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7회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 회의록
제4호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의회사무국
일 시 : 2026년 7월 27일 (월) 10시
장 소 : 복지건설위원회실
의사일정(제4차복지건설위원회) 1.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의 건(계속)
(보건행정과ㆍ건강증진과ㆍ치매정신건강과ㆍ위생과ㆍ숭의보건지소)
심사된 안건 1.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의 건(미추홀구청장제출)
(10시 00분 개회)
○위원장 김경순 의석을 정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제297회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의회 임시회 제4차 복지건설위원회를 개최하겠습니다.
1.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의 건(미추홀구청장제출)
(10시 01분)
○위원장 김경순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하반기 주요업무보고의 건을 계속 상정합니다.
금일은 의사일정에 따라 보건소 소관부서인 보건행정과, 건강증진과, 치매정신건강과, 위생과, 숭의보건지소 순으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보건행정과 소관사항이 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님은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보건행정과장 박경만입니다.
보고에 앞서 보건행정과 팀장님들을 먼저 소개하겠습니다.
유혜민 보건행정팀장입니다. 김종오 의약관리팀장입니다. 이진구 감염병관리팀장입니다. 김지희 감염병대응팀장입니다. 김희승 보건의료팀장입니다.
참고로 나갑근 감염병예방팀장님은 지금 병가 중이어서 참석을 못했습니다. 다음에 소개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 주요업무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책자 9페이지부터 10페이지까지 일반현황은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11페이지, 2026년도 주요추진사업입니다. 계속사업 8건이 되겠습니다.
13페이지, 양질의 의료 서비스 제공으로 구민 보건 향상입니다. 공공보건 행정시스템을 활용한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 및 향후 추진계획입니다. 건강진단 결과서 등 제증명 접수 2만 4,514건, 내과 진료 8,109건, 한방 진료 381건 처리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건강진단 결과서 발급과 내과 및 한방 진료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현안사항입니다. 작년 11월 내과의사 한 분이 사직한 후 지금까지 채용이 되지 않아서 내과진료실이 기존 2명에서 1명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진료 차질과 민원서류 발급 문제 및 흉부 방사선 위탁 판독료 추가 예산이 필요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채용 공고를 통해서 조속히 의사를 확보토록 노력하겠습니다. 사업 예산은 3,000여만 원입니다.
15페이지, 체계적인 의약 관리로 안전한 의료 환경 조성입니다. 의료기관 등에 대한 지도 점검을 통해 불법 의료행위를 근절하고 안전한 의료 환경을 조성하고자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입니다. 의료기관 및 약국 등에 대한 지도 점검을 전체적으로 801개소 실시하였습니다.
다음 페이지 향후 추진계획입니다. 하반기에도 병의원 등 의료기관 및 약국 등을 지도 점검하고 공공심야약국 운영 지원 및 약물 오남용 예방사업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사업예산은 1억 6,600여만 원입니다.
18페이지, 급ㆍ만성 질병 등 조기 발견 및 치료 관리입니다. 임상병리검사 및 방사선 검사를 통한 질병을 조기에 발견하여 적기에 치료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간 추진실적입니다. 에이즈 및 성매개감염병 검사 3,257건, 급ㆍ만성 질환자 발견을 위한 임상병리검사 6만 281건을 비롯하여 다양한 검사를 진행하였습니다.
다음 페이지 향후 추진계획입니다. 하반기에도 각종 검사 및 질병 예방 홍보활동을 꾸준히 시행토록 하겠습니다. 사업 예산은 3억 6,700여만 원입니다.
20페이지, 사계절 촘촘한 방역 소독입니다. 기후 변화로 위생 해충의 활동시기가 길어짐에 따라 연중 방역활동을 통해 감염병 예방 및 쾌적한 생활환경을 추진하고자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입니다. 민원 및 취약지 방역 소독을 422개소 실시하였고 민간 자율방역단 30개 반을 운영 중에 있으며, 말라리아 퇴치를 위한 유충 구제를 2,140개소 실시하였습니다.
다음 페이지 향후 추진계획입니다. 하반기에도 민원 요청지 및 방역 취약지를 관리하고 민간대행 야간방역 및 민간 자율방역단을 10월까지 운영하는 등 방역 소독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예산은 3억 6,400여만 원입니다.
23페이지, 감염병 신속 대응 및 관리입니다. 1급에서 4급에 달하는 총 91종의 법정 관리 대상 감염병 발생을 조기에 인지하고 신속한 대응을 통해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고자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추진실적 및 향후 추진계획입니다. 법정 감염병 환자 및 의사환자 신고 860건을 처리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감염병 24시간 상시 대응체제를 유지하여 사업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업 예산은 2,200여만 원입니다.
26페이지, 신종ㆍ재출현 감염병 상시 대응입니다. 감염병의 지역사회 전파 감시 및 확산 최소화 등 신속한 대응체제를 마련하고 생물 테러 발생에 대비한 초동대응 요원의 현장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감염병 24시간 상시 대응체제를 유지하고 감염병 대비 대응 교육 및 점검을 꾸준히 그동안 실시하였습니다.
다음 페이지 향후 추진계획입니다. 하반기에도 신종ㆍ재출현 감염병을 대응 관리하고 관련 교육과 점검을 꾸준히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예산은 300여만 원입니다.
28페이지, 결핵 예방 홍보 및 환자 조기 발견 치료입니다. 결핵 환자를 조기 발견하고 신속하게 대응하여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고자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보건소 내소자 결핵 검진, 결핵 접촉자 검진, 취약계층 결핵 검진을 실시하였으며 현재 결핵 환자 등록 관리 인원은 75명이 되겠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입니다. 하반기에도 결핵 예방 및 조기 발견 치료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예산은 3억 2,500여만 원입니다.
30페이지, 응급상황 신속 대응 및 응급의료 자원 효율적 관리입니다. 재난응급현장 신속대응반을 운영하여 다수 사상자 발생 사고에 대비하고 평일 야간과 휴일 소아 경증 환자에게 외래 진료를 제공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추진실적과 향후 추진계획입니다. 신속대응반 3개 팀을 편성 운영하고 있으며 재난응급의료 교육을 이수하였습니다. 또한 구급차 운영 관리 실태 점검과 자동심장충격기 신고 점검 등을 실시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신속대응반 운영과 현장응급의료소 운영 훈련을 실시하고 자동심장충격기 현장 점검을 통해 재난응급의료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예산은 2억 8,100여만 원입니다.
이상 보건행정과 보고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순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보건행정과 소관사항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고 과장님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장규철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규철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주요업무보고 20페이지 보면 사계절 촘촘한 방역소독에서 하절기에 보면 매일 1회에서 2회 관내 전역 분무소독 및 연무소독을 하고 있죠?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네.
○장규철 위원 이게 매일 진행되고 있는 건가요?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네, 그렇습니다. 방역기동반 같은 경우는 두 개 반에 6명이 차량 두 대로 해서 소위 말해서 차량 뒤에 보면 분무소독기 고압으로 이렇게 쏘는 거 있거든요. 이렇게 노즐로 해서 쏘는데 그게 이제 의외로 요즘에 저희가 기후가 따뜻해지다 보니까 4월부터 11월까지 민원이 꾸준히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다 플러스해서 작년에도 데이터베이스화 해서 방역취약지로 관리하고 있는 지역이 있습니다. 그 지역을 이제 두 개 반으로 나눠서 차량이 계속 돌아서 그쪽을 방역하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장규철 위원 미추홀구를 두 개 반으로 나눠서.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저희 차량이 두 대입니다. 두 대가 이제 나눠서 나가는 거죠.
○장규철 위원 그러니까 각 동이 언제 올지는 모르네?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그렇죠. 그런데 이제 소위 말해서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신고가 들어오기는 하는데 신고가 안 들어왔을 때는 저희가 방역취약지를 나름 주기적으로 가는 거고 예를 들어서 지금 민원이라든가 혹은 위원님들께서도 민원 받으셔서 저희한테 전화 주시잖아요. 여기가 많이 뭐가 생겼다. 특히 모기유충 같은 이런 것들이 오면 거기부터 우선적으로 긴급하게 나가고 그다음에 저희가 하고 있는 정기적인 곳을 나가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장규철 위원 이게 각 동에 보면 새마을회에서도.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그거는 이제 지금 저희가 특히 이제 네 가지인데요. 지금 말씀드린 거는 보건소에는 두 개 차량으로 기동반 식으로 움직이는 거고 각 동에 있는 자율방역단 있습니다. 21개 동인데 큰 동은 두 개씩 해서 23개고요. 시장도 7개가 있습니다. 거기는 자율적으로. 저희가 약품하고 급량비 9,000원에 20일치 네 명분을 주면 그걸 갖고 여름 내내 그분들은 골목길, 차량이 잘 들어가지 못하는 부분들은 각자 이제 하시는 거고 자기 동을 하시는 거고. 그다음에 민간대행 야간방역단 있습니다. 거기는 이제 저희가 위탁을 줘서 업체입니다. 업체는 이제 소위 말해서 21개 동을 나눠서 그 업체들이 네 개 업체인데 나눠서 야간에 분무소독하고 연무소독을 거기는 시행을 합니다. 그리고 노인인력개발센터에서 노인인력사업 일환으로 유충구제 소위 말해서 하수구, 어린이집, 목욕탕, 공중화장 이런 데는 모기 잘 안 생기게 이렇게 약품 소독하는 게 있습니다, 노인분들이. 그러니까 그런 분들은 일자리로 해서 운영을. 그건 2월부터 11월까지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생각으로 전방위적으로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래도 민원인들 느끼시기에 불편함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사실. 그런데 이제 나름대로는 저희가 꼼꼼하게 하느라고 커버를 하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장규철 위원 이게 이제 모기유충이 많은 데가 하수구나 그런 쪽에 많잖아요.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네, 네.
○장규철 위원 그래서 그게 대부분 또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공원 같은 경우 그런 데가 풀숲이다 보니까 많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매일 1, 2회라고 써 있으니까 미추홀구가 작은 동네가 아닌데 그래서 이렇게 1, 2회를 할 수 있나 이런 생각이 들었고요.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말씀하신 대로 기동반이 전체 커버하는 게 아니고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자율방역단 동별로 있는 것도 있고 야간방역단 있고 저희 기동반 있고 그다음에 유충구제 하수구 같은 경우 미리 미리 노인인력센터에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장규철 위원 공원에 송충이 관련돼서 민원 들어온 게 있나요, 지금?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지금 현재는 크게 없습니다. 보면 이제 약간 구분을 해 주셔야 되는데 저희는 사실은 보건소는 감염병 매개 소위 말해서 모기라든가 쥐, 바퀴벌레, 이런 것들에 대한 방역을 한다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민원을 넣다 보면 공원과 같은 경우는 산하고 연결돼 있습니다. 승학산이라든가 연경산이라든가. 그런데 이제 가로숲도 사실은 저희가 하는 건 아니고 소위 말해서 작년에 이제 요즘은 온난화가 되다 보니까 예전에는 저희 지역에서 볼 수 없었던 벌레들 있잖아요. 작년에 보면 러브버그도 있었고 대벌레도 있었고 그다음에 일본바퀴벌레 문제도 있고 이런 것들이 있는데 사실 대부분 이렇게 지금 말씀하신 송충이나 이런 것들은 사실은 녹지 파트에서 방역하는 거고요. 저희가 갖고 있는 약품은 소위 말해서 모기 같은 아까 말씀드린 잘 못 움직이게 모기를 방제하는 그런 약품이라고 되겠습니다. 물론 그걸 뿌리다 보면 일부 해충들도 영향이 있습니다. 안 죽지는 않는데 저희 중점은 감염병 옮기는 모기라든가 이런 거에 중점적으로 되어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장규철 위원 항상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경순 장규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태화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화순 위원 안녕하세요. 태화순 위원입니다.
저는 14페이지요, 내과진료 의사선생님 제가 알기로는 8개월째 지금 공석… 8차? 8차까지 내셨다고.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7차.
○태화순 위원 7차까지, 이제 8차 공고 내셨어요? 그 원인이 왜?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이렇게 돼 있습니다. 보통 의사선생님들이 5급 임기제입니다. 소위 말해서 임기제인데 5급 공무원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임기제 공무원인데 단가가 최저… 최저라는 표현은 그런데 거기에 이제 그 금액이 5급 임기제는 최저가 얼마다 이렇게 적혀있는 게 있습니다. 그런데 120%까지 줄 수가 있거든요. 그런데 이제 저희 구가 아시겠지만 예산 자체가 적다 보니 그동안은 저희가 최저 5급에서 줄 수 있는 최저시급이 거의 기본급만 6,960만원 그 정도 되고요. 120%가 한 7,350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약 1,400 정도 차이가 나는데 기본급만 그렇습니다. 그리고 보통 의사분들 수당은 2,400 정도 됩니다. 그렇게 하면 1억이 넘기는 하는데 이건 우리가 볼 때는 1억 하면 많은 것 같지만 신규 의사들은 3억 정도 줘야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태화순 위원 그건 맞습니다.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그래서 어찌 됐든 간에 저희한테 오시는 의사분들은 거의 퇴직하시고 노년에 오시는 의사분들이 많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그동안 최저임금으로, 최저임금이란 표현은 좀 그런데 아무튼 5급 중에서 기준가의 하한가로 주다 보니까 공석이고 공고를 내도 오지 않으시는 분들이 많았고요. 타 구 같은 경우는 추세가 120%를 주는 추세입니다. 그래서 인천시 강화, 옹진 빼고 나머지 이제 한 개 구가 늘었잖아요. 거기 보면 지금 현재 중구, 연수구, 계양구만 이제 저희처럼 이제 최저로 잡혀 있고요. 나머지 구들은, 저희 구도 이번에 올렸습니다. 올려서 120% 해서 8차 때는 120% 기준으로 해서 하는데 사실은 120%가 됐다 그래서 의사가 채용이 된다 이런 보장은 못 하는데 아무튼 저희가 노력을 해보겠습니다. 그래서.
○태화순 위원 보니까 아울러 흉부 방사선 위탁 판독비는 의사선생님 한 분이 판독을 하기가 어려우니까 위탁을 주신다는 거죠?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그렇죠, 그렇죠. 기존에는 이렇게 했습니다. 기존에 금액이 있었는데 300만원이 있습니다. 300만원 있는데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양쪽 두 의사분이 계실 때는 진료도 보고 중간중간에 결학이라든가 딱 보면 엑스레이 판독도 해 주세요. 그런데 300은 왜 있냐, 그렇게 판독하는 데도 어려운 경우가 있잖아요. 결핵협회에다 보내야 됩니다. 그런 일부가 있었는데 지금은 작년부터 잘 말씀해 주신 것처럼 한 분이다 보니까 오는 민원인 받기도 어려운 거예요. 그런 데다가 이거 판독을 못 해 주는 거죠. 한 건당 1,200원씩 하다 보니까 이게 이제 금액이 저희가 그동안은 의사분들이 수고하셔서 회수를 시켰는데 지금은 이제 한 분이 판독을 못 해 주시다 보니까 추가비용이 3,600 정도가 더 필요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태화순 위원 네, 네, 잘 알겠습니다. 얼른 잘 모셔서 차질 없이 운영이 됐으면 좋겠고요. 촘촘한 방역소독에서는 20페이지요, 우선 칭찬합니다. 제가 어제 연경산하고 수봉공원 밑에 태양광 해충기피제 가봤거든요, 잘 되나 안 되나. 아주 분사도 잘 되고 약품도 잘 채워져 있더라고요.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아, 네, 고맙습니다.
○태화순 위원 그래서 운영이 잘 되고 있구나라고 생각하고 다만 이제 그걸 사용하시는 분들이 홍보가 약간 부족한 것 같아요. 처음 제가 서서 이렇게 하고 가세요라고 몇 번 했는데 잘 모르시는 분들도 계시고 여기에 설치가 있긴 있어도 무심코 지나가잖아요. 홍보 관련해서 이런 거 조금 더 홍보를 해서 잘 운영될 수 있도록 하면 도움이 되겠다 싶고요.
