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도 행정사무감사

복지건설위원회행정사무감사 회의록

제7호
인천광역시남구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 남구청(숭의종합사회복지관ㆍ남구보육정보센터 )

일  시 : 2013년 12월 4일(수) 오전 10시
장  소 : 복지건설위원회실

                                                                          (11시 34분 감사시작)

○위원장 김금용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2013년도 제7일차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금일은 감사 일정에 따라 숭의종합사회복지관, 남구보육정보센터에 대한 현지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 진행 방법은 의사일정에 따라 숭의종합사회복지관을 시작으로 해당 기관에서 실시하고 감사 종료 후 현지에서 산회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아울러 12월 5일부터 12월 9일까지는 본 위원회 소관 부서에 대한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예산안 예비심사가 진행되고 12월 10일에는 조례안 등 기타 안건에 대한 심사가 실시됨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산하기관 현지 감사를 위해 감사 종료시까지 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11시 35분 감사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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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현지감사)


(13시 10분 감사시작)

○위원장 김금용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와 같은법 시행령 제39조 인천광역시남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숭의종합사회복지관에 대한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지방자치법시행령 제43조제5항 및 인천광역시남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의 규정에 따라 관계기관 직원의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증인 선서에 앞서 수감 도중 답변 내용에 거짓이 있거나 허위 증언을 할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의 규정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서류 제출을 요구 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간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그리고 출석 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않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할 경우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증인 선서 방법은 관장님이 선서할 때 직원들도 같이 선서해 주시기 바라며 관장님 이 대표로 낭독하고 선서는 위원장인 본 위원이 대표로 받도록 하겠습니다.
관장님 및 직원들은 모두 일어나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선   서 -

본인은 인천광역시남구의회가 지방자치법 제41조 인천광역시남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2에 따라 소관 업무에 대해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복지건설위원회에서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양심에 따라 숨김 과 보탬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13년 12월 4일

