예산은 저희가 올해 4억원의 예산을 부여를 받았습니다. 거기에 직접비와 간접비가 있습니다.
  간접비는 저희 사업단의 인건비와 기타 운영경비로 쓰여지게 됩니다. 그리고 직접사업비는 직접 시장에 투여하는 사업비고요. 아까 말씀드린 4가지 분야의 사업에 고르게 배분돼서 서비스를, 사업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2017년도에 저희 석바위시장이 7월부터 지금까지 어떠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고 진행 중인지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시장이 바뀌려면 로고라든가 BI, CI가 바뀌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 석바위시장을 상징하는 BI를 여기 보시는 바와 같이 저렇게 수정을 했습니다. 다시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켈리 글씨체 위에 석바위산을 갖다 형상화한 어떤 모습으로 저렇게 만들었고요.
  그다음 기존에 저희 석바위시장의 캐릭터가 있었습니다. 캐릭터가 있었는데 사람 머리에 바위를, 무거운 바위를 이렇게 둘러쓰고 있는 어떤 형상의 캐릭터였습니다.
  너무 무겁고 머리에 바위를 쓰고 있다는 게 짓눌린 듯한 어떤 느낌이 들어서 좀 더 가볍고 귀여운, 그다음에 저 귀 같은 경우는 저희가 남구지만 주안동에 있습니다.
  주안이라고 하는 게 기러기의 날개를 어떤 의미하는 그런 거여서 기러기의 날개를 형상화한 저런 형식의 캐릭터를 다시 제작을 했습니다.
  그리고 저희 석바위시장에서 올해뿐만 아니라 내년, 내후년에 석암장터라는 어떤 장터를 지속적으로 개최를 할 건데요. 거기에 대한 어떤 BI, CI 이번 기회에 리뉴얼했습니다.
  다양한 어떤 예시안들이고요. 이런 어떤 부분들은 내년에 만들어진 이런 디자인안을 가지고 적용해서 우리 시장이 예전에 딱딱하고 그런 어떤 BI, CI가 없이 세련되지 않은 어떤 그런 모습에서 좀 더 세련되고 통일감 있는 그다음에 오시는 고객들한테 좋은 어떤 이미지를 줄 수 있는 쪽으로 사업을 진행해 나갈 예정입니다.
  그다음에 음성 커뮤니티 사업이라고 이렇게 말씀드렸는데요. 쉽게 말씀드리면 음성자동안내 시스템, 홍보 시스템을 구축을 한 겁니다.
  지금 저희 시장이 한 500m가 됩니다. 그래서 상인회에 계신 분들이 저희 조합장님과 사무국장님 두 분이 계시는데 시장의 어떤 홍보내용이라든가 알릴 내용들이 있으면 그 500m 거리를 전부 왔다 갔다 하면서 일일이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무국장님이 음성으로, 이렇게 마이크로 시간 날 때마다 한 번씩 방송을 해 주는 이런 형태였는데요. 이런 거 가지고는 너무 인력 소모라든가 비효율적이어서 자동음성안내방송 시스템을 저희가 이번에 구축을 했고요.
  특이 이 자동안내음성 시스템은 영어, 일어, 중국어, 한국어 4개 국어 음성을 지원합니다.
  즉, 쉽게 말씀드리면 영어로 글을 써서 안내 멘트를 넣으면 자동적으로 음성으로, 영어 음성으로 변환해서 방송을 해 주는 시스템이고요.
  현재 이 시스템은 저희가 올 9월에 완공을 해서 이번 석암장터라든가 아니면 시장에 지속적인 홍보 안내방송을 아침 그다음에 점심, 저녁, 주 1일 3회 이슈 있을 때마다 편성에 의해서 자동적으로 내보내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영상홍보미디어 채널 구축입니다.
  이거는 홍보 전광판을 세우는 겁니다.
  저희 시장에, 기존에 시장 중앙에 2개의 홍보 전광판이 있는데요. 잘 운영이 되지 않고 있어서 이번에 정문 쪽에 한 쌍으로 된 2개 그다음에 후문 쪽에 한 쌍으로 된 2개 그다음에 가운데에 지금 운영되지 않고 있는 2개 전광판을 이번에 새롭게 살려서 6개의 전광판을 통해서 시장에 다양한 홍보행사 그다음에 광고, 이런 부분들을 고객들에게 홍보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특히 이 시스템을, 라이브방송 시스템하고도 같이 연계되어져 있습니다.
  아까 신기시장에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평창올림픽이라든가 아니면 우리 공연이라든가 다양한 것을 시민들한테 라이브로 방송을 할 수 있는 시스템까지 이번에 구비할 예정이고요. 이거는 저희가 입찰에 의해서 업체를 선정을 했고 이제 구축 예정입니다.
  그래서 올 12월까지 구축 완료해서 시범운영하고 내년에는 더욱더 이것을 활성화할 예정입니다.
  멤버십 서비스입니다.
  이게 저희 시장만의 독특한 어떤 새로운 서비스로 이번에 런칭을 하고 구축을 하고 있는데요.
  전통시장이 한 10년, 20년, 30년, 이렇게 오랫동안 해 오고 있는데 시장 전체적으로 고객의 DB를 가지고, 제대로된 석바위시장만의 고객 DB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행사할 때나 이벤트할 때마다 단골 고객들은 각 가게 점포마다 가지고 있는데 그걸 가지고 2차 마케팅을 하지는 못 하는 거죠. SNS라든가 문자라든가 다양한 이런 부분들을 고객 관리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단골 고객이라고 얘기를 해요. 관리를 하지 않으면 자꾸 찾아오시니까.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좀 해소하고자 저희가 어렵지만 올해부터 시범사업으로 22개 선도 점포를 선정을 해서 저기 보시는 바와 같이 석바위시장 멤버십카드를 출시를 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이 카드는 현금으로 사용했을 때 3%, 카드로 사용했을 때 1%, 자동적립이 되는 거고요. 이 적립과 사용을 저희 시장 내에서 자체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자체 멤버십 포인트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좀 확대 계승해서 우리 구에 이제 지금 협의를 하고 있는데요. 저희시장과 협의가 되어져 있는, 협력 관계에 있는 병원. 병원 쪽에서 저희 멤버십카드를 가지고 가신 고객들한테 5∼10%를 갖다가 리워드해 줘서 그 포인트를 가지고 시장에서 다시 쓸 수 있도록 이런 어떤 자꾸 범위를 넓혀나갈 예정입니다.
  그리고 저희 목표는 2차년도가 끝났을 때는 적어도 1만명 이상의 저희 석바위시장 멤버십 회원을 확보를 할 거고요. 그 확보된 멤버십 회원을 기반으로 시장의 행사라든가 홍보, 이벤트, 할인행사, 이런 부분들을 SMS, 카톡 같은 SNS를 통해서 홍보를 할 예정입니다.
  저는 이것보다도 더 효율적이고 저렴한 어떤 홍보 수단은 없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사업을 3년 후에 나갔을 때도 이 마련된 고객 DB를 가지고 상인회에서 지속적으로 홍보를 할 수 있으시다면 매출이나 아니면 시장을 홍보하는 데 지대한 어떤 도구가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선진시장 견학인데요.
  이 부분은 갈 예정인데 12월 일정을 조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건 간단히 넘어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저희가 문화강좌를 지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저희 지자체 구에서 고객지원센터를 새롭게 오픈을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 센터에 3층을 저희가 저렇게 꾸며서 주민들과 상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어떤 문화강좌를 개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5개 강좌를 저희가 오픈을 했고요. 켈리, 건강댄스, 요가, 다이어트, 이런 관련 5개 강좌를 했고요. 지금 상당히 많은 어떤 그 주변에 아파트 주민들뿐만 아니라 상인 분들이 참여해서 열심히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조금 더 강좌를 활성화 확대 개편할 거고요. 특히 상인 역량강화 교육이 좀 필요한 거 같아요. 실은 올해 예산을 잡았었는데 그 부분이 좀 예산이 부족해서 넣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상인들의 의식을 좀 고취할 수 있는 그런 역량강화 교육도 포함을 해서 확대 시행할 예정입니다.
  그다음 문화예술존 조성입니다.
  저희 시장이 실은 저희 시장 배후에 있는 새로운 고객센터 옆에 있는 놀이터 빼고는 공연이나 행사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다행히 이 공원을 낮에는 어린이들이 놀 수 있는 공원으로 활용되지만 저희가 행사 있을 때는 저기서 다양한 공연을 할 수 있는 어떤 문화예술존으로 조성을 해서 시민들이나 애들한테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그런 공간으로 활용을 해 나갈 예정입니다.
  PB상품 개발인데요.
  이거 가지고 고민을 굉장히 많이 했습니다. 초기에는 패키지 상품을 시장에 가지고 있는 반찬이라든가 이런 거 가지고 패키지 상품을 개발을 할까, 어떻게 할까 고민을 많이 하다가 저희가 개발한 제품은 저희 시장에 새로운 수제맥주를 이번에 출시를 했습니다. 물론 시장 저희 자체적으로 만든 것은 아니고요.