시니어 해충캅스 있잖아요, 어르신 일자리 해서 하실 때 어르신들 보면 어린이집이나 각 기관들 가셔가지고 하시거든요. 혹시 안전교육이라든가 어르신이다 보니까 기관에 가셔서 약간의 사고 같은 것들 계실 때 있거든요. 그래서 혹시 어르신 일자리사업하고 연계하실 때 안전교육 같은 거 충분히 이루어지고 있죠?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네, 저희가 그동안 교육도 사전에 하지만요, 협의할 때 노인일자리에서도 해당 사업의 성격 같은 것들이 있거든요. 그거 할 때 그 사업에 맞춰서 주의도 주고 합니다. 예를 들어서 노인일자리사업 같은 경우는 해충캅스도 있고 뒤에 업무보고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자동심장충격기 점검하는 것도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일자리 부분에서 있는데, 각 나갈 때마다 주의사항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미리 안내하고 있습니다.
○태화순 위원 네, 잘 운영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방역 잘되고 있는 것 같아서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네, 고맙습니다.
○위원장 김경순 태화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정락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락재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정락재 위원입니다.
지금 두 분의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는데, 우리가 지금 모기 잡는다고 약을 쓰잖아요, 그렇죠?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네, 네.
○정락재 위원 모기도 내성이라는 게 생길 것 같아요, 그렇죠?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네.
○정락재 위원 예전에 쓰던 약은 그때 모기한테 먹혔을 수가 있어요. 그런데 요즘 나오는 얘기가 소독을 해도 방역을 해도 모기가 안 없어진다는 얘기를 많이 하거든요.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네, 네.
○정락재 위원 그런 얘기 들어보셨죠?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아니, 위원님 말씀하셔서 처음 듣습니다.
○정락재 위원 아니, 방역을 하고 갔는데도 모기가 계속 있는 거예요. 방역을 하면 모기가 없어야 맞잖아요. 그런데 방역을 하고 가도 계속 모기가 있다라는 거예요. 그러면 그 모기한테 내성이 생긴 건 아닌지, 우리가 쓰고 있는 약이 제대로 효과를 나타내고 있는지.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통상적으로 저희가 모기약을 뿌려서 방제를 하더라도 사실은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라고 그러면 저희가 딱 포집하면 전원 다 없어져야 되는데 사실은 현실적으로 그렇지 않은 부분들이 많이 있는 것 같고요. 그다음에 약품에 대해서는 사실은 저희가 임의대로 지정하고 그러지는 않고 특히 최근에는 환경부에서 저희가 나라장터에서 그 약품을 사게 돼 있거든요, 지정된 약품을. 그래서 저희가 임의로 뭘 사겠다, 이렇게 할 수는 없는 거고. 그리고 최근에 지금 말씀하신 대로 아마 환경부에서도 그런 것들을 고려하는지 모르겠는데 점점 환경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면서 효과가 좋은 약품으로 지정해서 약품을 지금 바꾸고 있는 단계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저희가 앞으로 써보고 말씀하신 대로 효과가 더 좋으면 좋을 수 있는데 기초지자체에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저희가 약품이 정말 엄청 내성이 생겨서 좋다 안 좋다라고 판단할 수 있는 수준은 안 되는 거고요. 다만 저희가 지정된 약품을 국가에서 지정하고 이런 약품을 잘 사용하고 있고 또 지금 말씀하신 대로 모기가 다시 생긴다고 하는 것들은 저희가 방역을 더 자주하거나 주변을 더 면밀하게 방역을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이런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정락재 위원 그 말씀은 무슨 말씀… 친환경 쪽으로 말씀을 하시는데, 예전에 쥐약은요, 쥐가 그 쥐약을 먹고 고양이가 그 쥐를 먹으면 고양이도 죽었어요. 그런데 요즘 쥐약은요, 쥐만 죽어요. 고양이는 안 죽어요. 그렇게 만들어요, 약을.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 그 쥐약을 먹고도 쥐도 안 죽더라는 얘기예요. 이해가 가세요?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정락재 위원 내성들이 생겨서 잘 약발이 안 든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까지 한번쯤 생각을 하시고 해야 될 것 같아요. 무슨 방역하고 갔는데 모기가 안 죽고 계속 돌아다니면.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저희도 자주 방역을 하고요. 또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기회가 되면 그런 약품에 대한 효능이라든가 이런 것들 개선하고 해달라는 것들 중앙부처라든가 이런 기회가 있으면 저희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정락재 위원 알겠습니다. 그런 부분까지 신경을 써 주시고요. 그다음에 아까 의사선생님 못 구한다 했는데, 사실상 우리는 좀 그래도 상황이 좀 낫죠?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저희가 두 분인데.
○정락재 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 얘기는 설명 들었는데 왜 낫냐는 얘기를 드리냐면요, 시골 같은 데는 병원이 멀어요. 그래서 보건소에는 의사가 꼭 있어야 돼요, 그렇죠?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네.
○정락재 위원 그래서 보건소장을 그렇게 의사선생님들도 하고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여기는 지금 도심이다 보니까 병원이 다 있잖아요, 가깝게. 그러니까 그 상황이 좀 낫지 않겠냐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지금 위원님 말씀하시는 거는 도농 비교를 하셔서 말씀해 주시는 거라고 이해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건 소위 보건소라고 하는 오시는 분들은 대개 보면 저소득층이나 혹은 노인분들이라든가 이런 분들이 저희 보건소를 이용해 주시거든요. 예를 들어서 저희 맞습니다. 미추홀구 같은 경우 완전 도심이죠. 주안 보건소 쪽 보면 거의 병원이 엄청 많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건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취약하신 분들은 보건소를 이용합니다. 왜냐면 저희가 생각하는 병원 가서 몇 천원, 6,000원 이런 거 별거 아닌 것 같은데 그것조차도 저희 보건소 오시면 예를 들어 진료비 같은 경우는 절반이고 3,000원 내고 또 65세 이상이나 기초수급자들 이렇게 하신 분들 일부 되신 분들은 무료거든요. 그러니까 그만큼 또 저희 공공의료로서의 그런 역할을 보건소가 그런 부분을 해 주는 거거든요. 병원이 없어서가 아니고 저희가 보호해야 될 취약하신 분들에 대한 최소한의 의료기관이다라고 생각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락재 위원 저도 병원을 매달 가요. 약 타러 매달 가는데 어르신들 보니까 저는 5,600원 정도 내거든요, 진료비를 5,600원 이렇게 내는데. 어르신들 보니까 1,800원 이 정도밖에 안 내시더라고요. 기초생활수급자들에 대한 우리가 지원해 주는 돈이 있는데 매번 가는 것도 아니고 한 달에 한 번 약 타러 가는데 1,800원이 그렇게 과연 큰돈인지에 대한 의문은 듭니다. 물론 공익성이나 이런 것들 때문에 그럴 수는 있지만 과연 1,800원이 그렇게 큰돈인지.
알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아까 어르신 일자리들에서 자동심장충격기 점검을 하러 다닌다고 그러셨어요.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네, 네.
○정락재 위원 어떤 걸 점검하죠?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주로 이제 관내 지역에 자동심장충격기 설치가 돼 있는 곳이 있는데 어르신들이 가서 전문적으로 이런 걸 점검하는 건 아니고요. 사실은 말씀하신 대로 아마 예전에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그 지역에 제대로 설치가 되어 있는지. 오래되다 보면 시설 규정에 떨어질 수도 있고 이런 것들 있잖아요. 너무 사소한 것들에 대해서도 제대로 되어 있는지를 점검해 주는 거고요. 소위 말해서 기초점검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되고 그 점검을 했을 때 원래의 위치라든가 이런 곳에 없다라거나 아니면 떨어졌다라거나 이런 것들 있다면 1차 하시고 나서 저희를 주시면 직원들도 점검을 나가지만 그 기초자료를 통해서 거기를 다시 가서 정밀점검을 하는 거죠. 그래서 자동심장충격기가 제대로 원래 신고된 위치에 제대로 있고, 있는 것들을 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겁니다.
○정락재 위원 우리 미추홀구에 몇 대 지금 보급돼 있죠?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잠깐만… 잠깐만요. 잠깐 자료 좀 찾겠습니다. 아, 저희가 424대가 있습니다. 의무 설치기간도 있고요. 자율 설치기간까지 포함해서 저희가 관리하고 있는 거는 227개소에 424대가 있습니다.
○정락재 위원 우리가 저기 하는 거가요.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미추홀 관내.
○정락재 위원 미추홀 관내 그러니까 어르신들이 돌아다니면서 점검해야 되는 것들이 몇 개냐는 거를 물어보는 거예요.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이거는 저희가 전체적으로 물량을 들여가지고요, 이게 전체 대상 물량이기는 하지만 이거를 다 점검하는 건 아니고요. 그…
○정락재 위원 잠깐, 예를 들어 학교 안에 설치가 돼 있어요. 그럼 어르신들이 학교에 가서 점검을 하나요?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학교요?
○정락재 위원 그러니까 예를 들어 학교에 있어요. 그리고 예를 들어 체육관에 가 있어요. 승학체육공원 이런 데가 있잖아요. 배드민턴장에 설치가 돼 있으면 그런 데도 가서 점검을 하시나요?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네, 저희가 의뢰한 곳은 점검을 하게 돼 있고요. 다만 지금 말씀하신 데는 학교는 저희가 관리하고 있는 곳에는 빠져있는 것 같습니다.
○정락재 위원 지금 대부분 동사무소에 돼 있고요. 그다음에 체육관에 돼 있고요. 그러면 체육관에 관리인들 항상 상주하고 있어요, 그렇죠? 동사무소에는 직원들이 항상 근무를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아파트 관리사무소나 이런 데도 있으면 거기도 항상 상주하고 있을 텐데 사람들이. 상주를 안 하고 있는 데만 관리를 하면 되지 않을까요? 그렇잖아요, 동사무소 앞에 맨날 붙어 있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그것도 가서 관리하자고 점검을 한다는 말씀이신…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세밀하게 저희가 세부내역은 지금 여기서 금방 알아볼 수가 없어서 보조자료에 있을 텐데 찾아보고요. 노인인력센터에서 어디 어디 점검하고 있는 세부자료는 저희가 따로 찾아서 위원님께 드리겠습니다.
○정락재 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보니까 이거를 다 관리할 수 있는지도 잘 의문이 가고요. 그다음에 이게 점검을 하려면 이게 진짜 작동이 되는지 안 작동이 되는지를 점검을 해야 되는데 가서 붙어있는지 없는지만 본다 그러면 이게 무슨 관리냐는 거죠.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약간 오해가 있으신데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정확하게 점검하고 이런 것들, 작동 점검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저희 직원들이 나가서 합니다. 하는데 중요한 건 지금 말씀하신 노인인력개발에는 지금 직원처럼 점검하는 건 아니다라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왜냐면 이게 성격이 소위 말해서 노인일자리사업 플러스 이런 성격이 있다 보니 노인들에게 직원처럼 전문적인 오작동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체크를 세밀하게까지는 요구를 하지는 않고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정락재 위원 알겠습니다. 지금 어르신 일자리에 우리가 들어가는 예산이, 미추홀구에 가장 많이 들어가는 예산이 몇 가지가 있잖아요. 첫 번째가 노령연금 그다음에 기초생활수급자 그다음에 세 번째, 네 번째로 꼽히는 게 어르신 일자리거든요, 들어가는 예산이. 그런데 정말 뭐 달려있는지 안 달려있는지 확인하는 거에 그 많은 예산이 들어간다 그러면, 그러니까 그 돈이 다 들어가는 건 아니지만 많이 들어가는 부분에 이런 정말 이해도 안 가는 그런 일자리까지 들어가 있어야 되는지에 대한 의문이 들어요. 지금 말씀하시는 거 보면 그냥 가구에 달려있는지 없는지 그것만 확인한다니까.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지금 위원님, 제가 말씀을 제가 설명을 드리면서 아마 과장이 설명을 더 효과적으로 잘 드렸어야 되는데 제 말을 하다 보니 이것만 기초적인 거는 합니다라는 거에 단어가 꽂혀서 그러시는 것 같은데. 사실은 나름대로 효과가 있기 때문에 일자리사업을 한다라고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노인분들이 사실은 저희들이 어려운 분들도 있지만 노인일자리도 사실은 중요하거든요. 아까 취약지에 대한 것들을 지원해 주는 거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아요. 왜냐면 저희가 예전에 공공근로사업 같은 걸 하다 보면 옛날에 초기에 정착이 됐을 때는 보도블록도 깔고 체육관도 만들고 운동장도 만들고 이랬는데, 초창기에는 공무원들도 처음 받다 보니까 일자리 시킬 수 없으니까 길거리에 쓰레기 주우러 우르르 몰려다니고 그러니까 이게 도대체 돈을 낭비하는 거지 않냐, 이런 비판도 예전에는 많이 받았잖아요. 그런데 그렇기는 한데 사실은 요즘에 고령화도 되고 은퇴하고 나서 소위 말해서 일정한 수입이 없는 부분에서 일자리사업은 좀 필요한 부분이거든요. 기초노령연금 이런 차원을 떠나서. 그리고 그냥 국가에서 소위 무지성으로 돈을 지원해 주는 것도 더더욱 아니기에 이런 노인일자리사업에 본인들도 일을 하시면서 보람도 느끼고 아주 힘든 일은 아니시지만 그래도 소정의 어떤 비용을 받으신다, 이렇게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정락재 위원 제가 어르신 일자리에서 부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 건 아니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아이디어를 더 내서 누가 봐도 아, 정말 괜찮은 일을 시키고 있네 정도의 인식을 줘야 된다는 얘기예요. 지금 일반 주민들이 볼 때는 저거 나라에서 진짜 막말로 그냥 돈 퍼주고 있다라는 얘기를 한단 말이에요. 지금 이 일뿐만 아니라 우리가 어르신들 일자리를 봤을 때 일반 사람들이 보는 인식이 그렇다는 거예요. 뭔가 진짜 아이디어 내서 아, 정말 괜찮은 일을 시키고 있네라는 것들을 짜내시라는 얘기예요.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저희 파트에서 아무튼 저희가 할 수 있는 일도 생각해 보고요. 노인장애인복지과인가요? 그 부분에서도 아마 열심히 짜고 있을 것 같습니다.
○정락재 위원 누가 봐도 획기적으로 아, 이런 일자리 잘 만들었네. 효과가 있네. 이렇게 보여야 되잖아요. 일반인들 눈에도. 그런데 일반인들 눈에는 정말 어르신들 일자리가 부정적으로 비추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제가 보기에도 지금 말씀하시기에 붙어있나 안 붙어있나, 제자리에 있나 없나, 이렇게 말씀을 해버리시니까 제가 그렇게 또 이런 일자리를 갖고 일반인들이 갖고 있는 생각하고 같이 가게 된 거예요.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말씀하신 대로 제가 설명을 할 때 간단하게 설명을 하다 보니까 아마 그렇게 저희가 더 내용이 있을 텐데 제가 너무 간단하게 설명을 하다 보니까 위원님이 오해하신 부분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정락재 위원 알겠습니다. 끝으로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지금 보조기구 대여사업하고 있죠?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네, 그렇습니다.
○정락재 위원 지금 실적이 어느 정도 나오고 있나요?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지금 6월 말 현재 저희가 작년에 9월부터 했잖아요. 9월부터 해서 27건 됐고요, 대여사업. 그다음에 올해는 68건 많이 늘어난 겁니다. 그래서 저희가 총 95건인데, 저기를 보면 휠체어 같은 경우는 80건 목발이 15건 정도 실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정락재 위원 지금 휠체어 몇 개 갖고 있나요, 보유하고 있는 게?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8개 갖고 있습니다.
○정락재 위원 8개요?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네.
○정락재 위원 제가 어느 동이라고 나중에 오시면 말씀을 드릴 건데. 어디 행정복지센터를 가면 휠체어가 여러 대 있는데 한 번도 나간 적이 없고 맨날 바람은 빠져 있어요. 그렇게 안 쓰는 거가 있다 그러면 어떻게 그쪽으로 가져다가 쓰시는 게 외려 낫지 않을까.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거기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리 전환 시켜주시면 저희가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락재 위원 전 거기서 한 번도 나간 적을 못 봤어요. 제가 관심이 많아서 계속 가서 보고 바람도 한번 보고 그러면 맨날 바람이 빠져있어.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알려주시면 저희가 연락을 해보겠습니다.