숭의종합사회복지관장   박 혜 숙              사무국장   임 선 경

○위원장 김금용  관장님과 직원들은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를 받기 전에 감사를 진행할 위원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복지건설위원회 4선 김현영 위원님이십니다.  최백규 위원님이십니다.  전경애 위원님이십니다.  배상록 위원이십니다.  재선 이봉락 위원이십니다.  3선 박광현 위원이십니다.
다음은 관장님으로부터 직원 소개와 주요 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업무보고는 가급적 간략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숭의종합사회복지관장 박혜숙  안녕하세요.  숭의종합사회복지관 관장 박혜숙입니다.
의정활동에 바쁘신 가운데 숭의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숭의 종합사회복지관 직원 소개와 주요 복지사업을 소개 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직원소개를 드리겠습니다.
사무국장 임선경입니다.  
다음은 사례관리팀장 박상구입니다.  사회복지사 최정자입니다.  사회복지사 서현지입니다.  
다음은 서비스제공팀 과장 김영진입니다.  사회복지사 유지수입니다.  사회복지사 박정원입니다.  사회복지사 유진주입니다.
다음은 지역조직화 팀장 심현환입니다.  사회복지사 노보미입니다.  사회복지사 남보람입니다.
다음 총무팀장 김설입니다.  사회복지사 한수현입니다.  회계 최세진입니다.  시설관리 양상우입니다.  저는 관장 박혜숙입니다.
일어서서 일동 차FUT.  위원님께 경례.  직원소개를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직원은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기관 사업 연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11년 12월에 어르신을 위한 실버댄스, 웃음교실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한글교실, 노래교실, 한자교실, 영어교실 등 어르신의 평생학습권 확보와 문화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0년 2월 현대유비스병원 협약을 시작으로 바로병원, 눈편한안과와 연계하여 지역주민들의 의료 복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초석에 케이티엔지 복지재단과 연계하여 쌀 나눔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케이티엔지 복지재단과 코가스온누리재단의 지원을 받아 어르신 난방비 지원사업도 진행하였습니다.
2011년에는 우울증 우려가 있는 중장년 어머님들을 대상으로 공동모금회 지원을 받아 행복한 수다라는 프로그램을 3년동안 진행 중입니다.
한국마사회의 지원을 받아 지역사회 저소득 어르신에게 밑반찬 지원사업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2년에는 아이들의 건강한 놀이문화 활성화를 위해 우리동네 놀이터사업을 진행하였고 현재도 주인공원에서 매주 수요일마다 아이들과 다양한 놀이를 벌이고 있습니다.  지속적으로 청소년프로그램인 자신만만 학습교실과 내아이 적응 발견 비법공개 등을 진행 중입니다.  이밖에도 어르신과 의논하여 진행하는 소그룹 재가어르신 나들이도  꾸준히 진행하는 활동 중의 하나입니다.
2013년에는 문화복지사업의 일환으로 학부모 강좌를 열어 복지관을 이용하시는 어머님들께 리본아트공예, 목공예 수업을 진행하였으며 올해도 지속적으로 우리동네 놀이터 활동을 진행중입니다.
지난 11월에는 인천미추홀 중식협회와 함께 추억의 짜장면 한그릇이라는 주제로 어르신 초청 잔치를 열기도 했습니다.  이상으로 기관의 사업 연혁에 대하여 간략히 말씀드렸습니다.  
다음으로 기관에서 진행 중인 복지사업의 개괄적인 내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숭의종합사회복지관은 운영규정 제4조2항에 따라 사회사업의 개념을 당사자와 지역사회가 복지를 이루게 돕고 또한 더불어 살게 돕는 일이라 정의하고 이 개념에 따라 일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구체적인 노력 중 첫 단추는 전직원이 합의하고  따를 수 있는 비전과 미션을 수립하는 것이었습니다.
숭의종합사회복지관 1주년 이후 기관의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을 잡기 위해 8개월동안 직원들과 비전과 미션에 대해서 논의하였습니다.  그 결과 비전에는 복지관에서  추구하는 동네의 모습을 담았고 미션에는 비전을 이루기 위한 실천원칙을 담았습니다.  숭의종합사회복지관에서 꿈꾸는 동네는 사람이 자신의 삶의 주인으로 살아가는 동네, 사람간의 인정이 흘러넘치는 동네, 지역사회가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동네이며 이를 달성하기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숭의종합사회복지관의 미션은 복지사업을 진행함에 있어 꼭 지켜야 할 사업 원칙입니다.  이 원칙은 숭의종합사회복지관 사회복지사라면 이렇게 일해야 한다는 규범과 같습니다.  지역주민을 존중하며 실천하는 복지사업 지역주민간의 좋은 관계를 회복 개선 방어하는 복지사업,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복지사업을 실천할 수 있는 소박한 복지사업을 지향합니다.
각 사업의 미션을 반영할 수 있도록 팀장들을 비롯한 사무국장과 관장이 살피고 있습니다.  비전 달성을 위해 복지관에서는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라 사례관리사업, 지역조직화사업, 서비스제공사업으로 나누어 복지서비스를 개발 제공 지원하고 있습니다.
사례관리사업으로 재가복지봉사, 급식서비스, 보건의료서비스, 경제지원, 일상생활지원, 정서지원으로 나누어 복지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지속적 정기적으로 만나 상담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어르신들의 이웃관계를 회복하고 개선하기 위한 식사공동체사업, 어르신의 꾸준한 식사활동을 지원하기위한 밑반찬 지원사업, 어르신의 건강한 삶을 위한 치매 무료검진과 안과 검진 등의 건강검진 연계사업을 벌이고 있으며 이밖에도 소외계층이나 사회적  약자가 필요로 하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진행 중입니다.
숭의종합사회복지관 사례관리사업의 핵심은 어려운 환경이지만 이웃이 있고 인정이 있는 사회 정 부치고 살만한 동네를 만들기 위한 바탕으로 이웃관계를 회복 시키는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다음은 서비스제공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서비스제공사업은 가족기능, 아동청소년, 성인, 노인여가문화, 자활로 구분하여 복지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다음과 같은 복지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역 어머님들의 일과활동 지원을 위한 품앗이 유아 아띠 아띠는 친한친구라는 의미입니다.
어르신들의 배움의 욕구를 채워줄 한글교실, 노래교실, 영어교실, 한자교실 아이들의  놀이문화 활성화를 위한 우리동네 놀이터사업과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학교로 찾아가는 바로교실을 운영하는 등 지역 주민의 다양한 욕구에 부응하여 여러 가지 복지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서비스제공사업의 핵심은 결국 지역 주민에게 보편적 서비스 제공을 통한 전반적인  주민복지 향상을 꾀하는데 있습니다.
다음은 지역조직화 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역조직화 사업은 복지네트워크, 주민조직화, 주민복지증진, 자원봉사자, 후원자 개발 관리사업으로 나누어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역조직화사업은 주로 주민들의 역량 강화나 지역사회 복지환경 개선을 위한 활동으로 다음과 같은 사업을 진행합니다.
청소년들을 위해 여름방학과 겨울방학마다 청소년자원봉사학교를 진행하고 있으며  매년 5, 60명의 청소년들이 이 기회를 이용하여 자원봉사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의 인사와 나눔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인사와 나눔캠페인을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마다 진행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복지사업의 수행의 원동력인 자원봉사자 후원자 개발 관리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다양한 활동이 진행중입니다.
지역조직화 사업은 주민들의 역량을 강화시키거나 자발적으로 복지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 조직을 생성하거나 복지관이 지역주민조직과 함께 하거나 지역주민 조직이 복지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결국 지역조직화 사업의 핵심은 주민이 주체가 되어 주민이 이뤄가는 주민복지의 실현을 도모하는 것입니다.  이상으로 숭의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 중인 복지사업에 대해서 개괄적으로 말씀드렸습니다.
숭의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상황과 욕구에 따라 사례관리사업, 지역조직화사업, 서비스제공사업을 중심으로 다양한 복지활동을 계획, 개발하고 보급 실천할 예정입니다.
다음으로 숭의종합사회복지관 시설에 대한 일반현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숭의종합사회복지관이 소속된 법인은 사회복지법인 기독교대한감리회 사회복지재단입니다.  본 재단에 소속된 인천지역 사회복지기관은 부평 중구 종합사회복지관을 포함하여 총 4개소가 있으며 이밖에도 요양원 등 다수의 복지시설이 여러 지역에서 운영 중에 있습니다.  시설 연혁을 보시면 2009년 12월 2일에 사회복지관 나형으로 개소하였으며 2010년 12월에는 복지시설 관리 규모에 따라 다형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다음으로 숭의종합사회복지관의 시설에 대해서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1층은 맛드림과 주민쉼터, 화장실이 있으며 맛드림은 밑반찬 조리실로 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복지관 앞이 버스정거장이어서 지역주민들에게 화장실을 개방하고 있습니다.
2층은 주로 프로그램실과 사무실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숭의청춘대학 인문학강좌 청소년 활동프로그램 등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활동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3층은 좌식형 프로그램실과 중강당이 있으며 프로그램실의 활성화를 위해 지역주민에게는 저렴한 비용으로 운영 중입니다.
지역주민모임인 라보팀은 자녀의 언어교육이나 체육활동을 진행 하는데 3층 공간을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하도록 하고 있으며 남자어르신들의 여가문화를 지원하기 위해  동아리 활동공간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남구청이 주관하는 자활 어머님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운동교실을 위해 무료로 프로그램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4층은 체육관과 샤워실이 있으며 시설유지비를 충당하기 위해 실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신보건증진센터에서는 매주 2시간씩 장애인분들이 이용하고 계시며 징검다리 단기보호센터에서도 매주 2시간씩 장애인들과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어린이축구 농구팀 배드민턴팀 등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렴한 실비로 제공하기 사실상 마루 교체 등의 보수비용을 마련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는 실정입니다.