  우리나라에 그래도 굉장히 유명한 수제맥주를 만드는 코리아크래프트라는 브류어리가 있습니다. 그 브류어리와 제휴를 통해서 우리 시장만의 차별화된 맥주를 저희가 이번에 PB상품으로 런칭을 하게 됐고요.
  그 PB상품 브랜드는 저희가 아이돌맥주라고 이름을 지었습니다.
  석바위아이돌맥주인데, 아이는 인천을 뜻하고요. 돌은 석바위를 뜻합니다.
  그래서 4개 상품을 만들었습니다.
  하나는 저희 아무래도 석바위시장이니까 석바위클래식이라는 이름을 지었고요.
  두 번째는 저희 남구가 내년에 미추홀구로 개명이 됩니다.
  그래서 이 미추홀구에 대표적인 어떤 수제맥주라는 의미에 있어서 투미 그다음에 추억, 메모리 그다음 홀, 홀리데이라는 이 4가지 맥주를 갖다 출시를 했고요.
  이번에 저희 석암장터 기간 동안에 품평회를 진행을 했습니다. 저희가 만든 수제맥주를 가지고요. 그래서 굉장히 좋은 어떤 호응을 얻었습니다.
  그래서 이걸 가지고 석암장터도 그다음에 수제맥주와 함께하는 야시장도 이번에 진행을 했었는데요.
  저희 이번에 만든 이 수제맥주를 가지고 내년에는 저희 시장에서 석암장터 야시장축제를 수제맥주와 함께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실은 저희 남구가 아까 초반에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인천의 시작점이자 대표적인 어떤 구입니다. 그다음 관광의 시작점이고요.
  그런데 인천의 대표적인 수제맥주 없습니다. 송도 맥주축제 가봐도 전부 카스, 기네스, 이런 외국 브랜드들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만든 석바위시장에 이 수제맥주, 아이돌맥주를 저희 석바위시장의 대표 맥주, 남구의, 미추홀구의 대표 맥주, 나가서는 인천의 대표 맥주. 그래서 이걸 가지고 관광객뿐만 아니라 젊은 고객들이 저희 시장에 와서 함께 맥주축제를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야심차게 내년, 내후년 해서 이걸 특화로 해서 진행을 해 나갈 예정입니다.
  감성 제작 공간인데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상인 교육을 할 수 있는 3층 공간을 저희가 이렇게 집기라든가 디자인 그다음 프로젝터, 이런 것을 넣어서 상인 교육 및 동아리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서 저희가 교육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반시설 사업인데요.
  저희 시장입구가 지금 이렇게 생겼습니다. 입구 굉장히 좁습니다.
  정문, 후문 그래서 저희가 이번에 BI를 가지고 옆에 보시는 것처럼 이런 형태에 어떤 출입구 디자인 아치 조성을 할 예정입니다.
  이거는 저희가 11월달에 업체 선정을 했고요. 지금 다가오는 12월에 완공 예정입니다.
  그래서 멀리서 봤을 때도, 물론 낮에 봤을 때도 깔끔한 이미지지만 멀리서 외부에 봤을 때도 조명과 함께 좀 산뜻하고 이게 석바위시장이구나 알 수 있는 어떤 대표적인 상징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후문 쪽이고요. 후문 쪽에 이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홍보 이벤트 쪽인데요.
  봄내음축제, 봄에 공통적으로 저희 전통시장에서 하는 공단과 중기청에서 진행하는  봄내음축제 저희가 진행을 했습니다.
  그래서 초기에 저희가 5월달에 사업 시작 전에 먼저 좀 시작을 한 건데 준비는 미흡했지만 그래도 저희 시장이 문광형 시장으로 이렇게 변할 거다라는 것을 상인 분들과 고객 분들한테 알릴 수 있는 어떤 계기가 됐습니다.
  이번에 저희가 진행하는 석암장터입니다.
  석암장터 저희 예산 한 1,500만원 가지고 진행을 했습니다. 4일 동안 진행을 했고요.
  프로그램은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여기서 중점을 두고자 하는 것은 아까 우리 위원님들이 항상 말씀하셨던 것처럼 이 사업단의 주도 사업은 나중에 가서는 똑같은 결과를 얻어내거든요.
  그래서 저희는 항상 상인 분들, 상인기획단 회의를 통해서 상인 분들이 같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저희 여기 중에서 타임세일을 진행을 해 봤습니다.
  타임세일은 저희 시장에 한 200여 점포가 되는데요. 그중에 76개 점포가 참여를 해 주셨어요. 딱 4시부터 6시까지 한정된 상품과 한정된 시간에 80∼20% 세일을 하는 겁니다.
  이 부분을 하기 위해서 상인 분들이 전부 다 나서서 공감을 이끌어내고 상인회가 같이 나서서 이 부분을 진행을 해 준 겁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의의가 깊었고요. 또 이걸 진행하면서 상인 분들이 문광형 사업이 이런 일을 하는 거구나라고 이해도 넓힐 수 있었고 저희 사업단과의 관계도 좀 더 편해질 수 있는 어떤 계기가 됐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삼아서 저희가 자선경매 행사 진행을 했고요.
  이건 한 80여 개 점포에서 한 250여 개 품목을 후원해 줬어요, 상인 분들이.
  그래서 저희가 4일 동안 자선경매 진행을 해서 큰돈은 안 됩니다. 한 70, 80여 만원 돈의 수익금이 생겼는데 이거는 연말연시 때 저희 남구의 불우이웃돕기 행사에 사용되어질 예정입니다.
  그 외 수제맥주를 가지고 석암야시장 진행을 했었고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을 했었습니다.
  이건 행사 사진들이고요. 저 밑에 있는 사진이 석암야시장. 저희가 금요일 딱 하루 진행했습니다. 저희 수제맥주를 가지고.
  그런데 저희 시장이 저녁 6시, 7시만 되면 고객들이 오지 않습니다. 상인 분들 7시 되시면 문 닫기 시작하십니다.
  그래서 저희가 공간이, 석바위시장을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공간이 굉장히 좁습니다. 도로가.
  상인 분들이 안쪽으로 많이 들어가 주셔야 되겠죠. 상인기획단 회의를 통해서 상인 분들이 스스로 이 구역에서 이렇게 이 일을 진행해 보자라고 결과를 내주셨고요.
  거기에 따라서 저희가 후문 쪽에 3구역 200m 구간을 행사장으로 꾸며서 저녁  6시부터 9시 반까지 야시장을 진행을 해 봤습니다.
  저희 시장 역사 이래로 한 1,500여 명이 짧은 시간 동안 참여하셨는데요. 이걸 보시고서 저 위에 계시는 1구역, 2구역 계시는 분들도 우리 쪽에서도 해 달라라는 어떤 공감대를 좀 얻어냈고요. 그래서 이걸 기반으로 해서 저희 상인회, 상인기획단, 상인 분들 그다음 저희도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그래, 우리 시장이 좁고 열악하지만 상인 분들이 충분히 도와주신다면 우리 시장 내에 특화된 어떤 수제맥주를 가지고 같이 하는 특화된 어떤 야시장거리를 만들 수 있겠다.’
  그래서 저희 음식특화거리 즉, 먹자골목 쪽에서 고객들 유입할 거고요. 그다음에 이걸 가지고 젊은 고객들 유입을 할 거고요. 관광객들한테도 수제맥주를 가지고 색다른 어떤 볼거리를 제공을 하는 게 저희 2차년도, 3차년도 진행해야 될 어떤 메인사업으로 지금 골자를 잡고 있습니다.
  그랜드 설명절 이벤트 간단하게 진행을 할 예정입니다.
  저희가 기대효과라고 이렇게 말씀드렸는데 말씀드렸던 것처럼 저희 시장은 특화된 게, 기대효과라고 간단히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희 상인기획단 간단히 좀 설명을 드려야 될 것 같아서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저희 사업단이 나가면 누가 이 사업을 이어나가지라는 게 항상 모든 공단뿐만 아니라 중기청 그다음에 아까 위원님들 그다음에 우리 전부 다 같은 어떤 공통된 의견인 것 같아요.
  그래서 저희 사업단 주제의 사업이 아니라, 저희 사업단은 사업단이고 이 사업단과 같이 사업을 진행해야 될 상인기획단을 별도로 구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시장은 현재 열두 분이 선임이 되어져 있으시고요. 매주 상인기획단 회의를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 주에는 저희 지역경제과도 월례회의나 한 번씩 참여해 주시고 있고요. 같이 호흡을 맞춰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상인기획단에서는 3가지 주제로 해서 사업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사업에 대해서 같이 관여도 하시지만 3대 청결 캠페인, 왜냐하면 시장이 내부적으로 좀 변해야 되겠다는 거죠.
  고객선 좀 잘 지켜야 될 거 같고요. 이 부분은 저희 지역경제과에서 많은 도움을 주시고 계십니다. 저희 자체적으로도 캠페인 운동 계속 진행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의용소방대와도 함께 소방훈련 같이 진행하면서 항상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꺼번에 뭔가를 바꾸려고 하면 문제가 있어서 스텝 바이 스텝으로 지금 하나씩, 둘씩 그래도 진행을 하고 있어서 적어도 내년에는 저희 시장이 고객선 하나만큼은 잘 지킬 수 있고 그걸 바탕으로 해서 고객들한테 편의를 제공하고 또 야시장도 진행을 하고 이렇게 발전될 수 있는 시장이 되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도심 속에 있는 석암장터 운영계획인데 이 부분은 같이 진행을 했습니다.