○정락재 위원 네, 관리 전환하셔갖고 필요한 사람들이 쓰셔야죠. 그리고 기부는 많이 들어오나요?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어떤 거 말씀하시는 거예요? 휠체어하고 보조기구.
○정락재 위원 그 보조기구들.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아니요, 지금은 작년에 비해서 조금 들어온 거고요. 휠체어는 8개 말씀드린 대로 목발은 6개 있습니다.
○정락재 위원 목발이 많이 들어올 거 같은데.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목발은 의외로 그렇게 이제 보시면 지금 아까 말씀드린 대로 작년 9월부터 올해까지 보면 15건 대여건 있는 거 보면 사실은 목발은 그렇게 렌트라는 실적이 없습니다. 휠체어 같은 경우는.
○정락재 위원 제가 보기에는 휠체어보다 목발이 더 많이 나갈 거예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러니까 홍보가 덜 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왜냐면 휠체어 탈 정도로 그렇게 많이 다치거나 그러지 않잖아요. 그런데 목발 짚고 다니는 사람들은 의외로 많거든요. 그러니까 다 그것도 사서 쓰시잖아요. 그러니까 뭔가 홍보가 좀 덜 되지 않나.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저희가 부서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 공문 한번 뿌려서 사용할 수 있는 부분들 홍보해달라고 더 하겠습니다.
○정락재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경순 정락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이병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병학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이병학 위원입니다.
15페이지 보시면 체계적인 의약관리로 인한 의료환경 조성이라고 되어 있지 않습니까? 계속사업인데.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네.
○이병학 위원 거기 보시면 두세 가지 말씀을, 궁금한 점 말씀드리고 싶은데요.
폐의약품 수거 처리사업이라고 있지 않습니까. 거기 보면 232개소에 1,560kg을 처리했다고 나와 있는데, 폐의약품에 관련돼서 약국하고 병원하고 같이 진행되는 겁니까?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폐의약품 수거 처리사업은 이렇게 돼 있습니다. 보통 위원님들 동에 가시면 폐의약품 수거함 있잖아요. 있고 또 관공서 어디에 있냐면, 보건소, 보건지소, 민원여권과도 설치했습니다, 작년에 설치했고요. 그렇게 돼 있고 저희가 개별적으로 설치한 곳은 돈 들여서 설치한 곳은 아파트 두 군데, 노인복지시설 다섯 군데 그다음에 약국 여덟 군데 이렇게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만 있는 게 아니고요. 가보시면 각 약국이 자체적으로 설치해 둔 곳도 있고요. 경로당도 일부 있습니다.
그래서 체계는 어떻게 돼 있냐면, 폐의약품이 나오게 되면 쉽게 얘기하면 동 행정복지센터에 수거함을 갖다주시면 됩니다, 민원인들은. 보건소 갖다 주셔도 되고 아까 얘기한 대로 보건지소, 민원여권과 함에 넣으시면 되고 경로당에도 설치되어 있는데 경로당은 경로당에 총무님이나 누구 대상자들 정하셔가지고 그분들이 동 행정복지센터에다 이렇게 수거함에다 일주일에 한 번이든 갖다 주십니다. 그러면 그게 모아지잖아요. 그런 데다가 아까 또 저희가 폐의약품 수거를 노인인력개발센터에서 폐의약품 수거사업도 또 있습니다. 그분들이 동사무소 최소 두 명에서 네 명 정도가 동 규모에 따라서 약국이나 이런 거의 규모에 따라 틀려요. 그분들이 약국도 가고 노인복지시설도 가고 해서 자기가 담당한 구역에 있는 약을 행정복지센터에다가 이렇게 함에다 넣어줍니다. 그러면 행정복지센터가 모아둔 폐의약품이 예전에는 자원순환과에서 돌아서 한 달에 한 번씩 처리했는데 요즘에는 그냥 각 행정복지센터에서 직접 쓰레기 배출하면서 그것도 적환장으로 이렇게 보냅니다. 그러면 적환장에서…
○이병학 위원 그런데 제가 이제 여기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적환장으로 갈 때 폐의약품하고 분리해서 가야 되잖아요.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네, 분리해서 갑니다.
○이병학 위원 그런데 이제 그냥 적환장으로 들어가는 경우가 있다는 제보를 제가 받아가지고. 그런 경우를 적발하거나 점검할 수 있는 기능이나 이런 게 있습니까? 단속하시는 그런 게.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그게 이제 이 사업은 어떤 단속의 사업은 아니고요. 위원님이 말씀해 주신 대로 폐의약품 예를 들어서 물약이든 알약이든 이런 것들 땅에 묻든 하수구에 하면 오염이 되다 보니까 그걸 방지하기 위한 사업에서 수거를 하는데. 말씀하신 대로 지금까지는 그것들을 수거해서 저희가 이제 잘 관리해서 적환장에 직접 자원순환과에서 한 달에 한 번씩 가져갔었는데 지금은 체계가 동사무소는 직접 적환장에 갖다 주다 보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직접 단속을 하고 이러지는 않습니다. 그런 것들 있으면 말씀해 주시면 수정을 좀 해야 되는데.
○이병학 위원 그 시스템 자체가 변동이 됐다고 얘기를 하셨잖아요, 금방 과장님 말…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네, 네.
○이병학 위원 그런데 전 시스템보다 지금 시스템이 훨씬 더 효율적이라는 말씀인가요?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아무래도 약품이 그전에는 한 달에 한 번씩 자원순환과 차량이 쭉 돌아서 동에 있는 것들을 다 수거하다 보니까 양도 많고 그러다 보니까 아마 개선이 된 걸로 전 알고 있는데 말씀해 주신 대로 그게 소위 말해서 위원님 조금 전에 의문을 제기하신 이거, 전적으로 잘 갖고 가는 거야? 하는 거에 대해서는 사실은 어떤 게 더 좋은지는 저희가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예를 들어서 말씀해 주신 대로 자원순환과에서 한 달에 한 번 직접 가서 예를 들어서 동에 있는 걸 수거를 하면서 이거는 폐의약품 처리니까 따로 모아서 분리해서 갖고 가면 더 안전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이제 다만.
○이병학 위원 섞일 수가 있다는 얘기죠.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그렇죠. 공직에 있다 보니까 저희가 동사무소 같은 공무원인데 그분들이 일부러 섞어서 버린다는…
○이병학 위원 일부러 그렇다는 얘기는 아니고요.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그런 것들이라고 생각하기에는 조금 그래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병학 위원 그렇죠, 그렇지는 않지만 예를 들어서 그게 이제 우리 구민들에 대한 안전문제도 있고 이런 부분들의 위생문제도 있지 않습니까?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네.
○이병학 위원 그런 부분들 잘 점검해 주십사라는 말씀을 드린 거고요.
두 번째로 여기 보면 향후 추진계획에 보면 병의원 등 의료기관 지도 점검이라고 나와 있지 않습니까?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네, 네.
○이병학 위원 그러면 병원급 의료기관 지도 점검, 의원급 의료기관 지도 점검이라고 되어 있는데 진료 관련돼서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병원이죠, 의원 말고 병원에 보통 환자분들이 엑스레이를 찍게 되면 진료 후에 엑스레이를 찍어야 되는데 간호사들이 예진 후에 엑스레이 촬영하라고 이렇게 요구를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부분들에 대한 거는 잘못된 부분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들어보신 적은 있습니까, 과장님께서 혹시?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직접 들어본 적은 없고요. 제가 죄송한 말씀이지만 저희가 이제 뭐.
○이병학 위원 그것까지는 힘들다?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아니, 그런 게 아니고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니라 저희가 각 여섯 개 팀이 있다 보니까 의약관리팀에서는 아마 내부적으로 민원이 접수됐을 수도 있습니다. 왜냐면 의약관리팀 같은 경우는 병원, 의원에 대한 위원님 말씀하신 내용 포함해서 각종 민원인들이 불편하신 것들을 저희한테 신고를 하시거든요. 그런 부분 내용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왜냐면 지도 점검을 하다 보면 과태료라든가 행정처분 같은 것들이 나가거든요, 실제로는. 그런 내용 중에는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과장으로서 제가 그거를 지금 들어봤냐라고 말씀하시면 제가 확인을 못해서 감히 말씀을 못 드리겠고.
○이병학 위원 아니, 저는 궁금해서 말씀을 드린 거고요. 이런 의료서비스가 구민들한테도 필요하니까 그래서 말씀드린 거고. 그다음에 여기 보면 내진 현황 실태조사라고 나와 있지 않습니까, 네 번째 줄에 보면 향후 추진계획에 의료기관 내진 현황. 이거는 이번에 추진하시는 겁니까, 아니면 기존에 있었던 거를 계속해서 추진하시는 겁니까?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기존에 계속 있었던 사항입니다.
○이병학 위원 아, 그래요? 그런데 점검해서 그 부분에 문제가 있는 병원 특히 건물 병원 같은 경우에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단속되는 부분이 나타나고 있는…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저희가 의약관리팀이 소위 말해서 여섯 개 팀 중에서 민원팀이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병원, 의원에 대한 지금 말씀하신 대로 민원 그리고 그런 거 민원이 없더라도 정기적으로 점검을 합니다, 병원급, 의원급. 왜냐면 그거를 관내 숫자가 굉장히 많거든요. 그래서 1년 내 다 점검을 못 하니까 소위 말해서 작년 어디까지 했지? 끌고 그다음은 이렇게 하고 그건 정기점검 식으로 계속 하는 거고. 거기 중간중간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다른 사업도 비슷하기는 한데 지금 민원인이 상당히 많이 찾아오거든요. 그런 것들을 신고하면 거기부터 우선 나가고 이렇게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것도 그런 일환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병학 위원 문제점이 발생된 병원들은 아직까지는 없는 거죠?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크게는 없고요. 중요한 건 이제 이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약간 정말 병원이 문제가 되는 경우도 있어요, 가끔 가다가. 예를 들어서 단속이라는 표현은 그런데 점검에 한계가 있는 게 저희가 나가면 이제 특히 병원 같은 경우는 전문적인 거에 대한 건 그쪽 영역이잖아요. 그러니까 이거는 의료행위야라고 하면 저희가 비전문가 입장에서는 그래도 이렇게 하세요라고 못 하거든요. 왜냐면 민원인이 이렇게 요구하니까 이렇게 해 주세요라고는 못 하거든요. 그게 이제 물론 법적으로 아까 말씀하신 대로 특히 선거 나오니까 과잉진료, 유도진료 이런 거 하잖아요.
○이병학 위원 그렇죠.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그런 것들에 대한 민원이 오면 저희가 그걸 내용을 받아서 처리를 하고 시정할 건 시정을 해달라고 하고 합니다. 그런데 대부분 경우는 많이 나타나지 않은 편이고요. 그리고 막상 나가서 경계선상에 있는 다툼에 있는 것들은 사실은 저희가 하기가 어려운 부분이잖아요. 명확하게 이거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약국에 갔는데 다 아는 유통기한이 지난 걸 봤다든가 이런 것들은 명확하게 과태료든 행정처분이 딱 나가면 되는데 예를 들어서 내가 어깨가 아픈데 의사분이 어떻게 처방을 했어요. 환자들이 말씀해 주시는 거는 이런 겁니다. A병원에 갔을 때는 이렇게 이렇게 해가지고 했는데 왜 B병원은 이렇게 하지? 이거 잘못된 거 아냐? 이렇게 하면 그거는 의료행위의 범주에 들어가기 때문에 저희가 단속하기는 어렵다는.
○이병학 위원 제가 과장님한테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큰 틀에서 전부 구민들이 병원에 가서 의료서비스를 받지 않습니까? 그러면 어떻게 보면 의료는 봉사하는 기관이라고 전 보거든요, 의료기관은. 어떻게 보면 수익사업보다는 제가 보기에는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런데 과도하게 이것저것 자꾸 요구를 하고 그러면 환자분들 입장에서는 갑이 아니라 을이 되다 보니까 거기에 따라 주게 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다 보니까 제가 과장님께 이런 말씀드리는 거고.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네, 맞는 말씀입니다.
○이병학 위원 과장님께서 많이 그런 부분들 챙기셔가지고 구민들한테 도움이 될 수 있게끔 협조 좀 많이 할 수 있게끔 구청에서 좀 도와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알겠습니다.
○이병학 위원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김경순 이병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김승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간사 김승자 수고 많으십니다. 김승자 위원입니다.
지금 이병학 위원님 그 건에서 같이, 폐의약품 수거 처리 있잖아요. 그거를 옛날에 아파트에서도 했는데 요새는 안 하잖아요. 아까 보건소랑 동사무소 이런 데인데 다시 아파트에서 수거할 수 있도록 그거 안 될까요?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아파트…
○간사 김승자 자체 내에서 좀.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어떻게 수거한다 말씀이신가요?
○간사 김승자 폐의약품 그거를 하는 거를 아파트에서 자체적으로 아파트마다 이게 지금 동사무소, 보건소 이런 데 정해져 있는 거잖아요, 폐의약품 가져가는 거를.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네, 거기만 정해져 있는 게 아니고요. 폐의약품 수거함은 그렇게 저희가 얘기한 대로 설치한 데는 39개이고 그런데 이제 소위 말해서 동 행정복지센터가 중간 집하장 같은 의미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왜냐면 경로당에 갖다 놓으면 경로당에서 그냥 수거하러 경로당까지 가는 건 아니고요. 경로당 예를 들어서 총무님이나 누가 담당하시는 분이 동 행정복지센터에 갖다 주셔야 돼요. 그런데 아파트도 마찬가지입니다. 아파트도 모으는 건 좋으신데 모아서 이거를 야, 너네가 구청에서 알아서 갖고 가, 이렇게 할 수는 없고요. 사실 그렇게 돌릴 수는 없고 아파트에서 뭐 아파트 부녀회라고 그래야 되나. 아무튼 어떤 모임이 있잖아요. 자치회든 거기서 누가 해당 동사무소에 갖다 주시면 거기서 모아서 이렇게 수거하게 돼 있습니다.
○간사 김승자 그러면 그 수거함은 자체적으로 해야 돼요, 아니면 여기 구청에서 주나요? 아파트에다가 원한다면.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지금 저희가 주지는 않고요. 예전에 처음 시작할 때 아마 정락재 위원님 계시는데 그때는 수거함을 설치해서 드렸는데 그런 예산은 지금 없고요.
○간사 김승자 자체적으로 하면…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자체적으로 하셔서 가까운 동사무소에다가 주시면 저희가 모아서 이렇게 갑니다. 아까 이병학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자원순환과든 해당 동이든 이렇게 저희가 적환장으로 가는.
○간사 김승자 아파트에서 자체적으로 해야 되는 거구나.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일일이 찾아가서 막 걷고 그러지는 않았거든요.
○간사 김승자 아파트별로 수거함이라도 설치를 해 주시면 거기서 수거된 거는 진짜 동사무소까지는…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저희가 예산이 있으면 좋은데 예산이 없어서.
○간사 김승자 아, 수거함이 안 되는구나. 네, 알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네, 죄송합니다.
○간사 김승자 그리고 저는 마약류 약물 오ㆍ남용 예방사업이라는 교육이 있잖아요.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네, 네.
○간사 김승자 요새 진짜 마약류가 국제적 사회적으로 엄청난 큰 물의인데, 우리 구에는 마약 오ㆍ남용 실태파악이 어디까지 돼 있을까요, 우리 구는 이거 오ㆍ남용에 대해서?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실태파악이라고 어떤 걸 말씀하시는 거죠?