5층은 관람석과 체육관 방송실이 있습니다.  이상으로 복지관 시설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숭의종합사회복지관의 궁극적인 목표는 결국 약자도 서로 살만한 동네, 남녀노소 빈부 강약 서로 어울리며 더불어 사는 동네 이웃이 있고 인정이 있어 누구나 정 부치고 살만한 동네를 이뤄가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앞으로도 위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조언부탁드립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금용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관장님 업무보고에 질의 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경애 위원님
○위원 전경애  전경애 위원입니다.
제가 숭의종합사회복지관은 행정사무감사로 해서 처음 나와봤는데 건물을 다 둘러본것은 아니지만 들어오면서 이미지가 깨끗했고요 관장님을 비롯해서 직원분들이 감사받을 자세가 되어 있는 것 같아서 조금 마음이 놓입니다.  보다보니까 관장님 여기 오신지 얼마나 되셨어요?
○숭의종합사회복지관장 박혜숙  제가 3월말에 입사를 했습니다.
○위원 전경애  그 전에 어디 계시다 오신거죠?
○숭의종합사회복지관장 박혜숙  그전에는 YWC에도 있었고요 여성의전화 24시간 운영하는 곳에 센터장으로 근무했습니다.  
○위원 전경애  10개월 가까이 되어가시는거죠.  돌아가는 상황 업무파악 다 되셨겠네요.
○숭의종합사회복지관장 박혜숙  완벽하다고 말씀드리기에 부족한 부분이 있고요. 종합사회복지관이다 보니까 알아야 될 것도 많고 하지만 그럼에도 다행스러운 것은 전 직장에서 진행하던 모든 사업들이 여기에서 비슷한 사업들이어서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희 사무국장님 비롯해서 직원들의 도움이 많이 있었습니다.  생소한 부분은 없어졌다고 생각됩니다.
○위원 전경애  현황을 보니까 그동안 프로그램이, 하던 사업이 119개였다가 지금은 95개로 줄었어요.  이용 인원은 늘은 것 같은데 줄은 이유가 있나요?
○숭의종합사회복지관장 박혜숙  저희가 프로그램 개설을 할 때는 지역의 욕구파악을 해서 개설을 했지만 저희 지역 복지관의 주변상황이 어린 아이들이 오려면 행길을 건너와야 돼서 그런 부분이 있어서 뮤엔뮤 오르프라든가 이런 것들은 저희가 먼저 시작했지만 근처에 교육정보센터라든가 고은산부인과라든가 이런 곳에서 저희한테 벤치마킹을 해서 시작한 관계로 그런 것들이 저희는 종료를 하고 그보다 더 나은 지역적인 특성이 노인인구가 많습니다. 청춘대학 어르신들의 사업이 많이 확장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인원이 늘은 것으로 사료됩니다.
○위원 전경애  많은 사업 중에 사업이 꼭 필요하다 해서 하시긴 하겠지만 기존에 관리자가 하던 사업이 있을 거란 말이죠.  관장님이 여기 오셔서 조금 방법을 바꾸어야 된다거나 개선해야 될 사항이 있었나요?
○숭의종합사회복지관장 박혜숙  제가 여기 와서 전임 관장님께서 세팅하는 거라든가 여러 가지 운영 규정 마련, 운영위원회 구성, 비전과 미션 수립 이런 초기에 준비해야 될 것들을 굉장히 잘 자리 잡아주셨습니다.  그래서 기초 작업이 다 끝났고 저희가 지금은 다져지는 때가 돼서 직원들과 일궈놓으신 기반을 바탕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사업을 전개해 나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위원 전경애  사업이 줄은 것은 물론 다 필요하다 생각을 해서 했겠지만 나름대로 줄은 사업들은 이런 것은 안해도 괜찮겠다 생각에서 바꾸신 건가요?
○숭의종합사회복지관장 박혜숙  네 그렇습니다.
○위원 전경애  95개 사업 중에 다 잘 되어가고 있다고 보세요?
○숭의종합사회복지관장 박혜숙  네 청춘대학 같은 경우에는 실버댄스나 노래교실이나 영어교실 한자교실 모든 사업들이 계속 반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성인요가교실도 그렇고 주로 저희 지역 특성상 노인인구가 많다보니까 숭의지역에서만 오시는 게 아니라 타 지역에서도 많이 오십니다.  그 이유를 제가 보니까 제가 뒤에 있는 것을 모르시고 어르신들이 앞서가면서 말씀하시는데 그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여기 저기 많이 다녀봤는데 숭의복지관의 직원들이 너무나 친절하고 강사님도 훌륭하고 이런 것들이 시설도 좋고 해서 굉장히 최고라고 하는 얘기를 들어서 제가 직원들한테 전달을 해서 직원들이 굉장히 보람을 느끼며 일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 전경애  사업에 따라 조금씩 차이는 있겠지만 전체적인 현황을 보면 다른데 보면 남자어르신들이 이런데를 이용을 안하시잖아요.  여기는 보면 차이가 많지 않은 것 같아요.
○숭의종합사회복지관장 박혜숙  저희는 남자어르신도 오십니다.
○위원 전경애  다른 내용은 제가 보고 다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김금용  전경애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 하실 위원님?
제가 두 가지만 질의 하겠습니다.  서비스제공사업에서 안과검진 있죠.  어떻게 연계해서 하고 계시는 건가요?
○숭의종합사회복지관장 박혜숙  저희가 동인천에 있는 눈편한안과 원장님이 의료기구를 다 갖고 와서 건너편에 세팅을 합니다.  한달에 한 번씩 매주 정기적으로 오셔서 청춘대학 어르신이나 동네지역 어르신들이 오셔서 안과 검진을 하고 있습니다.  어려우신 분들운 백내장 수술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무료로 해 드린 적도 있습니다.
○위원장 김금용  관장님 말씀하신대로 장비 없이 하기 어려운 검진인데 장비를 손수 갖고 오셔서 진료를 해 주신다는 얘기죠?
○숭의종합사회복지관장 박혜숙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금용  그리고 지역조직화사업을 보시게 되면 숭의청소년 자원봉사학교 청소년 자원봉사학교라 하면 목적이 뭔가요?
○숭의종합사회복지관장 박혜숙을  청소년들이 학교에서 많은 자원봉사 점수도 요하고 있지만 저희들은 청소년학교를 개설해서 담당자가 그 프로그램에 따라서 많은 실질적인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금용  본 위원이 드리고싶은 얘기는 봉사시간 젊은 친구들 흔히 보면 학교에서 일정한 봉사시간을 달아야 하기 때문에 그런 봉사시간을 다는 것을 목적으로 하시지 말고 순수하고 자발적인 봉사활동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지도가 필요하다 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런 점에 중점을 두셔서 학교 운영을 해 주셨으면 싶어서 본 위원이 말씀드린 거고요.  또 질의 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봉락 위원님
○위원 이봉락  수고 많으십니다.  이봉락 위원입니다.
저희들이 행정사무감사라는 이름으로 방문을 했습니다만 서류를 본다든지 감사가 아니라 지방정부나 국가 차원에서 예산도 세워보고 해야 될 업무인데 숭의교회에서 관장님 비롯해서 직원 여러분들께서 수고를 많이 해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하게 생각하며 업무를 보시는데 어떤 어려움이 있는가 남구의회에서 파악해서 지원하고 도와드릴 사항이 있는가 서로 소통하는 자리로 생각하고 그런 의미에서 나온거니까 너무 부담 갖지 마시고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아까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남구에서 복지회관을 운영하는데 상당히 어려움 많은 것으로 알고 있고 예산적인 측면에서 지원을 많이 해야 하는데 남구의 재정이 어렵다 보니까 여러 가지로 흡족하게 해 드리지 못해서 의원으로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조금 이따 뭘 어떻게 지원해 줬으면 좋겠다 어떤 제도를 고쳤으면 좋겠다는 말씀도 많이 해 주시고 저희들 듣는 것을 많이 하겠습니다.  관장님을 비롯해서 직원여러분들 하시는 말씀 듣는 것으로 많이 하고 제가 주문 드리고 싶은 얘기는 여기가 숭의종합 사회복지관이지 않습니까?  타이틀로 봐서는 복지에 치중이 많이 들어가야 하는데  숭의종합사회복지관만 그런 것이 아니라 남구노인복지회관이라든지 남구노인문화센터2군데가 있는데 업무들이 다 비슷비슷하게 대동소이합니다.  무슨 말씀인가 하면 노인문화센터인데 문화 중심으로 되는 것인지 구분이 안 됩니다.  종합사회복지관인데 복지도 하면서 문화도 하고 일자리창출까지 한다.  보니까 자활사업을 해서 일자리창출까지 한다는 얘기입니다.  거의가 다 비슷비슷해요.  그래서 앞으로 발전적인 측면에서 볼 때는 업무구분이 명확히 구분되는 것이 좋지 않겠냐 복지면 복지에 치중을 하고, 문화면 문화에 치중을 둬서 각 분야가 특이하게 구분이 돼서 업무를 추진해 주셨으면 좀더 지금보다 발전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은데 와서 보니까 복지면서 문화학습 프로그램이 많아요.  그렇다면 분야가 너무 확대되고 프로그램이 많으니까 계시는 분들은 숫자 한정돼 있지 않습니까?  업무량이 과다하면 내실화가 안 된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관장님께서 운영하는 마인드를 생각을 다시 한번 해 보시는게 어떤가 복지회관이니까 복지에 물론 문화사업도 전혀 안할 수 없다 하지만 실정상 비중을 어디다 두는 것이 제가 생각하기에 복지회관이니까 복지에 비중을 둬야 한다.  그러면서 숭의동 용현동 지역이 남구에서 뿐만 아니라 인천지역에서 제일 도시근로자들이 많이 사는 지역입니다.  아직까지는 복지에 요구가 많다 문화사업이라든가 예술여가는 차후문제다 먹고 사는 게 급한데 집안 형편이 나라에서 구에서 교회에서 도와줬으면 좋겠는데 문화예술 즐기고 이런 것은 아직까지 거리가 있다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숭의종합사회복지관에서 복지에 비중을 많이 뒀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드리는데 관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숭의종합사회복지관장 박혜숙  참고를 하겠습니다.  저희 복지관 아까도 설명을 드렸지만 복지관의 비전과 미션이 있습니다.  직원들이 합의하에 6개월동안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을 목표 정리를 했죠.  저희 복지관은 지역주민들한테 저희가 주어지는 게 아니라 그분들한테 여쭙고 질문하고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고 물어보고 그분들이 원하시는 방향으로 나들이 갈 때는 나들이 가는 것부터 언제 갔으면 좋겠냐 여쭙고요 어디로 갔으면 좋겠냐고 물어보고 물고기를 잡아서 드리는 게 아니라 잡는 방법을 가르쳐드리는 쪽으로 저희 비전과 미션에 따라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복지를 본인 스스로 일궈낼 수 있도록 복지관이 전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형태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위원 이봉락  당장이야 운영하는데 여러 가지 문제가 있으니까 복지만 프로그램 정해서 할 수 없는 입장 제가 아는데 앞으로 5년후 10년후를 보고라도 복지면 복지 해서 복지회관으로서의 역할 기능 이런 것을 강화해서 해 주시고 프로그램을 보니까 전국가적으로 마찬가지고 우리 남구만 하더라도 주민자치활성화가 돼 있는 지역입니다.  각 주민센터에서 많은 프로그램을 하고 있습니다.  자료를 금방 받아서 보니까 주민센터에서 하는 프로그램하고 복지회관에서 하는 프로그램이 중복되는 것이 많다 수준이 비슷하다 그렇다면 조금 문제가 있다 생각됩니다.  주민센터에서 하는 프로그램, 복지회관에서 하는 특화된 프로그램 차별화가 되어야 한다 보거든요.  그런 프로그램들을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이 그래도 주민센터보다 복지회관이니까 좀더 나아야 되지 않겠냐 사명감을 가지시고 다른데 가서 벤치마킹 하시고 개발하셔서 여기에서 하는 프로그램을 보고 주민센터 타 지역에도 벤치마킹해서 보고 할 수 있는 특화된 사업들을 추진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숭의종합사회복지관장 박혜숙  제가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복지관이 만 4년이 됐습니다.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 대전지부에서 22명 사회복지사들이 저희 사례관리를 배우기 위해서 내일 2시에 옵니다.  버스를 대절해서.  저희가 그만큼 직원들이 열정적으로 일을 한 결과가 아닌가 보고 드립니다.
○위원 이봉락  개인적으로 숭의동 지역에 가깝게 제가 용현동 지역인데 가깝게 숭의종합복지관이 자리 하고 있어서 한편으로 마음이 든든하고요 주민들을 위해 다행이다 생각하고 있는데 관장님 이하 역량들 발휘해서 지역주민들이 행복하게 그런 역할들 많이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금용  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으시고요.  그러면 업무보고 및 행정사무감사 전반에 대해 감사를 시작하겠습니다.