  저희 사업단이 물론 주도는 했지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석암장터의 어떤 야시장의 운영에 관계된 부분들 그다음에 타임세일 그다음에 자선경매, 이런 부분들은 저희 상인 분들이 의견을 내주셨고 상인 분들 주도 하에 이 일을 같이 진행을 했습니다.
  그리고 영상음성홍보미디어를 저희가 이번에 구축을 하게 되는데 이런 부분들을 가지고 어떻게 저희가 적어도 운영비라든가 수익구조를 만들 수 있을 건지 이런 부분들을 같이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저희 석바위시장 문광형 사업에 관해서 간단히 경과 보고를 드렸고요.
  질문 있으시면 질문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직무대행 정채훈  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경제지원과 소관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과장님과 단장님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승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위원 장승덕  우선 두 분 추진단장님들, 진짜 고생 많으셨다고 말씀드립니다.
  먼저 청운대학교에서 교수님이신지.
○신기문화관광시장 사업단장 박용진  네.
○위원 장승덕  고생하셨고.
  석바위시장은 소상공인진흥공단에서 배정받으신?
○석바위시장 문화관광형 단장 고현석  네.
○위원 장승덕  공모해서?
○석바위시장 문화관광형 단장 고현석  네.
○위원 장승덕  공모한 겁니까? 사업?
○석바위시장 문화관광형 단장 고현석  공모.
○위원 장승덕  하여튼 두 시장 잘 들었습니다.
  어쨌든 우리 지역을 위해서 우리 지역상인들 영세성을 벗어나고 또 대기업에 큰 매장을 상대로 해서 불이익을 당하는 것을 어떻게 하면 파괴를 해서 영세상인한테 도움을 줄까 하는 이런 사업을 우리가 상당히 고무적으로 생각하고 관망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행정사무감사를 통해서 용현시장을 보면서 이거 좀 문제가 있지 않는가, 그래서 하다 보니까 오늘 이런 자리가 마련된 것 같습니다.
  과장님께 묻겠습니다.
  과장님, 신기시장은 문화관광형 시장을 언제 했죠?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13, ’14, ’15년도에 한 걸로.
○위원 장승덕  거기에 대한 것도 결산보고는 들어왔습니까?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네, 그거는 다 들어왔습니다.
○위원 장승덕  그러면 ’16년도에 끝난 거죠? 이게.
  ’16년 말로 끝난 거예요? ’17년도 말로 끝난 거예요?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15년도에 끝나서 그것은 ’16년도에 아마 이게 결산보고가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 장승덕  그거 결산보고 때 먼저 의회에다가 보고했어요?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그거는 제가 하지는 않았습니다.
○위원 장승덕  그렇죠, 그때 과장님 아니셨잖아.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그렇습니다.
○위원 장승덕  먼저 과장님.
  우리 기억나시는 분 계세요?
  하여튼 그건 뭐 먼저 과장님한테 물어봐야 되는 거고.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제가 회의록을 쭉 검색을 했는데 이거 관련해서는 위원님들도 질의가 없었고 이거에 대해서 보고한 사항은 없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 장승덕  어쨌든 저희가 목적은 뭐냐 하면 제일 걱정이 이 사업이 끝나서 아까 석바위시장에서 말씀해 주신 굉장히 고무적이고 굉장히 뜻 깊게 생각합니다.
  끝나고 나서 차후가 문제라는 말이에요.
  차후가 연속성이 되고 국ㆍ시비 예산은 얼마가 들어갔던 간에 국가에서 지원해 주는 만큼의 영세상인들이 자립하고 저렇게 할 수 있는 뭔가 토대를 마련할 수 있는 기저기반을 만들어 줘야 되는데 지금 그게 용두사미가 되면 안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게 염려스러워서 지금 이런 얘기를 하는 거고.
  그러면 과장님, 용현동은 어쩔 수 없는 거고 지금 과장님한테 물어보기 그러니까 추진단장님한테, 신기시장 추진단장님한테 물어볼게요.
  지금 거기 신기시장 내 1년간 하면서 상인들한테 무슨 설문조사나 받고 그런 거 좀 있습니까?
○신기문화관광시장 사업단장 박용진  저희가 사업을 진행할 때 아까 잠깐 말씀도 하셨지만 사업 아이템, 사업 기획을 잡을 때부터 저희가 사업단에서 단독적으로 하는 건 아니고요. 다 상인회에 협의해서 진행을 하고 있고 이번에 예를 들어서 어떤 상인아케데미 같은 것을 한다고 그랬을 때에.
○위원 장승덕  그건 좋은데요. 지금 1년간 신기시장 같은 데 문화관광형 시장도 했었고 어느 정도 신기시장 같은 데 많이 활성화가 됐잖아요.
○신기문화관광시장 사업단장 박용진  네.
○위원 장승덕  그래서 지역선도시장으로 들어서면서 그동안 1년간 이 사업 실행해서 결과물로 해서 무슨 상인들한테 얼마나 좋아졌냐, 뭐 불편한 점이 있다든가 설문조사 같은 건 없었어요?
○신기문화관광시장 사업단장 박용진  저희가 각 사업 끝날 때마다 받고 있고요. 그다음 소상공인진흥공단에서도 저희가 하는 자료들은 저희 상인들이 친하기 때문에 잘 해 줄 수 있다고 해서 미스테리 쇼퍼 개념으로 저희 모르게 와서 설문도 해 가고 있습니다.
○위원 장승덕  저는 오늘에서야 알았어요, 사실.
  4개 연합이라고 해서 신기하고 남부만 있는 줄 알았는데 서부하고 중앙시장도 포함된 겁니까?
○신기문화관광시장 사업단장 박용진  서부하고 중앙시장은 인정시장은 지금 아닌 걸로 알고 있고요. 하지만 같이 붙어 있는 시장이기 때문에 사업을 같이 연합해서 진행하는 것으로 저희가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위원 장승덕  하여튼 이것이 무슨 문제가 있냐면 본 위원들끼리도 같이 이야기 담소를 나누고 했지만 소비자와 공급자에 대한 이해관계, 소비자가 와서 즐겁게 구매를 하고 또 만족도를 갖고 또 다시 찾아올 수 있는 시장, 이런 시장을 원하는 건데 지금 그런 데에 대한 충족도가 계속성이 돼야 되지 않느냐.
  지금 여기서 예산 들어간 것을 내가 봤지만 그거야 뭐 어느 정도 쓸 대로 썼지만 지금 카드로다가 얘기해서, 신기시장에 카드로 해서 지금 다 되고 외국인 관광객들 오고 다 되고 있습니까?
○신기문화관광시장 사업단장 박용진  지금 카드 가맹률은 상당히 되고 있는 부분, 채소라든지 몇몇 외에는 거의 다 가맹률되어 있고요.
  신기시장 같은 경우는 50위 가맹점도 지금 한 30여 군데가 있습니다. OK캐쉬백 포인트 가맹점들도.
  그다음 SK텔레콤에서 지원하는 마이숍, 이런 결제 시스템이 들어가 있는 부분들이 많기 때문에 몇몇 채소가게, 이런 데들 말고는 거의 대부분은 지금 카드 도입률은 90% 이상 된 걸로 알고 있고요.
  중국인 관광객들 쓰고 있는 유니온페이 카드에 대한 부분들은 저희가 지금 2년차 때 도입할 예정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위원 장승덕  지금 여기 관계 부서에서 자료에 의하면 1차년도에 상품 및 서비스 개발, 마케팅 홍보, 디자인 및 ICT 융합사업, 기반설비 사업 2차년도에도 똑같아요.
○신기문화관광시장 사업단장 박용진  그것은 규정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위원 장승덕  규정이 그렇게 돼서 그렇다고요?
○신기문화관광시장 사업단장 박용진  4개의 카테고리는 딱 정해져 내려오는 것입니다.
  거기에 맞는 예산 비율마저도 어느 정도 정해져 있습니다.
  물론 1, 2% 차이는 있을 수 있겠는데 시장 특성상 아까 말씀드렸던 20, 20, 30, 30이라는 그런 규정까지도 중소기업부에서 내려온 규정에 맞춰서 저희가 진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위원 장승덕  그럼 그렇게 중소기업청에서 내려오면 입찰은 얼마까지 최고?
○신기문화관광시장 사업단장 박용진  2,000만원 이상이면 입찰하고 있습니다.
○위원 장승덕  네?
○신기문화관광시장 사업단장 박용진  2,000만원 이상이면 입찰하고 있습니다.
○위원 장승덕  2,000만원 이상이면 전부 다 공개입찰로?
○신기문화관광시장 사업단장 박용진  네, 나라장터에 올리고 있습니다.
○위원 장승덕  나라장터에서 하는 걸로.
○신기문화관광시장 사업단장 박용진  네.