○간사 김승자 네, 네, 우리 이거.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저희가 교육차원에서 지금 말씀하시는 마약 오ㆍ남용이 얼마 건이 돼 있냐, 이런 통계는 솔직히 저희가 갖고 있지는 않고요. 다만 이제 올해인가요? 했던 거는 예를 들어 아까 노인인력센터 노인분들이 이제 사실은 폐의약품 같은 거 수거하시잖아요. 수거하시는데 약간 이제 그게 폐의약품이다 보니까 그것도 오ㆍ남용이 될 수가 있는 부분들이 있잖아요. 그렇게 있고 플러스 노인인력센터에 보면 다른 노인분들도 찾아오시는데 노인분들이 나이들어서 무시하는 게 아니라 기존 상식에 대한 것들을 모르다 보니까 저희가 올해는 노인인력개발센터 노인분들을 대상으로 해서 1,100명 4회에 걸쳐서 교육을 한 거 있습니다. 그 정도고요. 지금 위원님 말…
○간사 김승자 그럼 예방사업교육이 노인 어르신 위주인 거예요, 그 300만원 예산 들어가는 게?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네, 주로 그렇습니다.
○간사 김승자 아, 그게요?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네, 네.
○간사 김승자 그럼 우리가 아, 이게 엄청 큰 저기인데, 그럼 청소년들에 관한 그런 대책은 아무 것도 없는 거예요? 지금 어르신들 위주로만 이게 예방교육사업인 거야?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그거에 딱 정해져 있지는 않는데 저희가 이게 지금 기존에 있던 재작년 같은 경우 제가 알기로는 저는 모르겠는데 재작년 같은 경우는 청소년 대상으로도 교육을 했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2024년도에는. 그런데 작년부터는 저희가 교육을 노인분들을 대상으로 해서 모여있는 곳에서 교육을 하고 있는 거고요. 이게 이제 좀 지나면 말씀하신 대로 다 필요합니다. 전 세대에 다 필요한 교육이 맞거든요. 그런데 이제 이게 더 나가면 청소년이든 하여튼.
○간사 김승자 엄청 심각한데.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이번에도 장애인 부분들도 있고 필요한 곳이 많이 있거든요, 사실은. 그런 부분들은 좀 확대해서 교육을 앞으로 실시해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간사 김승자 네,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거는 좀 제가… 건강검진 저희가 하잖아요. 건강검진 하면서 보건증을 제출해야 되는데 건강검진 한 거를 대신해서 할 수는 없는 건가요? 그게 안 되나? 보건증 대신할 때.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제가 그 비교는 잘 모르겠습니다. 왜냐면 우리가 저도 건강검진 2년에 한 번씩 하는데 거의 뭐 그냥 간단한 이렇게 이렇게 되잖아요. 그런데 보면.
○간사 김승자 보건증 할 때도 저희가 네 가지 보건소 가서 하거든요. 그런데 건강검진하잖아. 그런데 그거는 다 따로 나오는 거예요?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아마 그 호환이 안 되는 부분들이 좀 있는 것 같아요, 검사 부분에서. 왜냐면 저희가 건강검진결과서 소위 말해서 예전 보건증 같은 경우는 결핵검사도 하고 엑스레이도 찍는 거죠. 당연히 여기서 찍겠지만 피검사 그런데 그 피검사를 우리가 피를 뽑았다 그래서 모든 피검사가 똑같은 성분을 검사하지는 않아요. 그러다 보니까 예를 들어서 건강진단결과서 보건소에서 뽑으면 거기에 이제 식품이든지 위생이든지 관련된 검사 에이즈검사든 이런 검사 매독이든 여러 가지 검사항목이 있다 보니까 아마 일반 건강검진으로는 조금 안 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보건소에 와서 굳이 이렇게 뽑으셔서 검사를 하셔야 되는 것 같습니다.
○간사 김승자 네, 불편하기는 했어요. 해마다 1년에 한 번씩 보건증을 했는데 또 이거 건강검진을 하잖아요. 그런데 다 겹쳐, 보면. 그런데 이게 왜 안 해 줄까 했는데…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아마 세부적인 피검사에 대한 항목 자체가 조금 틀린 것 같습니다.
○간사 김승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경순 김승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정락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락재 위원 지금 우리가 질의를 하다 보니까 계속 폐의약품 수거에 대한 얘기가 계속 나와서 제가 일일이 위원님들한테 얘기해 드리기가 좀 힘들 것 같아서 지금 이 자리에서 말씀 좀 드릴게요. 2년 전쯤인가 폐의약품 수거함을 만든다고 그래서 그때 예산 5,000만원인가 하는데 논란이 되게 많았어요. 우리가 폐의약품 모아서 갖다주면 그거 어떻게 처리하죠?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적환장에서 폐의약품 처리를 하게 돼 있습니다.
○정락재 위원 어떻게 처리해요?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소각하거나 이런 식으로.
○정락재 위원 다 소각이에요, 소각.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네, 네.
○정락재 위원 우리가 지금 일반쓰레기들 소각률이 거의 100%예요. 굳이 이거를 모아서 태우나 쓰레기봉투에 넣어서 갖다 태우나 대체 뭐가 다르냐는 거죠. 원칙적인 문제에서부터 시작을 하면 이 사업의 실효성이 있는 사업인지 없는 사업인지 저 본 위원은 잘 모르겠어요, 이거를. 그렇잖아요. 쓰레기봉투에 아, 이게 뭐. 그전에 과장님이 뭐라고 그랬냐면 고양이가 와서 쓰레기봉투를 물어뜯어서 거기에 있는 약이 나와서 빗물에 쓸려 내려가서 뭐 아까도 말씀하셨듯이 이렇게, 그 확률이 몇 프로나 될 것 같다고 그 말씀을 해가지고 그때 폐의약품통을 만든 거예요. 그러니까 원칙적으로 보면 100% 소각입니다. 지금 우리 쓰레기들 다 100% 소각이에요, 거의. 이제 직매립이 안 돼요. 그러니까 그게 토양으로 들어갈 일 자체가 없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폐의약품을 모아서 굳이 할 사업도 아니라는 거예요, 저는 제가 보기에는 본 위원이 보기에는. 언젠가 이 사업도 없어져야 될 사업 같아요. 폐의약품 모아서 소각하는 사업도.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제 개인적인 과장의 소견으로 보면 이런 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말씀하신 대로 모두 소각할 것 같으면 뭐 하러 분리해서 하냐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제가 보기에는 한두 가지 약간 효과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첫 번째는 저희가 기본적으로 복약지도를 받아서 저희도 병원에 가서 약을 받으면 병이 나을 때까지 다 저는 꾸준히 먹는 편입니다. 편이기는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전에 이제 완치가 되는 경우가 있죠. 그런데 그거를 지금 말씀하신 대로 무단투기가 일반화되어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건 아니지만 예를 들어서 특히 물약이라든가 이런 것들도 정확하게 우리가 쓰레기봉투나 이런 거에 물론 버린다는 전제를 해야 되겠지만 그렇지 않은 부분들도 있고 제가 보기에는 또 이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폐의약품 수거에 대한 사업 자체가 그것만으로도 말씀하신 대로 효율성이 떨어질 수는 있으나 이런 사업이 있음으로 인해서 주민들이 아, 이거 의약품은 별도로 따로 우리가 관리하거나 분리하거나 이렇게 해서 버려야 되는 게 아닐까라는 것들이 구민 계몽 차원도 좀 있다라고 전 생각을 합니다, 효과적으로 약간.
○이병학 위원 과장님, 잠깐만요. 제가 지금 드리고 싶은 말씀은 존경하는 정락재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은 태우니까 따로 분리수거할 필요가 없다고 얘기하시잖아요. 병원이나 의원에서 나오는 솜이라든지 주사기라든지 그 병원에서 나오는 의원에서 나오는 그런 폐의약품이나 의료품 같은 거는 처리를 어떻게 합니까?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그건 별도로 업체가 합니다.
○이병학 위원 별도로 업체가 하는데 그것도 그럼 다 태워서 그냥 한꺼번에 다 태웁니까?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그것까지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이병학 위원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뭐냐면, 지금 뭐 다 소각하는 것도 중요한데 정락재 위원님 말씀도 일리가 있지만 제가 궁금했던 부분은 과정 속에서 아까 말씀하셨잖아요. 우리가 약을 유통기간에 먹다가 남아서 버리는 경우, 그런 경우 일반쓰레기봉투 안에 집어넣어서 버리지 않습니까?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네.
○이병학 위원 그거 다 소각하지 않지 않습니까? 쓰레기봉투는 다 매립하지 않습니까?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네.
○이병학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그렇게 들어갔을 때 그게 녹아서 문제가 됐을 때 몇 퍼센트나 되는 거에 대한 중요한 게 아니라 우리가 병에 걸렸을 때 예를 들어서 뇌출혈이나 뇌종양이 걸렸을 때 확률을 따지면 0.1%다 1%다 이렇게 얘기하지만 닥치는 사람 나한테 병이 온 사람한테는 100%가 오는 거기 때문에 예방 차원에서 제가 드리는 말씀인 거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관리감독이 어떻게 돼 있는지 궁금해서 말씀드린 거거든요.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네.
○이병학 위원 그걸 참, 잘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고. 쓰레기 부분은 대개 문제점을 많이 야기시키는 거고. 매립지 같은 경우도 지금 이슈거리가 많이 돼 있지 않습니까, 수도권매립지 같은 경우도 줄이는 게 맞고 재활용해가지고 분리수거하는 걸로 해서 많이 쓰레기가 줄어든 것도 맞지 않습니까? 그런 거에 저는 의료폐기물 같은 경우는 세심하게 접근을 해 주셔야 되지 않나, 이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린 겁니다.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네,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 잘 들었고요. 말씀하신 대로 자원순환과하고도 아까 말씀해 주신 거를 소통을 해서 물론 지금 변경이 됐지만 이러이러한 우려도 있다 하니 어떤 것이 더 효율적인지.
○이병학 위원 그거 아까 말씀드린 그것만 체크해 줘서 그 전에 거 조금… 바꾼 거는 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린 거예요.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소통하겠습니다.
○이병학 위원 네, 네.
○위원장 김경순 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
○정락재 위원 이병학 위원님, 저 질의 안 끝났는데 그렇게 들어오시면 안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 전에 그랬던 과정들이 있기 때문에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아까 말씀하셨던 폐주사기나 이런 것들은 따로 업체에서 수거하는 데가 따로 있습니다. 그거는 달라요, 폐의약품하고는. 그렇게 아시면 될 것 같고요.
하여튼 원칙적으로는 모은 거에 끝은 다 소각이다. 그냥 일반 우리 소각장이 있어요. 연수구에 있는데 송도소각장이라고. 거기 가서 다 태워 없앱니다. 그러니까 제가 없애라 마라 얘기는 안 하겠지만 그렇게 조금 이런 것 때문에 일어나지 않은 일, 고양이가 와서 쓰레기봉투 뜯는 일은 없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경순 정락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태화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화순 위원 안녕하세요. 아까 정락재 위원님께서 말씀 잘해 주셨는데 자동심장충격기 시니어팀 일자리사업하시는 분들이 우리 사실 심장충격기는 패드가 중요하거든요. 패드 유효기간이 중요하잖아요, 그렇죠? 유효기간 체크까지는 하고 계시죠?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그 세부적인 사항은 제가 여기 자료를 못 찾아가지고 나중에 드리겠습니다.
○태화순 위원 네, 네, 알겠습니다. 정락재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은 이런 것 같아요. 동감을 하고 있는데 시니어팀이 노인일자리사업과 연계를 해서 어느 부분까지 관리를 하고 계신지, 쉽게 말하면 업무분장이 어느 정도까지 되어 있고 이게 노인일자리와 보건소와 연계가 돼서 효율적으로 진행이 되고 있는지 저도 매우 궁금하거든요. 혹시 다음에 일자리사업 예산이라든가 인력 운영을 할 때 저희가 참고를 하려고 그러거든요. 그러니까 혹시 자료가 있으시면 나중에.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이렇게 하겠습니다. 그게 이제 저희 같은 경우는 저희 과에서는 비예산으로 돼 있거든요, 노인인력센터 예산이니까. 그렇지만 지금 노인분들이 하시는 자동심장충격기라든가 기타 아까 말씀드린 대로 폐의약품 수거, 기타 노인일자리사업으로 되어 있는 사업에 대한 점검이든 점검 이런 것들이 있으면 그 현황에 대해서는 자료를 위원님들께 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태화순 위원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경순 태화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안상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상미 위원 고생 많으십니다. 안상미입니다.
만성질병도 조기발견하시는 부분에 18페이지 보면 골다공증이 검사횟수가 조금 낮은 것 같은데 이 골다공증 검사는 어떻게 하는 며 왜 특별히 낮을까요?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이거는 골다공증 검사… 저희가 대상으로 해서 반드시 의무대상은 아니고요. 저희 구청 보건소에 오시면 골다공증 검사하는 장비가 있습니다. 오셔가지고 1만 7,700원 내시면 검사지가 나옵니다. 저도 과장으로 해서 지난번에 샘플로 한번 해봤는데 오시면 허리하고 다리하고 해서 고밀도 관련 정상범위인지 정상범위이지만 높은 곳에 있는지 낮은 곳에 있는지 이런 것들을 체크하게 돼 있고요. 이게 뭐 반드시 오시는 분들 의무적으로 다 해야 된다 이런 건 아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안상미 위원 모든 사람 비용이 돈이 1만 7,000원입니까?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1만 7,700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상미 위원 이것도 취약계층이나 이런 분들은?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그거는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아마 감면이 있을, 무료로 돼 있는 것 같습니다. 아까 조례에 보면 처음에 내과진료소, 한방진료소 이런 것 같이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 이런 식으로 취약지들은 무료로 있는 것 같습니다.
○안상미 위원 에이즈검사 비율이 3,000건이나 되는 거는 거의 보건증에 관련된 검사가 많은 거죠?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그렇죠. 피검사 하면 에이즈검사도 같이 성분에 하게 돼 있어서 그렇게 돼 있습니다.
○안상미 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경순 안상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보건행정과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보건행정과장 박경만 네, 고맙습니다.
○위원장 김경순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한 후 회의를 개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03분 회의중지)
(11시 10분 계속회의)
○위원장 김경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 소관사항이 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님은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장 이영미 안녕하십니까. 건강증진과장 이영미입니다.
보고에 앞서 건강증진과 팀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재경 건강증진팀장입니다. 김혜영 지역보건팀장입니다. 강희옥 모자보건팀장입니다. 이승희 보건재활팀장입니다.
이상으로 팀장님 소개를 마치고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자료 37쪽부터 39쪽은 책자로 갈음하겠습니다.
41쪽입니다. 신규사업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맞춤형 통합돌봄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지난 3월 시행된 지역돌봄 통합지원법에 발맞춰 어르신과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자립생활을 유지하도록 돕는 사업입니다. 우리 보건소는 통합돌봄의 핵심 축으로서 민간 협력을 통해 재택의료센터를 신규 확충 관리하고 기존 방문간호 및 치매 관리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있습니다. 또한 요양기관 입소 노인을 위한 방문 구강 관리와 중증장애인 가정방문 재활 서비스를 직접 제공해 촘촘한 돌봄을 실현 중입니다. 그간의 문제점이었던 인력 부족 문제는 지난 7월 15일자 조직개편으로 정원이 반영된 만큼 향후 인력이 충원되면 더욱 내실 있고 체계적인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43쪽입니다. 담배연기 없는 건강 미추홀구 조성입니다. 본 사업은 금연 환경을 만들어 간접흡연 피해를 막고 생애주기별 예방 교육으로 흡연율을 낮추기 위한 사업입니다. 이를 위해 QR 등록과 비대면사업 활성화 등 편리한 금연 지원 서비스를 확대하여 금연 접근성을 한층 높이겠습니다. 아울러 금연구역 지도 점검을 상시 실시하고 금연구역 확대와 표지판 정비를 병행하여 빈틈없는 금연 체제를 다져나가겠습니다. 사업 예산은 3억 690만원입니다.
46쪽, 평생 치아 건강 구강 보건 사업입니다.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예방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주민의 구강 건강 수준을 높이고 건강 형평성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단순 치료진료에서 벗어나 불소 도포 스케일링 등 사전예방 중심의 구강 보건을 내실 있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주민들이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구민의 평생 구강 건강을 지키는 데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사업 예산은 9,900여만 원입니다.
49쪽입니다. 건강한 내일을 위한 예방접종 관리사업입니다. 예방 접종을 통해 개인의 면역력을 높이고 감염병 확산을 차단하여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어린이와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국가 예방접종 22종과 대상포진 등 임시 예방접종을 차질 없이 실시하여 병원체 감염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철저한 접종 계획과 촘촘한 알림 체계를 구축하여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접종률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업예산은 130억 4,600여만 원입니다.