(개별 감사)

○위원장 김금용  이상으로 숭의종합사회복지관에 대한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언하고 위원님들로부터 지적사항 및 감사 결과에 대한 강평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강평하실 위원님?  박광현 위원님
○위원 박광현   관장님 이하 복지사님들 감사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고요.  어르신들을 모시느라 아주 훌륭하십니다.  말씀드리면서 제가 업무보고 행정감사 자료를 보고서 아까 사무장님하고도 말씀을 나누었지만 우리가 관을 행정감사하고 한다면 깜짝 놀랬습니다.  2013년도 업무추진비 세부내역이라 여기다 명칭을 해놔서 관장님 업무추진비가 이렇게 많고 마음대로 써도 되는 건가 하고 깜짝 놀랬는데 사무장님 말씀을 들어보니까 명칭이 그렇고 기관운영비 명칭이 바뀌어야 되겠다 우리같은 사람들이 왔을 때 오해를 살 수도 있다는 게 있어요.  다음부터 이런게 나오더라도 명칭이 기관운영비라든가 새로운 것으로 하는게 좋겠다 하고요.  그래서 한가지 한다면 업무추진비 기관운영비에 나름대로의 사정은 있으시겠습니다만 사무장님이 그래도 전직 인천시와 남구에서 근무하던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행정에 대해서 잘 아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관에 복지사에서 얼마 되지도 않는 돈 기관비 갖고 관에 꽃다발을 보낸다 음료수를 사갖고 간다 이런 것은 자제해 주십사 부탁을 드리고 싶고요.  지금은 옛날같지 않고 관의 외부적인 것은 많이 사라졌거든요.  그런 것은 자제를 해 주십사 하고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금용  박광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봉락 위원님
○위원 이봉락  저 역시 감사라고 나와서 혹시 힘들게 만드는 것은 아닌가 걱정도 하게 됩니다.  그런데 또 한편으로 관장님이나 사무국장님 여기 계신 직원여러분들 개인적으로도 1년을 보내면서 밀린 업무 미진한 업무 한꺼번에 완전히 해결하고 새해 맞는 것도 좋은 일이 아닌가 시원한 일이 아닌가 생각되어져서 그것으로 이해해 주시기 부탁드리고요.  국가적으로도 그렇고 우리 의회에서 남구에서 지역사회에서 어두운 곳 어려운 분들을 위해 애쓰시는 복지사님들이 환경이 근무환경이라든가 급여 그런 것이 너무 열악한 것 아닌가 인식을 같이 하고 있는데 앞으로 단기적으로 획기적인 것은 힘들 것 같고 예산이.  아무래도 저희들이 어려운 가운데서 조금씩이라도 처우개선이 되어야 되지 않겠나 인식을 같이 하면서 노력을 할 테니까 복지사님들도 어렵지만 참고 인내하시면서 지역에 어려우신 분들 더 많이 봉사해 주시고 보살펴 주시기 부탁드리고요.  감사를 위원님들이 세세하게 준비는 잘해 놨는데 보지도 않고 갔냐 이렇게 얘기 할 수도 있어요.  앞으로 그런 차원은 지났다.  숫자가 틀리고 맞고 이런 것은 아니고 1년에 한 번씩 얼굴 뵙고 수고 하시는 분들 어떤 애로사항 있는가 우리가 모르는 좋은 정책들 의회에서 추진을 못하는 것 이런 것 해 달라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 다음에 뵐 때는 좋은 말씀도 많이 해 주시고 저희도 수고 하시는 모습 보고 가서 의회에서 좀더 개선할 수 있는 많이 노력하겠다는 말씀드리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저녁 관장님께서 회식 한 번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금용  이봉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배상록 위원님
○위원 배상록  어쨌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사실은 자체적으로도 감사하시고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가 감사를 아니라고 할 수 없지 않겠습니까?  저희는 마음속으로 격려차 나와서 큰 틀 방향 이런 것을 저희들하고 의논해서 방향을 설정하는데 같이 의논하는 자리라고 믿어주시고요.  마음 부담을 갖지 않으시고 평상시에 같이 의논을 했으면 합니다.  오늘 애들 쓰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이봉락  잠깐만요.  한 가지 서두에 말씀드리려다 빠졌는데요.  우리 지역에 수봉공원이 있습니다.  수봉공원을 우리 남구에서 주민들이 활용하기 좋은 공원으로 갖고 가려 애를 많이 쓰는데 한가지 어려운 게 노숙자들 있어요.  숭의종합복지관이니까 그분들을 위해서 도와줄 수 있는 프로그램 숭의종합복지관에서 추진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관장님께서 검토해서 남구청하고 의논을 해서 숭의종합복지관에서 그분들 위해 프로그램 하나 만들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금용  전경애 위원님 강평하시기 바랍니다.
○위원 전경애  녁넉지 않은 예산으로 나름대로 잘 운영을 하시는 것 같고요.  이봉락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복지사님들 고생하신다고 관장님이 회식 한 번 하시라고 했는데 여기 보니까 관장님 직책수당이 없어졌어요.  후원금도 그렇고 예산이 넉넉지 않아서 관장님 활동비도 없으시고 그런 것 같은데 고생들 많이 하셨고요.  앞으로는 지금도 잘 하고 계시지만 주변에 어려운 분들과 함께 하는 복지관이 되기 바라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김금용  최백규 위원님 강평하시기 바랍니다.
○위원 최백규  최백규 위원입니다.
감사를 받는다는 자체가 준비과정이 아마 더 힘들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시간은 짧은 시간에 다 볼 수 없었지만 준비하시는 게 보통 복지관에 비상 걸려서  준비를 뒤에까지 서류 다 해 놓으셨는데 직원분들 고생하셨습니다.  사회복지사님들이 거의 사회복지사님들이지만 구청에 사회복지사님들이 열악한데도 나름대로 열심히 해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드리고요.  감사를 나왔으니까 제가 생각하는 관장님한테도 말씀드렸지만 프로그램을 쭉 보면 다문화가정 요즘 글로벌세계에서 다문화가정이 동네가 열악할 수록 이 동네에 많이 사는 것 같아요.  남구에 다문화가정센터가 주안6동에하나 있습니다.  그런 것도 조금 해서 봉사하는 사람들도 많거든요 그 분들.  와서 한글도 가르치고 했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복지관을 쭉 다녀봤는데 숭의복지관처럼 건물도 웅장하고 시설이 잘 돼 있는데는 제가 처음 본 것 같습니다.  남구에 이런 시설이 있다는 게 너무 좋은 것 같고 남구 주민들이 많이 활용을 해서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 혜택이 많이 갈 수 있도록 관장님 이하 사무국장님 직원분들 노력해 주시고 감사준비 하시나라 고생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금용  김현형 위원님 강평하시기 바랍니다.
○위원 김현영  김현영 위원입니다.
전자에 전 위원님들께서 좋은 말씀 많이 하셨는데요 박혜숙 관장님 이하 임선경 국장님 비롯해서 전직원 여러분 감사 준비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금용  위원님들께서 너무 좋은 말씀만 해 주시는 것 같아요.  저도 사회복지사입니다.  서두에 박광현 위원님께서 지적을 하셨듯이 업무추진비 내역이 너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기관운영비를 가지고 이렇게 쓰셨나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이런 부분은 향후 추후 서면으로 저희가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실질적으로 복지관에 가서 감사를 하다보면 회계 부분하고 프로그램 부분하고 두 부분 밖에 없습니다.  자세히 살펴볼만한 것은, 지역주민들을 위해 프로그램이 다양하고 타당하느냐 맞냐 내용하고 회계 문제 잘 하고 있냐 이것 외에 볼 게 뭐 있겠습니까?  이런 부분을 다시 말씀드리지만 정확히 해 주셔야 내년 행정사무감사도 편할 겁니다.  이런 문제를 각별히 신경쓰셔서 해 주시고 내년에 이런 지적을 받지 않도록 각별한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강평을 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본 위원장이 감사 결과에 대한 총평을 하겠습니다.
금번 지방의회에서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산하기관의 행정업무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여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여 향후 업무추진과 예산 집행에 있어 부당한 법 집행 사례를 방지하기 위함일 것입니다.  비록 짧고 제약된 시간동안에 감사활동을 통해 숭의종합사회복지관에서 행하는 모든 업무에 대하여 세세한 부분까지 감사할 수는 없습니다만 위원님들 나름대로 중요한 행정사무와 현안 사항에 대해 감사활동을 전개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숭의종합사회복지관 역시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모습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감사 준비와 답변에 수고 하여 주신 관장님과 직원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늘 지적된 사항은 조속히 개선될 수 있도록 조치하여 주시기 바라며 행정사무감사 결과 및 지적사항은 추후 서면으로 통보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숭의종합사회복지관에 대한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14시 21분 감사종료)

(14시 41분 감사시작)

○위원장 김금용  지금부터 지방자치법 제41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39조 인천광역시 남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2조의 규정에 따라 남구보육정보센터에 대한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지방자치법시행령 제43조의 제5항 및 인천광역시남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 2 규정에 따라 관계기관 직원의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증인선서에 앞서 수감도중 답변내용에 거짓이 있거나 허위증언할 경우에는 지방자치법 제41조의 규정에 따라 고발될 수 있으며, 서류제출을 요구받은 자가 정당한 사유없이 서류를 정해진 기한까지 제출하지 아니한 경우, 그리고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없이 출석하지 않거나 선서 또는 증언을 거부한 경우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증인선서 방법은 센터장님이 선서할 때 직원들도 같이 선서해 주시기 바라며 센터장님이 대표로 낭독하고 선서는 위원장인 본위원이 대표로 받도록 하겠습니다.
센터장님 및 직원들은 모두 일어나 선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  서

본인은 인천광역시남구의회가 실시하는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와 관련하여 복지건설위원회에서 증언함에 있어 인천광역시남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 제9조의 2 규정에 의거 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합니다.