○위원 장승덕  어쨌든 지금 우리 관계 부서에서는 과장님한테 충고를 하는데 어쨌든 우리 구에서도 예산이 투입되는 거고 우리 구에서 일어나는 사항이기 때문에 관계 부서에서는 아까 석바위시장에서 얘기한 게 참 공감이 많이 갔어요.
  같이 우리 경제지원과하고 의논도 하고 상인하고도 같이 공감을 가지면서, 공동체 의식을 가지면서 같이 융합이 돼서 그렇게 하면 과장님도 아마 석바위에 대해서는, 어저께 질의를 했는데 석바위에 대해서는 아무 큰 문제가 없더라고 보면.
  그런데 어쨌든 그러한 융합이 되면서 같이 이렇게 성장을 하고 우리 관계 부서에서 관리를 해야 되는데 과장님 관리를 못하는 이유는 뭐예요?
  가만히 보니까 용현시장도 관계를 못하고 지금 그러는 것 같은데.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관리를 못한다기보다는 조금 죄송한 말씀입니다.
  여력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제가 능력이 부족해서 그런 부분에서 부족한 것 같고요.
  일단은 시장상인회하고 더 많은 소통이 돼야 되는데 제가 아직 그런 쪽에서 좀 미흡한 것 같습니다.
○위원 장승덕  그건 기획경제과장으로 직무 마치신 지가 얼마 안 되셔서 아직 업무 파악이 덜 된 걸로 이해하면 되겠습니까?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그렇게 좋게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위원 장승덕  하여튼 그래요, 제 생각은 어쨌든 소비자와 공급자 그리고 어쨌든 예산이라는 것은 국가 예산이든 시비든 구비든 어쨌든 우리의 세금이기 때문에 또 우리 구에서는 이걸 또 알아야 되고 거기에 돌아가야 되는 것을 알아야만 되기 때문에 오늘 이런 자리를 마련한 것 같습니다.
  하여튼 본 위원은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면 진짜 우리 재래시장이, 전통시장이 대기업의 큰 매장을 능가할 수는 없겠지만 거기는 뭐 정통적으로 시스템을 갖춰서 있지만 우리는 부족하지만 이번 이런 기회에 기초 기반이 다져져서 우리 전통시장도 거기에, 대기업의 큰 대형매장과 못지않게 경쟁력이 있다고 저는 사료됩니다.
  각각 접근성이 좋기 때문에.
  그래서 이번 기회에 지역선도시장이든 또 문화관광형 시장이든 정부에서 이런 좋은 사업을 할 적에 기초 기반을 탄탄히 해서 진짜 대기업과 견줄 수 있는 그러한 시장이 되기를 원합니다.
  하여튼 과장님도 앞으로는 오늘 이후로 각 시장상인회 회장이라든가 추진단과 같이  공통적으로 같이 커뮤니케이션을 일으켜서 아주 좋은 우리 남구가, 살기 좋은 남구가 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고요.
  한 가지 석바위시장 보고서를 봤는데 영상미디어 뭐 그거 한다고 그러는데 지금 저희 구에는 미디어과가 있어요.
  그래서 주안미디어센터가 있어서 거기서 지금 많은 것을 찍습니다.
  찍는다는 표현보다 촬영을 해서 그것을 많이 하니까 그쪽하고 같이 또 협약을 해서 예산이 많이 줄 수도 있고 또 좋은 정보, 또 그렇게 참여함으로써, 그 사람들이 참여함으로써 그 시장에 애착심도 갖고 또 애정을 갖게 되는 거니까 그런 식으로 한번 같이 관학, 뭐라고 그래야 되나 이거.
  같이 어울려서 좋은 시장이 되도록 노력을.
○신기문화관광시장 사업단장 박용진  알겠습니다.
○위원 장승덕  오늘 또 신기시장 상인회장님 김OO 회장님 모처럼 나오셨는데 좋은 얘기 많이 들으셨는지 모르겠지만 저희 위원들은 항상 애정어린 마음으로, 토지금고시장이나 용남시장이나 신기시장이나 석바위시장이나. 또 어디 빠진 데 있나?
  용현시장. 다섯 군데죠, 지금?
  과장님, 다섯 군데인가요?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여섯 군데입니다.
○위원 장승덕  어디에 또 있나?
  아, 연합으로 붙여서...
  그러니까 어땠든 그 시장이 전부 다 잘 되길 바랍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직무대행 정채훈  장승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익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위원 김익선  신기시장 예산이 3억원의1 예산이 서 있는데 보니까요.
  이게 외국인 방문객들한테 상품권 나눠주기 위한 예산입니까?
○신기문화관광시장 사업단장 박용진  3억... 3,000만원.
○위원 김익선  3,000만원. 네, 3,000만원.
  제가 잘못봤네요.
  그게 이제 외국인 관광객들한테 나눠주기 위한.
○신기문화관광시장 사업단장 박용진  지금 저희가 아까 말씀드렸지만 외국인 한 분당 6개 3,000원 정도씩 지금 지급하고 있고요. 신기통보를.
  그래서 그걸 가지고.
○위원 김익선  500원짜리 상품?
○신기문화관광시장 사업단장 박용진  네.
○위원 김익선  500원짜리 상품권 6장씩 해서 3,000원씩.
○신기문화관광시장 사업단장 박용진  신기통보, 그러니까 상품권 종이는 아니고요.
  동전모양.
○위원 김익선  아, 통보요. 동전.
○신기문화관광시장 사업단장 박용진  네.
○위원 김익선  이게 관광객들한테 나눠주는 건 어떻게 가이드를 통해서, 관광회사를 통해서 주는 겁니까?
○신기문화관광시장 사업단장 박용진  네, 저희가 오시면 인원 체크하고 그 명단 다 서명 받고요. 여행사 통해서.
○위원 김익선  아, 거기 왔을 때?
○신기문화관광시장 사업단장 박용진  현장에서, 저희가 시장에서 드립니다.
○위원 김익선  그런데 만약에 공산품도 아니고 거의 농산물이고 이런 건데 관광객들이 와서 실제로 뭐 구매해서 가지고 가는 거 있어요?
○신기문화관광시장 사업단장 박용진  간식들 많이 사드시고요.
○위원 김익선  간식.
○신기문화관광시장 사업단장 박용진  네, 그러니까 뭐.
○위원 김익선  3,000원이면 자기네 간식, 우리가 준 돈으로 자기네가 사먹고 가는 이런 입장이 되는 거네?
○신기문화관광시장 사업단장 박용진  아까 그래서 저희가 처음에는 그쪽 여행사랑 협의할 때 5,000원, 신포시장에서 5,000원을 지급했다고 해서 5,000원 갖고 진행을 하다가 그런 케이스들이 많이 발생해서 저희가 3,000원으로 줄인 부분들이 있고요.
  그다음 간식도 많이 사가시고 농수산물은 못 사가시지만 김이라든지 이런 것들도 많이 사가시거든요. 그럴 때 좀 많이 활용하십니다.
○위원 김익선  김은 사가지고 자기네 나라로 입국할 수 있어요?
○신기문화관광시장 사업단장 박용진  네.
○위원 김익선  그럼 만약에 교수님이 봤을 때 실제로 3,000만원이라 하더라도 그 돈을 우리가 예산을 쓰고 그러면 우리가 시장의 상인들한테 과연 얼마나 플러스가 될 것 같은 느낌이 드세요?
○신기문화관광시장 사업단장 박용진  시장상인 분들한테는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그게 많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저희가 이 일을 하는 이유가 아까 말씀드렸지만 외국인들을 유치하기 위해서 어떤 인센티브를 줄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렇지 않으면 외국인 관광객들, 지금은 이제 개별 관광객들도 많이 늘기는 했지만 단체관광객들 같은 경우에 코스에 저희가 들어가 있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코스를 짤 때 신기시장을 빼버리고 짜면 안 되는 그런 상황들이 발생을 하기 때문에 그분들한테 그러면 시장을 왔었을 때 이런 인센티브를 제공하겠다라는 것들이 커뮤니케이션이 돼서 지금 실제적으로 외국인들이 많이 오고 있는 부분들이거든요.
  그러니까 상인 분들 개별, 개별로.
  물론 예를 들어서 축산업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 전혀 외국인들이 그걸 안 쓰시겠죠.
  하지만 시장 자체 외국인들에 대한 홍보라든지 외국인 관광객 자체가 늘어나면서 얻어지는 효과들이 크기 때문에 저희가 운영을 하는 거고요.
  그 부분에 있어서는 상인 분들도 자기의 가게에서 쓰신다, 안 쓰신다를 떠나서 동의하시고 외국인들이 전에 보다 많이 늘었구나라는 부분에 있어서는 다 인지하시고 그거에 대해서는 되게 좋게 생각하고 계십니다.
○위원 김익선  보니까 매년 외국인 관광객들이 늘어나긴 좀 늘어나는가 봐요.
○신기문화관광시장 사업단장 박용진  솔직히 늘다가 저희가 문광형 했을 때 1년에 한 1만명까지 왔다가 중국이 그렇게 되면서 사드 이후부터 급감을 하긴 했습니다.