51쪽입니다. 임산부, 영유아 건강 관리사업입니다. 임신을 준비하는 부부부터 임산부, 영유아까지 전 단계에 걸친 맞춤형 관리를 지원하여 건강한 출산을 도모하고 미래 세대의 건강을 보장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주요내용은 임산부 등록 및 필수영양제 지원, 임신 준비 부부와 임산부를 위한 건강 관리, 그리고 영유아의 선천적 장애 예방을 위한 검진 및 의료비 지원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가임기 부부와 임산부의 산전, 산후 관리를 더욱 세심히 살펴 안심하고 출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습니다. 사업예산은 64억 4,480여만 원입니다.
53쪽입니다. ICT 활용 스마트 헬스케어 사업입니다. 스마트폰 및 디바이스, 웨어러블 기기 등을 활용한 공공형 건강관리 서비스로 스마트폰 앱이나 손목형 신체활동량계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으며 맞춤형 건강 상담을 제공하여 만성질환 예방 및 건강생활 실천을 도모코자 합니다. 사업 예산은 6,490여만 원입니다.
53쪽입니다. 지역사회 장애인 건강돌봄 재활사업입니다. 체계적인 재활 서비스를 제공하여 장애인의 재활기능 회복과 일상생활 자립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입니다. 관내 장애인 대상자 관리를 기반으로 가정방문 재활, 작업 치료 및 운동 치료를 시행하고 있으며 개인별 맞춤형 재활프로그램과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장애인의 재활 욕구를 세심히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 추진하여 장애인의 실질적인 건강권을 지키고 의료 접근성을 보장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7,570여만 원입니다.
마지막입니다. 57쪽, 미추홀구 스마트 건강채움센터 조성 및 운영입니다. 정부의 AI 디지털 전환정책에 발맞춰 ICT 기술을 활용해 주민들에게 맞춤형운동 처방과 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기존 건강체력증진센터의 명칭을 스마트 건강체험센터로 변경하고 리모델링비 1억 2,000만원과 장비 구축비 5억 9,040만원을 투입하여 85평 규모의 건물을 AI 중심 공간으로 조성하고 있습니다. 2층에는 스마트 맞춤 운동존을, 3층에는 스마트 건강 체크존과 AI 순환운동존을 조성하여 총 16종, 17대의 첨단장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현재 리모델링 공사가 진행 중이며 오는 8월 초 ICT 기반의 원스톱 건강관리 서비스를 본격 운영하여 주민의 건강 수명 연장에 앞장서겠습니다. 사업예산은 8억 7,800여만 원입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순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건강증진과 소관사항에 대하여 질의할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고 과장님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할 위원님?
태화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화순 위원 안녕하세요. 태화순 위원입니다.
신규사업 있네요.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맞춤형 통합돌봄사업. 우리 동사무소에 각 간호사분들 계시잖아요. 그 간호사분들하고 약간 차별화된 사업인가 봐요, 이거는 그렇죠?
○건강증진과장 이영미 네, 이 사업은요, 노인장애인복지과에서 실시하고 있는 통합돌봄의 일환입니다. 노인장애인복지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통합돌봄사업은 보건소와 동 행정복지센터 그리고 그 외 기관에 연계 지원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한다면 보건소의 통합돌봄사업은 보건소 중심 통합돌봄의 한 축으로서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입니다.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가 있는데요. 첫 번째는 재택의료센터의 신규 확충 및 관리이고 두 번째는 보건소 인력을 활용한 방문간호, 치매관리, 방문구강보건 그리고 방문재활 등을 직접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태화순 위원 제가 알기로는 보니까 재택의료관리센터가 있고요. 신규 의료기관이 있어요. 보니까 4개소를 신규 의료기관이라는 거는 외부의 의료기관을 모집하셨다는 거잖아요.
○건강증진과장 이영미 네, 네.
○태화순 위원 그러면 4개소를 모집하셨어요?
○건강증진과장 이영미 네, 네.
○태화순 위원 의료기관이 하신다고 하셨어요?
○건강증진과장 이영미 네, 네.
○태화순 위원 어디 어디죠?
○건강증진과장 이영미 4개소가요, 서울가정의원 서해사랑내과의원, 인천의원 그리고 학익한의원이고요. 그리고 지난 5월에 한 군데가 더 공모 신청을 해놓고 지금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태화순 위원 보니까 이 사업에 대해서 알아보니까 의료기관에서 통합돌봄이 필요한 분들께 직접 나가서 간호사가 몇 회나 가는 거죠? 한 달에 20?
○건강증진과장 이영미 한 달에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원팀이 되어서 나가는 건데요. 의사는 한 달에 한 번 이상, 간호사는 한 달에 두 번 이상, 사회복지사는 필요에 따라서 수시로 나가도 되는 겁니다.
○태화순 위원 네, 보니까 4개소가 한 건을 했네요. 아직 신규사업이라서 그런가?
○건강증진과장 이영미 아, 그게 아니라 지금 재택으로 기관은 4개소가 있고 한 군데 더 공모를 신청해놨다 그런 의미이고요. 실제적으로 재택의료센터가 나간 거는 지금 제가 취합을 가지고 있지 않은데 지금 그거보다는 훨씬 더 많이. 아, 41명을 지금 관리를 하고 있었습니다.
○태화순 위원 시행된 지 얼마 안 됐는데 활발히 잘 진행이 되고 있나 봐요, 그렇죠?
○건강증진과장 이영미 3월 27일날부터 시행이 됐고요. 지금 재택의료센터 4군데가 지금 총 건수가 41건을 했습니다.
○태화순 위원 활성화가 잘 되고 있네요, 미추홀구는. 타 구는 좀 힘들어, 기관 정하기가 조금 힘들다는 얘기도 있던데, 그렇죠?
○건강증진과장 이영미 네, 지금 인천시 11개 군ㆍ구 중에서 재택의료센터로 등록되어 있는 곳은 25개소고요. 그중에서 연수구와 미추홀구가 4개소로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태화순 위원 과장님이 열심히 하시나 봅니다, 그렇죠? 혹시 여기에 인력이 주로 보건소 같은 경우는 이런 신규사업을 하거나 이런 관리를 할 때 전담팀을 꾸릴 때 인력 보충이 필요하다라고 말씀하시는데 고충 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건강증진과장 이영미 사실 이거는 인력과의 문제이거든요. 특히 우리 보건소 같은 경우에는 직접적으로 나가서 서비스를 제공해야 되기 때문에 그리고 한 번 나갈 때 실은 적지만 이동을 해야 되고 가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또 돌아오고 이렇게 하면 한 명 관리하는데 2인1조로 나가거든요. 혼자서는 나갈 수 없고. 그러다 보니까 실적은 적지만 인력은 지금 많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태화순 위원 네, 그런 것 같아요.
○건강증진과장 이영미 그래서 각 파트마다 적어도 한 명 이상의 인력은 필요한 상태고요. 그래서 저희가 인력이 지금 부족했었는데 지난 7월 1일자 조직개편에서 저희 부서의 정원 요구가 반영이 돼서 지금 만약에 인력이 충원이 된다면 저희들이 좀 더 촘촘한 통합돌봄사업을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태화순 위원 네, 네, 알겠습니다. 지금 보니까 예산은 그러면 통합돌봄을 받는 그 예산들은 다 각 기관에서 국민건강보험? 이런 데서.
○건강증진과장 이영미 네, 맞습니다.
○태화순 위원 그런 데서 예산이 없어서 제가 지금 궁금한 건 그렇게…
○건강증진과장 이영미 아, 이거는 지금은 이 사업은 지금 인력 싸움이, 인력이 직접 몸으로 하는 거기 때문에 지금 현재로서는 예산은 없고요. 실제적으로 나중에 인력이 충원돼서 구강보건이라든지 방문보건이라든지 이런 식으로 인력이 운영이 꾸려지게 되면 아마 소모품이라든지 필요한 인력 예산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태화순 위원 맞습니다. 예산이 확보가 조금 더 필요할 것 같고요.
○건강증진과장 이영미 예산을 저희가 수립할 때 위원님들의 많은 지원 부탁드리겠습니다.
○태화순 위원 네, 네. 미추홀구에서 운영이 활성화되어 있는 것 같아서 주민들이 아주 좋은 혜택을 받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김경순 태화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정락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락재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정락재 위원입니다.
아인병원 앞에 거기 금연 지정하셨나요?
○건강증진과장 이영미 네, 지금 공개공지 금연구역 지정이 지난 4월 6일자로 개정이 되었고요. 지금 현재는 조례 시행규칙이 8월 18일자로 공포될 예정입니다.
○정락재 위원 그럼 아직 지정은 안 됐네요?
○건강증진과장 이영미 네, 공포가 되면 바로 이제는 지정이 되는 거고 완전히 끝나는 거고요.
○정락재 위원 그럼 구역이 어느 정도 되는 거예요, 거기가?
○건강증진과장 이영미 거기가 지금 저희가 정하기에는 주안 시민회관 2번 출구.
○정락재 위원 테두리 이렇게 해가지고 맨날 모여서 담배 피우는 데 그 앉아 있는 데 거기 그렇죠? 거기죠?
○건강증진과장 이영미 네, 네, 지금 두 군데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거든요. 네, 맞습니다.
○정락재 위원 자, 그러면 조금만 더 앞으로 나와요. 인도는 금연구역이에요?
○건강증진과장 이영미 인도는 금연구역은 아니죠.
○정락재 위원 그렇죠? 거기서 피우면 단속을 해요, 못 해요?
○건강증진과장 이영미 금연구역이 아닌 곳에는 사실 저희가 제도적인 단속은 할 수 없고요. 계도는 할 수가 있습니다.
○정락재 위원 제가 보기에는요, 거기서 모여 피우는 게 외려 더 나을 수도 있어요. 왜냐면 거기서 조금만 더 나오잖아요. 그러면 거기 버스정류장에 출근시간에 사람들이 어마무시하게 내려요. 지하철 타려고, 그렇죠? 저는 거기 사니까 알죠. 아침마다 보고 하니까 아는데. 그러면 그 사람들이 담배 피우는 사람들이 거기를 금연구역을 만들어 놓으면 분명히 인도로 나올 거란 말이에요, 그렇죠? 그러면 거기서 이제 담배를 피울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버스 내려서 지나가는 사람들 피해가 더 많을 것 같은데.
○건강증진과장 이영미 그래서 버스정류장에서 10m 이내에도 조례도 금연구역이 당연 금연구역이고요. 그다음에.
○정락재 위원 한 10m는 넘어요, 거기.
○건강증진과장 이영미 그런 경우에는 일단은 사람들이 주로 다니는 보행로 같은 경우에는 저희들이 계도는 하고 있습니다. 항상 어느 보행로나.
○정락재 위원 본 위원 입장에서는 거기 흡연부스를 만들어줘야 되는 게 맞아요, 제가 보기에는.
○건강증진과장 이영미 그런데 저희도 사실은 흡연부스는 공개공지 같은 경우에는 지방자치단체에서 설치하는 게 아니라 공개공지를 관리하는 관리자, 소유자, 점유자가 설치하게 되어 있습니다.
○정락재 위원 제가 보기에는 그거 금연구역 만들어 보니 효과는 그닥 크지 않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좀 드는데.
○건강증진과장 이영미 위원님, 제가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자면 금연구역이 지금 조례로 정해놨다 하더라도 공개공지가 바로 금연구역이 되는 건 아닙니다. 공개공지가 속한 대지의 소유자 반 이상이 금연구역 지정에 동의를 해야지 금연구역으로 되는 거거든요.
○정락재 위원 그러면 거기가 아인병원도 있고요. 그다음에 아파트 주상복합이잖아요. 네 동이 있는데 네 동 사람들 반이 찬성을 해야 가능한 거예요?
○건강증진과장 이영미 그렇죠. 아, 지금 두 군데 부위잖아요. 지금 가장 많이 피우는 주안시민회관 2번 출구 쪽은 상가 쪽이라 상가주민이 2분의1 이상 찬성을 해야 되고요. 지금 거기 아파트는 아파트 자체적으로는 금연아파트로 지정은 돼 있습니다.
○정락재 위원 음, 알겠습니다.
그리고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건강 뭐 저기해가지고 걷기행사를 하셨어요. 금연의 날 걷기챌린지를 하셨는데 이게 무슨 행사예요?
○건강증진과장 이영미 세계금연의 날이 5월 31일입니다. 그때 이제는 워크온 사업과 연계해가지고 저희가 걷기 행사를 했고요.
○정락재 위원 참여자는 어느 분들이 와서 참여를 하시는 거예요?
○건강증진과장 이영미 워크온에 등록되어 있는 분들이 2만 7,000명 정도 등록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한테 저희가 워크온 사업에 대한 홍보를 하면 거기서 다시 또 이 워크온 사업에 참여하겠다고 다시 또 가입을 하시거든요. 그러니까 한 3,500명 정도가 참여를 하십니다.
○정락재 위원 음, 그래요?
○건강증진과장 이영미 네.
○정락재 위원 3,500명 정도 참석을 했다?
○건강증진과장 이영미 네, 참석했습니다.
○정락재 위원 참가를 했다?
○건강증진과장 이영미 네.
○정락재 위원 보건소 소관에는 걷기가 유행인가 봐. 치매정신과에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도 있고.
○건강증진과장 이영미 네, 이게 군구평가에 들어가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모든… 저희가 예산이 또 없거든요, 워크온 사업에. 예를 들어서 지금은 검단구로 서해구 나눠졌는데 검단구는 예산이 우리에 비해 한 5, 6배 정도 됩니다. 그런데 저희 같은 경우에는 예산이 좀 부족한 상태라 모든 사업과 연계해서 군구평가에 들어가기 때문에 평가는 좋게 받아야 되고 그래서 모든 사업과 연계해가지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정락재 위원 돈 안 드는 걷는 것만 시킨다?
○건강증진과장 이영미 네.
(웃음소리)
○정락재 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금연구역 지정하실 때 한번쯤 과장님 거기 나가보셨나요, 진짜?
○건강증진과장 이영미 저는 지금.
○정락재 위원 아니, 거기 금연구역 그…
○건강증진과장 이영미 네, 많이 나가봤습니다.
○정락재 위원 나가봤죠?
○건강증진과장 이영미 네.
○정락재 위원 그러면 그 사람들이 인도로 나왔을 때 어떤 부작용이 있을까라는 생각은 해보셨어요?
○건강증진과장 이영미 많이 해봤습니다. 왜냐면 이렇게 어느 풍선효과라는 게 있거든요. 어느 한쪽에서 이렇게 담배를 피우고 있는데 거기는 못 피우게 막잖아요. 그러면 이 사람들이 아예 안 피우는 게 아니라 다른 피울 장소를 찾는 게 인지상정이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다른 또 새로운 담배 피우는 장소를 만들거든요.
○정락재 위원 어쨌든 거기 담배 피우시는 분들이 상가분들이시나 아니면 지하철 타러 가시는 분들이나 그러실 거란 말이에요. 그분들이 여기에서 안 피우고 저기 가서 피울 리는 없어요. 분명히 여기 아니면 여길 거란 얘기예요. 한번쯤 잘 생각하셔서 하시란 말씀드릴게요.
○건강증진과장 이영미 저희도 항상 거기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락재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경순 정락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시죠?
(응답하는 위원 없음)
건강증진과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치매정신건강과 소관사항이 되겠습니다.
치매정신건강과장님은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치매정신건강과장 오춘택 안녕하십니까. 치매정신건강과장 오춘택입니다.
보고에 앞서 부서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이선미 치매관리팀장입니다. 이영화 치매예방팀장입니다. 박수진 치매지원팀장입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과 2026년 주요추진사업입니다.
일반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67쪽입니다. 총 6건으로 모두 계속사업입니다.