2013. 12. 4 남구보육정보센터장 서현주

○위원장 김금용  센터장님과 직원들은 모두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를 받기 전에 감사를 진행할 위원님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박광현 위원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봉락 위원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배상록 위원님, 김현영 위원님, 최백규 위원님, 전경애 위원님이십니다.
  다음은 센터장님으로부터 직원소개와 주요업무보고가 있겠습니다.
  업무보고는 간략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구보육정보센터장 서현주  먼저 남구보육정보센터의 개요와 1년 동안의 사업과 실적
○위원장 김금용  우선 직원소개부터 해 주시죠.
○남구보육정보센터장 서현주  안녕하세요? 저는 남구 보육정보센터장 서현주입니다.  보육전문요원 권유진입니다.  보육전문요원 윤세윤입니다.  보육전문요원 서영희 선생님입니다. 그러면 간단하게 센터에 대한 개요와 사업실적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남구보육정보센터는 영유아보육법 제7조 동법시행령 12조, 남구보육조례 제18조에 의해서 보육에 대한 제반정보제공, 상담, 보육수요자에 대한 편의제공, 어린이집 운영의 효율성 제고를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2013년도 12월 5일부터는 내일이죠, 저희가 육아종합지원센터로 명칭이 변경될 예정입니다.
이로 인해서 일시보육, 놀이 및 체험, 육아카페, 부모상담기능이 추가되어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남구보육정보센터의 미션은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세상, 그리고 일일체험보육, 함께 하는 육아, 이를 위해서 전문보육, 즐거운 육아, 행복한 영유아를 대상으로 진행할 것입니다.
센터가 2009년도 6월 30일날 개소해서 인천 KCEM보육교사교육원에 위탁을 받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희 센터는 도담도담 장난감월드 숭의점을 같이 운영하고 있어서 지금 현재 숭의2동주민센터 2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운영방향으로는 첫째 어린이집운영의 질적향상을 위해서 애쓰고 있고 두 번째로는 육아지원사업에 맞춤형서비스, 세 번째로 정보제공의 활용방법의 다양함, 마지막으로 지역네트워크를 위한 사업활성화를 운영방향으로 잡고 있습니다.
기능이 참 많은데요, 기능은 복지부에서 내려 준 보육사업 안내에 표시된 기능입니다.
읽도록 하겠습니다.
센터가 영유아 보육에 관한 정보수집 제공상담하게 되어 있고요, 보육프로그램의 교재, 교구제공내역, 그리고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에 대한 구인구직, 상담, 정보제공 등이포함되어 있습니다.
어린이집 이용자에 대한 안내상담교육도 있고 장애아보육, 다문화보육등 취약보육에 대한 정보의 제공, 육아지원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지역주민의 육아지원으로 해서 양육상담, 놀잇감무료대여, 부모상담 등이 포함되어 있고 지역어린이집 보육컨설팅지원, 보육도서관운영, 보육정보지 발간, 또한 중앙보육정보센터와 연계사업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정보센터에서 통합정보시스템을 상담하게 되어 있는데요, 헬프데스크를 운영하고 있고 대체교사 인력관리, 보수교육 실시위탁, 어린이집 부식재료 공동구매지원, 구청장님께서 인정하는 사항을 기능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먼저 말씀드린 것처럼 제가 센터와 장난감월드 총괄하고 있고 전문요원 2명이서 기능을 감당하고 있고 2013년 7월부터 저희가 일시보육 시범사업을 국가에서 받았습니다.
그래서 1명이 추가되어서 3명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도담도담에는 점장님 1인, 일반직 2인, 그리고 일용직 1명, 공익 1명, 총 5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센터를 운영함에 있어서 운영위원회를 저희가 조직해서 운영위원회의 명단은 이렇습니다. 당연직으로는 저희 팀장님과 KCEM 보육교사도 있고 저, 위촉직으로는 남구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 민간가정 국과장님이 포함되어 계시고 교사대표, 부모대표, 그리고 대학교수님으로 구성되어 총 9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금부터 사업실적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09년도부터 저희 센터가 운영이 됐는데 2012년도까지 저희가 1억2천이라는 예산을 가지고 운영했고 올해 2013년도 1억3천에 1천만원 증액해 주셨습니다.
도담도담 장난감월드는 2013년도 1억5천의 금액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일시보육시범사업은 말씀드린 것처럼 7월부터 저희가 시행했기 때문에 1,200만원을 예산을 가지고 집행하고 있습니다.
정보제공사업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센터에서 하는 정보제공사업에는 홈페이지운영 그리고 자료실 운영을 통해서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데요, 홈페이지는 그동안 보육비 질문들이 들어 왔는데 오늘은 양육관련 정보 프로그램으로 부모님들 신규회원수도 많이 늘었고 총 1,699명의 회원수를 가지고 있고 방문회원수는 52만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뉴스레터를 월 1회를 발행해서 어린이집과 시민들에게 보급하고 있습니다.
교육사업인데요, 교육사업은 보육직원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 본예산을 가지고 다양한 교육을 시행했습니다.
대상자가 원장님, 보육교사, 올해 중점적으로 한게 조리사분하고 운전자들에게 교육을 시켰습니다.
추가교육을 잡아서 어린이집 사고도 많이 나고 안전에 대한 것들이 자각하지 못하는는 부분이 있어서 경찰서와 같이 운전자교육을 실시했고 보육교직원들에게 아동학대예방교육을 올해 거의 다 시행했습니다.
그래서 총 24회 1,748명인데요 남구에는 2천명 정도됩니다. 1명당 거의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을 많이 했고 추가교육은 예산이 들어간 교육은 아닙니다.
본예산교육은 계획대로 다 예산을 투입해서 실행했고 추가교육은 예산이 없거나 아니면 다른 기관과 같이 협약을 해서 교육했고 아동학대교육 같은 경우는 제가 직접 강의해서 아동학대라든지 유괴실종 선생님들한테 꼭 필요한 교육들을 제공하기 위해서 인성교육이라든지 어린이집에서 풍선아트나 사진같이 실질적으로 필요한 교육들을 제공한 바가 있습니다.
취합보육지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남구에는 다문화아동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장애아도 있는데요, 취합보육에 들어가는게 영아는 시간연장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을 맡고 있는 선생님들을 대상으로 어떻게 특성화시켜서 아이들한테 제공할 것인가에 대한 교육을 5회 72명 실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육아지원사업은 올해 1천만원 증액주시면서 저희가 중점적으로 한 사업인데요, 우선 부모자녀참여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신문기사에도 많이 났는데 인천시에서 최초로 시행했고 어떤 사업이냐면 아이랑 부모가 같이 어떻게 놀이를 하는지 그것을 다양화시켜서 책을 통해서 책을 어떻게 읽고 그 책을 읽고 난 후에 사후교육을 어떻게 시켜야 되는지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보시는 것처럼 아이랑 요리를 통해서 아이와 어떻게 상호작용해야 되고 그것이 어떤 교육적 효과를 얻는지를 센터 2곳에서 진행해 보았습니다.
총 48회 진행했고 470가정이 참여했습니다.
문화행사로 공연을 진행했는데 생각보다 아이들이 굉장히 집중력이 좋아서 굉장히 좋았고요, 100명을 잡았는데 159명이 1명도 빠짐없이 참석해서 청장님께서 놀라셨어요. 그때 오셨는데, 해서 이 사업을 올해 시행했고 내년에는 조금 더 확장했으면 하는 바람이 많습니다.
그래서 올해 1회 한번 진행했고 내년에는 조금 더 크게 진행할 예정입니다.
센터에서 크게 잡은 평가인증장학사업이 있습니다.
올해는 인천광역시보육정보센터에서 저희가 사업비가 없으니까 총괄적으로 인천시 전체를 다 진행했습니다.
저희가 지원한 사업이고 자체적으로 운영한 내용중에서 평가인증우수어린이집 견학을오후에 진행해서 318명의 실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린이집 지원사업의 또 한가지 역량사업이 있는데 이것은 남구어린이집 급식관리지원센터와 협약해서 식단을 올려주고 영양과 관련되는 정보를 제공하는 사업입니다.
이 급식지원센터에서는 어린이집의 규모를 제한을 두고 있어서 40인 이상과 100인  이하의 어린이집만 지원합니다.
저희 센터에서 40인 미만과 100인 이상의 어린이집 150개를 대상으로 식단과 영양정보를 제공하고 있어요.
또 한가지 신규 전통놀이가 있는데 이 사업은 아이들이 다양하게 민속놀이를 체험할 수 있도록 올해 신규로 진행한 사업입니다.
남구어린이집연합회와 급식관리지원센터와 공동으로 진행해서 764명의 실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센터에서 고유업무인 상담사업은 현재 계속 늘어나고 있고 올해 온라인 오프라인 전화같은 부분들이 많이 늘어나고 총 1,621건의 상담실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연말에 가면서 상담을 오프라인으로 이곳에 오시는 분들이 조부모님들이십니다.