  그런데 요즘 다시 또 조금 늘고 있고요.
  그러니까 그때에 비해서 좀 많이 달라진 게 그때는 단체관광객들이 거의 90% 이상이었다 그러면 지금은 개별 관광객들도 많이 오고 계신 편입니다.
○위원 김익선  3,000만원 들여서 과연 얼마나 효과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참 의문스럽기는 의문스럽습니다.
○신기문화관광시장 사업단장 박용진  실제적으로 저희가 돈으로 지급하는 게 아니라 통보로 지급하다 보니까 다 안 쓰시고 기념품으로 갖고 가시는 분들도 분명히 계십니다. 그런데 그런 것조차가 그분들이 돌아가셨을 때 신기시장에 대한 추억을 또 생각하게 되고 또 주변 사람들한테 알릴 수 있는 그런 홍보효과도 있기 때문에 저희가 내국인들한테 드리는 건 아니고 외국인 관광객들한테만 한정해서 드리고 있기 때문에 저희는 비용 대비 홍보효과는 크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 김익선  그래요. 잘 알겠고요.
  그다음에 석바위 고현석 단장님한테 한 가지 물어볼게요.
○석바위시장 문화관광형 단장 고현석  네.
○위원 김익선  야시장이 몇 시부터 한다고 그랬죠?
○석바위시장 문화관광형 단장 고현석  저희 6시부터 9시 반까지 이번 연도 진행을 했습니다.
○위원 김익선  한 번으로 끝난 거예요? 지금 계속 하시는 거예요?
○석바위시장 문화관광형 단장 고현석  올해 처음 1회 시범적으로 진행을 해 봤습니다.
○위원 김익선  한 번만 해 봤어요?
○석바위시장 문화관광형 단장 고현석  네, 한 번만 해 봤습니다.
○위원 김익선  아까 숫자가 상당히 많이 왔다 그랬던 것 같은데.
○석바위시장 문화관광형 단장 고현석  1,500명 정도 오셨습니다.
○위원 김익선  그 정도면 어떻게 상인들하고 상의해서 지속적으로 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석바위시장 문화관광형 단장 고현석  네, 그래서 거기에 대한 어떤 공감대를 얻어냈다는 게 어떠한 상인 분들은 또 시장 안에서 이걸 하는 것을 싫어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그러셨거든요.
○위원 김익선  그러니까 상인들이 다양한 상인들이 있을 텐데 축제를 한다면 음식점이라든가 이런 걸 하시는 분들은.
○석바위시장 문화관광형 단장 고현석  좋아하시죠.
○위원 김익선  좋아하실 것 같고.
  그러면 만약에 야시장을 하면서 6시부터, 벌써 6시면 상인이 문 닫는다고 하는데 야시장으로 함으로 해서 주민들을 이끌어내서 야시장도 하고 가게도 시간을 좀 늘리면서 장사할 수도 있을 수 있지 않겠나 생각하는데 그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석바위시장 문화관광형 단장 고현석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또 저희 시장에 어떤 문제가 저희가 일반 야시장들은 음식 매대를 샐러드를 직접 넣거든요. 저희는 이번에 상인기획단에서 협의한 내용이 저희가 수제맥주와 이걸 가지고 야시장을 만들되 음식 샐러드 매대를 외부에서 영입하지 말자, 안주는 우리 시장에 있는 안주를 사 먹도록 하고 초기에는 안주가 부족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상인 분들이 이걸 손님이 오시면 업종 전환도 많이 하시고 먹거리도 많이 생기거든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이렇게 업종 변환해서 안주거리를 팔 수 있도록 좀 만들자, 이런 쪽으로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한 번에 만족할 수는 없는데 이번에 처음 시범 시행하면서 좀 가능성을 봤다면 내년에 사업계획에는 단계별로 진행을 하면서 좀 추가 보완해서 계속 진행해 나갈 예정입니다.
  그리고 지역주민들, 특히 아까 말씀하셨는데 저희는 아직까지는 이제 1차년도여서 관광객이라든가 이런 어떤 대상은 아니고요. 저희가 1차 대상으로 삼는 것은 인천, 저희  석바위시장에 있는 아파트가 한 7,000, 8,000여 세대가 됩니다, 배후에.
  예전에는 그분들이 주공이었을 때는 저희 시장으로 다 오셨는데 한 번 바뀌다 보니까 그분들이 다 마트나 백화점 쪽으로 가십니다.
  그래서 저희는 1차적으로 이번 연도에 테스팅해 보고 싶었던 것은 그분들이 과연 이런 콘텐츠를 가지고 우리 시장을 새롭게 보느냐, 어떤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굉장히 좋은 어떤 호평을 얻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심지어는 어떤 아파트에 계신 분들은 가족이 한 네 분이 친하신가 본데 사흘 연속으로 저희 시장에 방문을 하셨고요. 방문하셔서 좋은 의견도 주시고 지금 현재 문화센터에도 또 가입을 하셔서 하시고 계십니다.
  그래서 이런 분들이 한 분, 두 분 늘어나시고 이런 분들이 또 그 아파트나 구에 가서 얘기를 하게 되면 저희 시장은 점점 발전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 김익선  아까 보니까 많은 발전을 하지 않을까 아주 좋게 생각하고 있고요.
  그리고 어쨌든 사실 어떻게 홍보를 해서 처음으로 이벤트라 하지만 1,500명 같으면 진짜 적은 숫자가 아닌데 잘 연구하셔서, 잘 진행돼서 석바위 상권이 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수고했습니다.
○석바위시장 문화관광형 단장 고현석  알겠습니다.
○위원 김익선  이상입니다.
○위원장직무대행 정채훈  김익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장승덕  저 추가 질의 좀.
○위원장직무대행 정채훈  장승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위원 장승덕  과장님, 그러면 이거 지금 소상공인진흥공단에서 온 거네. 지금 보니까 자료가 있는데.
  용현시장에 895만 4,711원은 이거 회수되는 거예요?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다 입금조치 완료됐습니다.
○위원 장승덕  그럼 다 완료됐네?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네.
○위원 장승덕  일단은 점검정산은 다 끝난 거네요?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네, 회계법인에서 다 정산검사해서 넘어온 사안입니다.
○위원 장승덕  용현시장은 차후 계획이 불투명한 것은 그건 확실하다는 얘기죠?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지금 용현시장도 내년도에 지역선도시장을 신청하겠다고 이제 그러고 있는 사항입니다.
○위원 장승덕  하여튼 알았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신기시장.
  야시장 안 했어요?
○신기문화관광시장 사업단장 박용진  1년차 때는 안 했고요. 올해 할 예정입니다.
○위원 장승덕  예산서에 1,000만원 들어간 걸로 있는데.
○신기문화관광시장 사업단장 박용진  아까 말씀드렸지만 그거는 용역.
  야시장을 신기시장에 맞게끔 어떻게 운영을 할 건가에 대한 용역보고를 지금 저희가 한 부분들이고요.
○위원 장승덕  그것도 용역을 해요?
○신기문화관광시장 사업단장 박용진  네, 외부용역을 했습니다.
  아까 말씀드렸지만 이게 저희 시장 내에 하는 부분과 행자부에서 하는 10억원 그 예산짜리 프로젝트에 지원하기 위한 지원신청서를 같이 진행을 했기 때문에 그렇게 진행을 했습니다.
○위원 장승덕  지금 이 책자가 결과보고서거든요.
○신기문화관광시장 사업단장 박용진  네.
○위원 장승덕  이 책을 제가 보니까 변경 전, 변경 후가 있는데 어떻게 이해를 해야 돼요?
○신기문화관광시장 사업단장 박용진  저희가 사업계획을 잡을 때 기본 잡은 게 있는데 사업을 진행을 하다 보면 입찰을 한다든지 어떤 내용이 좀 바뀐다든지 해서 금액이 한 과목에서 10% 이상의 금액 변경이 있거나 전체 예산에서 500만원 이상의 예산 변경이 있으면 사업비 변경신청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사업계획서 잡은 예산이 예를 들어서 100만원인데 그게 80만원으로 줄거나 120만원으로 늘었을 때는 중기부에 다시 저희가 ‘이렇게, 이렇게 변경해도 되겠습니까’ 승인을 얻어서 진행을 하는 거고요.
  변경 전, 변경 후라는 것은 처음에 사업계획서 잡았을 때가 변경 전이고 변경 후라는 것들은 진행하는 과정에서 그런 차별점들이 생겨서 다시 한번 사업 변경을 할 예정입니다.
○위원 장승덕  사업을 설계변경 식으로, 그런 식으로 이해하면 되는 거예요?
○신기문화관광시장 사업단장 박용진  네.
○위원 장승덕  그런데 여기 보니까, 검토를 해 보니까 이 사업 예산이 6억원 아니에요?
○신기문화관광시장 사업단장 박용진  네.
○위원 장승덕  6억원에다 딱 맞췄어. 5억 9,997만 4,000원이야.
○신기문화관광시장 사업단장 박용진  4,000원, 네.
○위원 장승덕  예산서에 딱 맞춰서 변경 전에는 내가 계산을 안 해 봤는데 변경 후에는 그 예산에 맞추니까 이것은 뭔가 좀.