69쪽입니다. 첫 번째로 치매 안심환경 조성을 위한 치매 관리입니다. 지역 주민에게 다양한 치매 관리 서비스를 제공 연계함으로써 치매 노인, 고위험군, 정상 노인 및 그 가족의 삶의 질을 증진시키고자 합니다. 사업 내용은 치매안심센터를 운영하고 치매환자 등록관리 및 발굴 1대1 맞춤형 사례관리, 치매등록환자, 조호물품 지원 등이 되겠습니다. 추진실적입니다. 상반기 중에 치매안심센터 등록자 관리로 3,609명 치매등록자 조호물품 지원으로 696명을 실시하였습니다. 이후에도 치매환자, 고위험군 등 지속 발굴 및 자원을 연계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업예산은 8억 6,500여만 원입니다.
71쪽,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신건강 증진사업입니다. 정신질환자 조기 발견, 치료, 재활 및 사회 복귀를 도모하고 정신건강 증진을 통한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겠습니다. 사업내용입니다. 정신질환자 상담, 등록, 사례관리, 재활프로그램, 인식 개선, 정신질환자 가족 지원 등을 하겠습니다. 추진실적입니다. 정신질환자 등록 및 사례관리는 783명에 9,168건을 처리하였습니다. 또 정신질환자 치료비 지원은 95건에 3,589만 4,000원을 지원하였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향후에도 정신질환자 등록 및 사례관리, 정신질환자 치료비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사업예산은 정신건강복지센터 인건비 등 19억 1,100여만 원이 되겠습니다.
73쪽, 생명 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자살 예방 사업입니다. 자살 충동이나 자살 수단 재시도 등 자살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구현하고자 합니다. 사업내용입니다. 지역 주민 및 만성정신질환자, 자살 고위험군에 대하여 자살 예방 사업을 홍보하고 자살 위험 환경을 개선하고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 발견하는 등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자살 유족의 지원에도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추진실적입니다. 자살 고위험군 등록 및 사례관리를 257명에 2,920건을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생명존중 안심마을을 7개 동 운영하고 지난 3월부터 자살예방관 지정 및 자살예방 회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향후에도 생명존중 안심마을을 2개 동 이상 추가 지정할 예정입니다. 사업 예산은 3억 5,500만원입니다.
75쪽, 기억이 피어나는 청춘학당 치매예방 교육입니다. 지역주민 및 치매 고위험군에게 다양한 인지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치매 발병을 늦추고 치매환자 가족의 돌봄 역량 향상 및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자 합니다. 내용으로는 지역주민 대상 치매예방 교육, 치매환자 및 경도 인지장애자 대상 인지강화 프로그램 운영, 치매환자 가족의 돌봄에 대한 교육 및 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겠습니다. 주요추진실적으로 치매환자 쉼터 프로그램을 66회 하였고, 인지강화교실 28회, 치매예방교실 56회를 실시하였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하반기에도 계속사업인 만큼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사업 예산은 약 5,000만원입니다.
78쪽입니다. 기억안심울타리 치매안심마을 운영입니다. 지역사회 내 다양한 사회 주체를 동참시켜 유기적 치매 안전망 체계 구축과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하고자 합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치매안심마을 운영, 치매 안전망 체계 구축, 치매 인식 개선 및 치매안심센터 홍보 등이 되겠습니다. 주요실적으로는 치매안심마을 운영을 3개 동 하고 있고 치매 인식 개선 및 치매안심센터 홍보에 치매 인식 개선 캠페인을 33회 실시를 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특히 치매 극복의 날 기념 행사를 통해서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더욱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업예산은 3,700여만 원입니다.
여섯 번째 81쪽입니다. 건강한 뇌 행복한 노후 치매 검진 및 돌봄입니다. 치매 조기 검진을 통해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인지 건강을 관리함으로써 치매 예방 및 악화 방지에 기여하면서 치매 치료 관리비 지원으로 치매 환자와 가족의 사회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지속적인 치매 관리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치매 조기검진 사업 치매 검진비 지원, 치매 치료 관리비 지원, 구립 치매전담형 주간보호센터 운영 등이 되겠습니다. 주요추진실적으로는 치매 조기 검진 3,834건, 치매 검진비 지원 117명에 899만 4,000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쪽입니다. 이후에도 치매 조기 검진을 위한 선별 검사 또 찾아가는 치매 조기 검사 또 협약 병원을 연계한 검진 및 지원 등을 하겠습니다. 사업예산은 15억 2,100여만 원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치매정신건강과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순 과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러면 치매정신과 소관사항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고 과장님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정락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락재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페이지 71쪽 보시면 정신 관련 응급출동을 하셨다는데 이게 어떤 출동을 얘기하시는 거예요, 이게?
○치매정신건강과장 오춘택 이제 자해나 타해 자ㆍ타 다른 사람을 해하거나 하는 위험이 있으신 분들이요, 신고가 들어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면 기본적으로 소방서나 경찰이 출동을 하는데요. 출동하실 때 정신건강복지센터도 연계를 합니다. 그분들의 전문요원이 출동하는 횟수가 되겠습니다.
○정락재 위원 아, 그래요?
○치매정신건강과장 오춘택 네.
○정락재 위원 제가 보기에는 그런 관련이면 경찰이나 소방이 출동해야 될 것 같은데.
○치매정신건강과장 오춘택 함께.
○정락재 위원 출동을 했다고 그러길래. 그러면 그런데 예를 들어 이 사람이 정신질환자인지 아니면 그냥 우발적으로 하는 사람인지 그러니까 관리대상인 사람들은 연계가 되는 거예요, 아니면 연계가 안 된 사람들도 그냥 무조건 누가 자해를 한다 그러면 무조건 출동을 하는 거예요?
○치매정신건강과장 오춘택 일단 경찰에서 요청을 하는 경우가 다수가 될 거고요. 응급출동은 저희가 알 수는 없습니다. 소방이나 경찰에서 저희한테 다이렉트로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자살 담당부서에 연락을 하면 그쪽에서 출동을 하게 돼 있습니다.
○정락재 위원 그러면 24시간 저기가 돼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치매정신건강과장 오춘택 네, 24시간 체계가 돼 있습니다.
○정락재 위원 그럼 가서 무슨 일을 하나요?
○치매정신건강과장 오춘택 일단 다양하겠지만요, 저희도 들은 바로는 이분에 대해서 심리적인 안정도 취해야 되겠고요. 경찰이나 소방에서도 다양한 경험도 있으시지만 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전문 출동요원들이 가족이나 당사자도 그렇지만 가족의 안정, 대화에 어떤 조심스러운 부분이라든가 접근하는 데 있어서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정락재 위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이분들이 무슨 일을 하는지 나중에 자료 좀 한번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다음에 페이지 73쪽 보시면 자살예방관 지정 및 자살예방 회의를 하는데 이건 어떤 걸 지정해서 어떤 회의를 하는 거예요?
○치매정신건강과장 오춘택 올해 신설된 사업인데요. 정부에서 전국적으로 자살에 대한 자살자가 좀 많아지고 있습니다. 줄지 않고 있는데요. 그래서 국무회의 모든 지자체에는 부단체장을 자살예방관으로 지정해라라고 중앙에서 지시가 있었고요. 저희도 부구청장님께서 지난 3월부터 자살예방관으로 지정돼서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이에 따라서 4월부터는 올해 9월까지 매달 자살에 관한 예방, 관리, 유관기관들의 어떤 역할을 모아서 해결 대안도 찾기도 하고요. 서로 긴급하게 연락도 하고 하는 회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락재 위원 이게 제가 처음 들어보는 거라 제가 궁금해서 여쭤봤는데.
○치매정신건강과장 오춘택 네, 맞습니다.
○정락재 위원 그럼 여기에 수당도 나가나요?
○치매정신건강과장 오춘택 아니요, 아직은 그런 수당체계는 돼 있지 않고요. 유관기관들하고.
○정락재 위원 우리 몇 명의 자살예방관을 지정을.
○치매정신건강과장 오춘택 자살예방관은 부구청장님 한 분이시고요.
○정락재 위원 한 분뿐이고.
○치매정신건강과장 오춘택 대상기관이 경찰이나 소방, 교육청, 정신건강복지센터 공공기관입니다. 그분들 이제 그렇게 회의를 진행하기 때문에요, 아직 수당체계는 없습니다.
○정락재 위원 수당이나 이런 건 없고 그냥.
그럼 만나서 무슨 얘기한대요? 제가 그게 궁금해서 만나서 무슨 얘기를 하나.
○치매정신건강과장 오춘택 정부에서 기본적으로는 어떤 어떤 회의 주제를 정해 주셨는데요. 그중에서는 자살현황을 좀 전반적으로 분석을 해봐라라는 부분이고 또 자살 수단이나 어떤 동기들도 분석을 해서 이거에 대한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각 기관별로 찾아도 보고 특히나 요즘에는 또 학교 학생들 자살률이 좀 줄지가 않는 형편이라서 정부에서 추가로 교육청에 이런 자살에 대한 관심을 더 가지라 해서 교육청 관계로 저희가 회의를 이번 달에 진행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정락재 위원 제가 생각하기에는 우리나라 자살률이 높고 해가지고 대한민국에 내로라하는 분들이 연구를 하고 하실 덴데 저희가 이거를 갖다가 연구도 아니고 모여서 한다고 이게 답이 나올까요?
○치매정신건강과장 오춘택 일단 최선을 다 해보고요. 저희가 예를 들어서 자살을 하는 장소들 그다음에 수단들을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통계치를 저희가 받고 있고요. 그래서 미리 그쪽에 안내문도 설치하기도 하고 이분들이 다급하게 구조, 구급 전화를 요청해야 되는데 그래서 109라고 해서 109번입니다. 109번 자살예방 긴급전화번호입니다. 109번 선전을 좀 홍보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정락재 위원 그래요? 홍보를 했는데 왜 저는 모를까 모르겠는데.
알겠습니다.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치매안심가맹점 지정 있잖아요. 78쪽 보시면 그 지정을 하면 어떤 일을 합니까, 치매안심가맹점에서는?
○치매정신건강과장 오춘택 이게 저희가 편의점이나 보통 약국이나 음식점들이 다수인데요. 이분들에 대해서 어떤 치매어르신들이 보통 길을 잃거나 인지를 잘 못하시는, 댁에 돌아가실 수 없는데 배회를 하신 분이 있으면 이분들에 대해서 관심을 좀 더 가져주시고 이분들의 어떤 인식표가 있는지 확인해 봐주시고 신고를 좀 독려하는 부분이고요. 전반적으로는 치매 인식에 대한 홍보를 더 이분들의 관심도를 좀 높여주시기도 하고 그런 어르신들 배회하면 적극적으로 케어도 하는 실정입니다.
○정락재 위원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그러면 예를 들어 편의점에 했어요. 그러면 주기적으로 교육 뭐 홍보나 이런 것들을 주기적으로 이 가맹점에 하고 있습니까?
○치매정신건강과장 오춘택 네, 방문해서요, 저희가 치매안심가맹점이 되면 표찰을 붙여드리는데요. 표찰도 잘 있나 보기도 하고 그 안에 또 어떤 홍보물을 나눠드리고도 있습니다.
○정락재 위원 얼마에 한 번씩 하나요?
○치매정신건강과장 오춘택 비정기적으로 홍보물이 떨어지면 가기도 하고요. 1년에 두세 차례.
○정락재 위원 제가 이거는 왜 1년에 한두 차례도 부족하다고 생각이 드냐면요, 편의점 알바생들이 대부분 있어요. 알바가 정규직인가요? 일주일 하고 그만 둘 수도 있고 한 달 하고 그만 둘 수도 있고 그렇잖아요, 정규직이 아니잖아요. 물론 주인은 알겠죠. 그런데 편의점에 주인이 계속 있는 건 아니잖아요, 그렇죠?
○치매정신건강과장 오춘택 맞습니다. 네.
○정락재 위원 그러니까 여기도 이런 데는 주기적으로 가야 될 것 같아요. 주기적으로 가서 이런 이런 것들이 있으면 이렇게 좀 해 줘라, 이런 것들을 주기적으로 얘기해 줘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은데요, 이거.
○치매정신건강과장 오춘택 그것도 좀 더 보완할 수 있도록 찾아보겠습니다. 자주 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정락재 위원 보완이 아니라 자주 자주 나가는 수밖에 없는데요.
○치매정신건강과장 오춘택 네.
○정락재 위원 편의점이면 알바생들 뭐 비정규직이고 언제 바뀔 줄 알아요, 그렇죠?
○치매정신건강과장 오춘택 네.
○정락재 위원 알겠습니다. 이거 신경 좀 쓰셔야 될 것 같아요. 이상입니다.
○치매정신건강과장 오춘택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경순 정락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안상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상미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안상미입니다.
전세사기 피해자였습니다, 제가.
○치매정신건강과장 오춘택 네.
○안상미 위원 그래서 그때 사망사건이 여러 건 있으면서 또 이제 자살을 시도하는 건수들이 있어가지고 경찰과 연계돼서 이렇게 상담도 받으시고 안정을 찾으시는 분들이 몇 분 계셨거든요. 그래서 일단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분들이 다시 시도하지 않고 안정을 되찾아가면서 또 그분들의 얘기가 들려오는 거 보니까 아, 우리 사회가 그래도 조금은 이런 부분에 신경을 써서 안전한 부분들이 있구나 해서 많이 위로를 받고 감사했던 부분이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이 생활을 하면서 심리상담이라는 것들이 굉장히 눈이 높잖아요. 심리적인 부분도 높고. 그런데 이것들은 그냥 처음에 가서 상담을 받으면 비용이나 이런 거는 어떻게 됩니까?
○치매정신건강과장 오춘택 저희가 이제 크게는 대부분은 병의원을 의지를 할 테고요. 기본적으로 공공기관으로서는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있습니다. 그건 모든 연령층이 다 할 수 있겠고요. 또 나름대로 교육청이나 이런 데서도 E센터 E클래스 있어서 학생들 상담을 받을 수 있겠고요. 저희 센터 같은 경우는 다 무료입니다. 모든 게 무료고요. 또 병원과 연계돼서 병원에서 검진을 받고 상담을 하신다면 그 비용도 지원을 좀 하고 있고요. 저희 나름대로도 심리상담을 받으시는 분들에 대해서는 어떤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하는 부분도, 병원에도 지원하고 상담하는 전문상담가를 찾아가시는 분들께도 저희가 소득분에 따라서 지원하는 예산이 있습니다.
○안상미 위원 병원 가기는 솔직히 쉽지 않잖아요, 정신과 가기가. 그러니까 사회 안에서 이런 지역사회 안에서 심리상담을 부담없이 받을 수 있는 방향으로 많이 강구를 해 주시면 감사할 것 같고요. 그리고 생명존중 안심마을 이건 어떤 형태로 운영이 되는 겁니까?
○치매정신건강과장 오춘택 이게 저희 구뿐만 아니라 전국이 같이 시행을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저희 같은 경우는 현재 7개 동을 해서 이게 평가에 들어가 있습니다. 올해는 두 개 동 이상을 더 늘려야 되는 상황이 됐고요. 이 생명존중 안심마을이라는 것은 동을 중심으로 저희가 동을 이름을 하기는 했지만 그 안에 여러 기관들이 있습니다. 병원도 있고 동도 행정복지센터도 그 일원이 되겠고요. 그 안에 우체국이든 여러 불특정다수가 오가는 곳에 사회복지기관이라든가 약국 이런 부분들이 저희하고 같이 일원이 돼서 여기에는 생명존중 안심마을로의 협의체가 구성이 되면 지정을 합니다. 그분들하고 같이 간담회도 하고 여기에 고위험군이 좀 있나 아니면 고위험군이 있으면 어떻게 처리를 하지? 이렇게 주변 이웃분들한테도 이런 저희가 하고 있는 사업을 전파도 하고요. 통장님들 참여도 하고 지역 주민자치위원회도 참여를 하고 이렇게 하는 자살예방이나 생명존중에 대한 인식 개선도 하고 고위험군을 찾아내서 미리 예방도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안상미 위원 그리고 또 이제 보니까 자살유족 사업 운영비가 많이 진행이 되고 있는 것 같은데 제가 그때 그 사건들을 겪으면서 유족을 관리하는 게 있다는 걸 처음 알았거든요.
○치매정신건강과장 오춘택 아, 네, 네.