손주들을 키우다 보니까 궁금한 사항이 많으신 것이에요. 무작정 상담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부모교육에 조부모교육을 잡아 볼까 생각하고 있고 올해는 어린이집 부모운영위원회 교육과 연령별 장난감 선택과 놀이교육이라는 제목으로 강의해서 부모교육을 진행한 바 있습니다.
그 외에 운영위원회 구성해서 진행했고 평가와 자문회의를 통해서 저희가 진행해 보았습니다.
육아지원사업으로 크게 도담도담 장난감월드 숭의점을 운영하는데 이곳에서 장난감, 도서, 시청각 자료를 대여해서 시민의 양육비절감에 기여한다라는 목적을 가지고 있어 요, 올해 저희가 회원수가 3,151명 작년에 보시면 1회 대여건수가 115건인데 올해는 207건으로 2배 가량 늘었습니다. 이유가 작년 제가 와서 하반기 장난감을 938점과 도서 2,315점을 조달청을 통해서 입찰을 해서 장난감구입을 했고 올해도 도서는 608건을 구입했고 장난감은 진행하고 있습니다.
연말이 되면 359점이 들어 올 예정입니다.
현재 시점은 10월 30일 시점으로 총 7,855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숭의점에서 장난감만 빌리는게 아니라 부모님들한테 장난감을 연령별 어떻게 선택하고 어떻게 놀이할지 궁금하실 것 같아서 리훌렛을 제작했습니다.
부모님들이 이것을 가지고 도움을 많이 받으셨고 또 한 가지 진행하는 게 책 프로젝트입니다. 남구에 지금 지역공동체와 함께 하는 독서환경인프라 구축이라는 목표를 가지고 계셔서 저희도 책을 읽어보는 분위기를 만들어 보자 그런 목표를 가지고 진행 했습니다.
909가정이 참여해서 시상도 했고 도표를 보시면 작년에는 부모님들 도서를 하나도 안빌려보셨어요. 올해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서 993권이라는 권수를 빌려가게 됐고 영유아도서도 370% 정도 증가하면서 책읽는 문화가 조금씩 정착이 되고 있다라고 평가될 수 있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센터에서 2013년 7월 1일부터 일시보육사업을 맡았는데요, 양육수당을 받고 있는 6개월에서 36개월 영아들이 있어요. 영아들을 맡고 있는 엄마가 갑자기 일이 생기면 맡길 데가 없잖아요. 그때 맡기는 보육서비스입니다.
원래는 센터에 있어야 되는 공간이 없어서 개나리어린이집 3층에 일시보육반이 구성되어 있고 7월부터 현재까지 90건의 이용건수가 있고 11월에는 40건수가 넘을 만큼 홍보가 되면서 부모님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남구보육정보센터 앞으로는 내일부터는 남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서 있겠습니다.
이상으로 사업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금용  센터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업무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 박광현   젊은 어머니들한테 교감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습니다.
  그런데 지금 엄마하고 아이들하고 같이 하는 것 있잖아요, 처음 시작했다고 그랬는데 참 보니까 저도 손주가 있다 보니까 0세부터 5세 이하의 아이들한테 굉장히 애착이 가더라고요. 그게 남구에서 처음으로 했다는게 잘했다고 칭찬할 수 있는 것은 이게 여성병원이나 산부인과쪽에서 문화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는 것이죠? 진행되고 있어요. 엄마하고 아이하고 같이 어울려서 공동생활해 가면서 프로그램을 하고 있는 것을. 손주하고 며느리가 가서 하니까 그래서 더 그런게 우리 남구에서 더 확산되어서 아이와 엄마의 교감부터 가질 수 있게끔 확산이 되게끔 신경을 써주십사 부탁을 드리고 싶고 잘하셨다고 말씀드리고 도담도담도 제가 관심있는게 도담도담인데 왜냐하면 지금 엄마들 보면 맞벌이가 많아요. 할머니가 많이 키우는 아이들이 많은데 특히 우리 남구에는 아무래도 서민들이 많이 살기 때문에 장난감 사주는게 굉장히 부담간다 말이에요. 도담도담이 더 확대되어야 된다. 청장한테도 내가 했던 것인데 지금 인천시민이 주변에서 남구주변에 있는 것중에서도 숭의점 도담도담이 제일 평판은 잘된다. 장난감도 제일 좋은게 있다라고 하고 있어요. 많이 듣고 있습니다. 신세계 구월쪽에는 구월점이있고 남구에서는 굉장히 거리가 먼 가 봐요. 그래서 내가 주장하는게 이제는 도담도담도 어느 한 쪽 더 나가야 되겠다. 학익동쪽에서 여기 오기가 멀거든요, 엄마들이 찾아오기가. 관심은 있어도 오지 못하고 있는 것이에요. 그래서 중간에도 하나 만들어줘야 젊은 엄마들의 애로사항을 만족시켜줄 수 있다라는 것을 지적하고 싶어요. 사실 여기 오면 도담도담을 가보고 싶었어요. 엄마들 사이에서는 굉장히 인기가 있고 좋아요, 더욱더 자라는 아이들한테 좋은 장난감을 더 준비해 주십사 부탁드립니다.
○위원장 김금용  이봉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위원 이봉락  센터장님하고 몇 분 안되는 직원들께서 수고가 많으신데요, 저희가 감사하러 와서 힘들게 하지 않았나 걱정도 되면서 이런 기회를 통해서 보육정보센터에 도움이 되는 좋은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보육정보센터의 원래 기능이 있죠. 설치할 때에 그 기능을 센터장님은 100% 다 수행하고 있다고 보십니까?
○남구보육정보센터장 서현주  저희 인원으로는 열심히 하고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실적으로 말씀드렸는데요.
○위원 이봉락  제 말씀은 센터장님이 내가 센터장으로 부임하면서 남구의 보육정보센터를 이런 방향으로 또 이런 아이템을 가지고 추진해 보겠다 그런 생각을 하고 계셨을 것 아니냐고요. 그 생각을 실력, 능력을 100% 발휘하고 계시느냐 설립취지에 맞게끔 운영하고 계시는지 솔직하게 얘기해 보세요.
○남구보육정보센터장 서현주  네, 제가 처음에 왔을때 센터가 하는 기능은 교육기능하고 상담하고 평가인증사업에 주력하고 있었습니다.
센터에서 그 사업만 하기 보다는 조금 더 폭넓게 어린이집에서 아이들한테도 제공해야 되고 그래서 저희가 전통놀이를 통해서 아이들한테 제공했고 체험활동을 지원했고 그리고 부모님들이 너무 소외되어 계신 것이에요.
부모교육 확장했고 아까 박위원님 말씀해 주신 것처럼 육아자녀프로그램을 활성화해서 인천에서 최초 시행하면서 타구에서도 난리가 났습니다.
센터에서 이런 것을 하는 줄 몰랐다. 그래서 올해는 정말 열심히 했고 만족하고 있습니다. 사업에 대해서.
○위원 이봉락  센터장님은 만족하고 계신다. 물론 수고를 많이 하신다는 것은 알아요. 능력도 있으시고 하시고자 하는 의욕도 있는 것은 인정하는데 지금 센터의 운영비라든지 사업비라든지 이런 것이 턱없이 부족해서 솔직하게 말씀하시라니까 팀장님들 와계셔서 그런지... 보육정책위원회에서도 얘기한 사항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런 진짜 정보센터의 기능을 해야 될 일들을 못하는 부분이 있다. 예산상 문제때문에 또 종사하시는 분들의 숫자적인 문제때문에 그런게 못하고 있다는게  보이고 일부어린이집에서 그런 얘기들이 나와요. 무슨 얘기인가 하면 사업비가 없다 보니까 보육교사님들을 갖다가 오시라고 해서 교육을 하죠. 여러 가지 교육이 있는데 교육을 하시는데 좀더 교육내용이 좋고 보육교사들이 와서 배울게 있다라는 평가를 받을려면 분야별 실력있는 사람들 모시고 와서 강의도 하고 그래야 되는데 센터장님이 계속 하시죠?
○남구보육정보센터장 서현주  네.
○위원 이봉락  그러니까 남구에서는 예산절약상 잘 한다. 이렇게 평가한다 말입니다.
본위원이 보기에는 그게 잘하는게 아닌데... 그것이 문제점으로 부각되고 있어요. 그래서 센터장님이 물론 하실 말씀은 다 못하시는 것 같은데 이런 기회때 얘기하셔서 진짜 필요한 부분에는 예산도 세워주시고 또 제가 보기에는 도담도담 장난감월드 좋은 사업입니다.
그런데 보육정보센터에서 할 일입니까?
직접관리해서 할 일이냐고요... 이거는 보육정보센터에서는 애기 키우는 어머니들을 위해서 애기들을 위해서 이런 장난감사업을 하는 것이 좋다. 정책을 개발해서 남구청에 이 사업을 해라고 던져주는 거에요. 이 역할만 하면 됩니다. 이런 것을 개발하는 역할만 하시라는 것이에요. 직접 도담도담 장난감월드까지 경영한다, 관리한다, 그렇게 관리할 능력이 있어요? 내가 보기에는 할 일이 없어서 그것 하는 것이에요. 장난감대여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 보육정보센터에서... 그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진짜 우리 남구에 보육을 하는데 있어서 좋은 정책, 다른데 가서 벤치마킹해서 남구에맞게끔 활성화시켜서 이런 작업을 해야 되는데 장난감대여사업하고 있다니까 그것은 아니에요. 정보센터에서 실질적인 기능을 제대로 하시는가 안하는가 센터장님 판단해 보시고 이 기능을 하기 위해서 어떤 사업들을 할려고 하는데 예산이 안된다, 그럼 남구청에다가 요구하셔야죠. 정보센터에서 당신들이 센터를 지어서 날 센터장으로 만들어 놨으니까 실질적으로 이런 일을 해서 남구의 보육정책이 발전되게 하겠다는데 예산 줘라 당당하게 요구하시고 하셔야 될 것 아닙니까?
앞으로는 도담도담 다른데 넘기세요.
직접관리하시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직원수도 3명밖에 안 되는데 누가 관리합니까?
직원이 따로 있어도 관리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서 그런 문제들을 센터장님이 정리하셔야 된다는 것이죠. 과감하게 하시고 실질적인 보육에 도움되는 정책을 개발하는데 인성교육 있지 않습니까?
인성교육에 대해서 상당히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어린이들이 성장하면서 인성교육이 안 된 어린이하고 된 어린이하고 차이가 많이 난다. 중요하다고 보는데 인성교육이란 정책. 인성교육을 할려면 보육교사부터 인성이 바로 되어야 되지 않습니까?
보육교사에 대한 교육, 보육교사가 애들한테 인성교육 시키는 방법, 이런 것에 대해서 좀더 연구해서 그것을 가지고 교육시키고 연구해야 된다고 봅니다. 그것에 대해서 얘기 한 번 해보세요.
○남구보육정보센터장 서현주   작년말에 인성교육 관련해서 올렸습니다.
예산이 안되는 관계로 시행을 못해서 교육 안에 한 파트라도 해 보자 해서 올해는 교육안으로 넣었고 내년도에는 교사랑 원장님이랑 이게 아이들만 하면 안 되고 원장님,  교사, 아이들 해서 인성교육을 잡을까 합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부분대로 내년도 예산에 다 올렸습니다.