  예산에다가 4억원을 끼워 맞춘 거 아니냐, 이런 느낌이 오네요.
○신기문화관광시장 사업단장 박용진  거꾸로 말씀을 드리면 이게 저희가 원래는 변경 후도 6억원을 딱 맞춰야 되는 부분인데 좀 수를 잘 못 맞춘 부분이 있고요.
  그러니까 어떤 식이냐면 간접비 같은 경우가 좀 남거나 그럴 때 직접사업비로 쓸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금액 내에서 저희가 조정을 하는 부분이다 보니까 금액을 맞추는 거지 저희가 조금 세이브가 됐든.
○위원 장승덕  무슨 얘기냐면 여기서 사업을 하다 집행잔액이 남았다고 하면 집행 남은 것으로 해서 세이브가 되는데 집행잔액이 얼마예요?
  몇천 원밖에 안 되는 거 아니에요.
○신기문화관광시장 사업단장 박용진  저희가 문광형도 마찬가지지만 사업단에서는 집행잔액을 남기게 되면 그것도 불이익을 받습니다.
  그러니까 예산 준 거에 대해서 최대한 충실하게 써야 되는 예산이기 때문에 그 부분들이 예를 들어서 한쪽에서 남는다고 해서 그거를 잔액으로 반납하는 게 아니고 더 좋은 효과를 내기 위한 다른 사업에다 투입을 한다든지 새로운 아이템을 개발한다든지 해서 금액을 맞추지.
○위원 장승덕  보조금이기 때문에 거기다 맞춰서 한다는 거예요?
○신기문화관광시장 사업단장 박용진  네, 만약에 저희가 못 맞추게 되면 다음에 또 불이익이 있습니다.
○위원 장승덕  이월사업이 안 되니까?
○신기문화관광시장 사업단장 박용진  네.
○위원 장승덕  과장님, 그렇게 생각하면 돼요?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네, 이거는 사업 끝나고 변경 전, 변경 후가 생기는 것은 아니고요. 사업 시작과 동시에 중간쯤에 이렇게 사업비를 약간씩 변경하는 사항은 저희 중기부에서 승인을 받는 사항입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위원 장승덕  마무리를 짓게 되면 어쨌든 과장님은 용현시장에 이런 자료가 불충분한 건 이해하시죠? 공감하시죠?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그렇습니다.
○위원 장승덕  그거는 어쨌든 간에 다음에 석바위시장이나 어디든지 우리 관계 부서에서, 법으로는 안 되게끔 되어 있어요?
  국장님, 안 되게끔 되어 있어요?
  감사가 아니라 같이 사업을 하면 공조를 하고 같이 석바위시장같이 이렇게 같이 하고 하면 좋은데.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아니, 그거는 저희가 참여를 하는데 아까도 위원님께 말씀드렸다시피 이 정산 절차, 이런 절차에는 저희가 권한이 없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 장승덕  정산 이렇게 받으면 되잖아요.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그렇게는 오고 있습니다.
○위원 장승덕  그래요, 그러면 됐지 뭐 딴 거 있겠어요.
  하여튼 그런 식으로 해서 내년도에는 감사보고를 철저히 준비 좀 해 주시고.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네.
○위원 장승덕  감사보고만 철저히 되면 이런 일이 있겠습니까.
  위원장님,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직무대행 정채훈  장승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양정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위원 양정희  신기시장 교수님한테 한 가지 여쭤볼게요.
  아까 야시장 운영을 1차년도에는 안 하고 올해 하신다고 그랬잖아요?
○신기문화관광시장 사업단장 박용진  네.
○위원 양정희  올해 하신다는 어떤 세부계획은 나와 있어요?
○신기문화관광시장 사업단장 박용진  저희가 예산은 있는데 1억 1,000만원 확보해 놓은 상태에서 지금 나라장터에다 용역을 올려놓은 상황이고요. 기본안을 가지고, 제안요청서를 가지고 공모를 받고 있는 중입니다.
○위원 양정희  그러니까 행자부에서 하는 그런 공모사업에?
○신기문화관광시장 사업단장 박용진  아니요, 그거 말고요.
  그거는 저희가 처음에 질의를 했을 때 가능하다 그래서 신청을 했는데 나중에 최종 유권해석이 특성화시장 사업 지원하는 데에는 중복지원이기 때문에 그것은 배제한다 그래서 저희가 그때 떨어졌던 부분이고요.
  그렇기 때문에 올해 그해 10분의1 정도 수준으로 일단 저희가 내부에서 자체적으로 상인들의 협조를 좀 많이 얻어서 진행할 수 있는 그런 형태로 구성하고 있습니다.
○위원 양정희  그러면 제가 아까 석바위시장 야시장 올해 했잖아요.
  그런데 야시장을 아까 처음 진행을 했을 때 아까 설명한 것을 들었는데 조금 비교가 되는 게 우리 신기시장 같은 경우에는 그 주변이 인근 주민들이 접근성이 더 석바위시장보다는, 석바위시장은 시장 안에서 했지만 이건 어디서, 지금 장소가 어디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주변에 사는 분들이 접근성이 더 많은 그런 시장이거든요. 그리고 시장 자체도 석바위시장보다 지금 현재 찾는 사람들도 많고 그러는데 조금 이렇게 이걸 적극적으로 해서 진행함으로 인해서 또 신기시장을 알릴 수 있는 그런 계기도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조금 그런 아쉬운 점이 있고 또 지금 야구박물관을 그동안 어떻게 진행이 됐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시장에 가봤을 때는 주차장 내에 벽에 이렇게 걸려 있는 그거 말씀하시는 건가요?
○신기문화관광시장 사업단장 박용진  네.
○위원 양정희  그게 우리 시장을 찾는 분들한테 어떤 의미를 부여를 하는지 그런 게 조금...
  제가 항상 가서 볼 때마다 조금 생뚱맞게 저거는 왜 저기 가 있나,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어요.
  그런데 그거를 그 박물관을 위해서 또 업그레이드하고 개보수를 지금 또 한다고 하셨는데 그게 꼭 필요로 하는 그런 부분인지?
○신기문화관광시장 사업단장 박용진  꼭 야구박물관뿐만이 아니더라도 저희가 오시는 분들한테 쇼핑 외에 어떤 콘텐츠, 즐길 수 있는 거리를 만들고 있는 상황이고요.
○위원 양정희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마련한다라고 하면 저는 제가 주부고 시장을 보는 입장으로 봤을 때 야구박물관하고 그 시장을 찾는 그런 고객들하고는 조금 그게 제 생각은 그래요. 좀 안 맞는 그런 콘텐츠가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뭔가 좀 우리 시장을 찾는 저희 주민들이나 주부들이나 아니면 외국 관광객들이 왔을 때 뭔가 공감이 갈 수 있는 시장하고의 어떤 공감 형성대가 될 수 있는 그런 것을 한번 마련해 봤으면 어떤가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거기 가서 제가 그 시장을 자주 이용을 하는데 거기 가서 볼 때마다 제가 차를 세워놓고 거기 내려가면서 그걸 보게 되거든요. 그런데 큰 의미 부여가 안 되는 것 같아요.
  그런 거는 좀 고려를 해 보셨으면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아까 야시장 외국인 그 통보?
○신기문화관광시장 사업단장 박용진  네, 신기통보요.
○위원 양정희  그거는 하나를 제작하는 데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신기문화관광시장 사업단장 박용진  430원 정도 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 양정희  430원 들여서 그거 만들어가지고 그게 한 개가 500원으로 쓸 수 있다고 했잖아요.
○신기문화관광시장 사업단장 박용진  네.
○위원 양정희  그러면 쓰지 않고 가져갔을 때는 어쨌든 430원이 다 없어진다라는 그런 얘기가 되는데 그게 그렇게 홍보에 의미가 있나 하는 그런 게 좀...
○신기문화관광시장 사업단장 박용진  저희가 물론 아까 말씀드렸지만 그걸 가져가거나 잊어버리거나 해서 새로 재제작해야 되는 부분은 분명히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통보를 쓰면서 타 시장에서 하는 상품권 형태, 종이 인쇄하는 형태보다는 그게 훨씬 줄고요.
  종이는 무조건 재인쇄를 해야 되기 때문에.
○위원 양정희  맞아요. 재활용이 가능하긴 하는 그런 건 있는데 어쨌든 하나를 제작하는 비용이 조금 너무 많이 들지 않나 하는 그런 생각이...
○신기문화관광시장 사업단장 박용진  대신 한 번 만들면 오래 쓰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3년 사업기간 중에 한 번 1만 개 만들어서 3년을 계속 쓸 수 있는.
○위원 양정희  지금 1만 개를 만들었나요? 그동안에?
○신기문화관광시장 사업단장 박용진  네.
○위원 양정희  1만 개 만들어서 지금 현재 남아 있는 잔량은 몇 개나 되나요?
○신기문화관광시장 사업단장 박용진  저희가 나가 있는 게 있고 회수돼 있고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한 9,000개 이상.
○위원 양정희  9,000개 이상.