○안상미 위원 그런 것들에 대한 홍보라든지 얘기를 꺼내기 쉽지 않은 문제기 때문에 다들 쉬쉬하고 숨어버리고 그런 부분들이 많이 있어서 그런 부분 좀 발굴에 좀 더 애를 써주셨으면 하는 마음 전달드립니다.
○치매정신건강과장 오춘택 네, 알겠습니다.
○안상미 위원 그리고 치매환자분들이 제 주위에도 또 계신데, 1단계는 본인이 치매라고 그러면 인정을 안 하잖아요. 그래서 어떠한 의료행위를 거부하는 이런 사례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어요, 처음에는. 그럴 때 조금 그분들이 자발적으로 편하게 덜 거부감 있게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요?
○치매정신건강과장 오춘택 우선은 치매검사 하자고 하면 벌써 거부감이 들잖아요. 그래서 저희도 용어를 순화해서 현재는 법정용어입니다, 치매라는 거는. 하지만 저희가 기억력 검사라든가 기억력을 한번 봐드릴게요. 요즘에 잃어버린 거 자주 있지 않나요라고 해서 그런 용어를 바꿔가면서 접근도 하고요. 나머지 이분들이 등록하는 단계가 사실은 굉장히 어렵습니다. 저희도 치매추정 인구가 있는데 저희도 절반 정도 등록을 한 상태거든요. 그렇다 보니 가족분들의 협조가 많이 필요하고요. 가족분들이 같이 동행을 하거나 전화로 상담을 많이 해 주셨으면 하는 부분이라서 저희가 주민자치회나 통장들께도 홍보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결국에는 사실은 지금 위원님 말씀하셨듯이 본인은 인정을 안 합니다. 그러니까 가족분들이 잘 보셨다가 상담을 해 주시면, 가족분들이 먼저 상담을 해 주시면 저희가 이렇게 이렇게 접근을 해 주십시오. 어떻게 설득도 하시고 아니면 저희가 방문도 할 기회가 있습니다, 인근으로. 그걸 그렇게 좀 저희가 안내는 하고 있습니다.
○안상미 위원 가족상담이 먼저 되는 게 더 중요하겠네요.
○치매정신건강과장 오춘택 네, 많이들 상담하고 있습니다.
○안상미 위원 아, 가족이 먼저 상담을 해야 된다는 코스는 또 못 들어봐가지고 그런 거에 대한 홍보도 같이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경순 안상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치매정신건강과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치매정신건강과장 오춘택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경순 다음은 위생과 소관이 되겠습니다.
위생과장님은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생과장 윤경희 위생과장 윤경희입니다.
보고에 앞서 위생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위생관리팀 안은미 팀장입니다. 공중위생팀 이미진 팀장입니다. 식품안전팀 심민정 팀장입니다. 위생지도팀 신민희 팀장입니다. 식품위생팀 조희원 팀장입니다.
위생과 소관 2026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 2026년도 주요추진사업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89쪽, 일반현황은 유인물로 갈음하고 다음 91쪽, 2026년도 주요추진사업으로 계속사업 7건입니다.
93쪽, 우수 외식환경 조성사업입니다. 우수음식점 발굴 및 식품안심업소 활성화를 통하여 안전하고 위생적인 외식 환경을 구축하고자 하며 건강하고 낭비 없는 음식 문화 실천 및 어울림 한마당 행사 개최로 음식 문화 개선 인식 확산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상반기 추진실적으로 우수음식점 및 식품안심업소 지정 운영, 경영 혁신, 외식 서비스 컨설팅 지원 등 정상 추진되고 있으며 94쪽, 하반기 계획으로는 우수음식점 발굴 및 식품안심업소 활성화, 건강한 밥 양 선택제 등 음식문화 개선사업과 제26회 미추홀 음식문화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추진하고자 하며 사업예산은 국ㆍ시비를 포함하여 8,000만원입니다.
다음은 96쪽, 공중위생업소 위생 서비스 수준 향상입니다. 공중위생 서비스 수준 평가, 우수업소 선정, 위생 안전 관리 등을 통하여 공중위생업소의 위생 관리 능력을 강화하고 위생 서비스 수준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이며, 상반기 추진 실적으로 숙박업, 목욕장업, 위생용품 제조업 등 공중위생업소 지도 점검 및 숙박업 시설물 안전진단 실태조사 또한 숙박, 목욕장, 세탁업, 공중위생 서비스 수준 평가 등 정상 추진하고 있으며 97쪽, 하반기 추진계획으로는 이ㆍ미용업 더 베스트 업소 선정, 목욕장업 하반기 수질검사 및 점검, 효 실천 위생업소 재정비 및 신규업소 지정 등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사업예산은 2,200여만 원입니다.
다음은 99쪽, 소비자 중심 안심먹거리 구축입니다. 식품제조 판매업소의 안전한 식품 생산, 유통 기반 조성 및 계절별, 업종별 집중 관리를 통한 식품 위해요소 사전 예방으로 식품 안전성 확보가 주목적으로 제조업소, 전통시장 등 테마별 위생점검 등 실시로 식품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위해식품 특별관리 및 기획 점검, 전통시장 내 식품 취급업소 위생점검, 유통식품 수거 검사 등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소요예산은 국ㆍ시비 포함한 3,600여만 원입니다.
다음은 101쪽, 건강한 어린이 식생활 환경 조성입니다.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 책임제 운영 등을 통하여 학교 주변 어린이 먹을거리 위해요소 사전 차단으로 어린이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자 하며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지정 관리, 기호식품 수거 검사, 식생활 교실 운영 등을 실시합니다. 소요예산은 국ㆍ시비를 포함하여 2,200여만 원입니다.
다음은 103쪽, 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 관리입니다. 소규모 어린이 사회복지급식소를 대상으로 전문적인 위생 영양 관리를 지원함으로써 취약계층 급식 환경을 개선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인하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위탁하여 어린이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급식소 등록 및 실태조사, 등록 급식소 위생 영양 순회방문 지도 및 컨설팅, 맞춤형 식단 및 레시피 개발 제공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소요예산은 국ㆍ시비를 포함하여 8억 9,900여만 원입니다.
다음은 106쪽, 식중독 예방 선제적 위생 관리입니다.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시설의 식중독 사전 예방 및 위생 취약분야 등에 대한 집중 관리로 위생수준 향상과 건전한 영업 풍토를 조성하고자 하며, 상반기 추진실적으로는 학교, 유치원, 집단급식소 지도 점검, 배달음식점 및 다중이용시설, 식품 취급업소 지도 점검 등 계절별, 테마별 지도 점검과 식중독 발생 현장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하였으며, 하반기에도 식중독 발생 취약시설에 대한 지도 점검 및 비상근무반 운영으로 식중독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자 합니다. 소요예산은 홍보물 제작 등 1,300만원입니다.
다음은 108쪽, 식품 인ㆍ허가 원스톱 서비스 제공입니다. 식품 영업신고를 득한 영업자에게 관련 법령에 따른 후속 절차 등을 안내하여 영업자에게 안정적인 영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사업으로 원스톱 서비스 안내문을 제작 배부하였으며 소요예산은 100여만 원입니다.
이상으로 위생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순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위생과 소관사항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고 과장님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화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화순 위원 안녕하세요. 태화순 위원입니다.
제가 조직표를 보니까 위생과가 보건소 조직에 들어가 있더라고요. 대부분 타 구 보면 인천에 위생과가 보건소에 있는 곳은 미추홀구 하나뿐이죠? 대부분 경제환경이나 환경 쪽으로 다 들어가 있고.
○위생과장 윤경희 네, 환경 쪽으로.
○태화순 위원 네, 위생과가 행정지도나 단속 이런 거 행정업무가 많아서 타 구는 그렇게 하고 있는 것 같은데 혹시 보건소 조직 내에 있으면서 불편한 사항들은 없으신가요?
○위생과장 윤경희 십여 년 전에는 저희 위생과가 환경국에 같이 있었는데요. 한 10년 전쯤에 조직개편 이루어지면서 보건소 쪽으로 연결이 됐는데 이번 조직개편돼면서 다시 원위치하게 되는 상황인데 저희과 업무가 음식물 쓰레기랑도 연관이, 업소가 있다 보니까 연관도 있고 또 소음이나 냄새 이런 부분 때문에 환경보전과랑도 관련이 있기 때문에 아마 그쪽으로 편입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태화순 위원 아, 편입되는 논의가 진행 중이신가요?
○위생과장 윤경희 네.
○태화순 위원 네, 알겠습니다. 위생업소가 대부분이 소상공인 업소잖아요. 위생과에서 업무를 같이 대상하시는 분들이, 그렇죠?
○위생과장 윤경희 네.
○태화순 위원 앞으로 어느 국에 가시더라도 과에 가시더라도 소상공인들 위생업소들 위해서 효율적으로 운영 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 점이 궁금했습니다, 조직개편이 되는지 안 되는지. 고맙습니다.
○위원장 김경순 태화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정락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락재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정락재입니다.
다름 아니라 배달업소들 있잖아요. 허가를 내줄 때 거기 한 번씩 나가봐서 허가를 내주나요?
○위생과장 윤경희 신규영업 허가는 현장방문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현장조사.
○정락재 위원 그래요?
○위생과장 윤경희 네.
○정락재 위원 그리고 주기적으로 점검을 나가시죠?
○위생과장 윤경희 업소가 한 8,000개 이상 되다 보니까 계속 지속적으로 1년에 몇 회는 나가기는 어렵고 업종별로 데마별로 정해서 1회 이상은 충분히 방문하고 수시로 민원이 발생했을 때는 수시로 출장 나가고 있습니다.
○정락재 위원 그래요? 제가 아는 데가 있는데 정말 거기에서 음식을 만들까 싶을 정도라고 하는 업소가 있어요. 뭐 어디라고 얘기하면 좀 그럴 것 같아서 따로 그거는 한번 말씀드릴 테니까 한번 찾아오시기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경순 정락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이병학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병학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이병학 위원입니다.
지금 99쪽하고 106쪽하고 같이 연동돼서 제가 궁금해서 드리는 말씀인데, 어떻게 보면 업소 관리 차원이거든요. 재래시장도 마찬가지고 그다음에 지금 접객업소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위생과장 윤경희 네.
○이병학 위원 그럼 거기 관련된, 좀 전에도 요즘 배달음식문화가 많이 발생돼서 그거를 주기적으로 주방이라든지 어떻게 보면 대규모 손님들을 받는 큰 식당들은 큰 문제가 없는데 소형식당들을 볼 때 보면 위생관리가 좀 많이 미흡한 데가 많이 있더라고요, 전체적으로. 특히 시장 주변에 있는 그런 부분들에서는 아무래도 식중독 발생률이 높을 수 있는 확률이 높다 보니까 그런 걸 어떤 식으로 해서 지도나 아니면 단속이나 이런 건 어떤 방법으로 어떤 방향으로 지도하시는지?
○위생과장 윤경희 지금 저희가 보면 기획단속도 하고 테마별이나 계절별로 부분 부분 묶어서 하는데요. 예전에는 배달만 전문으로 하는 야간에 야식업소들이 있었는데 요즘은 배달앱이 활성화되다 보니까 웬만한 업소는 다 배달이 등록이 되어 있기는 해요. 그래서 지금 저희가 한 5,000개소의 음식점에 해당 있는데 이 중에서 1,380개가 배달앱이 등록돼서 관리하고 있어서 이 부분에서 있어서는 분기별로 저희가 횟수를 나눠서 정기점검을 하고 있는데 이때 나가서 주방도 보고 위생상태나 아니면 보건증이나 이런 연관적인 걸 다 전반적으로 보고는 있습니다.
○이병학 위원 인력이 부족하지는 않나요?
○위생과장 윤경희 인력이 좀 저희가 부족해서 지금 지도팀 인원이 팀장님 포함해서 네 분뿐이 안 되시거든요. 그런데 전체적으로 관리하는 업소는 한 6,000개 정도 되기 때문에 사실.
○이병학 위원 그러면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나 이런 걸 얘기해 보신 적은 없어요?
○위생과장 윤경희 아니, 저희가 계속 이제 조직개편이나 이럴 때 인력 요구, 인력을 말씀을 드리기는 하는데 이게 예전부터 한 명 늘리기도 상당히 어려운 부분들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올해도 한 명 더 추가로 요구를 했고 또 문제는 저희가 지도업무를 하다 보니까 직원들이 많이 힘이 부쳐하고 버거워하는 부분도 있어요. 매일 단속, 저녁 단속도 하고 야간 단속도 하고 주간 단속도 하다 보니까 직원들이 정신적으로도 조금 어려워 하는 부분이 있어서 휴직도 조금 있습니다.
○이병학 위원 그러면 이게 어떻게 보면 단속하는 것도 그렇고 인력 부족도 많이, 부분에 대해서 어려움도 있고 인력 부족에도 어려움도 있는데.
○위생과장 윤경희 네, 그래서 항상 인력 쪽은 기획실에 얘기해서 항상…
○이병학 위원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밖에서 이렇게 저는 보고 처음 이제 의회에 들어와 보니까 밖에서 지역활동을 많이 하다 보니까 이런 민원들을 많이 접하고 또 직접 신고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제일 중요한 거는 위생과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은 제가 볼 때는 이 부분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인력을 많이 보충을 하셔가지고 구민 건강을 위해서 조금 힘써 주십사 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위생과장 윤경희 네.
○이병학 위원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경순 이병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승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간사 김승자 수고 많으십니다. 김승자 위원입니다.
저는 건강한 어린이 식생활 환경 조성에서요, 그린푸드존 있잖아요. 거기가 지금 지정 관리하는 게 39개 구역이라고 그러는데 이게 좀 궁금하거든요, 어디인지.
○위생과장 윤경희 초ㆍ중고 학교 주변에 있는 식품접객업소나 음식점 휴게음식점이 학교가 37개 구역이 있고요. 그리고 또 학원이 밀집돼 있는 곳에 5개 이상 음식점이나 이런 아이들이 이용하는 업소가 있으면 학원가 2개를 지정해서 39개입니다.
○간사 김승자 아, 그게 그렇구나. 그러면 요새 무인점포가 되게 많이 생기잖아요. 거기가 보면 고열량식품은 거기에 다 가 있던데 그거는 어떻게?
○위생과장 윤경희 고열량식품을 무조건 다 판매하지 못 하게는 못 하고요. 그래서 보면 어린이기호식품 우수 판매업소라고 해서 학교 그린존에 있는 업소에서 본인들이 고열량 저영양 식품이나 아니면 고카페인 음료는 취급하지 않겠다고 해서 신청을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이런 분들이 지금.
○간사 김승자 그거는 그린푸드존 안에 거기 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위생과장 윤경희 네, 그분들이 하고 있습니다.
○간사 김승자 무인점포 이런 데는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위생과장 윤경희 거기는 사실 그런 거를 취급하고 계실 거예요, 아마 저희가.
○간사 김승자 그러니까 여기가 네, 무인점포가.
○위생과장 윤경희 그런데 그걸 개인적으로 판매하는 걸 팔지 못 한다로는 법으로 또 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니라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할 수밖에 없는 사항이라서요.
○간사 김승자 이왕 나가시는 길에 좀 그런 데도. 요새 되게 많이 생겼어요.
○위생과장 윤경희 네, 안내는 저희가 하도록 하겠습니다.
○간사 김승자 네, 한번씩 좀. 애들이 거기 제일 많이 가요, 지금 보면 학교 주변보다는.
○위생과장 윤경희 그렇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간사 김승자 무인점포가 지금 진짜 많은데 거기가 고열량은 다 있어, 가보면.
○위생과장 윤경희 그쪽으로 홍보 좀 하겠습니다.
○간사 김승자 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경순 김승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태화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화순 위원 간단하게 하나 여쭤볼게요.
급식관리지원센터가 잘 운영이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혹시 센터장님이 계세요? 거기에 보면…
○위생과장 윤경희 센터장님은 인하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님이 센터장님으로 비상근.
○태화순 위원 비상근이시죠?
○위생과장 윤경희 네.
○태화순 위원 센터장님을 공모를 하실 때 혹시 공모는 어디서 주최가 어디인가요?