시에서 어떻게 예산이 올라가지 못한다는 얘기는 들었고 센터에서 필요한 예산은 올라가 있습니다.
○위원 이봉락  제가 말씀드린 취지는 아셨을 것이에요, 잘 파악하셔서 대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금용  배상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위원 배상록  예산이 2012년에 비해서 2013년이 1천만원이 증액이 된 것이죠. 도담도담은 2억에서 1억5천으로 삭감됐어요. 왜 그랬는지 알아봤습니까?
○남구보육정보센터장 서현주  도담은 시비하고 구비하고 5대5입니다.
인천시에서 매년마다 지침이 내려옵니다.
건수가 아이예산에 정해져 내려오는데 매년 삭감이 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그 기준에 맞춰서 2억이었다가 올해는 기준에 맞춰서 1억5천이 된 것입니다.
○위원 배상록  이봉락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본위원이 쭉 보니까 29쪽 33쪽을 보면 원장님이 강의를 다 하신 것이에요. 다양한 분야에 대해서 보육정책은 강사들이 적합하게 강의를 하는게 정상인데 사실 그것은 좀 무리한게 아닌가 보거든요. 초빙을 했을때 원장님이 전문분야이면 해야되지만 일반 다른 분야 전문을 유능한 강사를 그렇게 해야 남구의 발전이 있다고 보거든요. 큰 틀에서 보육정보센터에서는 큰 틀에서 방향전환해 주시고 교육하는 것이지 혼자 강의하고 도담도담 어린이장난감사업도 하고 이럴게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방향전환을 한번 바꿔서, 하루아침에 하는 것은 힘드니까 장기계획을 세워서 추진했으면 좋겠습니다.
○남구보육정보센터장 서현주  네, 알겠습니다.
○위원 배상록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금용  최백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위원 최백규   보육정보센터가 내일부터 명칭이 육아종합지원센터로 바뀐다는 얘기죠.  보니까 적은 예산 가지고 인건비 빼고 나면 사업비는 얼마 안 되는데 많은 사업을 한 것 같습니다.
한 달 정도 남았는데 고생을 많이 하셨고 나름대로 보육정보센터에서 많은 일을 했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봉락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보육정보센터가 진짜 해야 될 일을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예를 들어 어린이집 원장님들 하는 얘기가 있습니다.
육아 아이들 보육정보에 대해서도 좋지만 엄마들에 대한 교육도 사실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엄마들이 요즘에 사실 보편적 누구나 아이를 맡기다 보니까 일부러 아이를 맡기고 맞벌이부부도 아니면서 7시반 8시까지 맡겨놓고 자기네들 술마시고 다니고 이런 엄마들이 많다는 것이죠. 이런 것들을 좀 양육하고 있는 엄마들도 나름대로 교육을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을 교육을 확대해서 국가적으로 사실 어떻게 보면 그런 면에서는 큰문제라고 생각하거든요. 보육정책에 대해서도 계속 보육정보센터에서도 시나 국가에도 건의해야 되고, 맞벌이부부도 아닌데 밤12시간씩 애를 보라는 이렇게하는게 지역에서 많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런 인식들을 바꿔줘서 보육정책 자꾸 바뀔 수 있게끔 여기서도 얘기해 주고 관에서도 잘못된 것은 얘기해 줘야 된다고 생각해요. 아까 말씀하신대로 남구보육정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들을 해서 남구어린이집 대체인력할 수 있는 보육교사라든가 이런 것들을 해야 되는데 못하고 있고, 센터장님은 어디 나오셨어요? 그 정도로 실력이 다 되는 것인가요? 혼자서 교육할 수 있는 자격이 되는 것인가요?
○남구보육정보센터장 서현주  출신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위원 최백규  네. 그만큼 제가 알기로는 저도 나름대로 봤는데 유학도 갔다 오고 다 한 것은 알고 있습니다.
능력은 사람마다 개개인이 다르죠.
○남구보육정보센터장 서현주  네. 제가 미국에서 유학했고요, 대학원도 나왔습니다.  여기 왔더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들도 공감하고 1일 대체교사는 저희가 올라가 있는 상태이고 구에서도 긍정적으로 검토해 주셔서 내년에는 남구가 최초로 그 일을 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린이집에 공백이 생겼을때 센터에서 지원해서 아동학대라든지 안전이라든지 그런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사업계획이 예산이 올라가져 있습니다.
  지금 말씀을 하셨는데요, 교육부분도 그렇고 추가예산에 해당되는 교육들을 좋은 강사님들이 오셔서 하셨습니다.
추가로 해야 되는 교육들은 예산이 없기 때문에 제가 어떻게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저도 나름대로 열심히 했고요, 그것에 대해서 평가가 별로 안좋다고 하면 예산을 더 주시면 더 좋은 전문가들을 모셔서 질좋은 교육을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금용  수고하셨습니다. 센터장님 능력은 본위원이 바깥에서 듣기로는 아주 출중하시다고 들었습니다.
  능력은 인정하지만 나름대로 바깥에서 시각이 다르다 보니까 최백규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이고 1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운영위원 구성쪽으로 넘겨보세요. 당연직이 있고 위촉직이 있는데 제가 센터장님께 왜 이것을 넘겨보라고 하냐면 그래도 남구보육정보센터가 나름대로 발전을 하기 위해서는 그래도 구청과 완충역할을 해줄 수 있는 위원님들이 한 두 분이라도 들어가 계시면 센터장님 일하시기가 수월치 않나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저렇게 운영위원을 구성하다 보니까 센터장님이 어려움이 있지 않겠는가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을 감안해서 복지건설의 유능한 위원님들을 위촉하셔서 관하고 가교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위원 이봉락  운영위원 명단을 보니까 남구에 보육정책위원회하고 같네요. 스타일이 구성이. 센터장님은 구성에 대해서 구에서 원해서 저렇게 한 것입니까?
○남구보육정보센터장 서현주  그렇지 않고요, 작년에 제가 왔을 때는 당연직에서도 아무도 안계셨고 부모님도 안계시고 해서 올해는 확 늘릴 수가 없어서 예산문제도 있고 해서 한분, 한분씩  늘려가는 상황이고 내년에는 말씀하신대로 위원님을 모시려고 계획중이었거든요.
○위원 이봉락  운영위원회에 보육정책위원회하고 똑같다는 이유가 보육정책위원회 위원장이 부구청장입니다. 당연직으로. 그다음에 국장, 과장, 팀장, 센터장님 들어가 있고 거기다가 3대 어린이집 연합회 회장님들, 민간, 정부지원, 가정. 똑같아요. 그러면 교사대표 1명, 부모대표 1명 똑같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다가 직원들 들어오는 것에 대해서는 문제가 있다는 것은 아닌데 좀더 발전적인 방향에서 하려면 보육정책에 관계되는 전문가들을,  전문가는 교수님 한 분밖에 안계시네... 그래서 보육정책에 대해서 전문가들을 몇 분 더 영입해서 정책에 대해서 토론하는 것이 좋겠다. 그렇게 해서 예산은 관계하지 마시고 팀장님, 위원님들, 센터장님, 이런 분들은 수당 안받잖아요? 수당 나가봤자 얼마나 나가겠어요? 전문가 교수님들 이런 분들 영입해서 보강시켜 주십시오.
○남구보육정보센터장 서현주  네, 알겠습니다.
○위원 박광현  지금 우리나라가 다문화시대가 열렸잖아요. 특히 우리 남구는 인천에서도 제일 구도심권이라 말이에요. 다문화가 주로 많이 배포된데 보면 농촌 아니면 도시에서 보면 개발이 안 되고 좀 서민적으로 사는데에서 남구가 그런 지역으로 생각하는데 한 번 의중을 떠 보고 싶어요. 보육정책으로서 다문화가정 아이들 있잖아요, 지금 민간이나 국공립에서 몇 명은 두고 있는데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다문화자녀들을 국공립이 됐든 민간이 됐든 그 아이들만 교육을 시키고 왜냐하면 언어발달이 좀 달라요, 걔네들은... 그래서 걔네들만 교육시킬 수 있는 국공립이 남구에 있는게 좋겠어요, 어떻겠어요?
○남구보육정보센터장 서현주  서울에는 지금 특색사업으로 해서 다문화어린이집이 있습니다. 남구에서 하면 우선 수요조사가 들어가야 될 것 같고 위치가 근접성이 제일 중요합니다. 있으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교사가 다문화를 접근하는 그 능력에 따라 아이들이 많이 바뀌기 때문에 특색사업으로 그게 들어가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위원 박광현  지금 보육교사들, 원장님들하고 내가 어제 얘기했는데 저도 들은 것이에요. 위원들도 생각도 못한 것인데 원장님들 말씀이 민간이나 국공립에 다문화아이들이 몇 명이 들어와서 걔네들 수준이 못 따라온다는 것이죠. 언어발달에서... 그래서 이것을 정책상이라도 다문화아이들의 국공립어린이집이 우리 남구에 생겼으면 좋겠다. 우리 남구에도 수요조사를 해야 되겠지만 많은 아이들이 지금 묻혀있다라고 어제 얘기들어서 오늘 여기 온 김에 우리 센터에서도 그런 다문화에 대한 것을 연구하셔서 집행부에 그것을 하시고 우리 위원님들도 업무보고나 청장한테라도 강하게 논의할 겁니다. 앞으로 남구에 살고 있는 다문화아이들 보육에 대한 것을 센터에서도다 연구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남구보육정보센터장 서현주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금용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여 주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여 주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지금부터는 행정사항에 대하여 분야별 감사를 진행하겠습니다.
(15시 29분)