○신기문화관광시장 사업단장 박용진  네, 유통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 양정희  하여튼 어쨌든 그거는 만드는 비용도 조금 많이 들기는 하지만 한 번 만들어서 오래 쓸 수 있다라는 장점도 또 있긴 한데 어쨌든 우리 관광객들이 와서 그거를 우리 시장 내에서 다 소모를 하고 갈 수 있게끔 그 시장에 내부적인 그런 것도 조금 뭔가 그 사람들이 구매를 할 수 있는 그런 뭐라고 해야 되지, 상품이라고 해야 되나, 하여튼 그런 게 조금 직결돼야 되지 않나.
○신기문화관광시장 사업단장 박용진  지금 문광형 때는 신기시장에서만 쓸 수 있었는데 지금은 남부시장 쪽도 확장이 됐기 때문에 그쪽도 계속 쓸 수 있는 가맹점을 늘리고 있고 그래서 이번에 지금 새로 엊그저께 한 50개 점포에서 추가로 쓸 수 있는 데를 확보를 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시장 전체적으로 늘려나가고 있습니다.
○위원 양정희  아까 그리고 OK캐시백 사용도 가능하다고 하셨어요?
○신기문화관광시장 사업단장 박용진  전체 시장에서는 아니고요.
○위원 양정희  네, 일부적으로.
○신기문화관광시장 사업단장 박용진  네.
○위원 양정희  OK캐시백도 가능하고.
○신기문화관광시장 사업단장 박용진  네.
○위원 양정희  어쨌든 전반적으로 잘 들었는데 제가 좀 지적하고 싶은 것은 야구박물관 업그레이드하는 것은 조금 전에 제가 말씀드렸던 그런 내용하고 좀 안 맞는 것 같은 그런 게 있으니까 그런 것을 좀 다시 한번 생각해 보면 어떠신가 하는.
○신기문화관광시장 사업단장 박용진  검토해 보겠습니다.
○위원 양정희  그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신기문화관광시장 사업단장 박용진  네.
○위원 양정희  그리고 석바위시장 사업보고 자료도 참 잘 만들어 오셨어요. 처음 진행하는 거에 있어서 좀 알차게 하신 것 같은데.
  지금 야시장 같은 경우에는 거기 우리 시장 내에 놀이터, 거기서 하셨나요?
○석바위시장 문화관광형 단장 고현석  아니요, 시장 통로에서 했습니다.
○위원 양정희  통로 어디쯤이요?
○석바위시장 문화관광형 단장 고현석  혹시 쌍둥이네 과일가게 후문 쪽에서 오다 보면 그쪽 통로에서.
○위원 양정희  거기 통로에서?
○석바위시장 문화관광형 단장 고현석  네.
○위원 양정희  그러면 야시장 같은 경우에는 이번에 처음 하셨지만 1년에 몇 번을 하실지는 모르겠어요.
  그런데 거기 월드아파트 단지에서 야시장이 굉장히 수시로 많이 열리고 있잖아요.
○석바위시장 문화관광형 단장 고현석  네.
○위원 양정희  그런 데하고 좀 경쟁력이 될 것 같은데 그런 것은 한번 생각을 해 보셨어요?
○석바위시장 문화관광형 단장 고현석  네, 실은 더월드아파트 쪽에서 야시장이 개최가 되잖아요.
  그런데 이번에도 저희 추석 명절 전에 있어서 문제가 좀 많았었는데 그쪽에 야시장은 물건 판매 위주의 어떤 야시장이고 특화는 없죠. 그래서 이제 저희가 그쪽 주민자치위원회나 아니면 그쪽 더월드 입주자대표회하고도 저희 조합하고도 얘기를 했었는데 되도록이면 그런 행사는 앞에 우리 시장이 있으니까 자제해 달라라고 부탁은 드렸고요.
  그리고 거기에서 열리는 어떤 그런 부분들을 자체적으로 진행하는데 저희가 또 인위적으로 막을 수는 없고 거기에서 열리는, 어떻게 보면 야시장이라기보다는 거기는 직판 어떤 별도의 업체가 아파트와 계약에 의해서 들어와서 판매를 하는 어떤 그런 행위이시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하고는 충분히 차별화를 줄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 양정희  그런데 제가 또 석바위시장, 제가 신기촌시장도 가지만 석바위시장도 자주 가요.
  그런데 항상 시장에 들어가면 통로 부분에 있어서 좀 저희 시장을 찾는 사람들로 봤을 때는 조금 불만스러운 게 상인들이 굉장히 좁게 나와 있잖아요. 많이.
○석바위시장 문화관광형 단장 고현석  맞습니다.
○위원 양정희  그런데 그 통로 부분을 조금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그런 것도 조금 많이 상인들하고 상의를 좀 하셔야 될 거 같은 그런 느낌을.
○석바위시장 문화관광형 단장 고현석  계속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아까 고객선 지키기라든가 이런 부분들 지속적으로 계속 캠페인하고 그다음 계도하고 또 지자체 쪽에서도, 저희 지역경제과 쪽에서도 행정력이라든가 이런 부분들, 적어도 시장 가운데에 있는 매대, 가운데 있는 이 부분은.
○위원 양정희  사람들이 자주 다닐 수 있어야 될 거 같아.
○석바위시장 문화관광형 단장 고현석  맞습니다.
○위원 양정희  젊은 엄마들은 또 아이 데리고 다니는 것 뭐죠, 그거?
○석바위시장 문화관광형 단장 고현석  유모차.
○위원 양정희  유모차, 그런 것도 끌고 많이 다니는데 그런 게 다닐 수 있는 통로가 원활해야지 젊은 사람이 찾을 수 있는 그런 게 될 것 같고.
  지금 또 보면 청년먹거리특화골목을 어디 석바위시장 내에다 하신다는 말씀이신가요?
  아니면?
○석바위시장 문화관광형 단장 고현석  청년먹거리특화골목은 이번 연도 사업 예산에 책정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위원 양정희  시장 내에다 한다는 말씀은 아니시죠?
○석바위시장 문화관광형 단장 고현석  네.
○위원 양정희  어쨌든 석바위시장, 저도 석바위에서 오래 살았고 집이 그쪽이라 자주 제가 다니고 있거든요.
  지금 처음인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하셨고 한데 한 가지만 더 좀.
○석바위시장 문화관광형 단장 고현석  네.
○위원 양정희  추억의 다락방 운영에 보시면 지금 문화강좌를 5개 정도 운영한다고 하셨잖아요?
○석바위시장 문화관광형 단장 고현석  네.
○위원 양정희  그런데 이거는 2017년 11월부터 2018년 1월 30일까지만 진행을 하신다는 얘기인지 아니면 지속적인 사업을 하신다는 얘기인지?
○석바위시장 문화관광형 단장 고현석  지속적인 사업이고요. 일단은 저희 3개월이 1개 학기로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학기제로 해서 3개월 진행을 하고요. 내년에 저희가 3월부터 또 2차년도 사업을 시작을 하니까 3월부터 6월, 이런 식으로 해서 계속 확대 시행할.
○위원 양정희  거기 이용하는 분들한테는 회비를 받는 건가요?
○석바위시장 문화관광형 단장 고현석  아니요, 아직은 받고 있지 않습니다. 저희 사업비로.
○위원 양정희  그럼 앞으로는 받을 계획으로?
○석바위시장 문화관광형 단장 고현석  아까 똑같은 얘기인데요. 저희가 떠나고 난 이후에 이게 계속 운영이 되어지려면 적어도 강사 비용이라든가 이런 부분이 나올 수 있어야 해서 다른 데, 저희 구청에서 지원하는 것 그다음에 여성복지관에서 지원하는 교육센터가 있거든요. 그보다는 한 절반 정도 가격으로 2차년도, 3차년도에는 금액을 받을 예정입니다.
○위원 양정희  제가 그래서 지금 여쭤보는 거예요.
  지금 여성복지관도 이런 문화강좌를 하고 또 거기 월드아파트주민센터 거기 이런 문화강좌가 굉장히 잘 되고 있다라는 거 아시고 계시잖아요.
○석바위시장 문화관광형 단장 고현석  알고 있습니다.
○위원 양정희  그런데 이런 문화강좌가 잘 운영이 될지 그런 게 조금 염려스럽기는 하거든요.
○석바위시장 문화관광형 단장 고현석  아직 현재까지는...
○위원 양정희  잘 좀 검토해 보시고 이외에 거기 양쪽에서 하지 않는 이외의 다른 어떤 특화적인 그런 강좌를 한번 진행해 보는 게 어떤가 하고.
○석바위시장 문화관광형 단장 고현석  알겠습니다.
○위원 양정희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직무대행 정채훈  양정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과장님, 저 하나만 여쭤볼게요.
  저희 지금 보조사업자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인가요? 사업 주체가?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중기부에서 보조사업자를 소상공인진흥공단으로 지정을 한 겁니다.
○위원장직무대행 정채훈  그러면 저희 추진단에서는 사업 신청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쪽으로 하나요?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저희는 접수는 상인회에서 직접 소상공인진흥공단에다가 접수하는 사항은 아니고요. 저희가 접수를 받아서 시로 보내고 시에서 다시 중기청으로.