○위생과장 윤경희 이거는 민간위탁 공모하는 거라 센터를 이미 구성해서 저희한테 공모를 하는 겁니다.
○태화순 위원 아, 여기 인하대에서?
○위생과장 윤경희 네, 네.
○태화순 위원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경순 태화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생과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숭의보건지소 소관사항입니다. 숭의보건지소장님은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숭의보건지소장 김창호 안녕하십니까. 숭의보건지소장 김창호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숭의보건지소 업무담당 팀장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보건사업팀 박정미 팀장이 건강상의 사유로 입원 중인 관계로 오늘 업무보고에는 보건사업팀 차석인 강지원 주무관이 대신 참석하였습니다. 건강관리팀 이민주 팀장입니다. 이상으로 숭의보건지소 팀장님 소개를 마치고 ’26년도 숭의보건지소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13쪽입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 ’26년도 주요업무계획 순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115쪽, 116쪽 일반현황은 책자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117쪽입니다.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입니다. 계속사업 8건, 특수시책 1건으로 주요사항 위주로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119쪽, 100세까지 건강하게 재활보건사업입니다. 재활 치료가 필요한 장애인 및 65세 이상 고령자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재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장애인의 손상된 기능 회복과 사회 참여를 확대하여 장애 발생 예방과 건강 증진을 통해 지역주민 모두가 건강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겠습니다. 추진실적으로는 열ㆍ전기 치료 등 재활물리치료실 운영 7,221명, 장애인 대상자 등록관리 및 장애인 재활관리 995명, 재활 치료 레크리에이션 등 사회참여 프로그램 및 관절 강화 교실 등 장애 예방 프로그램 운영 32회 551명입니다. 120쪽, 향후계획으로는 재활물리치료실 운영, 장애인 등록 및 관리, 장애인 사회 참여 및 장애 발생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소요예산은 약 5,240여만 원입니다.
122쪽, 의료비 지원 사업입니다. 의료비 지원 사업은 의료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질병의 조기 발견과 치료를 위해 국민의 건강 증진 및 사회 경제적,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는 사업입니다. 의료비 지원 사업에는 의료급여수급권자, 건강보험 하위 50% 이하인 건강보험 가입자에게 6종 암 검진 비용을 지원하는 국가암 검진 사업과 의료급여수급권자 차상위본인부담경감 대상자, 소아암 환자가구 소득 재산 기준에 적합한 자를 대상으로 암 치료 의료비를 지원하는 암 환자 의료비 지원사업, 보건복지부 지정 1,413개의 희귀 질환 대상자에게 요양급여 본인부담금 특수식이 구입비, 간병비를 지원하는 희귀난치질환 의료비 지원사업과 제1형 당뇨병환자 3종 당뇨관리기 구입비를 지원하는 제1형 당뇨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이 있습니다. 123쪽, 추진실적으로는 국가암 홍보 8만 5,000건, 국가암 검진 1,921건 12억 5,700여만 원, 성인 및 소아암 환자, 희귀질환자, 제1형 당뇨환자 의료비 지원 457명 7억 5,400여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국가암 검진비 지원, 암 환자 및 희귀 질환자, 제1형 당뇨병환자 의료비를 지원하며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업예산은 국가암 검진 사업 등 총 23억 7,000여만 원입니다.
125쪽, 찾아가는 경로당 한방진료 사업입니다. 미추홀구 한의사회와 대한노인회 미추홀구지회 등 지역사회와 협업으로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관내 미추홀구 경로당 38개소를 방문하여 한방 진료 및 건강 강좌, 무료 침 시술, 심뇌혈관 질환 건강 강좌 및 상담을 제공함으로써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추진실적은 한의사 경로당 방문진료 133회 1,067명이며, 향후 계획으로는 7월부터 11월까지 보건소 한의사를 중심으로 4개 경로당에 한방 진료 및 건강 강좌를 시행할 예정이며, 소요예산은 1,995만원입니다.
129쪽, 임산부와 온 가족 건강지킴이 모자 보건 및 예방접종사업입니다. 임산부 산전 산후 관리로 안전하고 건강한 출산 지원 및 모자 건강 증진을 도모하고 예방접종을 통해 지역주민의 감염병 예방과 건강 수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추진실적은 임산부 등록 관리, 영양제, 출산용품 지원 749건, 모유 수유 및 아기 마사지 교실 등 모자 보건 프로그램 운영 64회 425명, 성인 예방접종 129건이며, 향후 계획으로는 임산부 등록 영양제 및 출산용품 지원하고 모자 보건 프로그램 운영, 성인 예방접종으로 임산부와 아기 건강 증진,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사업예산은 2,260여만 원입니다.
129쪽, 맞춤형 방문간호 서비스입니다. 의료 접근성이 낮고 건강관리 취약 위험이 높은 건강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 건강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대상자 등록 관리 및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한 보건복지 연계 서비스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주민 밀착형 방문 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자가 건강관리 능력 개선 및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입니다. 추진 실적으로는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8,828건, 지역 의료기관 등 내ㆍ외부 기관 연계 776건, 방문 건강관리 등록한 가구 3,369가구, 방문 건강관리 신규 등록 513명입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방문 건강관리 등록 및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65세 이상 방문 건강관리 대상자 우울 및 인지검사, 노쇠 평가 실시, 의료기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사업예산은 4억 6,700여만 원입니다. 131쪽, 심뇌혈관 질환 예방관리 사업입니다. 심뇌혈관 질환은 우리나라 주요 사망원인 중 하나이며 발병 이후 치료보다 예방과 조기 관리가 중요한 고혈압, 당뇨병 환자의 지속적인 예방 관리를 통해 경제적 부담 경감,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추진실적으로는 만성질환 상담실 운영 2,578건, 심뇌혈관 예방관리 등 교육 프로그램 운영 36회 1,300명, 팝업 건강스토어 운영 32회 549명, 찾아가는 이동검진 서비스 운영 등 34회 1,582명입니다. 132쪽, 향후 계획으로는 만성질환 상담실 및 고혈압ㆍ당뇨 교실 운영, 고혈압, 당뇨환자 신규등록 관리, 자기혈관 숫자 알기 등 팝업 건강스토어 운영 등을 통해 만성질환자의 자가 능력을 향상시키겠습니다. 사업예산은 약 3억 800여만 원입니다.
134쪽, 온마을이 함께하는 건강생활 실천사업입니다. 만성질환 증가, 신체활동 부족, 건강 생활 실천율 저하 등으로 지역주민의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신체 활동 및 운동 환경을 조성하고 역량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건강생활 실천을 적극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추진실적은 건강증진실 운영 3,181명, 기초체력 및 비만탈출교실 233회 2,143명, 수봉산 숲길 걷기 교실 30회 749명, 청소년센터 건강교실 운영 2회 58명 등이며, 향후 계획으로는 건강증진실 운영, 운동 및 영양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주민의 건강 행태 개선에 노력하겠습니다. 사업예산은 2,080여만 원입니다.
137쪽, 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센터 운영입니다. 과학적 체력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개인별 체력 진단과 맞춤형 운동 처방을 통해 생활체육 참여 동기 부여 및 국민 건강 증진 도모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평가에서 2년 연속으로 전국 1위 최우수 센터로 선정되었던 국민체력100 미추홀 체력인증센터는 체력인증센터 운영, 찾아가는 출장 체력 측정 및 체력왕선발대회, 체력증진교실 등을 운영하며 다양한 정보와 주민의 요구도와 최신의 흐름에 따른 유튜브, 쇼츠 제작 등으로 온라인 홍보 및 교육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추진실적으로는 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센터 내방 체력 측정 747건, 찾아가는 출장 체력 측정 3,420건, 체력 대면 및 비대면 건강증진교실 운영 1만 7,582건, 체력인증센터 홍보, 유튜브, 쇼츠 제작 등 104건입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센터 및 체력증진교실 운영, 미추홀구 어린이 및 성인 체력왕선발대회 개최, 스포츠 ESG 캠페인 실시로 국민 건강 증진에 노력하겠습니다. 사업예산은 2억 700여만 원입니다.
다음은 139쪽, 특수시책으로 AI 스마트 건강 올케어 센터 운영입니다. AI 인공지능과 정보통신 기술 기반의 스마트 장비 및 근력 운동기기를 활용해 건강 증진 환경을 조성하고 1회 방문으로 검사, 상담, 운동, 서비스 연계를 통한 원스톱 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 의사, 간호사, 영양사, 재활 및 운동 전문인력의 협업을 기반으로 통합건강관리 서비스를 구축하겠습니다. 스마트 정책실 스마트 빌리지 장비 구입 편성 지원 예산 5억 1,400여만 원의 지원으로 1층 건강증진실에 AI 운동 코칭시스템 장비 등 10종 10대, 2층 재활물리치료실에 전동식 근력운동기기 등 6종 7대를 설치하였고, 7월에서 12월까지 시범 운영 예정이며, 12월 프로그램 이용자 만족도 조사와 운영 성과를 측정할 예정입니다. 140쪽, 향후 계획으로는 전문인력 의사, 간호사, 영양사, 재활물리치료사, 운동처방사의 협업을 통한 원스톱 통합건강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AI 장비로 자세 및 체력 측정 등 정밀 측정으로 국민에게 한 차원 높은 스마트 헬스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이상 숭의보건지소 업무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경순 지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숭의보건지소 관할사항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고 지소장님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할 위원님?
정락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정락재 위원 지소장님, 오늘 업무보고 처음이시죠?
○숭의보건지소장 김창호 네.
○정락재 위원 숙지 많이 하셨어요?
○숭의보건지소장 김창호 네?
○정락재 위원 업무 숙지 많이 하셨어요?
○숭의보건지소장 김창호 아니, 하는 대로는 했는데 아직 부족한 것 같기는 합니다.
○정락재 위원 제가 그래서 질의내용을 4만 2,000개 정도 준비를 했다가 지소장님 많이 떠시는 것 같아서 아주 간단하게 하나만 여쭤보겠습니다.
○숭의보건지소장 김창호 네, 감사합니다.
○정락재 위원 수봉산 숲길 걷기운동 교실 있잖아요. 이거는 정형화돼 있는 겁니까? 언제 몇 시에 딱 하게끔 돼 있는 건가요?
○숭의보건지소장 김창호 잠깐만 제가 자료를 좀 찾겠습니다.
아, 수봉산 숲길은 화요일, 목요일 오전 10시에 하고요. 이거 같은 경우는 한 4km 60분간 걷기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정락재 위원 그래요?
○숭의보건지소장 김창호 네.
○정락재 위원 8월달부터 11월인데 10시부터 하면 이 더운 날 이거 걷다가 죽는 거 아니에요? 네? 이게 동절기 뭐 이렇게 하절기 나눠서 하나요? 시간대가 다른가요?
○숭의보건지소장 김창호 시간대가 다르지는 않습니다.
○정락재 위원 똑같아요?
○숭의보건지소장 김창호 네.
○정락재 위원 음, 시간 조정이 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 더운 날 10시에 걷는다? 이거는.
○보건소장 김영란 제가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정락재 위원 네, 네.
○보건소장 김영란 이렇게 더울 때는 여름에 방학기간이 따로 있어서 그런 걱정은 조금 안 하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정락재 위원 시간을 달리 한다는 말씀이세요, 아니면?
○보건소장 김영란 여름방학기간이 있어서 지금 말씀하신 11월까지 걱정을 하시는 거잖아요. 7, 8월에 좀 위험하다고 걱정을 하시는 건데, 저희가 여름방학기간이 7월 14일부터 8월 27일로 돼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조금…
○정락재 위원 아이들을 상대로 하는 건가요?
○보건소장 김영란 아니요, 일반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겁니다.
○정락재 위원 주민을 대상으로 하잖아요.
○보건소장 김영란 네, 네.
○정락재 위원 그런데 방학하고 뭔 상관이에요?
○보건소장 김영란 이 걷기도 방학기간을 두기 때문에 그때는 이제.
○정락재 위원 아, 그때는 안 한다는 말씀이시죠?
○보건소장 김영란 네, 네, 그렇습니다.
○정락재 위원 아, 그래요?
○보건소장 김영란 네, 네.
○정락재 위원 그러니까 8월부터 11월이라고 돼 있으니까 아무리 생각해도…
○숭의보건지소장 김창호 저희가 8월은 폭염 시는 안 하고요. 그러니까 3월에서 6월하고 그다음에 9월에서 11월 이 사이에 걷기운동하고 있습니다.
○정락재 위원 알겠습니다. 이게 보기에 8월달 폭염에 걷는 게 말이 되나 싶어갖고 질의 한번 드렸습니다. 4만 1,900개는 나중에 할게요.
○숭의보건지소장 김창호 네, 감사합니다.
○정락재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경순 정락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김승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간사 김승자 수고 많으십니다. 김승자 위원입니다.
저는 의료비 지원사업에서요, 제1형 당뇨환자 의료비 지원, 진짜 너무나 좋은 정책인데 지금 건수가 7건밖에 안 돼서 조금 궁금합니다.
○숭의보건지소장 김창호 이게 건수가 제1형 당뇨가 당뇨병 환자의 2% 미만이에요. 그래서 이제 저희 구 같은 경우 1.2% 정도 되는데요. 지원대상자가 그렇게 많지가 않고요. 그다음에 이게 예산이 조금 제1형 당뇨환자 의료비 지원 같은 경우는 예산이 300만원인데 저희가 이제 예산이 부족해서 추경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간사 김승자 아, 그래요? 그럼 이거 환자는 많아요? 발굴할 때 이게…
○숭의보건지소장 김창호 지금 저희가 예산으로 7명을 예산 지원했는데요. 지금 이제 14명 정도가 대상을 기다리고 있거든요, 지원을. 그래서 그거 같은 경우가 지금 있어서 추경예산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간사 김승자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김경순 김승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안상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상미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안상미입니다.
찾아가는 경로당 한방진료사업 이거 인기 되게 좋을 것 같은데, 경로당 다 하시는 거죠, 미추홀구?
○숭의보건지소장 김창호 아니요, 경로당 다 하지는 않고요. 저희가 신청을 받아가지고 대한노인회 미추홀구지회하고 협업을 해서 신청한 경로당 38개소를 하고 있습니다.
○안상미 위원 더 확대 계획이 있으실까요?
○숭의보건지소장 김창호 그게 지금 저희가 그 경로당 사업은 지금 끝났고요. 경로당 사업이 이게 지금 관내 미추홀구 한의사회하고 연계해서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게 지금 7월달까지는 다 끝났고요. 그래서 7월부터 11월까지는 보건소에 한의사 선생님이 계세요. 그분이 이제 4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해가지고 경로당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안상미 위원 아, 이제 아예 종료인가요? 내년에 다시 하나요?
○숭의보건지소장 김창호 네, 내년에 또 다시 합니다. 그런데 7월부터 11월까지는 보건소 한방선생님이 하십니다.
○안상미 위원 그러니까 보건소에서만 가능한 거고 그전에는 이제 경로당 돌아다니면서 사업을 해 주셨던 거고.
○숭의보건지소장 김창호 네, 지금 저희 7월부터 11월까지도 보건소 한방 선생님이 경로당 방문해서 하는 겁니다.
○안상미 위원 아, 그분이 가시는, 방문하시는 건데 3개 곳만 방문하시는.
○숭의보건지소장 김창호 4개.
○안상미 위원 4개 곳만 방문하시는 거예요? 이거 늘리는 데 돈이 많이 드는 건가요?
○숭의보건지소장 김창호 아무래도 인건비가 있다 보니까 한의사 선생님하고 협업을 또 해야 되는 부분이어서 그래서 인건비가 대부분 들어간답니다.
○안상미 위원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경순 안상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할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지소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숭의보건지소장 김창호 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경순 여러 위원님들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97회 인천광역시 미추홀구의회 임시회 제4차 복지건설위원회 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제5차 복지건설위원회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최하여 조례안 등 10건의 안건에 대해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26분 산회)
○출석위원수 7인 김경순 김승자 정락재 이병학 안상미 장규철 태화순○출석전문위원 정승현
○출석공무원수 6인 보건소장김영란 보건행정과장박경만 건강증진과장이영미 치매정신건강과장오춘택 위생과장윤경희 숭의보건지소장김창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