(개별감사)

(15시 48분 계속감사)

○위원장 김금용  이상으로 남구보육정보센터에 대한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종료를 선언하고 위원님들로부터 지적사항 및 감사결과에 대한 강평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강평할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 박광현  센터장님, 예산편성 집행하는 현황을 보니까 다른 것은 잘하셨는데 아까 회계팀장한테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관급공사 보면 도로포장하고 하수도공사 인도공사 같은 것 연말에 하잖아요. 그러면 주민들이 탁상행정으로 연말에만 한다고 지적한다고요. 그런 것 많이 들으셨죠? 여기도 보니까 그런게 있어... 왜 연말에 해요. 그러니까 이제는 바로 잡아가지고 연말에 지금 장난감 같은 것은 600만원밖에 안썼어요. 12월달인데 이제 쓴다는 것은 말이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그것을 그래도 상반기에서 2/4분기 같은데 그때 써서 장난감을 더 좋은 것, 지금 도담도담이 아주 유명세를 타고 있다니까... 더 유명세 탈 때 더 좋은 장난감으로 빨리 빨리 써주면 좋을 것 같아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금용  이봉락 위원님.
○위원 이봉락  센터장님 이하 직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짧은 기간에 감사 나와서 세세하게 못봤지만 총체적으로 말씀드려서 우리 남구에 보육이 보육정보센터에서 시작된다. 남구의 보육을 물어볼려면 보육정보센터에 가서 알아봐라. 보육정보센터의 수준을 보니까 남구의 보육수준이 어떻다. 짐작이 간다. 그런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특단의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보기에는 보육정보센터는 연구하고 정책을 개발하는 그런 기관입니다.
그 기관의 역할을 충분히 살릴 수 있도록 거기에 노력해 주시고 의회에서도 최대한으로 먼 훗날을 봐서라도 보육정보센터만큼은 계속적으로 예산지원이 되어야 되고 또 성장발전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으니까 같이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금용  수고하셨습니다. 전경애 위원님 강평해 주십시오.
○위원 전경애  여기 내용을 보면서 한 말씀 드리는데 센터장님이나 선생님들 감사준비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동안에 적은 예산으로 많은 사업하시느라고 고생하셨고요, 말 그대로 정보센터 이러면 남구관내에 있는 어린이집들이나 원장님들이나 교사분들한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주고 아이디어를 제공해 줄 수 있는 그런 센터가 되어야 되는데 작년같은 경우에는 예산이 부족해서 하고자 하는 사업도 못하고 그랬다 해 가지고 조금 안타깝게 생각하고 아까 팀장님한테도 말씀드렸지만 교사들이나 센터장님이 하고자하는 일에 너무 예산때문에 제재를 많이 받게 되면 사기저하가 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적정하게 맞춰주셨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정보센터의 기능을 제대로 할 수 있게끔 많은 고민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금용  더 강평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강평하여 주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본 위원장이 감사결과에 대한 총평을 하겠습니다.
  금번 지방의회에서 실시하는 행정사무감사는 산하기관의 행정업무 소관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여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하여 향후 업무추진과 예산집행에 부당한 법집행 사례를 방지하기 위할 것입니다.
  비록 짧고 제약된 시간동안에 감사활동을 통해 남구보육정보센터에서 행하는 모든 업무에 대하여 세세한 부분까지 감사를 할 수 없었습니다만 위원님들 나름대로 중요행정사무와 현안사항에 대하여 감사활동을 전개했다고 생각합니다.
남구보육정보센터 역시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모습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감사준비와 답변에 수고해 주신 센터장님과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오늘 지적된 사항은 조속히 개선될 수 있도록 조치하여 주시기 바라며 행정사무감사결과 지적사항은 추후서면으로 통보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과 관계직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남구보육정보센터에 대한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15시 56분 감사종료)



○출석위원수 7인
  김 금 용   배 상 록   이 봉 락   박 광 현   전 경 애   최 백 규   김 현 영
○출석전문위원
  유 호 근
○출석공무원수 17인
  복 지 환 경 국 장     박 윤 주           건 설 교 통 국 장     정 석 환
  일자리창출추진단장     손 태 영            기초생활보장과 장     정 준 교
  사 회 복 지 과 장     이 계 송           가 정 정 책 과 장     김 복 순
  경 제 지 원 과 장     정 현 택           환 경 보 전 과 장     박 영 기
  위 생 안 전 과 장     김 홍 주           청   소   과   장     한 상 준
  건   설   과   장     유 기 영           건   축   과   장     이 종 신
  토 지 정 보 과 장     이 인 숙           경 관 녹 지 과 장     김 영 호
  도 시 정 비 과 장     김 종 억           교 통 행 정 과 장     최 광 환
  교 통 민 원 과 장     한 재 석