○위원장직무대행 정채훈  중기청으로 보내고?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인천청으로 보내면 최종적으로 중기부에서 선정위원회가 선정이 돼서 이거를 승인을 해 줍니다.
  그리고 나서 소상공인진흥공단에 중기부가 예산을 지원을 해 주고 우리는 인천시하고 저희 남구도 소상공인진흥공단으로 예산이 지급이 되고요.
○위원장직무대행 정채훈  지급되고요.
  그러면 저희가 그때 장승덕 위원님도 말씀하셨던 게 저희 정산되는 부분들, 그러니까 저희가 지방비 사용하는 부분들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저희 쪽으로 결과보고나 이런 것을 해 줘야 되는 것 아닌가요?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지금 제출해 드린 서류에 보시면 용현시장 건이 거기 연도별로 이렇게 통보는 해 줍니다.
  저희한테 통보는 해 주고 그다음 집행잔액에 대한 것을 저희한테 납부하겠다고 고지서를 끊어달라고 하는 거거든요.
○위원장직무대행 정채훈  엊그저께 답변하실 때는 없다고 그러셨던 것 같아서 찾을 수가 없고.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그거는 아니고요.
  제가 그거는 결과보고서 책자.
○위원장직무대행 정채훈  결과보고서가.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그게 우리한테 들어온 게 없어서 제가 용현시장 게 없다고 그렇게 말씀을 드렸던 부분입니다.
○위원장직무대행 정채훈  저는 이게 들어와 있어서 그때 없다고 그러셨던 것 같은데 들어와 있어서 이게 갑자기 또 어디서 나왔나 해서 질의드렸고요.
  일단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경제지원과장님, 단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금일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감사를 위하여 잠시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5시 48분 감사중지)

(16시 06분 계속감사)

○위원장 이한형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다음은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전반에 대한 위원님들의 강평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오른쪽부터 박향초 위원님부터 하실까요?
  장승덕 위원님부터 하실까요?
  장승덕 위원님, 하시죠.
○위원 장승덕  이번 229회 정례회 기간 동안에 감사받느라고 국장님들, 과장님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는 이따 위원장님도 말씀하시면, 감사는 보다 나은 다음에 예산 집행이라든가 보다 나은 행정을 하기 위해서 감사가 있는 거라고 생각되고 간단하게 제가 몇 가지만 얘기하겠습니다.
  감사기간에 질의는 안 했지만 국장님한테, 지속가능국장님한테 이야기했던 것 주택가하고 도시정비과하고에 대한 공가.
  공가는 내년부터는 확실하게 한 부서로 옮긴다니까 그것은 그렇게 해 주실 것으로 부탁드리고요.
  경제지원과에 대해서 아까 시간이 많이 길었는데 경제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어쨌든 우리 관계 부서에서는 우리 국비나 시비나 구비가 포함돼 있는 것은 국책사업이라도 우리 구의 예산이 들어가면 지방재정법이라든가 보조금관리법에 감사하고 자료를 요구할 수 있다는 그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그런 것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보고 좀 해 주시고 암만 국책사업이고 그렇다고 해도 우리 구에서 있는 재래시장이기 때문에, 전통시장이기 때문에 우리 구에서 관장을 해야 당연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 점이 조금 미흡하다고 생각했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네.
○위원 장승덕  앞으로 잘 해 주실 수 있죠?
○경제지원과장 곽병주  존경하는 장승덕 위원님 말씀에 적극 공감합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 장승덕  앞으로 시장상인회도 이번 기회로 해서 추진단이나 또 상인회에서도 아마 우리가 의회에서 우리 구청 행정기관에서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더욱더 철저히 하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하여튼 경제지원과장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앞으로 철저히 해 주신다 그러니까 믿고 강평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한형  하여튼 이번 행감 때 장승덕 위원님 본 지역구인데도 불구하고 하여튼 아마 그분들이 잘 하실 거예요. 제가 판단하기에.
  이런 일이 처음이었었거든요.
  하여튼 강평 잘 들었습니다.
  김익선 위원님, 한 말씀하세요.
○위원 김익선  국장님, 과장님들, 감사받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우리가 처리하는 과정에서 사실 실ㆍ과장님들이 어떤 판단을 했을 때 이것이 맞다, 안 맞다, 난해하다, 이런 것을 봤을 때 어쨌든 좀 가급적이면 민원을 최대한 줄일 수 있는 게 가장 좋은 현상이고 그리고 앞으로 갈수록 문제가 커질 것 같으면 어떻게든 그걸 해결, 미리 해결을 해야 만이 나중에 구가 손해를 적게 보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으니까 혹시 난해하고 그런 업무가 생겼을 때는 진짜 적극적으로 해결을 좀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좀 드리겠고요.
  그리고 대부분 보면 예산들이 늦게 집행한, 특별한 경우가 있어서 늦게 진행하는 것도 있겠지만 그 불용액이 과당 예산들이, 불용액이 많아요.
  그러면 그런 불용액이 많음으로써 다른 사업을 할 수 있었을 텐데 가다 너무 잘못해 놓으면 예산이 잘못 집행되면 다른 일을 할 것도 못하게 되는 이런 일이 생기기 때문에 예산 저거 할 때도 사실 불용액이 많이 발생하지 않는 이런 시스템으로 일을 해 주면 구가 이제 행정을 처리해 나가는 데 많이 도움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해 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한형  김익선 위원님, 좋은 지적해 주셨고.
  박향초 위원님.
○위원 박향초  국장님, 과장님들, 이번 행감 때 고생 많으셨습니다.
  경제지원과장님, 조금 제가 수고 많으셨는데 토지금고시장 조금 더 신경을 써주셨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수고들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한형  수고하셨습니다.
  양정희 위원님.
○위원 양정희  전체적으로 위원장님이 해 주세요.
○위원장 이한형  알겠습니다.
더 이상 강평할 위원님 안 계시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감사결과에 대한 총평을 하겠습니다.
  금번 우리 지방의회에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집행부의 행정업무 전반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여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여 향후 업무 추진과 예산 집행에 있어서 부당한 법 집행 사례를 방지하기 위함일 것입니다.
  지난 7일간의 감사활동을 통해 집행부에서 행하는 모든 업무에 대해 세세한 부분까지 감사를 할 수는 없습니다마는 위원님들께서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 주시고 특히 장승덕 위원님에 대한 재래시장 부분들, 그런 부분들이 특히 돋보였던 것 같습니다.
  주요 행정사항과 현안사항에 대해 감사활동을 전개했다고 생각합니다.
  집행부 역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모습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니 일부 부서의 경우 감사자료 준비 소홀과 관계공무원의 답변이 다소 미흡한 점과 소신 있고 책임 있는 자세가 아쉬운 것도 있었습니다.
  금번 행정사무감사 위원들께서 지적하고 권고한 사항들에 대해서 간과하지 마시고 확고한 주인의식과 소신을 가지고 남구의 발전을 위해 맡은 바 직무에 최선을 다하여야 할 것이며 42만 구민이 공감할 수 있는 방향으로 예산 편성과 업무 추진이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우리 의회는 집행부를 견제함과 동시에 42만 구민의 복지증진과 권익보호를 위해 여러분과 함께하는 동반자이기도 합니다.
  공직자 여러분께서 구청장님을 위시하여 다들 잘하고 계시지만 내년에는 더욱 분발하여 조금 더 발전적이고 구민을 위한 바른 행정이 이루어지길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저를 비롯한 우리 위원님들 역시 42만 구민의 대변자로서 한점 부끄러움 없게 보다 더 많은 노력으로 올바른 지방자치시대를 구현해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금번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신 여러 위원님들과 집행부 그리고 관계공무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으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강평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면서 지적하고 권고된 사항은 추후 서면으로 통보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다시 한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아울러 제1차 복지건설위원회는 12월 1일 오전 10시부터 결의안 1건과 2017년도 제3회 추경예산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대한 심사가 있겠습니다.
  이상으로 제7일차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고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16시 14분 감사종료)



○출석위원수 8인
  이한형   정채훈   배상록   장승덕   박향초   김익선   양정희
  김순옥
○출석전문위원
  유 승 모
○출석공무원수  21인
  사회경제복지국장              고 상 욱
  지속가능도시국장              유 기 영
  도시개발사업추진단장          김 은 환
  복 지 정 책 과 장             오 은 식
  기초생활보장과장              박 호 관
  노인장애인복지과장            이 승 숙
  여성아동복지과장              김 미 선
  경 제 지 원 과 장             곽 병 주
  환 경 보 전 과 장             고 현 규
  자 원 순 환 과 장             이 계 송
  도 시 관 리 과 장             이 종 국
  건   설   과   장             정 창 진
  건   축   과   장             최 영 호
  토 지 정 보 과 장             최 진 용
  공 원 녹 지 과 장             김 영 호
  도 시 창 생 과 장             신 호 식
  도 시 정 비 과 장             김 윤 재
  교 통 정 책 과 장             유 호 근
  자동차관리과장                정 준 교
  신기문화관광시장사업단장      박 용 진
  석바위시장문화관광형단장      고 현 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